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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인포</title>
	<link>https://korea.info</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지역 소식을 전하는 뉴스 미디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26 00:59:24 +0900</pubDate>
	<lastBuildDate>Fri, 06 Nov 2026 00:59:24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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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5</guid>
		<title><![CDATA[형형색색 국화꽃으로 물든 홍주성, 가을 정취 가득한 홍성사랑국화축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5</link>
		<description><![CDATA[홍성군 홍주성 일원에서 제25회 홍성사랑국화축제가 열려 가을 정취를 선사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국화 작품과 대형 꽃 조형물을 선보였으며, 형형색색의 국화가 어우러진 전시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가을꽃의 아름다움을 전했다. 특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국화 전시와 지역 먹거리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editor/2611/20261104205624_tkgclesh.jpg" alt="제25회 홍성사랑국화축제 국화전시존" style="display:block; width:100%; height:auto;" decoding="async" /></div>
<p>홍성군 홍주성 일원에서 제25회 홍성사랑국화축제가 열려 가을 정취를 선사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국화 작품과 대형 꽃 조형물을 선보였으며, 형형색색의 국화가 어우러진 전시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가을꽃의 아름다움을 전했다.</p>
<p>특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국화 전시와 지역 먹거리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content:encoded>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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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22:49: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5:43:1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5:43: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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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밀양매운맛축제 성황리 마무리…이틀간 약 4만 명 방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4</link>
		<description><![CDATA[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밀양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밀양매운맛축제’가 약 4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밀양매운맛축제는 ‘도전하라! 한계를 넘는 극강의 매운맛’을 슬로건으로, 매운맛을 음식과 체험, 공연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풀어냈다. 특히 밀양 무안면의 대표 특산물 맛나향고추와 삼양식품 밀양공장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밀양만의 특색을 담은 축제로 기획했다. 축제의 중심 공간인 ‘스파이시존’에는 밀양 지역 업체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매운맛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72109-92556.jpg"/></div>
<p>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밀양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밀양매운맛축제’가 약 4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올해 처음 열린 밀양매운맛축제는 ‘도전하라! 한계를 넘는 극강의 매운맛’을 슬로건으로, 매운맛을 음식과 체험, 공연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풀어냈다.</p>
<p>특히 밀양 무안면의 대표 특산물 맛나향고추와 삼양식품 밀양공장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밀양만의 특색을 담은 축제로 기획했다.</p>
<p>축제의 중심 공간인 ‘스파이시존’에는 밀양 지역 업체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매운맛 전문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매운 음식을 선보였다.</p>
<p>익숙한 매운 음식부터 이색 메뉴까지 폭넓게 구성했으며, 매운맛을 중화할 수 있는 음식과 디저트를 판매하는 ‘릴렉스존’도 함께 운영했다.</p>
<p>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매운맛의 강도를 단계별로 경험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도전! 스코빌지수를 채워라’는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매운맛을 먹는 즐거움에 도전과 재미를 더했다.</p>
<p>특히 강레오 셰프가 참여한 ‘셰프의 테이블’에서는 밀양 무안면의 맛나향고추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였다.</p>
<p>현장 요리 시연과 시식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매운맛을 새로운 미식 콘텐츠로 소개했다.</p>
<p>이와 함께 매운맛을 소재로 한 공연과 이벤트, 브랜드 협업 콘텐츠 등이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됐다.</p>
<p>먹거리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다.</p>
<p>이번 축제에는 이틀간 약 4만 명이 방문해 매운맛이라는 주제의 관광 콘텐츠 가능성을 보여줬다.</p>
<p>전국 각지의 매운맛 관련 업체와 지역 상인이 함께 참여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p>
<p>재단은 축제 운영 성과와 방문객 및 참여업체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밀양의 지역 자원과 매운맛 콘텐츠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매운맛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라며 “관외 관광객과 젊은 세대의 방문도 두드러진 만큼,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밀양의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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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3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7:21:2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7:21: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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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밀양시, 밀양연꽃단지 연근캐기 체험행사 성황리 마무리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3</link>
		<description><![CDATA[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월 31일 밀양연꽃단지에서 열린 ‘연근캐기 체험행사’에 밀양 시민과 부산·울산·창원·대구 등 인근 도시 방문객 7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연밭에 직접 들어가 삽과 호미를 이용해 연근을 캐며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어린이들이 흙을 만지고 연근을 직접 수확하는 농촌 체험을 즐겼다. 행사 전 내린 비로 연밭이 진흙탕이 됐지만, 참가자들은 흙을 만지고 연근을 수확하는 과정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체험을 즐겼다. 면적 6만 2,241㎡ 규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71959-89604.jpg"/></div>
<p>경남 밀양시는 지난 10월 31일 밀양연꽃단지에서 열린 ‘연근캐기 체험행사’에 밀양 시민과 부산·울산·창원·대구 등 인근 도시 방문객 7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p>
<p>이날 참가자들은 연밭에 직접 들어가 삽과 호미를 이용해 연근을 캐며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했다.</p>
<p>특히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어린이들이 흙을 만지고 연근을 직접 수확하는 농촌 체험을 즐겼다.</p>
<p>행사 전 내린 비로 연밭이 진흙탕이 됐지만, 참가자들은 흙을 만지고 연근을 수확하는 과정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체험을 즐겼다.</p>
<p>면적 6만 2,241㎡ 규모의 밀양연꽃단지는 초여름에는 연꽃이 어우러진 경관을, 가을에는 연근캐기 체험을 제공하며 계절마다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p>
<p>안병구 시장은 “이번 연근캐기 체험이 참여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경험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연꽃단지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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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3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7:20:1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7:20: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2</guid>
		<title><![CDATA[경북도, ‘제18회 경상북도 전통시장상품전시회’ 11월 6~8일 문경에서 개최, 전통시장 57곳 참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2</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는 도내 전통시장 51곳과 타 시도 점포 6곳이 참여하는 ‘2026년 제18회 경상북도 전통시장상품전시회’를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제4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상북도와 문경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경북상인연합회가 주관한다. ‘전통시장의 미래, 경북에서 열리다!’를 슬로건으로 도내 시군 대표 전통시장과 강원·충남·충북·대전의 6개 점포가 참여해 지역 특산물과 우수 상품을 선보인다. 참여 부스는 먹거리 14개, 전시·판매 43개, 홍보 11개 등 모두 68개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41944-42623.jpg" /></div>
<p>경상북도는 도내 전통시장 51곳과 타 시도 점포 6곳이 참여하는 ‘2026년 제18회 경상북도 전통시장상품전시회’를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제4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전시회는 경상북도와 문경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경북상인연합회가 주관한다.</p>
<p>‘전통시장의 미래, 경북에서 열리다!’를 슬로건으로 도내 시군 대표 전통시장과 강원·충남·충북·대전의 6개 점포가 참여해 지역 특산물과 우수 상품을 선보인다.</p>
<p>참여 부스는 먹거리 14개, 전시·판매 43개, 홍보 11개 등 모두 68개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상인들이 직접 생산하거나 엄선한 농·축·수산물과 수공예품, 전통식품을 현장에서 보고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p>
<p>행사장에서는 100원 경매와 팔씨름 대회, 온누리상품권 홍보, 법률상담, 3만 원 이상 구매자 환급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라이브커머스 방송과 상인 역량강화 홍보관을 비롯해 전통공연과 버스킹, 경품 이벤트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이번 전시회는 현장 판매뿐 아니라 온라인 판로 개척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도 운영된다. 경상북도는 시장별 우수상품을 알리고 ‘경북형 전통시장’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p>
<p>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북 전통시장의 우수성과 상인들의 열정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전통시장이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자생력을 갖추고 ‘찾아가고 싶은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현대화와 화재안전망 구축, 디지털 전환 등 미래형 전통시장 육성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경상북도는 ‘찾아가고 싶은 전통시장’과 ‘머물고 싶은 상권’ 조성을 위해 시설 현대화와 안전망 확충, 디지털 전환 등 미래형 전통시장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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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4:20:0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4:20: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1</guid>
		<title><![CDATA[영주시, 코엑스 푸드위크서 지역 농식품·영주사과축제 집중 홍보]]></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1</link>
		<description><![CDATA[영주시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엑스 푸드위크’에 지역 우수 농식품 업체 6곳과 함께 참가해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영주사과축제 홍보에 나선다. 코엑스 푸드위크는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일반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식품 전문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는 영주사과를 비롯해 쫄면, 사과·샤인머스캣잼, 부각류, 도라지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농식품을 생산하는 6개 업체가 참가한다. 참가 업체들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식과 현장 판매를 진행하고, 유통업체 구매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신규 거래처 발굴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3240-76432.jpg"/></div>
<p>영주시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엑스 푸드위크’에 지역 우수 농식품 업체 6곳과 함께 참가해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영주사과축제 홍보에 나선다.</p>
<p>코엑스 푸드위크는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와 일반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식품 전문 박람회다.</p>
<p>이번 행사에는 영주사과를 비롯해 쫄면, 사과·샤인머스캣잼, 부각류, 도라지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농식품을 생산하는 6개 업체가 참가한다.</p>
<p>참가 업체들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시식과 현장 판매를 진행하고, 유통업체 구매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신규 거래처 발굴과 판로 확대에도 나설 예정이다.</p>
<p>특히 시는 박람회장에 별도 홍보관을 마련해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2026 영주사과축제’를 집중 홍보한다.</p>
<p>수도권 소비자와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박람회 방문객의 관심이 영주사과축제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알릴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영주사과의 우수성과 지역 농특산물의 매력을 소개하고, 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 홍보 이벤트도 진행한다.</p>
<p>방문객들에게 온라인 구매 방법을 안내해 현장에서의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예정이다.</p>
<p>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영주시는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영주사과축제의 인지도를 높여 수도권 소비자들의 관심과 방문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코엑스 푸드위크는 영주의 우수한 농식품을 수도권 소비자와 유통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별도 홍보관을 통해 서울 영주사과축제를 적극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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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3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3:33:0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3:33: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0</guid>
		<title><![CDATA[서울시 동대문구, 청송 ‘황금사과’ 직거래장터서 이틀간 2,172만 원 판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90</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가 자매도시인 경북 청송군과 함께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청 앞 광장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를 열고, 총 2,172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고, 청송군의 대표 특산물인 황금사과(시나노골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사전 홍보하는 자리로도 활용됐다. 행사장에는 ▲황금사과 판매부스 ▲시식·홍보부스 ▲체험부스 등 모두 3개 부스가 운영됐다. 구민들은 황금사과를 직접 맛...]]></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14424-86704.jpg"/></div>
<p>서울 동대문구가 자매도시인 경북 청송군과 함께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청 앞 광장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를 열고, 총 2,172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p>
<p>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고, 청송군의 대표 특산물인 황금사과(시나노골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사전 홍보하는 자리로도 활용됐다.</p>
<p>행사장에는 ▲황금사과 판매부스 ▲시식·홍보부스 ▲체험부스 등 모두 3개 부스가 운영됐다. 구민들은 황금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하는 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과축제 홍보물과 체험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 행사 내내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p>
<p>구는 이틀간 총 182상자의 사과 물량을 준비해 현장 판매와 택배 주문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총 2,172만 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거뒀고, 택배 주문도 293건에 달해 청송 황금사과에 대한 구민들의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행사 첫날인 29일에는 청송군수가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판매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들에게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어 조미숙 동대문구 부구청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우호협력 관계를 다지고,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 발전을 위한 뜻을 나눴다.</p>
<p>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성과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구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14424-86704.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27: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1:44:5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1:44: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9</guid>
		<title><![CDATA[구미시, ‘2026 구미라면축제’ 11월 6~8일 개최, 라면 음식점 33곳과 글로벌 라면 경연·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9</link>
		<description><![CDATA[지난해 35만 명이 찾은 구미라면축제가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돌아온다. 구미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과 원평동 원도심 일대에서 ‘2026 구미라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구미만의 특색을 담은 라면과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 경연,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통과 관광 연계도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K-라면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구미시와 지역 농업인·소상공인이 함께 만든 100% 국산 우리밀 공동브랜드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구미라면축제면’ 20만 개를 선보인다. 라면레스토랑 25개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93150-18624.jpg" /></div>
<p>지난해 35만 명이 찾은 구미라면축제가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돌아온다. 구미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과 원평동 원도심 일대에서 ‘2026 구미라면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는 구미만의 특색을 담은 라면과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 경연,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통과 관광 연계도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K-라면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p>
<p>구미시와 지역 농업인·소상공인이 함께 만든 100% 국산 우리밀 공동브랜드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구미라면축제면’ 20만 개를 선보인다.</p>
<p>라면레스토랑 25개와 라면 트럭 8대 등 총 33개 음식점이 참여하며, 생참복라면과 송이·능이를 활용한 산중라면 등 이색 메뉴부터 해외 누들 메뉴까지 다양한 라면 요리를 즐길 수 있다.</p>
<p>지난해보다 취식공간을 넓혀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 대형 주무대를 축소해 취식공간을 확보하고, 별도 개막식 없이 키친스튜디오·구미역 후면광장·농협 주차장 등으로 공연을 분산 배치해 관람객 집중에 따른 혼잡을 줄인다.</p>
<p>지난해 갓 튀긴 라면 48만 개 판매로 화제를 모은 농심 ‘갓랜드’도 확대 운영한다. 갓 튀긴 라면과 인기 라면을 담은 라면가방 등 이색 콘텐츠도 선보인다.</p>
<p>축제장 인근 주차장과 학교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행사 공간도 확장한다. 인근 주차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바이브펍’을 조성한다.</p>
<p>QR코드 주문과 카카오톡 대기 알림 서비스를 개선하고, 카카오맵 기반 축제장 안내와 보행자 중심의 교통 통제를 통해 방문객 편의와 안전을 높인다.</p>
<p>수도권과 광역도시를 연결하는 카카오 T 셔틀과 시내 셔틀 3개 노선도 운영한다.</p>
<p>11월 7일에는 축제장과 송정맛길·도리사·금오산 등을 연계한 ‘구미라면 팝업열차’를 운행한다. 교촌치킨 1호점과 교촌1991문화거리 등을 연결하는 K-치킨벨트 관광상품도 운영해 방문객의 지역 관광을 유도하고 원도심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p>
<p>세계인이 참여하는 라면 요리 경연도 열린다. ‘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 온라인 예선에는 전 세계 80개국에서 1,263명이 참가했다.</p>
<p>이 가운데 선발된 13개국 13명은 11월 7일 본선에서 각국의 식문화와 개성을 담은 라면 요리 경연을 펼친다. 전문 심사와 현장 관객 투표를 거쳐 우수자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p>
<p>11월 6일에는 외국인 인플루언서 30명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신라불교초전지와 금오산, 축제 현장 등 구미의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SNS 콘텐츠를 통해 구미의 매력을 해외에 알릴 예정이다.</p>
<p>축제 기간에는 라이브 쿠킹쇼와 ‘라면잡학사전’, TBC ‘굿데이’ 현장 생방송, ‘싱투유’ 등 다양한 공연·방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11월 7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는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금오산 키즈 페스티벌’이 열린다.</p>
<p>싱어롱 콘서트와 캐릭터 그리팅, 모래놀이, 페이스페인팅,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컵케이크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구미라면축제는 구미만의 차별화된 라면 콘텐츠와 다채로운 공연·체험을 마련하고, 취식공간 확대와 교통·관광 연계로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며 “축제의 즐거움이 원도심과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고 구미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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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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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9:31:2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9:31: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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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놀아보게~’ 11월 8일 개최, 무료 관람과 체험·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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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11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놀아보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에 이어 전시 관람과 체험·놀이·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물관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탐방 프로그램과 다양한 민속놀이가 진행된다. 어린이 박물관 탐방 프로그램인 ‘챗봇 미션레이스 고박사의 비밀수첩’을 운영하고, 선착순 5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41044-27203.jpg" /></div>
<p>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11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놀아보게~’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2026년 하반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에 이어 전시 관람과 체험·놀이·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물관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행사 당일에는 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탐방 프로그램과 다양한 민속놀이가 진행된다.</p>
<p>어린이 박물관 탐방 프로그램인 ‘챗봇 미션레이스 고박사의 비밀수첩’을 운영하고, 선착순 50명에게 선물을 증정한다.</p>
<p>순발력 봉잡기와 사격 체험, 공기주입식 놀이기구인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제기차기와 비석치기 등 민속놀이 열전을 비롯해 미니운동회와 골든벨 퀴즈도 진행된다.</p>
<p>오후 4시 30분에는 비눗방울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p>
<p>부용식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박물관 야외 정원은 도심 속에서 제주 특유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과 소통하는 역동적인 박물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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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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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4:11:1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4:11:1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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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실군, 사선대관광지 가을 단풍 명소로 인기, 10월 말까지 방문객 42만 명 기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7</link>
		<description><![CDATA[임실군 사선대관광지가 맑은 가을 날씨와 붉게 물든 단풍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이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0월 말 기준 42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5년 관광지로 지정된 사선대는 조각작품 42점을 비롯해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사선루,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가을철에는 붉게 물든 단풍과 관광지 곳곳에 설치된 조각작품,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산책과 가을 나들이를 즐기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00104-71096.jpg" /></div>
<p>임실군 사선대관광지가 맑은 가을 날씨와 붉게 물든 단풍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이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0월 말 기준 42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1985년 관광지로 지정된 사선대는 조각작품 42점을 비롯해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사선루,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p>
<p>특히 가을철에는 붉게 물든 단풍과 관광지 곳곳에 설치된 조각작품,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산책과 가을 나들이를 즐기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p>
<p>임실군 시설사업소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과 가로등 정비, 산책로 야자매트 교체, 낙엽 제거 등 환경정비를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p>
<p>또한 수목과 초화류 보식을 통해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p>
<p>임실군 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와 환경정비로 ‘다시 찾고 싶은 임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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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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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0:01:2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0:01:2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6</guid>
		<title><![CDATA[공주시, 자전거 타고 왕도심 누비는 ‘자전거 스탬프 투어’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6</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오는 7일부터 자전거를 이용해 왕도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년 공주시 자전거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왕도심 1·2코스에 위치한 주요 관광거점 7개소를 자전거로 둘러보며 스탬프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탬프 인증 장소는 ▲공주한옥마을 ▲무령왕릉과 왕릉원 ▲황새바위성지 ▲공산성 ▲산성시장 ▲구 공주읍사무소 ▲나태주 풀꽃문학관 등 총 7개 거점이다. 참여 대상은 15세 이상 공주시민 및 관광객으로, ‘백제씽씽앱’을 활용해 각 거점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투어 완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93019-16661.jpg"/></div>
<p>공주시는 오는 7일부터 자전거를 이용해 왕도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년 공주시 자전거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왕도심 1·2코스에 위치한 주요 관광거점 7개소를 자전거로 둘러보며 스탬프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스탬프 인증 장소는 ▲공주한옥마을 ▲무령왕릉과 왕릉원 ▲황새바위성지 ▲공산성 ▲산성시장 ▲구 공주읍사무소 ▲나태주 풀꽃문학관 등 총 7개 거점이다.</p>
<p>참여 대상은 15세 이상 공주시민 및 관광객으로, ‘백제씽씽앱’을 활용해 각 거점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스탬프를 획득하면 된다. 투어 완주 기준은 동일인 기준 1일 1회, 반기별 1회로 연간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3일 이내에 7개 거점 방문을 완료해야 한다.</p>
<p>완주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공주시 마스코트 키링이 기념품으로 지급된다. 기념품은 백제씽씽앱에서 완주 인증 후 직접 수령 또는 우편 수령 중 선택할 수 있다.</p>
<p>직접 수령은 공산성 방문자센터에서 가능하며, 운영 시간 외 완료했거나 방문자센터 수령이 어려운 경우에는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p>
<p>시는 이번 투어를 통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관광 자원 간 연계성을 높이고, 왕도심 명소 방문객의 체류 시간 확대 및 지역 소비 촉진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자전거를 활용한 친환경 관광 콘텐츠를 통해 친환경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최원철 시장은 “자전거 스탬프 투어는 공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왕도심의 명소를 자전거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사업”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공주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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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2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9:30:4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9:30: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5</guid>
		<title><![CDATA[제주도,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11월 6~8일 개최, 강형욱 강연·제주펫페어 등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5</link>
		<description><![CDATA[제주도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 일원에서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도내 연관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와 산업박람회 ‘제주펫페어’로 구성된다. 문화축제에서는 전문가 강연과 반려동물 동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전문가 강연에는 6일 윤영민 교수, 7일 윤홍준 수의사, 8일 강형욱 훈련사가 차례로 나선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멍때리기 대회와 미로 대탈출, 장애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40603-50461.jpg" /></div>
<p>제주도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 일원에서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고 도내 연관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와 산업박람회 ‘제주펫페어’로 구성된다.</p>
<p>문화축제에서는 전문가 강연과 반려동물 동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전문가 강연에는 6일 윤영민 교수, 7일 윤홍준 수의사, 8일 강형욱 훈련사가 차례로 나선다.</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멍때리기 대회와 미로 대탈출, 장애물 달리기인 어질리티, 반려동물 미용 배우기 등이 진행된다.</p>
<p>동물등록과 반려동물 동반 예절인 펫티켓을 알리고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는 캠페인도 펼쳐진다.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축제 ‘아로타’도 함께 열린다.</p>
<p>산업박람회인 ‘제주펫페어’에는 도내외 50여 업체가 참여해 반려동물 식품과 용품,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p>
<p>관람객들은 반려동물 관련 상품과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참여 기업들은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p>
<p>개막식은 행사 둘째 날인 11월 7일 오전 11시 ‘우리의 발자국, 제주의 약속’을 주제로 열린다.</p>
<p>반려동물의 입양부터 마지막 이별까지 함께하는 제주의 동물복지 정책과 사람·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모습을 특별공연으로 선보인다.</p>
<p>한편 제주도는 총 110억 원을 투입해 ‘제주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조성을 올해 완료했다.</p>
<p>센터에는 제2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놀이공원, 공설동물장묘시설을 갖춰 유실·유기동물 입양부터 여가와 장례까지 아우르는 동물복지 기반을 구축했다.</p>
<p>반려동물과 함께 제주를 찾는 도외 관광객은 뱃길 이용 지원사업도 활용할 수 있다.</p>
<p>제주도관광협회는 여객선을 왕복 이용하는 반려동물 동반 개별관광객에게 1건당 2만 원을 지원한다.</p>
<p>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행사가 반려동물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를 바탕으로 동물복지 수준을 높이고 도내 연관산업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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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4:06:2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4:06: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4</guid>
		<title><![CDATA[대구시, 대구아트웨이 ‘이음 스테이지’ 11월 18일 공연, 여성소리그룹 악녀(樂女)의 판소리·민요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4</link>
		<description><![CDATA[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기획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 아트웨이 중앙무대에서 기획공연 ‘이음 스테이지’의 다섯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이음 스테이지’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국악,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 11월 공연은 판소리와 민요를 중심으로 우리 전통 소리의 매력을 전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여성소리그룹 ‘악녀(樂女)’는 ‘음악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44219-19108.jpg" /></div>
<p>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기획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오는 11월 18일 오후 6시 아트웨이 중앙무대에서 기획공연 ‘이음 스테이지’의 다섯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p>
<p>‘이음 스테이지’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부터 국악, 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p>
<p>11월 공연은 판소리와 민요를 중심으로 우리 전통 소리의 매력을 전하는 무대로 꾸며진다.</p>
<p>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여성소리그룹 ‘악녀(樂女)’는 ‘음악을 좋아하고 즐길 줄 아는 여성 소리꾼’이라는 뜻을 지닌 단체다.</p>
<p>2017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전통공연과 창작음악을 선보여 왔다. 구성원 중 서은애와 임연수는 대구 무형유산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이며, 곽윤정은 전수자다.</p>
<p>공연은 사계절의 변화를 빗대어 인생의 덧없음을 노래하는 단가 ‘사철가’로 문을 연다.</p>
<p>이어 가난한 흥보가 박을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판소리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을 선보인다.</p>
<p>국악가요 ‘아름다운 나라’와 ‘배띄워라’를 통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과 희망을 노래하고,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로 춘향과 이몽룡의 사랑을 흥겨운 가락에 담아낸다.</p>
<p>마지막으로 집안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성주풀이’를 비롯해 ‘남원산성’, ‘진도아리랑’ 등 친숙한 남도민요로 우리 소리의 흥과 멋을 전하며 무대를 마무리한다.</p>
<p>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대구아트웨이를 방문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이유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기획본부장은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우리 전통 소리의 멋과 흥을 가까이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대구아트웨이가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더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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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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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4:44:0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4:44: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3</guid>
		<title><![CDATA[제주도, 국립합창단 ‘Cinema Classics’ 11월 21일 공연, 영화 명곡 13곡과 오케스트라·무용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3</link>
		<description><![CDATA[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국립합창단 초청 기획공연 ‘Cinema Classics(시네마 클래식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년 국립합창단 지역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기획됐다. 국립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을 제주에 선보여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공연이다. 공연은 민인기 예술감독의 지휘로 국립합창단과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협연하며, 현대무용과 탱고 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40926-48789.jpg" /></div>
<p>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국립합창단 초청 기획공연 ‘Cinema Classics(시네마 클래식스)’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진흥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년 국립합창단 지역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기획됐다.</p>
<p>국립 예술단체의 우수 공연을 제주에 선보여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공연이다.</p>
<p>공연은 민인기 예술감독의 지휘로 국립합창단과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협연하며, 현대무용과 탱고 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p>
<p>올터아츠컴퍼니의 김민서·김문주·정혜지·최태원·하연주가 현대무용을 선보이고, 김민수와 김나연의 탱고 공연이 더해져 합창과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다양한 무대예술로 표현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영화 ‘영광의 탈출’의 ‘Exodus’를 시작으로 ‘시네마 천국’의 ‘Se(Love Theme)’, ‘타이타닉’의 ‘My Heart Will Go On’, ‘라라랜드’의 ‘Someone in the Crowd’,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등 친숙한 영화 음악과 뮤지컬 명곡 13곡으로 구성된다.</p>
<p>영화 속 감동적인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을 국립합창단의 합창과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할 수 있으며, 특별 앙코르 무대도 마련된다.</p>
<p>이번 공연의 예매는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p>
<p>오미혜 문화예술진흥원 공연기획과장은 “국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제주도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영화 속 친숙한 음악을 합창과 오케스트라, 무용이 어우러진 무대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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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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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6: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4:10:3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4:10: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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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유산청, ‘Memory: 전통과 오늘이 만나는 자리’ 11월 5~11일 서울에서 전시, 전통회화 작품 28점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2</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 구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에서 일반대학원 전통회화전공 교수진과 대학원생의 작품 28점을 선보이는 기획전시 ‘Memory: 전통과 오늘이 만나는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근대 건축유산인 구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에서 전통회화의 가치와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통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과 전통회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전통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오늘날의 감각을 더한 다양한 회화적 시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3353-5582.jpg" /></div>
<p>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 구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에서 일반대학원 전통회화전공 교수진과 대학원생의 작품 28점을 선보이는 기획전시 ‘Memory: 전통과 오늘이 만나는 자리’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근대 건축유산인 구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에서 전통회화의 가치와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전통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과 전통회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전통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오늘날의 감각을 더한 다양한 회화적 시도를 소개한다.</p>
<p>전시작품은 전통회화의 화면 구성과 표현 방식을 계승한 작품부터 시대적 기억을 새롭게 해석한 작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p>
<p>김영욱의 ‘강신무진’은 끝없이 펼쳐지는 산수의 장대한 풍경을 화면에 담아 전통 산수화가 지닌 공간감과 자연관을 보여준다.</p>
<p>이지상의 ‘신상출수’는 필묵의 운용과 천연 안료의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이며, 주아인의 ‘금강산만물초승경도’는 근대기 궁중에서 제작된 산수화를 재현한 작품이다.</p>
<p>최지원의 ‘화훼도’는 궁중에서 그림의 소재로 널리 사용되던 전통적인 화훼 표현을 보여준다.</p>
<p>이지홍의 ‘덕수궁 중화전’은 근대기 덕수궁과 고종황제를 둘러싼 시대적 기억을 전통회화의 표현 방식에 담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p>
<p>이번 전시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공간에서 전통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아울러 전통회화의 계승과 창의적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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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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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3:34:1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3:34: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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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남준아트센터,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일환으로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 공동 기획 전시 개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1</link>
		<description><![CDATA[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2026년 11월 5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 달, 메아리, 모기, 그리고 밈》 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Hyundai Translocal Series)’의 일환으로, 백남준아트센터와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이 2024년부터 이어온 초지역적 예술 협업의 결실이다. 양 기관의 큐레이터와 참여 작가는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여 현지의 문화와 역사, 언어와 예술, 이민의 역사를 살피고, 사전 포럼을 통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25433-67729.jpg"/></div>
<p>경기문화재단 백남준아트센터는 2026년 11월 5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하늘의 잔물결을 따라 - 달, 메아리, 모기, 그리고 밈》 전시를 개최한다.</p>
<p>이 전시는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Hyundai Translocal Series)’의 일환으로, 백남준아트센터와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이 2024년부터 이어온 초지역적 예술 협업의 결실이다. 양 기관의 큐레이터와 참여 작가는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여 현지의 문화와 역사, 언어와 예술, 이민의 역사를 살피고, 사전 포럼을 통해 공동 연구를 심화했다.</p>
<p>이를 바탕으로 참여 작가들은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의 만남에서 형성되는 새로운 관계와 가능성을 탐색하는 커미션 신작을 제작했다. 이들의 작업은 장소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관계를 만들며 초지역성(translocality)의 의미를 생성한다.</p>
<p>이 전시는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과 함께 개최한다. 《Hyundai Translocal Series: Via Satellite – Dialogues with Nam June Paik》라는 제목으로 2026년 11월 28일부터 2027년 4월 18일까지 열린다. 두 미술관은 공동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된 커미션 작품을 각 미술관의 전시 공간과 맥락에 맞게 선보인다. 하나의 공동 연구에서 출발한 작품들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어떻게 새로운 의미와 관계를 형성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심장하다.</p>
<p>전시 개막에 앞서 백남준아트센터 박남희 관장과 피나코테카 미술관 요헨 볼츠 관장은 "이번 전시는 백남준의 실험을 오늘의 현실로 이어가는‘연결’의 프로젝트로, 서로 다른 장소와 문화를 잇고 타자를 이해하는 소통과 연대의 장이자 네 명의 큐레이터와 네 명의 작가가 함께 만들어 가는 협업의 실험이기도 하다. 백남준의 하늘길이 만나는 이번 전시는 그의 20주기를 더욱 뜻깊게 한다"고 밝혔다.</p>
<p>참여 작가 제인 진 카이젠은 순환적 시간의 상징인 달을 매개로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권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하나의 세계로 연결한다. 달의 인력으로 발생하는 조수와 해류에 주목하며,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영역까지 이어지는 자연의 힘을 통해 장소와 시간, 문화가 끊임없이 교차하는 세계를 상상한다. 농인의 경험을 통해 소통의 본질과 복잡성을 탐구하는 김 크리스틴 선에게 ‘메아리​’는 감각과 경험이 번역과 재해석을 거쳐 전달되는 일련의 소통 과정이다.</p>
<p>백남준아트센터 전시장에서 대형 벽화로 선보이는 이번 신작은 작가의 ‘마음’ 연작으로 단단하고 검은 덩어리로 표현된 두 개의 ‘마음’이 서로 맞닿는 모습을 그린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존재의 만남에서 발생하는 무게와 긴장, 그리고 접촉이 만들어내는 역동성을 드러낸다.</p>
<p>비비안 카쿠리는 소리와 기술, 권력, 일상적 인프라의 관계를 통해 현대 사회의 보이지 않는 구조를 탐구한다. 그의 작품은 모기와 인간의 관계를 통해 유럽 식민자들이 열대 자연을 통제하려 했던 역사를 되짚고, 자연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기술적 개입에 내재한 식민주의적 시선을 드러낸다. 이번 신작은 덩굴처럼 늘어진 케이블, 붉은 시멘트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웅웅거림, 다양한 상징을 담은 대형 자수가 어우러진 환경을 통해 관객이 이러한 역사와 구조를 감각적으로 경험하도록 한다.</p>
<p>비아히츠는 언어와 디지털 기술, 이미지와 사운드, 인터넷 문화 등 다양한 매체들로 작업한다. 특히 흑인 공동체가 인터넷 밈을 통해 정체성과 문화를 표현하고 공유하는 방식에 주목한다. 이번 전시에서 이러한 관심을 디지털 공간에서 브라질 삼바의 문화적 맥락으로 확장해, 삼바의 음악과 춤에 깃든 흑인 문화의 흔적을 추적하고, 신체 표현에 담긴 영적 정화와 치유의 의미를 살핀다.</p>
<p>백남준아트센터와 상파울루 피나코테카 미술관은 지구 반대편에 자리하며, 두 도시는 12시간의 시차를 두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통신 기술은 두 도시를 실시간으로 연결한다. 백남준은 1984년부터 파리, 뉴욕, 서울, 도쿄 등 세계 여러 도시를 연결하는 세 차례의 위성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이를 통해 물리적 거리를 넘어 서로 다른 시간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만나 관계를 형성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는 장을 열었다.</p>
<p>이러한 시도는 각 지역이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트랜스로컬(translocal)’, 즉 초지역성의 개념과 맞닿아 있다. 그리고 그의 위성 프로젝트는 도시 간의 연결을 통해 초지역적 관계를 실험한 선구적 실천으로 볼 수 있다.</p>
<p>이 전시는 백남준의 예술 실천을 단초로 서로 다른 도시에서 살아가는 네 명의 동시대 작가들의 시선을 좇으며, 지역과 문화의 차이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연과 관계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백남준이 위성 프로젝트를 통해 제시한 연결의 의미를 오늘날 초연결 사회에서 다시 되새기며, 여전히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단절은 무엇인지. 기술이 허물지 못한 경계와 새롭게 생겨난 장벽은 무엇인지 질문한다. 네 명의 작가는 각자의 예술적 실천을 통해 이러한 질문에 응답하며, 서로 다른 존재와 세계가 관계 맺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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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2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2:55:0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2:55: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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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주시, ‘제4회 덕정별빛상점가 별빛거리축제’ 11월 6~7일 개최, 설하윤·안소미 공연과 먹거리·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80</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덕정별빛상점가(양주시 덕정길 28) 일원에서 ‘2026년 제4회 덕정별빛상점가 별빛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양주시, 덕정상인회가 공동 주최하고 EBS미디어(주)가 주관하며 서정대학교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구도심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 유입을 촉진하는 한편,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다. 개회식은 6일 오후 5시 메인무대에서 열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23436-73653.jpg" /></div>
<p>양주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덕정별빛상점가(양주시 덕정길 28) 일원에서 ‘2026년 제4회 덕정별빛상점가 별빛거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양주시, 덕정상인회가 공동 주최하고 EBS미디어(주)가 주관하며 서정대학교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의 일환으로 기획됐다.</p>
<p>구도심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 유입을 촉진하는 한편,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한 행사다.</p>
<p>개회식은 6일 오후 5시 메인무대에서 열리며, 행사장에는 총 34개의 부스가 운영된다.</p>
<p>덕정상인회 소속 점포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180석 규모의 취식 공간도 조성된다.</p>
<p>서정대학교가 참여하는 뷰티·반려동물·호텔관광 체험 부스를 비롯해 소소한 플리마켓과 어린이 에어바운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축제 기간에는 문화공연과 시민 참여 행사도 이어진다. 첫날인 6일에는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둘째 날인 7일에는 개그우먼 겸 가수 안소미가 무대에 오른다.</p>
<p>이와 함께 시민·상인 노래자랑과 밴드·댄스 공연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상점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5천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쿠폰을 지급하며, 이를 계란과 컵라면, 키친타월 등 생필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p>
<p>매일 저녁에는 경품 추첨과 노래자랑 시상을 통해 전기자전거, 다이슨 청소기, 압력밥솥 등 총 1,3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양주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행사 기간 덕정길 주요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보행자의 안전과 원활한 이동을 지원할 방침이다.</p>
<p>양주시 관계자는 “상인과 주민이 마음을 모아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행사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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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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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2:34:2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2:34: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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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시, 김포미디어아트센터 ‘2026 미디어 페스타’ 11월 7일 개최, AI·미디어아트 전시와 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9</link>
		<description><![CDATA[김포문화재단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GMAC)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 미디어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의 운영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미디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와 창작,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미디어아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친근하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6 기막(GMAC)힌 창작소 ‘Touc...]]></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24033-52136.jpg" /></div>
<p>김포문화재단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GMAC)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 미디어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의 운영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미디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전시와 창작,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미디어아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친근하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6 기막(GMAC)힌 창작소 ‘Touch The Cube’, GCF×ACCF 협력 순회전시 ‘이이남의 산수극장’, AI 기반 미디어 융복합 체험 프로그램,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운영 성과 전시 등이 진행된다.</p>
<p>특히 AI 드로잉 메이커와 AI 모션 Lab, 버츄얼 유튜버 체험, AI 포토 부스, 3D 프린팅 이니셜 키캡 만들기, 인기 애니메이션 더빙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시민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p>
<p>이와 함께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AI 영화 콘텐츠,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미디어아트 등 센터의 교육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도 진행된다.</p>
<p>센터 로비에서는 마술과 저글링 등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김포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미디어 기술과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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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3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2:40:0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2:40: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8</guid>
		<title><![CDATA[연천군,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12월 12일 공연,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명곡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8</link>
		<description><![CDATA[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5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秀(수)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한국 대중가요의 발자취를 시대별 명곡으로 풀어내는 무대다. 단순히 익숙한 노래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노래에 담긴 시대의 정서와 우리 삶의 이야기를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공연은 1928년 발표된 ‘황성옛터’로 시작해 ‘번지 없는 주막’, ‘찔레꽃’, ‘나그네 설움’ 등 일제강점기의 애환을 담은 노래로 이어진다. 여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22717-50448.jpg" /></div>
<p>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5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秀(수)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한국 대중가요의 발자취를 시대별 명곡으로 풀어내는 무대다. 단순히 익숙한 노래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노래에 담긴 시대의 정서와 우리 삶의 이야기를 함께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p>
<p>공연은 1928년 발표된 ‘황성옛터’로 시작해 ‘번지 없는 주막’, ‘찔레꽃’, ‘나그네 설움’ 등 일제강점기의 애환을 담은 노래로 이어진다.</p>
<p>여기에 ‘불효자는 웁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 등 부모를 향한 그리움을 노래한 명곡들이 더해져 깊은 울림을 전한다.</p>
<p>이어 ‘가거라 삼팔선’, ‘전선야곡’, ‘굳세어라 금순아’ 등을 통해 분단과 전쟁의 아픔을 돌아보고, ‘봄날은 간다’, ‘노란 샤쓰의 사나이’, ‘머나먼 고향’ 등 시대를 풍미한 국민 애창곡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가요의 다양한 흐름을 조명한다.</p>
<p>특히 주현미의 대표곡 ‘짝사랑’까지 더해져 시대를 달리하며 사랑받아 온 노래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관객들은 주현미 특유의 깊이 있는 목소리와 함께 익숙한 선율에 담긴 추억과 시대의 이야기를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2만 원이며,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p>예매는 11월 5일 오후 2시 유료회원 우선예매를 시작으로,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일반회원 예매가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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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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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2:27:5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2:27: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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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2026년 일정 종료, 5년간 방문객 768만 명·누적 매출 65억 원 기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7</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지난 10월 25일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2년 첫 개최 이후 5년간 누적 방문객은 총 768만 명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여가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5년간 축제가 열리는 일요일마다 차량 통행이 멈추고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채워졌던 잠수교는 한강 수면과 가장 가까운 다리 위에서 산책과 공연,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운영됐다. 연도별 방문객은 2022년 하반기 7회에 52만 명, 2023년 19회에 200만 명, 2024년 15...]]></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21414-73013.jpg" /></div>
<p>서울시는 지난 10월 25일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2022년 첫 개최 이후 5년간 누적 방문객은 총 768만 명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여가 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p>지난 5년간 축제가 열리는 일요일마다 차량 통행이 멈추고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채워졌던 잠수교는 한강 수면과 가장 가까운 다리 위에서 산책과 공연,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운영됐다.</p>
<p>연도별 방문객은 2022년 하반기 7회에 52만 명, 2023년 19회에 200만 명, 2024년 15회에 150만 명, 2025년 11회에 128만 명, 2026년 15회에 238만 명이다.</p>
<p>축제의 성장과 함께 시민과 소상공인이 만들어 낸 경제적 성과도 이어졌다. 푸드트럭 ‘달빛식당’, 수공예품 마켓 ‘달빛상점’, 지역 농가 장터 ‘서로장터’ 등 유상 판매 프로그램의 최근 4년간(2023~2026년) 누적 매출은 65억 7,412만 원에 달했다.</p>
<p>연도별 매출액은 2023년 10억 4,200만 원, 2024년 15억 600만 원, 2025년 14억 4,700만 원, 2026년 25억 700만 원으로 집계됐다.</p>
<p>올해 축제에는 총 238만 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했다. 일평균 15만 9천 명이 방문한 것으로, 전년 대비 약 1.4배, 최초 개최 연도인 2022년 대비 약 2.1배 증가한 규모다.</p>
<p>올해 축제는 4월 26일부터 6월 14일까지 8회, 9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7회에 걸쳐 매주 일요일 잠수교와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총 15회 개최됐다. 10월 18일 행사는 우천으로 취소됐다.</p>
<p>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8.0%가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7.5%는 향후 축제를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p>
<p>올해 총매출은 25억 7,912만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종전 최고 매출인 2024년 15억 600만 원과 비교해 약 1.7배 증가한 수치다.</p>
<p>부문별로는 ‘달빛식당’이 18억 200만 원, ‘서로장터’가 4억 5,237만 원, ‘달빛상점’이 3억 645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달빛식당 참가자들은 수익금 일부인 5,327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참여했다.</p>
<p>서울시는 축제의 인기 요인으로 잠수교라는 특별한 공간의 매력과 세계 최대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달빛무지개분수’, 매주 달라지는 특별 프로그램 등을 꼽았다.</p>
<p>특히 공연과 영화 상영 등 관람형 프로그램부터 걷기, 운동회, 물놀이, 요가 등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가을밤에 즐기는 야장 프로그램까지 폭넓게 운영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관람형 프로그램 가운데 ‘잠수교 퍼레이드’, ‘낭만기타 플래시몹’, ‘서울동아리:ON’은 시민들이 타악 퍼포먼스와 통기타 합동 연주에 직접 참여하고, 서울 소재 대학교 동아리들이 함께 무대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라이브 스테이지:봄’에서는 소수빈과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추석을 맞아 열린 ‘달빛 한가위 한마당’에서는 한국, 아르헨티나, 불가리아, 러시아, 파나마, 카자흐스탄 등 6개국의 전통 무용 공연이 펼쳐졌다.</p>
<p>6월에는 ‘잠수교 썸머 시네마’를 통해 한강 다리 위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했다.</p>
<p>잠수교는 시민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운동을 즐기는 공간으로도 활용됐다. 상반기 ‘쉬엄쉬엄 모닝’에서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속도로 걷거나 달리며 한강의 아침을 즐겼다.</p>
<p>봄과 가을에 열린 ‘잠수교 운동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와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여름에는 한강 위 모래사장과 물놀이를 즐기는 ‘서울 플라주 바캉스’와 ‘잠수교 워터워즈’를 선보였다.</p>
<p>한강을 배경으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웰니스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선셋 요가’와 ‘리프레쉬 데이’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p>
<p>하반기에는 축제 운영시간을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로 조정해 한강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잠수교 미식로드’와 ‘잠수교 치킨데이’ 등 먹거리 중심의 야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에게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소상공인에게는 야간경제 활성화를 통한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했다.</p>
<p>‘잠수교 미식로드’가 열린 10월 4일에는 올해뿐 아니라 역대 축제 가운데 가장 많은 24만 4천여 명이 방문했다. 이날 매출도 5억 911만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p>
<p>‘잠수교 치킨데이’에서도 총 2억 2,092만 원의 매출이 발생하며 축제가 시민들의 여가 공간을 넘어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p>
<p>이 밖에도 ‘달빛소풍 쉼터’에는 텐트와 테이블, 좌석 등을 설치해 친구와 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다리 위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올해는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달빛놀이터’의 콘텐츠를 5개로 확대했으며, ‘달빛공방’에서는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소음 걱정 없이 음악을 즐기는 ‘무소음 DJ파티’와 서울거리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구석구석라이브’ 등도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됐다.</p>
<p>한편 2026년 축제를 마지막으로 잠수교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는다. 1976년 준공 이후 50년간 차량 중심의 교량으로 한강 남북을 연결해 온 잠수교는 보행전용교 조성을 위한 공사에 들어간다.</p>
<p>서울시는 잠수교를 시민들이 온전히 걷고 머물며 즐길 수 있는 보행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
<p>지난 5년간 축제를 통해 축적한 시민 참여 경험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보행전용교 조성 이후 잠수교가 서울의 관광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민간 협력사업도 발굴한다.</p>
<p>2027년 하반기에는 새롭게 조성된 잠수교 문화공간에서 9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축제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가 시민‧관광객의 관심과 참여 속에 5년간 누적 방문객 768만 명을 기록하며 서울의 대표 축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새롭게 태어날 ‘잠수교 문화공간’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 여가 공간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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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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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46:3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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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26 12:15: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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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군, 싱어송라이터 정우 ‘26년의 여섯 번째 토요일’ 11월 21일 공연, 목소리와 기타로 전하는 어쿠스틱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6</link>
		<description><![CDATA[양평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11월 공연으로 싱어송라이터 정우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6년의 여섯 번째 토요일’을 제목으로, 정우의 목소리와 기타만으로 채워지는 어쿠스틱 공연으로 진행된다. 공연 당일을 포함해 2026년의 토요일이 여섯 번 남은 시점에서 한 해의 끝자락을 향해가는 관객들이 음악을 통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남은 날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싱어송라이터 정우는 포크와 록, 얼터너티브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22848-67155.jpg" /></div>
<p>양평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11월 공연으로 싱어송라이터 정우의 무대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26년의 여섯 번째 토요일’을 제목으로, 정우의 목소리와 기타만으로 채워지는 어쿠스틱 공연으로 진행된다.</p>
<p>공연 당일을 포함해 2026년의 토요일이 여섯 번 남은 시점에서 한 해의 끝자락을 향해가는 관객들이 음악을 통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남은 날들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싱어송라이터 정우는 포크와 록, 얼터너티브를 기반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뮤지션이다.</p>
<p>포크 특유의 서정성과 록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넘나들며, 단단하면서도 섬세한 음악적 감수성으로 자신만의 색채를 선보여 왔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목소리와 기타의 울림에 집중한 간결한 구성으로 노랫말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 본연의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p>
<p>공연에서는 ‘허물’, ‘낡은 괴담’, ‘Crack’, ‘HOME’,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젊은 나와 춤을 춰요’ 등 정우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p>
<p>특히 소규모 공연장인 씨어터양평의 친밀한 공간적 특성을 살려 관객들이 아티스트의 호흡과 기타의 울림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음악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p>
<p>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정우의 목소리와 기타가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관객들이 노래 속에서 저마다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남은 날들을 채워갈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힘을 얻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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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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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2:28:0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2:28: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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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남 초콜릿 페스타 성황리 마무리, 방문객 1만여명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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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남군이 해남미남축제 기간에 해남읍 원도심에서 실시한 초콜릿 페스타 행사가 연인원 1만여명 넘게 찾으며, 관광·상권활성화 모델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다. 해남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해남읍 군민광장 일원에서‘2026 해남 초콜릿 페스타’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총 1만 740여명이 방문했으며, 행사장 매출 4,550만원과 원도심 상권 소비 창출 효과 약 8,000만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초콜릿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워 해남 초콜릿거리를 알리고, 해남미남축제 방문객의 발걸음을 해남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20313-14183.jpg"/></div>
<p>해남군이 해남미남축제 기간에 해남읍 원도심에서 실시한 초콜릿 페스타 행사가 연인원 1만여명 넘게 찾으며, 관광·상권활성화 모델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다.</p>
<p>해남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해남읍 군민광장 일원에서‘2026 해남 초콜릿 페스타’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총 1만 740여명이 방문했으며, 행사장 매출 4,550만원과 원도심 상권 소비 창출 효과 약 8,000만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이번 행사는 초콜릿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워 해남 초콜릿거리를 알리고, 해남미남축제 방문객의 발걸음을 해남읍 원도심으로 연결해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해남읍 초콜릿거리내 조성된 5개소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초콜릿·디저트 판매업소 총 18개소가 참여해 판매·체험행사를 진행했다.</p>
<p>특히 다양한 초콜릿과 디저트를 직접 맛보고,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에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이 집중됐다.</p>
<p>초콜릿 팔찌, 키캡 등 나만의 굿즈를 만들어보는 DIY 체험에는 약 1,200명이 참여했으며, 초콜릿 생산과정을 놀이로 즐기는 초콜릿 플레이 팩토리 프로그램에도 1,500명이 참여했다. 달콤 EDM파티 등 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놀이시설도 운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p>
<p>특히 축제 소비가 행사장에만 머물지 않고 주변 점포와 원도심 상권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초콜릿 페스타 방문객들이 매일시장 및 원도심 상권 이용하거나 미남축제장을 찾을 경우 상호 연계 쿠폰 이벤트를 실시, 8,000만원 상당의 소비 창출이 된 것으로 집계됐다.</p>
<p>군 관계자는“축제와 원도심 상권을 연결하는 소비촉진 전략을 통해 방문객의 지출이 행사장에만 머물지 않고 주변 점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며“초콜릿거리의 상설 체험과 상품 개발, 지역 점포 공동 마케팅을 강화하고, 방문객 소비 동선과 점포별 매출 변화 등을 분석해 축제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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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2:03:5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2:03: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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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서울식물원 야간개장’ 운영, 온실 음악공연과 겨울밤 식물 체험 프로그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4</link>
		<description><![CDATA[서울식물원은 야간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11월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총 10일간 ‘서울식물원 야간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낮에만 관람할 수 있었던 전시온실을 밤에도 개방해 이국적인 식물과 은은한 조명,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겨울밤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야간개장은 11월 13~14일, 11월 27~28일, 12월 11~12일, 12월 24~27일에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이며, 오후 4시 30분부터는 영화 상영 등 사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장소는 서울식물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15539-81127.jpg" /></div>
<p>서울식물원은 야간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11월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총 10일간 ‘서울식물원 야간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평소 낮에만 관람할 수 있었던 전시온실을 밤에도 개방해 이국적인 식물과 은은한 조명,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겨울밤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p>
<p>야간개장은 11월 13~14일, 11월 27~28일, 12월 11~12일, 12월 24~27일에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이며, 오후 4시 30분부터는 영화 상영 등 사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행사 장소는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내 전시온실이다. 회차별 300명씩 총 3,000명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다.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p>
<p>이번 야간개장의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온실의 야간경관과 함께 즐기는 음악공연이다. 열대·지중해 식물이 어우러진 온실에서 재즈와 뮤지컬, 어쿠스틱, 클래식, 캐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p>
<p>11월 13일과 14일에는 ‘밤의 온실, 두 개의 감성이 만나다’를 주제로 재즈리브레와 뮤지컬 갈라쇼가 진행된다. 재즈의 자유로운 선율과 뮤지컬 공연으로 야간개장의 시작을 알린다.</p>
<p>11월 27일과 28일에는 ‘별빛 사이, 음악이 머물다’를 주제로 Pearl Haze와 무드등의 어쿠스틱 공연이 펼쳐진다. 감성적인 어쿠스틱 선율과 온실의 고요한 밤 풍경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꾸며진다.</p>
<p>12월 11일과 12일에는 ‘정원의 밤, 리듬에 물들다’를 주제로 성악가 장지웅·백승철의 듀엣 공연과 앙상블 아랑의 클래식 무대가 진행된다.</p>
<p>크리스마스 연휴인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캐럴로 물드는 정원의 겨울밤’을 주제로 특별 공연이 열린다. 기타리스트 김성진과 플루트 연주자 전새미, 유엘, 그루브어스 등이 참여해 연말 분위기를 전한다.</p>
<p>마지막 날인 12월 27일에는 ‘겨울 정원, 세 선율의 하모니’를 주제로 박용은·김영민·강현규가 함께하는 클래식 앙상블 공연이 펼쳐진다.</p>
<p>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표 프로그램인 ‘달빛 식물탐정단’은 어린이들이 탐정이 되어 온실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가는 참여형 식물탐험 프로그램이다.</p>
<p>참가 어린이들은 미션 카드에 제시된 힌트를 따라 온실 속 식물을 찾아보고, UV 손전등으로 미션 패널에 숨겨진 알파벳을 발견해 단어를 완성하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p>
<p>프로그램은 어린이 동반 가족 15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야간개장 사전예약자에 한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p>
<p>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외국인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울식원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을 살펴보고 식물과 생활문화가 연결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
<p>미니화분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되며, 회차별 10~12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11월 14일과 28일, 12월 12일과 24일, 26일에 진행된다.</p>
<p>온실 야간개장에 앞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보타닉 시네마’도 운영한다. 오후 4시 30분부터 식물문화센터에서 진행되는 영화 상영은 야간개장 예약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
<p>상영작은 ‘디베르티멘토’, ‘한여름밤의 재즈’, ‘사랑은 낙엽을 타고’, ‘쁘띠마망’, ‘여름날 우리’ 등으로, 음악과 감성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선보인다.</p>
<p>상영 장소는 11월에는 식물문화센터 1층 북라운지, 12월에는 보타닉홀로 예정돼 있으며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야간개장 기간에는 상설전시장과 기획전시장, 기프트숍 등 식물문화센터 내 부대시설도 연장 운영해 방문객들이 공연과 전시, 쇼핑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야간개장 사전예약은 11월과 12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11월 야간개장은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12월 야간개장은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온수진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야간개장은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온실에서 음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특별한 행사”라며, “은은한 조명 아래 펼쳐지는 아름다운 식물과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하고 낭만적인 겨울밤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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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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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4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1:56: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1:56:2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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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동대문구, ‘배봉산정원 가족축제’ 11월 7일 개최, 정원 체험과 공연·가족 영화제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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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1월 7일 배봉산근린공원(배봉산공원) 열린광장과 지식의 꽃밭에서 ‘배봉산정원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자연과 문화, 정원으로 깊어지는 특별한 가을’을 주제로 배봉산공원과 지식의 꽃밭이라는 두 개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다양한 공연과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는 배봉산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식의 꽃밭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두 정원을 연결하는 ‘꽃버스’와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두 공간을 오가며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14538-53878.jpg" /></div>
<p>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1월 7일 배봉산근린공원(배봉산공원) 열린광장과 지식의 꽃밭에서 ‘배봉산정원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자연과 문화, 정원으로 깊어지는 특별한 가을’을 주제로 배봉산공원과 지식의 꽃밭이라는 두 개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다양한 공연과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는 배봉산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식의 꽃밭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p>
<p>특히 두 정원을 연결하는 ‘꽃버스’와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두 공간을 오가며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하는 ‘꽃버스’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자연을 배우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p>
<p>버스에 탑승한 식물박사 캐릭터들이 코스모스, 백일홍, 꽃무릇, 맥문동 등 두 정원의 대표 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OX 퀴즈도 진행한다.</p>
<p>두 정원을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잘 가, 지식의 꽃밭! 안녕, 배봉산공원!’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p>
<p>지식의 꽃밭에서는 소원트리에 메시지를 남기고, 배봉산공원에서는 숲속 폭포의 역사 퀴즈와 포토존을 활용한 미션 등에 참여할 수 있다.</p>
<p>두 장소에서 총 4개의 스탬프를 완성한 방문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다육이 심기 키트를 증정한다.</p>
<p>배봉산공원에서는 ‘반짝반짝 가을 담은 보틀가든’, ‘쑥쑥! 잔디머리 친구’, ‘알록달록 이끼 화분’, ‘가을빛 정원 무드등’, ‘따끈따끈 곡물 손난로’, ‘유리병 속 작은 숲’ 등 총 8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프로그램별로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작품당 2천 원에서 6천 원이다.</p>
<p>지식의 꽃밭에서는 지난 3년간 아름다운 꽃을 피워 온 공간과 마지막 추억을 나누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방문객들은 ‘소원트리’에 꽃밭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고, 꽃밭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나만의 엽서를 꾸밀 수 있다.</p>
<p>특히 ‘안녕, 지식의 꽃밭’ 프로그램에서는 마을정원사와 함께 백일홍과 코스모스 씨앗을 직접 채집한다. 그동안 주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꽃밭의 추억을 씨앗에 담아 각자의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지식의 꽃밭 체험 프로그램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p>
<p>문화공연도 이어진다. 낮에는 버블쇼와 디즈니 뮤지컬 갈라쇼, 마술쇼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p>
<p>저녁에는 가을밤 정원의 분위기를 느끼며 가족과 함께 영화 ‘주토피아’를 감상하는 ‘배봉산 가족 영화제’가 진행된다.</p>
<p>이 밖에도 정원 곳곳에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피크닉·휴게공간을 조성한다.</p>
<p>푸드트럭도 운영해 방문객들이 식사와 간식을 즐기며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 정원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지식의 꽃밭과 소중한 추억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정원도시 동대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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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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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4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1:47:5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1:47: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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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시, ‘겨울밤의 클래식 산책’ 12월 12일 공연, 클래식 명곡부터 영화음악까지 연말 콘서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2</link>
		<description><![CDATA[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문옥배)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당진음악협회와 함께하는 사랑과 감사의 하모니 콘서트 ‘겨울밤의 클래식 산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 음악예술인들이 클래식 명곡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연말의 정취를 전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음악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 협력형 클래식 공연이다. 지역 음악예술인들의 공연 활동과 교류 기회를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13805-23481.jpg" /></div>
<p>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대표이사 문옥배)은 오는 12월 12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당진음악협회와 함께하는 사랑과 감사의 하모니 콘서트 ‘겨울밤의 클래식 산책’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지역 음악예술인들이 클래식 명곡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연말의 정취를 전하는 무대로 꾸며진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공연은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음악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 협력형 클래식 공연이다. 지역 음악예술인들의 공연 활동과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무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를 당진문예의전당의 대표적인 지역 특화 클래식 공연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공연은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제2악장’을 시작으로 쇼스타코비치, 리스트, 피아졸라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시대와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다.</p>
<p>또한 ‘I Will Always Love You’, ‘You've Got a Friend in Me’ 등 영화 속 익숙한 음악과 코렐리의 ‘크리스마스 협주곡’을 통해 사랑과 우정, 위로, 연말의 설렘을 음악으로 전할 예정이다.</p>
<p>이번 무대에는 해설과 피아노 연주를 맡은 이재향을 비롯해 당진음악협회 소속 성악가와 기악 연주자,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음악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한다.</p>
<p>성악과 피아노, 현악기, 관악기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편성으로 하모니를 선보이며, 해설을 곁들여 클래식 공연이 낯선 관객들도 각 작품의 매력을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5천 원이다.</p>
<p>예매는 11월 3일 오후 2시 문화회원 선예매를 시작으로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당진문예의전당 웹사이트 또는 전화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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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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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4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1:39:2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1:39: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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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시, 창작연극 ‘당진, 겨울나무 손잡고 봄꽃’ 11월 20~29일 초연, 전쟁과 가족의 삶 그린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1</link>
		<description><![CDATA[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극단 코너스톤과 공동 제작한 창작연극 ‘당진, 겨울나무 손잡고 봄꽃’을 초연한다. 이번 작품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진천 사는 추천석’, ‘요새는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 그, 윷놀이’로 대한민국연극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이철희가 작·연출을 맡았다. 작품은 1950년 겨울,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서로의 손을 붙잡고 살아온 당진의 두 자매 동목과 춘화의 이야기를 그린다. 반세기가 흐른 2004년 동목의 남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12211-63509.jpg" /></div>
<p>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극단 코너스톤과 공동 제작한 창작연극 ‘당진, 겨울나무 손잡고 봄꽃’을 초연한다.</p>
<p>이번 작품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진천 사는 추천석’, ‘요새는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 그, 윷놀이’로 대한민국연극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이철희가 작·연출을 맡았다.</p>
<p>작품은 1950년 겨울,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서로의 손을 붙잡고 살아온 당진의 두 자매 동목과 춘화의 이야기를 그린다.</p>
<p>반세기가 흐른 2004년 동목의 남편 이 길이 세상을 떠나자, 목사 아들과 공무원 딸은 재산을 두고 서로 대립한다. 전쟁의 시련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했던 자매의 관계는 돈과 자식 앞에서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오른다.</p>
<p>6·25전쟁부터 한보철강 부도와 IMF 외환위기, 다시 불어온 개발 바람까지 당진의 반세기 현대사가 한 가족의 삶과 함께 펼쳐진다.</p>
<p>언니 동목(冬木)은 ‘겨울나무’, 동생 춘화(春花)는 ‘봄꽃’이라는 뜻으로, 작품 제목은 극 중 시인인 춘화가 쓴 시에서 가져왔다.</p>
<p>충청도 사투리로 구성된 대사는 해학과 비극을 함께 담아낸다. 이철희 연출은 “충청도 말을 쓰는 건 웃음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인의 정서를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언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출연진 일부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다. 지난 8월 진행된 오디션에는 총 552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실연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이 무대에 함께하게 됐다.</p>
<p>출연진은 황정민, 강일, 곽성은, 유재연, 이의령, 이강민, 이준경, 최훈재, 이은조, 정승원, 이인정 등 총 11명이다.</p>
<p>이철희 연출은 “우리의 삶은 겨울이고, 인간은 그 추운 겨울을 견뎌내는 나무”라며 “관객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나도 잘 견뎌 나가야겠다’고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
<p>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고양문화재단에서 기획·제작해 고양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창작 초연작”이라며 “가족과 나와 이어진 관계, 그리고 각자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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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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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1:22:0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1:22:0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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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 광산구, 꿈의 무용단 ‘광산’ 제4회 정기공연 11월 14일 개최, 사단칠정 주제 창작무용]]></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70</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 광산구가 11월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꿈의 무용단 ‘광산’ 제4회 정기공연 ‘사단칠정: 몸의 마음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 아동·청소년 단원 25명이 고봉 기대승과 퇴계 이황의 ‘사단칠정’ 논쟁을 각자의 감정과 몸짓으로 재해석한 창작무용 무대다. 꿈의 무용단 ‘광산’은 아동·청소년들이 무용 교육과 창작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무용단은 그동안 ‘나’, ‘일상’, ‘공간과 세계’로 탐구 영역을 넓혀왔다. 올해는 지역 인문 자원인 월봉서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11049-71280.jpg" /></div>
<p>전남광주 광산구가 11월 14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꿈의 무용단 ‘광산’ 제4회 정기공연 ‘사단칠정: 몸의 마음들’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지역 아동·청소년 단원 25명이 고봉 기대승과 퇴계 이황의 ‘사단칠정’ 논쟁을 각자의 감정과 몸짓으로 재해석한 창작무용 무대다.</p>
<p>꿈의 무용단 ‘광산’은 아동·청소년들이 무용 교육과 창작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p>
<p>올해로 4년 차를 맞은 무용단은 그동안 ‘나’, ‘일상’, ‘공간과 세계’로 탐구 영역을 넓혀왔다. 올해는 지역 인문 자원인 월봉서원과 고봉 기대승의 사상을 바탕으로 마음과 감정을 탐구했다.</p>
<p>단원들은 기쁨과 분노, 슬픔, 두려움, 연민 등 다양한 감정을 손과 눈, 어깨, 발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p>
<p>서로 다른 몸짓이 만나 어우러지는 과정을 통해 저마다의 마음을 무대에 펼쳐낼 예정이다.</p>
<p>광산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저마다의 마음을 인정하고 서로의 결을 느끼며 만들어낸 아름다운 군무가 관객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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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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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1:11:5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1:11: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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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흥군, 실경마당극 ‘이순신과 흥양수군–바다가 된 별들’ 11월 11일 초연, 존심당에서 역사 재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9</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이 주최하고 고흥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실경마당극 ‘이순신과 흥양수군–바다가 된 별들’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 고흥읍 존심당 역사문화공원에서 초연된다. 이번 작품은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의 핵심 수군 거점이었던 흥양(옛 고흥)의 역사를, 역사의 이면에 가려진 평범한 백성과 수군 가족의 시선으로 풀어낸 창작 공연이다. 전쟁터로 떠나는 박고산·박궁산·박석산 삼형제와 아들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어머니의 애절한 사연을 중심축으로 삼았다. 출전과 해전, 이별과 귀향의 여정을 노래와 풍물, 깃발춤 등 역동적인 연출을 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13102-38969.jpg" /></div>
<p>고흥군이 주최하고 고흥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실경마당극 ‘이순신과 흥양수군–바다가 된 별들’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 고흥읍 존심당 역사문화공원에서 초연된다.</p>
<p>이번 작품은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의 핵심 수군 거점이었던 흥양(옛 고흥)의 역사를, 역사의 이면에 가려진 평범한 백성과 수군 가족의 시선으로 풀어낸 창작 공연이다.</p>
<p>전쟁터로 떠나는 박고산·박궁산·박석산 삼형제와 아들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어머니의 애절한 사연을 중심축으로 삼았다.</p>
<p>출전과 해전, 이별과 귀향의 여정을 노래와 풍물, 깃발춤 등 역동적인 연출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낸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전문 배우뿐만 아니라 고흥 지역 주민 배우, 전속예술단, 합창단, 풍물패 등 지역민이 직접 출연해 400여 년 전 흥양수군의 숭고한 정신을 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무대 또한 조선시대 흥양현 동헌이었던 존심당과 주변 마당을 그대로 활용해 현장감을 더한다.</p>
<p>이번 초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을 찾는 관람객에게는 방한용품을 제공한다.</p>
<p>아울러 초연 다음 날인 11월 12일에는 ‘고흥유자축제’ 개막식에서 주요 장면을 15분간 갈라쇼로 선보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p>
<p>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흥양수군은 이름을 남기지 못한 수많은 고흥 사람이 함께 일궈낸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우리 고장의 깊은 역사적 가치와 자긍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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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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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1:31:1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1:3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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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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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달성군, 달성군립합창단 ‘별이 빛나는 밤에’ 정기연주회 개최, 합창·국악·대중가요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8</link>
		<description><![CDATA[대구 달성군이 주최하고 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달성군립합창단 제22회 정기연주회가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주제로 관객들을 찾는다. 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처음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행정동(R1) 대강당에서 개최돼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달성군립합창단은 1999년 5월 창단 이래 군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달성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다. 매년 열리는 정기연주회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연주회는 40여 명의 합창...]]></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04239-47164.jpg" /></div>
<p>대구 달성군이 주최하고 달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달성군립합창단 제22회 정기연주회가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주제로 관객들을 찾는다.</p>
<p>특히 이번 정기연주회는 처음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연구행정동(R1) 대강당에서 개최돼 군민들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달성군립합창단은 1999년 5월 창단 이래 군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달성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다. 매년 열리는 정기연주회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p>
<p>이번 연주회는 40여 명의 합창단원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별이 빛나는 길’로 포문을 연다.</p>
<p>첫 번째 무대는 ‘아름다운 시’를 주제로 ‘산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괭이밥’ 등 세 곡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선보인다.</p>
<p>이어지는 국악 무대에서는 국악기와 함께 ‘바람 바람아’, ‘제비야 날아라 제비 노정기’, ‘사랑가’ 등을 선보이며 전통음악 특유의 흥겨움과 합창의 조화를 전한다.</p>
<p>마지막 무대는 ‘담다디’, ‘뮤지컬’, ‘트로트 메들리 25’ 등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요를 역동적인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여 현장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p>
<p>또한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EXIT)’와 창작민속악그룹 ‘화온’이 특별출연해 서로 다른 장르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더한다.</p>
<p>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은 “달성군립합창단은 지난 20여 년간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 군의 문화적 위상을 높여온 자긍심”이라며 “디지스트에서 처음으로 펼쳐지는 이번 연주회에 많은 군민들께서 함께하셔서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초대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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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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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0:42:4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0:42: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7</guid>
		<title><![CDATA[포항시, ‘제27회 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 11월 7~8일 개최, 과메기 할인 판매·시식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7</link>
		<description><![CDATA[겨울철 포항을 대표하는 먹거리 구룡포 과메기를 주제로 한 ‘제27회 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룡포 아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포항구룡포과메기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과메기의 역사와 다양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룡포 과메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장에는 과메기 홍보관과 할인 판매장이 들어서며, 과메기 포토존과 쌈 싸먹기 체험, 어린이 낙서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제철 과메기를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구룡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05229-80524.jpg" /></div>
<p>겨울철 포항을 대표하는 먹거리 구룡포 과메기를 주제로 한 ‘제27회 포항 구룡포 과메기 축제’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구룡포 아라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p>
<p>포항구룡포과메기사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과메기의 역사와 다양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룡포 과메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축제장에는 과메기 홍보관과 할인 판매장이 들어서며, 과메기 포토존과 쌈 싸먹기 체험, 어린이 낙서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제철 과메기를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구룡포 과메기는 차가운 바닷바람에 말려 특유의 감칠맛과 쫀득한 식감을 살린 겨울철 별미다. 김과 미역, 각종 채소를 곁들여 먹는 전통 방식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즐길 수 있어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맛을 알리는 대표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p>
<p>포항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과메기 소비를 확대하고 구룡포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p>
<p>오정흥 수산정책과장은 “본격적인 과메기 출하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구룡포 과메기의 맛과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과메기 소비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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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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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0:52:3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0:52: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6</guid>
		<title><![CDATA[2026 충주 청소년 예술단, 제2회 정기발표회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6</link>
		<description><![CDATA[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일'2026충주청소년예술단(극단·무용단)'제2회 정기발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기발표회는 예술단이 한 해 동안 이어온 문화예술 교육과 활동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극단과 무용단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아 온 연기와 움직임을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7시 충주음악창작소에서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극단은 충주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그린 창작극 ‘안녕, 불안’ 등을 공연하며, 무용단은 한국무용 ‘잔향’, ‘꽃향기 가득한 날에’와 더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03440-72210.jpg"/></div>
<p>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일'2026충주청소년예술단(극단·무용단)'제2회 정기발표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p>
<p>이번 정기발표회는 예술단이 한 해 동안 이어온 문화예술 교육과 활동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극단과 무용단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아 온 연기와 움직임을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오후 7시 충주음악창작소에서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극단은 충주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그린 창작극 ‘안녕, 불안’ 등을 공연하며, 무용단은 한국무용 ‘잔향’, ‘꽃향기 가득한 날에’와 더불어 ‘지젤’, ‘에스메랄다’, ‘파랑새’ 등 세계적인 발레 명작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한편, '충주청소년예술단'은 극단과 무용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며 올해로 운영 2년 차이다.</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제2회 정기발표회는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성장한 과정을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다양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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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2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0:35:2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0:35: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5</guid>
		<title><![CDATA[대구 북구, ‘대구 곳곳, 골목 축제’ 11월 6~20일 개최, 8개 골목상권에서 공연·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5</link>
		<description><![CDATA[대구시와 대구 북구청은 오는 11월 6일부터 관내 골목상권 8개소에서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대구 곳곳, 골목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골목상권별 특색을 살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11월 6일에는 경대서문, 고성동스위첸, 함지산먹골촌 등 3개 상권에서 축제가 열린다. 경대서문동아리 골목상권(경북대학교 서문 일원)에서는 경북대학교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과 가요제,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플리마켓과 비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02344-92560.jpg" /></div>
<p>대구시와 대구 북구청은 오는 11월 6일부터 관내 골목상권 8개소에서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대구 곳곳, 골목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골목상권별 특색을 살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p>
<p>먼저 11월 6일에는 경대서문, 고성동스위첸, 함지산먹골촌 등 3개 상권에서 축제가 열린다.</p>
<p>경대서문동아리 골목상권(경북대학교 서문 일원)에서는 경북대학교 동아리의 버스킹 공연과 가요제,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플리마켓과 비즈팔찌 만들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고성동스위첸 골목형상점가(북구 고성동1가 270 일원)에서는 삐에로 버블 공연, 마술, 저글링 등 다양한 거리공연을 선보인다. 목도리 꾸미기, 머리띠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도 진행된다.</p>
<p>함지산먹골촌 골목상권(북구 솔밭어린이공원 일원)에서는 난타·국악 공연과 초청 가수 공연을 비롯해 골목 경매쇼, 풍선아트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열린다. 상인회가 준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p>
<p>11월 7일에는 매전로 벚꽃거리(북구 매전로 74 일원)에서 축제가 이어진다. 벚꽃을 주제로 한 팔찌·책갈피·청사초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벚꽃 팝콘, 키다리 풍선아트, 마술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p>
<p>11월 8일에는 함지공원 골목형상점가(북구 동암로38길 27 뒤편)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가 열린다. 장구공연과 통기타·태권도·버스킹 등 시민 참여 공연에 이어 주민 노래자랑 본선이 진행되며, 공예체험과 태권도 격파 체험 등 부대행사도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경대북문 골목형상점가에서는 11월 중 상권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을 실시한다.</p>
<p>11월 15일에는 산격허브로 골목상권에서 플리마켓과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며, 11월 20일에는 고성동벚꽃 골목형상점가에서 버스킹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북구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골목상권의 특색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지역 점포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인회와 함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이근수 북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골목상권의 매력을 알리고 상인과 주민이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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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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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0:23:1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0:23: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4</guid>
		<title><![CDATA[진주시, ‘2026 진주국화작품전시회’ 11월 8일까지 개최, 국화 11만여 점 전시·모종심기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4</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하고 있는 ‘2026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11만여 점의 국화 작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개막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며, 형형색색의 국화 작품과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진주의 아름다운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전시 공간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특별한 풍경과 전시장 곳곳에 조성된 다양한 포토존은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방문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95139-80542.jpg" /></div>
<p>진주시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하고 있는 ‘2026 진주국화작품전시회’가 11만여 점의 국화 작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p>
<p>지난 10월 28일 개막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며, 형형색색의 국화 작품과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p>
<p>특히 진주의 아름다운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전시 공간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특별한 풍경과 전시장 곳곳에 조성된 다양한 포토존은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사진 촬영 장소로 자리 잡고 있다.</p>
<p>관람객들에게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은 ‘국화 모종심기’다. 올해는 체험용 국화 모종을 1만 2000본으로 늘려 더욱 많은 관람객이 직접 국화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p>
<p>방문객들은 국화 향기가 가득한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가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p>
<p>이번 전시 기간에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도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려 농업·농촌 분야의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화 작품 전시와 농식품박람회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진주시 관계자는 “2026 진주국화작품전시회를 잊지 않고 찾아주신 많은 시민과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화려한 11만여 점의 국화와 열기구, 하모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 속에서 은은한 국화 향을 즐기며,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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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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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9:52:5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9:52: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3</guid>
		<title><![CDATA[안동시,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 11월 11일 공연, 재즈 보컬리스트 남예지 특별출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3</link>
		<description><![CDATA[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11월 브런치 콘서트이자 올해 마지막 블랙박스 시리즈 공연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민경인을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최진배, 드러머 신동진으로 구성된 민경인 트리오가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을 수상한 재즈 보컬리스트 남예지가 함께해 다채로운 재즈 선율을 들려준다. 공연은 스탠더드 재즈를 비롯해 퓨전, 블루스, 펑키,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재즈의 매력을 선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80805-83719.jpg" /></div>
<p>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오는 11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11월 브런치 콘서트이자 올해 마지막 블랙박스 시리즈 공연인 ‘Jazz in Blue 민경인 트리오’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에는 재즈 피아니스트 민경인을 중심으로 베이시스트 최진배, 드러머 신동진으로 구성된 민경인 트리오가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상을 수상한 재즈 보컬리스트 남예지가 함께해 다채로운 재즈 선율을 들려준다.</p>
<p>공연은 스탠더드 재즈를 비롯해 퓨전, 블루스, 펑키,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재즈의 매력을 선보인다.</p>
<p>민경인 트리오의 탄탄한 연주와 남예지의 개성 있는 음색이 어우러지고, 재즈 특유의 즉흥 연주와 연주자 간 호흡을 통해 생동감 있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5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블랙박스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다.</p>
<p>블랙박스 시리즈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해 관객이 연주자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현장의 생생한 에너지와 음악적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p>
<p>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일상 속에서 재즈의 자유로운 선율과 즉흥 연주의 매력을 즐기고, 연주자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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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8:08:4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8:08: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2</guid>
		<title><![CDATA[안동시, 창작뮤지컬 ‘팬레터’ 11월 13일 공연, 초연 10주년 맞아 이규형·홍기범·강혜인 출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2</link>
		<description><![CDATA[초연 10주년을 맞은 인기 창작뮤지컬 ‘팬레터’가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팬레터’는 2016년 초연 이후 탄탄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 섬세한 인물 묘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국 창작뮤지컬이다.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문학을 사랑했던 청춘들의 삶과 예술, 동경과 사랑을 한 통의 편지에서 시작된 비밀스러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특히 김유정과 이상 등 당대 문인들이 활동했던 문학 동인 ‘구인회’에서 모티프를 얻어 역사적 사실에 극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한국 근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80636-59386.jpg" /></div>
<p>초연 10주년을 맞은 인기 창작뮤지컬 ‘팬레터’가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공연된다.</p>
<p>뮤지컬 ‘팬레터’는 2016년 초연 이후 탄탄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 섬세한 인물 묘사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한국 창작뮤지컬이다.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문학을 사랑했던 청춘들의 삶과 예술, 동경과 사랑을 한 통의 편지에서 시작된 비밀스러운 이야기로 풀어낸다.</p>
<p>특히 김유정과 이상 등 당대 문인들이 활동했던 문학 동인 ‘구인회’에서 모티프를 얻어 역사적 사실에 극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한국 근대문학의 정서와 예술가들의 고민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재해석해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p>
<p>이야기는 천재 소설가 ‘김해진’을 동경하는 작가 지망생 ‘정세훈’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작가 ‘히카루’를 중심으로 전개된다.</p>
<p>한 통의 편지를 계기로 얽히게 된 인물들은 문학에 대한 열정 속에서 동경과 사랑, 질투와 집착 등 복잡한 감정을 마주한다. 감춰진 비밀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예술을 향한 순수한 열망과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다.</p>
<p>이번 안동 공연에는 배우 이규형이 김해진 역으로 출연하며, 정세훈 역에 홍기범, 히카루 역에 강혜인이 무대에 오른다.</p>
<p>여기에 이형훈, 이한밀, 김태인, 김보현이 함께 출연해 1930년대 문인들의 관계와 갈등을 입체적으로 표현한다.</p>
<p>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관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선보이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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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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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8:06:1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8:06: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1</guid>
		<title><![CDATA[원주시, ‘2026 원주그림책페스티벌’ 11월 6~29일 개최, 국내외 작가 전시·그림책 포럼]]></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1</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가 주최하고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가 주관하는 ‘2026 원주그림책페스티벌’이 오는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새로운 독자, 환대의 노래’를 주제로 어린이와 어른,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는 물론 동물과 식물 등 인간 너머의 존재까지 그림책으로 이어주며 공존과 환대의 가치를 전한다. 주제 전시에는 알프레도 소데르기트, 권정민, 조오, 한성민 작가가 참여해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존재와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선보인다. 특히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알프레도 소데르기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80030-89392.jpg" /></div>
<p>원주시가 주최하고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가 주관하는 ‘2026 원주그림책페스티벌’이 오는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새로운 독자, 환대의 노래’를 주제로 어린이와 어른,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는 물론 동물과 식물 등 인간 너머의 존재까지 그림책으로 이어주며 공존과 환대의 가치를 전한다.</p>
<p>주제 전시에는 알프레도 소데르기트, 권정민, 조오, 한성민 작가가 참여해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존재와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선보인다.</p>
<p>특히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알프레도 소데르기트 작가의 초청은 원주시와 같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인 몬테비데오와의 문화예술 교류를 확장하고, 국제적인 문학 교류를 지역 독자와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이와 함께 어린이가 직접 참여한 ‘작은시민 그림책상’ 기록 전시와 시민창작 그림책 전시 ‘모두의 그림책’, 패랭이꽃그림책버스 동아리 작품 전시도 진행된다.</p>
<p>이를 통해 어린이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소개하고, 지역에서 이어져 온 그림책 문화 향유의 성과를 공유한다.</p>
<p>학술 행사인 ‘제11회 원주그림책포럼’은 11월 27일 오후 2시 그림책도서관 상상누리에서 개최된다.</p>
<p>이번 포럼은 ‘그림책, 인간 너머 세계를 그리다’를 주제로 이억배 그림책 작가가 기조발제를 맡는다. 이억배 작가는 라가치상 특별 부문 대상 수상자다.</p>
<p>이어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와 한윤아 시각예술 비평가가 패널로 참여해 그림책 예술과 인간 너머의 세계를 탐색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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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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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5: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8:00:4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8:00: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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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원주시립교향악단 ‘보헤미안의 영혼’ 11월 12일 개최, 드보르작 명곡 연주]]></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60</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206회 정기연주회 ‘보헤미안의 영혼’을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협연자로 나서, 체코를 대표하는 작곡가 드보르작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와 ‘교향곡 제7번 D단조’를 선보인다. 첫 곡으로 연주되는 드보르작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는 보헤미아 특유의 민속적 선율과 서정적인 낭만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바이올린의 화려하고 정교한 기교와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하모니가 어우러지며 보헤미안 정취를 극대화한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75954-65572.jpg" /></div>
<p>원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제206회 정기연주회 ‘보헤미안의 영혼’을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협연자로 나서, 체코를 대표하는 작곡가 드보르작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와 ‘교향곡 제7번 D단조’를 선보인다.</p>
<p>첫 곡으로 연주되는 드보르작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는 보헤미아 특유의 민속적 선율과 서정적인 낭만이 돋보이는 작품이다.</p>
<p>바이올린의 화려하고 정교한 기교와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하모니가 어우러지며 보헤미안 정취를 극대화한다.</p>
<p>이어 2부에서 펼쳐지는 ‘교향곡 제7번 D단조’는 드보르작의 깊은 내면과 체코 민족의 정서가 집약된 명작이다. 웅장하고 극적인 전개 속에 섬세한 선율이 교차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원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밤, 보헤미아의 낭만과 정취를 품은 드보르작의 명곡을 통해 클래식의 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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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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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7:59:1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7:59: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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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두천시, ‘동두천무형유산대축제’ 11월 8일 개최, 민요·도당굿·농악 공연과 김산하 초대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9</link>
		<description><![CDATA[동두천시의 무형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두천무형유산대축제’가 오는 11월 8일 오후 1시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무형유산연합회가 주최하며, 지역의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공연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제55호 동두천민요보존회, 동두천시 무형유산 제2호 하봉암도당굿보존회, 동두천시 무형유산 제3호 이담농악보존회가 참여한다. 각 보존회는 무형유산 고유의 전통과 특색을 살린 민요, 도당굿, 농악 공연을 통해 동두천시 전통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72727-78165.jpg" /></div>
<p>동두천시의 무형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두천무형유산대축제’가 오는 11월 8일 오후 1시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된다.</p>
<p>이번 행사는 동두천무형유산연합회가 주최하며, 지역의 전통문화와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승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p>
<p>이날 공연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제55호 동두천민요보존회, 동두천시 무형유산 제2호 하봉암도당굿보존회, 동두천시 무형유산 제3호 이담농악보존회가 참여한다.</p>
<p>각 보존회는 무형유산 고유의 전통과 특색을 살린 민요, 도당굿, 농악 공연을 통해 동두천시 전통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또한 초대가수로 미스트롯4 김산하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동두천무형유산대축제는 동두천시의 무형유산을 묵묵히 전승해 온 보존회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동두천의 무형유산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시민들과 깊이 공유하고, 세대 간 전통문화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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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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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7:27:4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7:27: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8</guid>
		<title><![CDATA[충청북도, ‘2026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 11월 6~7일 개최, 콘텐츠 300여 개 전시·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8</link>
		<description><![CDATA[충북도는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준비한 ‘2026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를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충북도청 일원 문화광장815, 그림책정원1937, 다목적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토리가 피어나는 콘텐츠 가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내 콘텐츠산업의 주요 성과를 도민과 함께 나누고, 기업과 창작자 간 협업과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융복합 콘텐츠 축제다. 충북 70여 개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청주대·건국대 등 도내 7개 대학의 ‘충북 스토리 크루’ 등이 참여해 캐릭터·웹툰·웹소설·AI 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74223-18283.jpg" /></div>
<p>충북도는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준비한 ‘2026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를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충북도청 일원 문화광장815, 그림책정원1937, 다목적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스토리가 피어나는 콘텐츠 가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내 콘텐츠산업의 주요 성과를 도민과 함께 나누고, 기업과 창작자 간 협업과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융복합 콘텐츠 축제다.</p>
<p>충북 70여 개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청주대·건국대 등 도내 7개 대학의 ‘충북 스토리 크루’ 등이 참여해 캐릭터·웹툰·웹소설·AI 영상 등 300여 개의 콘텐츠를 선보인다.</p>
<p>행사 기간 충북도청 문화광장815와 다목적관, 그림책정원1937 일원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지역 콘텐츠기업의 대표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 마켓’을 비롯해 충북 무형유산 청명주의 이야기를 디지털 미디어로 재해석한 ‘청명풍류’ 체험존이 운영된다.</p>
<p>또한 유명 캐릭터 IP와 도내 주력 브랜드 자원을 연계한 ‘IP 콜라보 홍보존’도 선보인다.</p>
<p>창작 역량 강화와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특강과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집중 운영된다.</p>
<p>김동현 AI 영상 디렉터, 웹소설 ‘중증외상센터’의 이낙준 작가, 3D펜 아티스트 사나고(권원진), 이세돌 전 바둑기사 등 각 분야 명사들이 참여하는 특강이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콘텐츠 기업과 투자사(VC/AC) 간 투자 유치를 위한 비즈매칭과 IR 피칭 행사도 열린다.</p>
<p>특히 11월 7일에는 청년 창작자와 예비 창업가들의 진로 및 창업 고민을 나누는 청춘 고민타파 토크쇼 ‘용한상담소’가 개최된다.</p>
<p>개그맨 박성광·이광섭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쇼에는 선배 창업가와 청년 창작자들이 멘토 패널로 참여한다. 현장에서 접수된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생생한 창업 노하우와 조언을 전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p>
<p>이 밖에도 지역 콘텐츠산업을 빛낸 기업과 창작자를 격려하는 ‘2026 충북 콘텐츠 어워드’를 비롯해 황금반지 보물찾기, 로봇 및 마인크래프트 체험 등 도민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p>
<p>가수 KCM의 공연과 개그콘서트 DJ라이브쇼 등 주·야간 문화공연도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신용한 지사는 “이번'2026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는 충북의 이야기가 고부가가치 콘텐츠로 탄생하고, 지역 청년과 창작자의 상상력이 산업으로 꽃피우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 충북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IP 생태계를 집중 육성하여 충북을 대한민국 K-콘텐츠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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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74223-18283.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7:42:2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7:42: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7</guid>
		<title><![CDATA[예산군, ‘제23회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 11월 7일 개최, 사과 수확 체험·가을음악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7</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오는 11월 7일 고덕면 은성농원 일원에서 ‘제23회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예산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축제장에서는 사과 따기 체험과 애플파이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를 비롯해 사과와인 시음과 바비큐 등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과밭을 무대로 한 가을음악회도 펼쳐진다. 아울러 선양 펀펀클래식 오페라단 공연과 가수 심현희의 무대, 요들송과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예산사과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75315-70454.jpg" /></div>
<p>예산군은 오는 11월 7일 고덕면 은성농원 일원에서 ‘제23회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예산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축제장에서는 사과 따기 체험과 애플파이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를 비롯해 사과와인 시음과 바비큐 등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과밭을 무대로 한 가을음악회도 펼쳐진다.</p>
<p>아울러 선양 펀펀클래식 오페라단 공연과 가수 심현희의 무대, 요들송과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p>
<p>특히 예산사과와인은 올해 국제주류품평회(IWSC)에서 세계 최고 과실주상(Outstanding Gold)을 수상했으며, 선양소주와 협업해 예산사과를 활용한 ‘선양추사’를 출시하는 등 지역 과실주의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p>
<p>선양추사는 예산사과 착즙액을 발효한 뒤 선양소주와 블렌딩(배합)한 제품으로, 지난 9월 출시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p>
<p>이와 함께 축제 당일 예산군과 ㈜선양소주, 예산사과와인㈜은 예산사과를 활용한 주류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p>
<p>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의 판매 확대와 소비 촉진을 통해 사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p>
<p>예산군은 이번 축제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예산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한편, 농업과 산업, 문화예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p>
<p>군 관계자는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이 예산사과의 가치를 알리고 방문객들이 지역 농산물과 농촌문화를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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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7:5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7:53:0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7:53: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6</guid>
		<title><![CDATA[예산군, ‘2026 의좋은 형제 축제’ 11월 7~8일 개최, 가족 협동 체험과 전통놀이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6</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 대표 가을축제인 ‘2026 의좋은 형제 축제’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즐거운 상상(Happy dreams)’, ‘행복 이음(Bridging joys)’, ‘웃음을 그리다(Draw your smile)’를 주제로, ‘HBD(행복한 생일 같은 축제)’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행복했던 추억을 다시 떠올리고 즐거운 기억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동화 연계 체험, 틈만 나면 게임, 황금쌀알 보물찾기, 깜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75243-50233.jpg" /></div>
<p>예산군 대표 가을축제인 ‘2026 의좋은 형제 축제’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즐거운 상상(Happy dreams)’, ‘행복 이음(Bridging joys)’, ‘웃음을 그리다(Draw your smile)’를 주제로, ‘HBD(행복한 생일 같은 축제)’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행복했던 추억을 다시 떠올리고 즐거운 기억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소통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
<p>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동화 연계 체험, 틈만 나면 게임, 황금쌀알 보물찾기, 깜장맨과 놀이마당 등 다양한 협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p>
<p>또한 의좋은 형제와 자매가 함께하는 형제사랑노래자랑을 비롯해 의좋은 형제의 이야기를 되새기고 가족 간 사랑과 우애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무대도 선보인다.</p>
<p>볏짚 다리·미로 체험, 아궁이 불멍 체험, 떡메치기 등 추억의 체험 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자연 속에서 전통놀이의 즐거움을 온 가족이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p>
<p>개막공연에서는 트론댄스, 색소폰 공연, 핑거기타, 바리톤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축제 관계자는 “의좋은 형제 축제는 실존 인물인 이성만·이순 형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의 사랑과 나눔이라는 가치를 전하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 축제”라며 “가족과 함께 행복했던 추억을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생일처럼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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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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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8:5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7:52:4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7:52: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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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령시, 창작 뮤지컬 ‘빨래’ 11월 19~20일 공연,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이는 감동의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5</link>
		<description><![CDATA[보령시는 오는 11월 19일과 20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기획공연 뮤지컬 ‘빨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예술 환경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뮤지컬 ‘빨래’는 2005년 초연 이후 20년 넘게 꾸준히 공연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창작 뮤지컬이다. 서울 달동네를 배경으로 서점에서 일하는 ‘나영’과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 ‘솔롱고’가 이웃으로 지내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일상을 대중음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75628-39320.jpg" /></div>
<p>보령시는 오는 11월 19일과 20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기획공연 뮤지컬 ‘빨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예술 환경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p>
<p>뮤지컬 ‘빨래’는 2005년 초연 이후 20년 넘게 꾸준히 공연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창작 뮤지컬이다.</p>
<p>서울 달동네를 배경으로 서점에서 일하는 ‘나영’과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 ‘솔롱고’가 이웃으로 지내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단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들의 일상을 대중음악 형식의 서정적인 넘버로 풀어낸 작품이다.</p>
<p>공연 예매는 11월 11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에서 시작된다. 관람료는 R·S석 2만 원, A석 1만 5000원이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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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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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8:5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7:56:5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7:56: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4</guid>
		<title><![CDATA[진천군, ‘제4회 초평 한반도 물마루 축제’ 11월 7일 개최, 초평호 걷기대회와 진시몬 축하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4</link>
		<description><![CDATA[진천군은 초평면의 대표 화합 행사인 ‘제4회 초평 한반도 물마루 축제’를 오는 11월 7일 초평호 다목적광장(진천군 초평면 평화로 482)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존 ‘면민의 날’ 행사에서 발전해 온 이번 축제는 초평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영찬)가 주최·주관하며, 초평면민을 비롯해 고향을 찾는 향우와 관광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축제 당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초평호반을 함께 걷는 ‘한마음 걷기대회’가 진행된다. 이어 주민들이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면민 노래자랑’이 펼쳐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074326-44531.jpg" /></div>
<p>진천군은 초평면의 대표 화합 행사인 ‘제4회 초평 한반도 물마루 축제’를 오는 11월 7일 초평호 다목적광장(진천군 초평면 평화로 482)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기존 ‘면민의 날’ 행사에서 발전해 온 이번 축제는 초평면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영찬)가 주최·주관하며, 초평면민을 비롯해 고향을 찾는 향우와 관광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사로 진행된다.</p>
<p>축제 당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초평호반을 함께 걷는 ‘한마음 걷기대회’가 진행된다. 이어 주민들이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면민 노래자랑’이 펼쳐질 예정이다.</p>
<p>다양한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생거진천 군립교향악단의 오프닝 연주를 비롯해 진천군 명예대사인 가수 진시몬, 초평 풍물단, 구정초등학교 어린이풍물단이 무대에 올라 가을날의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이와 함께 축제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p>
<p>유영찬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면민과 향우, 그리고 진천을 찾은 방문객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정성껏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탁 트인 초평호의 절경과 맑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을 가득 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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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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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8:5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07:43:2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07:43: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3</guid>
		<title><![CDATA[[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17년 차 보컬 DK도 당황하게 한 '운명의 버스킹' 히든 미션의 정체는?]]></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3</link>
		<description><![CDATA[4일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이하 ‘더 리슨’) 최종회에서는 DK(디셈버), 이예준, 유주, 신예영, 박지현, 이예지가 경상북도 영덕군으로 마지막 음악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의 마지막 여행을 기념해 특별한 '더 리슨 야유회'가 펼쳐진다. 야유회의 수장으로 나선 DK는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보고 듣고 맛보고 즐겨라'라는 콘셉트에 맞춰 멤버들을 영덕 곳곳으로 안내한다. 멤버들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힐링을 만끽하는 한편, 영덕에 깃든 가슴 아픈 역사도 되짚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4416-37598.jpg"/></div>
<p>4일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이하 ‘더 리슨’) 최종회에서는 DK(디셈버), 이예준, 유주, 신예영, 박지현, 이예지가 경상북도 영덕군으로 마지막 음악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이날 방송에서는 시즌의 마지막 여행을 기념해 특별한 '더 리슨 야유회'가 펼쳐진다. 야유회의 수장으로 나선 DK는 외관부터 범상치 않은 차량을 직접 운전하며 '보고 듣고 맛보고 즐겨라'라는 콘셉트에 맞춰 멤버들을 영덕 곳곳으로 안내한다. 멤버들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힐링을 만끽하는 한편, 영덕에 깃든 가슴 아픈 역사도 되짚으며 여행의 의미를 더한다. 또한 상대산 관어대에 올라 영덕 5경의 절경을 감상하고, 푸짐한 대게 한 상까지 맛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p>
<p>평화로운 야유회에 긴장감을 더한 것은 자연산 송이를 건 이색 음악 퀴즈다. 하지만 천리안(?)이 있어야 맞힐 수 있을 정도로 난도 높은 문제와 제작진의 투혼이 돋보이는 기상천외한 진행 방식에 멤버들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감성 장인 이예준과 신예영은 귀한 송이를 차지하기 위해 바닥에 드러눕고 눈까지 뒤집는 등 무대 위 프로 발라더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승부욕을 드러낸다. 과연 치열한 접전 끝에 자연산 송이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이어 해파랑 공원에서 펼쳐지는 메인 버스킹은 파도 소리와 멤버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깊은 감성을 선사한다. 먼저 DK는 '더 리슨' 리메이크 신곡으로, 노을의 원곡을 재해석한 '반창꼬'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반창꼬'는 중독성 있는 경쾌한 멜로디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가사가 어우러진 원곡의 매력을 살리는 동시에 DK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방송 당일인 4일 오후 6시 음원으로 선공개될 예정이다.</p>
<p>이어 드라마틱한 전개와 폭발력 있는 라이브로 화제를 모은 이예준의 '180도' 무대가 또 한 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일 음원으로 선공개돼 짙은 발라드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박지현의 '바보에게 바보가' 무대에서는 폭넓은 연령층의 사랑을 받는 박지현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고 전해진다.</p>
<p>이예지는 윤미래 원곡의 '선물'을 매력적인 허스키한 보이스와 호소력 짙은 라이브로 선보인다. 무대를 지켜본 이예준이 "표현력이 막내 같지 않다.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음색이 너무 매력 있다"고 극찬했을 만큼 모두를 흠뻑 빠지게 한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해당 음원은 오는 15일 공개된다.</p>
<p>유주는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의 수록곡이자 자작곡인 '그 뒤가 얼마나 무서울지 모른 채'를 통해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유주의 무대가 끝날 때마다 남성 관객들의 우렁찬 환호성이 터져 나와 마치 군부대를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이예준, 유주, 신예영, 이예지의 라이브로 만나는 여자 단체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도 공개된다. 이영현과 츄의 목소리까지 더해진 여섯 명의 여성 보컬 버전 음원은 오는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p>
<p>'더 리슨'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무대도 이어진다. DK와 박지현은 '나에게 그대만이'로 남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뽐내고, 이예준과 신예영은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신예영은 이예준이 최근 리메이크한 '같은 시간 속의 너'를, 이예준은 신예영의 대표곡인 '우리 왜 헤어져야 해'를 각자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보물 같은 두 음색의 하모니를 만날 수 있는 박지현과 이예지의 '오늘 같은 밤이면' 무대도 낭만을 더할 전망이다.</p>
<p>또한 팀 내 최연장자 DK와 막내 이예지는 '안부' 듀엣 무대로 세대를 뛰어넘는 '맏막즈'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대선배 DK와의 듀엣에 대해 이예지는 예상 밖 소감으로 베테랑 DK마저 당황하게 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한편, 이번 시즌에서만 볼 수 있는 히든 미션 '운명의 버스킹'의 주인공은 이날 야유회를 이끌었던 DK가 지목된다. 17년간 수많은 콘서트 무대에 오른 베테랑 DK에게도 이번 미션은 한 번도 시도해 본 적 없는 도전이라고. 여기에 미션 도중 심상치 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특별 관객까지 등장한다. 모두를 놀라게 한 관객의 정체와 DK의 이색 히든 미션에도 관심이 쏠린다.</p>
<p>좌충우돌 야유회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한 감성 버스킹까지, 웃음과 음악, 힐링으로 가득 채워질 '더 리슨'의 마지막 영덕 여행은 오는 4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 공개된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D’에서는 라이브 풀버전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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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1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3:44:3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3:44: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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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나인 투 식스] 1차 티저 공개! 박민영X육성재, '심쿵' 오피스 로맨스 시동 ON]]></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2</link>
		<description><![CDATA[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일 밖에 모르던 워커홀릭 박민영의 일상에 사랑이 출근하는 설렘 가득한 1차 티저를 공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이 가운데, 29일(목) 공개된 1차 티저는 업무 능력 만렙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 만렙 한선우(육성재 분)의 심상치 않은 사내 기류를 담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4109-14540.jpg"/></div>
<p>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가 일 밖에 모르던 워커홀릭 박민영의 일상에 사랑이 출근하는 설렘 가득한 1차 티저를 공개했다.</p>
<p>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p>
<p>이 가운데, 29일(목) 공개된 1차 티저는 업무 능력 만렙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 만렙 한선우(육성재 분)의 심상치 않은 사내 기류를 담아 두근거림을 자아낸다.</p>
<p>먼저 강이지의 똑 소리 나는 회사 생활이 눈길을 끈다. “아주 까다로운 사람이에요”라는 동료들의 평가에 “매뉴얼대로 정리하겠습니다”라는 강이지의 야무진 한마디까지. 까다롭기로 소문났지만 실력만큼은 확실한 일잘러 워커홀릭의 위엄이 드러난다. 특히 빈틈없는 강이지의 업무 스케줄에 사랑이 끼어들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강이지의 마음에 한선우가 달콤한 노크를 해 기대를 모은다. 취향껏 고르라며 빵을 건네고, 야무지게 먹는 모습에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는 것. 이에 더해 “눈이 엄청 반짝거리는 거 아세요?”라는 기습 플러팅으로 강 차장님의 수줍은 미소까지 끌어낸다. 급기야 “저는 강 차장님 옆에 꼭 붙어 있을 건데요”라며 당돌하게 직진해 설렘을 유발한다. 자발적으로 밀착 근무를 자처한 연하남의 공세가 심박수를 한껏 높인다.</p>
<p>또한 엘리트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까지 등판하며 강이지의 출근 라이프에 또 다른 변수가 생긴다. 그는 강이지를 향해 “타요. 데려다 줄게요”라는 여유로운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다정한 연하남에 든든한 본부장까지, 일 밖에 모르던 강이지 차장의 출근길이 두 남자로 인해 설렘길로 바뀔지 기대감을 상승시킨다.</p>
<p>무엇보다 영상 말미, 한선우가 닫히려는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 열자 먼저 타고 있던 강이지가 환한 미소로 “좋은 아침”을 건넨다. 철벽 같던 강이지의 뜻밖의 미소에 한선우는 그야말로 심쿵, 잠시 넋을 잃은 표정이다. 출근길에 느닷없이 설렘을 느낀 두 사람이 그려 나갈 워러밸 로맨스에 기대가 모인다.</p>
<p>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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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6:11: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3:41:2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3:41: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1</guid>
		<title><![CDATA[[SBS 우리들의 발라드] 한로이, 1라운드 만점자 박예승 꺾고 3라운드 진출! 분당 최고 6.4% 기록! 2049 시청률 5주 연속 월요 예능 전체 1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51</link>
		<description><![CDATA[‘우리들의 발라드 2’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에 대이변이 일어났다. 지난 2일(월)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는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로 박대희, 신채원이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실력파 보컬 한로이가 1라운드 최초 만점자 박예승과의 대결에서 승리, 박예승이 탈락하면서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박예승과 한로이의 맞대결은 분당 최고 시청률 6.4%까지 치솟았고 가구 시청률도 5.8%를 기록했다.(수도권 기준 1부 4.6%, 2부 5.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4317-58561.jpg"/></div>
<p>‘우리들의 발라드 2’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에 대이변이 일어났다.</p>
<p>지난 2일(월) 방송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는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로 박대희, 신채원이 3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실력파 보컬 한로이가 1라운드 최초 만점자 박예승과의 대결에서 승리, 박예승이 탈락하면서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p>
<p>이에 박예승과 한로이의 맞대결은 분당 최고 시청률 6.4%까지 치솟았고 가구 시청률도 5.8%를 기록했다.(수도권 기준 1부 4.6%, 2부 5.8%) 2049 시청률에서는 1부 1.4%, 2부 1.4%로 5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및 월요 예능 전체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발라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p>
<p>먼저 등장만으로도 탑백귀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비주얼 센터 박대희와 김석윤이 ‘시가 된 가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시처럼 가사가 아름다운 노래 중 조하문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를 고른 김석윤은 기타를 들고 어쿠스틱한 편곡을 선보이며 정승환의 호평을 받았지만, 정재형에게는 소극적인 모습이 아쉽다는 평을 받았다.</p>
<p>이어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선곡한 박대희가 리듬감 넘치는 무대로 탑백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자신의 회사로 오라는 정재형과 비비의 열렬한 러브콜 속에서 박대희는 116표를 받으며 3라운드로 직행했다.</p>
<p>그런가 하면 ‘우리들의 발라드 2’ 대표 음색 요정 신채원과 이유빈이 ‘1세대 성대 미남’들의 명곡으로 탑백귀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이유빈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의 금지곡(?)이라 불리는 고난도의 곡인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를 선택해 자신만의 감성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에 맞선 신채원은 비비가 SBS 오디션 프로그램 ‘더 팬’에서 불렀던 윤종신의 ‘환생’을 러블리한 음색과 독특한 창법으로 재해석했다.</p>
<p>각자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두 참가자를 두고 고민하던 탑백귀 대표단 8인은 이유빈의 무대를 선택했다. 그러나 신채원의 무대를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던 다른 탑백귀들은 신채원의 무대에 더 많은 표를 던졌고 단 2표 차이로 신채원이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p>
<p>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시즌 2의 대표 파워보컬 한로이와 박예승의 빅 매치였다. 취향을 초월하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1라운드 145표를 획득한 한로이와 1라운드 최초 만점을 획득한 박예승이 ‘엄마의 최애곡, 아빠의 최애곡’이라는 주제로 막상막하의 승부를 벌인 것.</p>
<p>한로이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강산에의 ‘널 보고 있으면’으로 1라운드와 완전히 달라진 면모를 보여줬다.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오른 한로이는 1라운드 당시 탑백귀 대표단들이 지적했던 단점들을 보완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뽐냈다. 로이킴은 “모든 가수가 처음부터 다 자기의 목소리를 알고 시작하지 않는다”며 “주눅 들지 말고 원래 하던 대로 잘하는 거 열심히 따라가 주시면 좋겠다”고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p>
<p>로이킴의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을 통해 아빠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던 박예승의 무대도 뭉클함을 안겼다. 1라운드 만점자라는 타이틀과 원곡자 앞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부담 속에서도 박예승은 차분하게 자신의 무대를 완성했다. 정승환은 선곡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 같은 재능을 갖고 있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전했다.</p>
<p>두 참가자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한 무대를 보여준 만큼 탈락자를 선택해야 하는 탑백귀들의 고민도 깊어진 상황. 급기야 정재형과 일반인 탑백귀 중 한 명은 투표가 마감된 뒤에도 선택을 하지 못해 추가 시간까지 얻었고 치열한 접전 끝에 한로이가 박예승을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 1위 박예승의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에 정승환은 “이럴 수가 있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p>
<p>예상을 뛰어넘는 반전으로 열기를 더하고 있는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 다음 무대가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9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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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26 13:4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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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최고 시청률 3.1% 동시간대 전체 1위+2049 화요 예능 전체 1위! '순수 직진남' 양세종 해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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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우 양세종이 SBS ‘틈만나면’에서 하나에 집중하면 흠뻑 빠지는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유재석, 유연석의 ‘애착동생’다운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3.1%, 가구 2.5%를 기록했다. 특히 야구 중계로 인해 늦은 시간에 방송됐음에도 불구하고, 1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수성하며 강력한 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2049 시청률 역시 0.9%로 화요일 방송된 예능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4510-10960.jpg"/></div>
<p>배우 양세종이 SBS ‘틈만나면’에서 하나에 집중하면 흠뻑 빠지는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유재석, 유연석의 ‘애착동생’다운 맹활약을 펼쳤다.</p>
<p>지난 3일(화) 방송된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3.1%, 가구 2.5%를 기록했다. 특히 야구 중계로 인해 늦은 시간에 방송됐음에도 불구하고, 1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수성하며 강력한 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2049 시청률 역시 0.9%로 화요일 방송된 예능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SBS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에서 틈새 시간을 채웠다.</p>
<p>유연석은 “10년 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세종이랑 처음 만났다. 그때 (세종이가) 잘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1년 만에 주인공이 됐다”라고 기특해했다. 양세종은 “연석이 형한테 많이 배웠다. 형이 멋진 사람이기 때문이다”라며 유연석의 ‘애착 동생’임을 인증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동휘는 ‘애착 형’ 유재석을 살뜰하게 보필해 웃음을 안겼다. 이동휘는 ‘틈만나면,’에 올 때마다 비가 온다며 “재석이 형이 감기 걸리시면 안 된다. 지난번 감기 사태 때는 형이 연락 많이 받으셨을까 봐 연락드리기 조심스러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늘 형님 만나려고 면도도 하고 왔다”라며 꽃단장까지 어필해 폭소를 유발했다.</p>
<p>첫 번째 틈주인은 해방촌에서 4년째 브런치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튀르키예 자매였다. 이들은 한국살이 15년 차 언니와 3년 차 동생의 매콤한 입담으로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p>
<p>첫 번째 틈게임은 탁구공을 튕겨 네 개의 잔에 골인시키는 ‘핑퐁 짠~’이었다. 네 사람은 무한 연습에 돌입했지만, 탁구공이 한 끗 차이로 칵테일잔을 맞고 튕겨 나와 아쉬움을 삼켰다. 특히 양세종이 땀까지 뻘뻘 흘리더니, 3번째 도전에서 1단계를 성공시켜 환호성을 자아냈다. 양세종은 연습 때는 기계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더니 정작 본 도전에서는 거듭 실패, 외마디 비명을 질러 폭소를 유발했다. 급기야 틈주인은 ‘잔 1개 확보’ 찬스를 가동, 양세종을 선두로 이동휘, 유연석이 2단계를 성공시키며 기분 좋게 마무리됐다.</p>
<p>이 가운데 양세종은 하나에 집중하면 지나치게 몰두하는 ‘직진남’의 매력을 뽐내며 형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양세종은 형들을 위해 내비게이션을 자처했고, 무작정 지도를 따라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양세종이 길 찾기에 집중한 나머지 형들과의 대화에 참여하지 못하자, 참다못한 유재석은 “세종이 넌 내비 찍지 마”라며 ‘내비 금지령’을 내려 폭소를 유발했다.</p>
<p>두 번째 틈주인은 해방촌에서 빈티지숍을 운영하는 핑크템 애호가 사장님이었다. 네 사람은 몸무게 증가로 핑크템을 더 이상 입지 못하는 틈주인을 위해 핑크템을 선물하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p>
<p>두 번째 틈게임은 단추를 튕겨 재봉실을 쓰러뜨리는 ‘단추 회오리샷’이었다. 양세종은 단추까지 고심하며 고르더니 완벽한 적중률로 믿음직한 막내로 급부상했다. 단 5번째 도전 만에 양세종, 유연석의 활약으로 2단계까지 쾌속 성공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3단계는 네 개의 재봉실 중 검은색 실만 살려야 하는 고난도 미션이었다. 이동휘는 거듭 검은색 실만 명중시키자, “이것도 기적이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9번째 도전 끝에 이동휘, 양세종의 명중타에 이어 유연석이 검은색 실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며 짜릿한 3단계 성공을 이뤄냈다.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임하던 양세종이 활짝 웃자, 유재석은 “세종이가 드디어 웃고 간다”라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p>
<p>유재석,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의 환상적인 팀워크로 해방촌의 튀르키예 자매와 빈티지숍 사장님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힐링을 선물한 ‘틈만나면,’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 사이트에서는 “오늘 편 늦게 방송한 게 아까울 정도로 레전드 웃김”, “양세종, 이동휘 게임에 진심이다. 실력 의외임”, “양세종이 놀리는 맛이 있네. 로봇 같음 귀여워”, “자매분들 말 너무 재미있게 하심”, “오늘은 유한방과 그냥재석이었다”, “이동휘 진짜 ‘응팔’ 도롱뇽이냐고. 도른자 같다”, “오늘 게임마저 너무 재밌음. 다 극적인 성공이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p>
<p>2MC 유재석, 유연석이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4510-10960.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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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26 13:45: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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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굿파트너2] 김혜윤, 이혼에 ‘진심’ 경력직 변호사로 완벽 변신! 첫 스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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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굿파트너2’ 김혜윤이 첫 전문직 변신에 나선다. 오는 11월 20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 기획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8일, 승소를 향한 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이혼 그리고 승소에 ‘진심’인 강혜성의 거침 없는 활약을 그려낼 김혜윤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3929-19953.jpg"/></div>
<p>‘굿파트너2’ 김혜윤이 첫 전문직 변신에 나선다.</p>
<p>오는 11월 20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 기획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8일, 승소를 향한 열정과 패기로 무장한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이혼 그리고 승소에 ‘진심’인 강혜성의 거침 없는 활약을 그려낼 김혜윤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p>
<p>‘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후에도 계속되는 삶, 정답 없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이혼 전문 변호사 최유나 작가가 다시 집필을 맡고, 감각적이고 섬세한 서민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p>
<p>2년 만에 돌아오는 ‘굿파트너2’는 장나라의 새로운 파트너 김혜윤의 합류로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영화 ‘살목지’ 등을 통해 스펙트럼 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온 김혜윤이 이번에는 첫 전문직 연기에 나선다. 김혜윤은 누구보다 이혼 사건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으로 분한다. ‘네임드’ 이혼 전문 변호사가 목표이던 그는 ‘레전드’ 차은경과 첫 만남부터 화끈한 이혼 사건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p>
<p>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지역에서 활약 중인 변호사 강혜성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법무법인 춘정’에서 변호사로서 첫발을 내디딘 강혜성. 눈을 반짝이며 짓는 당찬 미소에서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과 의욕이 흘러넘친다. ‘이혼 사건’ 수임이라는 기대와 달리, 현실은 녹록지 않다. 쉴 새 없이 밀려드는 민·형사 사건에 ‘이혼’은 뒷전이 되고 만다고. 그럼에도 발로 뛰며 의뢰인을 위한 증거를 찾아 나서는 모습에서는 사건 해결을 향한 집요함과 남다른 책임감이 엿보인다. 특히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변론에 나선 모습에서는 승소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할 강혜성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수많은 민·형사 사건을 해결하며 지역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강혜성이 ‘레전드’ 차은경과 어떻게 얽히게 될지 궁금해진다.</p>
<p>김혜윤은 “좋은 작품에 합류하게 되어서 영광이다. 새롭게 투입되는 캐릭터인 만큼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된다”라고 두 번째 시즌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문직 역할을 연기한 적이 없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선택했다”라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히며 김혜윤이 완성할 첫 전문직 역할을 더욱 기대케 했다.</p>
<p>‘강혜성’이라는 인물에 대해 “상처와 아픔이 있지만 좋은 파트너를 만나 성장해 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한 김혜윤은 “잘 해내고 싶은 열정이 때로는 상황에 맞지 않을 때가 있어 실수할 때도 있지만 극복하고 성장하는 인물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열정적이고 적극적이고 매사에 노력하는 모습이 드러날 수 있게 노력했다. 무엇보다 ‘초롱초롱한 눈’이 혜성의 매력 포인트다”라고 연기 주안점을 밝혀 기대심리를 자극했다.</p>
<p>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는 오는 11월 20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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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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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터트롯4] 붐X진성X김용임X박선주X이소나 합류! 세대와 장르 아우르는 막강 마스터 군단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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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스터트롯4’가 트롯 오디션의 역사를 함께해 온 베테랑 마스터들과 새로운 얼굴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진 심사 라인업을 완성한다. 오는 12월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4’에 붐, 진성, 김용임, 박선주, 이소나가 마스터로 합류한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해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심사해 온 베테랑 마스터들부터 가장 최근 ‘미스트롯4’의 진(眞)에 오른 이소나까지 가세하며 한층 다채로운 시선으로 새로운 트롯 스타 발굴에 나선다. 먼저 붐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경연의 재미를 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3815-67394.jpg"/></div>
<p>‘미스터트롯4’가 트롯 오디션의 역사를 함께해 온 베테랑 마스터들과 새로운 얼굴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진 심사 라인업을 완성한다.</p>
<p>오는 12월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4’에 붐, 진성, 김용임, 박선주, 이소나가 마스터로 합류한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해 참가자들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심사해 온 베테랑 마스터들부터 가장 최근 ‘미스트롯4’의 진(眞)에 오른 이소나까지 가세하며 한층 다채로운 시선으로 새로운 트롯 스타 발굴에 나선다.</p>
<p>먼저 붐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재치 있는 리액션으로 경연의 재미를 더한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꾸준히 마스터로 활약해 온 그는 참가자들의 무대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물론, 무대 위에서 드러나는 스타성과 대중적인 매력을 포착하는 데에도 힘을 보탤 전망이다.</p>
<p>트롯계의 살아 있는 전설 진성도 합류한다.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진성은 트롯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의 실력을 살펴볼 예정이다. 정통 트롯의 맛과 깊이를 짚어내는 것은 물론,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가 지닌 가능성까지 발견해 낼지 기대를 모은다.</p>
<p>김용임 역시 트롯 선배로서의 내공을 더한다. ‘그는 수많은 무대를 통해 쌓아온 경험과 특유의 음악적 감각으로 참가자들의 노래를 세심하게 살펴볼 전망이다. 특히 트롯 특유의 맛과 감성을 이해하는 베테랑 가수의 시선으로 어떤 심사평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p>
<p>보컬 전문가 박선주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지난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에서 날카롭고 솔직한 심사평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그는 음정과 박자, 발성 등 보컬의 기본기는 물론 곡을 해석하는 능력과 표현력까지 꼼꼼하게 짚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때로는 냉철하게, 때로는 진심 어린 조언으로 참가자들의 성장을 이끌 박선주의 심사에도 관심이 집중된다.</p>
<p>여기에 새 얼굴 이소나가 합류한다. 이소나는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하며 차세대 트롯 여제로 우뚝 선 주인공이다. 20년 넘게 국악계에서 활동하며 쌓아온 탄탄한 기본기와 깊이 있는 음악적 내공, 시원한 고음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그는 이번에는 참가자가 아닌 마스터로 돌아와 후배들의 무대를 지켜본다. 누구보다 최근까지 경연을 치른 당사자인 만큼 도전자들의 긴장과 간절함에 공감하면서도, 우승의 영광을 경험한 선배로서 어떤 조언과 평가를 전할지 궁금증을 더한다.</p>
<p>이처럼 각기 다른 분야와 경험을 지닌 다섯 마스터의 합류로 ‘미스터트롯4’의 심사에는 한층 폭넓은 시각이 더해질 전망이다. 트롯의 정통성과 깊이를 살피는 베테랑 가수들의 노련함, 보컬의 완성도를 짚어내는 전문가의 날카로운 시선, 무대의 재미와 대중성을 포착하는 예능인의 감각에 경연을 직접 경험한 우승자의 생생한 조언까지 더해지는 것. 과연 이들이 어떤 기준과 시선으로 새로운 도전자들을 마주하고, 팬들의 판타지를 실현할 차세대 ‘트롯도깨비’를 찾아낼지 기대가 모인다.</p>
<p>한편, 원조 트롯 오디션의 명성을 이어갈 TV CHOSUN ‘미스터트롯4’는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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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4 Nov 2026 13:38:2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04 Nov 2026 13:3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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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자랑할 개] 권은비-김용빈, 반려견 자랑하다 기싸움 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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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 국내 최초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 ‘자랑할 개’가 천재견들의 놀라운 능력부터 권은비-김용빈 등 스타들의 자존심을 건 ‘기싸움’까지 담은 2, 3차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스타 견주가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매력을 뽐내는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쇼다. 배우 한혜진과 개그맨 허경환이 MC로 첫 호흡을 맞춰, 팔불출 스타 견주들의 못 말리는 자랑 전쟁에 재치 있는 참견을 더한다.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반려견 자랑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3721-17376.jpg"/></div>
<p>TV CHOSUN 국내 최초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 ‘자랑할 개’가 천재견들의 놀라운 능력부터 권은비-김용빈 등 스타들의 자존심을 건 ‘기싸움’까지 담은 2, 3차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스타 견주가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매력을 뽐내는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쇼다. 배우 한혜진과 개그맨 허경환이 MC로 첫 호흡을 맞춰, 팔불출 스타 견주들의 못 말리는 자랑 전쟁에 재치 있는 참견을 더한다.</p>
<p>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반려견 자랑에 진심인 스타들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펼쳐진다. 권은비와 김용빈은 “우리 강아지보다 다리가 짧던데”, “몸 크기가 다르잖아요”라며 서로의 반려견을 두고 팽팽한 입씨름을 벌인다. 보다 못한 허경환이 급기야 “왜 이러는 거야. 어른 싸움이 개싸움 되는 거야”라고 만류에 나서면서 폭소를 선사한다.</p>
<p>여기에 스타 견주들의 호언장담과 달리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반려견들의 모습도 웃음을 더한다. 배우 김응수는 반려견이 자신에게 올 것이라고 장담하지만, 정작 반려견이 다른 출연진 쪽으로 향하자 당황한다. ‘마술을 한다’는 마술사 최현우의 반려견과 ‘명령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는 예지원의 반려견 또한 스타 견주들의 말에도 요지부동한 모습을 보이면서 반전을 일으킨다. 견주들이 자랑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반면, 반려견들은 느긋하게 제 할 일을 하는 모습이 대비되면서 스타들의 팔불출 진검승부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높인다.</p>
<p>2차 티저에서는 “AI 아니고 진짜!”라는 감탄을 부르는 천재견들이 시선을 강탈한다. AI로 생성된 가짜 천재견 영상에 이어 “진짜가 간다!”라는 자막과 함께 실제 천재견들의 활약이 펼쳐지는 것. 스케이트보드로 내리막길과 계단을 내려오는 ‘보드견’, 바닷속으로 잠수해 소라와 해삼을 물어 오는 ‘바다견’, 숫자에 이어 한글까지 읽는 ‘서당견’ 등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법한 능력을 지닌 반려견들이 연달아 등장해 감탄을 자아낸다.</p>
<p>그런가 하면 2, 3차 티저 영상에 이어 유튜브 등 SNS에서도 ‘자랑할 개’에 대한 관심이 들끓고 있다. 특히 ‘김용빈 무대 감상하는 강아지 실존?’ 등 김용빈과 반려견 탄이의 모습을 담은 관련 쇼츠의 합산 조회 수가 10만 회를 돌파하는가 하면, 김용빈과 탄이의 사랑스러운 호흡을 응원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p>
<p>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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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26 13:37: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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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계수정 신드롬' 해외 호평도 뜨겁다! 폭발적 흥행 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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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계수정 신드롬’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열광케 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첫 방송 이래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닥터X’는 지난 6화 기준 최고 시청률 21.3%, 전국 19.5%, 수도권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4014-39761.jpg"/></div>
<p>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계수정 신드롬’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열광케 하고 있다.</p>
<p>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p>
<p>첫 방송 이래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독보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닥터X’는 지난 6화 기준 최고 시청률 21.3%, 전국 19.5%, 수도권 19.2%까지 치솟으며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화제성 역시 압도적이다. TV-OTT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김지원은 무려 3주 연속 1위를 수성했고(펀덱스, 10/19~25 기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kobaco에서 운영하는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 ‘라코이’가 조사한 ‘드라마 출연자 순위’ 역시 김지원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정은(6위), 손현주(9위), 김우석(12위) 등 주요 출연진까지 상위권을 휩쓸었다.(10/19~10/25 기준) 나아가 지난 28일(수) 기준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1위까지 수성하며 부동의 안방 원톱 드라마임을 증명한 바 있다.</p>
<p>이 같은 ‘닥터X’ 흥행의 중심에는 ‘수술방의 미친 계’ 계수정의 독보적 캐릭터성이 자리한다. 계수정은 괴물급 술기로 모두가 포기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 생명윤리를 어긴 자에게 가차 없이 철퇴를 내리는 등 구서대병원의 권위와 관행에 통쾌한 일격을 날리고 있다. 또한 권력과 이해득실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에 두는 계수정의 신념과 “실패하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실력으로 증명하는 자신감이 그의 대체불가한 ‘메디컬 다크히어로’의 매력을 배가하며 시청자의 열광을 이끌고 있다.</p>
<p>무엇보다 이 같은 ‘K-메디컬 다크히어로’의 매력이 해외에서도 통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에 따르면, 28일(수) 기준 ‘닥터X’가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시청 순위에서 전체 2위를 차지했다. 공개 첫 주부터 3주 차인 지금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 특히 글로벌 히트작인 ‘뤼팽 파트4’ 공개와 함께, 신작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 상황에서도 ‘닥터X’는 총 시청 시간 3670만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강자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p>
<p>실제로 각종 글로벌 커뮤니티에서도 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들은 “난 이 쇼의 매 순간을 사랑해(Cor***, MyDramaList)”, ”올해 방영된 최고의 드라마 중 하나”(coq***, Reddit)”, “김지원의 활약은 그야말로 경이롭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함”(100z***, MyDramaList), “이 정도의 카타르시스는 처음 느껴봄. 계수정은 천재야”(Hyu***, MyDramalist), “한국 드라마 특유의 빠른 전개와 강렬한 긴장감이 뛰어남”(scr***, IMDb), “김지원과 의사들의 케미가 너무 좋음. 한국식 유머가 녹아 있음”(Jay***, MyDramaList), “계수정의 태도와 압도적 실력은 너무 매력적이야. 다음 회차를 손꼽아 기다리게 됨”(u/j_***, Reddit) 등 찬사를 이어가고 있다.</p>
<p>이처럼 국내외 흥행 지표를 휩쓸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닥터X’가 또 어떤 통쾌한 사이다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더욱 휘몰아칠 계수정의 활약이 담길 후반부에 기대가 모인다.</p>
<p>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30일(금) 밤 9시 50분에 7화가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4134014-39761.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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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26 13:40: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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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례군, ‘제50회 지리산피아골 단풍축제’ 11월 7~8일 개최, 연곡사 국화전시와 단풍길 산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45</link>
		<description><![CDATA[구례군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단풍공원 일원에서 ‘제50회 지리산피아골 단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5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지리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색 단풍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단풍제례를 비롯해 어린이 사생대회, 스탬프 투어, 가을 보물찾기, 사진 콘테스트 등이 진행된다.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달고나·군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 장터도 열린다. 축제 기간 천년고찰인 연곡사에서는 국화전시가 함께 진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0501-7923.jpg" /></div>
<p>구례군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토지면 지리산 피아골단풍공원 일원에서 ‘제50회 지리산피아골 단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 50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지리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오색 단풍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 기간에는 단풍제례를 비롯해 어린이 사생대회, 스탬프 투어, 가을 보물찾기, 사진 콘테스트 등이 진행된다.</p>
<p>제기차기 등 전통놀이와 달고나·군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 장터도 열린다.</p>
<p>축제 기간 천년고찰인 연곡사에서는 국화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연곡사의 가을 풍경과 국화를 감상한 뒤 피아골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단풍길을 걸으며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다.</p>
<p>구례군이 추천하는 대표적인 단풍 산책 코스는 연곡사에서 직전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4km 왕복 데크길이다.</p>
<p>이 구간은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비교적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으며, 길을 따라 이어지는 피아골 계곡과 주변의 단풍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연곡사 국화전시와 연계해 둘러보기 좋은 코스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가을 풍경을 즐기며 산책하기에도 적합하다.</p>
<p>조금 더 깊은 산속의 단풍을 감상하고 싶다면 직전마을에서 표고막터까지 이어지는 숲길을 추천한다.</p>
<p>울창한 숲 사이로 이어지는 길에서는 지리산 특유의 고즈넉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표고막터에서 삼홍소까지 이어지는 산행길에서는 피아골의 대표적인 단풍 경관을 만날 수 있다.</p>
<p>피아골 단풍은 축제 기간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p>
<p>구례군이 11월 2일 파악한 단풍 현황에 따르면 연곡사~직전마을 데크길 구간은 약 40%, 직전마을~표고막터 구간은 약 50%, 표고막터~삼홍소 구간은 약 60%의 단풍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p>
<p>산 위쪽에서부터 물들기 시작한 단풍이 점차 계곡 아래로 내려오고 있어 축제 기간에는 더욱 짙어진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장길선 군수는 “많은 방문객이 연곡사 국화전시와 피아골 단풍길을 함께 둘러보며 구례만의 특별한 가을 추억을 가득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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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6 15:05: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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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해시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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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해시 불암동은 지난달 31일 허왕후기념공원(불암동 451-9) 일원에서 열린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에 주민과 방문객 약 8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두 김해시장을 비롯해 민홍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힘찬 격려와 축하를 보냈다. 축제는 서낙동강의 아름다운 강변과 팜파스, 노을 등 불암동의 자연경관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불암동 도시재생사업의 ‘불암 한마음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연과 체험, 전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0952-79632.jpg"/></div>
<p>김해시 불암동은 지난달 31일 허왕후기념공원(불암동 451-9) 일원에서 열린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에 주민과 방문객 약 8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2일 밝혔다.</p>
<p>이날 행사에는 정영두 김해시장을 비롯해 민홍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힘찬 격려와 축하를 보냈다.</p>
<p>축제는 서낙동강의 아름다운 강변과 팜파스, 노을 등 불암동의 자연경관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축제로 마련됐다.</p>
<p>특히 불암동 도시재생사업의 ‘불암 한마음 프로그램’과 연계해 공연과 체험, 전시,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p>
<p>이날 오후 4시부터 오케스트라, 마술공연, 댄스스포츠,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식전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오후 5시 개막식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지역주민과 자생단체 회원 등이 함께 참여한 주민 화합형 개막 퍼포먼스가 펼쳐졌다.</p>
<p>참여자들은 부채를 활용한 퍼모먼스와 함께 ‘붉은 노을’을 합창하며 세대와 이웃이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
<p>이어 풍물, 어린이 방송댄스, 합창, 라인댄스, 한국전통무용, 고고장고, 파워댄스, 기타 공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으며, 김해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성민지의 초청공연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했다.</p>
<p>행사장 곳곳에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할로윈데이 호박바구니 만들기, 노을 청사초롱 만들기, 노을 슬라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과 함께 마켓,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서낙동강 일원에서는 카누 타기, 불암 강변 스토리텔링 투어, 슬로우러닝, 필라테스, 요가 등으로 구성된 ‘강변노을 웰니스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강변의 자연경관을 직접 즐기며 색다른 체험을 했다.</p>
<p>또 불암동의 명칭 유래인 ‘부처바위’를 주제로 강변이음센터, 허왕후기념공원, 팜파스 군락지, 김영원 작가 조각작품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부처바위 퍼즐 스탬프투어’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불암동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했다.</p>
<p>김성철 불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처음 개최한 축제임에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해 주셔서 뜻깊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불암동의 아름다운 강변과 문화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김수연 불암동장은 “제1회 불암 강변 노을 축제를 도시재생 한마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하나로 잇고 축제의 즐거움과 효과를 높였다”며 “축제를 차별화된 문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불암동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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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5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10: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10: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43</guid>
		<title><![CDATA[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 ‘성황’]]></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43</link>
		<description><![CDATA[김해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진영단감을 주제로 한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진영운동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1985년 시작돼 올해로 4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단감의 시배지인 진영의 역사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6만여 명의 방문객이 진영단감의 달콤한 맛을 만끽했다. 특히 개막일 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와 축하공연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며 축제의 열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0907-4015.jpg"/></div>
<p>김해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진영단감을 주제로 한 ‘제42회 김해진영단감축제’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진영운동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p>
<p>1985년 시작돼 올해로 4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단감의 시배지인 진영의 역사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 기간 6만여 명의 방문객이 진영단감의 달콤한 맛을 만끽했다.</p>
<p>특히 개막일 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와 축하공연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행사장 내 60여 개의 체험․전시 부스 또한 큰 인기를 끌었다.</p>
<p>단감 판매 및 시식 부스에서는 진영단감의 품질을 확인한 방문객들의 구매 행렬이 이어졌다.</p>
<p>단감빛 워터볼 만들기, 단감 팔찌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
<p>또 ‘진영단감 시배역사관’을 통해 진영단감이 가진 100년의 역사를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적 의미도 더했다.</p>
<p>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적 노력도 빛났다.</p>
<p>김해시는 임시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집중 배치해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관람 환경을 유지했다.</p>
<p>정영두 시장은 “이번 축제는 진영단감의 우수성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사람사는 세상, 함께 잘 사는 김해를 만들기 위해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모두가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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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5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09: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09: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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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산구 비아중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축제의 장으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42</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 광산구 비아동 비아중앙로가 자동차 대신 주민들이 걷고 즐기는 축제의 거리로 바뀌었다. 광산구는 지난 31일 비아중앙로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 비아에서 놀자! 생태교통 시클로비아 거리축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비아동 주민자치회·통장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청장년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연합한 ‘그린비아네트워크’ 및 비아상가번영회가 주최·주관했다. 주민과 상인이 함께 친환경 생태교통 문화를 알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차량 통행이 멈춘 비아중앙로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연과 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0935-38853.jpg"/></div>
<p>전남광주 광산구 비아동 비아중앙로가 자동차 대신 주민들이 걷고 즐기는 축제의 거리로 바뀌었다.</p>
<p>광산구는 지난 31일 비아중앙로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 비아에서 놀자! 생태교통 시클로비아 거리축제’가 열렸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비아동 주민자치회·통장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청장년회 등 지역 사회단체가 연합한 ‘그린비아네트워크’ 및 비아상가번영회가 주최·주관했다.</p>
<p>주민과 상인이 함께 친환경 생태교통 문화를 알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했다.</p>
<p>이날 차량 통행이 멈춘 비아중앙로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연과 놀이,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이 이어졌다.</p>
<p>고고장구와 길거리 공연, 어린이 노래자랑, 댄스경연, 가족 참여 게임 등이 펼쳐졌다.</p>
<p>개막 퍼포먼스에 이어 첼로 공연, 마술·버블쇼, 세대공감 장기자랑, 초대가수 축하공연, 디제이(DJ) 공연도 진행됐다.</p>
<p>거리 곳곳에는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자전거 발전소, 커피박 탈취제 만들기 등 놀이·체험 공간이 마련됐다.</p>
<p>방문객들은 친환경·자원순환 체험에 참여하고, 플리마켓과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 등도 즐겼다.</p>
<p>지역 상점가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p>
<p>비아중앙로 상점가 먹거리 공간과 세계음식 공간이 마련됐으며, 스탬프 투어와 영수증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상점 이용을 유도했다.</p>
<p>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주민들이 지역 전통주인 ‘비아막걸리’를 알리는 데 나섰다.</p>
<p>지난 9월 ‘광산뮤직ON페스티벌’에서 비아탁주와 협업해 ‘과일막걸리 슬러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막걸리 사이다’ 무료 시음과 누리소통망(SNS) 인증사진 행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비아막걸리의 매력을 소개했다.</p>
<p>광산구 관계자는 “주민과 상인이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일상의 도로를 이웃과 만나고 문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바꾼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 활동이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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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5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10: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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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흥군, ‘2026 녹동항 드론쇼’ 폐막식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41</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지난 10월 31일 녹동항 돔영상관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 고흥 녹동항 드론쇼’폐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7개월간 이어진 올해 드론쇼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폐막식에는 군민과 관광객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졌다. 특히 2,000대의 군집드론이 밤하늘에 펼쳐낸 빛의 향연과 바다 위를 화려하게 수놓는 해상불꽃쇼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폐막식은 화려한 공연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과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도 의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5913-68811.jpg"/></div>
<p>고흥군은 지난 10월 31일 녹동항 돔영상관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 고흥 녹동항 드론쇼’폐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7개월간 이어진 올해 드론쇼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이날 폐막식에는 군민과 관광객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졌다.</p>
<p>특히 2,000대의 군집드론이 밤하늘에 펼쳐낸 빛의 향연과 바다 위를 화려하게 수놓는 해상불꽃쇼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p>
<p>이번 폐막식은 화려한 공연뿐 아니라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과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도 의미를 더했다.</p>
<p>행사와 함께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다온아이엔씨 양찬열 대표, 마린로보틱스㈜ 박진향 대표, ㈜소리새 김영주 대표, 어쩌다포차 한희석 대표 등 5명이 총 4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녹동온나협동조합 김정아 대표 등 3명이 총 160만 원의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지역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함께했다.</p>
<p>공영민 고흥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녹동항 드론쇼가 해마다 발전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공연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흥의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보태주신 기부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p>
<p>고흥 녹동항 드론쇼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다양한 주제의 공연으로 매주 녹동의 밤을 새로운 볼거리로 채워왔다.</p>
<p>특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66만여 명이 방문하고 총 559억의 경제적 유발효과를 거두는 고흥을 대표하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관광객 유입과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주변 상권 소비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p>
<p>한편, 고흥군은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풍양면 한동리 일원에서 열리는 고흥유자축제에서 매일 1,000대 규모의 드론쇼 특별 공연을 선보여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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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4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59:3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59:3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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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성군,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3년 연속 확대, 올해 7200상자 선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40</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지역에서 재배한 샤인머스캣이 3년 연속 대만 수출길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이날 삼성면 용성리 일원에서 삼성농협 명작포도연구회(회장 오준석) 회원과 유통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 수출을 위한 올해 첫 선적식을 진행했다. 샤인머스캣은 일반 포도 품종에 비해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한 편이며 내한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확 후 체계적인 저온 저장을 거치면 최대 3개월까지 신선도가 유지돼 장기간 선박 운송이 필요한 해외 유통에 적합한 품목으로 꼽힌다. 이번에 출하하는 물량은 4.0kg과 4.8k...]]></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0133-53448.jpg" /></div>
<p>음성군은 지역에서 재배한 샤인머스캣이 3년 연속 대만 수출길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p>
<p>군은 이날 삼성면 용성리 일원에서 삼성농협 명작포도연구회(회장 오준석) 회원과 유통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만 수출을 위한 올해 첫 선적식을 진행했다.</p>
<p>샤인머스캣은 일반 포도 품종에 비해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한 편이며 내한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확 후 체계적인 저온 저장을 거치면 최대 3개월까지 신선도가 유지돼 장기간 선박 운송이 필요한 해외 유통에 적합한 품목으로 꼽힌다.</p>
<p>이번에 출하하는 물량은 4.0kg과 4.8kg 두 가지 규격으로 선별됐으며, 수출 전문 업체를 통해 대만 현지 유통매장 등에 공급된다.</p>
<p>이날 선적한 1차 물량은 2400상자로, 군은 올해 말까지 컨테이너 3대 분량인 총 7200상자를 순차적으로 대만에 수출할 예정이다.</p>
<p>음성산 샤인머스캣의 대만 수출 물량은 해마다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p>
<p>2024년 2753상자를 수출하며 처음 현지 시장을 개척한 이후, 2025년에는 5760상자를 출하해 전년 대비 109.2% 증가했다.</p>
<p>올해는 지난해보다 1440상자(25.0%) 늘어난 7200상자를 수출할 계획으로, 첫 수출 당시와 비교하면 2년 만에 약 2.6배 규모로 성장하게 된다.</p>
<p>군은 이러한 지속적인 수출 확대가 현지 소비자의 기호에 맞춘 품질 관리와 샤인머스캣의 품종 특성이 맞물린 결과라고 보고 있다.</p>
<p>조병옥 음성군수는 “3년 연속 이어진 대만 수출은 지역 농가의 꾸준한 품질 관리 노력이 현지 시장의 수요와 맞아떨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이 국내외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음성군은 이번 대만 수출 물량 확대를 발판으로 향후 수출국 다변화와 ‘음성명작’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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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8:5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02: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02: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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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있어서 미남(味南) 멋있어서 미남(美南) 해남미남에 물들었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9</link>
		<description><![CDATA[2026해남미남축제가 땅끝해남의 맛과 멋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가을빛이 물들어가는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연인원 24만 7,200여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해남미남축제는 쌀과 배추, 고구마, 김 등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해남 명품 농수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맛있는 먹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로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해남쌀’로, 전시와 체험, 판매가 결합된 주제관 운영과 함께 라이브커머스와 쌀 관련 요리체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0426-65857.jpg"/></div>
<p>2026해남미남축제가 땅끝해남의 맛과 멋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p>
<p>가을빛이 물들어가는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사흘간 연인원 24만 7,200여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p>
<p>해남미남축제는 쌀과 배추, 고구마, 김 등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해남 명품 농수특산물과 이를 활용한 맛있는 먹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로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p>
<p>올해 축제의 주제는‘해남쌀’로, 전시와 체험, 판매가 결합된 주제관 운영과 함께 라이브커머스와 쌀 관련 요리체험, 시식행사 등이 다채롭게 열렸다.</p>
<p>개막식 없이 운영된 개막행사 및 주제공연과 가을밤 열정의 무대 공연도 구름 인파를 불러들였다.</p>
<p>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축제장 내 소비만도 4억여원 가까운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되어 축제의 경제적 효과를 톡톡히 이끌어낸 것으로 나타났다.</p>
<p>온라인 생중계를 통한 해남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해남쌀 2억 100만원 어치가 판매됐고,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해남군 온라인쇼핑몰‘해남미소’의 현장판매, 밀키트 판매 등도 2,330여만원의 농수특산물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p>
<p>해남의 대표 음식점 7개소가 입점한 푸드관과 지역주민 단체등 7개소가 참여한 주전부리관 또한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하루종일 북적댔다.</p>
<p>푸드관과 주전부리관 매출도 축제기간 1억 7,200만원 넘게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p>
<p>잔디구장 밖에 마련된 50여개소의 지역 소상공인 부스에서는 특색있는 농수특산물과 가공품, 수공예품 등을 현장판매 하면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p>
<p>해남8미를 취급하는 두륜산도립공원 집단시설지구 내 보리쌈밥 음식점과 인근 닭오리 요리촌도 호황을 이루며, 먹거리 축제로서의 해남미남축제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p>
<p>해남군은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축제기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축제로 마무리한 것은 물론 소방과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면밀한 협조로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p>
<p>가족단위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축제장내의 모든 음식점에서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를 사용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인 친환경 축제로 진행된 점도 호평을 받았다.</p>
<p>명현관 군수는“지난 2019년 시작된 해남미남축제가 해남의 농수특산물과 먹거리를 전국에 알리는 축제이자 경제효과를 만들어내는 지역축제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내년에는 전국의 모든 국민들께 더욱 건강한 해남의 맛과 멋을 전하는 축제를 준비해 다시 만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해남미남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렸다.</p>
<p>해남의 풍부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해 맛있는 해남,‘미남(味南)해남’의 맛과 멋을 알리는 축제로, 올해는‘해남쌀’을 주제로 한 주제관 운영과 함께 대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의 전시, 체험, 공연 행사가 다채롭게 운영됐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0426-6585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4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05:0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05: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8</guid>
		<title><![CDATA[완주 보부상마켓에 삼례문화예술촌 들썩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8</link>
		<description><![CDATA[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열린 ‘2026 보부상마켓 with 완주몰’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1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을 불러 모으며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에는 첫날 8천여 명에 이어 둘째 날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특히 둘째 날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예정된 일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며 완주 대표 관광 명소로서 삼례문화예술촌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장터에는 전국 각지의 실력파 판매자 80곳이 참여한 ‘보부상마켓’과 완주경제센터 협업으로 꾸린 ‘완주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4516-35738.jpg"/></div>
<p>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열린 ‘2026 보부상마켓 with 완주몰’이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1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을 불러 모으며 성황을 이뤘다.</p>
<p>이번 행사에는 첫날 8천여 명에 이어 둘째 날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p>
<p>특히 둘째 날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예정된 일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며 완주 대표 관광 명소로서 삼례문화예술촌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p>
<p>장터에는 전국 각지의 실력파 판매자 80곳이 참여한 ‘보부상마켓’과 완주경제센터 협업으로 꾸린 ‘완주몰 마켓’ 12개 부스 등 총 92곳이 둥지를 틀었다.</p>
<p>삼례문화예술촌 잔디광장과 입구 일원에서 완주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수공예품, 의류, 먹거리 등을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p>
<p>군은 사전에 마련한 교통·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현장 응급의료진과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빗길 속에서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치렀다.</p>
<p>유희태 완주군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삼례문화예술촌을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 유치를 통해 삼례권역 관광 활성화와 완주의 농특산물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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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4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45: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45: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7</guid>
		<title><![CDATA[광주시 우산리 도요지서 조선 전기 최대 규모 백자 가마터 확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7</link>
		<description><![CDATA[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도요지에서 조선 전기 대규모 백자 가마터 3기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2기는 길이가 22m 이상으로, 지금까지 광주 조선백자 요지 발굴 조사에서 확인된 가마터 가운데 최대 규모다. 광주시는 국가 사적 광주 조선백자 요지 발굴 조사가 진행 중인 퇴촌면 우산리 71-2 일원에서 조선 전기 가마터 3기가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굴 조사는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 확인된 가마터 3기 중 2기는 길이가 22m 이상이며, 가마 바닥 구조와 벽체 시설 등이 비교적 온전하게 남아 있어 조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3703-39468.jpg"/></div>
<p>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도요지에서 조선 전기 대규모 백자 가마터 3기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2기는 길이가 22m 이상으로, 지금까지 광주 조선백자 요지 발굴 조사에서 확인된 가마터 가운데 최대 규모다.</p>
<p>광주시는 국가 사적 광주 조선백자 요지 발굴 조사가 진행 중인 퇴촌면 우산리 71-2 일원에서 조선 전기 가마터 3기가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굴 조사는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맡아 진행하고 있다.</p>
<p>확인된 가마터 3기 중 2기는 길이가 22m 이상이며, 가마 바닥 구조와 벽체 시설 등이 비교적 온전하게 남아 있어 조선 전기 백자 생산시설의 구조와 축조 방식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p>
<p>우산리 도요지는 그동안 태실에 매장되는 태항아리 뚜껑과 ‘世’, ‘中’ 등의 글자가 새겨진 백자가 출토돼 왕실에 납품된 백자를 생산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곳이다. 이번 조사에서 대규모 가마터의 실체까지 확인되면서 당시 광주 지역 백자 생산 체계와 왕실 납품의 연관성을 규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광주시와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4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일반 시민에게 발굴 조사 현장과 주요 조사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설명과 관련한 문의는 한국도자재단(031-799-1553)으로 하면 된다.</p>
<p>한편, 시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한국도자재단과 광주 조선백자 요지 보존·관리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적 가마터 50여 곳에 대한 발굴 조사를 추진해 왔다. 올해는 경기문화재단과 신규 협약을 체결해 광주 조선백자 요지의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한 발굴 조사를 이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3703-3946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4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37:0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37: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6</guid>
		<title><![CDATA[순천시, ‘2026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 11월 7~8일 개최, 다이나믹듀오 공연과 히어로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6</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금당지구에서 ‘2026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의 올해 마지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말의 광장’은 차 없는 도심 거리에서 문화·예술·휴식을 즐기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순천시 대표 생활문화 축제다.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왕조2동 주민자치회 행사와 연계해 금당 KT사거리 일원에서 대규모 거리형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히어로’를 주제로 한 해 동안 축제를 함께 만들어 온 시민과 상인, 관계자, 경찰·소방 등 모두에게 감사와 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4003-98044.jpg" /></div>
<p>순천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금당지구에서 ‘2026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의 올해 마지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주말의 광장’은 차 없는 도심 거리에서 문화·예술·휴식을 즐기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순천시 대표 생활문화 축제다.</p>
<p>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왕조2동 주민자치회 행사와 연계해 금당 KT사거리 일원에서 대규모 거리형 축제로 진행된다.</p>
<p>행사는 ‘히어로’를 주제로 한 해 동안 축제를 함께 만들어 온 시민과 상인, 관계자, 경찰·소방 등 모두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로 꾸며진다.</p>
<p>‘히어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자신의 영웅에게 편지를 보내는 ‘주말의 서재’를 비롯해 ‘태권브이’ 포토존, 지역 미용학원과 연계한 히어로 분장 체험, 히어로 가면 만들기 등을 선보인다.</p>
<p>축제의 상징인 ‘잔디로드’와 이색적인 ‘핑크로드’도 조성된다. 아이들을 위한 ‘해방놀이터’와 회전목마가 설치돼 도심 속에서 휴식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대한민국 문화도시 순천’ 사업으로 진행된 지식재산(IP) 콘텐츠를 전시하고, 순천시 캐릭터 ‘루미뚱이’의 굿즈 팝업스토어도 운영해 문화도시 사업을 알릴 계획이다.</p>
<p>금당지구의 특색을 살린 세대 공감형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펑크밴드와 정필링 밴드, 인기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의 공연을 비롯해 최여진의 ‘해방줌바’, ‘태군노래자랑’, 왕조2동의 레트로 거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p>
<p>시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환급 행사(페이백 이벤트)도 운영한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p>
<p>손훈모 시장은 “한 해 동안 ‘주말의 광장’을 함께 만들어 온 시민과 상인, 관계자 모두가 우리 지역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주말의 광장’을 시민이 있는 곳으로 문화가 찾아가고 그 활기가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순천만의 차별화된 문화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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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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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8:5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40: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40: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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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수시,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에 겨울꽃 식재, 꽃양배추·비올라로 봄까지 도시 경관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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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수시가 겨울철에도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에 겨울꽃을 심고 읍·면·동에 꽃묘를 배부한다. 이번에 식재하는 꽃은 추위에 강하고 겨울철에도 색감을 유지하는 꽃양배추와 비올라다. 꽃양배추는 보라색과 분홍색, 흰색 등 다양한 색상의 잎이 특징이며, 비올라는 여러 색상의 꽃을 피워 겨울철 도심에 생기를 더하는 식물이다. 시는 시청 회전교차로 등 시가지 주요 화단에 꽃양배추와 비올라를 심고, 읍·면·동에도 꽃묘를 배부해 마을 주변과 생활 공간을 아름답게 가꿀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조성하는 겨울꽃...]]></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2613-49480.jpg" /></div>
<p>여수시가 겨울철에도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에 겨울꽃을 심고 읍·면·동에 꽃묘를 배부한다.</p>
<p>이번에 식재하는 꽃은 추위에 강하고 겨울철에도 색감을 유지하는 꽃양배추와 비올라다.</p>
<p>꽃양배추는 보라색과 분홍색, 흰색 등 다양한 색상의 잎이 특징이며, 비올라는 여러 색상의 꽃을 피워 겨울철 도심에 생기를 더하는 식물이다.</p>
<p>시는 시청 회전교차로 등 시가지 주요 화단에 꽃양배추와 비올라를 심고, 읍·면·동에도 꽃묘를 배부해 마을 주변과 생활 공간을 아름답게 가꿀 계획이다.</p>
<p>특히 이번에 조성하는 겨울꽃은 약 4개월간 유지·관리해 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있는 도시 풍경을 이어갈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도심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
<p>시 관계자는 “겨울철 삭막해지기 쉬운 도심에 겨울꽃으로 여수 곳곳에 활력을 더하고 따뜻한 도시 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계절마다 달라지는 여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꽃을 세심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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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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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8:5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26: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26: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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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가을밤 수놓은 낭만… 17만 5천여 명 찾아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4</link>
		<description><![CDATA[‘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관람객 17만 5천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31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클래식과 재즈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1부 필리핀 초청팀과 2부 한국팀의 불꽃쇼가 이어지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날 행사장 주변 호텔과 상가, 아파트 등 시내 곳곳에는 이른 시각부터 축제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계행사로 열린 ‘2026 여수 섬 푸드 페스타’에도 3만 5천여 명이 방문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즐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2026-98831.jpg"/></div>
<p>‘2026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관람객 17만 5천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지난 10월 31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클래식과 재즈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1부 필리핀 초청팀과 2부 한국팀의 불꽃쇼가 이어지며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p>
<p>이날 행사장 주변 호텔과 상가, 아파트 등 시내 곳곳에는 이른 시각부터 축제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p>연계행사로 열린 ‘2026 여수 섬 푸드 페스타’에도 3만 5천여 명이 방문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즐겼다.</p>
<p>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한층 풍성하게 마련된 이번 축제는 해상 불꽃쇼와 함께 섬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p>
<p>시는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규모 인파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현장 질서 유지에 힘썼으며, 그 결과 별다른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p>
<p>서영학 여수시장은 “질서 유지에 협조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불꽃축제의 열기를 이어 남은 섬박람회 기간에도 방문객들이 여수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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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4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20:3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20: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3</guid>
		<title><![CDATA[여수시, ‘2026 갓섬피크닉’ 11월 7~8일 개최, 돌산갓 체험과 갓섬마켓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3</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주말 이틀간 돌산갓고을센터(돌산읍 향일암로 913)에서 돌산 갓고을 한마당 ‘2026 갓섬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갓섬바람 솔솔~ 갓과 함께 떠나는 낭만피크닉 GO!’를 주제로, 여수의 대표 특산물인 돌산갓을 활용한 체험과 판매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생갓 생산량이 많은 11월로 개최 시기를 변경해 제철 돌산갓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장에서는 포토존과 가을 산책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2245-40616.jpg" /></div>
<p>여수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주말 이틀간 돌산갓고을센터(돌산읍 향일암로 913)에서 돌산 갓고을 한마당 ‘2026 갓섬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갓섬바람 솔솔~ 갓과 함께 떠나는 낭만피크닉 GO!’를 주제로, 여수의 대표 특산물인 돌산갓을 활용한 체험과 판매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올해는 생갓 생산량이 많은 11월로 개최 시기를 변경해 제철 돌산갓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p>
<p>행사장에서는 포토존과 가을 산책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갓김치 담그기와 만들기 체험, 보물찾기, 레크리에이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지역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갓섬마켓’에서는 생갓과 갓김치, 갓물김치, 갓피클 등 돌산갓 활용 제품을 비롯해 고들빼기김치와 지역 농산물 가공품을 판매한다. 갓김치와 갓물김치 구매 시에는 무료 택배 서비스도 제공한다.</p>
<p>시는 갓섬마켓을 통해 방문객에게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p>
<p>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김밥과 샌드위치 등 간편식부터 분식, 타코야끼, 케밥 등 여러 메뉴를 판매해 방문객들이 축제 현장에서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시 관계자는 “2026 갓섬피크닉은 제철 돌산갓을 알리는 동시에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갓섬피크닉만의 브랜드를 확립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김장철을 맞아 돌산갓과 갓김치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2245-4061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18:5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23:2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23: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2</guid>
		<title><![CDATA[익산시, ‘제4회 보물찾기 축제-금괴를 찾아라!’ 11월 7~8일 개최, AR 보물찾기로 금 12돈 증정]]></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2</link>
		<description><![CDATA[보석도시 익산의 근대역사가 깃든 인화동 솜리마을이 스마트폰 지도를 따라 금괴를 찾아 나서는 보물찾기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익산시는 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인화동 솜리마을과 중앙동 익산근대역사관 일원에서 ‘제4회 보물찾기 축제-금괴를 찾아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보물찾기 축제는 익산 원도심을 무대로 보석과 근대역사를 증강현실(AR) 기술로 풀어낸 참여형 축제다. 지난해에는 이틀간 7000여 명이 방문했다.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증강현실(AR) 보물찾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4959-37674.jpg" /></div>
<p>보석도시 익산의 근대역사가 깃든 인화동 솜리마을이 스마트폰 지도를 따라 금괴를 찾아 나서는 보물찾기 축제장으로 변신한다.</p>
<p>익산시는 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인화동 솜리마을과 중앙동 익산근대역사관 일원에서 ‘제4회 보물찾기 축제-금괴를 찾아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보물찾기 축제는 익산 원도심을 무대로 보석과 근대역사를 증강현실(AR) 기술로 풀어낸 참여형 축제다. 지난해에는 이틀간 7000여 명이 방문했다.</p>
<p>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증강현실(AR) 보물찾기’다.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지도를 따라 골목 곳곳에 숨겨진 금괴카드를 찾고, 카드를 늘리는 임무를 수행한 뒤 최종 경품 추첨에 참여한다.</p>
<p>보물찾기는 7일과 8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씩 총 4회 진행된다. 매회 1등 2명에게 금 1돈씩, 2등 2명에게 금 0.5돈씩 총 16명에게 금 12돈이 주어진다.</p>
<p>사전예약은 11월 6일까지 축제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1인 5000원이다. 사전예약자에게는 축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p>
<p>현장 접수 시 참가비는 익산시민 5000원, 타지역 방문객 7000원이다.</p>
<p>보물찾기 외에도 솜리마을의 근대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1920년대 의상을 입어보는 ‘솜리부티크’와 근대의상을 입고 마을해설사와 골목을 걷는 ‘솜리마을 투어’, 원도심의 근대역사 거점을 둘러보는 ‘솜리 스탬프투어’가 운영된다.</p>
<p>은반지와 원석 팔찌, 보석 키링 등을 만드는 보석공예 체험을 비롯해 솜리문화금고 퍼즐대회, 익산근대역사관 볼풀 보물찾기, 어린이 놀이마당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된다.</p>
<p>축제장 곳곳에서는 마칭밴드 거리 퍼레이드와 연극·인형극·마임 공연이 펼쳐진다.</p>
<p>7일에는 청년밴드 ‘노야’의 개막공연이 열리고, 8일에는 ‘룩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진행된다.</p>
<p>지역 예술인 21명이 참여하는 ‘작은그림 아트페어’는 11월 13일까지 솜리문화의 숲에서 이어진다.</p>
<p>특히 올해는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기 위한 행사도 강화했다. 익산시는 구시장·남부시장 상인회, 익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상인들과 함께 축제를 준비했다.</p>
<p>두 시장 상인회가 운영하는 ‘상생 먹거리존’과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이리오숍 플리마켓’이 열리며, 축제장과 인근 상가 이용 영수증으로 응모하는 ‘럭키왕 이벤트’도 진행된다.</p>
<p>익산시 관계자는 "익산의 오래된 골목과 근대 건축물이 보물찾기라는 놀이를 통해 새로운 즐길거리로 다가갈 것"이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금괴를 찾는 재미는 물론 익산의 역사와 문화, 원도심 상권의 매력까지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축제는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시상식과 일부 공연은 오후 6시 이후에도 이어진다.</p>
<p>행사장 주변은 주차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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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18:59: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50: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0:50: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1</guid>
		<title><![CDATA[2026 목포국가유산 야행,‘모던타임즈 목포개항이야기 129’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1</link>
		<description><![CDATA[목포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목포 국가유산 야행’이 시민과 여행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야행은 ‘모던타임즈 목포 개항 이야기 129’를 부제로, 1897년 자주적 개항 이후 역동적인 근대도시로 성장해 온 목포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특히,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역사적 가치와 장소성을 살린 공연·전시·체험 등 약 30여 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개막은 목포항 국제개항장을 걷는 ‘타임로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5308-86368.jpg"/></div>
<p>목포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목포 국가유산 야행’이 시민과 여행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올해 야행은 ‘모던타임즈 목포 개항 이야기 129’를 부제로, 1897년 자주적 개항 이후 역동적인 근대도시로 성장해 온 목포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p>
<p>특히,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역사적 가치와 장소성을 살린 공연·전시·체험 등 약 30여 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개막은 목포항 국제개항장을 걷는 ‘타임로드 퍼레이드’로 힘차게 시작됐다.</p>
<p>이어 3일간 진행된 기획 공연 ‘목포찬가’, ‘목포풍경’, ‘목포로망스’는 개항 이후 근대도시로 성장해 온 목포의 역사와 사람들의 삶, 풍경과 낭만을 예술적 서사로 풀어냈다.</p>
<p>특히, 문화유산 건축물을 활용해 화려하고 입체적인 빛 디자인을 연출한 K-Art 미디어 파사드 쇼와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연합 공연으로 선보인 뮤지컬은 가을밤 목포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잊을 수 없는 목포만의 독창적인 문화적 감동을 선사했다.</p>
<p>근대역사관 2관에서는 ‘세대를 잇는 하모니’ 공연을 통해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 50여 명의 출연자가 하모니를 이뤘다.</p>
<p>역사 해설을 곁들인 ‘개항 거리극’은 공연자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져 직접 행렬과 퍼포먼스에 참여하면서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하모니를 이루는 장이 됐다.</p>
<p>경동성당에서는 목포 무형유산 보유 명창의 무대와 고(故) 우봉 이매방 선생의 전통춤 공연, 창작 무용 등이 펼쳐졌으며, 성당의 아름다운 건축과 어우러진 ‘달빛…춤 그리고 그곳 Ⅲ’, ‘음악에 물드는 경동의 밤거리’는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p>
<p>국도시점공원의 ‘유라시안하이웨이 프린지’ 무대에는 목포대학교 문화예술 동아리 7개 팀이 어쿠스틱, 보컬, 밴드, 힙합 댄스를 열정적으로 선보이며 10~20대 관람객의 많은 성원과 인기를 모았다.</p>
<p>구(舊) 목포공립심상소학교 강당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옥장(玉匠) 장주원 선생의 해설을 곁들인 옥공예 전시·시연과 ‘화가의 골목 미술 체험’을 통해 지역 작가의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부채 그리기, 탈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미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했다.</p>
<p>특히, 심상소학교 야외 체험존에서는 국립해양유산연구소와 해양권역 예담고가 마련한 ‘수중 발굴 체험’, ‘해양 캐릭터·다폼 블록 만들기’, 국립목포대학교의 ‘IQ 네온 만들기’, 목포과학대학교의 ‘거울 키링 만들기’, 목포해양대학교의 ‘실습선 모형 조립 체험’ 등 17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p>
<p>아이 손을 잡고 찾은 30~40대 부모 관람객도 함께 즐기며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p>
<p>‘전래놀이 한마당’, 벌룬 공연, 클래식 감성 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행사장이 붐볐다.</p>
<p>목포문화재단의 ‘행복전남 문화지소’, ‘도자 만들기 체험’과 작은런던의 ‘목포행 느린 엽서 체험’, ‘모루 인형 만들기’ 등도 인기를 끌었다.</p>
<p>목포 발상지인 목포진에서는 ‘목포진지 만호싸~롱’이 운영돼 목포에 머무르는 숙박객에게 목포진 역사 투어와 목포 찬합, 목포 막걸리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노을 속에서 쉬어 가는 ‘노을 바다 멍때리기’도 진행해 목포만의 감성을 선사했다.</p>
<p>근대역사문화 거리에서는 관객 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 퍼포먼스’와 포토존으로 여행객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여행자 쉼터에서는 ‘1935 경성 스타일 복장 체험’을 무료로 운영해 관람객을 근대 시간 속 여행으로 이끌었다. 푸드트럭과 공방 플리마켓도 예쁜 조명과 함께 아름답게 목포의 밤거리를 채웠다.</p>
<p>국립목포대학교,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목포과학대학교,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해양권역 예담고, 목포문화재단, 보해양조, 목포탁주, 목포마을호텔 등 지역 대학·기관·기업과 시민이 협력해 성공적인 협력 거버넌스 행사를 이뤄냈다.</p>
<p>특히 행사에서는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축제를 실천했다.</p>
<p>강성휘 목포시장은 “이번 야행의 성공적인 개최로 목포가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며 도시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다”며 “목포의 정체성과 문화유산을 더욱 가치 있게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5308-8636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4:4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53:4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0:53: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0</guid>
		<title><![CDATA[영덕군, 제20회 물가자미축제 6일 개막…해산물 직접 굽고 맛본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30</link>
		<description><![CDATA[영덕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축산항 일대에서 ‘제20회 영덕물가자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에서는 방문객이 지역 어민이 잡은 해산물을 직접 구워 먹는 ‘씨푸드 그릴존’을 비롯해 무료 시식과 맨손물고기잡기 등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씨푸드 그릴페스타(Seafood Grill Festa)’를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산물 판매에 체험과 공연을 결합해 방문객들이 영덕의 먹거리와 어촌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어촌문화축제’로 구성했다.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3321-20998.jpg"/></div>
<p>영덕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축산항 일대에서 ‘제20회 영덕물가자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 축제에서는 방문객이 지역 어민이 잡은 해산물을 직접 구워 먹는 ‘씨푸드 그릴존’을 비롯해 무료 시식과 맨손물고기잡기 등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이번 축제는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씨푸드 그릴페스타(Seafood Grill Festa)’를 확대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산물 판매에 체험과 공연을 결합해 방문객들이 영덕의 먹거리와 어촌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어촌문화축제’로 구성했다.</p>
<p>축제의 중심인 ‘씨푸드 그릴존’에서는 지역 어민이 잡은 해산물을 방문객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어촌 플리마켓과 무료 시식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부터 청년,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패밀리 체험존’을 확대 운영한다.</p>
<p>축제 기간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이어진다. 첫날인 6일에는 ‘MBN 전국스타탄생’ 본선과 지역 동아리 공연이 열리고, 7일에는 개막식과 ‘Inet-TV 가요사랑콘서트’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지역 동아리와 대중예술인들이 무대에 오른다.</p>
<p>특히 이번 축제에는 지역 어민과 청년, 상인들이 현장 운영과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에 직접 참여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영덕물가자미축제추진위원회 김하섭 위원장은 “올해 물가자미축제는 단순한 수산물 판매행사가 아니라, 지역 어민과 청년,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어촌문화축제”라며 “씨푸드 그릴페스타의 성공을 통해 영덕 바다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p>
<p>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축제가 영덕의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맛보고 어촌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어민과 상인들에게도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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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3:0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33:3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0:33: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9</guid>
		<title><![CDATA[질서와 혼돈 사이의 조화…정읍 달하미술관, 이세하 작품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9</link>
		<description><![CDATA[정읍시가 운영하는 달하미술관이 서로 다른 가치와 요소의 조화를 탐구하는 이세하 작가의 ‘Harmony-극 지방’전을 12월 20일까지 선보인다. 지난 10월 22일 시작한 이번 전시는 올해 세 번째 지역작가 조명전시다. 달하미술관은 앞선 1·2차 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독창적인 조형 세계와 개성 있는 예술적 시도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해 왔다. 이세하 작가는 음악에서 발견한 조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대립하는 가치와 경계 속에서 피어나는 균형을 탐구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설치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요소들이 어우러지는 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5922-66226.jpg"/></div>
<p>정읍시가 운영하는 달하미술관이 서로 다른 가치와 요소의 조화를 탐구하는 이세하 작가의 ‘Harmony-극 지방’전을 12월 20일까지 선보인다.</p>
<p>지난 10월 22일 시작한 이번 전시는 올해 세 번째 지역작가 조명전시다.</p>
<p>달하미술관은 앞선 1·2차 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독창적인 조형 세계와 개성 있는 예술적 시도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해 왔다.</p>
<p>이세하 작가는 음악에서 발견한 조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대립하는 가치와 경계 속에서 피어나는 균형을 탐구해 왔다.</p>
<p>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설치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요소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다양하게 풀어낸다.</p>
<p>시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전시공간인 달하미술관에서 질서와 혼돈이 교차하는 ‘극 지방’의 새로운 매력을 전할 것”이라며 “서로 다른 요소가 공존하는 경계에서 현실 너머의 새로운 예술적 감각과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전시는 휴관일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햇빛으로 인한 작품 손상을 줄이기 위해 연지·수성 달하미술관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신태인 달하미술관의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p>
<p>자세한 사항은 정읍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5922-6622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1:1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59:3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59: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8</guid>
		<title><![CDATA[영주시 부석사 가을 물들인 영주사과축제… 달콤한 사흘 마무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8</link>
		<description><![CDATA[가을빛으로 물든 부석사 길목에서 영주사과의 달콤한 매력을 선보인 ‘2026 영주사과축제’ 부석 판매행사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주시는 부석사 소형주차장 일원에서 ‘데굴데굴 집 나간 영주사과’를 주제로 사과 판매와 시식,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을 펼치며 가을 관광객들에게 영주사과의 맛과 품질을 알렸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품종의 영주사과와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가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었으며, 현장 택배서비스를 이용해 여행 중 구입한 사과를 편리하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5156-74276.jpg"/></div>
<p>가을빛으로 물든 부석사 길목에서 영주사과의 달콤한 매력을 선보인 ‘2026 영주사과축제’ 부석 판매행사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p>
<p>영주시는 부석사 소형주차장 일원에서 ‘데굴데굴 집 나간 영주사과’를 주제로 사과 판매와 시식,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을 펼치며 가을 관광객들에게 영주사과의 맛과 품질을 알렸다.</p>
<p>행사장에는 다양한 품종의 영주사과와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가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었으며, 현장 택배서비스를 이용해 여행 중 구입한 사과를 편리하게 배송받을 수 있었다.</p>
<p>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대형 윷놀이와 파크골프, 영주사과 퀴즈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석사 무량수전 모형 만들기, 목공·교복 체험, 풍선게임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한 관광객은 “부석사 단풍을 보러 왔다가 사과축제까지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사과를 직접 맛보고 고를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아이들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이번 축제는 영주사과 판매와 부석사의 가을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 농특산물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관광객들은 제철 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하며 영주의 가을을 즐겼고, 지역 농가도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를 넓혔다.</p>
<p>부석에서 시작된 영주사과축제는 서울로 무대를 옮겨 이어진다.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행사에서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주사과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새로운 소비층 확보와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p>
<p>영주시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축제장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부석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제철 영주사과의 맛과 다양한 공연·체험을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이어지는 서울 청계광장 행사에서도 영주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5156-74276.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1:1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52:0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52: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7</guid>
		<title><![CDATA[문경시, “비린내 없고 고소해요”… 오미에그, 서울서 통했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7</link>
		<description><![CDATA[문경시의 프리미엄 계란 브랜드‘오미에그(OMI-EGG)’가 서울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현장 구매 148명, 이튿날 정기구독 신청 25명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수도권 시장 확대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30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약령시 일원에서 열린 ‘제32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에서 농업회사법인 ㈜에이엠과 함께 오미에그 구운란 시식 및 홍보·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구운란을 맛본 시민들은“비린내가 없다”,“고소하고 쫄깃하다”,“간이 되어 있네요”,“맛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품을 직접 맛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5307-84738.jpg"/></div>
<p>문경시의 프리미엄 계란 브랜드‘오미에그(OMI-EGG)’가 서울 소비자들의 호평 속에 현장 구매 148명, 이튿날 정기구독 신청 25명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수도권 시장 확대의 가능성을 확인했다.</p>
<p>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월 30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약령시 일원에서 열린 ‘제32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에서 농업회사법인 ㈜에이엠과 함께 오미에그 구운란 시식 및 홍보·판매 행사를 진행했다.</p>
<p>구운란을 맛본 시민들은“비린내가 없다”,“고소하고 쫄깃하다”,“간이 되어 있네요”,“맛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마련한 시식행사가 소비자의 관심과 현장 구매로 이어진 것이다.</p>
<p>이날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도 문경 오미에그 홍보부스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계란에 관심을 보였다.</p>
<p>오미자 씨앗에서 찾은 새로운 가치… 6년 연구와 특허기술이 계란으로</p>
<p>오미에그는 단순히 오미자를 먹인 닭이 낳은 계란이 아니다.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오미자에서 가공 후에도 남아 있는 씨앗과 과피의 산업적 가치에 주목한 결과물이다.</p>
<p>문경은 1996년 1㏊의 오미자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30년간 오미자 산업을 육성해 왔다. 2006년 오미자산업특구로 지정되며 오미자는 문경을 대표하는 특화작목으로 자리 잡았다.</p>
<p>그러나 오미자청·음료·농축액 등을 만드는 과정에서 남는 씨앗과 과피의 활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연구진은 이들 자원에 리그난 계열을 비롯한 식물 유래 성분이 남아 있다는 점에 착안해 새로운 사료원료로 활용하는 연구를 추진했다.</p>
<p>농업회사법인 ㈜오미원의 김태인 대표 등이 2017년부터 약 6년간 관련 연구를 진행했으며, 2023년에는 ‘오미자 당 발효물의 부산물을 이용한 가축사료 첨가제 제조방법’으로 특허등록(제10-2588124호)을 마쳤다.</p>
<p>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이러한 민간 연구성과를 지역 농가의 생산현장에 접목해 소형 계사와 오미자 사료 급여, 공동선별·포장 및 유통을 연결하는 산업화 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p>
<p>가공부산물의 단순 재활용을 넘어 오미자 씨앗과 과피에 내재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지역의 산업과 농가소득으로 연결하는 것이 오미에그의 핵심 철학이다.</p>
<p>리그난 계열 5종 검출 이력… 성분 분석으로 차별화</p>
<p>오미에그는 계란 자체의 성분을 분석해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해 왔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p>
<p>오미자 유래 사료를 급여한 닭의 계란에 대한 과거 연구시험과 2026년 성분분석을 종합하면 고미신A(Gomisin-A), 고미신N(Gomisin-N), 시잔드린A(Schizandrin-A), 시잔드린(Schizandrin), 시잔드린C(Schizandrin-C) 등 리그난 계열 물질 5종의 검출 이력이 확인된다.</p>
<p>특히 2026년 한국품질시험원에서 분석한 오미에그 계란 시료에서는 고미신A·고미신N·시잔드린A·시잔드린C 등 분석대상 4종이 정량 검출됐으며, 네 성분의 합계는 4.34㎎/㎏이었다. 앞선 시험에서는 이번 분석 항목에 포함되지 않았던 시잔드린도 확인됐다. 한국식품연구원의 2026년 영양성분 분석에서는 계란 시료 100g당 비타민E 2.3㎎과 유리 글루탐산 22.0㎎ 등이 측정됐다. 문경시는 이러한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제품의 성분적 특성과 품질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맛에 관한 선행 평가 이력도 있다. 2022년 벨기에국제미각평가기구(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농업회사법인 ㈜오미원의 선행 개발제품인 오미자닭은 2스타, 오미자계란은 1스타를 받은 바 있다.</p>
<p>왜 난각번호 2번인가… 사료·집란·방역을 위한 선택</p>
<p>오미에그의 차별화는 사육방식에서도 나타난다. 계란 껍데기에 표시되는 사육환경번호 1번은 방사 사육, 2번은 축사 내 평사 사육을 뜻한다. 이 번호는 계란의 영양이나 신선도 순위가 아니라 사육환경을 구분하는 표시다.</p>
<p>오미에그는 실내 평사 사육방식을 선택했다. 그 이유는 오미자 유래 사료원료의 배합과 급여를 일관되게 관리하고, 산란상과 집란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야생조류 접촉 위험을 줄여 차단방역에 힘쓰기 위해서다.</p>
<p>오미자 사료의 배합비율과 급여량을 관리해 제품의 균일성을 높이고, 정해진 산란상에서 생산된 계란을 정기적으로 수거·선별해 신선도와 위생을 관리하는 방식이다.</p>
<p>또한 실내 사육을 통해 야생조류와의 접촉 위험을 줄이고 출입통제와 소독 등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관리를 강화할 수 있다.</p>
<p>사육공간도 충분히 확보했다.</p>
<p>오미에그는 닭이 바닥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횃대를 이용할 수 있는 평사환경을 갖췄다. 특히 사육밀도는 ㎡당 5.8수로, 6수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동물복지 산란계 인증의 평사 사육밀도 기준인 ㎡당 9수 이하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한 것이다.</p>
<p>오미에그가 난각번호 2번을 선택한 이유는 사육공간을 줄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닭의 활동공간을 충분히 확보하면서 오미자 사료 급여부터 산란·집란·방역까지 일관되게 관리하기 위한 생산방식의 선택이다.</p>
<p>작은 계사와 공동유통… 농가소득을 만드는 ‘계란연금’</p>
<p>오미에그는 프리미엄 계란 생산과 함께 고령농과 소규모 농가의 새로운 소득모델을 육성하는 사업이다.</p>
<p>문경시는 2026년 시범사업을 통해 20개 농가를 대상으로 소형 계사와 공동선별시설 등 생산·유통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p>
<p>농가별 15평 미만의 소형 계사에서 300수 미만의 산란계를 사육하고, 농가는 닭을 돌보며 계란을 생산하는 데 집중한다. 계란 수거와 선별·포장·판매는 공동체계와 전문 유통기업이 담당한다.</p>
<p>이를 상징적으로 ‘계란연금’이라고 부른다. 매일 생산되는 계란을 정기적으로 출하해 농가에 지속적인 현금소득을 만들어 주겠다는 취지다.</p>
<p>또한 오미자 가공 후 남은 씨앗과 과피를 사료원료로 활용하고, 이를 먹은 닭이 계란을 생산하며, 계분을 적절하게 퇴비화해 다시 농경지로 환원하는 순환농업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p>
<p>이는 문경 오미자의 산업적 활용 범위를 넓히면서 농업과 축산, 가공과 유통을 연결해 지역 안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드는 농업 융복합 모델이다.</p>
<p>현장 구매에서 정기구독까지… 수도권 시장 가능성 확인</p>
<p>이번 서울 행사는 단순한 지역 특산품 홍보를 넘어 소비자 반응과 실제 구매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지난 10월 8일 방영된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진행자 최수종이 문경의 오미에그 생산현장을 방문해 계란을 직접 맛보는 모습이 소개됐다.</p>
<p>문경시는 방송을 통해 높아진 인지도를 실제 소비로 연결하기 위해 수도권 현장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9월 서울 추석선물전 참가에 이어 이번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에서도 직접 시식과 판매를 진행했으며, 148명의 현장 구매와 이튿날 25명의 정기구독 신청이라는 구체적인 성과를 거뒀다.</p>
<p>특히 구운란을 맛본 시민들이 비린내가 적고 고소하며 쫄깃하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제품의 맛이 구매를 유도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p>
<p>이번 성과는 오미에그가 행사장에서 일시적으로 판매되는 특산품을 넘어,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구매하는 프리미엄 식품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p>
<p>현재 오미에그는 대란·특란 10구 한 팩, 1만 3,000원의 단일 정기구독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p>
<p>오미자 씨앗의 새로운 활용과 특허기술, 성분 분석, 체계적인 사육관리, 지역 농가의 생산과 공동유통이라는 가치를 하나의 브랜드에 담아 프리미엄 계란 시장에서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p>
<p>정기구독과 제품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및 상담은 대표전화 1600-5929로 가능하다.</p>
<p>향후계획… 품질관리 강화와 정기구독 시장 확대</p>
<p>문경시는 앞으로 오미에그 생산농가의 사육환경과 계란 품질관리 수준을 높이고, 공동선별·포장 및 유통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
<p>또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식과 체험 중심의 홍보를 확대하고, 정기구독 고객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판매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p>
<p>나아가 오미자 씨앗자원의 산업적 활용을 확대하고, 계란 생산에서 가공·유통·농경지 환원까지 이어지는 지역 순환농업 체계를 구체화해 농가소득과 지역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p>
<p>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오미에그는 문경 오미자 씨앗과 과피에 담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오랜 연구와 특허기술을 지역 농가의 소득과 소비시장으로 연결한 농업 융복합 사업”이라며 “이번 서울 행사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맛을 보고 구매하는 모습과 정기구독 신청으로 이어진 성과를 통해 수도권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철저한 사육관리와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믿고 찾는 프리미엄 계란 브랜드를 육성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는 문경형 농업산업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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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1:1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54: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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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6</guid>
		<title><![CDATA[365시장 ‘영주의 부엌’ 골목시장, 뉴트로 감성 간판으로 새 단장]]></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6</link>
		<description><![CDATA[영주365시장 내 먹거리 골목인 ‘영주의 부엌’이 낡은 간판을 걷어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 전과 부침개 등 다양한 먹거리 점포가 모여 있는 이곳은 이번 간판 정비사업을 통해 오래된 간판과 현수막을 철거하고, 전통시장의 정겨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거리로 탈바꿈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골목 내 54개 점포, 총 160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10년 이상 된 노후 간판을 정비하고, 복고풍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뉴트로(New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5220-74787.jpg"/></div>
<p>영주365시장 내 먹거리 골목인 ‘영주의 부엌’이 낡은 간판을 걷어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했다.</p>
<p>전과 부침개 등 다양한 먹거리 점포가 모여 있는 이곳은 이번 간판 정비사업을 통해 오래된 간판과 현수막을 철거하고, 전통시장의 정겨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거리로 탈바꿈했다.</p>
<p>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골목 내 54개 점포, 총 160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특히 10년 이상 된 노후 간판을 정비하고, 복고풍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한 ‘뉴트로(Newtro)’ 콘셉트를 적용했다.</p>
<p>점포마다 제각각이던 간판에 통일감을 주면서도 전통시장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p>
<p>간판 정비를 마친 골목은 한층 밝고 정돈된 모습으로 바뀌었다. 먹거리 점포가 밀집해 다소 복잡했던 거리 경관도 개선돼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장을 둘러볼 수 있게 됐다.</p>
<p>새롭게 단장한 골목을 찾은 상인과 방문객들도 “간판이 바뀌니 골목 전체가 환해진 것 같다”, “깔끔하게 정돈되면서 시장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도 더 살아났다”며 반가움을 나타냈다.</p>
<p>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오래된 간판을 교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주의 부엌’만의 개성과 매력을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시장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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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1:1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52:2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52: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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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9만명 관광객, 강진만 갈대밭서 가을정취 만끽]]></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5</link>
		<description><![CDATA[지난달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9일간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관광객과 군민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황금빛 갈대가 절정을 이룬 강진만을 배경으로 생태와 체험, 공연, 휴식이 어우러지며 남도의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축제 기간 총 19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축제장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했다. 특히 사나흘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개막 첫 주말과 마지막 주말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광객과 연인, 단체 관광객 등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갈대숲 산책과 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3424-12095.jpg"/></div>
<p>지난달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9일간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관광객과 군민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황금빛 갈대가 절정을 이룬 강진만을 배경으로 생태와 체험, 공연, 휴식이 어우러지며 남도의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p>
<p>축제 기간 총 19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축제장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했다.</p>
<p>특히 사나흘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개막 첫 주말과 마지막 주말에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광객과 연인, 단체 관광객 등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갈대숲 산책과 체험, 공연을 한 공간에서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축제장 곳곳이 북적였다.</p>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서 자원봉사모임 일원으로 강진만을 찾은 60대 관광객은 “지인의 초청과 안내로 왔다”면서 “갈대밭을 거닐고 우수농특산물 코너에서 쌀귀리도 한 아름 샀다”고 말했다.</p>
<p>부산시 사하구에서 버스 한 대로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열리는 강진만 생태공원을 방문한 50대 여성 관광객 역시 “다양한 체험과 먹을 거리, 특히 광활한 강진만 갈대밭 풍경은 정말 일품이었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p>
<p>올해 축제에서 주목된 점은 강진만의 자연환경 자체를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적극 활용했다는 점이다.</p>
<p>갈대밭을 배경으로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갈대숲을 걷고, 머물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강진만의 생태적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축제장을 구성했다.</p>
<p>갈대와 철새, 습지, 석양 등 강진만이 가진 풍경이 축제 프로그램과 어우러지며 차별화된 현장감을 만들어냈다는 평가이다.</p>
<p>가족 단위 관광객을 겨냥해 체험 콘텐츠를 강화한 점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키즈존과 플레이파크존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환경과 자원순환을 놀이로 접하는 프로그램을 곳곳에 배치했다.</p>
<p>6세와 4세 남매를 둔, 목포에서 온 30대 부부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노는 곳이 많아 좀 놀랐다”면서 “내년에도 키즈존을 꼭 다시 오겠다”고 말했다.</p>
<p>특히 체험 프로그램을 한곳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공간에 배치해 관광객이 갈대숲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도록 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p>
<p>강진프렌즈를 찾아다니는 ‘강진프렌즈 모아모아탭탭!’과 여러 지점에서 도장을 찍어 하나의 갈대숲을 완성하는 스탬프투어 등은 축제장 전체를 하나의 체험공간으로 활용하며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역할을 했다.</p>
<p>강진만의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도 주목을 받았다.</p>
<p>생태해설사와 함께 갈대숲을 걷는 생태탐험과 강진만생태체험관에서 운영된 갯벌생태전시실과 4D 입체영상실, 전망대 등은 관광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게 했다.</p>
<p>갈대숲을 바라보며 온전히 휴식하고 우승자에게는 20만 원 상당의 상금까지 주어진 ‘갈대바라기’ 역시 자연 속 쉼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강진만의 공간적 매력을 살린 이색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p>
<p>공연 프로그램도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개막식 이후 가수 김용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음날에는 김제동의 힐링토크콘서트와 송가인의 공연이 이어졌다.</p>
<p>마지막 주말에는 어린이를 위한 로보카 폴리 싱어롱쇼와 KCM·고유진·더원의 ‘더보컬’이 함께한 갈대 가을향기 콘서트가 열려 관램객의 발길을 이끌었다.</p>
<p>마지막 날에는 경연대회인 ‘갈대숲 스타탄생’ 본선과 가수 이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9일간의 축제를 마무리했다.</p>
<p>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이어졌다.</p>
<p>향토음식관과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 강진 노을장 등에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축제와 연계해 관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깨비시장길 행사 및 페이백 이벤트, 오감통 자율상권활성화 행사 등이 관내 곳곳에서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축제장 외에도 관내 음식점, 카페, 숙박업소 등을 이용하며 지역 전반의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p>
<p>강진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강진만의 경관을 단순히 보고 가는 축제에서 자연 속에 머물며 직접 경험하는 체류형 축제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확인했다.</p>
<p>특히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콘텐츠를 강화하며 강진만의 자원을 축제의 매력으로 연결하는 방향성을 한층 분명히 했다는 평가이다.</p>
<p>강진원 강진군수는 “올해 갈대축제는 강진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축제를 찾아준 관광객과 군민, 준비에 힘을 보태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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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34: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34: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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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선군, 연간 100만 명 이용하는 와와버스 스마트 쉼터 확대 ‘군민이 체감하는 공영버스 이용 편의 높인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4</link>
		<description><![CDATA[정선군은 연간 100만 명이 이용하는 와와버스 이용객 편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스마트 쉼터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올해 정선읍 봉양주공아파트 승강장과 남면 민둥산역 승강장 등 스마트 쉼터 2개소를 11월 중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스마트 쉼터는 온열의자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버스정보안내기(BIT)등 다양한 첨단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겨울철 한파와 여름철 폭염, 미세먼지 등 기상 환경에 취약한 노약자, 장애인, 아동 등 교통 약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군은 그간 관내에 총 13개소의 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2647-47399.jpg"/></div>
<p>정선군은 연간 100만 명이 이용하는 와와버스 이용객 편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스마트 쉼터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p>
<p>군은 올해 정선읍 봉양주공아파트 승강장과 남면 민둥산역 승강장 등 스마트 쉼터 2개소를 11월 중으로 설치할 예정이다.</p>
<p>스마트 쉼터는 온열의자와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버스정보안내기(BIT)등 다양한 첨단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겨울철 한파와 여름철 폭염, 미세먼지 등 기상 환경에 취약한 노약자, 장애인, 아동 등 교통 약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군은 그간 관내에 총 13개소의 스마트 쉼터를 설치·운영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공영버스 기반을 확충했다.</p>
<p>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적극 투입해 유동인구와 탑승객이 많은 정선읍 정선2교 교차로 일원, 고한읍 하이원리조트 입구, 신동읍 회전교차로 일원 등에 사업을 추진했다.</p>
<p>이와 함께 인구 밀집 지역 내 순환 노선 신설, 배차 추가 등을 통해 군민의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대폭 개선했으며 화암면, 여량면, 임계면 등 주요 지역에도 와와버스 승강장 14개소를 정비하여 빈틈없는 교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군은 지난 8월 전국 최초로 모든 공영버스 차량에 AI 기반 공영버스 이용객 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여 별도의 교통카드 태그 없이도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p>
<p>아울러 실시간 버스정보시스템 서비스와 승차벨 서비스를 도입해 이용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이덕종 교통관리사업소장은 “와와버스는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거점을 연결하고 이동권 보장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겪는 사소한 불편까지 개선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2647-47399.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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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27:0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27: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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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주시, ‘제2회 차문화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3</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반포면 계룡산상신 농촌체험휴양마을 일원에서 ‘제2회 공주 차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차와 문학, 도자기가 어우러지는 문화 콘텐츠로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계룡산상신체험마을협의회와 공주시 차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공주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행사 기간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국 각지의 유명 차와 공예를 만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1552-58615.jpg"/></div>
<p>공주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반포면 계룡산상신 농촌체험휴양마을 일원에서 ‘제2회 공주 차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차와 문학, 도자기가 어우러지는 문화 콘텐츠로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계룡산상신체험마을협의회와 공주시 차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p>
<p>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공주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행사 기간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국 각지의 유명 차와 공예를 만날 수 있는 13개의 차 부스 ▲계룡산 도예촌 작가들의 품격 있는 작품을 선보인 7개의 도예 부스 ▲다식 만들기, 티백 블렌딩, 도자기 찻사발 시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
<p>특히 영유아 동반 부모를 위한 ‘편백부스 쉼터(티 라운지 및 수유실)’와 ‘옥상 전망형 휴식 구역’, 제1회 축제 아카이빙 미디어아트 존, 임성호 도예명장 및 신소다원 특별 전시 공간 등이 마련됐다.</p>
<p>이와 함께 세종 소리앙상블과 태극권 공연,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됐다.</p>
<p>안광희 지역활력과장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차 한 잔의 여유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며, “천년의 향기가 흐르는 상신마을에서 잊지 못할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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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1:0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16:0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16: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2</guid>
		<title><![CDATA[부여군, 이번 11월, 부여 어때? 쇼트폼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2</link>
		<description><![CDATA[충남 부여군이 이번 11월 부여의 매력을, 국민의 참신한 시선과 감각으로 담아낸 쇼트폼 콘텐츠 '이번 11월, 부여 어때?'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1월 부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 가을 관광지, 지역 특산물 등을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알리고, 국민 누구나 자신만의 시선으로 부여의 매력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가자가 직접 기획하고 촬영·제작한 창의적인 쇼트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집하며,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광고, 패러디, 챌린지, 뮤직비디오, 브이로그, 웹툰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0908-7505.jpg"/></div>
<p>충남 부여군이 이번 11월 부여의 매력을, 국민의 참신한 시선과 감각으로 담아낸 쇼트폼 콘텐츠 '이번 11월, 부여 어때?'를 접수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모전은 11월 부여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와 행사, 가을 관광지, 지역 특산물 등을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알리고, 국민 누구나 자신만의 시선으로 부여의 매력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참가자가 직접 기획하고 촬영·제작한 창의적인 쇼트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집하며,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광고, 패러디, 챌린지, 뮤직비디오, 브이로그, 웹툰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
<p>공모 대상은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출품할 수 있다.</p>
<p>공모 주제는 ‘11월 부여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주제’로, 부여군의 정책·관광·문화·축제는 물론 지역 특산물과 마스코트 ‘금동이’ 등 부여와 관련된 다양한 소재를 자유롭게 활용하면 된다.</p>
<p>출품 영상은 30초에서 1분 30초 미만의 쇼트폼 영상으로 제작해야 한다.</p>
<p>영상 규격은 1,080×1,920픽셀(FHD) 이상의 세로 영상 또는 1,920×1,080픽셀(FHD) 이상의 가로 영상으로, 유튜브에 업로드 가능한 MP4 등의 파일 형식이어야 한다.</p>
<p>군은 이번 공모전에서 총 17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총 7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시상 내역은 ▲최우수상 1편 150만 원 ▲우수상 3편 각 100만 원 ▲장려상 3편 각 50만 원 ▲입선 10편 각 10만 원이다.</p>
<p>작품 접수는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12월 중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p>
<p>심사 기준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영상 완성도, 대중성, 홍보·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후 공식 SNS 투표와 유튜브 조회수 등을 활용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할 예정이다.</p>
<p>부여군 관계자는 “11월의 부여에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 여러분의 다양하고 참신한 시선으로 부여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짧은 영상 속에 담긴 여러분만의 부여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한편, 부여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콘텐츠를 부여군 공식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에 활용해 부여의 관광·문화·축제 및 지역 특산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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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1:0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09:2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09: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1</guid>
		<title><![CDATA[부여군충남국악단, 제69회 정기공연 ‘고운풍류(古韻風流)’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21</link>
		<description><![CDATA[국악의 멋과 신명을 선사할 부여군충남국악단(단장 이용우)의 제69회 정기공연 ‘고운풍류(古韻風流)’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정기공연은 민속 국악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충청남도민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국악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총 7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통 음악부터 창작 무대까지 부여군충남국악단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오롯이 담아냈다. 공연은 백제오악사를 주제로 한 ‘백제인의 미소, 오악사의 향’으로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0812-69746.jpg"/></div>
<p>국악의 멋과 신명을 선사할 부여군충남국악단(단장 이용우)의 제69회 정기공연 ‘고운풍류(古韻風流)’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p>
<p>이번 정기공연은 민속 국악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충청남도민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국악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총 7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전통 음악부터 창작 무대까지 부여군충남국악단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오롯이 담아냈다.</p>
<p>공연은 백제오악사를 주제로 한 ‘백제인의 미소, 오악사의 향’으로 그 문을 연다.</p>
<p>이어 집안의 평안을 기원하는 ‘영남성주풀이’가 이어지며, 이 무대에는 진주삼천포농악 전승 교육사인 조갑용 명인이 특별 출연하여 구성진 가락과 흥겨운 장단을 더할 예정이다.</p>
<p>특히 주목할 만한 무대는 ‘백제횡적(수제천)’과 ‘산유화가’다. 백제횡적은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출토된 백제시대 악기를 재현해 우리나라 대표 궁중음악인 수제천을 연주하는 무대로 백제 예술의 뿌리를 조명한다.</p>
<p>또한 1982년 문화재로 지정된 부여의 대표 토속민요 ‘산유화가’를 무대화하여, 모심기와 나비질 등 옛 농사소리를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p>
<p>이 외에도 따뜻한 봄날의 흥취와 신명이 돋보이는 ‘고운풍류의 춤’ 장구춤과 소고춤, 풍물꾼들이 화려한 기량을 뽐내며 신명 나게 노는 ‘판놀이(판굿)’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p>
<p>부여군충남국악단 이용우 단장(부여군수)은 “이번 정기공연을 통해 우수한 전통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라며, “백제의 역사와 민속 국악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본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2,000원이며, 예매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온라인 ‘예스24 티켓’과 전화로 할 수 있다. 잔여 좌석에 한해서는 공연 당일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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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08:4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08: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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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등포구, 문래동1가~신도림역 지름길 개통 … 우회거리 대폭 줄여 불편 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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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등포구가 문래동1가에서 신도림역 방향으로 바로 진출이 가능한 연결도로를 개통했다. 그동안 문래동1가 기계금속집적지에서 신도림역 방면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문래동 사거리까지 최대 500m를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 구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직결 방안을 강구, 거주자 우선 주차장 일부를 도로로 바꿔 연결하기로 했다. 이번에 개통하는 도로(문래동1가 121-1 일원)는 폭 9.5미터(양방향 2차로 및 편측 보도), 연장 40미터 규모로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했다. 특히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경인로를 우회하지 않고 신도림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85817-13411.jpg"/></div>
<p>영등포구가 문래동1가에서 신도림역 방향으로 바로 진출이 가능한 연결도로를 개통했다.</p>
<p>그동안 문래동1가 기계금속집적지에서 신도림역 방면으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문래동 사거리까지 최대 500m를 거슬러 올라가야 했다.</p>
<p>구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직결 방안을 강구, 거주자 우선 주차장 일부를 도로로 바꿔 연결하기로 했다.</p>
<p>이번에 개통하는 도로(문래동1가 121-1 일원)는 폭 9.5미터(양방향 2차로 및 편측 보도), 연장 40미터 규모로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했다.</p>
<p>특히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경인로를 우회하지 않고 신도림1교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해지면서, 신도림 방향 진출 차량의 이동 동선이 최대 1km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왔다. 인근 주민들의 통행 편의 제고는 물론, 기계금속집적지 내 물류 차량의 소통이 크게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구는 차량 추락을 막기 위해 옹벽 2개소를 설치하고, 겨울철 눈길, 빙판길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로 열선’을 구축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p>
<p>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우회 동선이 대폭 줄어 주민과 지역 소상공인의 교통 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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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8:58: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8:58: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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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월군 박물관고을특구, 조선민화박물관 시리즈 기획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9</link>
		<description><![CDATA[박물관 고을 특구 영월에 위치한 조선민화박물관은 오는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민화의 비상》展과 《제29회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展을 함께 개최한다. 2019년 시작된 《민화의 비상》展은 민화의 현대적 표현과 다양한 기법을 탐구하는 시리즈 기획전이다. 첫 전시는 초현실주의를 주제로 열려 8일간 6,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이후 표현주의를 다룬 2회 전시와 팝아트를 주제로 한 3·4회 전시, 수묵을 접목한 5회 전시 등으로 이어졌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민화의 비상 - 반복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82127-13230.jpg"/></div>
<p>박물관 고을 특구 영월에 위치한 조선민화박물관은 오는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민화의 비상》展과 《제29회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展을 함께 개최한다.</p>
<p>2019년 시작된 《민화의 비상》展은 민화의 현대적 표현과 다양한 기법을 탐구하는 시리즈 기획전이다.</p>
<p>첫 전시는 초현실주의를 주제로 열려 8일간 6,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이후 표현주의를 다룬 2회 전시와 팝아트를 주제로 한 3·4회 전시, 수묵을 접목한 5회 전시 등으로 이어졌다.</p>
<p>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민화의 비상 - 반복과 패턴》展은 지난해에 이어 전통민화에 나타나는 반복과 패턴을 주제로 열린다. 역대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자 모임인 ‘민수회’ 회원과 전국 민화 작가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한 작가 37명의 작품을 선보인다.</p>
<p>이와 함께 조선민화박물관 소장품 가운데 반복과 패턴의 특징이 두드러지는 전통민화도 전시한다.</p>
<p>같은 기간에는 《제29회 김삿갓문화제 전국민화공모전 수상작》展도 열린다. 조선민화박물관이 2000년부터 개최해 온 전국민화공모전의 올해 수상작을 소개하는 자리로, 두 전시와 함께 다양한 민화 관련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p>
<p>오석환 조선민화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박물관 고을 영월을 널리 알리고 현대민화 작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화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민화의 비상》展 개막식은 11월 4일 오후 3시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리며, 전국의 민화 작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p>
<p>전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조선민화박물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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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8:21:5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8:21: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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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문화관광공사, ‘경주 아트패스’이어‘경주 누들패스’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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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경주의 특색 있는 면요리와 대표 관광명소를 연계한 신규 미식 관광상품 ‘경주 누들패스’를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주 누들패스’는 경주 지역 면요리 전문점의 대표 메뉴와 경주의 필수 야경 명소인 ‘동궁과 월지’ 입장권을 결합했다. 정상가 대비 최대 3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복합 관광상품이다. 여행객의 경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관광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상품에는 △궁림바지락칼국수 △교촌삼백년집 △보문밀면 △첨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5539-78696.jpg"/></div>
<p>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경주의 특색 있는 면요리와 대표 관광명소를 연계한 신규 미식 관광상품 ‘경주 누들패스’를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온라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경주 누들패스’는 경주 지역 면요리 전문점의 대표 메뉴와 경주의 필수 야경 명소인 ‘동궁과 월지’ 입장권을 결합했다.</p>
<p>정상가 대비 최대 37%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복합 관광상품이다.</p>
<p>여행객의 경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 및 관광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이번 상품에는 △궁림바지락칼국수 △교촌삼백년집 △보문밀면 △첨미 △쿠우동 등 경주를 대표하는 면요리 전문점 5곳이 참여한다.</p>
<p>이용객은 취향에 따라 5곳 중 2곳의 대표 메뉴와 동궁과 월지 입장권을 조합해 총 10종의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p>
<p>상품 구매는 △카카오톡 쇼핑 △쿠팡 △G마켓 △옥션 △11번가 △여기어때 △경북여행몰 △투어054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가능하다.</p>
<p>결제 완료 시 카카오톡으로 모바일 티켓이 발송돼 현장에서 간편하게 제시 후 이용할 수 있다. 세부 구성 및 이용 수칙은 각 판매처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아울러 이번에 참여한 5개 업소를 중심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한 뒤, 시식 및 자체 선정 기준을 거쳐 제휴 음식점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경주 누들패스는 지역의 고유한 미식 자원과 핵심 관광콘텐츠를 결합해 실질적인 여행 혜택을 제공하는 체감형 상품”이라며 “앞으로 동해안 철도 연계 레일카페패스를 비롯해 씨푸드(Sea Food) 패스, 전통시장 노포맛집 패스, 안동생갈비 패스 등 경북 권역별 색채를 담은 미식관광 상품을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이어,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경주 APEC기념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K-실크로드 푸드 페스티벌-누들페스타’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한편, 공사는 경주 시내 주요 문화예술시설 4곳을 하나의 티켓으로 관람할 수 있는 ‘경주 아트패스’를 지난해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경주아트패스도 11월 30일까지 함께 판매한다.</p>
<p>두 상품을 연계 이용하면 경주의 미식과 문화예술을 한 번에 아우르는 풍성한 가을 여행을 즐길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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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56:1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56: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7</guid>
		<title><![CDATA[상주시, 명실상주몰서 수능 응원 간식 기획전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7</link>
		<description><![CDATA[상주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19일까지‘수능 응원 간식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간식과 선물용 상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수능을 앞둔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1월 1일부터 30일까지,‘쌀쌀한 11월, 우리 쌀로 든든하게!’기획전은 쌀과 잡곡류를 중심으로 10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5752-7031.jpg"/></div>
<p>상주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19일까지‘수능 응원 간식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기획전은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간식과 선물용 상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수능을 앞둔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11월 1일부터 30일까지,‘쌀쌀한 11월, 우리 쌀로 든든하게!’기획전은 쌀과 잡곡류를 중심으로 10개 농가 내외가 참여하며, 농가 자체 할인에 쇼핑몰 할인지원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약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사과, 배, 샤인머스켓 등 상주의 대표적인 제철 과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을 과일 기획전’도 진행한다.</p>
<p>안재민 상주시장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는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와 시기에 맞춘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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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57: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57: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6</guid>
		<title><![CDATA[상주시, 낙동강 위 특별한 쉼터, 상주 여행의 새로운 설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6</link>
		<description><![CDATA[상주시는 낙동강 일원에 산재한 주요 관광자원의 중심축 역할을 강화하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다채로운 휴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경천섬 테마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천섬 테마화사업’은 중동면 오상리 경천섬 일원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58억 5천만원(도비 29억 2,500만원, 시비 29억 2,500만원)을 투입해 추진된 대규모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 11월 경천섬의 관문인 범월교 양안(L=70m)에 화려한 조명과 음악 연출이 어우러진 ‘범월교 경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5539-80338.jpg"/></div>
<p>상주시는 낙동강 일원에 산재한 주요 관광자원의 중심축 역할을 강화하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다채로운 휴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경천섬 테마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경천섬 테마화사업’은 중동면 오상리 경천섬 일원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58억 5천만원(도비 29억 2,500만원, 시비 29억 2,500만원)을 투입해 추진된 대규모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이다.</p>
<p>시는 앞서 지난해 11월 경천섬의 관문인 범월교 양안(L=70m)에 화려한 조명과 음악 연출이 어우러진 ‘범월교 경관분수(음악분수)’설치를 완료하고 통수식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 10월 조경, 기반시설과 전기공사를 마무리하면서 사업을 완료했다.</p>
<p>이번 사업을 통해 경천섬 일원에는 생태 경관과 보행 편의성, 야간 볼거리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인프라가 대폭 확충됐다.</p>
<p>주요 조성 내용으로는 ▲사계절 풍성한 볼거리를 위한 교목·초화류 식재 및 토양개선(16,000㎡) ▲쾌적한 도보 여행을 위한 산책길(2.1km) 및 보행매트(120㎡) 정비 ▲세족장 및 흙먼지털이기(1개소) 설치 ▲통석의자(23m), 평상(6개소), 벤치(10개소), 그늘막 어닝(5개소) 등 관광객 휴게·편의시설 확충이 이루어졌다.</p>
<p>또한, 정원등(166대)과 보안등(16대) 등 야간 경관·안전 조명을 촘촘히 구축해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수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주·야간 체류형 관광 환경을 완성했다.</p>
<p>특히 이번 테마화사업으로 완성된 16,000㎡ 규모의 초화류·교목 식재 구간과 토양개선지, 2.1km에 달하는 수변 산책길, 166대의 정원등 및 각종 휴게시설은 상주시가 내년에 추진할 예정인 ‘정원박람회’와 직접 연계되어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p>
<p>안재민 상주시장은 “경천섬 테마화사업을 통해 범월교 경관분수의 역동적인 수변 연출부터 쾌적한 산책로, 감성적인 야간 조명까지 사계절 주·야간 언제 찾아도 매력적인 명소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경천섬을 중심으로 낙동강 일대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전국적인 명품 생태·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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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55: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55: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5</guid>
		<title><![CDATA[제부도 매바위부터 공룡알화석산지까지...화성특례시, 지질 매력 알린 '지오로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5</link>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지난 10월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대한민국 16번째 국가지질공원인 화성국가지질공원과 지역 협력체인 ‘지오파트너’를 연계한 ‘화성 지오로드(Geo-Road)’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화성 지오로드’는 화성국가지질공원의 지질유산과 지역사업자가 운영하는 체험·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지질 탐방과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관광상품이다. 시는 이번 팸투어에서 지질명소 4곳과 지오파트너 7곳을 연계한 2개 관광코스를 선보였다. 지난 10월 14일 진행된 첫 번째 팸투어는 여행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0300-80732.jpg"/></div>
<p>화성특례시는 지난 10월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대한민국 16번째 국가지질공원인 화성국가지질공원과 지역 협력체인 ‘지오파트너’를 연계한 ‘화성 지오로드(Geo-Road)’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화성 지오로드’는 화성국가지질공원의 지질유산과 지역사업자가 운영하는 체험·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지질 탐방과 지역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관광상품이다. 시는 이번 팸투어에서 지질명소 4곳과 지오파트너 7곳을 연계한 2개 관광코스를 선보였다.</p>
<p>지난 10월 14일 진행된 첫 번째 팸투어는 여행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해양 지질 탐험과 낭만 액티비티’를 주제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고생대 암석과 해식 기둥이 발달한 ▲제부도 매바위와 중생대 화산쇄설성 퇴적암 및 단층 구조를 관찰할 수 있는 ▲전곡항 층상응회암을 탐방하며 화성의 지질유산을 살펴봤다.</p>
<p>이어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을 이용해 제부도와 전곡항을 오가고 ▲아일랜드 마린 요트 체험을 통해 서해 바다에서 층상응회암을 조망했다. 또한 ▲전곡리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지역 해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체험에 참여하며 해양 관광의 매력을 경험했으며, 이들의 여행 후기는 경기관광 플랫폼과 개인 블로그,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10월 28일 진행된 두 번째 팸투어는 여행사 여행상품개발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질 시대 시간 여행과 로컬 힐링 체험’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중생대 백악기 지질유산인 ▲고정리 공룡알화석산지와 선캄브리아 시대의 지질을 관찰할 수 있는 ▲우음도 지질명소를 탐방하고, 송산그린시티전망대를 둘러봤다.</p>
<p>또한 화성시생태관광사회적협동조합과 지질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지질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예랑에서 다도 체험 ▲샌드리버㈜ 와이너리 탐방 등을 통해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경험했다.</p>
<p>시는 이번 두 차례의 팸투어를 통해 지질명소 탐방과 지역 체험을 결합한 관광코스를 소개하고, 지역관광사업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p>
<p>앞으로 참가자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관광 콘텐츠를 보완하고, 여행사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화성국가지질공원과 지역 관광사업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관광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p>
<p>김명숙 관광진흥과장은 “화성의 독보적인 지질유산과 지역사업자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화성 지오로드’를 통해 화성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질공원이 지역의 관광자원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지역사업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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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03: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03: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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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11월 걷기 좋은 평화누리길로 파주 '율곡길' 추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4</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11월 걷기 좋은 도보 여행길로 임진강의 늦가을 풍경과 한국전쟁의 흔적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평화누리길 9코스 ‘율곡길’을 추천한다고 2일 밝혔다. 율곡길은 파주시 율곡습지공원에서 연천군과의 경계인 장남교까지 이어지는 총 18km 구간으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임진강을 따라 숲길과 강변을 걸으며 율곡수목원, 적벽산책로, 리비교 등 다양한 자연경관과 역사적 장소를 만날 수 있다. 주민들의 손길로 가꾼 꽃밭, 율곡습지공원 율곡길의 출발점은 임진강변에 자리한 율곡습지공원이다. 이곳은 본래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1311-51397.jpg"/></div>
<p>경기도가 11월 걷기 좋은 도보 여행길로 임진강의 늦가을 풍경과 한국전쟁의 흔적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평화누리길 9코스 ‘율곡길’을 추천한다고 2일 밝혔다.</p>
<p>율곡길은 파주시 율곡습지공원에서 연천군과의 경계인 장남교까지 이어지는 총 18km 구간으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임진강을 따라 숲길과 강변을 걸으며 율곡수목원, 적벽산책로, 리비교 등 다양한 자연경관과 역사적 장소를 만날 수 있다.</p>
<p>주민들의 손길로 가꾼 꽃밭, 율곡습지공원</p>
<p>율곡길의 출발점은 임진강변에 자리한 율곡습지공원이다. 이곳은 본래 홍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성된 저류지였으나 마을 주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면서 지금의 꽃밭으로 변신했다.</p>
<p>봄에는 노란 유채꽃,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코스모스가 피어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11월에는 꽃이 진 자리에 남은 늦가을 풍경과 임진강변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현재 일부 구역에서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방문 시 현장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임진강이 내려다보이는 숲길, 율곡수목원</p>
<p>율곡습지공원을 지나 걷다 보면 율곡수목원에 들를 수 있다. 숲속으로 들어서면 울창한 나무와 은은한 솔향기가 걷는 즐거움을 더한다.</p>
<p>수목원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유아숲 체험부터 산림치유, 가족숲, 노르딕 걷기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수목원을 감싸는 약 5km의 둘레길도 빼놓을 수 없다. 솔향기길과 문바위를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굽이쳐 흐르는 임진강과 파평산, 감악산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늦가을 숲길을 걸으며 잠시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p>
<p>임진강을 따라 펼쳐진 절경, 적벽산책로</p>
<p>율곡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풍경은 임진강 적벽이다. 신생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가 강변을 따라 펼쳐져 독특한 경관을 이룬다.</p>
<p>약 1.4km 길이의 적벽산책로는 나무 바닥길로 조성돼 있어 20분 정도면 걸을 수 있다. 강변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에서는 검붉은 절벽과 잔잔하게 흐르는 임진강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특히 가을에는 절벽 주변의 나무들이 붉고 노랗게 물들면서 임진강의 풍경에 색을 더한다.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된 자연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율곡길의 대표적인 볼거리다.</p>
<p>한국전쟁의 흔적을 간직한 다리, 리비교</p>
<p>적벽산책로를 지나면 한국전쟁의 흔적을 간직한 리비교를 만날 수 있다.</p>
<p>리비교는 한국전쟁 당시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1953년 건설된 다리로, 대전지구 전투에서 전사한 미군 조지 리비 중사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노후화로 2016년 통행이 중단됐다가 재가설 공사를 거쳐 2023년 다시 개통했다.</p>
<p>인근 리비교 역사문화공원에서는 철거된 옛 다리의 교각과 철제 구조물 등을 볼 수 있다. 특히 철제 구조물에 남겨진 한국전쟁 당시 미군 장병들의 글씨와 낙서는 전쟁의 기억을 전한다.</p>
<p>가까운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는 옛 군부대 시설을 새롭게 단장한 공간으로, 걷기 여행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다.</p>
<p>배를 타고 감상하는 임진강, 황포돛배</p>
<p>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두지리 나루터에서 황포돛배를 타보는 것도 좋다.</p>
<p>황포돛배는 과거 임진강의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돛배를 옛 모습으로 복원한 유람선이다. 두지리 선착장에서 출발해 임진강 적벽과 호로고루성 등을 둘러보고 돌아오는 코스로, 약 40분이 소요된다.</p>
<p>배에 오르면 걸어서 감상할 때와는 또 다른 임진강의 풍경이 펼쳐진다. 강변을 따라 병풍처럼 이어지는 검붉은 절벽과 물가에 머무는 철새들의 모습이 볼거리다.</p>
<p>유람을 마친 뒤에는 두지리 일대에서 따뜻한 매운탕으로 여행을 마무리할 수도 있다. 다만 황포돛배는 기상 상황에 따라 운항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율곡길의 여정은 파주시와 연천군의 경계인 장남교에서 마무리된다. 임진강을 따라 자연경관과 분단의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길로,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걷기에 좋다.</p>
<p>한편 2010년 개장한 평화누리길은 경기도 접경지역인 김포·고양·파주·연천 등 4개 시군을 잇는 총 12개 코스, 약 189km의 도보 여행길이다. 비무장지대 인근 철책선과 강변, 마을길 등을 따라 걸으며 자연경관과 역사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경기도는 ‘DMZ 사색(四色)하다’를 주제로 계절마다 특색 있는 평화누리길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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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13: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13: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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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의 밤하늘을 수놓을 화려한 불꽃의 향연… '제21회 부산불꽃축제'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3</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광안리해수욕장과 이기대, 동백섬 일원에서 '제21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부산불꽃축제는 광안대교와 부산의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산의 대표 관광축제로, 광안리·이기대·동백섬 3개 지점(3Point)을 활용한 입체적인 불꽃 연출과 부산만의 특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는 1부 중국 SUNNY사의 ‘해외초청불꽃쇼’(19:00~19:15), 2부 ㈜한화의 ‘부산멀티불꽃쇼’(19:25~19:55), 시민과 현장 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커튼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1358-62312.jpg"/></div>
<p>부산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광안리해수욕장과 이기대, 동백섬 일원에서 '제21회 부산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21회를 맞는 부산불꽃축제는 광안대교와 부산의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부산의 대표 관광축제로, 광안리·이기대·동백섬 3개 지점(3Point)을 활용한 입체적인 불꽃 연출과 부산만의 특화 콘텐츠를 선보인다.</p>
<p>행사는 1부 중국 SUNNY사의 ‘해외초청불꽃쇼’(19:00~19:15), 2부 ㈜한화의 ‘부산멀티불꽃쇼’(19:25~19:55), 시민과 현장 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커튼콜 불꽃’(19:55~20:00) 순으로 진행된다.</p>
<p>특히 ‘부산의 꿈’을 주제로 하는 부산멀티불꽃쇼는 1막 ‘설렘’, 2막 ‘담대’, 3막 ‘환희’의 3개의 장으로 구성된다.</p>
<p>25인치 초대형 불꽃과 나이아가라, 웨이브 불꽃 등 부산 특화 연출에 광안대교 멀티미디어 조명을 결합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본격 행사에 앞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전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p>
<p>낮 시간대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16:00~16:10)를 비롯해 해변 북크닉(Book-nic), 초크아트·스크래치북 체험, 부산지역 인디밴드 버스킹 등을 운영한다.</p>
<p>오후 6시부터는 시민들이 사전에 접수한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불꽃 프롤로그’가 진행되며, 예고성 불꽃 3회 연출과 광안대교 시민 메시지 송출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p>
<p>오후 6시 50분부터는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이끈 선장, 아시안게임 요트 금메달리스트, 외국인 1호 구매 관람객으로 구성된 특별 초청인사들과 함께하는 터치버튼 세리머니와 카운트다운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p>
<p>시는 유료좌석을 1만 7천여 석으로 운영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시민 관람 기회 확대에도 힘쓴다.</p>
<p>지난해보다 추가된 약 3천 석은 전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상품석으로 운영한다.</p>
<p>해외 여행사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 등을 통해 판매 경로를 다변화하고, 부산 관광과 연계한 상품을 확대해 축제의 관광상품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p>
<p>올해는 처음으로 부산시민 대상 유료좌석(R·S석) 1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청년 문화패스 좌석도 지난해보다 2배로 확대한다.</p>
<p>아울러 문화소외계층과 지역사회 공헌자를 위한 초청석 1천300석을 운영하고, 해군작전사령부와 협업해 다자녀 가족에게 해군 함정(LS-Ⅱ급)에 승선해 바다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마련했다.</p>
<p>시는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비해 안전관리요원 7천여 명을 배치하고, 총 42곳을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유관기관 합동 안전관리체계를 가동한다.</p>
<p>공무원·경찰·소방·교통공사·시설공단·자원봉사자 등을 행사장 전역에 배치하고, 기관 합동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인파·교통·해상 등 분야별 현장 상황에 실시간 대응한다.</p>
<p>중점관리구역(광안리해수욕장 7개 구역, 관람 위험지역 9곳, 도시철도 6개 역사, 주요 진입로 16곳, 화장실 등 기타지역 4곳) 42곳에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활용해 실시간 혼잡도를 파악하고, 백사장과 해변로에는 단계별 총량제를 운영한다.</p>
<p>혼잡도 안내 엘이디(LED) 차량도 지난해 11대였던 것을 12대로 확대하고, 응급의료부스 8곳과 구급차 32대, 비상통로 4곳을 확보한다.</p>
<p>행사 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분야별 안전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p>
<p>아울러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해 ‘카카오맵’을 통해 실시간 혼잡도 안내와 일행 간 위치를 확인하는 친구 찾기 서비스, 화장실 등 편의시설, 주요 행사 정보 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p>
<p>시는 원활한 행사 준비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늘(2일)부터 광안대교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행사 당일 11월 7일에는 광안대교와 행사장 주변 도로의 통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p>
<p>광안대교는 불꽃 연출을 위한 구조물·조명·연화시설 등의 설치 및 철거 작업을 위해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상층부 일부 차로를 통제하고, 하층부도 11월 4일부터 부분 통제한다.</p>
<p>행사 당일인 11월 7일에는 광안대교 상층부를 오후 3시 30분부터, 하층부는 오후 6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전면 통제할 예정이다.</p>
<p>다만 시설물 철거가 조기에 완료될 경우 통제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p>
<p>광안리해수욕장 주변 도로는 오전 10시부터 광안해변로 언양삼거리~만남의 광장 구간을 우선 통제한다.</p>
<p>오후 4시부터는 해변로와 마린시티 일대, 오후 5시부터는 광남로와 민락수변로 등으로 통제구간을 확대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p>
<p>행사 종료 후에는 주요 진출입로를 중심으로 관람객의 분산 귀가를 유도하고, 도시철도 증편, 시내버스 집중배차 등 대중교통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해 안전한 귀가를 지원한다.</p>
<p>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불꽃축제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행사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시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튜브’와 부산문화방송(MBC), 케이엔엔(KNN) 등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추진한다.</p>
<p>전재수 시장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준비부터 종료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부산불꽃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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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15:0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15: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2</guid>
		<title><![CDATA[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김장철, 음용수용 전용 호스를 사용하세요!”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2</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채소 세척 등에 수돗물을 사용할 때 일반 고무호스가 아닌 음용수용 전용 호스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일반 고무호스(PVC)는 제조 과정에서 호스를 부드럽게 하는 가소제·연화제·안정제 등이 사용된다. 이 과정에서 페놀류 등 화학물질이 호스에 잔류하게 되고, 수돗물 속 소독제인 잔류염소와 반응하면 클로로페놀류가 생성되어 물속으로 녹아 나온다. 클로로페놀류는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역한 약품 냄새를 일으키는 물질로, 끓여도 없어지지 않아 조리한 음식물에서도 냄새가 날 수 있다.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5323-79563.jpg"/></div>
<p>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채소 세척 등에 수돗물을 사용할 때 일반 고무호스가 아닌 음용수용 전용 호스를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p>
<p>일반 고무호스(PVC)는 제조 과정에서 호스를 부드럽게 하는 가소제·연화제·안정제 등이 사용된다.</p>
<p>이 과정에서 페놀류 등 화학물질이 호스에 잔류하게 되고, 수돗물 속 소독제인 잔류염소와 반응하면 클로로페놀류가 생성되어 물속으로 녹아 나온다.</p>
<p>클로로페놀류는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역한 약품 냄새를 일으키는 물질로, 끓여도 없어지지 않아 조리한 음식물에서도 냄새가 날 수 있다.</p>
<p>시민이 느끼는 고무호스 냄새는 수돗물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호스 재질에서 용출된 물질이 염소와 반응하여 발생한 결과다. 이</p>
<p>대전시 수돗물은 법적 기준에 따라 적정 잔류염소 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p>
<p>환경부와 세계보건기구(WHO) 또한 염소소독을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정하고 있다.</p>
<p>수돗물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 이는 소독제 자체보다 고무호스 같은 외부 요인일 가능성이 높다.</p>
<p>수질연구소는 시민들이 김장철에 지켜야 할 사항으로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p>
<p>첫째 수도꼭지에 일반 고무호스를 연결하지 않고 물을 수도꼭지에서 직접 받아 사용하기, 둘째 호스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음용수용’으로 표시된 전용 호스 사용하기, 셋째 호스를 사용하기 전 호스 안에 고여 있던 물은 충분히 흘려보낸 후 사용하기다.</p>
<p>금경윤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은 “대전시 수돗물은 정수장에서부터 가정까지 철저한 수질검사를 거쳐 공급되고 있으며, 모든 수질기준을 충족하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물”이라며 “김장철에는 되도록 호스 사용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무독성 음용수용 전용 호스를 사용해 달라”고 강조했다.</p>
<p>한편,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법정 수질관리 항목 60개보다 더욱 강화된 247개 항목을 검사하고 있으며, ‘국제공인 숙련도 능력 평가시험’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제적으로 수질분석 능력을 인증받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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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53: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53: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1</guid>
		<title><![CDATA[대전시립박물관 단서는 나신걸의 한글편지… 보물찾기 대작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11</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립박물관은 11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반기 유물 연계 교육프로그램 ‘보물찾기 대작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보물 '나신걸 한글편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어린이들이 우리 기록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기획한 교육이다. '나신걸 한글편지'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글편지로 알려진 박물관 소장 유물로, 조선시대 한글 사용 시기와 범위,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특히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5405-17997.jpg"/></div>
<p>대전시립박물관은 11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하반기 유물 연계 교육프로그램 ‘보물찾기 대작전’을 운영한다.</p>
<p>이번 프로그램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보물 '나신걸 한글편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어린이들이 우리 기록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기획한 교육이다.</p>
<p>'나신걸 한글편지'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한글편지로 알려진 박물관 소장 유물로, 조선시대 한글 사용 시기와 범위,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p>
<p>특히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은 올해, 한글이 우리 삶 속에서 어떻게 사용됐는지 돌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교육은 보물찾기 게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가족들은 박물관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며 보물에 관한 단서를 찾고, 그 과정에서 나신걸 한글편지에 담긴 역사와 가치를 알아간다.</p>
<p>이어 상설전시실에서 보물로 지정된 한글편지의 실물을 직접 관람하고, 마지막으로 한글을 활용한 키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p>
<p>특히 이번 교육은 실내에서 설명을 듣는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박물관의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가족들이 함께 움직이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어린이들은 보물찾기라는 친숙한 놀이를 통해 자유롭게 뛰어놀며, 자연스럽게 기록유산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다.</p>
<p>올해 상반기 처음 선보인 '보물찾기 대작전'은 모집 인원을 초과하는 신청이 이어지는 등 가족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이에 하반기에는 운영 횟수를 늘려 더 많은 가족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하반기 교육은 11월 7일, 14일, 28일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총 6회 운영된다.</p>
<p>회차별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6가족씩 총 36가족을 모집하며, 참가자는 신청 가족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p>
<p>상반기에도 신청자가 많았던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접수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p>
<p>참가 신청 방법과 접수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정필구 대전시립박물관장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우리 박물관이 소장한 소중한 한글 기록유산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가족이 함께 뛰어놀며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 박물관에 소장된 기록유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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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6 06:54: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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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순신 구명한 약포 정탁, 탄신 500주년 예천서 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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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약포 정탁 선생 탄신 50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시와 공연, 백일장, 기념식, 학술강연을 잇는 기념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약포 정탁 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의 공과 재능을 살펴 달라는 상소를 올려 장군을 구명한 조선 중기 문신으로, 군은 선생의 충의와 소신을 되새기고 지역의 역사 문화 자산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11월 5일 예천박물관에서 개막하는 ‘약포 정탁 특별 기획전’으로 시작하며, 전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4127-89676.jpg"/></div>
<p>예천군은 약포 정탁 선생 탄신 50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시와 공연, 백일장, 기념식, 학술강연을 잇는 기념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약포 정탁 선생은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의 공과 재능을 살펴 달라는 상소를 올려 장군을 구명한 조선 중기 문신으로, 군은 선생의 충의와 소신을 되새기고 지역의 역사 문화 자산을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p>
<p>프로그램은 11월 5일 예천박물관에서 개막하는 ‘약포 정탁 특별 기획전’으로 시작하며, 전시는 내년 4월 30일까지 이어진다.</p>
<p>예천군문화회관에서는 11월 7일 오후 7시 ‘약포 정탁 교성극’이 열리고, 9일 오후 2시에는 예천서예인연합회 전시회가 펼쳐진다. 11일 오전 10시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약포 정탁 추모 한시 백일장이 개최된다.</p>
<p>12일에는 예천군문화회관과 개심사지 일원에서 본행사가 진행되며, 탄신다례에 이어 예천군문화회관~예천교~개심사지~예천군문화회관을 잇는 약 3.5km 구간에 걸쳐 시가행진이 펼쳐진다.</p>
<p>개심사지에서는 약포 정탁 선생의 호를 딴 ‘약포로’ 지정 선포식과 제막식이 열린다. 호명읍 산합교차로부터 예천읍 개심사지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약포로는 기존 웅비로의 도로명을 변경해 지정됐다.</p>
<p>오후에는 지역 학생들의 약포노래 대합창과 미디어아트 공연 ‘불멸의 명재상, 정탁’, 기념식, 학술강연이 이어진다.</p>
<p>기념행사 이후에도 21일 오후 1시 경북청년유도회 예천포럼, 12월 12일 오후 2시 초정서예대전이 열려 선생의 삶과 정신을 조명한다.</p>
<p>안병윤 예천군수는 “탄신 500주년은 약포 정탁 선생이 남긴 충의와 소신을 오늘의 군민과 다음 세대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라며 “전시와 공연, 학술행사에 많은 분이 참여해 예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가까이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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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6 06:41: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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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천의 손녀' 가수 윤윤서, 예천군 홍보대사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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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11월 1일 제11회 예천전국가요제 오프닝 무대에서 가수 윤윤서를 예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윤윤서는 2024년 제9회 예천전국가요제 대상 수상자로, 이후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대상을 받았던 가요제 무대에 2년 만에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서게 되면서 예천과의 인연에 새로운 의미를 더했다. 예천과의 인연은 가요제 수상에만 머물지 않는다. 아버지가 예천 출신이고 조부모가 유천면 화지리에 거주하는 등 가족의 뿌리도 예천이다. 지난 9월 18일에는 예천군에 고향사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4210-25509.jpg"/></div>
<p>예천군은 11월 1일 제11회 예천전국가요제 오프닝 무대에서 가수 윤윤서를 예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p>
<p>윤윤서는 2024년 제9회 예천전국가요제 대상 수상자로, 이후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최종 6위에 오르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대상을 받았던 가요제 무대에 2년 만에 예천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서게 되면서 예천과의 인연에 새로운 의미를 더했다.</p>
<p>예천과의 인연은 가요제 수상에만 머물지 않는다. 아버지가 예천 출신이고 조부모가 유천면 화지리에 거주하는 등 가족의 뿌리도 예천이다.</p>
<p>지난 9월 18일에는 예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을 향한 애정을 나눔으로 실천하기도 했다.</p>
<p>군은 예천전국가요제로 맺은 인연을 꾸준한 관심과 기부로 이어 온 윤윤서가 친근하고 활기찬 이미지로 예천의 매력을 전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윤윤서는 앞으로 2년간 예천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 농특산물 등 예천의 다양한 멋과 맛을 알릴 예정이다.</p>
<p>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전국가요제에서 재능을 꽃피우고 전국 무대로 활동 폭을 넓혀 온 윤윤서 가수를 홍보대사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윤윤서 가수의 더 큰 도약을 군민과 함께 응원하며, 밝은 에너지와 목소리로 우리 지역을 널리 알려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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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42: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42: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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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천군, '2026년 SNS 영상 공모전' 수상작 7편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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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북 진천군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6년 진천군 SNS 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7편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FOCUS ON 진천: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됐다. 공모 기간 전국에서 총 44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진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명소, 역사·문화 등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영상에 담아냈다. 군은 지난 10월 6일 1차 내부 심사와 13일 2차 전문가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3604-69477.jpg"/></div>
<p>충북 진천군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6년 진천군 SNS 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7편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p>
<p>이번 공모전은 ‘FOCUS ON 진천: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됐다.</p>
<p>공모 기간 전국에서 총 44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진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관광명소, 역사·문화 등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영상에 담아냈다.</p>
<p>군은 지난 10월 6일 1차 내부 심사와 13일 2차 전문가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p>
<p>심사는 주제 적합성과 홍보 활용성, 창의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1차 심사 점수 40%와 2차 심사 점수 60%를 합산해 순위를 결정했다.</p>
<p>최우수상에는 김진오 씨의 ‘발걸음마다 여행이 되는 진천’이 선정됐다.</p>
<p>이 작품은 진천의 스포츠 시설과 초평호, 농다리 등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평범한 발걸음이 특별한 여행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표현해 진천의 활기찬 모습과 아름다운 매력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우수상은 양지선·송경진 씨가, 장려상은 황하진·김보민·고대연·김형은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군은 오는 11월 3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상작 7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진천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p>
<p>기현호 군 소통미디어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진천의 관광자원과 일상의 모습을 참신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발견할 수 있었다”며 “11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수상작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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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36:0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36: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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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농업기술센터, 청년 스마트팜 창업 첫 결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7</link>
		<description><![CDATA[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팜 창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사관학교 1기 교육생인 김혜진 대표가 천안시 성환읍 일원에 스마트팜 농장 ‘모초록’을 조성하고 농업인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김 대표는 지난해부터 센터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 사관학교 임대형 온실을 통해 재배 기술과 시설 운영, 농장 경영 역량을 쌓아왔으며, 스마트팜 온실 확산 보급 사업을 통해 2,600㎡ 규모의 온실을 조성했다. 총 사업비는 7억 원이 투입됐다. 앞으로도 오이와 허브, 부추 등을 재배하고, 농촌 체험과 농산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1949-80078.jpg"/></div>
<p>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팜 창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p>
<p>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사관학교 1기 교육생인 김혜진 대표가 천안시 성환읍 일원에 스마트팜 농장 ‘모초록’을 조성하고 농업인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p>
<p>김 대표는 지난해부터 센터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 사관학교 임대형 온실을 통해 재배 기술과 시설 운영, 농장 경영 역량을 쌓아왔으며, 스마트팜 온실 확산 보급 사업을 통해 2,600㎡ 규모의 온실을 조성했다. 총 사업비는 7억 원이 투입됐다.</p>
<p>앞으로도 오이와 허브, 부추 등을 재배하고, 농촌 체험과 농산물 가공을 연계한 6차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이희명 농촌지도사는 “이번 사례는 스마트팜 교육과 경영 실습이 청년 농업인의 실제 창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육·실습과 시설 보급을 연계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책과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1949-80078.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19: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19: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6</guid>
		<title><![CDATA[대구 중구, ‵김광석길 다목적 입체 로드 갤러리‵ 준공]]></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6</link>
		<description><![CDATA[대구 중구는 지난 30일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김광석길 다목적 입체 로드 갤러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벽화 중심의 김광석길에 입체적인 디자인과 예술적 요소를 더해 거리의 문화예술적 매력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새로운 방식으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구의원, 김광석길 관광활성화 협의체 위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식전 공연과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등을 통해 새로운 공간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된 로드 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71706-73637.jpg"/></div>
<p>대구 중구는 지난 30일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서 ‘김광석길 다목적 입체 로드 갤러리’ 준공식을 개최했다.</p>
<p>이번 사업은 기존 벽화 중심의 김광석길에 입체적인 디자인과 예술적 요소를 더해 거리의 문화예술적 매력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새로운 방식으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p>
<p>이날 준공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과 구의원, 김광석길 관광활성화 협의체 위원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식전 공연과 준공 기념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등을 통해 새로운 공간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p>
<p>새롭게 조성된 로드 갤러리는 기존 김광석길의 정서와 주변 환경을 살리면서 입체적인 공간 연출을 통해 거리의 예술적 매력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앞으로 공간의 특성을 살린 전시와 공연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연계해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류규하 중구청장은 “김광석길 다목적 입체 로드 갤러리가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거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예술을 감상하고 문화를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광석길만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 많은 사람이 찾고 오래 머물고 싶은 거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71706-73637.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7:17:1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7:17: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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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과 향으로 물든 대구! 역대 최대 4만 1천여 명 몰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5</link>
		<description><![CDATA[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열린 ‘제24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와 ‘2026 대구 국제 커피&카페페스타’에 역대 최대인 4만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커피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식품·외식 관련 업체 262개사가 참가해 총 454개 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대표 먹거리를 비롯해 국내외 커피 브랜드, 카페·디저트 등 식품·외식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 제24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 ❶ 역대 최대 규모 개최… 대한민국 대표 음식산업 박람회 입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70648-96201.jpg"/></div>
<p>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열린 ‘제24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와 ‘2026 대구 국제 커피&카페페스타’에 역대 최대인 4만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대구를 대표하는 음식·커피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p>
<p>식품·외식 관련 업체 262개사가 참가해 총 454개 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대표 먹거리를 비롯해 국내외 커피 브랜드, 카페·디저트 등 식품·외식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p>
<p>???? 제24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 ❶ 역대 최대 규모 개최… 대한민국 대표 음식산업 박람회 입지 강화 ‘제24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8개사 224개 부스가 참가해 음식산업 대표 박람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p>‘대구10미관’은 인생네컷·드로잉존을 통해 대구 대표 음식을 친근하게 알렸고, ‘글로벌한식관’은 한식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이며 한식의 다양성과 세계화 가능성을 보여줬다.</p>
<p>‘대구밀키트관’에서는 신규 밀키트 제품 40여 종을 전시하고, 이 중 16개 업소가 시식 및 판촉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졌으며, 판매 제품도 잇따라 완판됐다.</p>
<p>또한 ‘푸드테크관’에서는 외식·조리 분야의 최신 AI·로봇 기술을 시연해 미래 음식산업의 혁신과 실용적 활용 가능성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p>
<p>특히 급변하는 외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신설 전시관인 ‘헬시플레저관’이 관람객과 외식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외식업계에서는 메뉴 구성 및 개발 등 경영 전략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p>
<p>❷ 비즈니스 성과 전년 대비 50% 증가 대구우수식품 등 식품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에서도 비즈니스 성과가 이어졌다. 이틀간 진행된 수출상담회는 전년보다 바이어 규모를 확대해 중국, 베트남, 몽골, 이집트 등 7개국 12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다.</p>
<p>총 120건의 대면 상담을 진행한 결과, 수출상담액은 전년 대비 50% 급증한 542만 달러를 기록했다. 계약추진액 역시 전년 대비 50% 증가한 181만 달러를 기록해 지역 식품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p>
<p>특히 A사는 11월 중 방글라데시 바이어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기로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B사는 베트남 바이어로부터 제품의 맛과 차별화된 원료 구성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C사는 중국 현지 생산을 위한 기술수출 협력을 제안받아 향후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p>
<p>또한 국내 대형 유통사 구매상담회도 전년도 10개사에서 13개사로 바이어 규모를 확대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 결과 총 상담액 약 29억 원 및 계약추진액 10억 원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p>
<p>???? 2026 대구국제커피&카페페스타 ❶ 전시·기획관 운영으로 다채로운 커피문화 선보여 동시에 개최된 ‘2026 대구국제커피&카페페스타’에는 84개사 230개 부스가 참가해 국내외 커피 브랜드와 카페 창업, 디저트, 굿즈 등 커피산업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p>
<p>❷ 글로벌커피관 확대 및 국제교류 강화 지난해 4개국이 참여한 ‘글로벌커피관’에는 올해 페루,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태국, 말레이시아가 새롭게 합류해 참여국이 총 9개국으로 늘었다.</p>
<p>아울러 행사 기간 해외 생산국의 15개사와 국내 바이어 70개사가 참여해 1,2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구매상담액은 전년 대비 50% 상승한 180억 원, 계약액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50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p>
<p>특히 개막식에는 중남미 3개국 대사(페루·코스타리카·엘살바도르) 등이 참석해 커피를 매개로 한 국제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대구 커피산업의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알렸다.</p>
<p>이번 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은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음식과 커피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 “눈과 입이 모두 즐겁고 사진 찍기에도 좋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p>
<p>참가 업체 관계자들도 “대표 제품을 직접 홍보하고 시민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어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다음 해 재참가 의지를 밝히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p>
<p>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대구가 대표 미식·커피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해외시장에 지역 식품기업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구의 우수한 미식 자원을 체류형 관광 상품과 연계하고, 우수 식품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신규 판로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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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7:07:0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7:07:0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4</guid>
		<title><![CDATA[부산시, 국내 조선소 공동납품체계 구축… 조선기자재업계 물류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4</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조선기자재 공동납품플랫폼 구축·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오늘(1일)부터 한화오션 납품화물을 대상으로 공동납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동납품플랫폼은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대형 조선소와 에이치제이(HJ)중공업·에스비(SB)대선 등 지역 조선소를 아우르는 조선기자재 공동납품 체계를 갖췄다. 조선기자재 공동납품플랫폼은 여러 기자재업체의 화물을 모아 조선소 등에 일괄 납품하는 물류 서비스다. 개별 운송에 따른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납품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조선소에서 사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55452-92970.jpg"/></div>
<p>부산시는 '조선기자재 공동납품플랫폼 구축·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오늘(1일)부터 한화오션 납품화물을 대상으로 공동납품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p>
<p>이로써 공동납품플랫폼은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대형 조선소와 에이치제이(HJ)중공업·에스비(SB)대선 등 지역 조선소를 아우르는 조선기자재 공동납품 체계를 갖췄다.</p>
<p>조선기자재 공동납품플랫폼은 여러 기자재업체의 화물을 모아 조선소 등에 일괄 납품하는 물류 서비스다. 개별 운송에 따른 물류비 부담을 줄이고 납품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p>
<p>조선소에서 사전에 제공받은 납기정보를 바탕으로 대형차량을 이용해 여러 업체를 돌며 납품화물을 집하하고 조선소에 일괄 배송한다. 이를 통해 납품운송비가 절감되고 납품대행으로 인한 업무 간소화 등 납품물류 개선이 이루어진다.</p>
<p>공동운송이 어려운 경우 업체별 물량과 납품 일정에 맞춘 단독운송도 이용할 수 있다. 공동납품과 단독운송 모두 시중 운송요율보다 평균 15퍼센트(%), 최대 25퍼센트(%)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올해 3월 공동납품플랫폼이 본격 운영된 이후 110여 개 기자재업체가 납품운송에 조선기자재 공동납품플랫폼을 이용했으며, 기존 개별운송 대비 운송료를 약 15퍼센트(%) 절감했다.</p>
<p>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내 대형 조선소뿐만 아니라 부산 지역 조선소와도 협력체계를 구축해 납품정보 연계와 납품절차 개선 등 공동납품 활성화 기반을 마련했다.</p>
<p>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가 대형 조선소와 지역 조선소, 중소 기자재업체 간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또한, 공동운송 물동량 확대와 물류 운영 효율화가 조선소 내 차량 혼잡 완화 등 물류체계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p>
<p>공동납품플랫폼은 웹 또는 모바일로 접속해 운송을 신청하고, 운송실적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가입 및 이용 방법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
<p>전재수 시장은 “이번 공동납품플랫폼의 서비스 확대는 부산시의 지원과 대형 조선소, 지역 조선소, 중소 기자재업체 간 협력이 실질적인 물류비 절감으로 이어진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조선소와 기자재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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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5:55:1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5:55: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3</guid>
		<title><![CDATA[경북도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안동서 개막,  4만 개사 참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3</link>
		<description><![CDATA[‘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코그페)이 경북 안동에서 문을 열었다. 제조·유통·서비스 업계와 소상공인 등 약 4만 개사가 참여하는 범정부 소비촉진 행사다. 행사장 소비가 인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한다. 코그페는 10개 부처가 각각 추진하던 소비촉진 행사를 하나로 모은 축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열리며, 10월 31일 안동역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등 정부와 지역의 주요 인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34152-13843.jpg"/></div>
<p>‘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코그페)이 경북 안동에서 문을 열었다. 제조·유통·서비스 업계와 소상공인 등 약 4만 개사가 참여하는 범정부 소비촉진 행사다. 행사장 소비가 인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한다.</p>
<p>코그페는 10개 부처가 각각 추진하던 소비촉진 행사를 하나로 모은 축제다.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열리며, 10월 31일 안동역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었다.</p>
<p>개막식에는 한성숙 국무총리,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형동 국회의원 등 정부와 지역의 주요 인사, 기업·소상공인 관계자, 관광객 2,000여 명이 참석했다.</p>
<p>행사는 제품 판매를 행사장 안에 두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방문객의 소비가 인근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참석자들은 개막식에 앞서 원도심 상권의 대표 점포를 찾아 물품을 사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정부 부처별 정책홍보관도 둘러봤다.</p>
<p>개막식에서는 홍보영상 상영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개회사, 국무총리 축사, ‘코그페 선물상자 오픈’ 세리머니가 차례로 이어졌다. 송가인, 이찬원 등 인기 가수가 출연하는 상생콘서트도 열렸다.</p>
<p>관람객은 2만 원에 산 콘서트 티켓을 현장에서 같은 금액의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었다. 콘서트 관람객의 소비가 지역에 남도록 한 조치다.</p>
<p>인근 상권에서도 개막식과 연계한 소비 촉진 행사가 열렸다. 안동구시장 찜닭축제를 비롯해 중앙신시장과 용상시장에서는 야시장과 먹거리 행사, 체험 프로그램, 경품 이벤트를 운영했다.</p>
<p>코그페 기간에는 김장철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과 17억 원 규모 상생소비복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상향, 숙박 할인쿠폰 제공 등 소비 혜택이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도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초대형 산불 피해에 대한 신속한 추가 지원과 경북 협력형 창업도시 선정, 아태 AI 센터의 경주 유치,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국비 지원비율 상향을 건의했다.</p>
<p>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대한민국 대표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개막식이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경북 안동에서 열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많은 국민이 경북을 찾고 그 발길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34152-13843.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3:42:2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3:42: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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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사과, 서울광장에서 수도권 소비자 만난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2</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경북사과 홍보행사’를 열고 수도권 소비 촉진에 나선다. 행사장에는 도내 14개 사과 주산지와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판매부스를 내고 경북사과와 가공음료를 할인 판매한다. 현장을 찾기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도 특별 할인판매를 한다. 올해 21회를 맞는 행사는 ‘가을 왕국이 선택한 가장 빛나는 결실, 경북사과’를 주제로 열린다. 도와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다. ‘경북 사과 명품관’에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34341-13887.jpg"/></div>
<p>경상북도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경북사과 홍보행사’를 열고 수도권 소비 촉진에 나선다.</p>
<p>행사장에는 도내 14개 사과 주산지와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판매부스를 내고 경북사과와 가공음료를 할인 판매한다. 현장을 찾기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도 특별 할인판매를 한다.</p>
<p>올해 21회를 맞는 행사는 ‘가을 왕국이 선택한 가장 빛나는 결실, 경북사과’를 주제로 열린다. 도와 사과주산지 시장군수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다.</p>
<p>‘경북 사과 명품관’에서는 도내 14개 주산지의 대표 품종과 신품종을 소개한다. 사과터널과 공기조형물 등 포토존도 마련해 방문객이 기념사진을 남기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경북사과를 알릴 수 있다.</p>
<p>점심시간 인근 직장인을 위한 ‘K-직장인 현생 탈출 사과 타임’과 유아·초등학생 대상 ‘경북사과 왕실정원 어린이 그림그리기’, 포크락 듀오 밴드 공연, ‘사과왕국 탑쌓기’도 마련했다.</p>
<p>개막식은 3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상백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국회의원, 경북 사과 주산지 시장·군수, 서병진 대경사과원예농협 조합장, 출향인사, 사과 생산 농가 등 950여 명이 참석한다.</p>
<p>개막식에 앞서 식전 공연을 연다. 본행사는 개회선언과 환영사·격려사·축사, 기념 퍼포먼스, 행사장 라인투어 순으로 진행한다.</p>
<p>공식행사 뒤에는 사과 농가의 노고를 격려하는 ‘농가인 한마당’이 열린다. 14개 주산지 시군별 행운권 추첨과 축하공연이 이어진다.</p>
<p>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정성을 다해 사과를 생산해 주신 농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경북사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관심과 신뢰가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도 서울광장을 찾아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즐기고, 경북사과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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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5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3:43:4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3:43: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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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포항시, 캐나다 유통기업 티브라더스와 농특산물 수출 확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1</link>
		<description><![CDATA[포항시는 지난 2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캐나다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 수입·유통 기업인 티브라더스(T-Brothers Food&Trading Ltd)와 포항 농특산물의 북미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포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캐나다 수출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유통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1994년 설립된 티브라더스는 캐나다 전역에 한국 농산물과 식품을 독점·대규모로 공급하는 대표적인 한인 유통기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표 포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포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52236-45059.jpg"/></div>
<p>포항시는 지난 2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캐나다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 수입·유통 기업인 티브라더스(T-Brothers Food&Trading Ltd)와 포항 농특산물의 북미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포항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캐나다 수출 판로를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유통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1994년 설립된 티브라더스는 캐나다 전역에 한국 농산물과 식품을 독점·대규모로 공급하는 대표적인 한인 유통기업이다.</p>
<p>이날 협약식에는 김정표 포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포항시 북미 신시장 개척단과 티브라더스 경영진 등이 참석했다.</p>
<p>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포항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농수산가공품의 캐나다 전역 유통망 입점 추진 ▲현지 소비자 대상 공동 판촉전 및 마케팅 활성화 ▲신규 유망 품목 발굴과 수출 바이어 매칭 확대 등에 협력키로 했다.</p>
<p>포항시는 김치, 한과, 과메기, 물회, 오징어 등 우수 농수산가공품과 쌀, 무, 딸기, 시금치 등 지역 대표 농산물이 캐나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정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캐나다 내 한국 식품 트렌드를 선도하는 티브라더스와의 협약은 포항의 우수한 먹거리가 북미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수출 물량 확대와 농가 및 지역 기업의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52236-45059.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03: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5:22:4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5:22: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0</guid>
		<title><![CDATA[농식품부, AI·디지털·로봇 식품 제조부터 고령친화식품까지…K-푸드의 미래 성장 해법을 찾는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300</link>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6회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콘퍼런스' 및 '제5회 고령친화식품산업 심포지엄'이 11월 4일 13시부터 서울 코엑스(콘퍼런스룸 307호)에서 개최된다. 최근 K-푸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9월 말 기준 K-푸드 수출액은 8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수출 확대와 함께 상품기획부터 생산·유통까지 식품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혁신이 필요하다. 특히 인공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3012-64391.jpg"/></div>
<p>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6회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콘퍼런스' 및 '제5회 고령친화식품산업 심포지엄'이 11월 4일 13시부터 서울 코엑스(콘퍼런스룸 307호)에서 개최된다.</p>
<p>최근 K-푸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9월 말 기준 K-푸드 수출액은 8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수출 확대와 함께 상품기획부터 생산·유통까지 식품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혁신이 필요하다.</p>
<p>특히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DX), 로봇 등 첨단기술은 식품산업 전반의 생산과 제조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농식품부도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와 ‘제1차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첨단기술 기반의 식품산업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p>
<p>동시에 우리나라는 2024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건강·영양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식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고, 농식품부는 ‘고령친화우수식품(늘편푸드)’ 지정을 통해 고령친화식품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p>
<p>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식품산업의 미래 방향과 K-푸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마련됐다.</p>
<p>1부 국가식품클러스터 국제콘퍼런스에서는 ‘K-푸드 글로벌 선진화를 위한 식품산업 3X 혁신 전략’을 주제로 지멘스의 스테파니 프랭크 선임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AI 활용 상품기획, 디지털 트윈 기반 생산·유통 시뮬레이션, Physical AI 협동로봇 등 식품산업의 기술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특별세션에서는 인디아그로의 아비셰크 굽타 대표(방송인 럭키)가 K-Food Culture와 글로벌화 가능성을 소개한다.</p>
<p>2부 고령친화식품산업 심포지엄은 ‘모두를 위한 식품(Food for all), 고령친화식품의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고령친화식품산업 지원 정책과 운영 현황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실증 사례, 일본의 고령친화식품 산업 발전 과정과 세계 시장 전망 등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고령친화식품산업의 역할과 향후 성장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p>
<p>한편,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서울 코엑스 행사장의 현장 진행과 함께 유튜브 채널(‘농러와 TV’와 ‘국가식품클러스터 TV’)을 통해서도 생중계된다.</p>
<p>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행사는 AI·디지털·로봇 등 미래혁신 기술을 통한 식품산업의 변화와 초고령사회에 따른 새로운 식품 수요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라며, “기술혁신과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 K-푸드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산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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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31:0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31: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9</guid>
		<title><![CDATA[농식품부, 가을배추·무 풍작 올해 김장은 부담 없이 '한 포기 더' 담그세요!]]></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9</link>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김장철을 앞두고 소비자와 농가 모두의 상생을 위한 '2026 김장재료 수급안정대책'을 합동 발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올해 가정에서 김치를 직접 담근다는 비율은 58.6%로 전년(64.2%)보다 5.6%p 감소하고, 4인 가구 기준 김장규모는 23.4포기로 전년(23.5포기)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 김장배추 수요는 지난해(642천톤)보다 9.1% 감소한 583천톤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올해 김장용 가을배추와 무는 양호한 기상 여건 덕분에 생산량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0218-82828.jpg"/></div>
<p>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김장철을 앞두고 소비자와 농가 모두의 상생을 위한 '2026 김장재료 수급안정대책'을 합동 발표했다.</p>
<p>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올해 가정에서 김치를 직접 담근다는 비율은 58.6%로 전년(64.2%)보다 5.6%p 감소하고, 4인 가구 기준 김장규모는 23.4포기로 전년(23.5포기)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 김장배추 수요는 지난해(642천톤)보다 9.1% 감소한 583천톤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p>
<p>한편, 올해 김장용 가을배추와 무는 양호한 기상 여건 덕분에 생산량이 전년보다 각각 18.5%, 11.1% 증가하여 공급이 충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양념류도 생산량이 다소 감소한 품목(마늘, 새우젓)이 있지만, 김장철 공급량은 충분해 소비자의 김장 부담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p>
<p>이에 정부는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과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대책을 11월 9일에서 12월 6일까지 다음과 같이 추진한다.</p>
<p>첫째, 김장재료의 공급 과부족이 최소화되도록 안정적 공급 기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배추 46.5천톤(비축 10, 출하조절시설 3.5, 계약재배 33)과 무 9천톤(비축 2, 계약재배 7)을 사전 확보해 일시적 공급 부족 등 비상시에 대응하면서 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가 비축 중인 고추 500톤, 마늘 515톤, 양파 1,500톤도 가공업체와 유통업체에 선제적으로 공급해 김장철 물량 부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p>
<p>아울러, 현재 생육 중인 배추, 무, 대파, 쪽파, 생강은 생육관리협의체 등을 통해 재배기술지도와 병해충 방제 및 생육 촉진에 필요한 약제·영양제를 공급하는 등 안정 생산에 만전을 기한다.</p>
<p>둘째, 우리 농산물 소비 확대와 소비자의 김장 부담 완화를 위해 농수산물 할인에 역대 최대 규모인 총 640억원을 투입하여 최대 50% 할인을 추진한다.</p>
<p>농산물은 440억원을 동원해 대형·중소형마트 등에서 김장재료 전 품목과 수육용 돼지고기 등에 대해 최대 40% 할인을 추진하고,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농할상품권도 200억원 규모로 발행해 20% 선할인 판매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최근 가격이 하락한 오이, 애호박, 토마토, 파프리카, 샤인머스켓 등도 할인 대상에 포함해 소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p>
<p>수산물은 '대한민국 수산대전_김장 특별전'에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김장재료인 천일염, 새우젓, 멸치액젓, 굴과 대중성어종 등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p>
<p>셋째, '더하고 나누는 김장, 한 포기 더의 행복'을 핵심 메시지로 김장 확대 분위기를 사회 전반에 확산한다. 지방정부·농협과 협력해 전국적인 김치 담그기 행사와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농촌관광자원 등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김장 체험행사도 확대 추진한다.</p>
<p>이와 함께, 공공기관, 민간기업과 연계해 임직원 대상 김치 단체 구매와 가족·친지·이웃에게 김치 선물하기 캠페인도 추진한다. 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치 나눔 활동도 확산하고, 사회 저명인사 등이 참여하는 릴레이 메시지 전파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김장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p>
<p>넷째, 전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는 김장비용 등 가격 정보를 주기적으로 제공해 김장 더하기 분위기를 확산하고, 우리 농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김장재료 원산지표시 단속과 잔류농약 특별 조사도 강화한다.</p>
<p>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올해는 전반적으로 김장채소 공급은 충분한 반면, 애쓰신 농업인들은 상대적으로 가격 하락에 따른 어려움이 염려된다”라고 하면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자랑스러운 김장 문화를 지닌 만큼, ‘한 포기 더 담고 나누기’에 동참해 어려운 농가와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김장재료인 새우젓, 멸치액젓, 굴 등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하는 등 김장철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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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03:4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03: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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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소상공인 공동물류센터(천원택배) 운영·배송체계 일원화 및 생활물류 서비스 고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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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해 온‘인천 소상공인 공동물류센터(천원택배)’사업의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여 지속가능한 생활물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원택배는 소량의 택배 물량으로 배송업체와 개별 계약을 맺기 어려운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천시가 추진하는 생활물류 지원사업이다. 소상공인의 택배 물품을 공동 집화하고 인천지하철 역사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4년 10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현재는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4424-52674.jpg"/></div>
<p>인천광역시는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해 온‘인천 소상공인 공동물류센터(천원택배)’사업의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여 지속가능한 생활물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천원택배는 소량의 택배 물량으로 배송업체와 개별 계약을 맺기 어려운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천시가 추진하는 생활물류 지원사업이다.</p>
<p>소상공인의 택배 물품을 공동 집화하고 인천지하철 역사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p>
<p>2024년 10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현재는 인천지하철 1·2호선 60개 전 역사에서 운영하고 있다.</p>
<p>소상공인이 지하철 역사에 설치된 집화센터에 물품을 접수하면 서포터즈와 배송기사 등을 통해 택배사의 배송망으로 연계되는 방식이다.</p>
<p>일반배송(5㎏ 이하, 규격 합계 100㎝ 이하 기준)은 건당 1,000원, 수 도권 당일배송은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역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방문 픽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p>
<p>이 같은 이용 편의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규모도 빠르게 성장했다. 2026년 9월 말 기준 누적 배송 실적은 340만 건을 넘어섰으며, 가입 업체 수도 1만 개소에 달한다.</p>
<p>특히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의 배송 실적은 207만 건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전체 이용 실적123만건을 넘어섰다.</p>
<p>또한,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하철 역사 내 집화센터에서 물품 분류와 이동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으로 어르신과 경력단절 여성 등 120명을 채용했다.</p>
<p>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 완화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며 지역상생형 선순환 물류 모델로 자리매김했다.</p>
<p>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차기 사업부터 운영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개선할 방침이다.</p>
<p>우선 기존에 분리 운영하던 집화·운영체계와 배송체계를 일원화한다.</p>
<p>물류기업이 보유한 배송차량과 전산망, 고객센터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중복 비용을 줄이고, 배송 과정 전반에 대한 관리와 책임을 강화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산업단지·전통시장·지식산업센터 등 지하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무인 집화시설과 이동형 차량 집화서비스 도입해지하철 중심의 집화체계를 보완하고, 카드·간편결제 등 편의성도 강화해 소상공인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p>
<p>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단순한 택배비 지원사업에 머물지 않고, 저렴한 배송비와 편리한 디지털 물류 인프라를 결합한 인천형 생활물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4424-52674.jpg" medium="image" />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0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44: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0:44: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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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시, 수산물 처리·저장시설 건립사업 착공식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7</link>
		<description><![CDATA[통영시는 11월 2일 오후 3시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일원에서 서남해수어류양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훈) 주최로 수산물 처리·저장시설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경상남도의회, 통영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수협장, 수협 관계자,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1420-12번지 일원에 수산물 처리, 저장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도비 31억 2천만 원, 시비 16억 8천만 원, 수협 자부담 32억 원으로 구성되며, 연면적 3,179㎡...]]></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94303-71459.jpg"/></div>
<p>통영시는 11월 2일 오후 3시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일원에서 서남해수어류양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훈) 주최로 수산물 처리·저장시설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날 착공식에는 경상남도의회, 통영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수협장, 수협 관계자,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p>
<p>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통영시 산양읍 남평리 1420-12번지 일원에 수산물 처리, 저장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p>
<p>사업비는 도비 31억 2천만 원, 시비 16억 8천만 원, 수협 자부담 32억 원으로 구성되며, 연면적 3,179㎡ 규모의 2개 동에 냉동창고와 하역장, 사무실, 회의실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2027년 1월까지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현재 통영을 비롯한 경남 지역의 양식 어업인들은 양식 어류의 먹이로 사용되는 까나리, 정어리 등 생사료를 보관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해 다른 지역에 보관된 사료를 공급받는 등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특히 생사료 원료의 어획이 집중되는 시기와 실제 수요 시기가 달라 계절에 따른 가격 변동이 크고, 사료비 상승은 양식 어가의 경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p>
<p>이에 통영시는 이번 수산물 처리, 저장시설 건립을 통해 생사료 원료를 대량으로 구매, 저장하고 필요한 시기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양식 어업인의 사료 수급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지원할 방침이다.</p>
<p>또한 양질의 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양식 어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p>
<p>통영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저장 시설 확충을 넘어 양식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이날 강석주 통영시장은 “수산물 처리, 저장시설은 양식 어업인의 사료 수급 여건을 개선하고 생산비 부담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안전한 시공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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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04 Nov 2026 00:0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43: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9:43: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6</guid>
		<title><![CDATA['부여 양송이·표고버섯 축제' 성료, 전국 1위 생산지의 자부심 빛났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6</link>
		<description><![CDATA[부여군이 서동공원 서문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양송이·표고버섯 축제’가 지난 11월 1일(일) 3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부여국화축제와 함께 추진되어 가을 국화의 화사한 향기 속에서 신선한 버섯의 맛과 향을 만끽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다채로운 버섯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풍성한 가을 축제를 즐겼다. 2023년 첫선을 보인 양송이·표고버섯 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부여군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90009-36864.jpg"/></div>
<p>부여군이 서동공원 서문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양송이·표고버섯 축제’가 지난 11월 1일(일) 3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이번 축제는 부여국화축제와 함께 추진되어 가을 국화의 화사한 향기 속에서 신선한 버섯의 맛과 향을 만끽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p>
<p>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다채로운 버섯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풍성한 가을 축제를 즐겼다.</p>
<p>2023년 첫선을 보인 양송이·표고버섯 축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부여군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고 맛보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버섯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고 교류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해 지역 버섯 산업의 활성화와 버섯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했다.</p>
<p>부여군은 양송이와 표고버섯의 전국 생산량 1위 생산지로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이러한 위상에 걸맞게 지역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p>
<p>축제 기간, 버섯 전시관에서는 양송이와 표고버섯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버섯과 그 활용 가치를 소개하여 방문객들의 이해를 도왔고 신선한 버섯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과 버섯 가공품 판매장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부여산 버섯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p>
<p>버섯 요리 시식 코너 역시 큰 인기를 끌며 버섯의 다채로운 맛을 선보였다.</p>
<p>체험 행사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나만의 버섯모자 색칠하기’를 비롯해 ‘인생네컷’, ‘룰렛 돌리기’ 등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지역 공연단체들의 다양한 무대도 펼쳐져 축제의 흥을 한껏 돋웠다.</p>
<p>이용우 부여군수는 “3일간 부여 양송이·표고버섯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방문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축제 준비와 운영에 힘써주신 관계자분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이어 “기후변화와 수입 버섯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버섯 농가에 이번 축제가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국 1위 버섯 생산지로서의 자부심을 품고 부여 버섯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이러한 축제의 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한편, 부여군은 이번 축제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내년 축제를 더 내실 있게 준비할 계획이며, 버섯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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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00:2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9:00: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5</guid>
		<title><![CDATA[문체부와 국토부, 관광교통 칸막이 허물고 '지방관광 시대' 연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5</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11월 2일 오후 2시, 정부 세종청사 15동 회의실에서 ‘제3회 관광-교통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양 부처 실장급이 공동으로 주재하는 협의회는 올해 5월 부처 간 장벽을 철폐하고, 현장 밀착형 정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한 문제해결형 협의체다. 양 부처의 관광 및 교통 정책 수립·집행을 담당하는 핵심 관계자(8명 내외)가 참여해 방한 관광객의 입국 및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걸림돌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 방한 관광-교통 분야 협업 과제 성과 점검, 전략과제 제안·논의 이번 제3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92626-25372.jpg"/></div>
<p>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11월 2일 오후 2시, 정부 세종청사 15동 회의실에서 ‘제3회 관광-교통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p>
<p>양 부처 실장급이 공동으로 주재하는 협의회는 올해 5월 부처 간 장벽을 철폐하고, 현장 밀착형 정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출범한 문제해결형 협의체다. 양 부처의 관광 및 교통 정책 수립·집행을 담당하는 핵심 관계자(8명 내외)가 참여해 방한 관광객의 입국 및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걸림돌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다.</p>
<p>방한 관광-교통 분야 협업 과제 성과 점검, 전략과제 제안·논의</p>
<p>이번 제3회 협의회에서는 그간 협업 과제의 성과와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방한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지방공항 활성화방안, ▴범용 결제 수단 활용(오픈루프) 시스템 활성화 방안, ▴외국인 관광객의 철도 및 버스 이용 편의 증진 방안, ▴택시 서비스 개선 방안, ▴지도 서비스 개선 방안, ▴체류 관광 브랜드 구축 사업 추진 방안 등 방한 관광-교통 분야의 전략과제들을 제안·논의했다.</p>
<p>아울러 양 부처는 올해 대구(4월)와 부산(5월), 양양(9월)에서 개최한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통해 발굴한 과제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를 한다. 그리고 오는 12월에 국회에서 종합 토론회를 열어 국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후 이를 2027년도 공동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p>
<p>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역대 최다 방한객의 성과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이 외래객 3천만 명 시대를 위한 과제이다. 문체부의 매력적인 콘텐츠 발굴 및 마케팅 능력과 국토부의 탄탄한 항공·교통 기반의 유기적 결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래객이 모든 여정에서 불편함 없이 이동하고, 한국의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케이-관광’ 마케팅과 교통 수용 태세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국토부 박재순 교통물류실장은 “외래객이 지방공항으로 더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지방공항의 운항 시각(슬롯) 확대와 방한 항공편 우선 배정 등을 통해 국제선을 늘려 하늘길을 넓히고, 공항 입국부터 지방 목적지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철도·버스·택시 서비스와 결제 환경을 개선하겠다. 문체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방공항이 외래객의 새로운 관문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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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5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9:26:5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9:26: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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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도, 식품융합클러스터 도내 4개 권역 거점기관과 손잡고 식품산업 키운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4</link>
		<description><![CDATA[경상북도가 도내 북부·서부·남부·동부 4개 권역 거점기관과 함께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에 나선다. 사업비 56억 원을 들여 안동에 식품 공유공장을 구축하고, 지역 식품기업의 초기 생산과 제품 사업화도 지원한다. 경상북도와 안동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북부권),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서부권), 대구대학교(남부권), 환동해산업연구원(동부권) 등 6개 기관은 3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참여 기관은 식품산업 공동 연구와 기술개발,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기술·인프라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공동 추진, 보유 네트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1836-28655.jpg"/></div>
<p>경상북도가 도내 북부·서부·남부·동부 4개 권역 거점기관과 함께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에 나선다.</p>
<p>사업비 56억 원을 들여 안동에 식품 공유공장을 구축하고, 지역 식품기업의 초기 생산과 제품 사업화도 지원한다.</p>
<p>경상북도와 안동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북부권),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서부권), 대구대학교(남부권), 환동해산업연구원(동부권) 등 6개 기관은 3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p>
<p>참여 기관은 식품산업 공동 연구와 기술개발,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기술·인프라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공동 추진, 보유 네트워크 공동 활용에 협력하기로 했다.</p>
<p>도는 권역별 식품산업 자원과 인프라를 연계한 협력체계를 갖춘다.</p>
<p>공유공장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내 1,885㎡ 규모로 조성된다.</p>
<p>식품기업은 생산시설을 함께 쓰며 시설투자 부담을 줄이고, 신제품 개발부터 생산·사업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
<p>공유공장은 착즙 탄산음료와 추출액, 농축액 등 액상식품을 특화 분야로 삼는다. 시제품 개발 이후 시판 전에 필요한 소량 생산을 지원해 기업의 판매 준비를 돕는다.</p>
<p>도는 올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자’로 선정됐다.</p>
<p>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전문기술과 기업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p>
<p>구광모 경상북도 식품한류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은 권역별 식품산업 역량을 결집해 지역 식품산업의 성장기반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과 공유공장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1836-28655.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5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19:1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8:19: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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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개최… 글로벌 수산플랫폼 도약]]></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3</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26)'를 내일(4일)부터 11월 6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24회를 맞는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수산 식품과 기자재, 스마트 양식, 해양 바이오 등 수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 전문 전시회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와 (사)한국수산무역협회 등이 공동 주관하며, 해양수산부·산업통상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후원한다.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2003년 처음 개최됐으며, 2008년 세계전시산업협회(UFI)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올해는 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71237-79895.jpg"/></div>
<p>부산시는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BISFE 2026)'를 내일(4일)부터 11월 6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제24회를 맞는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수산 식품과 기자재, 스마트 양식, 해양 바이오 등 수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제 전문 전시회다.</p>
<p>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와 (사)한국수산무역협회 등이 공동 주관하며, 해양수산부·산업통상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후원한다.</p>
<p>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2003년 처음 개최됐으며, 2008년 세계전시산업협회(UFI)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p>
<p>올해는 32개국 506개사, 1천300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해외에서는 31개국 162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해외 참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p>
<p>핀란드,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독일, 러시아 등 8개국이 새롭게 참가해 다양한 수산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p>
<p>시는 기업 맞춤형 수출 상담과 수산 신산업 전시 콘텐츠를 강화해 참가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실질적인 사업성과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p>
<p>개막식은 내일(4일) 오후 1시 30분 벡스코 제1전시장 내 엑스포 전시장에서 열린다.</p>
<p>개막식에는 전재수 시장,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 조승환 국회의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식전 환담, 개막 행사, 테이프 커팅식 등이 진행된다.</p>
<p>또한 연계행사로 벡스코(오디토리움)에서 내일(4일) 오후 2시 30분부터 '함께 키워온 10년, 대한민국 수산업의 새로운 백년을 열다'를 부제로 '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날 기념식'이 개최된다.</p>
<p>‘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은 해양수산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미래세대 인재 육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민간 주도로 매년 10월 31일로 제정․선포한 날이다.</p>
<p>기념식에는 내외빈 1천200여 명이 참석하며, 전재수 시장이 명예 수산신지식인으로 위촉되며, 부산 지역 대학생 6명과 고등학생 5명은 제14회 신지식인 장학생으로 선발돼 장학금을 받는다.</p>
<p>전시장은 수산식품관, 수산기자재·스마트양식관, 해외기업관, 해양수산 산업 창업 투자 지원관, 해양블루바이오관, 어묵·김·고등어산업 특별관 등으로 구성된다.</p>
<p>‘수산식품관’에서는 냉동·냉장 수산물과 가공식품 등을, ‘수산기자재·스마트양식관’에서는 수산물 가공 기계와 양식 장비 등 첨단 제품을 선보인다.</p>
<p>‘해양블루바이오관’에서는 해양생물 유래 신소재와 해조류 활용 제품을 선보이고, ‘어묵·김·고등어산업 특별관’에서는 관련 제품과 기업을 홍보한다.</p>
<p>부산명품수산물관과 부산시어 고등어 홍보관도 운영해 부산 수산물의 우수성과 지역 특화산업을 알리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p>
<p>수출과 국내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한 교역 행사도 마련된다.</p>
<p>해외 바이어 초청 무역 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 80여 명과 국내 수산 식품 수출업체 등이 참여한다.</p>
<p>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수출 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국내 유통사 상품기획자(MD) 상담회,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등에서는 국내외 기업 간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p>
<p>수산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학술 행사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열린다.</p>
<p>해양 바이오 비즈니스 커넥트 포럼, 한국양식기술워크숍,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 부산수산정책포럼 등을 개최한다.</p>
<p>제10회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 기념식과 글로벌 네트워킹 리셉션, 해외 참가기업·바이어 산업시찰 등을 통해 업계 교류와 협력도 확대한다.</p>
<p>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선착순 50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와 수산물 시식행사, 시티투어 버스 탑승권을 제공하는 지정업체 방문 스탬프 투어 등을 운영한다.</p>
<p>전시 관람과 부산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한편, 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산업통상부 유망전시회와 지역 글로벌톱전시회에 선정되는 등 국제 전시회로서 위상을 높여 왔다.</p>
<p>시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계기로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수산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수산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수산 비즈니스 거점으로서 ‘해양수도 부산’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p>
<p>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행사 주관사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
<p>전재수 시장은 “부산국제수산엑스포가 국내외 수산기업과 바이어를 연결하고 수산 산업의 기술과 시장 흐름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기업에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참관객에게는 우수한 수산물과 수산 기자재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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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7:13:4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7:13: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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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천시, 청년 농촌 정착사업 성과… 농작업 지원·가공상품 3종 개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2</link>
		<description><![CDATA[제천시가 고용노동부의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덕산면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청년 농촌 정착사업에서 농작업 지원과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청년 20명이 3개 전략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계화 영농단은 관내 농가 10곳에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단은 상품 3종을 개발했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7억 5천만 원(국비 5억 3천만 원, 도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청년들의 농촌 경제활동과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먼저 청년 10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212307-56928.jpg"/></div>
<p>제천시가 고용노동부의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에 선정돼 덕산면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청년 농촌 정착사업에서 농작업 지원과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 개발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p>
<p>현재 청년 20명이 3개 전략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계화 영농단은 관내 농가 10곳에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단은 상품 3종을 개발했다.</p>
<p>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7억 5천만 원(국비 5억 3천만 원, 도비 2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청년들의 농촌 경제활동과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p>
<p>먼저 청년 10명으로 구성된 기계화 영농단은 농기계를 활용해 관내 농가 10곳에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노동 부담을 덜고, 청년들에게는 농업 실무 경험과 전문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지역 농산물 가공단에서는 청년 5명이 참여해 참기름, 들기름, 쌀 발효 탄산주 등 가공상품 3종을 개발했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향후 상품화와 판로 확대를 통한 소득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p>
<p>또 다른 청년 5명은 지역창작자(로컬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지역 농산물과 농촌 자원을 소재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판매와 홍보에 활용할 온라인 유통·홍보 수단용 영상을 직접 기획해 제작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표 인지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p>
<p>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청년을 불러들이는 정책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서 직접 수익을 내고 정착하는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살린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청년과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212307-56928.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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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21:23:1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21:23: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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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양수산부, 해양 분야의 미래를 하나로 연결한다... 제20회 세계해양포럼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1</link>
		<description><![CDATA[해양수산부는 부산광역시, 부산일보와 공동으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제20회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해양포럼은 국내외 해양 관련 학계, 산업계, 공공분야 관계자 등이 모여 해양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2007년부터 지난 19년간 51개국에서 1천여 명의 연사 등 7만여 명이 참여하며 국내의 대표적인 해양 국제 학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5월에는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UNE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93116-74170.jpg"/></div>
<p>해양수산부는 부산광역시, 부산일보와 공동으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제20회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세계해양포럼은 국내외 해양 관련 학계, 산업계, 공공분야 관계자 등이 모여 해양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2007년부터 지난 19년간 51개국에서 1천여 명의 연사 등 7만여 명이 참여하며 국내의 대표적인 해양 국제 학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아울러, 올해 5월에는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UNESCO-IOC)가 주도하는 ‘유엔 해양과학 10년(UN Ocean Decade)’프로그램의 공식 행사로 선정되어 UN으로부터 그 중요성과 위상을 인정받기도 했다.</p>
<p>올해 20주년을 맞는 이번 포럼은 ‘해양, 잇다(Ocean, Connect)’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 주제는 지난 20년간 해양 과학기술, 산업, 수산, 도시 관광, 정책·국제 협력,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이어져 온 논의를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11월 3일 15시에 열리는 세계해양포럼 개막식에서는 줄리앙 바르비에르(Julian Barbiere) UNESCO-IOC 해양 정책·지역 협력 총괄의 축사를 비롯해 알라스테어 보넷(Alastair Bonnett) 교수와 김지윤 교수의 기조 강연 등이 이어진다. 또한 포럼 기간에는 개막식과 기조 세션을 비롯해 ‘공간을 잇다(북극항로)’, ‘산업을 잇다(인공지능·그린에너지)’, ‘미래를 잇다(청년 해커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인공지능, 기후변화, 항해의 자유라는 세 가지 물음 앞에서 세계의 바다는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이 세계의 바다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 답을 함께 찾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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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5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9:31:5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9:31: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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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 한자리에… ’MARS 2026’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90</link>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AI EXPO 'MARS 2026'을 개최하고, AI 기술로 변화하는 도시와 산업의 미래를 선보인다. 화성시는 지난해 진행된 지방정부 최초 AI EXPO ‘MARS 2025’에서 AI가 산업에 적용되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MARS 2026’에서는 화성시의 AI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고, 기업과 전문가, 공공기관과 시민이 함께 기술을 경험하고 협력 가능성을 알리고자 했다. ‘MARS 2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5028-19235.jpg"/></div>
<p>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AI EXPO 'MARS 2026'을 개최하고, AI 기술로 변화하는 도시와 산업의 미래를 선보인다.</p>
<p>화성시는 지난해 진행된 지방정부 최초 AI EXPO ‘MARS 2025’에서 AI가 산업에 적용되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MARS 2026’에서는 화성시의 AI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여주고, 기업과 전문가, 공공기관과 시민이 함께 기술을 경험하고 협력 가능성을 알리고자 했다.</p>
<p>‘MARS 2026’은‘AI CITY IN ACTION’을 슬로건으로, AI 기술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을 넘어 산업과 일상, 도시에 적용되는 다양한 기술과 혁신사례를 한자리에서 보여줄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화성특례시의 AI 산업 역량을 알리고 기업·연구기관·투자자 간 교류를 지원한다.</p>
<p>전시회는 ▲Moving City AI ▲AX & Physical AI ▲Real Life AI ▲Sustainable City AI ▲X-Space AI 등 5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모빌리티와 제조, 생활, 도시, 우주항공을 아우르는 AI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p>
<p>현대차그룹, 기아, 신세계프라퍼티를 비롯한 국내외 56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화성 소재 기업 31곳도 함께한다. 전시장에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피지컬 AI 로봇, 스마트도시 솔루션, 우주항공 데이터 기술 등 산업과 일상에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AI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행사 첫 날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샘 리처드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교수가 기조연사로 나서 ‘AI의 미래, 한국이 세계를 이끌 수 있는가’를 주제로, 모빌리티, 산업AI, 도시·생활AI, 우주항공 등 분야별 컨퍼런스를 통해 AI가 가져올 산업과 도시의 변화를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투자유치설명회와 AI 인베스트데이, 기업 간 네트워킹 등을 통해 유망기업과 국내외 투자자의 만남을 지원하고, 기술교류에서 투자와 사업협력으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화성의 산업 기반과 AI 기술이 만나 만들어낼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기업과 시민 모두가 AI 기술의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참여기업에는 새로운 협력과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MARS 2026’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D홀과 오디토리움, 컨퍼런스룸 등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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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51: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51: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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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농기원, 중소규모 딸기 스마트팜 보급형 모델 개발 본격화]]></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9</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단동형 비닐온실 중심의 수출딸기 농가에 스마트팜 기술을 확산하기 위해 ‘경남형 중소규모 딸기 스마트팜 보급형 모델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은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이자 신선딸기 수출을 주도하는 지역이다. 그러나 2025년 기준 도내 딸기 스마트팜 보급면적은 129ha로 전체 재배면적의 5.1%에 그치고 있다. 특히 중소규모 농가는 시설 구조와 투자 여건 등의 제약으로 대규모 첨단온실 중심의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온실 내 환경과 제어 장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91347-95607.jpg"/></div>
<p>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단동형 비닐온실 중심의 수출딸기 농가에 스마트팜 기술을 확산하기 위해 ‘경남형 중소규모 딸기 스마트팜 보급형 모델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경남은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이자 신선딸기 수출을 주도하는 지역이다. 그러나 2025년 기준 도내 딸기 스마트팜 보급면적은 129ha로 전체 재배면적의 5.1%에 그치고 있다. 특히 중소규모 농가는 시설 구조와 투자 여건 등의 제약으로 대규모 첨단온실 중심의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p>
<p>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온실 내 환경과 제어 장치를 연계하는 복합 환경 관리 기술을 적용하고, 중소규모 농가의 시설 여건과 재배 특성을 고려한 보급형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p>
<p>현재 수출딸기 농가 3곳에 보급형 시스템을 구축해 현장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농가별 시설 조건과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차이를 살펴보고, 중소규모 온실에 적합한 환경 관리 방법과 운영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이와 관련해 지난달 29일 농업기술원에서 실증에 참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실시했다. 1차 현장 교육에 이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단동형 비닐온실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 운영 방법과 현장 적용 시 유의 사항 등을 다뤘다. 참여 농업인들은 시스템을 직접 운영하며 겪은 어려움과 개선 의견도 공유했다.</p>
<p>농업기술원은 교육에서 수렴한 의견을 실증 과정에 반영해 시스템의 사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농가별 재배 여건에 맞는 시스템 활용도 지원할 방침이다.</p>
<p>중소규모 스마트팜 확대 보급은 민선 9기 도정 과제에도 포함됐다. 농업기술원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보급형 모델 개발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한다.</p>
<p>또한 수출딸기 주산지를 중심으로 보급 거점과 확산 지구를 각각 1개소씩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내 딸기 스마트팜 면적을 2025년 129ha에서 2030년 200ha로 확대한다는 목표다.</p>
<p>정경희 농업기술원 디지털농업연구센터 연구관은 “실증 과정에서 축적한 재배·환경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능을 추가해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라며, “농가의 재배 경험에 데이터 기반 판단을 더해 환경 관리 부담을 줄이고, 수출딸기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관리를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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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9:14: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9:14: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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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양일산테크노밸리, 11월 중 용지 분양… 산업성장 지도 넓힌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8</link>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가 11월 9일 첨단제조시설용지 분양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에 나선다. 시는 이번 분양을 기점으로 기업의 이전·확장 수요를 일산테크노밸리로 연결하고,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는 구상이다. 이번 분양에서 시가 강조하는 것은 부지 공급 그 이상의 가치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업 공간에 교통과 산업기반, 인재가 머물 생활환경을 함께 제시해 일산테크노밸리를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검토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어디에 들어설 것인가’를 넘어 ‘어디에서 더 크게 성장할 것인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65442-12404.jpg"/></div>
<p>고양특례시가 11월 9일 첨단제조시설용지 분양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에 나선다.</p>
<p>시는 이번 분양을 기점으로 기업의 이전·확장 수요를 일산테크노밸리로 연결하고,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는 구상이다.</p>
<p>이번 분양에서 시가 강조하는 것은 부지 공급 그 이상의 가치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업 공간에 교통과 산업기반, 인재가 머물 생활환경을 함께 제시해 일산테크노밸리를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검토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어디에 들어설 것인가’를 넘어 ‘어디에서 더 크게 성장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고양에서 찾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는 기업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를, 시민에게는 집 가까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첨단산업단지”라며 “기업 투자 검토부터 입주와 정착까지 전 단계를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기업을 찾아가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p>
<p>서울과 가까운 입지, 산업 연결 기회 제공…기업 성장 반경 넓힌다</p>
<p>일산테크노밸리는 일산서구 대화동·법곳동 일원에 약 87만㎡, 약 26만 평 규모로 조성되는 첨단산업 거점이다.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기업과 연구개발 기능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경기도,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고양도시관리공사(GU)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7년 말 부지 조성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일산테크노밸리는 서울과 가까운 입지가 강점으로 꼽힌다. GTX-A, 자유로·제2자유로 등 광역교통망이 수도권 기업 활동과 인력 이동을 뒷받침한다. 여기에 고양시가 보유한 의료·연구 인프라와 전시·문화 자원을 연계할 수 있다.</p>
<p>국립암센터와 동국대학교 등 의료·연구 기반을 자산으로 바이오·메디컬 기업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다. 킨텍스 전시·교류 기능과 미디어·콘텐츠 분야 산업기반도 기술과 제품 홍보, 사업 기회 확대에 활용할 수 있다. 시는 기업의 연구개발과 사업화 수요에 산업기반을 연결해 일산테크노밸리의 입지 경쟁력을 구체화할 방침이다.</p>
<p>일산신도시 정주여건도 뛰어나다. 시는 기업이 입주하는 산업 공간과 인재들이 생활하는 정주 여건을 함께 제시해 기업 입지 선택이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토지매입비 평당 최대 80만 원 지원… 투자 부담 낮추고, 성장 여력 높여</p>
<p>기업의 입지 검토가 실제 투자로 이어지려면 초기 비용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이 가능해야 한다. 시는 분양 가격과 지원제도를 함께 안내해 기업이 사업 규모에 맞는 투자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p>
<p>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는 대표적인 지원은 토지매입비에 대한 입지보조금이다. 일산테크노밸리 산업시설용지를 1,000평 이상 매입하는 기업에는 관련 지원요건과 예산 범위에서 평당 최대 80만 원을 지원한다.</p>
<p>입지보조금 외에도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취득세·재산세 감면과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등의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기업별 입주 용지와 투자계획에 맞춰 가능한 혜택을 안내하고, 토지 매입부터 사업장 조성, 입주 이후 운영까지 단계별 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p>
<p>투자 결심부터 입주·정착까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완성</p>
<p>고양시는 현재 마련 중인 기업유치 기본계획(안)을 토대로 기업지원의 범위를 토지매입 단계에 한정하지 않고, 투자 검토와 계약, 인허가, 입주·정착, 후속 성장까지 이어지는 체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핵심은 기업이 투자 과정에서 겪는 행정적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이다. 건축·환경·교통 등 주요 인허가 사항을 사전에 검토하는 원스톱 전담 PM 체계를 강화하고, 복잡한 절차를 신속하게 조율하는 통합 인허가 패스트트랙 도입 방안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p>
<p>안정적인 정착과 성장 거점 조성을 위한 유인책도 대폭 개선한다. 대규모 투자와 고용 창출 등 파급효과가 큰 기업에는 획일적인 기준을 벗어나, 기업별 여건과 기여도를 고려한 정책금융 연계, 임직원 통근·정착 패키지 등 맞춤형 밀착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시는 앞선 전략 간담회 등에서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파격적인 지원 방안들을 실질적인 혜택으로 연결한다. 재정 여건과 제도적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한 뒤, 투자유치위원회 심의와 관련 조례 개정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세부 지원 기준을 탄탄하게 구체화할 방침이다.</p>
<p>기업의 관심을 선택으로… ‘기다리는 분양’에서 ‘찾아가는 투자유치’로</p>
<p>시는 투자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맞춤형 접근에 나선다. 이전·확장을 검토하는 기업의 실제 필요조건을 파악하고, 일산테크노밸리가 어떻게 부합하는지 제안하는 방식이다.</p>
<p>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분양은 기업 성장이 지역 일자리로 이어지고, 일자리를 통해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도시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생활도시로 쌓아온 일산의 경쟁력에 산업과 일자리의 기반을 더해 자족도시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p>
<p>입주에 관심 있는 기업은 일산테크노밸리 누리집을 통해 공급 대상 필지와 신청 요건,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업 정보를 살펴보고 맞춤형 투자 상담을 받을 수 있다.</p>
<p>시는 11월 9일 첨단제조시설용지 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말에는 지식기반시설용지에 대한 공급 공고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65442-1240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5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6:54:5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6:54: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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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DC 혁신성장센터 입주기업 잇뉴, 중기부 팁스(TIPS) R&D 협약 체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7</link>
		<description><![CDATA[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기업인 로케이션 AI(Location AI) 기업 (주)잇뉴(대표 고병욱)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2026년 팁스(TIPS) 연구개발(R&D) 일반트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잇뉴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시공간 동선 기반 개인화 추천 및 방문 예측 AI 기술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팁스(TIPS)는 민간 투자사가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투자하고 정부가 연구개발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잇뉴는 지난 7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71337-96361.jpg"/></div>
<p>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기업인 로케이션 AI(Location AI) 기업 (주)잇뉴(대표 고병욱)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2026년 팁스(TIPS) 연구개발(R&D) 일반트랙’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잇뉴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시공간 동선 기반 개인화 추천 및 방문 예측 AI 기술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p>
<p>팁스(TIPS)는 민간 투자사가 유망 기술창업기업을 발굴·투자하고 정부가 연구개발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잇뉴는 지난 7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해당 센터의 추천을 통해 팁스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을 통해 기술 고도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최대 2년간 정부 연구개발비 8억 원을 지원하는 일반트랙을 통해 AI 핵심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p>
<p>이번 연구개발에서는 이용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 선호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개인별로 적합한 지역 매장과 관광·체험 콘텐츠를 추천하는 AI 기술을 개발한다. 특히 시간과 장소에 따른 이동 동선과 반복 방문 패턴을 분석해 실제 방문 및 재방문 가능성을 예측하고,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의 방문 수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잇뉴는 제주 전역 당일수거·당일배송 서비스 ‘얼른’을 운영하며 자체 물류 관리 및 경로 최적화 기술과 시공간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또한 기존 도로 혼잡 예측 AI 기술에 대해 TTA 공인시험성적서를 확보하는 등 관련 기술 역량을 검증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팁스 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물류 분야의 데이터 분석·예측 역량을 소비자의 로컬 경험 및 방문 수요 예측 분야로 확장할 계획이다.</p>
<p>향후 제주 관광·생활권을 중심으로 개인화 추천과 방문 예측 기술의 현장 실증을 추진하고, 지역 상권 운영사 및 관광·체험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AI 솔루션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업자의 신규 고객 유입과 재방문 활성화를 지원하고, 국내 주요 도시와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p>
<p>잇뉴 고병욱 대표는 “이번 팁스 선정은 그동안 물류 현장에서 축적한 시공간 데이터 분석 역량을 사람과 지역을 연결하는 AI 기술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방문 수요 예측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로케이션 AI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이경선 JDC 산업육성본부장은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기업인 잇뉴가 팁스 선정을 통해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입주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춘 지원을 강화하고, 혁신기업들이 제주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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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5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7:14:0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7:14: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6</guid>
		<title><![CDATA["삼성SDS, 구미에 AI 미래 심는다"…60MW 데이터센터 건립 첫 삽]]></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6</link>
		<description><![CDATA[삼성SDS 구미 AI데이터센터 기공식이 2026. 11. 2. 15시 옛 삼성전자 1캠퍼스 부지(공단동 259-1번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삼성물산 지형근 건설부문 전략사업실장과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건설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삽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 미국 CES 2026 현장에서 경상북도·구미시·삼성SDS가 구미 국가1산업단지 내 6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62352-78785.jpg"/></div>
<p>삼성SDS 구미 AI데이터센터 기공식이 2026. 11. 2. 15시 옛 삼성전자 1캠퍼스 부지(공단동 259-1번지)에서 열렸다.</p>
<p>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삼성물산 지형근 건설부문 전략사업실장과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건설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삽을 함께 했다.</p>
<p>이번 행사는 올해 1월 미국 CES 2026 현장에서 경상북도·구미시·삼성SDS가 구미 국가1산업단지 내 6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실제 사업 추진으로 이어져 본격적인 건축에 들어가는 자리이다.</p>
<p>□ 구미시, 투자기업 전주기 동행…원스톱지원단 가동 구미시는 삼성SDS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초기 단계부터 전담 PM 공무원을 지정해 투자협약 체결과 사업추진을 지원했다. 도로·교통·경관·전력·건축 등 분야별 인·허가 사항을 사전에 검토하고 컨설팅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했다.</p>
<p>특히 지난 2025년 12월에는 '구미 첨단 AI 데이터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원스톱 지원단(단장:부시장)'을 구성해 관계 기관 간 협업체계를 마련했다. 설계 단계에서부터 투자유치과와 인·허가부서,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보완사항을 사전에 처리했고, 불필요한 행정 소요 기간을 줄이기 위한 패스트트랙을 추진했다.</p>
<p>이러한 노력은 부서·기관 간 칸막이를 낮추고 투자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미’를 위한 ‘원팀 구미’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뒷받침했다.</p>
<p>□ 삼성SDS, 원팀 구미에 화답…지역과 함께 짓는 AI데이터센터 구상 한편 삼성SDS와 시공사 삼성물산 역시 구미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화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지역 업체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문턱을 낮추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p>
<p>이를 위해 지역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26.9.15.)한 이후 지역 건설업체 상생협력 매칭데이(`26.10.15.)를 추진하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넓혀 왔다.</p>
<p>특히 매칭데이를 통해 지역 건설업체와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대규모 투자사업의 성과가 지역사회와 지역 경제로 이어져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구미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 업체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투자 효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이 함께하는 상생형 투자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이번 삼성SDS AI데이터센터는 공단동 옛 삼성전자 1캠퍼스 부지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1층~지상3층의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2년여 건설 기간을 거쳐 2028년 12월 준공하여 2029년 3월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삼성SDS의 AI데이터센터 건립이 마중물이 되어 삼성그룹의 구미 대규모 투자 계획이 마련되고, 이는 로봇특화단지 지정으로 이어졌다. 구미가 미래 대한민국 첨단 전략 산업의 최적지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오늘의 삼성SDS 구미 AI데이터센터를 위한 첫 삽이 구미 첨단산업의 성장을 이끌고 미래 산업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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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5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6:24:3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6:24:3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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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원특별자치도-IBK기업은행, 관광·금융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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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일 서울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IBK기업은행과 관광·금융 상생협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강원의 관광자원과 IBK기업은행의 금융·마케팅 역량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내 관광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강원 관광 연계 고객 혜택 확대 ▲관광객 유치 및 지역 내 소비 활성화 ▲공동 프로모션 및 홍보·마케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9월부터 공동 추진 중인 ‘강원 가Go, IBK카드 긁Go!’ 프로모션을 통해 숙박 할인과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74730-86263.jpg"/></div>
<p>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일 서울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IBK기업은행과 관광·금융 상생협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p>
<p>이번 협약은 강원의 관광자원과 IBK기업은행의 금융·마케팅 역량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 내 관광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양 기관은 ▲강원 관광 연계 고객 혜택 확대 ▲관광객 유치 및 지역 내 소비 활성화 ▲공동 프로모션 및 홍보·마케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p>
<p>특히, 지난 9월부터 공동 추진 중인 ‘강원 가Go, IBK카드 긁Go!’ 프로모션을 통해 숙박 할인과 관광소비에 따른 카드포인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3만 명 이상 관광객 유치와 50억 원 이상의 관광소비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p>
<p>협약식 이후에는 IBK기업은행 본점 야외 행사장에서 ‘강원의 겨울 여행 미리보기’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p>
<p>강원 18개 시군의 관광자원과 지역 특화상품을 소개하고, 양 기관장이 함께하는 ‘강원의 겨울을 펼치다’ 상생 퍼포먼스를 통해 강원 겨울관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p>
<p>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제는 관광객 수뿐만 아니라 체류기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업은행과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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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7:47: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7:47: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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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주)이수페타시스, AI가속기용 고성능 PCB 제조시설 5,000억 원 투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4</link>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11월 2일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글로벌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 기업인 ㈜이수페타시스, 달성군과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7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수페타시스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51,000평 부지에 5,000억 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건립하는 것으로 민선9기 최대 투자규모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에 따른 고성능 인쇄회로기판(PCB)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가운데 글로벌 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3152-94735.jpg"/></div>
<p>대구광역시는 11월 2일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글로벌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 기업인 ㈜이수페타시스, 달성군과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7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이수페타시스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51,000평 부지에 5,000억 원을 투자해 신규공장을 건립하는 것으로 민선9기 최대 투자규모다.</p>
<p>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에 따른 고성능 인쇄회로기판(PCB)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가운데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고성능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p>
<p>이에 따라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장비 등에 적용되는 고사양 인쇄회로기판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p>
<p>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이수페타시스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하이엔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7공장 투자를 통해 증가하는 고사양 제품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7공장 준공 후 제품 양산이 본격화 되면 단순한 생산시설 확충을 넘어 기업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대구가 글로벌 첨단 제조 거점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이수페타시스는 1972년 대구 달성1차산업단지에 설립된 이후 대구와 오랜 시간 동고동락해 온 진정한 ‘대구기업’으로 현재 1~5공장은 달성1차산업단지에, 6공장은 달성2차산업단지에 위치하고 있다.</p>
<p>5공장은 약 4,800억 원을 투자해 2028년 준공 후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6공장은 약 600억 원을 투자해 준공 후 본격 생산을 준비 중이다.</p>
<p>여기에 이번 7공장까지 대구에 신설함으로써 지역에 성장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됐다.</p>
<p>㈜이수페타시스가 대구에 다시 대규모 투자를 한 배경에는 대구시가 기업의 투자일정에 맞춰 전력·용수공급과 폐수처리 등 기반시설 확충을 추진하고, 원스톱 기업투자 지원체계를 통해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환경 조성에 나선 점이 주요 요인으로 알려졌다.</p>
<p>대구시는 이번 대규모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국가산단 내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하고 있다.</p>
<p>국가산단 폐수처리장을 증설해 처리용량을 2배로 확대(5,000톤/일 → 10,000톤/일)하고, 반도체, 이차전지 등 첨단업종의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폐수의 기업 자체 처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처리 공정도 고도화할 예정이다.</p>
<p>아울러 첨단산업 분야의 신속한 투자수요에 대응하고 기업의 실제 투자 여건을 반영하기 위해 투자보조금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p>
<p>현행 제도는 선행 투자의 정산이 끝나기 전에는 후속 투자보조금을 신청할 수 없어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해 적기 투자하는 데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p>
<p>이에 대구시는 기업당 지원 한도 내에서 선행 투자보조금 정산 전에도 후속 투자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건의했고 산업통상부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p>
<p>대구시는 앞으로도 기업의 생산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하고, 달성군과 협업해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는 한편 기업의 규제와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안정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이수페타시스 최창복 대표이사는 “대구시가 투자일정에 맞춰 기반시설을 공급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줬고, 기존에 경험한 대구시의 원스톱 기업투자 지원체계를 통한 신속한 지원이 투자 결정에 큰 역할을 했다”며 “이번 투자로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 시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유지해 글로벌 지배력을 강화하고, 대구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추경호 대구시장은 “㈜이수페타시스의 이번 투자는 AI시대 핵심 반도체 부품의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대구의 첨단 제조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시대가 열어준 성장 기회를 발판 삼아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력한 ‘경제적 해자(Economic Moat)’를 갖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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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5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5:32:3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5:32:3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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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특례시, 에이치엘(HL)지노믹스 일반산단 계획 승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3</link>
		<description><![CDATA[용인특례시는 10월 30일 처인구 원삼면 목신리에 들어서는 '용인 에이치엘(HL)지노믹스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용인 에이치엘(HL)지노믹스 일반산단은 원삼면 목신리 408-20번지 일원 3만 4128㎡에 조성된다. 에이치엘(HL)지노믹스㈜는 한림제약의 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의약품 제조 시설을 확충하고자 총 275억 원을 들여 해당 부지를 의료용 물질·의약품 제조 시설 산단 부지로 확장 조성한다. 사업 시행자인 에이치엘(HL)지노믹스㈜는 현재 운영 중인 공장과 연계해 생산 시설을 증설, 바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3307-26342.jpg"/></div>
<p>용인특례시는 10월 30일 처인구 원삼면 목신리에 들어서는 '용인 에이치엘(HL)지노믹스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을 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p>
<p>용인 에이치엘(HL)지노믹스 일반산단은 원삼면 목신리 408-20번지 일원 3만 4128㎡에 조성된다.</p>
<p>에이치엘(HL)지노믹스㈜는 한림제약의 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의약품 제조 시설을 확충하고자 총 275억 원을 들여 해당 부지를 의료용 물질·의약품 제조 시설 산단 부지로 확장 조성한다.</p>
<p>사업 시행자인 에이치엘(HL)지노믹스㈜는 현재 운영 중인 공장과 연계해 생산 시설을 증설, 바이오 신약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에 필요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p>
<p>회사 측은 이 산단을 올 연말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p>
<p>전체 면적 3만 4128㎡ 가운데 2만 6147㎡(76.6%)는 공장과 연구시설이 들어서는 산업시설용지로 계획했다. 산단 진출입 등을 위한 도로(1512㎡) 정비도 함께 이뤄진다.</p>
<p>이상일 시장은 "첨단 바이오 실수요 기업이 입주하는 산업단지인 만큼 차질 없이 시설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에이치엘(HL)지노믹스㈜는 용인시 향토기업인 한림제약의 자회사다. 한림제약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현행 우수 제조 관리 기준(cGMP) 승인을 받아 수출용 전문의약품 생산 공정을 고도화하고자 올 6월 유림동에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착공한 바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3307-26342.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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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5:33: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5:33: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2</guid>
		<title><![CDATA[산은인프라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전북 금융기관 41곳으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2</link>
		<description><![CDATA[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이 전주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준성 산은인프라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개소는 민간 금융기관 한 곳이 더 늘어난 데 그치지 않고, 대체투자와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금융(PF)을 이끌 거점을 도내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전북 금융 생태계의 외연을 넓히는 계기로 평가된다. 전주사무소는 국민연금공단과 현장 중심의 소통 체계를 강화해 투자 협력의 토대를 다지고, 그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0103-97968.jpg"/></div>
<p>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이 전주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이날 개소식에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이준성 산은인프라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p>
<p>이번 개소는 민간 금융기관 한 곳이 더 늘어난 데 그치지 않고, 대체투자와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금융(PF)을 이끌 거점을 도내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전북 금융 생태계의 외연을 넓히는 계기로 평가된다.</p>
<p>전주사무소는 국민연금공단과 현장 중심의 소통 체계를 강화해 투자 협력의 토대를 다지고, 그간 축적한 PF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금융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p>
<p>특히 인프라 투자 분야에서 쌓아온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의 전문성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역점을 두고 있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미래 에너지 등 첨단산업 기반시설 확충에 힘을 보태고,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이와 관련 전북에 둥지를 튼 금융기관은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을 포함해 총 41곳으로 늘었다. 공적 연기금인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를 축으로 민간 운용사와 수탁은행, 사무관리사, 인프라 전문 운용사 등이 잇따라 합류하면서 지역 금융 생태계가 단단해지고 있다.</p>
<p>전북특별자치도는 산은인프라자산운용의 PF 역량과 정책금융 노하우가 지역 미래산업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아울러 금융기관 집적 성과를 발판 삼아 전북국제금융센터(JIFC) 건립과 공공기관 추가 이전, 제3금융중심지 지정 등 핵심 과제에도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p>
<p>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41개 금융기관이 도내에 자리 잡으며 전북의 금융지도가 날마다 새롭게 그려지고, 자생적 생태계도 탄탄히 갖춰지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결실로 이어지도록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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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5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5:01:1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5:01: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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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북 김천 양파특구, 기계화로 생산량 1.5배 늘고 노동시간 57.2% 줄였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1</link>
		<description><![CDATA[김천 양파특구에서 양파 재배 전 과정을 기계화로 전환한 결과 10a당 생산량이 1.5배 늘고 노동시간은 57.2% 줄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0일 김천에서 양파 기계정식 현장 평가회를 열고 이 같은 성과를 공유했다. 경북 양파 재배면적은 2,225ha로 전국의 약 13.4%를 차지한다. 김천시는 604농가가 318ha에서 연간 약 2만 1천 톤을 생산하는 주요 양파 주산지다. 양파는 정식과 수확 작업의 기계화율이 낮아 노동력 의존도가 높다. 2024년 기준 파종·정식 기계화율은 22.7%, 수확은 31.4%에 그쳤다. 농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1753-16457.jpg"/></div>
<p>김천 양파특구에서 양파 재배 전 과정을 기계화로 전환한 결과 10a당 생산량이 1.5배 늘고 노동시간은 57.2% 줄었다.</p>
<p>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30일 김천에서 양파 기계정식 현장 평가회를 열고 이 같은 성과를 공유했다.</p>
<p>경북 양파 재배면적은 2,225ha로 전국의 약 13.4%를 차지한다. 김천시는 604농가가 318ha에서 연간 약 2만 1천 톤을 생산하는 주요 양파 주산지다.</p>
<p>양파는 정식과 수확 작업의 기계화율이 낮아 노동력 의존도가 높다.</p>
<p>2024년 기준 파종·정식 기계화율은 22.7%, 수확은 31.4%에 그쳤다. 농촌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의 기계화·생력재배 기술 수요가 커지고 있다.</p>
<p>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플러그육묘 기술에 깊이거름주기와 대면적 관수시스템을 결합한 재배모델을 김천 양파특구에 도입했다.</p>
<p>플러그육묘는 균일하고 건전한 우량묘를 생산해 기계 정식에 맞는 묘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p>
<p>깊이거름주기는 뿌리 주변 토양 깊숙이 비료를 공급하고, 대면적 관수시스템은 넓은 면적의 물관리 효율을 높인다.</p>
<p>이 재배모델을 적용한 결과 10a당 양파 생산량은 관행재배 6,684kg에서 9,983kg으로 1.5배 증가했다.</p>
<p>10a당 노동시간도 107.8시간에서 46.1시간으로 57.2% 줄었다.</p>
<p>김천시는 2024년 20ha였던 양파 기계화 재배면적을 2028년까지 104ha로 확대한다.</p>
<p>이는 전체 재배면적의 32%에 해당한다.</p>
<p>사업을 추진한 양파기계화사업단 김장호 대표는 “손이 많이 필요했던 작업을 기계로 전환하면서 농번기 일손 부담이 줄고, 생산량도 늘어 참여 농가들의 만족도가 높다”라며 “우량묘 생산부터 물관리, 시비, 기계화 작업까지 함께 적용한 효과를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밭농업 기계화 확대라는 국가정책 방향에 맞춰 기계화율이 낮은 파종·정식과 수확 작업을 중심으로 신기술 보급을 확대하겠다”라며 “농촌진흥기관의 연구개발 성과가 농가에 실질적인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실증과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특화작목특구는 농촌진흥기관의 연구개발 신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고 노동력을 줄여 농가 소득 두 배를 목표로 2024년부터 3개 유형 12개 모델을 정립해 추진하고 있다.</p>
<p>생산성향상 모델은 2024~2025년 문경 오미자, 경산 복숭아, 영양 고추, 칠곡 참외를 대상으로 추진됐다.</p>
<p>생력화기술 모델은 2025~2026년 김천 양파, 상주 포도, 의성 자두, 고령 딸기에서, 품질고급화 모델은 2026~2027년 포항 아열대, 경주 체리, 구미 멜론, 울진 버섯에서 추진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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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18:1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18: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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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세계 5대 농기계 및 농업 기술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80</link>
		<description><![CDATA[대구광역시는 오는 11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4일간 엑스코 동관·서관과 야외전시장에서 ‘2026년 제17회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26)’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박람회는 1992년부터 35년간 격년제로 이어져 온 국내 대표 농기계 전문 박람회로, 서울과 천안을 거쳐 2022년부터 대구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 제17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 대구광역시,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농민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25개국 433개사, 2,244개 부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2253-37512.jpg"/></div>
<p>대구광역시는 오는 11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까지 4일간 엑스코 동관·서관과 야외전시장에서 ‘2026년 제17회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 2026)’를 개최한다.</p>
<p>대한민국 국제 농기계자재박람회는 1992년부터 35년간 격년제로 이어져 온 국내 대표 농기계 전문 박람회로, 서울과 천안을 거쳐 2022년부터 대구에서 개최되고 있다.</p>
<p>올해 제17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 대구광역시,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농민신문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p>
<p>이번 박람회는 25개국 433개사, 2,244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약 2,100대의 농업기계가 전시될 예정이다.</p>
<p>전시 분야는 미래농업관과 경종별·작업별 전시, 해외 및 국가관 등으로 구성된다. 미래농업관에서는 AI 기반 자율주행 농기계, 농업용 로봇, 스마트팜 기술 개발, 스마트 농업기계 플랫폼 등 미래농업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p>
<p>또한 박람회 기간 중 수출상담회와 국제학술심포지엄,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 AI 경진대회, 수출·정책 세미나 등이 열린다. 이와 함께 해외 언론사를 초청하고, 취업설명회, 벤처기업 창업 특강, 수출 컨설팅 등 신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대동은 국내 1위 농기계 기업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최초 비전 기반 AI트랙터 HX1400, AI자율작업 콤바인 DH6135-A, 국내 최초 자율주행형 정부인증 운반로봇 RT100,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GX 트랙터 등을 선보인다.</p>
<p>특히 대구를 거점으로 AI팩토리와 자율주행 농기계 생산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제조업과 첨단로봇산업의 융합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
<p>아세아텍은 이번 박람회에서 관리기 A8·A9·A10과 15종 이상의 작업기를 비롯해 방제·운반·리프트·덤프 작업이 가능한 다목적 SS기, 자율주행 무인방제기 등 다양한 농기계를 선보인다. MF트랙터, CLAAS·STAR 조사료 장비, LEMKEN 복합파종기와 함께 AI 자율비행·정밀방제 기술을 적용한 EAVISION 농업용 드론도 공개할 예정이다.</p>
<p>황소농기계를 비롯한 지역 기반 기업들도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농업 현장 수요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며 지역 농기계 산업 기반을 뒷받침하고 있다.</p>
<p>이번 박람회에는 대구지역 농기계·농자재 기업들도 다수 참가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박람회에도 아이디알시스템, 유비엔 등 대구 지역 농기계·스마트농업 분야 기업들이 다수 참가해 현장 적용형 장비와 기술, 품질관리 솔루션, 시설원예 및 방제·관수 기자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대구는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 등으로 AI 첨단로봇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p>
<p>이러한 산업 역량은 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용 로봇, 스마트농업 기술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p>
<p>이번 박람회는 대구가 농기계산업과 첨단기술이 융합되는 미래농업 산업 전환의 거점도시임을 국내외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추경호 대구시장은 “국내 대표 농기계 박람회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농업의 방향과 첨단 농기계산업의 비전을 함께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농기계산업과 AI·로봇 기술이 융합되는 미래농업 거점도시로서의 역량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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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23: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23: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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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서울광장의 밤이 길어진다…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 열고 10% 할인 혜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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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상공인의 개성 있는 제품을 만나고 쇼핑과 공연으로 응원을 전하는 마켓이 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열린다. 47개 소상공인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 패션·공예품을 선보이며, 퇴근 후에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가을밤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행사 전용 ‘소상공인 행복상품권’도 10% 할인 발행해 시민의 알뜰한 소비와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함께 지원한다. 서울시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6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3406-11402.jpg"/></div>
<p>소상공인의 개성 있는 제품을 만나고 쇼핑과 공연으로 응원을 전하는 마켓이 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열린다. 47개 소상공인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 패션·공예품을 선보이며, 퇴근 후에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가을밤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행사 전용 ‘소상공인 행복상품권’도 10% 할인 발행해 시민의 알뜰한 소비와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함께 지원한다.</p>
<p>서울시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6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광장에서 '2026 서울특별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작은 가게가 만드는 더 나은 일상,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소상공인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의 방문과 소비로 응원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올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정책에 발맞춰 지난해 오후 7시까지였던 행사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로 2시간 연장한다.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퇴근 후 마켓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쇼핑과 먹거리, 공연·휴식을 결합해 야간 소비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행사장 곳곳에는 캠핑 의자와 테이블, 파라솔 등을 갖춘 휴식 공간을 마련해 퇴근길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쉬어 가며 쇼핑과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시민의 소비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를 돕기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전용 서울사랑상품권인 ‘소상공인 행복상품권’을 10% 할인 발행해 시민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상품권은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 앱에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서울광장 내 소상공인 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이번 행사에는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패션·공예품까지 47개 소상공인 브랜드가 참여한다. 한방삼계탕 밀키트와 프리미엄 티, 에그타르트 등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수제 비누와 액세서리, 가죽 공예품 등 소상공인의 손길이 담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서울시의 창업·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성장한 우수 업체 15곳도 참여해 시민들에게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기회를 넓힌다.</p>
<p>저녁 시간에는 서울광장에서 퓨전국악·재즈·어쿠스틱 등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6시부터 밤 8시 40분까지 공연이 이어져 시민들이 쇼핑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마술쇼와 재즈 공연이 기념식 식전 행사로 진행된다.</p>
<p>쇼핑 외에도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는 스탬프투어에 참여하면 소상공인 제품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캐리커처·페이스페인팅·즉석사진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정책홍보관을 운영해 소상공인 종합지원, 서울페이+, 서울배달+땡겨요, 로컬 브랜드 상권 활성화 등 서울시의 주요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한자리에서 소개한다.</p>
<p>한편, 6일 오후 4시에는 서울광장 상설무대에서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매년 11월 5일은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시는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소상공인 20명과 사업으뜸이 4명 등 총 24명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p>
<p>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가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4시간 활력경제도시’에 발맞춰 시민이 저녁에도 머물며 소비할 수 있는 여건을 넓히고, 그 소비가 소상공인의 매출과 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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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35:0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35: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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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양군, 캐나다 대형 유통망 연이어 수출… 북미 수출 확대 ‘청신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8</link>
		<description><![CDATA[함양군은 지역 농식품의 수출 활성화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11월 2일부터 8일까지 4박 7일 일정으로 캐나다 밴쿠버와 캘거리를 방문해 현지 유통망 확보와 수출 판로 개척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 윤외준 지부장,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수출업체 3개 사(함양산양삼, 진앤진푸드, 정가네식품)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다. 방문단은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함양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방문단은 북미 최대 한인 유통망과의 전략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4800-10558.jpg"/></div>
<p>함양군은 지역 농식품의 수출 활성화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11월 2일부터 8일까지 4박 7일 일정으로 캐나다 밴쿠버와 캘거리를 방문해 현지 유통망 확보와 수출 판로 개척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시장개척단은 진병영 함양군수를 단장으로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 윤외준 지부장,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수출업체 3개 사(함양산양삼, 진앤진푸드, 정가네식품)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다.</p>
<p>방문단은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함양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p>
<p>방문단은 북미 최대 한인 유통망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파트너십)를 잇달아 체결하며 함양 농식품의 캐나다 수출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p>
<p>시장개척단은 방문 2일 차인 11월 3일 밴쿠버 에이치마트(H-Mart) 본부에서 서울트레이딩(본부장 황우형)과 함양 농식품의 수출과 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p>
<p>이어 11월 4일에는 캘거리 에이마트(A-Mart) 노스점에서 추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안정적인 물류 공급과 정례적인 판촉 행사 추진 등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
<p>이번 협약을 계기로 함양군은 밴쿠버와 캘거리를 잇는 캐나다 서부 주요 유통 경로(채널)를 확보하고, 산양삼 가공품과 전통 부각, 건강 차 등 경쟁력 있는 지역 농식품의 수출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p>
<p>아울러 현지 판촉 활동과 제품 홍보를 통해 교민 시장을 넘어 현지 소비자까지 아우르는 수요층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진병영 함양군수는 “지리산과 덕유산의 청정 자연 환경에서 생산된 함양 농식품은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캐나다 주요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함양 농식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북미 시장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4800-10558.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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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48: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48:3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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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읍 지황, 차와 체험으로 만난다…7일 농업유산 기념 한마당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7</link>
		<description><![CDATA[정읍 지황의 농업유산 가치를 차와 먹거리, 만들기 체험으로 만나는 한마당이 오는 7일 옛 정읍경찰서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사)정읍약용치유네트워크협의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 지정 기념 한마당’을 개최한다. 공식 기념식은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정읍 지황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농업유산 보전의 의미와 지역 약용치유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오랜 재배 경험이 어우러진 전통 농업체계다. 행사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5755-95028.jpg"/></div>
<p>정읍 지황의 농업유산 가치를 차와 먹거리, 만들기 체험으로 만나는 한마당이 오는 7일 옛 정읍경찰서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p>
<p>(사)정읍약용치유네트워크협의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가중요농업유산 제20호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 지정 기념 한마당’을 개최한다. 공식 기념식은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된다.</p>
<p>이번 행사는 정읍 지황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농업유산 보전의 의미와 지역 약용치유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오랜 재배 경험이 어우러진 전통 농업체계다.</p>
<p>행사에서는 지황의 농업·문화적 가치를 소개하고 미래 세대에 전승해야 할 농업유산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자생차 시음·판매와 옛 정취를 살린 ‘옛날식 쌍화다방’을 운영한다.</p>
<p>‘지황꽃을 담은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 ‘정읍의 향과 문화를 담은 한방 포푸리 만들기’ 등 시민 참여 체험도 마련된다.</p>
<p>정읍 지황을 활용한 가공 상품과 전통 먹거리도 선보인다.</p>
<p>협의체는 농업유산의 체계적인 보전과 함께 약용작물 생산·가공·유통, 쌍화차 문화, 치유농업, 체험관광 등 지역 자원을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p>
<p>특히 2027년 이후에는 정읍 지황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지역 주체가 참여하는 약용치유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p>
<p>이학수 시장은 “정읍 지황은 선조들의 지혜와 농업인들의 정성이 이어져 온 소중한 농업유산”이라며 “보전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야 할 때인 만큼, 이번 행사가 정읍 지황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약용치유산업의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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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4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58:2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58: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6</guid>
		<title><![CDATA[서울 남쪽 관문 ＇석수역 중앙철재종합상가＇, 주거·상업 복합거점으로 재탄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6</link>
		<description><![CDATA[서울의 남쪽 관문인 석수역 일대 노후 철재상가가 주거와 상업, 각종생활편의 시설을 갖춘 새로운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오랜 시간 개발이 정체됐던 지역이 정비사업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주거·생활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시는 2026년 10월 30일 시장정비사업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금천구 시흥동 966-2번지 일대'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1987년 서울 남측 관문인 금천구 석수역세권에 들어선 중앙철재종합상가는 준공 후 약 39년이 경과하면서 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12632-6686.jpg"/></div>
<p>서울의 남쪽 관문인 석수역 일대 노후 철재상가가 주거와 상업, 각종생활편의 시설을 갖춘 새로운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오랜 시간 개발이 정체됐던 지역이 정비사업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주거·생활거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p>
<p>서울시는 2026년 10월 30일 시장정비사업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금천구 시흥동 966-2번지 일대'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p>
<p>1987년 서울 남측 관문인 금천구 석수역세권에 들어선 중앙철재종합상가는 준공 후 약 39년이 경과하면서 불법 증축·개조 등으로 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2023년에는 화재까지 발생했으며, 공실률도 38.4%에 달하는 등 시설 노후화와 상권 경쟁력 저하에 따른 정비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p>
<p>중앙철재종합상가는 동쪽으로 호암산, 서쪽으로 안양천을 접하고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한 곳에 위치해 있다. 기존 지하철 1호선에 더해 현재 공사 중인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높아져 교통 여건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p>
<p>이에 시는 노후 철재상가와 주거지가 혼재해 개발이 정체됐던 이 일대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시장정비사업을 통해 정비하고, 주거와 현대적 상업시설, 생활편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
<p>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지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3층 규모의 주상복합 6개 동, 총 94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규모점포와 공공체육시설, 사회복지시설도 함께 조성해 주민 생활편의 기능도 확충한다.</p>
<p>건축물은 강남순환로변에서 안쪽으로 갈수록 높이가 낮아지는 형태로 배치하고, 호암산 방향으로 통경축을 확보해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시각적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다.</p>
<p>아울러 대상지 일대의 보행여건과 교통체계도 종합적으로 개선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 안양·광명시와 맞닿은 서울의 시계(市界)지역이자 서남권의 관문인 석수역 일대의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강석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석수역 일대는 우수한 교통 여건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춘 발전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시장정비사업을 통해 주거·상업·생활편의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조성하고, 향후 신안산선 개통에 따른 교통 접근성 향상 효과와 연계해 서울 서남권의 균형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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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1:26:3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1:26:3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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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 로컬브랜드 7개사, 서울에서 첫 무대에 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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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는 ㈜에이비티제주와 함께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서초구 웰니스하우스 서울(WHS)에서 '에가톳 웰니스몰 오픈 팝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제주도의 '로컬 크리에이터 지역기반 대표기업 육성' 정책에 따라 제주 로컬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제주 로컬브랜드×에이비티제주 콜라보레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웰니스 분야 전문기업인 에이비티제주와의 협력을 통해 제주 로컬기업의 브랜드 역량을 높이고,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14449-14904.jpg"/></div>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는 ㈜에이비티제주와 함께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서초구 웰니스하우스 서울(WHS)에서 '에가톳 웰니스몰 오픈 팝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팝업은 제주도의 '로컬 크리에이터 지역기반 대표기업 육성' 정책에 따라 제주 로컬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제주 로컬브랜드×에이비티제주 콜라보레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웰니스 분야 전문기업인 에이비티제주와의 협력을 통해 제주 로컬기업의 브랜드 역량을 높이고,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연계해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p>
<p>제주도와 제주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 로컬브랜드 7개사를 선정하고, 역량강화 교육부터 브랜드 콘텐츠 제작, 온라인 플랫폼 입점, 오프라인 홍보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지원하고 있다.</p>
<p>참여기업 7개사는 총 30개 신청기업 가운데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6주간 웰니스 분야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하고, 브랜드별 콘텐츠와 창업자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며 이번 팝업을 준비해 왔다.</p>
<p>참여기업은 리틀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만덕푸드, 주식회사 베르골드, 주식회사 카카오패밀리, 주식회사 푸른들, 푸른콩방주영농조합법인, 더로터스주식회사 등 7개사다. 제주 자원과 각 브랜드의 특색을 담은 귤말랭이, 버터, 차, 전통 장류, 선스크린 등 다양한 식품·뷰티 제품을 선보인다.</p>
<p>이번 행사는 ‘6주의 준비, 첫 무대에 서다’를 주제로 제주 로컬브랜드 7개사와 서울 웰니스 브랜드 10개사, 에가톳 자체 브랜드 1개사 등 총 1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p>
<p>현장에서는 브랜드별 제품 전시와 체험이 진행되며, 제주 참여기업 대표들이 직접 방문객을 만나 제품과 브랜드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 제작한 창업자 인터뷰 영상을 함께 선보여 제품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담긴 가치와 창업자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된다.</p>
<p>특히 이번 팝업과 함께 제주 로컬브랜드 7개사는 에이비티제주가 운영하는 웰니스 특화 온라인 플랫폼 ‘에가톳(EGATTOC) 웰니스몰’에 정식 입점한다. 이를 통해 참여기업은 새로운 온라인 판매채널을 확보하고, 서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게 된다. 현장 방문객은 제품을 직접 체험한 뒤 QR코드를 통해 웰니스몰에 접속해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인플루언서와 브랜드 관계자 등을 초청해 제주 로컬브랜드를 알리고, 현장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을 향후 브랜드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회성 팝업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판매와 후속 홍보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제주도와 제주센터는 이번 팝업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제주 로컬기업의 지속적인 판로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2026년 로컬창업 페스타 in 제주'에서도 사업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p>
<p>제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제주도의 로컬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제주 로컬기업이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6주간의 준비를 거쳐 선보이는 이번 팝업과 웰니스몰 입점이 제주를 대표하는 로컬브랜드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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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47: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1:45:0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1:45: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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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 흙과 섬, 바다의 시간을 담다... 산지천갤러리 대관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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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원도심 예술공간 전시실 대관공모’에 선정된 김정근·허문희·한혜민 작가의 개인전을 산지천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김정근 개인전 《불의 변주》는 11월 3일, 허문희 개인전 《섬의 문장들_INTERMISSION》과 한혜민 개인전 《제주, 바다의 시간》은 11월 4일 개막하며, 세 전시 모두 15일까지 이어진다. 김정근 작가는 《불의 변주》에서 제주 전통 돌가마인 노랑굴과 검은굴에서 구워낸 전통도자를 선보인다. 제주무형유산 제주옹기장인 작가는 가마 안에서 그릇이 갈라지고 뒤틀리거나 녹아내리는 변화를 실패가 아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94535-121.jpg"/></div>
<p>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원도심 예술공간 전시실 대관공모’에 선정된 김정근·허문희·한혜민 작가의 개인전을 산지천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김정근 개인전 《불의 변주》는 11월 3일, 허문희 개인전 《섬의 문장들_INTERMISSION》과 한혜민 개인전 《제주, 바다의 시간》은 11월 4일 개막하며, 세 전시 모두 15일까지 이어진다.</p>
<p>김정근 작가는 《불의 변주》에서 제주 전통 돌가마인 노랑굴과 검은굴에서 구워낸 전통도자를 선보인다. 제주무형유산 제주옹기장인 작가는 가마 안에서 그릇이 갈라지고 뒤틀리거나 녹아내리는 변화를 실패가 아닌 ‘불이 건네는 또 다른 언어’로 바라본다. 나무재와 제주 현무암이 녹아 만들어낸 색과 질감을 통해 흙·불·돌과 시간이 함께 완성한 제주옹기의 조형미를 2층에서 살펴볼 수 있다.</p>
<p>허문희 작가는 《섬의 문장들_INTERMISSION》에서 2000년부터 이어온 '섬' 연작을 중심으로 판화와 회화 3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명에는 그간의 창작 과정을 돌아보고 다음 작업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작가는 ‘섬’을 비현실적인 자연과 생명력에서 얻는 위안 등 여러 의미가 겹쳐진 상징적 공간으로 표현했다. 다양한 재료를 판에 붙여 질감을 표현하는 콜라그래프 기법의 대형·입체 판화와 북아트, 붓질 중심의 아크릴 회화를 3층에서 만날 수 있다.</p>
<p>한혜민 작가는 《제주, 바다의 시간》에서 제주 해안 풍경을 기록해 온 연작의 네 번째 프로젝트로, 동남·서남 해안을 색연필로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각 장소에서 왼쪽·정면·오른쪽을 바라보며 그린 세 작품을 하나의 파노라마로 연결했다. 계절과 빛에 따라 달라지는 바다의 색과 암벽, 파도와 바람이 해안에 남긴 시간의 흔적을 4층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한다. 단, 김정근 개인전은 개막일인 11월 3일에 한해 오후 1시부터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p>한편, 재단은 ‘2026년 원도심 예술공간 전시실 대관공모’를 통해 도내 시각예술 분야 예술가와 단체에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홍보를 지원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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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9:45: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9:45: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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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농업기술원, 저온 발효 김치 유산균 특허기술 지역업체에 이전, 김장철 체험상품 개발 추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3</link>
		<description><![CDATA[충북농업기술원은 11월 3일 김치 발효에 활용되는 우수 유산균 특허기술에 대해 지역 장류업체 옥샘정(대표 전순자)과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이전하는 특허기술은 ‘김치 발효용 유산균 및 이를 활용한 김치(10-2026-00666595)’이다. 김치 유래 유산균의 특성을 분석하고, 내산성, 내담즙성, 저온 생육능력 및 항염증 활성이 우수한 균주를 선발한 후 김치 제조에 적용해 개발한 기술이다. 특히 개발한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럼 Lm1-11’ 등의 유산균은 10℃ 이하의 저온에서도 생육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70523-99590.jpg" /></div>
<p>충북농업기술원은 11월 3일 김치 발효에 활용되는 우수 유산균 특허기술에 대해 지역 장류업체 옥샘정(대표 전순자)과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p>
<p>이번에 이전하는 특허기술은 ‘김치 발효용 유산균 및 이를 활용한 김치(10-2026-00666595)’이다. 김치 유래 유산균의 특성을 분석하고, 내산성, 내담즙성, 저온 생육능력 및 항염증 활성이 우수한 균주를 선발한 후 김치 제조에 적용해 개발한 기술이다.</p>
<p>특히 개발한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럼 Lm1-11’ 등의 유산균은 10℃ 이하의 저온에서도 생육할 수 있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는 저온 발효가 필요한 김치 제조에 적합해 발효 품질을 높이고 기능성 발효식품 소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p>
<p>특허기술을 이전받는 옥샘정은 청주시에 위치한 장류업체로, 김치 유산균 특허기술을 김치 제조에 적용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김장철 김치 체험용 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지역 발효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충북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도내 업체가 우수 유산균을 활용하여 김치의 발효 품질을 균일하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식품 업체가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가공기술개발과 기술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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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0:41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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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7:05: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2</guid>
		<title><![CDATA[진주시,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11월 4일 개막 앞두고 최종 안전점검 실시, 관람객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2</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오는 11월 4일 개막하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앞두고 3일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행사장 전반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농업 관련 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해 지역 우수 농식품과 농기자재 등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토종종자 전시·체험, 농업 관련 홍보·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70408-52248.jpg" /></div>
<p>진주시는 오는 11월 4일 개막하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앞두고 3일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행사장 전반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올해 14회째를 맞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농업 관련 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해 지역 우수 농식품과 농기자재 등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토종종자 전시·체험, 농업 관련 홍보·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진주시는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관람객의 안전한 행사장 이용을 위해 최종 안전점검을 진행했다.</p>
<p>이날 점검에는 진주시 시민안전과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장 내·외부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p>
<p>주요 점검 사항은 관람객 이동 및 대피동선, 주차장 및 교통관리,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 의료 및 응급환자 대응체계, 시설물 및 홍보물 설치상태, 환경정비 등 행사 운영 전반이다.</p>
<p>점검 과정에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위험요소와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했다.</p>
<p>특히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혼잡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비상 대응체계를 재확인하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한 준비상황을 면밀히 살폈다.</p>
<p>이날 현장에서 시민안전과장은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찾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작은 위험요소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살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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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7:04: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7:04: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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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북도, 자체 개발 파프리카 ‘루나 레드’ 11월 3일 홍보·판매 행사 개최, 수입품종 수준 생산성 확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1</link>
		<description><![CDATA[전북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파프리카 ‘루나 레드’가 수입품종과 대등한 생산성을 확인하며 농가의 재배 확대를 이끌고 있다. 전북도농업기술원은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농산과 함께 11월 3일 전북도청 1층 로비 및 앞마당에서 ‘루나 레드’ 홍보·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품종을 실증재배한 뒤 재배면적을 늘린 김제지역 겨울재배 농가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남원지역 여름재배 농가의 ‘레아 레드’에 이어 올해는 ‘루나 레드’를 중심으로 생산성과 품질을 소개한다. ㈜농산(참샘농장·김제)이 2025...]]></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43213-11099.jpg" /></div>
<p>전북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파프리카 ‘루나 레드’가 수입품종과 대등한 생산성을 확인하며 농가의 재배 확대를 이끌고 있다.</p>
<p>전북도농업기술원은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농산과 함께 11월 3일 전북도청 1층 로비 및 앞마당에서 ‘루나 레드’ 홍보·판매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품종을 실증재배한 뒤 재배면적을 늘린 김제지역 겨울재배 농가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남원지역 여름재배 농가의 ‘레아 레드’에 이어 올해는 ‘루나 레드’를 중심으로 생산성과 품질을 소개한다.</p>
<p>㈜농산(참샘농장·김제)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실증재배한 결과, ‘루나 레드’의 생산량은 평당 68.4kg으로 수입 대비품종의 68.0kg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p>
<p>농가는 우수한 생육과 착과력, 생육 후기에도 균일하게 유지되는 과실 크기를 ‘루나 레드’의 장점으로 평가했다.</p>
<p>이 같은 현장 실증성과는 농가의 재배 확대와 종자 보급 증가로 이어졌다. 김제지역 겨울재배용 ‘루나 레드’ 종자 보급량은 지난해 1만립에서 올해 4만립으로 4배 늘었다.</p>
<p>행사장에서는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파프리카 품종과 연구성과를 전시하고, 김제 농가에서 생산한 ‘루나 레드’를 판매한다.</p>
<p>전북도농업기술원은 생산농가와 유통 관계자 간 협력을 강화해 국내 육성 품종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p>
<p>전북도과채류연구소 박종숙 소장은 “농가가 직접 생산성과 품질을 확인하고 재배면적을 늘리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 실증과 재배기술 지원을 지속하고, 소비자가 국내 개발 품종을 접할 기회를 넓혀 보급과 소비 확대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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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43213-11099.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4:32: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4:32: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0</guid>
		<title><![CDATA[충북농업기술원, 신품종 ‘호풍미’ 무병 씨고구마 1.5톤 무상 보급, 11월 20일까지 신청 접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70</link>
		<description><![CDATA[충북농업기술원은 ‘고구마 신품종 이용 촉진 사업’을 통해 생산한 무병 씨고구마를 도내 농가에 무상 보급하며 국산 신품종 확산에 나섰다. 최근 신품종 씨고구마를 찾는 농가는 늘고 있지만 기존 공급량으로는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시험포에서 직접 생산한 ‘호풍미’ 무병 씨고구마 1.5톤을 도내 1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무상 보급한다. 보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1월 20일까지 농가 소재지 관할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해야 하며, 씨고구마는 11월 30일 배부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5346-66682.jpg" /></div>
<p>충북농업기술원은 ‘고구마 신품종 이용 촉진 사업’을 통해 생산한 무병 씨고구마를 도내 농가에 무상 보급하며 국산 신품종 확산에 나섰다.</p>
<p>최근 신품종 씨고구마를 찾는 농가는 늘고 있지만 기존 공급량으로는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
<p>이에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시험포에서 직접 생산한 ‘호풍미’ 무병 씨고구마 1.5톤을 도내 1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무상 보급한다.</p>
<p>보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1월 20일까지 농가 소재지 관할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해야 하며, 씨고구마는 11월 30일 배부할 예정이다.</p>
<p>‘호풍미’는 농촌진흥청이 ‘풍원미’와 ‘호감미’를 교배해 육성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껍질이 붉고 모양이 균일해 상품성이 높으며, 10a당 수량도 약 3,400kg에 달하는 다수확 신품종이다.</p>
<p>무병 씨고구마 보급은 고구마의 수량과 품질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씨고구마를 해마다 다시 심으면 바이러스 감염이 다음 세대로 이어지고 해가 지날수록 심해져 수확량과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p>
<p>따라서 무병 씨고구마로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품종 본래의 특성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다.</p>
<p>충북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조도연 연구사는 “충북 지역에서도 국산 신품종 고구마가 더 널리 재배될 수 있도록 건강한 씨고구마 공급을 이어가겠다”며 “보급받은 농가에는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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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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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54:4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54: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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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 11월 5~11일 운영, 김장철 농산물 6개 품목 최대 50% 할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9</link>
		<description><![CDATA[김장철을 앞두고 깐마늘과 쪽파 등 김장에 필요한 농산물 6개 품목을 서울 시내 하나로마트 18개 지점에서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11월 2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농협유통과 서면 협약을 체결하고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대상은 깐마늘·알타리무·흙쪽파·생강·당근·배 등 6개 품목이다.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품목과 김장철 수요가 높은 농산물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2023년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품목별 판매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13423-56433.jpg" /></div>
<p>김장철을 앞두고 깐마늘과 쪽파 등 김장에 필요한 농산물 6개 품목을 서울 시내 하나로마트 18개 지점에서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p>
<p>서울시는 11월 2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농협유통과 서면 협약을 체결하고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할인 대상은 깐마늘·알타리무·흙쪽파·생강·당근·배 등 6개 품목이다.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품목과 김장철 수요가 높은 농산물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2023년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p>
<p>품목별 판매가격은 깐마늘(1kg) 8,900원(정상가 13,900원), 깐마늘(2.5kg) 18,900원(정상가 24,900원), 알타리무(1단, 2kg) 2,800원(정상가 5,500원), 흙쪽파(1단) 1,500원(정상가 2,800원)이다.</p>
<p>또한 흙생강(1kg)은 6,500원(정상가 8,500원), 알뜰배(3kg)는 8,400원(정상가 12,900원), 세척당근(1kg)은 3,400원(정상가 5,900원)에 판매한다.</p>
<p>행사 품목은 매장별 운영 상황과 일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에 따른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김장에 필요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p>
<p>국가데이터처가 10월 2일 발표한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p>
<p>농업관측센터의 2026년 10월 농업관측에 따르면 깐마늘은 높은 산지가격에 따른 입고량 감소 등으로 가격 강세가 전망된다. 당근 역시 겨울철 상품 출하 물량이 줄어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p>
<p>‘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농산물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고려해 할인 품목을 선정하고, 유통업체가 물량을 확보해 할인 판매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할인 금액의 일부를 지원하며, 2023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p>
<p>서울시는 지난해 1월 설 명절을 맞아 당근 할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8월에는 가격이 급등한 시금치, 12월에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감자·양파·고구마·시금치 할인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p>
<p>한편 서울시는 물가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의 가격 조사도 실시하고 있다.</p>
<p>물가 모니터링 요원 60명이 서울 시내 전통시장 97개소와 대형마트 25개소에서 87종 품목의 가격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서울시 물가정보 웹사이트를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p>
<p>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김장철에는 여러 농산물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만큼 장바구니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주요 김장 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격과 수급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유통업체와 협력해 시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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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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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1:34:16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1:34: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8</guid>
		<title><![CDATA[경남도, ‘경남 미식스테이 캠페인’ 11월 추진, 식권 최대 11만 원·통영·거제 숙박비 최대 9만 원 지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8</link>
		<description><![CDATA[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경남의 다양한 먹거리를 알리고 통영·거제의 관광수요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 미식스테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맛있는 경남, 머무는 통영·거제’를 주제로, 경남 여행객에게 식권을 지원하는 ‘경남 미식로드 투어패스’와 통영·거제 숙박 할인 혜택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경남 미식로드 투어패스’ 4차 특별전은 ‘머물수록 혜택이 곱해지는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서울 성수, 송파, 북촌에서 만나는 경남여행’ 이벤트를 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1521-4283.jpg" /></div>
<p>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경남의 다양한 먹거리를 알리고 통영·거제의 관광수요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 미식스테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캠페인은 ‘맛있는 경남, 머무는 통영·거제’를 주제로, 경남 여행객에게 식권을 지원하는 ‘경남 미식로드 투어패스’와 통영·거제 숙박 할인 혜택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다.</p>
<p>‘경남 미식로드 투어패스’ 4차 특별전은 ‘머물수록 혜택이 곱해지는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11월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서울 성수, 송파, 북촌에서 만나는 경남여행’ 이벤트를 계기로 경남을 찾는 도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참가자에게는 비플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권 식권 9장, 총 9만 원 상당의 미식로드 투어패스를 제공한다. 식권은 3일 동안 하루 최대 3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p>
<p>참가 대상은 경남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연 나이 19세 이상 성인으로, 11월 중 경남에서 2박 3일 이상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야 한다. 식권 사용을 위해 비플페이 앱 가입도 필요하다.</p>
<p>미식로드 투어패스 참가 신청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남관광재단 웹사이트(https://gnto.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자는 참가 자격과 여행 일정 등 신청 요건을 확인한 뒤 접수하면 된다.</p>
<p>모집 인원은 선착순 300명이며, 자세한 신청 절차와 유의 사항은 경남관광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번 4차 특별전에는 앞서 진행된 1~3차 참가자도 다시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통영·거제를 방문하는 참가자에게는 1만 원권 식권 1장을 추가 제공해 최대 1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지원한다.</p>
<p>또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북촌 경남 웰컴센터에서 열리는 ‘경남관광홍보설명회’를 방문하는 참가자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통영·거제 방문 혜택과 중복 적용하면 최대 11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
<p>11월 모집이 마감된 이후에는 사업비 잔액에 따라 12월 초 추가 모집도 진행할 예정이다.</p>
<p>숙박 분야에서는 11월 9일부터 12월 13일까지 통영·거제 지역을 대상으로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특별재난지역편)’를 운영하고, 숙박할인권 4천여 장을 배포한다.</p>
<p>경남도는 특별재난지역인 통영·거제의 관광수요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숙박할인권 추가 배정을 건의했다. 이번 행사는 이를 통해 확보한 국비로 추진된다.</p>
<p>숙박할인권은 행사 기간 내 입실하는 통영·거제 지역 숙박상품에 사용할 수 있다. 관광진흥법과 공중위생관리법 등에 따라 등록·신고된 숙박시설이 대상이며, 대실 상품과 미등록 시설은 제외된다.</p>
<p>이번 특별재난지역편은 기존 행사보다 할인 혜택을 확대했다. 1박 상품은 숙박요금이 3만 원 이상 7만 원 미만이면 3만 원, 7만 원 이상이면 5만 원을 할인한다.</p>
<p>연박 상품은 숙박요금이 7만 원 이상 14만 원 미만이면 7만 원, 14만 원 이상이면 9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p>
<p>숙박할인권은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여행사 ‘여기어때’를 통해 선착순 발급한다. 만 19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1인 1매 발급받을 수 있다.</p>
<p>이 밖에도 11~12월 통영과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각 지역의 투어패스를 통해 관광시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거제에서는 흥남철수 역사 관광 연계상품을 통해 씨월드 입장료와 파노라마케이블카 이용료 등도 할인받을 수 있다.</p>
<p>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들이 경남의 다양한 먹거리와 통영·거제의 매력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미식과 숙박 혜택이 체류형 관광 확대로 이어져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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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15:0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15: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7</guid>
		<title><![CDATA[경상남도수목원 단풍축제, 첫 주말 7,994명 발길... 가을 나들이객 북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7</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2026년 경상남도수목원 단풍축제’ 개막 첫 주말인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7,994명이 수목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축제 첫 주말 관람객 7,158명보다 836명, 약 11.7% 증가한 수치다. 개막일인 10월 31일에는 4,778명, 11월 1일에는 3,216명이 방문해 단풍으로 물든 수목원에서 가을 정취를 즐겼다. 오는 11월 22일까지 방문자센터와 산림박물관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야생화·국화 전시와 공연,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방문자센터 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1320-20361.jpg"/></div>
<p>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2026년 경상남도수목원 단풍축제’ 개막 첫 주말인 10월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7,994명이 수목원을 찾았다고 밝혔다.</p>
<p>이는 지난해 축제 첫 주말 관람객 7,158명보다 836명, 약 11.7% 증가한 수치다. 개막일인 10월 31일에는 4,778명, 11월 1일에는 3,216명이 방문해 단풍으로 물든 수목원에서 가을 정취를 즐겼다.</p>
<p>오는 11월 22일까지 방문자센터와 산림박물관 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야생화·국화 전시와 공연,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p>
<p>방문자센터 입구에서는 야생화 분경 40여 점을, 산림박물관 광장과 방문자센터 일원에서는 국화 화분 150여 개를 전시한다. 수목원의 대표 단풍 명소인 미국풍나무길과 함께 가을 나들이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개막 첫 주말에는 나무열매 핀과 낙엽 모빌 만들기, 현수막 방명록 작성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산림박물관과 연계한 경남 아티스트 가을 버스킹 행사도 열려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더했다.</p>
<p>남은 축제 기간에도 토요일마다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잔디원 일원에서 11월 7일 버블쇼, 14일 버스킹 공연, 21일 벌룬·버블쇼가 펼쳐질 예정이다.</p>
<p>만들기 체험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주말에는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준비된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체험 참여자에게는 씨앗 몽당연필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수목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와 만족도 조사도 함께 진행한다.</p>
<p>축제는 별도 예약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다만 공연과 체험 일정은 기상 및 현장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p>
<p>산림환경연구원은 남은 축제 기간에도 행사장 안전 점검과 현장 관리를 이어가며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p>
<p>윤경식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축제 첫 주말 수목원을 찾아주신 많은 방문객께 감사드린다”라며, “남은 기간에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단풍과 국화,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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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0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13:4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13: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6</guid>
		<title><![CDATA[창원시, ‘제12회 CECO DAY 한잔하세코’ 11월 7일 개최, 가을 야장 먹거리와 버스킹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6</link>
		<description><![CDATA[경남도와 창원시,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에서 ‘제12회 CECO DAY 한잔하세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여름 야장 축제로 첫선을 보인 ‘한잔하세코’의 가을 편이다. ‘가을 야장은 CECO로 오세코!’를 주제로 도심 속 야외광장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주류와 먹거리를 선보인다. 지난여름 생맥주 중심으로 운영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1132-70151.jpg" /></div>
<p>경남도와 창원시,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에서 ‘제12회 CECO DAY 한잔하세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여름 야장 축제로 첫선을 보인 ‘한잔하세코’의 가을 편이다. ‘가을 야장은 CECO로 오세코!’를 주제로 도심 속 야외광장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주류와 먹거리를 선보인다. 지난여름 생맥주 중심으로 운영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진해 수제맥주와 와인, 사천 대밭고을 막걸리 등 전통주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푸드트럭에서는 돼지·오리 바비큐, 볶음우동, 타코야끼, 닭강정, 회오리 감자 등을 판매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2곳에서도 무뼈닭발과 두부김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친환경 실천과 지역 상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하나되세코’ 소셜 바우처 5천 원권을 지급한다.</p>
<p>이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장 중심부에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야장(夜場) 공간이 조성된다. 야외광장에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하고, 취식존 상부와 주요 이동 동선을 따라 알전구를 설치해 해 질 무렵부터 가을밤의 정취를 더한다.</p>
<p>쌀쌀해진 날씨에 대비해 바람막이 몽골텐트도 설치해 방문객들이 야외에서 편안하게 먹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오후 5시 30분부터는 지운밴드 등 3개 팀이 참여하는 릴레이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다양한 음악 공연을 통해 야외광장을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여름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호응에 힘입어 가을밤의 정취를 담은 한잔하세코를 다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을 계절마다 찾고 싶은 문화 플랫폼으로 가꾸고,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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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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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11:5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11: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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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액 9월까지 8조 8,435억 원 기록, 골목상권·전통시장 소비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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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이 올해 9개월 만에 8조 8,435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관광객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소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명동·강남 등 주요 관광지를 넘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도 외국인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다. 서울시는 ‘2026년 1~9월 서울 관광·소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이 8조 8,4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7% 증가해 지난해 연간 소비액 7조 9,375억 원을 11.4% 웃돌았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20735-59491.jpg" /></div>
<p>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이 올해 9개월 만에 8조 8,435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관광객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소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명동·강남 등 주요 관광지를 넘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도 외국인 소비가 빠르게 늘고 있다.</p>
<p>서울시는 ‘2026년 1~9월 서울 관광·소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이 8조 8,4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7% 증가해 지난해 연간 소비액 7조 9,375억 원을 11.4% 웃돌았다고 밝혔다.</p>
<p>같은 기간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1,314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카드 소비 증가율은 관광객 증가율의 약 2.7배에 달했다.</p>
<p>특히 골목상권의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80.5%, 성수 일대는 100.6%, 전통시장은 48.8% 증가하며 지역상권에서도 관광 소비가 확대됐다.</p>
<p>서울시는 관광객 증가가 실질적인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p>
<p>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3년 외래관광객 3천만 명, 1인당 지출액 300만 원, 체류기간 7일, 재방문율 70%를 목표로 하는 ‘3·3·7·7 서울관광 미래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함께 체류기간 연장과 관광 소비 증대에 주력해 왔다.</p>
<p>이번 분석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통계와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외국인 카드소비 데이터 등을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 및 소비 동향과 주요 관광지·지역상권의 소비 변화를 종합적으로 살펴본 것이다.</p>
<p>서울 방문 외래관광객 수는 방한 외래관광객 수에 2025년 외래관광객조사의 서울 방문 비율 76.8%를 잠정 적용해 산출했다. 관광 소비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신한카드 기반 데이터를 활용해 업종별·지역별 소비 규모와 변화 추이를 분석했으며, 현금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p>
<p>올해 1~9월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은 8조 8,4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5조 6,071억 원 대비 57.7%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소비액 7조 9,375억 원을 11.4% 웃도는 규모로, 9개월 만에 전년도 한 해 실적을 넘어선 것이다.</p>
<p>지난해 4분기 소비액이 2조 3,304억 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도 크리스마스 등 연말 특수와 함께 소비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연간 외국인 카드 소비액이 1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p>
<p>월별 카드 소비액은 지난 4월 1조 1,530억 원을 기록한 이후 9월 1조 248억 원까지 6개월 연속 1조 원 이상을 유지했다.</p>
<p>올해 1~9월 전국 외국인 관광객의 오프라인 카드 소비액 가운데 서울이 차지하는 비중은 70.9%에 달해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카드 소비가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p>
<p>업종별로는 쇼핑과 의료·웰니스 분야가 관광 소비를 주도했다. 1~9월 전체 카드 소비액 가운데 쇼핑업이 46.0%, 의료·웰니스업이 23.8%를 차지해 두 분야의 비중이 69.8%에 달했다. 식음료업 13.3%와 숙박업 10.4%가 뒤를 이었다.</p>
<p>세부업종별로는 대형쇼핑몰 소비액이 1조 8,9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2% 늘었다. 이어 의료관광은 1조 3,877억 원으로 60.0%, 일반외식업은 9,394억 원으로 58.7%, 뷰티는 7,173억 원으로 37.2% 각각 증가했다.</p>
<p>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서울 전체 외국인 카드 소비액의 29.6%를 차지해 가장 높았으며, 중구 27.7%, 마포구 7.1%가 뒤를 이었다.</p>
<p>이들 3개 자치구의 소비 비중은 64.4%에 달했으며, 이어 서초구 6.4%, 성동구·종로구 각 5.2% 순이었다.</p>
<p>증가액 기준으로는 중구가 약 9,200억 원(60.2%)으로 가장 컸으며, 강남구도 약 8,800억 원(51.1%) 증가했다.</p>
<p>성동구는 소비액이 2배 이상(102.8%) 늘며 구성비가 3.9%에서 5.2%로 확대됐다. 강동구(128.4%), 구로구(103.4%), 동대문구(103.4%)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외국인 관광 소비가 기존 주요 관광지역을 넘어 서울 전역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보였다.</p>
<p>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는 명동·강남 등 주요 관광지를 넘어 성수와 골목상권, 전통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올해 1~9월 서울 주요 관광지 10곳의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5조 3,1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2% 증가했다. 특히 성수는 2,638억 원으로 100.6% 늘어나 소비 규모가 2배 수준으로 확대됐다.</p>
<p>주요 관광지 10곳은 명동 일대, 압구정, 강남역, 홍대입구, 코엑스·봉은사, 청담동·도산공원, 성수, 롯데월드타워, 신사 가로수길, 여의도 IFC·더현대서울이다.</p>
<p>이들 관광지 중에서는 명동 일대가 1조 7,356억 원으로 가장 큰 소비 규모를 기록했으며, 성수는 주요 관광지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p>
<p>지역상권에서도 외국인 관광 소비가 빠르게 늘었다. 특히 골목상권의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지난해 1~9월 1,707억 원에서 올해 같은 기간 3,082억 원으로 80.5% 증가해 발달상권(55.1%)과 전통시장(48.8%)의 증가율을 웃돌았다.</p>
<p>같은 기간 발달상권의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4조 609억 원에서 6조 2,966억 원으로, 전통시장은 1,533억 원에서 2,282억 원으로 각각 늘었다.</p>
<p>전통시장별로도 소비 증가세가 뚜렷했다. 광장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113.4% 늘었으며, 남대문시장 65.6%, 금천교시장(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 60.8% 등 주요 시장에서도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p>
<p>서울시는 골목상권에서도 외국인 관광 소비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p>
<p>특히 건대·창동 등 6개 상권에서 먹거리와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서울달빛야장’을 추진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골목상권을 조성하고 있다.</p>
<p>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1~9월 서울 방문 외래관광객은 1,314만 명으로 전년 동기 1,082만 명 대비 21.5% 증가해 역대 같은 기간 최대치를 기록했다.</p>
<p>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 1,027만 명보다도 27.9% 많은 수준이다.</p>
<p>국적별로는 중국이 420만 명(32.0%)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본 240만 명(18.2%), 대만 143만 명(10.9%) 순으로 나타났다.</p>
<p>이들 3개국 관광객이 전체의 61.1%를 차지했으며, 미국 93만 명(7.1%), 홍콩 42만 명(3.2%)이 뒤를 이었다.</p>
<p>외국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시는 관광객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미식·웰니스·등산 등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지난 10월 ‘2026 서울미식주간’을 통해 서울의 음식문화를 알렸으며,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에서는 휴식·치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2026 서울하이킹위크: 가을’을 통해 북한산·북악산·관악산 등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서울의 대표 수변·도심 공간인 한강공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었다. 올해 1~9월 한강공원 외국인 이용객은 전년 동기 대비 41.7% 증가했다.</p>
<p>특히 한강공원 외국인 이용객 증가율 41.7%는 전체 이용객 증가율 8.9%의 약 4.7배에 달해 외국인의 한강공원 방문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한강공원별 외국인 이용객은 여의도(42.7% 증가), 반포(37.4% 증가), 망원(39.2% 증가) 순으로 많았으며, 이들 3개 공원이 전체의 67.5%를 차지했다.</p>
<p>서울시는 한강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변 공간의 매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p>
<p>한강 드론라이트쇼와 여의도 ‘서울달’ 야간 연장 운영 등을 통해 낮뿐 아니라 밤에도 한강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p>
<p>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늘릴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주요 관광지와 골목상권·전통시장을 연계해 관광산업의 성장세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관광객 증가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며 “특히 관광 소비가 명동·강남 등 주요 관광지를 넘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확산되면서 관광의 경제적 효과가 서울 곳곳으로 퍼지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지역 상권을 촘촘히 연계해 관광객의 소비가 서울 전역의 상권과 시민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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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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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2:09:4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2:09:4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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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천시, ‘춘천 K-치킨벨트 계모임 열차’ 관광상품 290명 참여, 닭갈비·농촌체험 연계 미식관광 확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4</link>
		<description><![CDATA[닭갈비 한 끼에서 시작한 춘천 여행이 지역 맛집과 양조장, 농촌체험과 관광명소로 이어지며 미식관광도시로의 도약에 힘을 보탰다. 춘천시와 코레일관광네트웍스가 함께 운영한 ‘춘천 K-치킨벨트 계모임 열차’ 관광상품에는 ITX-청춘 특별열차 232명, 숙박형 관광상품 58명 등 총 290명이 참여했다. 당초 모집 목표인 270명 대비 107.4%를 달성하며 지역 음식과 체험을 결합한 미식관광 수요를 확인하고, 향후 관광상품의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미식벨트 조성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1315-82850.jpg" /></div>
<p>닭갈비 한 끼에서 시작한 춘천 여행이 지역 맛집과 양조장, 농촌체험과 관광명소로 이어지며 미식관광도시로의 도약에 힘을 보탰다.</p>
<p>춘천시와 코레일관광네트웍스가 함께 운영한 ‘춘천 K-치킨벨트 계모임 열차’ 관광상품에는 ITX-청춘 특별열차 232명, 숙박형 관광상품 58명 등 총 290명이 참여했다.</p>
<p>당초 모집 목표인 270명 대비 107.4%를 달성하며 지역 음식과 체험을 결합한 미식관광 수요를 확인하고, 향후 관광상품의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을 보여줬다.</p>
<p>이번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미식벨트 조성사업’의 하나로 기획됐다. 춘천시는 올해 공모에서 닭요리 분야 전국 1위로 선정돼 닭갈비와 지역 미식자원, 관광명소를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시는 닭갈비를 중심으로 취향과 동행 유형에 맞춘 ‘밥상’, ‘면상’, ‘술상’, ‘놀상’ 등 6개 미식관광 코스와 숙박형 상품을 개발하고, ‘춘천 계모임 열차’라는 이름으로 철도관광과 연계해 운영했다.</p>
<p>열차 안에서도 춘천과 닭갈비를 주제로 퀴즈와 참여 행사를 진행해 이동하는 시간부터 지역의 음식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식사와 교통, 주요 체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묶어 참가자들이 춘천의 다양한 음식과 관광명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참가자들은 막국수 만들기와 전통주 시음, 고구마 수확과 고구마빵 만들기 등을 통해 지역의 음식과 식재료를 접했다. 케이블카와 카누를 이용하며 춘천의 가을 풍경도 즐겼다.</p>
<p>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기간인 지난 10월 16일 운영한 특별열차에는 23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코스별로 음식점과 체험 공간을 방문했다.</p>
<p>한식 다이닝과 닭갈비 음식점 등 10곳을 나눠 방문하도록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이 닭갈비 밀키트와 지역 특산품을 추가로 구매하는 등 관광상품 이용이 지역 소비로 이어졌다.</p>
<p>참여자 설문조사에서 여행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7점 만점에 6.32점, 재이용·추천 의향은 6.29점을 기록했다. 지역의 음식과 식재료, 사람을 만나는 미식여행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관광상품 운영과 함께 지역 음식점의 참여 기반도 확대했다. 춘천시는 지역 닭갈비 음식점 약 230곳을 전수 조사하면서 ‘춘천 K-치킨벨트’ 참여 의사를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175곳이 사업에 참여했다.</p>
<p>참여 음식점 정보와 춘천 닭갈비의 유래·음식문화를 담은 ‘춘천 닭갈비지도’도 제작했다.</p>
<p>지도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4개 언어로 제작해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현장과 주요 관광지 등에 배포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이 지역 음식점을 쉽게 찾고 춘천의 음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p>
<p>지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기간에는 K-치킨벨트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약 2만 명이 부스를 방문해 사업과 춘천의 미식관광 상품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p>
<p>춘천시는 이번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을 바탕으로 관광상품을 보완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음식점 안내와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p>
<p>또한 닭갈비를 지역 문화와 농업, 체험과 관광을 연결하는 대표 자원으로 육성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확대할 방침이다.</p>
<p>이와 함께 이탈리아 파르마와의 미식도시 교류 등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여 세계인이 찾는 미식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닭갈비가 관광객을 불러오고 그 발길이 지역 소비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춘천만의 미식 스토리와 체험 콘텐츠를 더욱 고도화해 K-미식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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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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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14:3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0:14: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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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11월 22일까지 운영, 지역 농가 6곳 참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3</link>
		<description><![CDATA[임실군이 지역 대표 관광 명소인 옥정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시범운영 중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부터 옥정호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내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우수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시범운영하고 있다. 지역 농가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판매 품목의 지역성을 확보하기 위해 ‘임실군 관내 거주 및 관내 생산·가공 물품’을 입점 기준으로 정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님마을민들레, 국사봉 기바우농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5820-30008.jpg" /></div>
<p>임실군이 지역 대표 관광 명소인 옥정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시범운영 중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p>
<p>군은 지난 10월부터 옥정호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내에서 직접 생산·가공한 우수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시범운영하고 있다.</p>
<p>지역 농가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판매 품목의 지역성을 확보하기 위해 ‘임실군 관내 거주 및 관내 생산·가공 물품’을 입점 기준으로 정했다.</p>
<p>사전 신청을 통해 님마을민들레, 국사봉 기바우농장, 미르, 최강동안농장, 삼계 오지한과, 이삭 영농조합법인 등 우수 농특산품 생산 업체 6곳을 선정했다.</p>
<p>장터에서는 민들레 발효식초와 한과, 들기름·참기름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꿀·대추·버섯·꽃송이버섯, 다육식물 등 임실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한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p>
<p>시범운영 기간인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2주간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지면서 직거래 장터 운영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p>
<p>특히 유통단계를 줄인 현장 직거래 방식으로 관광객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실질적인 판매와 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직거래 장터는 오는 11월 22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된다. 동절기에 접어드는 11월부터는 이용객 편의를 고려해 운영 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조정했다.</p>
<p>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결제는 신용카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임실사랑상품권은 가맹점이 아닌 관계로 사용할 수 없다.</p>
<p>군은 홍보담당관의 협조를 통해 공식 SNS와 언론 매체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한 홍보마케팅도 병행하고 있다.</p>
<p>홍보담당관의 찾아가는 현장홍보를 통해 임실군청 SNS와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연계한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p>
<p>연평균 43만 명 이상이 찾는 옥정호 출렁다리는 붕어섬 생태공원과 어우러진 임실군의 대표 관광거점으로, 주말과 공휴일마다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소다.</p>
<p>군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자원을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연계해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관광객에게는 임실의 우수한 먹거리와 특산품을 알리는 상생형 직거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p>
<p>한득수 군수는 “옥정호 출렁다리라는 훌륭한 관광 자원과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 판매를 연계함으로써, 관광 활성화가 곧바로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발전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특산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과 홍보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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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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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58:4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0:58:4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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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2</guid>
		<title><![CDATA[화천군, 산악인 엄홍길과 ‘엄홍길 로드’ 조성 협약 체결, 파로호·용화산 연계 산악관광 개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2</link>
		<description><![CDATA[‘숲의 나라’ 화천에 산악인 엄홍길의 이름을 딴 ‘엄홍길 로드’가 조성된다. 화천군은 지난 11월 2일 군청에서 체류형 산악관광 활성화와 엄홍길 로드 조성을 위해 김세훈 군수와 산악인 엄홍길 씨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천군이 보유한 우수한 산림 관광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산악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엄홍길 씨의 상징성과 스토리텔링 요소를 접목하기 위해 추진됐다. 화천군은 현재 화천댐과 파로호 일대에 ‘역사 속으로’ 탐방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명품 수달 숲길과 북한강 산소길 등 숲과 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94153-84211.jpg" /></div>
<p>‘숲의 나라’ 화천에 산악인 엄홍길의 이름을 딴 ‘엄홍길 로드’가 조성된다.</p>
<p>화천군은 지난 11월 2일 군청에서 체류형 산악관광 활성화와 엄홍길 로드 조성을 위해 김세훈 군수와 산악인 엄홍길 씨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협약은 화천군이 보유한 우수한 산림 관광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산악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엄홍길 씨의 상징성과 스토리텔링 요소를 접목하기 위해 추진됐다.</p>
<p>화천군은 현재 화천댐과 파로호 일대에 ‘역사 속으로’ 탐방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명품 수달 숲길과 북한강 산소길 등 숲과 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용화산 일대 등산로 개발과 국립 자연휴양림 유치 등 산악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지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p>
<p>이번 협약에 따라 화천군과 엄홍길 씨 측은 엄홍길 로드 조성을 위한 기획을 비롯해 파로호와 용화산 등산로 등 주요 노선의 브랜드화와 홍보, 산악관광 연계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p>
<p>화천군은 엄홍길 로드 조성과 연계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사업 대상지 조사와 구상, 설계, 인허가 등 관련 절차도 추진한다.</p>
<p>엄홍길 씨 측은 엄홍길 로드 조성 방향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화천군 관광자원의 브랜드화를 위한 홍보에 협력한다. 사전 협의한 행사와 홍보, 캠페인에도 참여할 계획이다.</p>
<p>화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로호와 용화산 등 기존 산악 관광자원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하고,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다양한 산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p>
<p>산악인 엄홍길 씨는 “화천댐과 파로호, 용화산 등은 현재의 아름다움과 과거의 아픔을 동시에 간직한 곳”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최고의 산림 관광자원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p>
<p>김세훈 군수는 “전체 면적의 82% 이상이 산림인 화천군은 국내에서도 가장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곳 중 한 곳”이라며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씨와의 협업이 체류형 산림관광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p>
<p>이어 “엄홍길 휴먼재단이 진행하고 있는 네팔 어린이 지원 사업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화천군도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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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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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1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42: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9:42: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1</guid>
		<title><![CDATA[제주, 일본발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첫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1</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최초로 개발한 일본발 반려동물 동반 제주 여행상품을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일본 여행사 에프트래블(F-Travel)과 협력해 선보인 ‘원더풀 제주(ワンDERFUL JEJU)’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숙박시설과 관광지, 음식점 등을 연계한 여행상품이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고 여행도 함께하려는 수요에 맞춰 기획했으며, 일본 현지에서 판매했다. 참가자들은 간사이와 나리타에서 출발하는 제주 직항편을 이용해 반려견과 함께 제주를 찾았다. 미니어처 슈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5216-98673.jpg"/></div>
<p>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최초로 개발한 일본발 반려동물 동반 제주 여행상품을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p>
<p>일본 여행사 에프트래블(F-Travel)과 협력해 선보인 ‘원더풀 제주(ワンDERFUL JEJU)’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숙박시설과 관광지, 음식점 등을 연계한 여행상품이다.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기고 여행도 함께하려는 수요에 맞춰 기획했으며, 일본 현지에서 판매했다.</p>
<p>참가자들은 간사이와 나리타에서 출발하는 제주 직항편을 이용해 반려견과 함께 제주를 찾았다. 미니어처 슈나우저, 시바견, 미니어처 닥스훈트 등 다양한 견종의 반려견과 함께 제주의 자연과 마을을 둘러보고, 지역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p>
<p>이번 여행에 참가한 한 일본인 관광객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해외여행은 이번이 처음인데, 첫 여행지가 제주여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숙소와 관광지가 일정에 포함돼 있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공사는 첫 상품 운영을 기념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한 여행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제주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참가자들에게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본 시장에 반려동물 동반 제주 여행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할 계획이다.</p>
<p>도와 공사는 이번 상품 개발을 위해 지난해 4월 일본 여행사 관계자를 제주로 초청해 반려동물 동반 가능 시설을 답사하고, 동물병원과 검역기관을 방문했다. 이후 검역 절차와 이동 여건 등을 확인하고, 숙박시설·관광지·음식점의 동반 이용 조건을 조율하며 상품 운영을 준비해 왔다.</p>
<p>지난 9월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 ‘2026 오사카 펫하쿠(Pet博)’에서는 제주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과 제주 직항노선을 소개했다. 검역 절차와 동반 이용시설 등 여행 준비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p>
<p>이번 운영은 일본 반려동물 동반 여행시장을 대상으로 제주의 관광자원을 상품화하고, 현지 홍보와 판매를 실제 방문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검역 절차와 동반시설 이용 여건을 확인하며 향후 상품 운영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p>
<p>앞으로는 참가자 의견과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을 보완하고, 일본 전문여행사 및 도내 관광업계와 협력해 지속적인 판매와 운영을 추진할 방침이다.</p>
<p>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일본 반려인들에게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제주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 수요에 대응하는 특화상품을 개발해 제주 관광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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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08: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53:3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53: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0</guid>
		<title><![CDATA[경주시, ‘슬기로운 경주관광’ 겨울여행 특별주간 12월 31일까지 운영, 관광지·숙박시설 방문 시 최대 3만 원 지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60</link>
		<description><![CDATA[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슬기로운 경주관광’ 겨울여행 특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주간은 관광객이 경주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방문하고 입장권, 숙박영수증 등으로 방문 실적을 인증하면 경주페이를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겨울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자발적인 관광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경주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운영 대상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방문한 뒤 신분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5251-91071.jpg" /></div>
<p>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슬기로운 경주관광’ 겨울여행 특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특별주간은 관광객이 경주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방문하고 입장권, 숙박영수증 등으로 방문 실적을 인증하면 경주페이를 지급하는 참여형 이벤트다.</p>
<p>겨울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자발적인 관광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경주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p>
<p>이벤트 참여자는 운영 대상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방문한 뒤 신분증, 입장권 및 숙박영수증 등 관련 증빙자료를 지참해 동궁과 월지 관리사무실에서 방문 실적을 확인받으면 된다.</p>
<p>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한 경우 1인당 경주페이 1만 원을 지급하며, 숙박시설 1곳을 포함해 3곳 이상을 방문한 경우에는 1인당 경주페이 3만 원을 지급한다.</p>
<p>참여 시에는 방문 실적 확인을 위한 입장권 등 증빙자료를 갖춰야 한다. 관광지 무료입장 대상자와 경주시민은 입장권 인증 이벤트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p>
<p>또한 참여자 전원의 현장 방문과 신분 확인이 필요하며, 세부 지급 기준에 따른 확인 절차를 거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p>
<p>다만 이번 이벤트는 예산이 소진되면 운영기간이 끝나기 전에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벤트 참여 추이를 확인해 향후 추가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p>
<p>참여 방법과 세부 운영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웹사이트와 관광휴양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겨울여행 특별주간 시행을 통해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보고 매력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유치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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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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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2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53:3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53: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9</guid>
		<title><![CDATA[경남도, ‘11월 경남픽’ 관광·문화 명소 6선 선정, 진주 농식품박람회부터 통영 미식축제·남해 전시까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9</link>
		<description><![CDATA[경남도는 가을의 끝자락인 11월을 맞아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 전통과 청년의 활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1월 경남픽(Pick)’ 6선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월간 경남픽’은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참여기관이 추천한 관광·문화 콘텐츠를 도 공식 뉴미디어 채널에 맞게 가공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하는 협업 프로젝트다. 이번에 선정된 ‘11월 경남픽’은 진주 국제농식품박람회, 통영 어부장터×포트빌리지, 김해 분청도자기축제, 산청 2026 남사예담연, 남해 스페이스 미조, 거제 2026 청년 위캔 등 총 6개다. 먼저 진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13951-46105.jpg" /></div>
<p>경남도는 가을의 끝자락인 11월을 맞아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 전통과 청년의 활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11월 경남픽(Pick)’ 6선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p>
<p>‘월간 경남픽’은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참여기관이 추천한 관광·문화 콘텐츠를 도 공식 뉴미디어 채널에 맞게 가공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소개하는 협업 프로젝트다.</p>
<p>이번에 선정된 ‘11월 경남픽’은 진주 국제농식품박람회, 통영 어부장터×포트빌리지, 김해 분청도자기축제, 산청 2026 남사예담연, 남해 스페이스 미조, 거제 2026 청년 위캔 등 총 6개다.</p>
<p>먼저 진주와 통영에서는 농업과 먹거리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p>
<p>11월 4일부터 8일까지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주 국제농식품박람회’에서는 첨단 농기계 시뮬레이터와 야외 전시, 농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국화작품 전시회와 우엉·마 축제, 축산물 페스티벌 등 동반·부대행사도 열려 농업과 지역 특산물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이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는 부산의 대표 미식축제와 협업한 ‘통영 어부장터×포트빌리지’가 열린다.</p>
<p>통영의 신선한 수산물을 활용한 향토 음식부터 새로운 감각의 퓨전 요리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행사다.</p>
<p>경남의 전통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도 선정됐다.</p>
<p>11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김해 분청도자기축제’는 올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유 롯데가든파크로 행사장을 옮겨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다.</p>
<p>축제에서는 분청도자 전시·판매와 도예 체험, 공개경매 등을 통해 김해의 전통 도자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다.</p>
<p>11월 7일부터 8일까지 산청 남사예담촌에서는 ‘2026 남사예담연’이 개최된다.</p>
<p>전통 돌담길과 한옥이 어우러진 남사예담촌을 배경으로 전통혼례와 한복 체험, 미션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바다를 배경으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과 청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도 11월 경남픽에 포함됐다.</p>
<p>남해 미조항의 옛 냉동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스페이스 미조’에서는 연말까지 지역작가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주변에는 미조항 해상산책로와 설리 스카이워크 등 관광명소가 있어 전시 관람과 함께 남해의 해안 풍경을 즐기는 여행 코스로 연계할 수 있다.</p>
<p>11월 28일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축제인 ‘2026 청년 위캔’이 열린다.</p>
<p>행사에서는 청년 토크쇼와 코미디 저글링, 응원 퍼포먼스 등 청년들의 개성과 활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경남도는 이번 ‘11월 경남픽’ 6선의 다양한 매력을 11월 1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경남TV’와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상과 카드뉴스로 소개할 계획이다.</p>
<p>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11월은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경남만의 풍성한 매력을 느끼기 좋은 시기”라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경남 곳곳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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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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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2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1:40:1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1:40: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8</guid>
		<title><![CDATA[광주국제거리예술축제, 11월 13~15일 5·18민주광장에서 개최, 5개국 36개 작품 공연·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8</link>
		<description><![CDATA[광주의 거리가 무대가 되고,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거리예술축제가 열린다. 지난 10년간 광주의 거리에서 시민과 호흡하며 성장해 온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제10회를 맞아 ‘광주국제거리예술축제’로 새롭게 관객들을 만난다. 올해 제10회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5개국 36개 작품이 참여한다.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거리공연의 자유로움과 실험정신을 거리예술로 계승·발전시키면서 작품 유통과 국내외 교류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국제거리예술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국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72554-369.jpg" /></div>
<p>광주의 거리가 무대가 되고,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거리예술축제가 열린다. 지난 10년간 광주의 거리에서 시민과 호흡하며 성장해 온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제10회를 맞아 ‘광주국제거리예술축제’로 새롭게 관객들을 만난다.</p>
<p>올해 제10회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5개국 36개 작품이 참여한다.</p>
<p>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거리공연의 자유로움과 실험정신을 거리예술로 계승·발전시키면서 작품 유통과 국내외 교류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국제거리예술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이번 축제는 국내 주요 거리예술축제에서 경험을 쌓아온 조영선 예술감독이 프로그램 구성을 총괄한다.</p>
<p>조 감독은 2017년 ACC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 해외프로그래머로 광주와 인연을 맺었으며, 광명인형극제 예술감독(2018), 서울거리예술축제 프로그래머(2019~2024), 금천라이브&amp;라이브플러스 예술감독(2026)을 역임했다.</p>
<p>다양한 축제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거리예술의 장르적 확장과 시민 참여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이끌 예정이다.</p>
<p>올해 축제의 주제는 ‘만나다, 나아가다’다. 서로 다른 사람과 예술이 거리에서 만나 소통하고, 함께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p>
<p>공연장이라는 물리적 경계를 넘어 도심의 거리와 광장이 무대가 되고,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만나며 때로는 작품의 일부가 된다.</p>
<p>특히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의 상징인 5·18민주광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이라는 새로운 변화 속에서 만남과 연결,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p>
<p>축제에서는 무용과 서커스, 거리극, 설치예술 등 국내외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시각예술과 건축, 공간디자인 등 여러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거리예술의 영역도 확장한다.</p>
<p>무엇보다 시민들이 직접 창작 과정에 참여하는 주제공연 ‘일단 만나 DIY(Do It Yourself)’와 관객 참여형 작품을 통해 시민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축제를 함께 만드는 주체가 되는 시민참여형 축제를 구현할 예정이다.</p>
<p>올해 축제에서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새로운 작품과 거리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연들이 관객을 찾아간다.</p>
<p>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유지수의 ‘꿈의 집(Dream House)’은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된 옷 위에 시민들이 직접 남긴 글과 그림을 더해 개인의 기억과 바람이 모인 특별한 공간을 만드는 작품이다.</p>
<p>한국·인도·콜롬비아 예술가들이 협업한 CCA+OO의 ‘광주 지게’는 한국의 전통 운반 도구인 지게를 활용해 광주의 거리와 기억을 탐색하는 이동형 퍼포먼스다.</p>
<p>예술가들은 시민들과 대화하며 도시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흔적을 지게 위에 기록해 나간다.</p>
<p>국립현대무용단의 ‘비보호’는 정철인 안무가가 길 위에서 마주하는 사람과 사물, 움직임의 관계를 현대무용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관계를 맺고 반응하는 과정을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p>
<p>서커스 공연도 선보인다. 포스의 ‘마찰’은 물리학적 개념인 마찰을 신체 움직임으로 풀어내며 균형과 에너지의 관계를 보여준다.</p>
<p>코드세시의 ‘RULE the PLAY’는 규칙과 공간, 신체 움직임을 결합해 퍼포머와 관객이 함께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선보인다.</p>
<p>공연뿐 아니라 거리와 광장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한 설치·체험 작품들도 시민들을 맞이한다.</p>
<p>무소속연구소와 스튜디오사라다의 ‘소리와 장난’은 공간의 용도와 형태에 따라 자유롭게 변형하고 이동할 수 있는 모듈형 오브제를 선보인다.</p>
<p>고정된 공간 연출의 틀에서 벗어나 공연의 특성에 따라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고 활용하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거리예술축제 특유의 역동성과 자유로움을 담아낸다.</p>
<p>연리목의 ‘회상의 회선’은 축제장 곳곳에 설치된 다섯 대의 전화기를 통해 관객에게 특별한 청각적 경험을 제공한다.</p>
<p>관객들은 전화기를 찾아 수화기를 들고 작가의 사연과 음악을 들으며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자신만의 작은 세계를 만날 수 있다.</p>
<p>원더러스트의 ‘요기조기 정글탑’은 시민들이 직접 구조물을 쌓아 올리며 자신만의 예술놀이터를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p>
<p>스펀지와 막대 등 다양한 재료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관객들의 상상력이 하나의 공간으로 완성된다.</p>
<p>이번 축제의 중심에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하는 주제공연 ‘일단 만나 DIY(Do It Yourself)’가 있다. 축제 주제인 ‘만나다, 나아가다’를 역동적이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는 시민 참여형 공연이다.</p>
<p>11월 14일 오후 5시 18분 서로 다른 네 곳에서 출발해 5·18민주광장으로 모이면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전문 예술가와 지역 예술단체, 시민 참여자들이 함께 만드는 대규모 참여형 공연이다.</p>
<p>리퀴드사운드, 홀릭, 바오무용단, 광주민예총 청년위원회, 업 라이즈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해 전통연희와 음악, 무용을 하나의 공연으로 엮어낸다.</p>
<p>충장로, 구시청, 동명동, 예술의 거리 등 네 개의 거리에서 각각의 행렬이 출발하고, 곳곳에서 시작된 리듬과 움직임은 시민들과 만나며 점차 확장된다.</p>
<p>마침내 5·18민주광장에 모여 전통과 현대, 예술가와 시민,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하나의 대규모 공연을 완성한다.</p>
<p>주제공연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공연을 위해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시민배우들은 전문 예술가들과 함께 작품을 창작하고 합동 연습에 참여했다.</p>
<p>공연의 결과뿐 아니라 함께 만들고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축제가 추구하는 만남과 연결의 가치를 담고 있다.</p>
<p>‘우리 손으로 직접 만드는 공연(Do It Yourself)’이라는 이름처럼 시민이 문화예술의 관람자를 넘어 축제를 직접 만드는 주체임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조명하고, 광주만의 특색 있는 거리예술 콘텐츠도 발굴·소개한다.</p>
<p>공모를 통해 선정된 무우, 빅보스마칭밴드, (사)전통연희놀이연구소, 일브로, 정유주, 초록소 등 지역 예술단체들이 음악과 무용, 연희 등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광주의 거리를 채운다.</p>
<p>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창·제작 지원사업인 ‘ACC 시즌 예술인’에 선정된 3개 팀도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올해 축제는 공연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거리예술의 창작과 유통, 예술가 간 교류를 확장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도 주목한다.</p>
<p>축제 첫날인 11월 13일 오후 1시부터 전남광주 동구 미로센터에서 진행되는 ‘거리로 프로젝트(아트마켓)’는 거리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전국 예술가와 공연 관계자들이 교류하는 행사다.</p>
<p>18개 예술단체가 작품의 창작 방향과 유통 가능성을 발표하는 피칭 프로그램과 실제 공연을 선보이는 쇼케이스를 통해 국내 거리예술 작품들이 새로운 무대로 진출할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p>
<p>조영선 예술감독은 “특히 11월에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 해의 거리예술을 마무리하고 다음 해의 새로운 창작과 교류를 준비하는 ‘거리예술의 피날레’를 지향한다.”며 “국내 주요 거리예술축제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국제거리예술축제는 한 해 동안 전국 에서 펼쳐진 거리예술의 성과와 경험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고 전했다.</p>
<p>배동환 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축제는 거리예술의 가치를 더욱 확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어우러지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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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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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7:26:0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7:26: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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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명시, 기획전시 ‘팝업(Pop-up): 펼쳐진 세계’ 11월 7일~12월 20일 개최, 입체 책과 현대미술 작품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7</link>
		<description><![CDATA[광명문화재단은 기획전시 ‘팝업(Pop-up): 펼쳐진 세계’를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이케아 광명점 P1층에 있는 예술공간 광명시작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책장을 펼치면 평면의 이미지가 입체적으로 나타나는 입체 책(팝업북, Pop-up Book)에서 착안했다. 대중미술인 팝아트의 친숙한 이미지와 현대미술의 조형적 실험을 바탕으로 익숙한 사물과 이미지가 새로운 형태와 움직임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다양한 팝업북과 함께 강영민, 방혜영, 최문석, 아키텍트 온(김영기·나종만·노암킴) 등 4팀의 작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70040-22085.jpg" /></div>
<p>광명문화재단은 기획전시 ‘팝업(Pop-up): 펼쳐진 세계’를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이케아 광명점 P1층에 있는 예술공간 광명시작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책장을 펼치면 평면의 이미지가 입체적으로 나타나는 입체 책(팝업북, Pop-up Book)에서 착안했다. 대중미술인 팝아트의 친숙한 이미지와 현대미술의 조형적 실험을 바탕으로 익숙한 사물과 이미지가 새로운 형태와 움직임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선보인다.</p>
<p>전시에는 다양한 팝업북과 함께 강영민, 방혜영, 최문석, 아키텍트 온(김영기·나종만·노암킴) 등 4팀의 작가가 참여한다.</p>
<p>강영민은 하트 이미지를 활용해 현대인의 감정과 사회적 모순을 표현하고, 방혜영은 전통 종이접기를 바탕으로 입체 조형 작품을 선보인다.</p>
<p>최문석은 기계장치의 움직임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리듬을 나타낸다. 아키텍트 온은 건축 구조를 팝업 형식으로 구현하고, 이케아 의자를 활용해 책의 구조를 건축적 공간으로 재해석한다.</p>
<p>이번 전시는 평면과 입체, 정지와 움직임, 예술과 놀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p>
<p>친숙한 소재와 다양한 조형 표현을 활용해 현대미술을 보다 쉽고 유쾌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전시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p>
<p>송은영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일상 속 익숙한 소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현대미술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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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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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7:00:3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7:00: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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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문화재단, ‘용전들노래’ 무형유산 공연 11월 7일 개최, 전통 농요와 광주지산농악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6</link>
		<description><![CDATA[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제24회 무형유산 초청 공연 ‘둥가둥 얼씨구나~’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인 용전들노래의 보존단체 (사)용전들노래보존회가 출연해 전통 농요와 농사 과정을 재현한다. 용전들노래는 광주 북구 용전마을에서 논농사를 지으며 불러 온 소리로, 농사일의 순서에 따라 부르는 노래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메기고 받는 소리에 맞춰 함께 일하며 고된 노동의 시름을 덜었던 마을 공동체의 모습이 노래에 담겨 있다. 공연은 볍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72818-35691.jpg" /></div>
<p>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제24회 무형유산 초청 공연 ‘둥가둥 얼씨구나~’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인 용전들노래의 보존단체 (사)용전들노래보존회가 출연해 전통 농요와 농사 과정을 재현한다.</p>
<p>용전들노래는 광주 북구 용전마을에서 논농사를 지으며 불러 온 소리로, 농사일의 순서에 따라 부르는 노래가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메기고 받는 소리에 맞춰 함께 일하며 고된 노동의 시름을 덜었던 마을 공동체의 모습이 노래에 담겨 있다.</p>
<p>공연은 볍씨를 뿌려 모를 기르는 ‘모판 만들기’로 시작한다. 이어 자란 모를 뽑아 묶는 ‘모찌기’와 논에 모를 옮겨 심는 ‘모심기’가 차례로 펼쳐진다.</p>
<p>네 번째 무대인 ‘논매기’에서는 초벌매기, 두벌매기, 만드리로 이어지는 김매기 소리를 들려준다.</p>
<p>다섯 번째 무대 ‘장원질’에서는 에리사 소리, 방개 둥개 소리, 아롱소리를 부르며 논일을 마친 일꾼들이 흥겹게 마을로 돌아오는 장면을 재현한다.</p>
<p>마지막 무대는 광주지산농악과 함께하는 놀이마당으로 꾸며진다. 조요한의 버나돌리기와 큰깃발놀이, 진준한·이은영·진현지의 설장구놀이가 이어진다.</p>
<p>반주는 정영을·김이권·진준한·이은영·이연우·진현지가 맡는다. 총감독은 표범식, 기획 및 연출은 정영을, 사회는 박선주가 담당한다.</p>
<p>(사)용전들노래보존회는 정영을 회장을 중심으로 용전들노래의 전승과 보급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 무형유산 공개행사에도 참여했다.</p>
<p>전통 농요가 낯선 관객을 위한 사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본공연에 앞서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리는 공개 리허설 ‘소리 맛보기’에서는 출연진이 공연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주요 장면을 미리 들려준다.</p>
<p>오후 1시부터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토·토·전!(토요일, 토요일은 전통문화관에서 놀자!)’이 열린다.</p>
<p>이날 광산농악보존회는 전통문화관 솟을대문 앞에서 농악공연과 타악체험을 진행해 관람객들이 전통음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공연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등록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체험과 공연에 참여하고 QR코드로 모바일 만족도 조사에 응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전통문화관은 종이 홍보물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온라인 홍보와 디지털 배너를 활용하고 있다.</p>
<p>한편, 11월 14일에는 제25회 국악창작 공연이 이어진다. 양금 전공자들로 구성된 앙상블 아트컴퍼니 모디가 ‘현의 정원으로’를 주제로 ‘스미는 빛’, ‘달의 숨’ 등 여섯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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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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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2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7:28:5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7:28: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5</guid>
		<title><![CDATA[인천 연수구, ‘꿈의 무용단 연수’ 11월 7일 정기공연 개최, 아동·청소년 27명의 꿈과 성장 무용으로 표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5</link>
		<description><![CDATA[연수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연수아트홀(연수구청 지하 1층)에서 ‘2026 꿈의 무용단 연수’ 제4회 정기공연 ‘꿈으로 가는 길 :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등불을 따라 떠나는 우리의 꿈을 향한 여정’을 부제로, 꿈의 무용단 연수 단원들이 교육과 창작활동을 통해 쌓아온 성장과 성취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무대다. ‘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무용예술교육을 제공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문화다양성을 확산하는 사업이다. 올해 꿈의 무용단 연수에는 총 27명의 단원이 참여해 54회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73844-99395.jpg" /></div>
<p>연수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연수아트홀(연수구청 지하 1층)에서 ‘2026 꿈의 무용단 연수’ 제4회 정기공연 ‘꿈으로 가는 길 :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등불을 따라 떠나는 우리의 꿈을 향한 여정’을 부제로, 꿈의 무용단 연수 단원들이 교육과 창작활동을 통해 쌓아온 성장과 성취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무대다.</p>
<p>‘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무용예술교육을 제공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문화다양성을 확산하는 사업이다.</p>
<p>올해 꿈의 무용단 연수에는 총 27명의 단원이 참여해 54회차의 발레 기반 문화예술교육과 창작 레퍼토리 개발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p>
<p>이번 정기공연은 단원 개개인의 꿈과 이야기를 하나의 무대 서사로 풀어낸 창작무용 작품으로 구성된다.</p>
<p>‘등불’을 상징적 소재로 삼아 꿈을 향한 여정을 그려내며, 단원들의 인터뷰와 교육과정에서 형성된 경험을 공연에 반영해 예술적 성장의 과정을 관객과 공유한다.</p>
<p>공연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제1장 ‘등불과 여정의 시작’에서는 마을 속에서 자신의 빛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모습을 표현한다.</p>
<p>제2장 ‘도깨비와 연꽃’에서는 숲에서 만난 다양한 존재들과 어울리며 만남과 성장을 경험하는 여정을 그린다.</p>
<p>마지막 제3장 ‘빛 그리고 새벽’에서는 작은 빛들이 모여 새벽을 이루듯 서로 다른 꿈이 하나로 모여 완성되는 순간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p>
<p>이번 공연은 완성도 중심의 발표에서 벗어나 단원들의 개별적인 꿈과 경험, 창작 과정 자체를 무대에 담아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단원들이 무용을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문화다양성과 공동체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p>
<p>공연 당일에는 ‘꿈의 무용단 제물포’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장별 시나리오에 맞춘 무대영상과 조명·음향 연출을 더해 관객들이 공연의 이야기와 흐름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은 약 80분간 진행되며, 별도의 예매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 관람할 수 있다.</p>
<p>연수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정기공연은 단원들이 자신의 꿈을 움직임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함께 완성해 나가는 소중한 무대”라며 “아이들이 무용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성장의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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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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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2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7:39: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7:39: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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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성군, 어린이 공연 ‘더 매직 서커스’ 11월 14일 개최, 공중곡예·마술·상황극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4</link>
		<description><![CDATA[장성군은 오는 11월 14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공연 ‘더 매직 서커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술과 서커스, 상황극을 결합한 가족 공연으로, 마술사 남편과 곡예사 아내, 말하는 앵무새 ‘조이’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아찔한 공중곡예와 신기한 마술, 유쾌한 상황극이 어우러져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은 11월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되며, 회당 공연 시간은 약 1시간이다. 관람료는 일반 4000원이며, 어린이는 50% 할인된 20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64236-98419.jpg" /></div>
<p>장성군은 오는 11월 14일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공연 ‘더 매직 서커스’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마술과 서커스, 상황극을 결합한 가족 공연으로, 마술사 남편과 곡예사 아내, 말하는 앵무새 ‘조이’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p>
<p>아찔한 공중곡예와 신기한 마술, 유쾌한 상황극이 어우러져 어린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은 11월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진행되며, 회당 공연 시간은 약 1시간이다.</p>
<p>관람료는 일반 4000원이며, 어린이는 50% 할인된 2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p>
<p>예매는 11월 5일 오전 9시부터 장성군 웹사이트 또는 장성군 문화교육과 전화(061-390-8599)를 통해 할 수 있다.</p>
<p>장성군민을 위한 현장 예매도 운영한다. 11월 5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6일에는 오후 2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장성군 관계자는 “서커스와 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더 매직 서커스’가 관람객들에게 신비롭고 유쾌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p>
<p>한편, 장성군은 오는 12월 12일 어린이 뮤지컬 ‘산타클로스와 브레멘 음악대’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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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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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2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6:42:5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6:42: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3</guid>
		<title><![CDATA[서구, 제17회 부산고등어축제, 사흘간 송도 달군 가을 축제 성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3</link>
		<description><![CDATA[부산 서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송도해수욕장과 부산공동어시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17회 부산고등어축제’가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고등어는 맛있게! 서구는 신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고등어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경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을철 송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인기 프로그램에 참신한 신규 콘텐츠를 더해 축제의 재미와 차별성을 높였다.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에 수록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63352-83662.jpg"/></div>
<p>부산 서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송도해수욕장과 부산공동어시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17회 부산고등어축제’가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올해 축제는 ‘고등어는 맛있게! 서구는 신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고등어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경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을철 송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특히 올해는 기존 인기 프로그램에 참신한 신규 콘텐츠를 더해 축제의 재미와 차별성을 높였다. 미쉐린 가이드 부산 2026에 수록된 지역 셰프와 부산관광고등학교 학생들이 공동 개발한 고등어 요리를 선보인 ‘별을 품은 고등어’ 미식체험을 비롯해 고등어 모양의 에어로켓을 직접 제작하고 비행거리를 겨루는 ‘날아라! 고등어 로켓’, 순발력과 체력을 겨루는 ‘고등어 피지컬 챌린지’ 등 이색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p>
<p>축제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인 ‘부산공동어시장 현장체험’, ‘맨손 고등어 잡기’, ‘고등어 깜짝 경매’도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부산공동어시장의 생생한 경매 현장을 둘러보고, 직접 잡은 고등어를 화덕에 구워 맛보거나 전문 경매사와 함께 경매에 참여하는 등 고등어의 다양한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했다.</p>
<p>공연 프로그램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개막 축하 콘서트에는 가수 나상도와 백수정이 출연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로컬스타 인 서구, 송도 스트릿 댄스대회, 청년밴드 공연, 송도 청춘 나이트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사흘간 이어졌다.</p>
<p>먹거리 공간도 한층 풍성해졌다. 고등어회와 구이 등 다양한 수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장터를 확대하고 피크닉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보다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 장터와 송도청년마켓도 함께 운영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p>
<p>축제의 즐거움을 지역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도 눈길을 끌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아미천마송도 파노라마 투어’는 서구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의 가능성을 제시했다.</p>
<p>이 밖에도 고등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주제관과 고등어인생사진관, 고등어 위시카드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전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남항대교 걷기대회와 희망교육·평생학습 축제 등 연계 행사도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p>
<p>공한수 서구청장은 “부산고등어축제가 고등어라는 친숙한 소재에 미식과 문화예술, 관광을 접목한 부산 대표 수산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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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6:40:4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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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천시, 김천시립합창단 제40회 정기연주회 11월 19일 개최, 교성곡 ‘김천’과 창작 뮤지컬 ‘WOW’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2</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1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합창단 제4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웅장한 위촉 교성곡과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합창 음악과 뮤지컬 공연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 전반부에서는 김천의 어원에서 유추한 ‘황금이 흐르는 강의 도시’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교성곡 ‘김천’을 선보인다. 교성곡 ‘김천’은 다양한 자연의 모습과 과거의 추억, 현재의 사랑,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역동적인 김천의 역사를 합창과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42159-44476.jpg" /></div>
<p>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1월 1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합창단 제4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에서는 웅장한 위촉 교성곡과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합창 음악과 뮤지컬 공연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 전반부에서는 김천의 어원에서 유추한 ‘황금이 흐르는 강의 도시’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교성곡 ‘김천’을 선보인다.</p>
<p>교성곡 ‘김천’은 다양한 자연의 모습과 과거의 추억, 현재의 사랑,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는 역동적인 김천의 역사를 합창과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음악을 통해 김천의 역사와 정서를 전달한다.</p>
<p>이어지는 후반부에서는 창작 뮤지컬 ‘WOW’를 공연한다. 김천시립합창단 단원들의 다채로운 연기와 극적인 전개를 통해 관객들에게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
<p>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취학아동 이상이면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사전예매는 11월 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p>
<p>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배부한다. 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을 수령하지 않으면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며, 좌석권은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된다.</p>
<p>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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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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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4:22: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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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 여수시, 소담회 4인전 ‘여수, 색을 품다’ 12월 6일까지 전시, 전통 민화와 현대적 감각의 만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1</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오는 12월 6일까지 고소동 달빛갤러리에서 소담회 4인전 ‘여수, 색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김기은, 박선진, 이영미, 차희남 작가가 참여하는 민화 4인전으로, 각기 다른 개성과 감각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쪽빛 바다와 동백, 꽃과 새 등 자연 소재부터 소망과 길상의 의미를 담은 작품, 현대적 감각을 더한 소품까지 네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통 민화의 소재와 상징에 염색 천 등 다양한 재료와 현대적 조형미를 접목해 작품의 표현 영역을 넓혔다. 일상의 풍경과 자연, 소망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45018-75315.jpg" /></div>
<p>여수시는 오는 12월 6일까지 고소동 달빛갤러리에서 소담회 4인전 ‘여수, 색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김기은, 박선진, 이영미, 차희남 작가가 참여하는 민화 4인전으로, 각기 다른 개성과 감각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p>
<p>쪽빛 바다와 동백, 꽃과 새 등 자연 소재부터 소망과 길상의 의미를 담은 작품, 현대적 감각을 더한 소품까지 네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전통 민화의 소재와 상징에 염색 천 등 다양한 재료와 현대적 조형미를 접목해 작품의 표현 영역을 넓혔다. 일상의 풍경과 자연, 소망을 개성 있는 색으로 풀어내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전하고, 일상 속 색채와 소재에 담긴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휴관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한다.</p>
<p>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문화유산과 달빛갤러리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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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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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4:50:2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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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11월 14일 공연, 제주대학교 성악전공 학생들이 선보이는 특별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50</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예술의전당은 제주대학교 음악학부와 협력해 오는 11월 14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특별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예술인의 실연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오페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학의 전문 교육자원과 공공 공연장의 공연 인프라를 연계한 협력사업으로, 제주대학교 음악학부 성악전공 학생들에게 실제 공연 제작과 무대 실연의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기획부터 연습, 무대 공연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전문 성악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40040-55938.jpg" /></div>
<p>서귀포예술의전당은 제주대학교 음악학부와 협력해 오는 11월 14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특별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예술인의 실연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오페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학의 전문 교육자원과 공공 공연장의 공연 인프라를 연계한 협력사업으로, 제주대학교 음악학부 성악전공 학생들에게 실제 공연 제작과 무대 실연의 기회를 제공한다.</p>
<p>학생들은 기획부터 연습, 무대 공연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높이고, 전문 성악가로 성장하기 위한 실전 역량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18세기 스페인 세비야의 알마비바 백작 저택을 배경으로, 결혼을 앞둔 하인 피가로와 수잔나를 중심으로 하루 동안 벌어지는 사랑과 질투, 오해와 화해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p>
<p>재치 있는 대사와 다채로운 음악,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어우러진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희극 오페라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에는 박웅 총감독 및 지휘, 김민정 연출을 중심으로 전문 제작진이 참여한다. 제주대학교 음악학부 성악전공 학생들은 피가로, 수잔나, 알마비바 백작과 백작부인 등 주요 배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p>
<p>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대학의 전문 교육자원과 공공 공연장의 기획·제작 역량을 연계해 청년예술인에게는 실질적인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오페라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예술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
<p>공연은 11월 14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 진행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p>
<p>입장은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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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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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4:01: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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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귀포시, ‘제28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 2027년 1월 1일 개최,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새해맞이 겨울바다 입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9</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8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2027년 1월 1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는 새해 첫날 겨울바다에 뛰어들며 한 해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는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이색 관광행사다. 이번 대회는 제주도민을 비롯해 다른 지역과 해외 관광객까지 함께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인 겨울바다 펭귄수영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귀포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5658-71102.jpg" /></div>
<p>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제28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2027년 1월 1일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p>
<p>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는 새해 첫날 겨울바다에 뛰어들며 한 해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는 서귀포시의 대표적인 이색 관광행사다.</p>
<p>이번 대회는 제주도민을 비롯해 다른 지역과 해외 관광객까지 함께 참여하는 국제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인 겨울바다 펭귄수영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p>
<p>서귀포시는 겨울바다에서 진행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비상구조선과 안전구조요원을 확대하는 등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장 대응 태세를 갖춰 겨울바다 입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p>
<p>행사에는 제주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겨울바다 펭귄수영 입수를 희망하는 참가자는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서귀포시관광협의회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p>
<p>서귀포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새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함께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는 한편, 서귀포 겨울바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겨울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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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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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2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57:3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57: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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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립종자원, 한 컷으로 만나는 미래의 씨앗 '제2회 종자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8</link>
		<description><![CDATA[국립종자원은 ‘제2회 종자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 컷으로 만나는 미래의 씨앗’이란 주제로 지난 7월 22일부터 9월 13일까지 총 304건이 접수됐다. 국민심사, 전문가심사 및 공개검증 등의 절차를 거쳐 총 10점(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입선 5점)이 선정됐다. 대상(1점)은 ‘손에서 손으로 미래의 씨앗’이 선정됐다. 어른과 아이의 손이 소중한 씨앗을 한마음으로 감싸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 씨앗이 내일의 생명과 풍요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최우수상(1점)은 ‘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3548-85264.jpg"/></div>
<p>국립종자원은 ‘제2회 종자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 컷으로 만나는 미래의 씨앗’이란 주제로 지난 7월 22일부터 9월 13일까지 총 304건이 접수됐다. 국민심사, 전문가심사 및 공개검증 등의 절차를 거쳐 총 10점(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입선 5점)이 선정됐다.</p>
<p>대상(1점)은 ‘손에서 손으로 미래의 씨앗’이 선정됐다. 어른과 아이의 손이 소중한 씨앗을 한마음으로 감싸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 씨앗이 내일의 생명과 풍요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p>
<p>최우수상(1점)은 ‘야생형 애기장대의 씨앗_실험실에서’가 선정됐다. 식물 유전연구의 교과서로 평가되는 애기장대 씨앗을 신중하게 마이크로파이펫으로 옮기는 장면을 보여준다.</p>
<p>우수상(3점)은 ‘결실의 약속’, ‘집중’, ‘수수 소중한 것이여’가 선정됐고, 이외에도 입선 5점이 선정됐다.</p>
<p>수상 작품은 국립종자원 누리집 및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며, 포상으로 대상은 200만 원, 최우수상은 100만 원, 우수상은 50만 원, 입선은 10만 원이 지급된다.</p>
<p>국립종자원 양주필 원장은 “이번 종자사진 공모전이 종자에 담긴 소중한 생명과 미래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자산업에 대한 국민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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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0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36: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36: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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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시, 김포미디어아트센터 ‘Touch The Cube’ 11월 7일 전시, 관람객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7</link>
		<description><![CDATA[(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2026 기막(GMAC)힌 창작소 ‘AI X TouchDesigner 미디어아트 프로젝트’의 교육 결과 전시 《Touch The Cub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창작을 희망하는 신진·지역 예술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작품을 일방적으로 감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이미지와 영상이 변화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4112-88292.jpg" /></div>
<p>(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2026 기막(GMAC)힌 창작소 ‘AI X TouchDesigner 미디어아트 프로젝트’의 교육 결과 전시 《Touch The Cub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창작을 희망하는 신진·지역 예술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작품을 일방적으로 감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이미지와 영상이 변화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람객 참여형 전시 경험을 선보인다.</p>
<p>교육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TouchDesigner의 기본 기능과 활용법을 익히고, AI 기반 이미지·영상 생성, 프로그램 연동, LiDAR 센서를 활용한 움직임 감지 등 미디어아트 제작에 필요한 기술을 단계적으로 학습했다.</p>
<p>또한 작가별 작품 기획과 제작 과정에서 심화 실습과 개별 피드백을 거쳐 각자의 창작 의도를 작품으로 구현했다.</p>
<p>이번 프로젝트의 특징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기획부터 창작, 전시까지 이어지는 교육·전시 연계 과정에 있다. 참여자들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예술적 시각을 확장하고, 관람객과 상호작용하는 작품을 제작하며 새로운 표현 방식을 탐색했다.</p>
<p>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의 디지털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미디어아트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
<p>전시명 《Touch The Cube》의 ‘큐브(Cube)’는 김포미디어아트센터의 미디어아트관을 상징하며, ‘터치(Touch)’는 작품과 관람객을 연결하는 감각적 접점을 의미한다.</p>
<p>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해 변화하는 작품은 감상자를 단순한 관람객에서 작품의 변화에 참여하는 주체로 확장한다. 같은 작품이라도 관람객의 움직임과 참여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장면이 펼쳐지며,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새로운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p>
<p>이번 전시는 2026 기막(GMAC)힌 창작소의 교육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동시에, 지역 예술인과 미디어 기술의 융합을 통해 김포미디어아트센터가 융·복합 문화공간으로서 나아갈 방향을 보여준다.</p>
<p>기술을 창작의 매개로 삼아 확장된 예술적 상상력이 관람객의 참여와 만나 어떤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지 확인할 수 있다.</p>
<p>김포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신진·지역 예술인들이 교육을 통해 익힌 기술을 자신만의 창작 언어로 발전시키고, 시민들과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예술과 기술을 연결하는 다양한 교육·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미디어아트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김포미디어아트센터는 교육과 창작, 전시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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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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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2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41:1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41: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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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체부, '2026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수상작 10편 발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6</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6 월드 웹툰 어워즈’의 본상 수상작 10편을 발표했다. ‘월드 웹툰 어워즈’는 전 세계 웹툰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웹툰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서 2024년에 시작,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올해 본상 수상작으로는 '내가 키운 에스(S)급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상남자',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역대급 영지 설계사', '울어 봐, 빌어도 좋고', '작두', '전지적 독자 시점', '킬러 배드로', '화산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0450-92204.jpg"/></div>
<p>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6 월드 웹툰 어워즈’의 본상 수상작 10편을 발표했다. ‘월드 웹툰 어워즈’는 전 세계 웹툰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웹툰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서 2024년에 시작,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p>
<p>올해 본상 수상작으로는 '내가 키운 에스(S)급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상남자',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역대급 영지 설계사', '울어 봐, 빌어도 좋고', '작두', '전지적 독자 시점', '킬러 배드로', '화산귀환' 등 총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본상 수상작에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p>
<p>본상 수상작은 예심을 통과한 후보작 20편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50%)와 온라인 독자 투표(50%) 결과를 합산해 선정했다. 전문가 심사에서는 이현세 작가를 심사위원장으로 창작·산업·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작품의 완성도와 성과,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온라인 독자 투표는 9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월드 웹툰 어워즈’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했다.</p>
<p>‘2026 월드 웹툰 어워즈’ 시상식은 12월 3일 오후 4시,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린다. 본상 수상작 10편 중에서 대상과 심사위원상을 선정,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추가 상금 500만 원, 심사위원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추가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p>
<p>이와 함께 시상식에서는 ‘인기상’과 ‘해외 작품상’ 등 다양한 특별상도 수여한다. 본상 수상작을 제외한 작품 중 온라인 독자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작품에는 ‘인기상’을, 해외 작품 중 전문가 심사 점수가 가장 높은 작품에는 ‘해외 작품상’을 수여한다. 이 밖에도 웹툰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작품과 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특별상을 마련했다.</p>
<p>아울러 시상식과 연계해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비(B)홀과 스타필드 코엑스몰 일대에서 ‘월드 웹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웹툰 작품과 지식재산(IP)을 활용한 특별 기획전시를 비롯해 웹툰 반짝 매장(팝업 스토어), 작가와 팬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행사 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웹툰 창작자와 산업 종사자들이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독자들이 웹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며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p>
<p>문체부 최성희 콘텐츠산업정책관은 “올해 본상의 영예를 안은 열 작품과 창작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 ‘월드 웹툰 어워즈’와 ‘월드 웹툰 페스티벌’이 창작자와 산업 종사자들의 성취를 함께 기리고, 전 세계 웹툰인과 독자들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국민이 웹툰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기고, 우리 웹툰이 선사하는 즐거움과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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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5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06:0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06: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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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 11월 3~5일 청주에서 개최, 전국 88개 학교 창업 성과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5</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청주 오스코(OSCO) 1층 전시홀에서 ‘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페스티벌은 ‘모두의 꿈틀!(청소년 모두의 꿈을 다채롭게 펼치는 축제의 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업가정신과 창업 도전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연결→발견→성장’이라는 추진 방향에 맞춰 학교와 지역, 기업이 만나는 교류의 장을 형성하고, 선배 창업가를 통해 진로를 발견하며, 도전 성과를 인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1144-77207.jpg" /></div>
<p>중소벤처기업부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청주 오스코(OSCO) 1층 전시홀에서 ‘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 페스티벌은 ‘모두의 꿈틀!(청소년 모두의 꿈을 다채롭게 펼치는 축제의 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업가정신과 창업 도전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축제로 진행된다.</p>
<p>특히 올해 행사는 ‘연결→발견→성장’이라는 추진 방향에 맞춰 학교와 지역, 기업이 만나는 교류의 장을 형성하고, 선배 창업가를 통해 진로를 발견하며, 도전 성과를 인정받아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행사 첫날인 11월 3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은 전년도 ‘비즈쿨 뽐내기 대상’ 수상팀의 학생 뮤지컬 공연으로 시작된다. 청소년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공연을 통해 청소년 주도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p>
<p>이어지는 시상식에서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비즈쿨 캠프 결선 IR 수상자를 시상하는 등 총 50점의 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p>
<p>2일 차인 11월 4일에는 참가 청소년 간 교류를 위한 비즈쿨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아이디어와 활동 경험을 공유하며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교류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갖는다.</p>
<p>메인무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선배 창업가들이 연사로 나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p>
<p>권도균 프라이머 대표와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 등이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하며, 청년창업가 4인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10대의 창업 경험부터 실패와 도전에 이르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p>
<p>3일 차인 11월 5일에는 전국 비즈쿨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한 해 동안 키워온 재능과 역량을 선보이는 ‘비즈쿨 뽐내기’가 펼쳐진다. 이후 부대행사 시상을 끝으로 페스티벌을 마무리한다.</p>
<p>행사 기간에는 청소년들의 창업 아이디어와 기업가정신 교육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관도 상시 운영된다.</p>
<p>총 88개 비즈쿨 운영학교가 참여하는 ‘비즈쿨 학교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구상하고 발전시킨 아이디어와 기업가정신 교육 성과를 만나볼 수 있다.</p>
<p>이와 함께 청년창업정책 ‘모두의 창업’과 기업가정신 교과서를 소개하는 ‘홍보관’, 우주항공·뷰티 등 혁신기업이 참여하는 ‘기업관’도 운영된다.</p>
<p>참관객들이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익사이팅존’과 참가자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라운지’도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된다.</p>
<p>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은 미래의 혁신가인 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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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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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2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12:5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12: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4</guid>
		<title><![CDATA[양산시, ‘제23회 경남 공예박람회’ 11월 4~11일 개최, 공예품 전시·판매와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4</link>
		<description><![CDATA[경남도는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양산시 황산공원 특별행사장에서 ‘제23회 경남 공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공예업체 60여 곳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이며, 전시·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등 7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이사장 허일)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공예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도민과 공예인이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양산 방문의 해, 경남 공예와 함께’를 주제로 ‘2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1633-82576.jpg" /></div>
<p>경남도는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양산시 황산공원 특별행사장에서 ‘제23회 경남 공예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공예업체 60여 곳이 참여해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이며, 전시·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등 7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p>
<p>경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이사장 허일)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공예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도민과 공예인이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3회를 맞았다.</p>
<p>특히 올해는 ‘양산 방문의 해, 경남 공예와 함께’를 주제로 ‘2026년 양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개최된다. 양산국화축제(10월 30일~11월 15일), 에그야페스타(11월 7~8일)와 행사 기간이 겹쳐 관람객들이 국화축제와 공예박람회, 다양한 체험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p>
<p>박람회는 개막식을 비롯해 공예품 전시·판매, 무료 체험행사, 제작 시연, 우수 공예품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p>
<p>개막식은 4일 오후 4시 행사장 내 무대에서 축하공연과 함께 열린다. 전시·판매 부스에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도내 60여 개 공예업체가 도자기, 목칠, 섬유, 금속, 한지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품을 선보인다.</p>
<p>무료 체험 부스에서는 가죽 지갑, 갓 모양 열쇠고리, 매듭 팔찌, 액세서리 만들기 등 20여 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관람객들은 지역 공예인과 함께 자신만의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p>
<p>제작 시연 부스에서는 대형 도자기 제작과 물레 성형 과정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공예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전통 공예의 제작 기법과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p>
<p>우수 공예품 전시 부스에서는 각종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경남 공예의 우수성과 예술적 가치를 담은 작품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p>
<p>경남도 관계자는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국화축제와 연계해 이번 공예박람회를 마련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국화와 경남 공예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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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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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3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17: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17: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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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스윙 어게인’ 11월 11일 공연, 빈티지 스윙 음악과 현대무용의 만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3</link>
		<description><![CDATA[경남문화예술회관은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빈티지 스윙 음악과 다채로운 춤이 어우러진 무용 공연 ‘스윙 어게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8년 국립현대무용단 초연 당시 관객들의 호응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스윙’을 새롭게 발전시킨 작품으로, 안성수픽업그룹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다. 빈티지 스윙 음악과 1970년대 댄스 음악의 흥겨운 리듬을 바탕으로 현대무용, 디스코, 라틴, 재즈발레 등 다양한 춤의 요소가 어우러진다. 한층 새로워진 안무와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스윙 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31749-5914.jpg" /></div>
<p>경남문화예술회관은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빈티지 스윙 음악과 다채로운 춤이 어우러진 무용 공연 ‘스윙 어게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2018년 국립현대무용단 초연 당시 관객들의 호응 속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스윙’을 새롭게 발전시킨 작품으로, 안성수픽업그룹의 대표 레퍼토리 중 하나다.</p>
<p>빈티지 스윙 음악과 1970년대 댄스 음악의 흥겨운 리듬을 바탕으로 현대무용, 디스코, 라틴, 재즈발레 등 다양한 춤의 요소가 어우러진다. 한층 새로워진 안무와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스윙 특유의 자유롭고 경쾌한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p>
<p>안성수픽업그룹은 안무가 안성수가 1991년 미국 줄리어드 재학 시절 창단한 무용단이다. 창단 초기 뉴욕의 다국적 무용수들과 함께 조이스 시어터, 링컨센터 등 주요 무대에서 활동했으며, 1998년 서울에서 새롭게 출발했다.</p>
<p>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배경의 무용수들과 작업해 온 이 단체는 안성수만의 훈련법인 ‘몸의 중립화(Body Neutralization)’를 바탕으로 신체를 정교하게 통제하면서도 그 안에서 자유로운 움직임을 탐구해 왔다.</p>
<p>이번 무대에서는 스웨덴 재즈 밴드 ‘Gentlemen &amp; Gangsters’의 음악과 친숙한 재즈곡 ‘Sing, Sing, Sing’ 등을 만날 수 있다. 흥겨운 선율과 무용수들의 리드미컬한 움직임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작곡가 라예송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춤과 음악의 매력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p>
<p>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빈티지 음악의 매력적인 선율과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춤이 만나 특별한 무대를 완성할 것”이라며, “익숙한 음악과 다채로운 춤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일상의 활력을 얻고 춤과 음악의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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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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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4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3:18:2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3:18: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2</guid>
		<title><![CDATA[대구 달성군, 달성문화재단 11월 21~29일 가족 뮤지컬 3편 공연, 환경·가족·역사 주제로 전석 무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2</link>
		<description><![CDATA[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11월을 맞아 환경뮤지컬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 상상팡팡 뮤지컬 ‘할머니 엄마’, 역사 뮤지컬 ‘이순신의 바다’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3편을 잇따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환경과 자원순환, 가족 간 사랑,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11월 21일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는 환경뮤지컬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가 오후 1시와 4시 총 2회 공연된다. 버려진 자원들이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23235-57200.jpg" /></div>
<p>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11월을 맞아 환경뮤지컬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 상상팡팡 뮤지컬 ‘할머니 엄마’, 역사 뮤지컬 ‘이순신의 바다’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3편을 잇따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환경과 자원순환, 가족 간 사랑,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먼저 11월 21일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는 환경뮤지컬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가 오후 1시와 4시 총 2회 공연된다. 버려진 자원들이 새롭게 태어나는 과정을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동화 형식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에게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p>
<p>이어 11월 28일과 29일 이틀간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는 상상팡팡 뮤지컬 ‘할머니 엄마’ 앙코르 공연이 하루 2회씩 총 4회 펼쳐진다.</p>
<p>이지은 작가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할머니 엄마’는 지난 3월 공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할머니와 손녀의 따뜻한 일상을 통해 세대를 이어주는 가족 간 사랑과 소중함을 전한다.</p>
<p>11월 28일에는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역사 뮤지컬 ‘이순신의 바다’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공연된다.</p>
<p>‘이순신의 바다’는 이순신 장군의 삶과 명량대첩부터 노량해전까지의 역사적 사건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어린이들이 공연을 통해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역사적 인물의 삶을 문화예술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달성문화재단이 올해의 마지막 무대로 선보이는 이번 뮤지컬 3편은 모두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p>
<p>입장권 예매는 달성문화재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이순신의 바다’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두근두근 새로나 챌린지’와 ‘할머니 엄마’는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p>
<p>최재훈 이사장은 “11월 한 달간 저마다의 교훈을 담은 세 편의 뮤지컬을 통해 많은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며 마음껏 상상하고 저마다의 꿈을 키워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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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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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2:33:0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2:33: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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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달성군, 주민 참여 공연 ‘하모니 뮤지컬’ 11월 7~8일 개최, 어린이·중년·시니어 무대 무료 관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1</link>
		<description><![CDATA[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 달성문화도시센터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달성문화원에서 현풍·유가·구지 권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무료 공연 ‘하모니 뮤지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에는 지역 주민 배우와 스태프 500여 명이 참여한다.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아동, 중년층, 시니어 등 세대별 맞춤형 무대를 구성하고, 이웃들의 실제 삶과 이야기를 공연으로 풀어낸다. 공연 첫날인 7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 영어뮤지컬 ‘백설공주’가 막을 올린다. 이어 오후 5시에는 중년 여성들의 일상과 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23556-96964.jpg" /></div>
<p>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 달성문화도시센터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달성문화원에서 현풍·유가·구지 권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무료 공연 ‘하모니 뮤지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에는 지역 주민 배우와 스태프 500여 명이 참여한다.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아동, 중년층, 시니어 등 세대별 맞춤형 무대를 구성하고, 이웃들의 실제 삶과 이야기를 공연으로 풀어낸다.</p>
<p>공연 첫날인 7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 영어뮤지컬 ‘백설공주’가 막을 올린다. 이어 오후 5시에는 중년 여성들의 일상과 열정을 담은 트롯뮤지컬 ‘아모르파티’가 펼쳐진다.</p>
<p>둘째 날인 8일 오후 3시에는 달성군의 주요 지명과 현대적 감각의 이야기를 결합한 시니어 연극 ‘배달성전2(배비장전)’가 무대에 오른다.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공연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공연은 전문 공연단체가 아닌 지역 주민들이 직접 배우와 스태프로 참여해 무대를 완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어린이부터 중년층, 시니어까지 각 세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한편, 거점 공간인 ‘문화의 빛 하모니’에서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웹툰, 페이스페인팅, 파크골프 등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기간 총 346명의 주민이 참여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p>
<p>달성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4년간 주민들의 손으로 꾸준히 가꿔온 무대가 전 세대가 어우러져 서로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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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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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2:36: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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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가을밤 한강, 음악에 물들다’ 11월 7일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개최, 대중음악·재즈·클래식 무료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40</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1월 7일 오후 5시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기획 공연 ‘가을밤 한강, 음악에 물들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강의 가을 야경을 배경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중음악부터 즉흥적인 연주가 매력인 재즈, 섬세한 선율의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공연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이 열리는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는 세계 최초의 개폐식 수상 무대로, 서울시는 시민들이 한강의 가을 정취 속에서 다채로운 음악을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20347-40732.jpg" /></div>
<p>서울시는 11월 7일 오후 5시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기획 공연 ‘가을밤 한강, 음악에 물들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한강의 가을 야경을 배경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중음악부터 즉흥적인 연주가 매력인 재즈, 섬세한 선율의 클래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다. 공연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공연이 열리는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는 세계 최초의 개폐식 수상 무대로, 서울시는 시민들이 한강의 가을 정취 속에서 다채로운 음악을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더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p>
<p>출연진은 최승열과 그룹 동물원 출신 김창기, 재즈 듀오 박정인·이규리, 비브라폰 연주자 윤현상, 현악 사중주단 앙상블 알레그리 등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을 지닌 4팀으로 구성된다.</p>
<p>최승열과 김창기는 고(故) 김광석의 음악을 매개로 연결된 아티스트다. 최승열은 ‘히든싱어2’ 김광석 편에 출연해 뛰어난 모창과 깊은 감정 표현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p>
<p>김창기는 고 김광석과 함께 그룹 ‘동물원’으로 활동한 가수이자 작곡가로, ‘거리에서’, ‘널 사랑하겠어’ 등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제작했다. 두 아티스트는 김광석의 음악적 감성을 잇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박정인·이규리 듀오는 재즈 보컬과 피아노로 구성된 그룹이다. 빈 도화지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듯한 부드럽고 아름다운 재즈 퍼포먼스를 통해 즉흥적인 연주의 매력을 전달한다.</p>
<p>비브라폰 연주자 윤현상은 ‘슈퍼밴드2’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비브라폰 특유의 몽환적인 음색을 바탕으로 클래식과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연주를 들려준다.</p>
<p>앙상블 알레그리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현악기 연주자로 구성된 현악 사중주단이다. 정통 클래식의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친근하고 아름다운 음색으로 관객에게 다가가는 공연을 선보인다.</p>
<p>한편, 여의도 물빛무대는 총 2,400석 규모의 관객석을 갖춘 서울시의 대표 야외 공연 시설이다. 아름다운 한강의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서울시는 이번 기획 공연을 통해 물빛무대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서울시는 기획 공연 외에도 매년 4~6월과 9~10월 역량 있는 민간 문화예술단체의 대관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국악과 오페라 공연,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 관련 국제행사 등 총 12회의 대관 공연을 진행했다.</p>
<p>현재 내년 물빛무대 민간 대관 공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의도 물빛무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가을밤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선선한 바람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한강에서 시민 여러분이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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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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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2:04:1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2:04:1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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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산시, 창작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 11월 13일 공연, 성민·황보·김정훈·박휘순 등 14명 출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9</link>
		<description><![CDATA[논산문화관광재단은 11월 13일 오후 2시와 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문예회관의 기능을 강화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는 군 입대를 하루 앞둔 싱어송라이터 ‘만중’의 우정과 사랑, 군 시절의 추억, 끝내 완성되지 못한 꿈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가슴속 가장 푸르렀던 시절을 다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4555-32766.jpg" /></div>
<p>논산문화관광재단은 11월 13일 오후 2시와 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창작 뮤지컬 ‘이등병의 편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문예회관의 기능을 강화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p>
<p>뮤지컬 ‘이등병의 편지’는 군 입대를 하루 앞둔 싱어송라이터 ‘만중’의 우정과 사랑, 군 시절의 추억, 끝내 완성되지 못한 꿈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p>
<p>가슴속 가장 푸르렀던 시절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로, 다양한 음악을 중심으로 한 감성적인 무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았다.</p>
<p>이번 공연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주인공 ‘만중’ 역을 맡는다. 황보, 김정훈, 박휘순 등 총 14명의 배우가 출연해 음악과 연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p>
<p>특히 이번 작품은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직접 창작과 제작 과정에 참여한 뮤지컬로, 육군훈련소와 입대라는 논산의 지역적 특성을 작품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재단은 이번 초연을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의 창작 역량을 알리고, ‘이등병의 편지’를 논산을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이자 지역 문화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입장권 예매는 11월 5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p>
<p>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박상구는 “논산에서 시작된 창작 뮤지컬이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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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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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1:47: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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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천군, 백학면 '2026년 호국영웅정신계승마을 한마당축제' 개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8</link>
		<description><![CDATA[연천군 백학면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되새기는 ‘2026년 호국영웅정신계승마을 한마당축제’가 지난 10월 29일 백학역사박물관 및 백학문화곳간(연천군 백학면 두백로 29-1)에서 ‘삶-짓기, 이어-짓기’ 전시회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프로젝트 참여팀인 ‘용맹한 사람들의 후예’(대표 금가현)가 백학면의 피난민 정착촌 역사를 함께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삶의 흔적과 공동체의 기억을 미래세대에 이어가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과거의 생활공간과 역사적 흔적을 바탕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기억을 나눌 수 있는 기억공간을 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5141-58477.jpg"/></div>
<p>연천군 백학면의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을 되새기는 ‘2026년 호국영웅정신계승마을 한마당축제’가 지난 10월 29일 백학역사박물관 및 백학문화곳간(연천군 백학면 두백로 29-1)에서 ‘삶-짓기, 이어-짓기’ 전시회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p>
<p>이번 전시는 프로젝트 참여팀인 ‘용맹한 사람들의 후예’(대표 금가현)가 백학면의 피난민 정착촌 역사를 함께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삶의 흔적과 공동체의 기억을 미래세대에 이어가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과거의 생활공간과 역사적 흔적을 바탕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기억을 나눌 수 있는 기억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연천군 백학면은 한국전쟁 이후 유엔과 캐나다군의 지원으로 조성된 피난민 정착촌이다. 정착 초기 주민들은 군용 천막에서 임시로 생활하며, 지원받은 구호물자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삶의 터전을 마련했다.</p>
<p>특히 캐나다군이 건립한 노곡초등학교는 마을의 배움터로 활용됐으며, 샘플 구호주택은 이후 학교 교사들의 관사로 사용되는 등 백학면 정착촌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으로 남아 있다.</p>
<p>이번 ‘삶-짓기, 이어-짓기’ 전시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시 주민들의 삶과 연대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원을 새로운 기억공간으로 이어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로 지역의 역사와 호국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달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기억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전시는 백학역사박물관 및 백학문화곳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야외 기억공간은 연중 상시 관람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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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5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1:51:4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1:51: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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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평택시, 평균 77세 할머니 래퍼 8명 ‘리듬 위의 내 이야기 for 시니어’ 11월 7일 공연, 인생 이야기 담은 힙합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7</link>
		<description><![CDATA[평택시는 11월 7일 오후 2시 지산초록도서관에서 평균 나이 77세의 할머니 래퍼 8명이 출연하는 힙합 라이브 공연 ‘리듬 위의 내 이야기 for 시니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의 마지막 무대다. 무대의 주인공은 평균 나이 77세의 할머니 8명이다. 최고령 참가자인 86세 어르신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자신의 삶을 직접 글로 쓰고, 이를 랩 가사로 바꾸는 ‘자기표현형 인문학’ 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3634-77576.jpg" /></div>
<p>평택시는 11월 7일 오후 2시 지산초록도서관에서 평균 나이 77세의 할머니 래퍼 8명이 출연하는 힙합 라이브 공연 ‘리듬 위의 내 이야기 for 시니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프로그램의 마지막 무대다.</p>
<p>무대의 주인공은 평균 나이 77세의 할머니 8명이다. 최고령 참가자인 86세 어르신을 비롯한 참가자들은 자신의 삶을 직접 글로 쓰고, 이를 랩 가사로 바꾸는 ‘자기표현형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왔다.</p>
<p>참가자들은 다사다난했던 인생에서 경험한 눈물과 웃음, 삶의 굴곡 속에서 얻은 지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생각 등을 가사에 담았다. 각자의 진솔한 이야기는 재즈와 힙합 등 다양한 비트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시니어들이 자신의 인생을 직접 음악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오랜 세월 쌓아온 경험과 기억을 새로운 음악 장르인 힙합으로 풀어내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p>
<p>공연에서는 8명의 시니어 래퍼가 준비한 라이브 무대와 함께 특별공연도 펼쳐진다. 참가자들의 랩 지도를 맡았던 강사이자 래퍼 이규환과 퓨전 재즈 밴드 ‘리스트리오’가 출연해 힙합과 재즈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는 지난 5개월간 글쓰기와 랩을 통해 자기표현에 도전해 온 어르신들이 그동안의 성과를 관객들과 나누는 자리이기도 하다. 참가자들은 직접 완성한 가사를 무대에서 선보이며 자신의 삶과 생각을 음악으로 전달한다.</p>
<p>시 관계자는 “처음엔 백지에 글을 채우는 것조차 쑥스러워하시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당당히 마이크를 잡고 자신의 인생을 신선한 스타일로 표현하신다. 순간마다 충실하고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해오신 결실이 마침내 무대 위에서 폭발한다. 어설픈 시니어 행사가 아니라 관객 모두의 가슴을 때릴 진정성 넘치는 최고의 라이브 공연이 준비돼 있다”며, “공연장에서 어르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세대를 넘어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타인의 삶을 깊게 이해하며 서로 존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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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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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4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1:36:1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1:36: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6</guid>
		<title><![CDATA[남양주시, ‘2026년 마을공동체 페스티벌’ 11월 7일 개최, 46개 공동체 체험·전시와 문화공연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6</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다산중앙공원 너른뜰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마을에 마음을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 해 동안 마을공동체가 추진한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공동체 간 교류를 활성화해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46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해 가족·육아, 청소년·청년, 시니어 소통, 나눔·봉사, 정약용 활동, 문화·예술, 생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 전시와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부스를 주제별로 구성해 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2845-71455.jpg" /></div>
<p>남양주시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다산중앙공원 너른뜰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p>
<p>‘마을에 마음을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한 해 동안 마을공동체가 추진한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공동체 간 교류를 활성화해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에는 46개 마을공동체가 참여해 가족·육아, 청소년·청년, 시니어 소통, 나눔·봉사, 정약용 활동, 문화·예술, 생태·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 전시와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p>
<p>특히 부스를 주제별로 구성해 시민들이 관심 있는 분야의 공동체 활동을 한눈에 살펴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해 온 마을공동체의 가치를 알리고, 더 많은 시민이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행사장 무대에서는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폐자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음악 공연, 클래식 연주와 가을 음악 공연, 청년 듀엣 공연, 전통 사물놀이, 전통 회혼례 시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이어지는 힐링 버스킹 공연에서는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느끼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공동체별 체험 부스와 문화공연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시 관계자는 “마을공동체는 살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어 가는 든든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2026년 마을공동체 페스티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공식 웹사이트와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온라인 소통 공간인 ‘남양주시 마을공동체 수다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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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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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4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1:28:4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1:28: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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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성군, ‘광천 김씨 표류기’ 팝업스토어 11월 9~21일 운영, 광천 김 활용한 전시·체험·로컬 굿즈 판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5</link>
		<description><![CDATA[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11월 9일부터 21일까지 광천읍 복합문화공간 ‘에피소드 전파사’에서 ‘광천 김씨 표류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의 콘텐츠 창업·실험 MVP 과정으로 기획됐다.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김’을 활용한 전시와 체험, 로컬 굿즈 판매 등을 통해 청년 예비 창업가들이 발굴한 지역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1단계 지역살이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 예비 창업가들이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김을 매개로 개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2622-27710.jpg" /></div>
<p>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11월 9일부터 21일까지 광천읍 복합문화공간 ‘에피소드 전파사’에서 ‘광천 김씨 표류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팝업스토어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의 콘텐츠 창업·실험 MVP 과정으로 기획됐다.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김’을 활용한 전시와 체험, 로컬 굿즈 판매 등을 통해 청년 예비 창업가들이 발굴한 지역 콘텐츠를 선보인다.</p>
<p>이번 전시는 1단계 지역살이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 예비 창업가들이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김을 매개로 개발한 로컬 비즈니스 아이템을 실제 시장에서 테스트하는 실증 실험의 장이다.</p>
<p>‘우연히 광천에 도착한 청년(김씨)’이라는 독특한 이야기를 기획에 접목해 지역 대표 특산물 이면에 숨겨진 광천의 상권과 생활문화를 새로운 로컬 콘텐츠로 풀어냈다.</p>
<p>전시의 핵심 콘텐츠인 ‘김노트’는 광천에서 생산·판매되는 다양한 김의 맛과 향, 식감, 가공 방식 등을 청년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기록한 결과물이다.</p>
<p>관람객들은 전시장 벽면에 배치된 김노트를 직접 꺼내보며 광천 김의 다양한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광천문화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생생한 인터뷰 영상도 상영해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와 이야기를 전달한다.</p>
<p>전시장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로컬 굿즈 판매도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김 이야기를 기록하는 ‘당신의 김노트’, ‘나만의 커스텀 티셔츠 제작’, 공간 내 모형 찾기 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p>
<p>이와 함께 지역 캐릭터와 이야기를 접목한 문구류, 생활소품 등 다양한 로컬 굿즈를 현장에서 판매한다. 청년 창업가들은 관람객의 반응과 체험 참여 등을 통해 개발한 상품과 콘텐츠의 상업적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p>
<p>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에 머물며 창업 아이템을 발굴한 청년들이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실제 소비자와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지역 특산물과 생활문화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고, 향후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로컬 창업 아이템을 찾고자 지역에 상주한 청년들이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실제 팝업스토어라는 실전 무대에서 대중과 만나며 비즈니스 가능성을 직접 검증해 보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역의 익숙한 자원이 청년들의 감각을 만나 매력적이고 자생력 있는 로컬 창업 아이템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광천 김씨 표류기’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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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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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4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1:27:2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1:27: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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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밀양시, 혜산서원에서 ‘혜산다연(茶宴)’ 11월 8일 개최, 전통 차문화 체험과 국악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4</link>
		<description><![CDATA[밀양시는 11월 8일 오후 3시 산외면 혜산서원에서 전통 차(茶)문화와 국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혜산다연(茶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옥(고택)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전통 한옥의 정취 속에서 차를 음미하고 전통음악을 감상하며 선비문화에 담긴 여유와 풍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차를 우리고 나누는 다도(茶道)와 음악을 매개로 지역 문화유산인 혜산서원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청년 국악단체인 신민속악회 ‘바디’와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1526-39005.jpg" /></div>
<p>밀양시는 11월 8일 오후 3시 산외면 혜산서원에서 전통 차(茶)문화와 국악 공연이 어우러지는 ‘혜산다연(茶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2026년 한옥(고택)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전통 한옥의 정취 속에서 차를 음미하고 전통음악을 감상하며 선비문화에 담긴 여유와 풍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차를 우리고 나누는 다도(茶道)와 음악을 매개로 지역 문화유산인 혜산서원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공연에는 청년 국악단체인 신민속악회 ‘바디’와 소리꾼 신진원·이기한 등이 출연한다.</p>
<p>신민속악회 ‘바디’는 아쟁 정선겸, 대금 김영산, 피아노 이창희, 장구 장주영으로 구성된다. 전통 국악기와 현대 악기가 빚어내는 깊은 울림과 다채로운 선율을 통해 선비들의 풍류와 멋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p>
<p>프로그램은 ‘차 한 잔에 깃든 풍류’, ‘다향에 젖은 멋’, ‘차와 예를 전통으로’, ‘산수의 고요함 그리고 여유’, ‘다향에 스미는 선율’ 등 5개 주제로 진행된다.</p>
<p>각 프로그램에서는 차와 예절,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혜산서원의 고즈넉한 한옥 공간에서 차를 나누고 국악 공연을 감상하며 전통 선비문화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다.</p>
<p>행사 참가 인원은 선착순 60명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모집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현장에서 한옥 복합문화공간 ‘볕뉘’ 1만 원 이용권을 제공한다.</p>
<p>참가자들은 이용권을 통해 참가비에 상응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역 한옥 복합문화공간을 함께 이용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p>
<p>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혜산서원에서 전통 차문화와 우리 음악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욱 가깝게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혜산서원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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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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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1:15: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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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합천군, ‘2026 대장경기록문화축제’ 24일간 1만 2786명 방문, 가을꽃 전시와 문화체험 호응]]></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3</link>
		<description><![CDATA[합천군은 10월 9일부터 11월 1일까지 24일간 열린 ‘2026 대장경기록문화축제’에 총 1만 2786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아름다운 가을꽃과 합천의 관광자원, 팔만대장경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꽃길을 따라 축제장을 둘러보며 합천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즐겼다. 특히 축제장을 여행 출발역, 여행정거장, 꽃길 여행로, 여행 종착역 등 4개 구역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합천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0503-45088.jpg" /></div>
<p>합천군은 10월 9일부터 11월 1일까지 24일간 열린 ‘2026 대장경기록문화축제’에 총 1만 2786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p>
<p>올해 축제는 아름다운 가을꽃과 합천의 관광자원, 팔만대장경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꽃길을 따라 축제장을 둘러보며 합천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즐겼다.</p>
<p>특히 축제장을 여행 출발역, 여행정거장, 꽃길 여행로, 여행 종착역 등 4개 구역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합천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 메인 광장에는 합천의 주요 관광명소를 가을꽃 조형물로 재현하고, 형형색색의 국화와 다양한 가을꽃을 배치했다. 꽃길을 따라 조성된 산책 공간과 포토존에서는 관람객들이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p>
<p>국화분재 전시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가꾼 국화 작품을 통해 국화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가을의 정취를 선보였다.</p>
<p>이와 함께 ‘제10회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입상작 전시를 진행해 팔만대장경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p>
<p>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캐리커처, 자개 키링 만들기, 비누 만들기, 다포 만들기, 도자기 공기 만들기, 가훈 쓰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
<p>이번 축제는 가을꽃을 활용한 경관 전시와 지역 관광자원 소개, 팔만대장경 관련 예술작품 전시, 공예체험 등을 결합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p>
<p>김윤철 합천군수는 "2026 대장경기록문화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관람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아름다운 가을꽃과 함께 합천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내년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수 있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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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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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50:37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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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11:05: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2</guid>
		<title><![CDATA[의왕시, 클래식 음악회 ‘선율의 공명’ 11월 13일 개최, 지역 전문 예술인 7명 참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2</link>
		<description><![CDATA[의왕시는 11월 13일 오후 7시 왕림이팝아트홀(왕곡로 74)에서 지역 전문 예술인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선율의 공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왕시 거주 전문 예술인을 발굴해 지역 내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예술인과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에는 소프라노와 테너를 비롯해 바이올린, 비올라, 리코더, 타악기, 피아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예술인 7명이 참여한다. 각 연주자의 전문성과 악기별 특색을 느낄 수 있도록 독주와 성악, 앙상블 중심의 프로그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2147-5860.jpg" /></div>
<p>의왕시는 11월 13일 오후 7시 왕림이팝아트홀(왕곡로 74)에서 지역 전문 예술인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선율의 공명’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왕시 거주 전문 예술인을 발굴해 지역 내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예술인과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p>
<p>공연에는 소프라노와 테너를 비롯해 바이올린, 비올라, 리코더, 타악기, 피아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예술인 7명이 참여한다. 각 연주자의 전문성과 악기별 특색을 느낄 수 있도록 독주와 성악, 앙상블 중심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주요 연주곡으로는 쇼팽의 ‘왈츠 5번 A플랫 장조, Op.42(Waltz No.5 in A♭ Major, Op.42)’, 비발디의 ‘리코더 협주곡 C장조, RV.443(Recorder Concerto in C Major, RV.443)’, 오펜바흐의 ‘자클린의 눈물(Les Larmes de Jacqueline)’, 피아졸라의 ‘나이트클럽 1960(Night Club 1960)’ 등이 준비돼 있다.</p>
<p>성악 무대에서는 소프라노가 레하르의 오페레타 ‘쥬디타’ 4막 중 ‘내 입술은 뜨겁게 입 맞추고(Meine Lippen, sie küssen so heiß)’를 선보인다. 테너는 윤학준의 ‘잔향’을 노래하며 성악 특유의 깊은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p>
<p>공연의 마지막에는 출연진 전원이 함께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를 연주하며 무대를 장식한다. 다양한 악기와 성악이 어우러지는 합동 무대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조화로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p>
<p>이번 음악회는 의왕시에 거주하며 전문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예술인들이 지역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다. 독주부터 앙상블, 성악까지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통해 각 연주자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김성제 시장은 “클래식 음악이 주는 깊은 울림과 아름다움을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느끼길 바란다”며 “이번 음악회가 의왕시 예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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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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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51: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1:21:0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1:21:0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1</guid>
		<title><![CDATA[남양주시, ‘2026 남양주 펀(FUN)타스틱 페스티벌’ 11월 8일 개최, 청소년 밴드·댄스 경연과 체험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1</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11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첫 연합 청소년 축제 ‘2026 남양주 펀(FUN)타스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청소년 축제 추진단(단장 장태식)이 주관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남양주시 관내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처음으로 뜻을 모아 공동 개최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민자치위원들로 구성된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2941-76550.jpg" /></div>
<p>남양주시는 11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첫 연합 청소년 축제 ‘2026 남양주 펀(FUN)타스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청소년 축제 추진단(단장 장태식)이 주관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남양주시 관내 1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처음으로 뜻을 모아 공동 개최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민자치위원들로 구성된 청소년 축제 추진단은 올해 초부터 회의와 의견 조율을 거쳐 행사 전반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왔다.</p>
<p>행사는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을 대표하는 청소년 팀들이 참여하는 밴드·댄스 경연대회로 이어진다. 참가 청소년들은 음악과 춤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개성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장 중앙에는 청소년들이 무대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스탠딩 구역을 설치하고, 양옆에는 가족과 시민들을 위한 좌석 구역을 배치한다. 청소년 관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각자의 방식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행사장 안팎에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공연 관람뿐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다.</p>
<p>장태식 청소년 축제 추진단장은 “16개 주민자치(위원)회가 올해 초부터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물하기 위해 함께 준비해 왔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끼와 재능을 펼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최영균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모든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한마음으로 청소년 축제를 기획하고 개최한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중심이 돼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문화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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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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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1:29: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1:29: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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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강화군, ‘2026년 화개정원 분재전시회’ 11월 4~12일 개최, 해송·단풍 등 24종 54점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30</link>
		<description><![CDATA[인천 강화군은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교동도 화개정원에서 ‘2026년 화개정원 분재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오랜 세월 사람의 손길과 자연이 함께 빚어낸 분재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화개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분재는 나무의 생장과 형태를 오랜 시간 가꾸며 자연의 풍경을 작은 화분 안에 표현하는 예술로, 흔히 ‘살아 있는 예술’로 불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수종과 크기의 작품을 통해 분재 특유의 조형미와 자연의 생명력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10954-6029.jpg" /></div>
<p>인천 강화군은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교동도 화개정원에서 ‘2026년 화개정원 분재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회는 오랜 세월 사람의 손길과 자연이 함께 빚어낸 분재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화개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분재는 나무의 생장과 형태를 오랜 시간 가꾸며 자연의 풍경을 작은 화분 안에 표현하는 예술로, 흔히 ‘살아 있는 예술’로 불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수종과 크기의 작품을 통해 분재 특유의 조형미와 자연의 생명력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전시장에는 해송과 진백, 사어천, 소사, 단풍, 느릅, 감, 사과나무 등 24종의 분재 작품 54점이 전시된다.</p>
<p>작품은 웅장한 규모의 대품 14점, 중간 크기의 중품 26점, 아기자기한 소품 14점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크기와 수종에 따라 달라지는 분재의 형태와 특징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p>
<p>특히 나무 한 그루 안에 자연의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담아낸 작품들은 늦가을 정취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여유로운 감상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전시가 열리는 화개정원은 교동도의 자연과 역사를 담은 테마정원과 화개산 전망대가 어우러진 강화군의 대표 관광명소다.</p>
<p>가을빛으로 물든 정원 풍경에 다양한 분재 작품이 더해져 늦가을 나들이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분재전시회와 함께 화개정원의 테마정원을 산책하고 화개산 전망대에서 교동도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p>
<p>강화군은 이번 전시를 통해 분재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정원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한편, 화개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계절에 어울리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p>
<p>강화군 관계자는 "작은 화분 속에 담긴 큰 자연을 만나며 분재의 예술적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다채로운 정원문화 행사를 마련해 화개정원을 찾는 모든 분이 특별한 추억을 남겨 가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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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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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1:10:0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1:10: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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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 ‘알고 보니 문화유산?!’ 전시 도록 발간, 특별기획전 2027년 8월 22일까지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9</link>
		<description><![CDATA[인천 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은 지난 10월 31일 특별기획전 ‘알고 보니 문화유산?!’의 전시 도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부평역사박물관은 지난 3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2026년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번 전시 도록 제작을 지원받았다. 이번 도록은 기존 부평역사박물관의 전시 도록과 달리 그림 중심의 책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 내용과 유물 사진을 수록하고, 관람객들이 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질문과 답변 형식을 도록에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부평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전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5622-29402.jpg" /></div>
<p>인천 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은 지난 10월 31일 특별기획전 ‘알고 보니 문화유산?!’의 전시 도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p>
<p>부평역사박물관은 지난 3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2026년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지원사업’에 선정돼 이번 전시 도록 제작을 지원받았다.</p>
<p>이번 도록은 기존 부평역사박물관의 전시 도록과 달리 그림 중심의 책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 내용과 유물 사진을 수록하고, 관람객들이 전시에서 접할 수 있는 질문과 답변 형식을 도록에도 적용했다.</p>
<p>이를 통해 독자들이 부평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전시가 전달하는 의미를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전시 도록은 11월 중 부평역사박물관 공식 웹사이트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역사박물관 웹사이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
<p>부평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 도록을 인천 지역 박물관과 부평구 관내 초등학교 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는 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
<p>한편, 특별기획전 ‘알고 보니 문화유산?!’은 부평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으로 구성한 전시다.</p>
<p>지난 9월 15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으며, 2027년 8월 22일까지 부평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p>
<p>관람객들은 전시를 통해 부평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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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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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56:4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0:56: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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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주시, ‘제10회 문무대왕 문화제’ 11월 14~15일 개최, 박서진·앵두걸스 축하공연과 지역 먹거리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8</link>
		<description><![CDATA[경주시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문무대왕면 대왕온천 주차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제10회 문무대왕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문무대왕면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신라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주민 화합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문무대왕 문화제에서는 다양한 무대 행사와 초대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인기 가수 박서진과 앵두걸스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은 초대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3914-28700.jpg" /></div>
<p>경주시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문무대왕면 대왕온천 주차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제10회 문무대왕 문화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p>
<p>문무대왕면발전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신라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며 주민 화합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문무대왕 문화제에서는 다양한 무대 행사와 초대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p>
<p>특히 인기 가수 박서진과 앵두걸스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은 초대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p>
<p>행사장에는 지역 먹거리와 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공연과 함께 경주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고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p>
<p>주최 측은 이번 축제를 문무대왕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는 문화행사이자 지역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연계한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김남용 문무대왕면발전협의회장은 “이번 축제가 문무대왕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이 축제장을 찾아 다채로운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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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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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0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39:2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0:39: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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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서해구, 판소리 그림자극 ‘서천꽃밭 이야기’ 12월 10일 공연, 제주 신화와 전통 예술의 만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7</link>
		<description><![CDATA[인천서해구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성하)이 국립정동극장과 협업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판소리 그림자극 '서천꽃밭 이야기'를 오는 12월 10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해구 어린이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원형을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청라블루노바홀만의 특색 있는 기획 공연 시리즈를 발굴하고, 지역 대표 공연장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서천꽃밭 이야기'는 제주 무가(무속 노래) '이공본풀이'를 바탕으로 유복자(태어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5311-38295.jpg" /></div>
<p>인천서해구문화재단(대표이사 김성하)이 국립정동극장과 협업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판소리 그림자극 '서천꽃밭 이야기'를 오는 12월 10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서해구 어린이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원형을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인천서해구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청라블루노바홀만의 특색 있는 기획 공연 시리즈를 발굴하고, 지역 대표 공연장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p>
<p>'서천꽃밭 이야기'는 제주 무가(무속 노래) '이공본풀이'를 바탕으로 유복자(태어나기 전에 아버지를 여읜 아이) 한락궁이가 아버지 사라도령을 찾아 서천꽃밭으로 떠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p>
<p>아버지를 찾아 '저세상'으로 향하는 한락궁이는 다양한 존재와 만나고 이별하며 성장해 간다. 삶과 죽음, 자연의 순리, 작은 존재의 가치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창작 판소리와 전통 그림자극을 결합해 서양 신화에 익숙한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이 우리 신화의 원형과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은 12월 10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총 2회 진행되며, 회차별 공연 시간은 약 50분이다.</p>
<p>관람 대상은 만 3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공연 예매는 엔티켓에서 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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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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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0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53:1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0:53: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6</guid>
		<title><![CDATA[전남광주시, 놀이패 신명 마당극 ‘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 11월 13~14일 공연, 1980년 오월과 오늘의 광장 연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6</link>
		<description><![CDATA[지역을 대표하는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놀이패 신명이 11월 13일과 14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창작 공연 ‘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이다. ‘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은 5·18 민주광장을 배경으로 1980년 오월과 현재를 연결해 과거와 현재, 죽은 자와 산 자가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26년 5월 27일 도청 마지막 밤 낭독회를 준비하기 위해 광장 주변 작은 서점에 모인 사람들은 극우단체의 집회와 폭우 속에 위기의 시간을 맞이한다. 이들의 상황에 198...]]></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5100-61424.jpg" /></div>
<p>지역을 대표하는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놀이패 신명이 11월 13일과 14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창작 공연 ‘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이다.</p>
<p>‘다시 만난 세계_광장의 기억’은 5·18 민주광장을 배경으로 1980년 오월과 현재를 연결해 과거와 현재, 죽은 자와 산 자가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2026년 5월 27일 도청 마지막 밤 낭독회를 준비하기 위해 광장 주변 작은 서점에 모인 사람들은 극우단체의 집회와 폭우 속에 위기의 시간을 맞이한다. 이들의 상황에 1980년 오월 도청을 끝까지 지켰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겹쳐지면서 관객에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p>
<p>작품의 출발점은 12·3 비상계엄 이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거리와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응원봉 물결이다. 작품은 1980년 광주의 시민들부터 2024년 광화문과 남태령에 모인 시민들, 나아가 세계 여러 광장의 사람들을 연결한다.</p>
<p>시대와 장소는 달라도 서로의 삶을 지키려는 마음은 이어져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광장의 기억과 의미를 무대 위에 담아낸다.</p>
<p>이번 공연은 정찬일이 총감독을, 백민이 극작과 연출을 맡았다. 제작진으로는 강근희(조연출), 강다미(제작기획), 임인자(드라마터그), 신양호(아트디렉터), 김연우(안무), 김현무(음악), 박근여(의상), 하일승(영상), 안갑주(사진), 유영식(무대감독)이 참여했다.</p>
<p>무대 및 소품은 생각하는 손과 연우기획, 조명은 ㈜위드커뮤니케이션, 음향은 디에스라이브, 홍보는 플로르디자인컴퍼니가 맡았다.</p>
<p>출연 배우는 강근희, 김혜선, 김영택, 문창주, 유예린, 이정진, 최혜민, 고동민, 신온주, 이재룡, 전근호, 조호연, 최인환, 허난이다. 연주자로는 김종일, 김가람, 김단비, 김영훈, 최욱미, 하건이 함께한다.</p>
<p>공연은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과 14일 오후 3시 빛고을시민문화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5천 원이며 예매수수료는 별도다. 예매는 예스24 티켓에서 할 수 있다.</p>
<p>이번 공연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놀이패 신명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p>
<p>시민과 함께 오월의 의미를 기억하고 공감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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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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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0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52:4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0:52: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5</guid>
		<title><![CDATA[남원시, 유태평양·한웅원밴드 ‘그루브 in 판소리’ 11월 6일 공연, 판소리와 재즈의 특별한 만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5</link>
		<description><![CDATA[남원시는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청아원에서 판소리와 재즈를 결합한 공연 '그루브 in 판소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소리꾼 유태평양과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가 함께 만드는 무대다. 두 팀은 '사철가', '새타령'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판소리를 재즈로 재해석해 판소리 고유의 서사에 역동적인 재즈 연주를 더한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국악과 재즈의 결합은 밴드의 리더이자 드러머, 프로듀서인 한웅원의 작품이다. 한웅원은 2017년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2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103058-86197.jpg" /></div>
<p>남원시는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청아원에서 판소리와 재즈를 결합한 공연 '그루브 in 판소리'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국악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소리꾼 유태평양과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가 함께 만드는 무대다.</p>
<p>두 팀은 '사철가', '새타령'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판소리를 재즈로 재해석해 판소리 고유의 서사에 역동적인 재즈 연주를 더한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p>
<p>국악과 재즈의 결합은 밴드의 리더이자 드러머, 프로듀서인 한웅원의 작품이다.</p>
<p>한웅원은 2017년 국립극장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 조감독, 국립창극단 '베니스의 상인들'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국악방송 객원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국악 대중화에 힘써 왔다.</p>
<p>유태평양은 1998년 여섯 살의 나이에 판소리 '흥보가'를 3시간 30분간 완창해 주목받은 소리꾼이다. 국립창극단 주연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p>
<p>이날 공연에서는 재즈로 재해석한 국악과 함께 유태평양이 '불후의 명곡'에서 불렀던 '풍문으로 들었소'를 비롯해 스탠더드 재즈와 팝, OST 등을 새로운 편곡으로 들려줄 예정이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p>
<p>티켓은 나루컬쳐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남원시민과 누리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문화예술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남원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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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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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10:31: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10:31: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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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 팔달구, 빛‧형상회 ‘제24회 빛‧형상展’ 11월 27일까지 전시, 서양화 등 작품 40여 점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4</link>
		<description><![CDATA[수원시 팔달구는 청사 1층 팔달갤러리에서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빛‧형상회 제24회 정기전인 ‘빛‧형상展’을 선보인다. 2002년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온 빛‧형상회 회원들은 교사와 전업 작가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정기전을 통해 예술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양화가이자 경기수채화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탁신문 초대작가를 비롯해 빛‧형상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다양한 작품 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11월 27일까지 진행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94136-70436.jpg" /></div>
<p>수원시 팔달구는 청사 1층 팔달갤러리에서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빛‧형상회 제24회 정기전인 ‘빛‧형상展’을 선보인다.</p>
<p>2002년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온 빛‧형상회 회원들은 교사와 전업 작가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정기전을 통해 예술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p>
<p>이번 전시에서는 서양화가이자 경기수채화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탁신문 초대작가를 비롯해 빛‧형상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다양한 작품 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p>
<p>전시는 11월 27일까지 진행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팔달구청을 방문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황규돈 팔달구청장은 “팔달갤러리에서 세 번째 만나게 되는 빛‧형상회 정기전에서 많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즐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회원들이 빚어낸 작품 속 빛과 형상이 이루는 아름다움이 일상 속 문화 향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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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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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0: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41:4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9:41: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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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제시, YB·락킷걸 출연 ‘2026 새만금 희망 콘서트’ 11월 7일 개최, 음악과 영상으로 새만금 미래 비전 공유]]></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3</link>
		<description><![CDATA[새만금의 희망찬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그려가는 '2026 새만금 희망 콘서트'가 11월 7일 오후 5시 김제시민운동장 주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새만금 개발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김제시민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새만금에 대한 정당한 권리 확보와 미래 중심도시 도약을 향한 시민들의 염원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 10월 28일 국무총리 소속 새만금위원회에서 의결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는 김제지역의 제2·4산업단지를 비롯해 인공지능(AI)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94121-6923.jpg" /></div>
<p>새만금의 희망찬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그려가는 '2026 새만금 희망 콘서트'가 11월 7일 오후 5시 김제시민운동장 주경기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p>
<p>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새만금 개발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김제시민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새만금에 대한 정당한 권리 확보와 미래 중심도시 도약을 향한 시민들의 염원과 의지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지난 10월 28일 국무총리 소속 새만금위원회에서 의결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에는 김제지역의 제2·4산업단지를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수변도시와 친환경 에너지산업도시 조성 등 주요 개발계획이 담겨 있다.</p>
<p>이번 콘서트를 통해 이러한 새만금의 미래 발전 비전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에서는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미래를 음악과 영상, 특별한 퍼포먼스로 표현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을 다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날 공연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윤도현밴드)를 비롯해 락킷걸, 제35보병사단 군악대(삼삼오오밴드), 퓨전 국악밴드 달디달아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p>
<p>행사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장 입장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p>
<p>관람석은 피크닉석으로 운영되는 만큼 관람객들은 돗자리와 따뜻한 겉옷 등을 준비하면 된다.</p>
<p>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새만금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김제의 밝은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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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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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41: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9:41: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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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시, 가족음악회 ‘지브리 & 디즈니 음악여행’ 11월 7일 개최, 애니메이션 명곡 오케스트라·뮤지컬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2</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지브리 & 디즈니 음악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와 뮤지컬 무대로 선보인다.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익숙해진 선율을 클래식 음악으로 새롭게 감상하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애니메이션 음악은 어린이에게는 음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성인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매개가 된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친숙함을 바탕으로 클래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91736-86474.jpg" /></div>
<p>구미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지브리 &amp; 디즈니 음악여행'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와 뮤지컬 무대로 선보인다.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익숙해진 선율을 클래식 음악으로 새롭게 감상하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애니메이션 음악은 어린이에게는 음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성인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매개가 된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친숙함을 바탕으로 클래식 공연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세대 간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새로운 관객층을 발굴하는 데 의미를 둔다.</p>
<p>특히 작품에 대한 해설을 더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에서는 히사이시 조의 지브리 대표곡과 '미녀와 야수', '겨울왕국', '라이온 킹' 등 디즈니의 주요 명곡을 선보인다. 익숙한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p>
<p>음악감독 백천혜의 음악적 구성 아래 지휘자 전진현이 이끄는 구미교향악단이 연주를 맡으며, 뮤지컬 배우 설화가 함께 무대에 올라 음악에 생동감을 더한다.</p>
<p>또한 방송 및 문화예술 전문 MC 김병재가 진행과 해설을 맡아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p>
<p>지역 연주단체와 예술인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공연장 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p>
<p>예매는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11월 6일 오후 5시까지 NOL 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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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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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18: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9:18:4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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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의 밤이 빛났다"…구미 도시숲 빛축제에 1만여 명 발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1</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10월 31일 인동도시숲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일원에서 '2026 구미 도시숲 빛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낮부터 저녁까지 인동·진미 지역에 열린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 10월의 마지막날, 인동도시숲 일원에는 행사장을 찾는 발길로 북적였으며 약 1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인 도시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침체된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었다. 10월의 마지막 날을 맞아 낮 시간대에는 인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91351-90405.jpg"/></div>
<p>구미시는 10월 31일 인동도시숲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일원에서 '2026 구미 도시숲 빛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이번 축제는 낮부터 저녁까지 인동·진미 지역에 열린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먹거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p>
<p>10월의 마지막날, 인동도시숲 일원에는 행사장을 찾는 발길로 북적였으며 약 1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p>
<p>이번 축제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인 도시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침체된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었다. 10월의 마지막 날을 맞아 낮 시간대에는 인근 도시숲을 중심으로 주민 화합의 문화축제가 열려 가을의 낭만을 더했다.</p>
<p>이어 밤 시간대에는 ‘도시숲 빛축제’와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의 ‘맛깨비축제’가 동시에 불을 밝히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낮과 밤을 아우르는 동안 가족, 연인, 친구 단위의 방문객 1만여 명이 인동도시숲과 먹자골목 일대를 가득 메우며 지역 상권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p>
<p>이날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행사 ‘가을밤 낭만콘서트’에서는 호소력 있는 명품 보컬 가수 환희가 무대에 올라 감미롭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가을밤의 낭만을 절정으로 이끌었다. 관람객들은 환호와 박수로 화답하며 인동도시숲을 뜨겁게 달궜다.</p>
<p>아울러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야외 공연에 그치지 않고 인근 상인들과 적극적으로 연계되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맛깨비거리의 다채로운 먹거리와 빛축제의 볼거리가 시너지 효과를 냈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는 행정과 주민, 그리고 상인회가 한뜻으로 만든 결실”이라며,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 축제 콘텐츠를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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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50: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9:14: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9:14: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0</guid>
		<title><![CDATA[군산시, 세계 타악공연 ‘퍼커셔니즘’ 11월 7일 개최, 한국 전통 장단과 라틴·아프리카 리듬의 만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20</link>
		<description><![CDATA[군산예술의전당은 11월 7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한국 전통 장단과 라틴, 아프리카 음악이 어우러지는 타악공연 ‘퍼커셔니즘’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사업에 선정돼 국비 90%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타악 무대를 군산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의 흥겨운 장단을 바탕으로 아프리카의 역동적인 리듬과 라틴음악의 열정적인 선율을 결합해 동서양 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서로 다른 문화권의 리듬이 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4007-62665.jpg" /></div>
<p>군산예술의전당은 11월 7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한국 전통 장단과 라틴, 아프리카 음악이 어우러지는 타악공연 ‘퍼커셔니즘’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사업에 선정돼 국비 90%를 지원받아 추진되며,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타악 무대를 군산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한국 전통음악의 흥겨운 장단을 바탕으로 아프리카의 역동적인 리듬과 라틴음악의 열정적인 선율을 결합해 동서양 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p>
<p>특히 서로 다른 문화권의 리듬이 하나의 음악적 흐름으로 엮이며 만들어내는 조화와 에너지를 통해 타악기만이 구현할 수 있는 울림과 음악이 지닌 소통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p>
<p>관객들은 익숙한 우리 전통 장단이 세계 각국의 리듬과 만나 새롭게 재해석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타악기가 선사하는 흥겨움과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국악과 라틴, 아프리카 음악이 ‘리듬’이라는 공통 언어로 하나 되는 환상적인 무대”라며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리듬과 타악기의 매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털어내고 특별한 음악적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이번 공연은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시간은 총 60분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p>
<p>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예술의전당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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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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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40:2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8:40: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9</guid>
		<title><![CDATA[파주시, 파주시립예술단 창작뮤지컬 ‘구내과병원’ 11월 20~21일 공연, 이별과 치유를 그린 감동의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9</link>
		<description><![CDATA[파주시립예술단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제58회 정기공연 뮤지컬 ‘구내과병원’을 선보인다. ‘구내과병원’은 임진각으로 향하는 길목의 오래된 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곳은 낮에는 평범한 병원이지만, 자정이 되면 영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한다. 의대 졸업생인 주인공이 혼수상태에 빠진 할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던 중 우연히 이 병원을 찾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품은 세상을 떠난 이들의 아픔을 보듬는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3641-16454.jpg" /></div>
<p>파주시립예술단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제58회 정기공연 뮤지컬 ‘구내과병원’을 선보인다.</p>
<p>‘구내과병원’은 임진각으로 향하는 길목의 오래된 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곳은 낮에는 평범한 병원이지만, 자정이 되면 영혼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변한다.</p>
<p>의대 졸업생인 주인공이 혼수상태에 빠진 할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던 중 우연히 이 병원을 찾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p>
<p>작품은 세상을 떠난 이들의 아픔을 보듬는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낸다. 무겁지 않은 서사 속에서도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하며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공연은 뮤지컬 ‘니진스키’, ‘디아길레프’로 잘 알려진 김정민 작가와 성찬경 작곡가가 앞서 선보였던 창작뮤지컬 ‘구내과병원’을 파주를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이다.</p>
<p>파주시립예술단은 지역적 배경을 반영한 이번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이별의 의미를 되새기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파주시 관계자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별을 슬프지만 소중한 마지막 인사의 이야기로 그려낸 뮤지컬 ‘구내과병원’으로, 시민들에게 공감과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3641-1645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36: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8:36: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8</guid>
		<title><![CDATA[화성시, 가족뮤지컬 ‘매직 판타지아 – 도로시 리턴즈’ 11월 7일 공연, 클래식 명곡과 마술·버블쇼의 만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8</link>
		<description><![CDATA[(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가족뮤지컬 '매직 판타지아 – 도로시 리턴즈'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화성예술의전당은 친숙한 클래식 선율에 마술과 버블쇼,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더해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가족뮤지컬을 기획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직 판타지아 – 도로시 리턴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5826-94542.jpg" /></div>
<p>(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가족뮤지컬 '매직 판타지아 – 도로시 리턴즈'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p>
<p>화성예술의전당은 친숙한 클래식 선율에 마술과 버블쇼,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더해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가족뮤지컬을 기획했다.</p>
<p>이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매직 판타지아 – 도로시 리턴즈'는 누적 관객 3만 2천 명, 관람 평점 9.8점을 기록하며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p>
<p>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바탕으로 한 이번 작품은 위기에 빠진 마법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도로시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p>
<p>캔자스로 돌아온 도로시가 매직 판타지아가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마법의 세계로 향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쉐도우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진 마녀 글린다와 매직 판타지아를 구하기 위해 도로시와 허수아비, 양철맨, 사자가 힘을 모으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p>
<p>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 중 '파파게노와 파파게나의 이중창',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일 트로바토레' 중 '대장간의 합창' 등 클래식 명곡을 재해석한 15곡의 뮤지컬 넘버를 선보인다.</p>
<p>여기에 신나는 춤과 노래, 마술쇼, 버블쇼 등을 더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구성했다.</p>
<p>화려한 무대 연출과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어린이에게는 환상적인 모험을, 가족 관객에게는 함께 즐기는 특별한 공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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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3: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58:2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8:58: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7</guid>
		<title><![CDATA[서울 중구, ‘2026 중구 해피투개더 반려동물 축제’ 11월 7일 개최, 반려견 올림픽·도그스포츠 등 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7</link>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는 11월 7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손기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중구 해피투개더 반려동물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9월 기준 중구에 등록된 반려동물은 반려견 9,753마리와 반려묘 430마리 등 총 1만 183마리다. 이와 별도로 반려가구 관련 통계에서는 중구민 10명 중 3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구는 이날만큼은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놀며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축제는 반려동물과 함께 공원을 걸으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해피워크'로 시작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4536-79483.jpg" /></div>
<p>서울 중구는 11월 7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손기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중구 해피투개더 반려동물 축제'를 개최한다.</p>
<p>올해 9월 기준 중구에 등록된 반려동물은 반려견 9,753마리와 반려묘 430마리 등 총 1만 183마리다. 이와 별도로 반려가구 관련 통계에서는 중구민 10명 중 3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중구는 이날만큼은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놀며 축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p>축제는 반려동물과 함께 공원을 걸으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해피워크'로 시작한다. 산책과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며 반려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이다.</p>
<p>이어 '20m 펫 스프린터'와 '기다려, 이리 와 최강자전'으로 구성된 반려견 올림픽에서는 보호자와 반려견이 호흡을 맞추며 최고의 콤비를 가린다.</p>
<p>공식 개회식은 오후 2시에 열린다. 국가대표 도그스포츠팀이 어질리티(장애물 달리기)와 프리스비(원반 던지기) 시범을 선보인 뒤, 어린이들이 반려견과 직접 호흡을 맞춰보는 '키즈 도그스포츠'가 이어진다.</p>
<p>반려동물 상식과 생활 예절을 퀴즈로 배우는 '펫티켓 골든벨'도 진행된다.</p>
<p>축제장 곳곳에 설치되는 홍보부스에서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혜택을 제공한다. 정오부터 시작하는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행운권 추첨과 룰렛 등 경품 행사도 이어진다. 행사에 참여하면 중구 건강마일리지 300점도 적립할 수 있다.</p>
<p>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수의사에게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상담받고, 반려견 미용 전문가에게 올바른 미용·관리법을 배울 수 있다.</p>
<p>반려견 건강 마사지 체험과 실종 등에 대비한 맞춤형 인식표 제작도 진행한다.</p>
<p>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반려동물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주는 캐리커처와 프로필 사진 촬영 부스가 운영된다.</p>
<p>이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 홍보와 동물등록 캠페인을 진행해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의 의미를 알린다.</p>
<p>대부분의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해피워크와 반려견 올림픽, 키즈 도그스포츠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신청을 받는다.</p>
<p>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행사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p>
<p>구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행복할 때 함께 살아가는 주민의 일상도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며 "이번 축제에서 반려동물과 마음껏 뛰놀고 교감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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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45:5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8:45:5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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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산시, 안산시립합창단·영국 보체스에잇 ‘안산시민을 위한 가을 음악선물 Ⅱ’ 11월 10일 공연, 세계적 아카펠라 앙상블과 협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6</link>
		<description><![CDATA[안산시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7시 30분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안산시민을 위한 가을 음악선물 Ⅱ’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을을 맞아 국내외 우수 예술단체와의 협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합창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특별공연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다. 안산시립합창단과 영국의 아카펠라 그룹 보체스에잇(VOCES8)이 함께 출연해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5년 영국에서 창단한 보체스에잇은 8명의 성악가로 구성된 전문 보컬 앙상블이다. 영국 런던의 위그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3052-97740.jpg" /></div>
<p>안산시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7시 30분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안산시민을 위한 가을 음악선물 Ⅱ’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가을을 맞아 국내외 우수 예술단체와의 협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합창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특별공연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다.</p>
<p>안산시립합창단과 영국의 아카펠라 그룹 보체스에잇(VOCES8)이 함께 출연해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p>
<p>2005년 영국에서 창단한 보체스에잇은 8명의 성악가로 구성된 전문 보컬 앙상블이다. 영국 런던의 위그모어홀과 바비칸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콘세르트헤바우 등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공연해 왔다.</p>
<p>2023년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른 데 이어 2026년 독일 클래식 음악상 오푸스 클래식(Opus Klassik) ‘올해의 합창 음반’ 부문을 수상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p>
<p>공연은 안산시립합창단의 무대로 시작해 보체스에잇의 아카펠라 공연으로 이어진다. 후반부에는 두 단체가 함께 무대에 올라 합창과 아카펠라가 어우러지는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관람객은 공연 당일 공연장 티켓 배부처에서 관람권을 수령한 후 입장할 수 있다.</p>
<p>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합창음악을 접하고 음악이 전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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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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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30: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8:30: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5</guid>
		<title><![CDATA[보은군, ‘제7회 보은장안농요 사진전시회’ 11월 15일까지 개최, 전통 농경문화와 농요 전승 현장 조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5</link>
		<description><![CDATA[보은군은 11월 2일 속리산 백두대간 생태문화교육장에서 ‘제7회 보은장안농요 사진전시회’ 개회식을 열고 오는 15일까지 14일간 전시를 진행한다. 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보은장안농요의 전승 현장을 사진으로 돌아보며,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주민과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보존회 회원,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 후 전시 사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작품을 감상하며 전통을 지켜온 주민들의 노력과 의미를 되새겼다. 보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1257-90750.jpg" /></div>
<p>보은군은 11월 2일 속리산 백두대간 생태문화교육장에서 ‘제7회 보은장안농요 사진전시회’ 개회식을 열고 오는 15일까지 14일간 전시를 진행한다.</p>
<p>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보은장안농요의 전승 현장을 사진으로 돌아보며,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주민과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이날 개회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보존회 회원,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 후 전시 사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작품을 감상하며 전통을 지켜온 주민들의 노력과 의미를 되새겼다.</p>
<p>보은장안농요는 장안면 일대에서 주민들이 함께 논일을 하며 부르던 전통 노동요다. 고된 농사일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흥을 북돋우던 소리에는 주민들의 애환과 이웃 간 협동 정신이 담겨 있다.</p>
<p>지난 6월 열린 ‘제8회 장안농요축제’에서는 실제 논을 무대로 들나가기부터 모찌기, 모심기, 논매기 등에 이르는 전통 농사 과정을 재현했다.</p>
<p>이번 사진전은 이러한 전통 농사 과정과 농요 전승 현장을 돌아보며 농요를 매개로 이어져 온 공동체 문화와 전승의 의미를 보다 가까이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장안면 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증언과 학술 고증을 바탕으로 보은장안농요 복원에 힘써왔다.</p>
<p>이후 축제와 공연 등을 통해 농요를 알리고, 충북민속예술축제와 한국민속예술축제 등에서 성과를 거두며 전통 민속예술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p>
<p>남기영 회장은 “이번 사진전은 주민들과 함께 지켜온 장안농요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 가치를 나누는 자리”라며 “사진 속에 담긴 농요의 흥과 정을 느끼며 우리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장안농요에는 함께 일하며 서로를 보듬어온 선조들의 지혜와 공동체 정신이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가 전통을 이어가는 주민들의 노력을 널리 알리고, 소중한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1257-907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13:1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8:13: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4</guid>
		<title><![CDATA[수원시, ‘2026 수원 뷰티썸’ 11월 5~7일 개최, 뷰티기업 130개사 참여·AI 뷰티테크와 글로벌 수출상담]]></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4</link>
		<description><![CDATA[뷰티 산업의 최신 흐름과 다양한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수원 뷰티썸(BEAUTY SUM)'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아름다움의 시작이 되는 화장품 원료부터 피부 관리와 이너뷰티까지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행사다. 뷰티 업계 관계자는 물론 아름다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수원시 홍보대사인 걸그룹 리센느도 이번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박람회 마지막 날인 7일 토요일에도 오후 5시까지 운영돼 주말 방문객들이 전시와 체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81838-49033.jpg" /></div>
<p>뷰티 산업의 최신 흐름과 다양한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수원 뷰티썸(BEAUTY SUM)'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p>
<p>이번 박람회는 아름다움의 시작이 되는 화장품 원료부터 피부 관리와 이너뷰티까지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행사다. 뷰티 업계 관계자는 물론 아름다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p>
<p>수원시 홍보대사인 걸그룹 리센느도 이번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박람회 마지막 날인 7일 토요일에도 오후 5시까지 운영돼 주말 방문객들이 전시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행사장 인근에는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광교호수공원도 자리하고 있다.</p>
<p>올해 박람회에는 기업과 기관, 단체 등 총 130개사가 참여한다. 스킨케어와 에스테틱 등 화장품 분야 41개 기업, 바디·헤어 분야 15개 기업, 원료·제조 분야 11개 기업, 화장품 규제와 유통 관리 정보 및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테크기기 분야 6개 기업, 식품·바이오 등 이너뷰티 관련 기타 분야 24개 기업 등이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p>
<p>지역별로는 수원을 비롯한 경기지역 39개 기업, 서울과 인천 21개 기업, 강원도와 충청도, 제주도, 경상도 등 지방 소재 기업 39곳이 부스를 운영한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식품·바이오 분야 공동관에서 우수제품을 선보인다.</p>
<p>수원시는 2023년부터 뷰티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 박람회를 개최해 왔다. 첫해에는 97개사가 참가하고 4,500여 명이 방문했으며, 2024년에는 103개사와 6,100여 명의 참관객이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84건, 56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p>
<p>올해는 K-뷰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원료와 소재부터 브랜드와 유통까지 뷰티 산업 전반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특화 전시관을 구성했다.</p>
<p>'화장품 원료 홍보관'에서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이 해양유산균과 미생물 등 보유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고 사업화한 사례를 소개한다. 한국에서만 자생하는 식물을 핵심 원료로 활용한 제품 등 원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기술도 확인할 수 있다.</p>
<p>'인공지능 뷰티테크관'에서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뷰티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경기국제의료협회는 맞춤형 상담과 스마트 피부 분석을 진행하고 의료와 결합한 뷰티 관광을 홍보한다.</p>
<p>스킨핏, 아람휴비스, 포시옹 등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피부 진단과 홈 뷰티 루틴 관리 코칭, 맞춤형 화장품 추천 서비스를 선보인다.</p>
<p>뷰티 마케팅과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BIGS 특별관'에서는 각 분야 전문기업 13곳이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한다. 기업 간 거래(B2B), 인플루언서 브랜드와 마케팅, 글로벌 유통, 뷰티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p>
<p>국제 교류와 전문 정보 공유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11월 5일 오전 10시에는 한국·중국·일본 뷰티산업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회의가 열리며, 7일 오후 1시에는 '뷰티썸 화장품 소재 인사이트 세미나'가 개최된다. 화장품 제조사와 연구개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전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중국 상하이의 뷰티바이오 산업단지 동방미곡(Oriental Beauty Valley)은 수원시와 협업해 중국 전문 상담관을 운영한다.</p>
<p>비즈니스 라운지에는 동방미곡 입주기업의 제품 119개가 전시되며, 상설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 동방미곡은 유럽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비롯해 3,000개 이상의 뷰티 기업이 입주한 산업단지로, 산업 규모가 19조 원 이상에 이르는 중국의 주요 화장품 산업 거점이다.</p>
<p>수원시는 지난해 9월 상하이를 방문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공동 번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동방미곡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p>
<p>'태국 비즈니스관'에서는 태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전문기업 INBA 타일랜드가 1대1 비즈니스 컨설팅을 진행한다. 태국 라이브 방송을 직접 시연하며 한국 제품을 소개하고, 국내 유통 파트너를 찾는 태국 기업도 연결해 양국 기업 간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베트남, 중국, 일본, 태국, 몽골, 미국,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등 총 8개국에서 바이어 24명이 참여하는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국내 뷰티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일반 시민과 소비자를 위한 뷰티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메인 체험 프로그램은 전시관 안쪽에 설치되는 뷰티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p>
<p>11월 5일 오후 3시 30분에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포인트 메이크업 등 실용적인 화장법을 배울 수 있는 '트렌디 데일리 메이크업 세미나'가 열린다.</p>
<p>7일 오전 10시 30분에는 명상과 향기 나는 키링 제작을 결합한 '감정 순환 뷰티 키링 체험'이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는 시니어 모델들이 런웨이에 오르는 '골든그레이 패션페스타'가 펼쳐진다.</p>
<p>수원지역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 부스도 행사 기간 상시 운영된다. 수원시이·미용협회 홍보관에서는 두 단체의 역할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소개하고, 수원시 굿즈 팝업스토어와 4개 구가 참여하는 건강 관련 부스도 운영한다.</p>
<p>교육기관과 관련 단체가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수원여대 미용예술과의 '퍼스널 브로우 디자인', 동남보건대 뷰티케어과의 '피부 측정', 한봄고 뷰티아트과의 '헤나 타투', 수원뷰티실용전문학교의 '네일아트' 등이 준비됐다.</p>
<p>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수원시지부의 마사지 체험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의 자개 손거울 만들기, 국제구조위원회의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방문객을 위한 경품 행사도 열린다. 행사장에서 촬영한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면 스쿱으로 담은 만큼 뷰티 제품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는 '뷰티 스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스킨케어와 헤어·바디 제품 등의 샘플과 본품이 경품으로 제공된다.</p>
<p>수원시 관계자는 “뷰티썸 수원은 지난 3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는 전문 산업전으로의 성격을 대폭 강화했다”며 “참가 기업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내고, 참관객은 다양한 뷰티 체험으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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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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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8:18:5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8:18: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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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포시 군포2동, '제2회 칙칙폭폭 음악싣고~ 가을마중 나가요' 축제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3</link>
		<description><![CDATA[군포시 군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1일 당정근린공원에서 관내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군포2동 칙칙폭폭 음악싣고~ 가을마중 나가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후 4시 체험 부스와 사진전으로 막을 올렸다. 행사장에는 페이스페인팅, 할로윈 포토존을 비롯해 군포2동의 숨은 명소를 알리는 사진전이 운영됐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군포2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은 색소폰, 통기타, 노래 교실 등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75235-77989.jpg"/></div>
<p>군포시 군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1일 당정근린공원에서 관내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군포2동 칙칙폭폭 음악싣고~ 가을마중 나가요’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후 4시 체험 부스와 사진전으로 막을 올렸다. 행사장에는 페이스페인팅, 할로윈 포토존을 비롯해 군포2동의 숨은 명소를 알리는 사진전이 운영됐다.</p>
<p>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군포2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주민들은 색소폰, 통기타, 노래 교실 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2부 메인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한대희 군포시장의 축사가 진행됐다. 한 시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가을의 결실을 나누기 위해 주민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풍성한 축제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소통과 화합의 축제를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후 축하 공연으로는 대북 공연과 전자현악그룹 라피네의 무대가 펼쳐졌으며, 팝페라 가수 아리현, 전가희, 김정훈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져 10월 마지막 가을밤의 열기를 더했다.</p>
<p>이정단 군포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 여러분께 가을날의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자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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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4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7:52:3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7:52: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2</guid>
		<title><![CDATA[서울 강남구, ‘2026 강남 푸드위크존·메디투어 팝업존’ 11월 4~7일 운영, 전통음식·국악 공연·의료관광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2</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남구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동문 내부 좌·우측 라운지에서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음식과 문화, 강남의 의료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2026 강남 푸드위크존’과 ‘2026 강남 메디투어 팝업존’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코엑스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 푸드위크’와 연계해 진행된다. 대규모 전시·컨벤션을 위해 강남을 찾은 방문객들이 행사장뿐 아니라 강남의 관광 콘텐츠와 주변 상권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남 푸드위크존’은 ‘강남의 맛과 멋’을 주제로 한국의 음식과 전통문화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60359-32466.jpg" /></div>
<p>서울 강남구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동문 내부 좌·우측 라운지에서 국내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음식과 문화, 강남의 의료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2026 강남 푸드위크존’과 ‘2026 강남 메디투어 팝업존’을 운영한다.</p>
<p>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코엑스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 푸드위크’와 연계해 진행된다. 대규모 전시·컨벤션을 위해 강남을 찾은 방문객들이 행사장뿐 아니라 강남의 관광 콘텐츠와 주변 상권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강남 푸드위크존’은 ‘강남의 맛과 멋’을 주제로 한국의 음식과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p>
<p>대통령상 수상 전통주인 애플리즈·천비향·모월을 소개하고, 전통주와 어울리는 음식도 함께 선보인다. 올리브·방울토마토 정과 꼬치, 연근칩 매시드포테이토 카나페, 낙지젓갈 크림치즈 누룽지칩 등 한식 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전통주와 곁들여 맛볼 수 있다.</p>
<p>행사 기간 코엑스와 삼성동 소재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실물 영수증을 인증하고 관광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무료 음식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이는 코엑스 방문객들이 주변 매장까지 방문하도록 유도해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p>
<p>전통음악 공연도 행사 기간 매일 열린다. 공연 총감독은 대금 연주자인 김상연 전남대학교 교수가 맡는다.</p>
<p>11월 4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후 1시, 2시, 3시 총 세 차례 공연하며, 시간대마다 다른 구성의 전통음악 연주를 선보인다. 방문객들이 음식과 함께 우리 전통음악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한국의 전통의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두루마기와 갓을 착용해 볼 수 있으며, 한옥을 배경으로 꾸민 수묵화풍 포토존에서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p>
<p>특히 외국인 방문객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접하고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같은 기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강남 메디투어 팝업존’도 운영한다.</p>
<p>‘나를 가꾸는 여행, 강남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한 ‘메디가든(MEDI GARDEN)’을 조성해 강남의 의료관광 정보를 제공한다.</p>
<p>방문객들이 체험을 통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찾아보고, 실제 강남 의료관광 방문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다.</p>
<p>강남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 전시·컨벤션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하고, 한국의 전통문화와 의료관광을 함께 소개해 국내외 관광객의 지역 방문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
<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코엑스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이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기며 강남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제 전시·컨벤션과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연결해 더 많은 관광객이 강남을 찾고 지역상권에도 활력이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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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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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6:04:3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6:04: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1</guid>
		<title><![CDATA[고양시, ‘2026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11월 5~8일 개최, 창업기업 15개사 제품 전시·판매와 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1</link>
		<description><![CDATA[고양시는 지역 내 우수 창업기업의 오프라인 판로 개척과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아트리움에서 ‘2026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타필드 고양과 협력해 진행하며, 경쟁력 있는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고양시 창업기업 15개사가 참여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독창적이고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시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제품을 살펴보고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시 상징 캐릭터인 ‘고양고양이’를 활용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참여 기업 부스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73623-53482.jpg" /></div>
<p>고양시는 지역 내 우수 창업기업의 오프라인 판로 개척과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아트리움에서 ‘2026 고양 스타트업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p>
<p>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타필드 고양과 협력해 진행하며, 경쟁력 있는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고양시 창업기업 15개사가 참여해 시민과 방문객에게 독창적이고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고양시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제품을 살펴보고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시 상징 캐릭터인 ‘고양고양이’를 활용한 이벤트도 준비했다.</p>
<p>참여 기업 부스를 방문해 도장을 모으면 완주 단계에 따라 고양고양이 굿즈로 구성된 럭키박스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p>
<p>현장 설문조사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매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당일 구매 금액에 따라 선물을 지급하는 영수증 이벤트도 운영한다.</p>
<p>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고양고양이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풍선아트 공연이 진행된다. 창업기업 제품 전시와 판매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창업기업들이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하고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한편, 오프라인 판매 경험을 쌓고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양시의 우수 창업기업들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판매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께서 방문해 다양한 제품을 살펴보고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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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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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7: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7:36:0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7:36:0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0</guid>
		<title><![CDATA[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폐막…국제교류·지역상생·도민 참여 넓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1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제13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45일간 32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지난 1일 막을 내렸다.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열린 이번 비엔날레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세라피아, 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등 경기도 곳곳에서 진행됐다. 전 세계 77개국 1,351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1,423명의 작가가 참여해 국제전시부터 도자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았다. 세계 77개국 작가 참여… 도자예술의 새로운 가능성 조명 본전시와 국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72518-82625.jpg"/></div>
<p>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제13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45일간 32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지난 1일 막을 내렸다.</p>
<p>‘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열린 이번 비엔날레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세라피아, 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등 경기도 곳곳에서 진행됐다. 전 세계 77개국 1,351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1,423명의 작가가 참여해 국제전시부터 도자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았다.</p>
<p>세계 77개국 작가 참여… 도자예술의 새로운 가능성 조명</p>
<p>본전시와 국제공모전에서는 국내외 작가들이 흙을 매개로 역사와 문화, 환경과 미래 등을 다룬 작품을 선보였다. 흙이라는 전통적인 재료를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고 동시대 미술로서 도자예술의 지평을 넓혔다.</p>
<p>국내외 작가 18명이 참여한 국제도자워크숍에서는 창작 과정을 공개하는 작업실과 관람객 참여형 체험, 작가와의 대화 등을 운영해 관람객이 작품 제작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작가와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p>
<p>국내 도예인과 대학생 참여 확대… 세대 아우르는 비엔날레</p>
<p>올해 비엔날레는 국내 도예인의 참여를 확대하고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강화했다.</p>
<p>대한민국 도예 명장 64명이 참여한 ‘명장전’을 비롯해 작품 구매가 가능한 ‘특별전’, ‘아름다운 우리도자 공모전’ 등을 통해 국내 도예인들의 작품을 소개했다. 또한 대학생 도자전 ‘미래에게’, ‘도예전공 대학생의 날’, 대학생 도자공모전 등을 열어 차세대 도예인들이 국제 도자예술의 흐름을 경험하고 창작 역량을 높일 기회를 제공했다.</p>
<p>가족 단위 체험 인기… 경기도 25개 시군으로 행사 확대</p>
<p>관람객이 직접 흙을 만지고 작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어린이 대상 ‘키즈비엔날레’를 비롯해 ‘공예포차’, ‘흙높이 쌓기’ 등은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주요 행사장인 이천·광주·여주를 넘어 경기도 25개 시군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비엔날레’에는 5만 3,200여 명이 참여했다. 지역 공방과 도자·공예인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장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들도 가까운 곳에서 도자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한국도자재단은 이번 비엔날레를 계기로 구축한 해외 기관·전문가와의 교류를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과 미술시장 개척 등 후속 협력사업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관람객 만족도와 도민 수요를 반영해 국제전시의 전문성과 지역 도예인의 참여, 대중적 체험을 함께 강화할 방침이다.</p>
<p>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비엔날레는 세계 도자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는 동시에 지역 도예인과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가 작가의 성장과 지역의 기회로 이어지고, 더 많은 도민이 일상에서 도자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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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48: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7:25:2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7:25:2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9</guid>
		<title><![CDATA[용인시, 꿈의 극단 ‘용인’ 정기공연 ‘나는, 몇 시지?’ 11월 22일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창작한 연극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9</link>
		<description><![CDATA[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4시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꿈의 극단 ‘용인’의 2026 정기공연 ‘나는, 몇 시지?’를 개최한다. ‘삶을 탐험하는 작은 모험가들의 찬란한 지금’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정기공연이다. 꿈의 극단 ‘용인’ 단원들이 바라본 ‘시간’의 의미와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연극으로 풀어낸다. 특히 중·고등학생 단원들이 대본 창작에 직접 참여해 작품의 의미를 더했다. 단원들은 ‘시간’이라는 주제를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고민과 감정, 관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73027-60384.jpg" /></div>
<p>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2일 오후 4시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꿈의 극단 ‘용인’의 2026 정기공연 ‘나는, 몇 시지?’를 개최한다.</p>
<p>‘삶을 탐험하는 작은 모험가들의 찬란한 지금’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정기공연이다. 꿈의 극단 ‘용인’ 단원들이 바라본 ‘시간’의 의미와 삶의 다양한 순간들을 연극으로 풀어낸다.</p>
<p>특히 중·고등학생 단원들이 대본 창작에 직접 참여해 작품의 의미를 더했다. 단원들은 ‘시간’이라는 주제를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고민과 감정,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대사와 장면에 담아냈다.</p>
<p>창작 과정에서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며 소통과 협력의 경험을 쌓았다. 청소년들이 직접 구성한 이야기를 무대에서 표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꿈의 극단 ‘용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공동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p>
<p>연극을 매개로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높이고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며, 단원들이 창작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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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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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7:30:3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7:30: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8</guid>
		<title><![CDATA[경기미와 지역 농산물로 차린 특별한 한 끼 선보인 '제4회 이야기가 있는 아빠밥상 요리경연대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8</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10월 30일 ‘2026 제4회 이야기가 있는 아빠밥상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을 이뤄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여 팀의 이야기를 요리에 담아내는 행사로, 우리 농산물을 일상에서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경기미를 활용한 쌈밥, 밥 크레페, 누룽지피자 등 다채로운 요리를 출품하여 우리 쌀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가족마다 요리에 담긴 특별한 사연을 소개해 행사의 의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72613-59481.jpg"/></div>
<p>경기도는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10월 30일 ‘2026 제4회 이야기가 있는 아빠밥상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p>
<p>이번 대회는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을 이뤄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여 팀의 이야기를 요리에 담아내는 행사로, 우리 농산물을 일상에서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참가 가족들은 경기미를 활용한 쌈밥, 밥 크레페, 누룽지피자 등 다채로운 요리를 출품하여 우리 쌀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가족마다 요리에 담긴 특별한 사연을 소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
<p>대상은 ‘삼남매 하우스’팀의 김진근 아빠와 김서희 자녀가 만든 ‘알록달록 한입 행복, 라페 밥 크레페’가 차지했다. 평소 요리를 즐기며 요리사의 꿈을 키워온 김서희 어린이는 아빠와 함께 가족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한 요리를 제시했다. 특히 수상소감에서 요리에 대한 애정과 요리사를 향한 꿈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최우수상은 ‘행복의 세잎클로버’팀의 이상현 아빠와 이나경 자녀가 요리한 ‘달큰아삭 한입 배추 쌈밥’이 수상했다. 딸이 좋아하는 삼겹살과 쌈밥을 접목해 가족의 정성과 건강, 행복을 한 끼에 담아냈다.</p>
<p>우수상은 ‘손씨네’팀의 손형석 아빠와 손봄 자녀가 만든 ‘율무꽃쌈밥’에 돌아갔다. 연천에 거주하는 군인 가족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쌀과 율무를 활용해 건강한 쌈밥을 만들었다. 평소 바쁜 근무로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가 휴가를 내어 참여한 사연도 관심을 모았다.</p>
<p>장려상은 ‘국씨들’팀의 국두근 아빠와 국현우 자녀, ‘JH쿡’팀의 서준형 아빠와 서지혁 자녀가 수상했다. ‘국씨들’팀은 채소를 싫어하는 동생을 위해 밥과 채소를 활용한 ‘유니누룽지피자’를 만들었으며, ‘JH쿡’팀은 쌀밥을 꽃바구니처럼 표현한 ‘JH 쿡의 행복 쌀밥 꽃바구니’를 제출하여 우리 쌀을 활용한 요리의 다양성을 보여줬다.</p>
<p>이번 대회는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이 전통적인 밥상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참가 가족들이 직접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요리하면서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활용 방법을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p>
<p>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이번 대회는 경기미와 지역 농산물이 가족의 일상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로 활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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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7:26:18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7:26:1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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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도봉구, ‘쌍리단길 별빛야시장’ 11월 7일 개최, 글로벌 미식 먹거리와 문화공연·체험 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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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도봉구는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쌍리단길 상점가 일대(도봉구 도봉로110나길, 112길, 114길)에서 ‘쌍리단길 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쌍리단길 별빛야시장’은 지역 상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야간 상권 축제다.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쌍리단길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먹거리 야시장에서 한층 나아가 ‘글로벌 미식’을 주제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이 여러 나라의 먹거리를 맛보며 색다른 미식의 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65412-24232.jpg" /></div>
<p>서울 도봉구는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쌍리단길 상점가 일대(도봉구 도봉로110나길, 112길, 114길)에서 ‘쌍리단길 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쌍리단길 별빛야시장’은 지역 상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야간 상권 축제다.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쌍리단길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p>
<p>특히 올해는 기존 먹거리 야시장에서 한층 나아가 ‘글로벌 미식’을 주제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이 여러 나라의 먹거리를 맛보며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와 함께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이 음식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가을밤 쌍리단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도봉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쌍리단길 상점가의 특색을 알리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쌍리단길 별빛야시장이 새로운 매력을 더해 더욱 풍성한 축제로 준비됐다.”라며 “많은 분들이 쌍리단길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공연을 즐기며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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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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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18:1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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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26 06:54: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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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가 만나고, 모두가 주인공이 되다"…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 북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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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흥시 은계호수공원이 세계 각국의 커피문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거듭났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6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가 15개국의 커피문화, 국제교류 프로그램, 전문 커피대회, 문화예술 공연, 시민 참여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해 커피 생산국 대사들의 참여로 ‘커피 외교의 무대’로 주목받은 축제는 올해 문화예술, 사회적 포용, 미래 인재 육성, 지역 브랜드 발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로 한 단계 확장됐다. 올해 축제에는 글로벌 부스 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74359-81611.jpg"/></div>
<p>시흥시 은계호수공원이 세계 각국의 커피문화와 사람을 연결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거듭났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린 ‘2026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가 15개국의 커피문화, 국제교류 프로그램, 전문 커피대회, 문화예술 공연, 시민 참여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지난해 커피 생산국 대사들의 참여로 ‘커피 외교의 무대’로 주목받은 축제는 올해 문화예술, 사회적 포용, 미래 인재 육성, 지역 브랜드 발굴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축제로 한 단계 확장됐다.</p>
<p>올해 축제에는 글로벌 부스 30곳 지역 카페·소상공인이 참여한 로컬 부스 20곳, 다양한 창작 상품을 선보인 플리마켓 30곳이 함께해 세계 각국의 커피문화와 지역 상권,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p>
<p>특히 4개국 대사관의 현직 대사와 외교관들이 직접 축제 현장을 찾아 대사관 미팅과 글로벌존 라운딩, 공식 개막식 등에 참여하며 국제교류를 강화했다. 각국 외교 관계자들이 시민들과 소통하고 커피 생산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모습은 세계커피콩축제만의 차별화된 풍경을 만들었다.</p>
<p>세계커피대회의 대표 프로그램인 ‘K-커피어워드’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세계 우수 커피농장의 생두 품질을 평가하는 이 대회는 해마다 참여 농장이 증가하며 국제적인 커피 품평대회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는 케냐, 엘살바도르, 과테말라의 우수 농장이 주요 부문을 수상했으며, 해당 국가 외교 관계자들이 직접 시상에 참여했다.</p>
<p>장애인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은 축제의 사회적 가치를 보여줬다.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자 김현수 선수는 주무대에서 커피 추출 시연을 선보였고, 청소년 커피짓기 챔피언십에서는 김윤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p>
<p>지역 커피산업 활성화를 위한 ‘카페 그랑프리-시흥 2026’도 호응을 얻었다. 전문 심사를 통해 선정된 시흥 지역 카페 3곳의 커피를 시민들이 직접 맛보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 카페의 경쟁력을 알리고 로컬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p>
<p>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 바흐의 ‘커피 칸타타’ 공연은 18세기 유럽 커피문화를 소재로 한 클래식 음악과 축제 공간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어진 탱고, 재즈, 앙상블 공연과 에티오피아 전통 커피 세리머니는 커피가 가진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p>
<p>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커피퀴즈대회’에서는 커피의 역사와 산지, 품종 등을 주제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했으며, ‘커피공작소’에서는 원두 블렌딩과 드립백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커피문화를 직접 경험했다.</p>
<p>임병택 시흥시장은 “2026년 시흥시 지역특화 관광축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세계커피콩축제는 커피라는 세계 공통의 문화 언어를 통해 시민과 세계를 연결하는 시흥의 대표 관광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올해는 국제교류뿐 아니라 장애인과 청소년,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며 축제의 가치와 의미를 더 확장했다”라고 말했다.</p>
<p>김경민 시흥 세계커피콩축제 총감독은 “올해 축제는 다양한 사람과 문화, 새로운 가능성을 담아낸 축제로 발전했다”라며 “앞으로도 국제교류와 커피산업, 문화예술, 시민 참여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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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7:44:0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7:44: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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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진시, 창작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 11월 13~15일 공연, 청소년 무료관람·관람료 할인·아트버스 지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5</link>
		<description><![CDATA[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자체 기획·제작 공연인 창작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대건 신부 순교 180주년을 맞아 그의 삶과 신념을 몸짓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관람료 할인과 청소년 무료관람, 공연장 이동을 지원하는 ‘아트버스 타유’ 사업을 연계해 더 많은 시민이 지역 창작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53217-12955.jpg" /></div>
<p>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자체 기획·제작 공연인 창작 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을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김대건 신부 순교 180주년을 맞아 그의 삶과 신념을 몸짓과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관람료 할인과 청소년 무료관람, 공연장 이동을 지원하는 ‘아트버스 타유’ 사업을 연계해 더 많은 시민이 지역 창작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댄스컬 ‘안드레아 김대건’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이다.</p>
<p>당진의 역사·문화자원을 바탕으로 김대건 신부의 삶과 신념을 역동적인 군무와 음악, 무대 연출로 표현한다. 지역의 역사적 인물을 공연예술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창작공연이다.</p>
<p>공연은 11월 13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30분,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15일 오후 3시까지 총 5회 진행된다.</p>
<p>13일 오후 2시 공연은 청소년 전석 초청공연으로 운영하며, 나머지 4회는 일반예매 공연으로 진행한다.</p>
<p>일반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다. 재단이 선정된 공연관람료 지원사업을 적용하면 만 55세 이상 관객과 장애인, 저소득층, 농어민 등 지원 대상자는 관람료 지원 혜택을 받아 최소 5천 원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p>
<p>지원 대상자에게는 1인당 1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은 전화 예매와 현장 할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대상별 적용 기준과 증빙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청소년에게는 무료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 출생한 청소년은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특히 11월 13일 오후 2시 공연은 청소년 전석 초청공연으로 진행해 지역 청소년들이 공연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재단은 청소년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무대에서 만나고, 몸짓과 음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감상하며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공연장까지 이동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아트버스 타유’ 사업도 연계한다.</p>
<p>‘아트버스 타유’는 읍·면 지역과 산간벽지 등 문화예술 공간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의 사회복지기관과 학교,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공연장 왕복 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p>
<p>기관별로 최대 45인승 버스 1대를 지원하며, 이용을 희망하는 기관은 당진문예의전당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세부 이용 일정과 신청 절차는 기관별 협의를 통해 진행한다.</p>
<p>당진문화재단은 관람료 지원과 이동 지원을 함께 추진해 거주 지역에 따른 문화예술 향유의 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이 지역에서 제작한 창작공연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에서 좋은 공연을 제작하는 것과 함께 시민들이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재단의 역할”이라며 “관람료 할인과 청소년 무료관람, 아트버스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고, 우리 지역에서 만든 작품의 감동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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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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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5:32:24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5:32: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4</guid>
		<title><![CDATA[세종시 소담동, 11월 5~7일 야외 영화제·쓰담걷기·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가족 체험과 문화공연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4</link>
		<description><![CDATA[세종시 소담동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야외 영화제 ‘2026 북적북적 소담동’과 쓰담걷기(플로깅) ‘다 같이 돌자 소담9경’, ‘2026년 소담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 소담동과 소담동주민자치회, 소담동체육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영화 관람과 환경정화, 체육활동을 연계해 주민들이 이웃과 어울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중앙정원에서는 제3회 돗자리 영화제 ‘2026 북적북적 소담동’이 열린다. 가을밤 야외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52015-71467.jpg" /></div>
<p>세종시 소담동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야외 영화제 ‘2026 북적북적 소담동’과 쓰담걷기(플로깅) ‘다 같이 돌자 소담9경’, ‘2026년 소담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연이어 개최한다.</p>
<p>소담동과 소담동주민자치회, 소담동체육회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영화 관람과 환경정화, 체육활동을 연계해 주민들이 이웃과 어울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11월 5일부터 6일까지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중앙정원에서는 제3회 돗자리 영화제 ‘2026 북적북적 소담동’이 열린다. 가을밤 야외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행사다.</p>
<p>첫날인 5일에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6일에는 ‘넘버원’을 상영한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p>영화 상영에 앞서 마술공연과 음악공연이 펼쳐지며, 팝콘 증정과 관내 상가 영수증 돌림판 이벤트,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p>
<p>7일 오후 1시에는 소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물빛광장공원까지 걷기와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쓰담걷기 행사 ‘다 같이 돌자 소담9경’이 진행된다.</p>
<p>지역 주민과 직능단체 등이 2개 코스로 나눠 참여하며,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종량제봉투를 지급한다. 주민들이 함께 지역을 걸으며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활동이다.</p>
<p>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물빛광장 문화공원에서 ‘2026년 소담동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린다.</p>
<p>체육대회에서는 주민들이 준비한 합기도, 벨리댄스, 난타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명랑경기가 진행된다.</p>
<p>행사장 한편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풍선놀이틀(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p>
<p>체육대회는 주민들이 함께하는 경품추첨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p>
<p>소담동은 사흘간 이어지는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행사로 공동체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p>
<p>허문선 소담동장은 “행사가 이어지는 사흘간 주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이웃과 어울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이 참여해 지역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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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5:20:5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5:20: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3</guid>
		<title><![CDATA[서산시, ‘제26회 서산국화축제’ 11월 6~15일 개최, 국화 미로 정원·꽃따기 체험·국악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3</link>
		<description><![CDATA[서산시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고북면 복남골길 31-1 일원에서 ‘제26회 서산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산국화축제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주민 중심형 축제로, 가을 국화의 아름다움과 농촌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다. 올해는 여름철 이어진 폭염으로 국화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민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국화정원을 조성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축제장에는 국화 미로 정원을 비롯해 대형 하트 조형물과 산책로, 과수원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조성됐다. 방문객들은 국화꽃이 피어난 정원을 거닐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54658-63616.jpg" /></div>
<p>서산시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고북면 복남골길 31-1 일원에서 ‘제26회 서산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서산국화축제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주민 중심형 축제로, 가을 국화의 아름다움과 농촌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다.</p>
<p>올해는 여름철 이어진 폭염으로 국화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민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국화정원을 조성해 방문객을 맞이한다.</p>
<p>축제장에는 국화 미로 정원을 비롯해 대형 하트 조형물과 산책로, 과수원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조성됐다. 방문객들은 국화꽃이 피어난 정원을 거닐며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p>
<p>특히 국화 미로 정원에는 꽃으로 새겨진 숨겨진 글자가 있어 미로를 탐방하며 비밀을 찾아보는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국화꽃 따기와 알타리무 수확 등이 진행된다. 방문객들이 직접 꽃을 따고 농작물을 수확하며 농촌의 가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축제 기간에는 노래자랑과 국악·풍물 공연 등 문화행사도 함께 열린다. 국화정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을 감상하며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p>
<p>고북 알타리무와 고구마, 사과 등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먹거리장터와 카페 등 방문객을 위한 편의 공간도 준비된다.</p>
<p>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가꾼 국화정원을 중심으로 꽃 관람과 농촌 체험, 문화공연,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연계해 지역의 특색을 알리는 행사로 진행된다.</p>
<p>조양행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로 곱게 피워낸 국화정원에서 방문객들이 가을의 깊은 운치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국화축제는 주민들의 땀방울과 협동심으로 만들어낸 뜻깊은 축제”라며 “노지에서 피어난 국화와 아늑한 정원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이 시장은 11월 2일 서산국화축제장을 방문해 축제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행사를 준비한 주민들을 격려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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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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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5:47:2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5:47: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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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성군, 네덜란드 그래픽아트전 ‘아이처럼(BE CHILD)’ 11월 22일까지 개최, 색과 도형 활용한 체험형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2</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오는 11월 22일까지 음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네덜란드 디자인 감성을 담은 그래픽아트전 ‘아이처럼(BE CHILD)’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기반으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Teuntje Fleur)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다. 턴체 플뢰르는 강렬한 원색과 기본 도형을 활용해 유희적이고 경쾌한 시각 언어를 구축해 온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색채와 기하학적 형태를 결합한 현대적인 그래픽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주제인 ‘아이처럼(BE CHI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52342-84191.jpg" /></div>
<p>음성군은 오는 11월 22일까지 음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네덜란드 디자인 감성을 담은 그래픽아트전 ‘아이처럼(BE CHILD)’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기반으로 유럽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Teuntje Fleur)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다.</p>
<p>턴체 플뢰르는 강렬한 원색과 기본 도형을 활용해 유희적이고 경쾌한 시각 언어를 구축해 온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색채와 기하학적 형태를 결합한 현대적인 그래픽아트 작품을 선보인다.</p>
<p>전시 주제인 ‘아이처럼(BE CHILD)’은 어린이에게는 다채로운 색과 형태를 통해 시각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성인에게는 내면의 순수한 동심을 일깨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특히 ‘행복한 어른 아이’를 위한 자유로운 예술 놀이터를 지향하며,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전시는 관람객들이 시각예술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총 4개 섹션으로 운영된다.</p>
<p>‘색의 마법’에서는 강렬한 원색과 색채의 조화를 활용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도형의 유희’에서는 삼각형과 원, 사각형 등 기본 도형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시각적 이야기를 탐색할 수 있다.</p>
<p>‘공간 속 그래픽’에서는 벽화와 대형 설치 작품을 통해 그래픽아트와 전시 공간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p>
<p>‘체험 그래픽 아트’에서는 관람객이 색과 도형을 직접 조합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관람객이 창작 과정에 참여하고 예술과 교감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p>관람료는 3,000원이며 24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 연령 관람이 가능하며, 단체 관람은 원활한 전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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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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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5:23:05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5:23: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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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제4회 예산쪽파축제’ 11월 6일 개최, 빈예서·박성온 축하공연과 농특산물 체험·판매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1</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예산쪽파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1월 6일 예산농협 본점 주차장 일원에서 ‘제4회 예산쪽파축제’를 개최한다. 예산쪽파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예산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판매행사를 통해 예산쪽파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예산군에 큰 수해가 발생하면서 피해 주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예산농협과 예산쪽파축제추진위원회의 자발적인 결정으로 축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3055045-57285.jpg" /></div>
<p>예산군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예산쪽파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오는 11월 6일 예산농협 본점 주차장 일원에서 ‘제4회 예산쪽파축제’를 개최한다.</p>
<p>예산쪽파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예산농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판매행사를 통해 예산쪽파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행사로 진행된다.</p>
<p>지난해에는 예산군에 큰 수해가 발생하면서 피해 주민들과 아픔을 나누고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예산농협과 예산쪽파축제추진위원회의 자발적인 결정으로 축제를 취소했다.</p>
<p>올해는 축제를 다시 개최해 예산쪽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p>
<p>축제 식전행사에서는 예산농협 여성농업인센터 회원들이 준비한 라인댄스와 노래교실 공연이 펼쳐진다.</p>
<p>이어 지역예술인과 초청가수 빈예서, 박성온 등이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예산쪽파와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체험·판매행사도 진행된다. 방문객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해 농특산물 홍보와 소비 확대를 도모한다.</p>
<p>예산군은 이번 축제가 예산쪽파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앞으로도 차별화된 홍보와 브랜드 전략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p>
<p>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쪽파축제가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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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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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Nov 2026 05:50:49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03 Nov 2026 05:50: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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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1개국 유학생과 프랑스어로 대화를…경상국립대 ‘2026 GNU 프랑코포니의 날’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200</link>
		<description><![CDATA[경상국립대 불어불문학과가 11월 11일 프랑스어권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언어와 문화를 나누는 ‘2026 GNU 프랑코포니의 날’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국립대학육성사업 ‘GNU 특성화 기반 글로벌 확산 선도사업(G-SUPER 17)’의 하나로,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인문대학(102동) 통섭라운지(202호)에서 열린다. 경상국립대에는 현재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유학생 25명이 수학 중이다. 출신국은 프랑스·나이지리아 각 6명, 르완다 3명, 이집트·가나 각 2명, 잠비아·탄자니아·카메룬·케냐·남아프리카공화국·에티오피아 각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3744-39896.jpg"/></div>
<p>경상국립대 불어불문학과가 11월 11일 프랑스어권 유학생과 한국 학생이 언어와 문화를 나누는 ‘2026 GNU 프랑코포니의 날’ 행사를 연다.</p>
<p>이번 행사는 국립대학육성사업 ‘GNU 특성화 기반 글로벌 확산 선도사업(G-SUPER 17)’의 하나로, 이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인문대학(102동) 통섭라운지(202호)에서 열린다.</p>
<p>경상국립대에는 현재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유학생 25명이 수학 중이다. 출신국은 프랑스·나이지리아 각 6명, 르완다 3명, 이집트·가나 각 2명, 잠비아·탄자니아·카메룬·케냐·남아프리카공화국·에티오피아 각 1명 등 11개국이다. 이 가운데 19명이 아프리카 10개국 출신이며, 학위과정생 18명(학부 2명·석사 8명·박사 8명)과 교환학생 7명이 공부하고 있다.</p>
<p>행사는 이들 유학생과 프랑스어·프랑코포니 문화에 관심 있는 한국 학생이 함께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자리다. 프로그램은 △프랑코포니 교류와 대화 △함께하는 저녁 식사 △프랑스어권 음악과 영상 감상 및 샹송 부르기 △프랑코포니 문화 퀴즈 △자유로운 문화 나눔으로 구성된다.</p>
<p>참가자들은 소그룹으로 만나 프랑스어와 한국어로 대화하며 교류한다. 김밥과 샌드위치, 치즈, 과일 등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식문화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지는 저녁 식사 시간도 갖는다.</p>
<p>음악 프로그램에서는 프랑스 샹송과 아프리카 등 프랑스어권 음악을 감상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시 낭송 영상도 상영한다. 문화 퀴즈 대회는 아프리카·유럽·북아메리카 등 프랑스어권 지역의 역사·지리·음악·음식·문학을 주제로 열린다.</p>
<p>문화 나눔 시간에는 참가 학생들이 자기 나라와 지역의 문화를 소개하고 경험을 나눈다. 노래나 춤을 선보이거나 직접 만든 음식을 가져와 나누는 등 학생이 주도하는 열린 교류 행사로 운영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문화 퀴즈 대회 입상자에게는 별도 상품을 준다.</p>
<p>‘프랑코포니(Francophonie)’는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지역, 이들이 공유하는 언어·문화 공동체를 뜻한다. 프랑스뿐 아니라 캐나다 퀘벡, 아프리카 여러 국가, 벨기에, 스위스 등에 걸쳐 있으며, 역사와 문화 배경이 다른 공동체들을 잇는다.</p>
<p>행사를 기획한 이춘우 불어불문학과 교수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프랑스어를 실제 의사소통에 활용하고, 문화 배경이 다른 학생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랑스어권 유학생과 한국 학생 간 지속적인 교류를 촉진하고, 대학 내 국제·다문화 교육 환경을 활성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p>
<p>이번 행사에는 프랑스어권 유학생을 비롯해 프랑스어와 프랑스어권 문화에 관심 있는 경상국립대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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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4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38:0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38: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9</guid>
		<title><![CDATA[세종시문화관광재단, 창립 10주년 아카이브전 ‘열람(閱覽): 열 해의 기록’ 11월 6~29일 개최, 주요 사업과 문화예술 활동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9</link>
		<description><![CDATA[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박연문화관 1층 전시실에서 아카이브전 ‘열람(閱覽): 열 해의 기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재단이 지난 10년간 추진한 주요 사업과 성과를 사진과 영상, 기록물 등을 통해 소개하고, 세종시의 문화예술 발전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돌아보는 자리다. 전시실에는 연도별로 전시월을 배치해 방문객들이 공간을 이동하며 재단의 주요 활동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을 연결하는 구조물 사이를 거닐며 연도별 핵심 키워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1518-92275.jpg" /></div>
<p>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6일부터 29일까지 박연문화관 1층 전시실에서 아카이브전 ‘열람(閱覽): 열 해의 기록’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재단이 지난 10년간 추진한 주요 사업과 성과를 사진과 영상, 기록물 등을 통해 소개하고, 세종시의 문화예술 발전 과정을 시민들과 함께 돌아보는 자리다.</p>
<p>전시실에는 연도별로 전시월을 배치해 방문객들이 공간을 이동하며 재단의 주요 활동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2016년부터 2026년까지의 흐름을 연결하는 구조물 사이를 거닐며 연도별 핵심 키워드와 주요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시민들과 함께한 주요 행사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도 전시해 재단의 활동을 생생하게 소개한다.</p>
<p>재단 직원들이 실제로 작성한 메모와 기획서, 사업 관련 굿즈 등을 모은 ‘책상 위의 세종’ 포토존도 운영한다.</p>
<p>방문객들은 재단 구성원이 된 듯한 분위기에서 전시물을 살펴보고, 재단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p>
<p>전시실 외부에는 시민 참여형 체험 공간인 ‘도시곳곳 문화좌표’가 설치된다.</p>
<p>이곳에서는 재단의 문화공간을 표현한 도안에 직접 색을 입혀 자신만의 열쇠고리를 만들거나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전시 관람과 함께 세종시의 문화공간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박영국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재단의 지난 10년은 예술인에게 창작을 이어갈 힘을 더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기회를 넓히며 세종의 문화 성장을 함께 만들어온 시간”이라며 “이번 전시가 그 여정을 돌아보고, 문화예술과 관광으로 더 풍요로워질 세종의 다음 10년을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p>전시 운영과 단체 관람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재단 전시공간운영팀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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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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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6: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15: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15: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8</guid>
		<title><![CDATA[나주 ‘나나랜드’에 1천여 명 발길…가족 문화축제로 활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8</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열린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에 이틀간 1천여 명이 방문하고 어린이 뮤지컬이 전석 매진되는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문화재생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나빌레라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한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생공간인 나빌레라문화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5833-69413.jpg"/></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열린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에 이틀간 1천여 명이 방문하고 어린이 뮤지컬이 전석 매진되는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문화재생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p>
<p>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나빌레라문화센터 일원에서 개최한 복합문화축제 ‘나나랜드’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문화재생공간인 나빌레라문화센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동과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 단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행사 기간 나빌레라문화센터에는 1천여 명의 시민이 방문해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을 즐기며 원도심에 활기를 더했다.</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 ‘동물원에 간 고양이’는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p>
<p>첫날인 30일에는 나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단체 관람을 진행해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공연예술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31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연 역시 객석을 가득 채우며 가족 관람객들의 웃음과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p>
<p>공연 외에도 센터 곳곳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상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p>
<p>‘나나 자율 놀이터’에서는 부모와 아이들이 다양한 보드게임을 함께 즐기고 대형 ‘드로잉 방명록’에 그림과 메시지를 남기며 가족만의 추억을 만들었고 할로윈 분위기를 담은 포토존과 영수증 형태의 흑백 포토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이 축제의 순간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p>
<p>‘나나 참여 마당’에서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셀러가 참여한 플리마켓과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더했다.</p>
<p>방문객 설문조사와 연계해 진행한 ‘꽝 없는 룰렛 이벤트’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하며 축제에 재미를 더했다.</p>
<p>김찬동 나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나나랜드’를 통해 많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나빌레라문화센터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친근한 문화놀이터이자 원도심의 문화재생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5833-69413.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42:4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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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6 15:58: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7</guid>
		<title><![CDATA[흙 만지고, 열무 키우고, 미래농업 만났다… 제13회 고양 도시농업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7</link>
		<description><![CDATA[고양특례시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한 ‘제13회 고양 도시농업축제’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흙에서 싹트고, 도시에서 자라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미래농업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시장이 참석해 축사하고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어린이 농업기계 체험 현장을 살피는 등 시민들과 축제의 현장을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74936-71530.jpg"/></div>
<p>고양특례시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한 ‘제13회 고양 도시농업축제’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흙에서 싹트고, 도시에서 자라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미래농업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p>
<p>개막식에는 민경선 고양시장이 참석해 축사하고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어린이 농업기계 체험 현장을 살피는 등 시민들과 축제의 현장을 함께했다.</p>
<p>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일산열무 한 달 키우기 경진대회’가 많은 학생들의 참여 속에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이 직접 한 달간 정성껏 키운 열무 가운데 가장 실한 열무 5개를 선정해 무게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농작물을 직접 기르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도시농업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했다.</p>
<p>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기른 열무를 들고 경진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에서 도시농업의 미래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이 농업을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와 함께 일산열무김치 담그기, 가와지쌀 밥맛 테스트 등 고양의 농업을 가까이에서 만나보는 체험과 스마트팜 제어 시스템, 수직농장 등 미래농업기술을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p>
<p>한편, 도시농업관과 치유농업관에서는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농업기계 전시와 농경문화 체험, 도시농부 장터 등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도시농업은 시민들이 자연과 농업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일상에서 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농업의 가치를 경험하고 도시농업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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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4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7:49: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7:49: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6</guid>
		<title><![CDATA[양주시, ‘제2회 나전미술전’ 11월 6일까지 개최, 김정열 명장과 보존회 회원 작품 20점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6</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지난 11월 2일부터 시작된 ‘제2회 나전미술전’이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천봉나전칠기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나전칠기(나전)장 보유자인 천봉 김정열 명장과 천봉나전칠기보존회 회원 7명이 참여해 전통 나전칠기 기법에 현대적인 예술 감각을 더한 작품 총 20점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에는 김정열 명장의 대표작 ‘동행(대나무)’을 비롯해 ‘행복(모란)’, ‘축복(포도)’ 등 자개 특유의 영롱한 빛과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64222-99786.jpg" /></div>
<p>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지난 11월 2일부터 시작된 ‘제2회 나전미술전’이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p>
<p>양주시가 주최하고 천봉나전칠기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나전칠기(나전)장 보유자인 천봉 김정열 명장과 천봉나전칠기보존회 회원 7명이 참여해 전통 나전칠기 기법에 현대적인 예술 감각을 더한 작품 총 20점을 선보이고 있다.</p>
<p>전시장에는 김정열 명장의 대표작 ‘동행(대나무)’을 비롯해 ‘행복(모란)’, ‘축복(포도)’ 등 자개 특유의 영롱한 빛과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p>
<p>특히 이번 전시는 전통 공예품으로 익숙한 나전칠기를 회화적 예술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p>
<p>자개와 옻칠을 활용해 자연과 일상의 다양한 소재를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전통공예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새로운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p>
<p>2024년 제1회 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나전미술전은 전통 나전칠기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무형유산의 예술적 가치와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김정열 명장은 1996년 대한민국 명장 제179호로 선정되고, 1998년 경기도 무형유산 나전칠기(나전)장 보유자로 지정된 전통공예 장인이다.</p>
<p>현재 양주시 장흥면 천봉나전칠기전수관에서 후학 양성과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전통 나전칠기의 계승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p>
<p>양주시 관계자는 “나전칠기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우리 전통공예의 정수이자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나전칠기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나전미술의 새로운 매력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2회 나전미술전’은 오는 11월 6일까지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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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6:42:4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6:42:4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5</guid>
		<title><![CDATA[고성군, 제6회 작은공룡 국화 전시회 11월 2일 개막식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5</link>
		<description><![CDATA[고성군은 11월 2일 오후 2시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제6회 작은공룡 국화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작은공룡 국화 전시회’는 2021년 국화분재 교육으로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개최하며, 국화분재 교육생들과 고성군이 1년 동안 정성껏 기른 국화분재, 화분국, 국화 조형물 등 2,200여 점의 작품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작품은 2월부터 시작한 교육을 통해 올해 30명의 교육생들이 정성껏 만든 국화분재들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수준이 높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61043-71661.jpg"/></div>
<p>고성군은 11월 2일 오후 2시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제6회 작은공룡 국화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p>
<p>‘작은공룡 국화 전시회’는 2021년 국화분재 교육으로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개최하며, 국화분재 교육생들과 고성군이 1년 동안 정성껏 기른 국화분재, 화분국, 국화 조형물 등 2,200여 점의 작품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p>
<p>이번 전시회에 선보이는 작품은 2월부터 시작한 교육을 통해 올해 30명의 교육생들이 정성껏 만든 국화분재들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고성군민의 관심도 매해 높아지고 있다.</p>
<p>고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많은 방문객이 가을꽃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교육생들의 정성과 섬세한 손길로 완성된 국화 작품들이 깊은 감동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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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4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6:11: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6:11: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4</guid>
		<title><![CDATA[이천시, ‘2026년 찾아가는 싱글벙글 팝업 놀이터’ 11월 7일 개최, 가족 가을운동회·특전사 체험·마술공연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4</link>
		<description><![CDATA[이천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마장면 특전사 영외종합운동장(마장면 회억리 84-1)에서 아동과 가족 700여 명이 함께하는 ‘2026년 찾아가는 싱글벙글 팝업 놀이터’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의 끝자락에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뛰고, 응원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놀이축제로 진행된다. 넓은 운동장을 활용해 다양한 놀이와 공연,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인 ‘가을운동회’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한 팀이 되어 다양한 게임과 미션에 도전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갖는다. 평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5526-42108.jpg" /></div>
<p>이천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마장면 특전사 영외종합운동장(마장면 회억리 84-1)에서 아동과 가족 700여 명이 함께하는 ‘2026년 찾아가는 싱글벙글 팝업 놀이터’ 2회차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가을의 끝자락에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뛰고, 응원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놀이축제로 진행된다. 넓은 운동장을 활용해 다양한 놀이와 공연,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주요 프로그램인 ‘가을운동회’에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한 팀이 되어 다양한 게임과 미션에 도전하며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갖는다.</p>
<p>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한민국 특전사의 비비탄 사격 체험과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이천시 특공무술 중앙회 시범단의 특공무술 공연도 펼쳐진다.</p>
<p>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연을 가을 하늘에 띄워보는 연날리기 체험을 비롯해 에어스포츠 양궁, 전통놀이, 버블체험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도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된다.</p>
<p>지역 유관기관과 단체들도 행사에 참여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과 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이천시가족센터는 세계 전통놀이와 세계 국기 팔찌 만들기 등 문화 다양성 체험을 진행하며,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심폐소생술 체험을 운영한다.</p>
<p>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는 아동돌봄 홍보관을 설치해 가족들에게 지역 돌봄서비스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거리 공연인 버스킹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도 이어진다. 행사 마지막에는 마술과 비눗방울, 풍선 퍼포먼스를 결합한 매직 버블&amp;벌룬쇼가 펼쳐진다.</p>
<p>이와 함께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푸드트럭과 포토존, 피크닉존도 설치해 가족들이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이천시는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사장에 안전관리요원과 의료부스, 구급차를 배치한다. 주차장과 주요 이동 동선에도 안내요원을 운영해 행사장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p>
<p>모든 놀이·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성수석 이천시장은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가족들이 함께 웃는 순간이 모여 행복한 도시를 만든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부모들에게는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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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5:55:3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5:55: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3</guid>
		<title><![CDATA[제주도, ‘제5회 제주비엔날레’ 11월 3~15일 전시장 5곳 무료 개방, 관람 사진 인증 경품 행사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3</link>
		<description><![CDATA[제주도립미술관은 제5회 제주비엔날레 폐막을 앞두고 11월 3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전시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무료 관람은 제주비엔날레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전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무료 관람 대상은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레미콘 등 총 5곳이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안내데스크에서 무료입장권을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제주돌문화공원을 무료로 이용하려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발급받은 입장권을 지참해야 한다. 관람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52024-50116.jpg" /></div>
<p>제주도립미술관은 제5회 제주비엔날레 폐막을 앞두고 11월 3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전시장을 무료로 개방한다.</p>
<p>이번 무료 관람은 제주비엔날레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전시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p>
<p>무료 관람 대상은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레미콘 등 총 5곳이다.</p>
<p>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안내데스크에서 무료입장권을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제주돌문화공원을 무료로 이용하려면 제주도립미술관에서 발급받은 입장권을 지참해야 한다.</p>
<p>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p>
<p>무료 관람 기간에는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진 인증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p>
<p>11월 3일부터 폐막일인 15일까지 전시 관람 사진을 제주비엔날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증한 관람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3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p>
<p>전시 관람과 경품 행사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비엔날레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제5회 제주비엔날레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아직 전시를 관람하지 못한 분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제주비엔날레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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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2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5:20: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5:20: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2</guid>
		<title><![CDATA[제11회 함양수동사과축제, 맛있는 사과와 특별한 체험으로 가을의 즐거움 선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2</link>
		<description><![CDATA[‘제11회 함양수동사과축제’가 지난 10월 31일 함양군 수동면 도북마을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함양수동사과축제는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수동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수동사과축제만의 특색을 살린 ‘사과열차 타기’와 ‘사과따기 체험’이었다. 방문객들은 사과열차를 타고 농촌 풍경을 감상하며 과수원으로 이동한 뒤, 잘 익은 사과를 직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4433-78661.jpg"/></div>
<p>‘제11회 함양수동사과축제’가 지난 10월 31일 함양군 수동면 도북마을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p>
<p>올해로 11회를 맞은 함양수동사과축제는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수동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가을 수확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이번 축제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수동사과축제만의 특색을 살린 ‘사과열차 타기’와 ‘사과따기 체험’이었다. 방문객들은 사과열차를 타고 농촌 풍경을 감상하며 과수원으로 이동한 뒤, 잘 익은 사과를 직접 수확하는 즐거움을 누렸다. 사과열차와 수확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이와 함께 ‘퍼팅의 달인’, ‘행운의 룰렛’, ‘사과방망이’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사과 길게 깎기 대회가 열려 축제에 재미를 더했다.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행사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축제장에서는 수동 사과를 비롯한 지역 농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수동 사과의 맛과 품질을 확인하고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p>
<p>이번 축제는 수동사과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준비했다. 사과 재배 농가를 비롯한 주민들은 행사 운영과 방문객 안내, 교통 및 안전 관리, 먹거리 운영 등에 참여하며 주민이 함께 만드는 지역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
<p>권길현 수동사과축제위원장은 “우리 축제만의 특별한 매력인 사과열차와 사과따기 체험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수동 사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제를 위해 정성을 다해주신 축제위원회와 사과 재배 농가, 지역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동의 자연과 농업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축제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함양수동사과축제는 수동 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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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4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45: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45: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1</guid>
		<title><![CDATA[서울 동대문구, ‘1960 청량로드 페스타 주한대사 초청 문화교류 행사’ 10월 30일 개최, 6개국 외교사절단 전통시장·한방문화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1</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0월 30일 서울한방진흥센터와 청량로드 일대에서 주한대사와 외교공관 관계자를 초청해 ‘1960 청량로드 페스타 주한대사 초청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의 일상을 따라 세계가 찾아오는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량로드의 전통시장과 생활문화를 세계 각국에 소개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 상권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제기동 일대 지역 상인들로 구성된 ‘청량로드 로컬브랜드 창출팀’이 직접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와 서울약령시협회가 후원했다. 지역 상인들이 주도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0346-78265.jpg" /></div>
<p>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10월 30일 서울한방진흥센터와 청량로드 일대에서 주한대사와 외교공관 관계자를 초청해 ‘1960 청량로드 페스타 주한대사 초청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우리의 일상을 따라 세계가 찾아오는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량로드의 전통시장과 생활문화를 세계 각국에 소개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 상권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제기동 일대 지역 상인들로 구성된 ‘청량로드 로컬브랜드 창출팀’이 직접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와 서울약령시협회가 후원했다.</p>
<p>지역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전통시장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으로의 성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이날 행사에는 온두라스, 나이지리아, 칠레 등 6개국 주한대사와 외교공관 관계자 8명을 비롯해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지역 시·구의원, 서울약령시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행사는 서울한방진흥센터 3층 야외마당에서 열린 환영식을 시작으로 한방문화 체험, 전통시장 탐방, 오찬 및 교류 순으로 진행됐다.</p>
<p>외교사절단은 서울한방진흥센터를 둘러보고 족욕을 체험한 뒤 청량로드의 먹거리시장과 청과물시장, 인삼시장 등을 방문했다.</p>
<p>전통시장에서는 지역 상인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한국의 일상적인 시장문화와 다양한 먹거리, 한방 관련 상품 등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어진 오찬에서는 각국 외교공관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청량로드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 상권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1960 청량로드’는 서울약령시장, 경동시장, 청량리종합시장 등 청량리·제기동 일대 9개 전통시장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 상인들의 이야기를 연결한 동대문구의 지역 브랜드다.</p>
<p>동대문구는 지역 브랜드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에 소상공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자생력을 갖춘 지역 명소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p>
<p>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한 외교공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대사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홍보 창구를 활용해 청량로드를 해외에 알릴 계획이다.</p>
<p>또한 지역 상인들이 외국인 방문객을 응대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량로드를 한국의 전통시장과 한방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관광 명소로 발전시킬 방침이다.</p>
<p>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단 여러분을 동대문구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청량로드에 모시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 상인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청량로드의 변화와 도전이 지역 상권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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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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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03:0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03:0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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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양주시, ‘2026 우리동네 문화나들이’ 11~12월 총 9회 공연, 가족뮤지컬·전통예술·클래식·마술 등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90</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11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26 우리동네 문화나들이’를 총 9회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남양주시 관내 권역별 문화시설과 생활권 내 문화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연은 가족뮤지컬, 전통예술, 클래식, 마술, 음악극,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3326-23408.jpg" /></div>
<p>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11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2026 우리동네 문화나들이’를 총 9회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지역 간 문화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시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특히 남양주시 관내 권역별 문화시설과 생활권 내 문화공간을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공연은 가족뮤지컬, 전통예술, 클래식, 마술, 음악극,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공연별 특성과 관람 연령층, 시설 여건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공연으로는 가족뮤지컬 ‘넌 특별하단다’와 어린이 마술공연 ‘어린이 마술콘서트 쇼!프라이즈’가 진행된다.</p>
<p>전통예술 분야에서는 전통무용과 타악을 결합한 ‘북치GO! 춤추GO!’를 비롯해 ‘전통가무악 콘서트 동행’, ‘발탈 팔도유람–춘향전을 만나다’ 등이 무대에 오른다.</p>
<p>클래식과 시각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터와 늑대’는 클래식 음악과 샌드아트를 결합한 공연으로 선보인다.</p>
<p>관악 공연 ‘윈드오케스트라와 함께 떠나는 춤곡 나들이’와 클래식 공연 ‘Korea Virtuoso 비발디 &amp; 귀도의 사계’도 진행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월드뮤직 공연 ‘세상에 바람이 되어–우리 동네에서 만나는 세계음악 여행’을 통해 세계 여러 지역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p>
<p>공연은 어린이비전센터, 몽골문화촌 노마딕드림홀, 화도읍주민자치센터 천마홀, 와부주민자치센터 미디어센터, 평내도서관, 별빛도서관, 정약용도서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등 남양주시 주요 문화시설 8곳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관람료는 전석 1,000원이며, 공연별 세부 일정과 예매 방법은 남양주문화재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남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여가를 누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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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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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33: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33: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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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인들이 직접 띄운 할로윈의 마법"…구미 원리단길, 이색 골목축제 성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9</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금오천 제3공영주차장 및 인근 원리단길에서 '할로윈 얼라이브 in 원리단길'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양일간 매일 14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됐으며, 가을빛이 만연한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경험을 찾아 나선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도맡아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지역 청년 창업자들의 우수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 주차장 일대에 마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3812-1021.jpg"/></div>
<p>구미시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금오천 제3공영주차장 및 인근 원리단길에서 '할로윈 얼라이브 in 원리단길'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양일간 매일 14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됐으며, 가을빛이 만연한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경험을 찾아 나선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p>
<p>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도맡아 추진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지역 청년 창업자들의 우수한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이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행사 첫날 주차장 일대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둘째 날 오후부터는 코스튬 콘테스트와 퍼포먼스, 클래식 앙상블, 성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이와 함께 푸드트럭 10개소와 체험·판매 부스들로 구성된 플리마켓 40개소가 주차장을 가득 메워, 행사장 전체가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p>
<p>아울러 기존 상가 건물을 할로윈 콘셉트로 색다르게 연출한 점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1층 칵테일바, 2층 코스튬 및 포토존, 3층 호러존 체험 등 층별 이색 체험 공간을 마련해 가족과 연인 단위 방문객들의인기를 끌었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되어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의 자발적인 행사 기획과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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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4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38: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38: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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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시, 제주아트센터 ‘2026 대한민국 작곡제전’ 11월 21일 개최, 김순남 피아노 협주곡 한국 초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8</link>
		<description><![CDATA[제주아트센터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7시 한국작곡가협회와 공동으로 ‘2026 대한민국 작곡제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근현대 음악의 선구자로 꼽히는 작곡가 김순남(1917~1986)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무대로 진행된다. 가곡 ‘산유화’, ‘진달래꽃’의 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김순남은 경성사범학교와 일본 도쿄고등음악학원에서 수학한 뒤 광복 전후 활발히 활동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다. 그는 초기 한국 현대음악에서 서양음악의 작곡 기법에 한국 고유의 음악적 어법을 결합하고자 했던 작곡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31335-81879.jpg" /></div>
<p>제주아트센터는 오는 11월 21일 오후 7시 한국작곡가협회와 공동으로 ‘2026 대한민국 작곡제전’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한국 근현대 음악의 선구자로 꼽히는 작곡가 김순남(1917~1986)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무대로 진행된다.</p>
<p>가곡 ‘산유화’, ‘진달래꽃’의 작곡가로 널리 알려진 김순남은 경성사범학교와 일본 도쿄고등음악학원에서 수학한 뒤 광복 전후 활발히 활동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다.</p>
<p>그는 초기 한국 현대음악에서 서양음악의 작곡 기법에 한국 고유의 음악적 어법을 결합하고자 했던 작곡가로 평가받고 있다.</p>
<p>이번 공연에서는 ‘김순남의 피아노 협주곡’이 한국 초연된다.</p>
<p>이 작품은 김순남이 자신을 아껴 준 미군정 음악고문 헤이모비츠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곡한 것으로, 한국 최초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알려져 있다.</p>
<p>1악장은 완성됐으나 2악장은 미완성으로 남아 있었으며, 이후 후배 작곡가들이 작품을 집대성해 완성했다.</p>
<p>연주는 제주도립 제주교향악단이 맡고 박승유가 지휘한다. 피아니스트 한지호가 협연자로 참여해 김순남의 피아노 협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날 무대에서는 김순남의 작품과 함께 제주지역 및 타지역 작곡가들의 다양한 관현악 작품도 연주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정주희의 ‘제주, 겹의 풍경’, 이강규의 ‘Re-searching for Orchestra’, 이승후의 교향시 ‘용두암’, 이건용의 발레음악 ‘바리’ 중 네 개의 장면 등이다.</p>
<p>공연을 통해 한국 근현대 음악의 흐름을 살펴보는 동시에 제주를 소재로 한 창작 관현악곡과 국내 작곡가들의 다양한 음악적 표현을 감상할 수 있다.</p>
<p>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p>입장권은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웹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관람 신청은 11월 6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p>
<p>강동철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창작 음악이 생소하고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 시대의 아름다움을 느끼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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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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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3:14:2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3:14: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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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포시, ‘2026 옆집예술×군포’ 예술가·시민 공동전시 11월 9~20일 개최, 지역 예술가 10명·시민 50명 작품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7</link>
		<description><![CDATA[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군포시생활문화센터 커뮤니티갤러리홀에서 ‘2026 옆집예술×군포’ 〈프라이빗 캔버스 예술가-시민 공동전시〉를 개최한다.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군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옆집예술×군포’는 지역 예술가의 작업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진행된 〈프라이빗 캔버스〉에서는 시민들이 지역 예술가의 작업 공간을 방문해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접하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동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4711-20399.jpg" /></div>
<p>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군포시생활문화센터 커뮤니티갤러리홀에서 ‘2026 옆집예술×군포’ 〈프라이빗 캔버스 예술가-시민 공동전시〉를 개최한다.</p>
<p>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군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옆집예술×군포’는 지역 예술가의 작업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p>
<p>올해 진행된 〈프라이빗 캔버스〉에서는 시민들이 지역 예술가의 작업 공간을 방문해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접하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자신만의 작품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번 공동전시에는 권소희, 김은주, 김현아, 방영경, 송명숙, 오수철, 유병록, 지미혜, 최윤서, 홍윤 등 지역 예술가 10명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 50명이 함께한다.</p>
<p>전시장에서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한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p>
<p>특히 예술가와 시민들이 작업실에서 만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창작 과정과 교류 이야기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p>
<p>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가의 작업 공간에서 시작된 시민 참여형 예술 활동을 공동전시로 확장해 창작의 결과물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예술가와 시민이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시작된 만남이 공동전시로 이어진 만큼,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가와 시민 간의 교류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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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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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47: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47: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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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월곶동, '2026 바닷길을 품은 달빛축제' 성료…공동체 화합 다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6</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 월곶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2026년 바닷길을 품은 달빛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바다와 전통을 품은 월곶,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문화공동체’를 주제로 열렸으며,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마을축제로 진행됐다. 축제장에는 월곶의 지명과 지역 이야기를 주제로 한 12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재미를 더하고 주민의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소원등을 달빛 거리에 설치해 축제의 상징성을 더하고, 가을밤 정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3139-77300.jpg"/></div>
<p>시흥시 월곶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31일 ‘2026년 바닷길을 품은 달빛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이번 축제는 ‘바다와 전통을 품은 월곶,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문화공동체’를 주제로 열렸으며,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마을축제로 진행됐다.</p>
<p>축제장에는 월곶의 지명과 지역 이야기를 주제로 한 12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재미를 더하고 주민의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소원등을 달빛 거리에 설치해 축제의 상징성을 더하고, 가을밤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p>
<p>체험프로그램에 이어 풍어제 퍼레이드와 문화공연이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주민들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정연배 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를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과 자원봉사자, 관계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마을공동체 문화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유상선 월곶동장은 “바닷길을 품은 달빛축제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월곶만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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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31: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31: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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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대학교박물관, 김영화 초대전 ‘삶을 그리다 – 민중에서 여행으로, 김영화의 화업 50년’ 11월 27일까지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5</link>
		<description><![CDATA[전남대학교박물관은 10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대학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김영화 초대전 ‘삶을 그리다 – 민중에서 여행으로, 김영화의 화업 50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970년대 말 민중미술부터 1980년대 후반의 가족과 일상 연작, 최근의 여행 연작까지 김영화 작가가 50여 년간 이어온 작품 세계를 시기별로 조망한다. 김영화 작가는 “삶이 곧 한 사람의 인생 여행”이라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세상만사의 풍경을 하나의 단막극이자 지도처럼 표현해 왔다. 특유의 부감(俯瞰) 구도를 활용해 전통적인 원근법을 해체하고 대상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5051-66048.jpg" /></div>
<p>전남대학교박물관은 10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대학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김영화 초대전 ‘삶을 그리다 – 민중에서 여행으로, 김영화의 화업 50년’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1970년대 말 민중미술부터 1980년대 후반의 가족과 일상 연작, 최근의 여행 연작까지 김영화 작가가 50여 년간 이어온 작품 세계를 시기별로 조망한다.</p>
<p>김영화 작가는 “삶이 곧 한 사람의 인생 여행”이라는 깨달음을 바탕으로 세상만사의 풍경을 하나의 단막극이자 지도처럼 표현해 왔다.</p>
<p>특유의 부감(俯瞰) 구도를 활용해 전통적인 원근법을 해체하고 대상을 분할하며, 화면을 동화책의 한 장면처럼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전시 제목인 ‘삶을 그리다’에는 삶의 모습을 화폭에 ‘그린다’는 의미와 지나온 삶을 ‘그리워한다’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p>
<p>작가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다양한 일상의 풍경을 집이나 나무 모양의 ‘셀(cell)’ 안에 담아낸다.</p>
<p>두터운 마티에르와 돌가루를 섞어 만든 독특한 질감도 작품의 주요 특징이다. 거친 표면으로 삶의 상처와 슬픔을 표현하는 한편, 생기 있고 발랄한 색채와 구성으로 기쁨을 드러내며 삶의 다양한 감정을 화폭에 담는다.</p>
<p>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민중의 삶에 주목했던 초기 작품부터 가족과 일상을 소재로 한 연작, 여행을 통해 확장된 최근 작품까지 김영화 작가의 예술적 변화와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p>
<p>김철우 전남대학교박물관장은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녹아든 작품들을 감상하며 자신의 삶의 여행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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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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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51:2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51: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4</guid>
		<title><![CDATA[장흥군, “세대 넘어 평화로 하나 되다” 통통페스티벌 성황]]></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4</link>
		<description><![CDATA[장흥군은 지난 10월 31일 장흥 빠삐용 ZIP에서 개최한 ‘통(統)일로 통(痛)하는 통통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장흥군과 남북교류평화센터, 통일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평화와 통일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일상 속 친근한 체험과 놀이로 풀어내며, 군민 누구나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어린 유아부터 청소년, 중장년층,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펼쳐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4348-52253.jpg"/></div>
<p>장흥군은 지난 10월 31일 장흥 빠삐용 ZIP에서 개최한 ‘통(統)일로 통(痛)하는 통통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장흥군과 남북교류평화센터, 통일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평화와 통일이라는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일상 속 친근한 체험과 놀이로 풀어내며, 군민 누구나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특히 이날 행사에는 어린 유아부터 청소년, 중장년층,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p>
<p>행사장에는 남북공동선언 빈칸 채우기와 북한 교복 체험 등‘평화통일 체험’핀버튼 및 보석비즈 만들기 등‘평화공작소’통일 보드게임과 전통놀이 등을 즐기는 ‘평화통일 놀이터’북한의 생활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평화통일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p>
<p>참가자들은 각 체험부스를 순회하며 스탬프를 모으고 경품을 받는 스탬프투어에 참여해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렸다.</p>
<p>단순히 보고 듣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만들고, 체험하고,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p>
<p>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온 세대들이 하나의 공간에서 같은 주제로 웃고 소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아이들에게는 평화와 통일을 처음 접하는 즐거운 배움의 기회가, 어른들에게는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p>
<p>또한 통일을 특정 세대만의 과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야 할 미래의 가치로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행사로 평가된다.</p>
<p>장흥군 관계자는 “평화와 통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웃고 어울린 이번 축제가 평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하고,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통통페스티벌은 평화와 통일이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공감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무리됐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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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44:1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44: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3</guid>
		<title><![CDATA[전주시, 창작국악극 ‘훈민정음 자음별구역’ 11월 11일 공연, 대금·태평소와 현대 밴드로 소통과 문해력 조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3</link>
		<description><![CDATA[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창작국악극 ‘훈민정음 자음별구역’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훈민정음 자음별구역’은 문자를 읽지만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현대 사회의 문해력 저하와 소통의 본질에 질문을 던지는 창작국악극이다. 작품은 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백성의 말을 기록하려는 이언과 가람, 이를 탄압하는 권력층의 대립을 그린다. 이들의 갈등을 통해 오늘날 세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3707-30614.jpg" /></div>
<p>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창작국악극 ‘훈민정음 자음별구역’을 공연한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p>
<p>‘훈민정음 자음별구역’은 문자를 읽지만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현대 사회의 문해력 저하와 소통의 본질에 질문을 던지는 창작국악극이다.</p>
<p>작품은 조선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백성의 말을 기록하려는 이언과 가람, 이를 탄압하는 권력층의 대립을 그린다. 이들의 갈등을 통해 오늘날 세대 간 단절과 소통의 위기를 다층적으로 조명한다.</p>
<p>무대에서는 대금과 태평소 등 전통악기에 현대 밴드의 연주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인다.</p>
<p>계층 간 갈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상하단 무대 구성과 리듬에 따라 글자가 피고 지는 상징적인 영상 연출도 공연의 주요 요소다.</p>
<p>전통음악의 고유한 특징에 현대적 감각을 결합해 온 모던국악프로젝트 차오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단순히 글을 읽는 것을 넘어 서로의 말을 진정으로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p>
<p>전용숙 전주시 예술단운영사업소장은 “이번 공연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우수 예술단체의 깊이 있는 무대로, 세대 간 소통과 문해력이라는 현대 사회의 중요한 화두를 예술적으로 잘 풀어낸 작품”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덕진예술회관을 찾으셔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즐기시고,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및 동반 1인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초등학생과 청소년, 대학생, 전주시 다둥이카드 소지자는 30%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 예매는 나루컬쳐를 통해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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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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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40: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40: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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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주시, 청소년·청년 축제 개최…체험 부스 65개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2</link>
		<description><![CDATA[광주시는 지난 10월 3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제4회 광주시 청소년·청년 축제 유스업(Youth Up) 및 광주 RAS 교육 축제’를 개최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청소년수련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청년지원센터,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올해는 축제 명칭과 체험 프로그램, 초청 공연 선정 과정에 청소년·청년의 의견을 반영했다. 지역 내 청소년·청년 기관 자치 기구를 대상으로 한 명칭 공모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3845-32742.jpg"/></div>
<p>광주시는 지난 10월 3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제4회 광주시 청소년·청년 축제 유스업(Youth Up) 및 광주 RAS 교육 축제’를 개최했다.</p>
<p>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청소년수련관,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청년지원센터,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됐다.</p>
<p>올해는 축제 명칭과 체험 프로그램, 초청 공연 선정 과정에 청소년·청년의 의견을 반영했다. 지역 내 청소년·청년 기관 자치 기구를 대상으로 한 명칭 공모를 통해 ‘유스 업(Youth Up)’을 선정했으며, ‘도전·화합·성장’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행사장에는 광주시 진로 박람회와 연계한 체험 부스 65개가 운영됐다. 광주 RAS 교육 축제와 청소년·청년 동아리 14개 팀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가수 스탠딩에그의 초청공연도 열렸다.</p>
<p>온라인 플랫폼 ‘플레이페스타(PLAY-FESTA)’를 활용해 체험 부스 예약과 참여 확인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참가자 편의도 높였다.</p>
<p>박관열 시장은 “청소년과 청년의 아이디어와 재능이 축제 곳곳에 담겼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펼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3845-32742.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38: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38: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1</guid>
		<title><![CDATA[부안군, 군립농악단 정기발표회 ‘추동화평(秋冬和平)’ 11월 6일 개최, 농악·판소리·전주시나위 여무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1</link>
		<description><![CDATA[부안군립농악단(단장 방상윤 부군수)은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정기발표회 ‘추동화평(秋冬和平)’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발표회는 ‘가을과 겨울 내내 평안하시길’이라는 의미를 담아 군민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고, 우리 전통예술의 흥과 멋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에서는 부안군립농악단의 역동적인 농악을 비롯해 판소리와 전주시나위 여무 등 다양한 전통예술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우리 소리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판소리와 전통 선율에 춤의 아름다움을 더한 전주시나위 여무를 통해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2742-29275.jpg" /></div>
<p>부안군립농악단(단장 방상윤 부군수)은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6년 정기발표회 ‘추동화평(秋冬和平)’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정기발표회는 ‘가을과 겨울 내내 평안하시길’이라는 의미를 담아 군민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고, 우리 전통예술의 흥과 멋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p>
<p>공연에서는 부안군립농악단의 역동적인 농악을 비롯해 판소리와 전주시나위 여무 등 다양한 전통예술 무대가 펼쳐진다.</p>
<p>특히 우리 소리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판소리와 전통 선율에 춤의 아름다움을 더한 전주시나위 여무를 통해 전통예술의 다양한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농악의 신명 나는 장단과 판소리의 구성진 가락, 춤의 우아한 몸짓이 어우러져 관객들이 우리 전통예술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부안군립농악단은 지역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지역 행사와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우리 가락의 흥과 신명을 전하고 있다.</p>
<p>특히 2026년 전주대사습놀이에서 장원을 수상하고 제28회 대통령배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는 등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에서 성과를 거뒀다.</p>
<p>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정기발표회가 우리 전통예술의 다양한 멋과 신명을 군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공연장을 찾아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가을과 겨울 내내 평안과 행복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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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28:4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28: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0</guid>
		<title><![CDATA[의정부시, ‘제1회 호원동 오르樂, 내리樂 원도봉산 트래킹 대회 & 시민노래자랑’ 11월 7일 개최, 4.2km 걷기·노래자랑·상권 할인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80</link>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9시부터 원도봉산의 자연환경과 호원동 지역 상권을 연계한 ‘2026년 제1회 호원동 오르樂, 내리樂 원도봉산 트래킹 대회 & 시민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도봉산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고, 트래킹과 호원동 상권을 연결하는 힐링 미식로드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자연·관광자원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시민들이 함께 걷고 노래하며 지역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 원도봉산 트래킹 대회는 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1836-76375.jpg" /></div>
<p>의정부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9시부터 원도봉산의 자연환경과 호원동 지역 상권을 연계한 ‘2026년 제1회 호원동 오르樂, 내리樂 원도봉산 트래킹 대회 &amp; 시민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원도봉산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지역의 활력을 되살리고, 트래킹과 호원동 상권을 연결하는 힐링 미식로드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자연·관광자원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시민들이 함께 걷고 노래하며 지역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p>
<p>원도봉산 트래킹 대회는 망월사역 5번 출구 앞에서 출발해 지장암을 거쳐 다시 망월사역으로 돌아오는 왕복 약 4.2km 코스로 진행된다.</p>
<p>참가자에게는 생수와 간식 키트가 제공되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p>
<p>트래킹 참가 신청은 10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한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50명이다.</p>
<p>시민노래자랑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현장 예선을 시작한다. 참가 신청은 현장에서 선착순 50팀까지 접수하며,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겨룬다.</p>
<p>행사장에서는 경품 추첨과 체험부스 운영, 축하공연 등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p>
<p>특히 호원동 지역 상권의 21개 점포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할인행사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주변 상점을 이용하고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참여 점포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이용한 영수증을 경품 추첨권으로 교환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의정부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원도봉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을 호원동 상권으로 연결하고, 자연 속 걷기와 문화행사, 지역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관광·상권 연계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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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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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19:1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19: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9</guid>
		<title><![CDATA[진주시, 독서 문화축제 ‘제14회 북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9</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산면의 금호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제14회 진주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 책 속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새마을문고 진주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에서 후원해 열린다. 책을 매개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행사는 ▲공연 마당 ▲독서 나눔마당 ▲참여·놀이마당 ▲체험 마당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공연 마당’은 어린이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1441-70559.jpg"/></div>
<p>진주시는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산면의 금호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제14회 진주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 책 속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새마을문고 진주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에서 후원해 열린다. 책을 매개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주요 행사는 ▲공연 마당 ▲독서 나눔마당 ▲참여·놀이마당 ▲체험 마당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공연 마당’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독서 나눔마당’은 탄소중립 도서전을 비롯해 도서 나눔전, 도서 교환전 등을 운영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책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또한 지역의 작은 도서관들이 참여하는 체험 부스를 비롯해 가족 독서 골든벨, 어린이 명랑운동회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김종완 새마을문고 진주시지부 회장은 “이번 북 페스티벌이 공연과 체험,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책이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니라 친근한 일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p>
<p>조규일 진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지역사회에 독서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련 단체와 함께 노력하고, 도서관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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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14:5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0:14: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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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2026 가을빛 조이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8</link>
		<description><![CDATA[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지난 31일, 장안구청 야외광장에서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2026 가을빛 조이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의 메인 무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작품발표회로 꾸며졌다. 무대에 오른 수강생들은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떡메치기 ▲고추장 담그기 체험부터 개성 있는 작품을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2144-619.jpg"/></div>
<p>화창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지난 31일, 장안구청 야외광장에서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2026 가을빛 조이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p>
<p>이번 축제의 메인 무대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작품발표회로 꾸며졌다. 무대에 오른 수강생들은 그간의 노력과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p>
<p>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떡메치기 ▲고추장 담그기 체험부터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는 ▲머그컵·손거울 만들기 ▲네일아트 체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떡메치기와 고추장 담그기 체험은 전통의 멋과 맛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
<p>풍성한 먹거리와 장터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비빔밥과 노릇하게 부쳐낸 김치전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신선한 쌈채소와 전통장을 선보이는 장터도 마련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p>
<p>문미숙 조원2동 주민자치회장은 “화창한 가을날 많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p>
<p>이어 박은영 조원2동장은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조원2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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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6: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21:4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0:21: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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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정조테마공연장 11월 7·21·28일 기획공연 개최, 창작 인형극·국악 그림자극·탈춤 록 공연는 춤추고, 그림자는 노래하고, 탈춤은 록을 입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7</link>
		<description><![CDATA[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과 21일, 28일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창작 인형극과 국악 그림자극, 탈춤 기반 록 공연 등 세 편의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공연은 전통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구성됐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인형극부터 어린이를 위한 음악 그림자극, 탈춤과 록 음악을 결합한 라이브 연희까지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11월 7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가족 창작 인형극 ‘연희도깨비’가 공연된다. ‘연희도깨비’는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 여섯 마당 가운데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4253-82886.jpg" /></div>
<p>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1월 7일과 21일, 28일 정조테마공연장에서 창작 인형극과 국악 그림자극, 탈춤 기반 록 공연 등 세 편의 기획공연을 선보인다.</p>
<p>이번 기획공연은 전통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구성됐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인형극부터 어린이를 위한 음악 그림자극, 탈춤과 록 음악을 결합한 라이브 연희까지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p>
<p>11월 7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연희공방 음마갱깽의 가족 창작 인형극 ‘연희도깨비’가 공연된다.</p>
<p>‘연희도깨비’는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 여섯 마당 가운데 마지막 순서인 인형극 ‘덜미’를 바탕으로 전래동화 ‘흥부놀부’와 ‘도깨비와 개암나무’를 재구성한 작품이다.</p>
<p>욕심 많은 형 ‘놀새’의 구박을 피해 산으로 향한 동생 ‘흥덕이’가 도깨비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p>
<p>관객들은 도깨비들과 함께 “음마갱깽” 주문을 외우고 흥덕이를 도우며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거대한 동화책이 한 장씩 펼쳐지는 무대에는 프로젝션 맵핑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영상 연출이 더해진다.</p>
<p>공연단체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남사당놀이 ‘덜미’를 중심으로 풍물, 탈춤, 전통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 독창적인 인형과 오브제를 활용한 창작 인형극을 제작하고 있다.</p>
<p>‘연희도깨비’는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전석 2만 원이다.</p>
<p>11월 21일 오후 4시에는 경기국악원과 정조테마공연장이 공동 기획한 음악 그림자극 ‘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이 무대에 오른다.</p>
<p>이번 작품은 하늘에서 떨어진 ‘꼬마별’과 ‘어린 왕’이 심술쟁이 방해꾼들을 물리치고 네 가지 신비로운 문을 열어 보물성을 완성해 가는 모험 이야기다.</p>
<p>꼬마별과 어린 왕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서로 돕고 나누는 마음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그림자극 특유의 시각적 표현과 국악의 선율을 결합해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가족 관객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p>
<p>‘꼬마별이 만든 보물성’은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전석 2만 원이다.</p>
<p>11월 28일 오후 4시에는 전통 탈춤과 사이키델릭 록을 결합한 창작예술단체 ‘박인선과 장군님들’이 공연한다.</p>
<p>‘박인선과 장군님들’은 국가무형문화재 강령탈춤 이수자인 박인선을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로, 강령탈춤의 노래와 장단을 현대적인 록 음악으로 재해석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p>
<p>이번 무대에는 박인선이 노래와 춤을 맡고, 기타 허동혁, 드럼 양현모, 태평소·키보드 김조현, 베이스 백하형기가 함께 출연한다.</p>
<p>전통 장단과 탈춤의 역동적인 몸짓에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굿판의 신명과 록 공연의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p>
<p>‘박인선과 장군님들’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전석 1만 원이다.</p>
<p>세 편의 공연은 놀(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수원시민 할인과 정조테마공연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p>
<p>공연별 세부 일정과 예매 관련 사항은 수원문화재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11월 정조테마공연장은 전통 인형극과 그림자극, 탈춤, 록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전통예술을 풀어낸 무대로 채워진다”며 “가족부터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찾는 관객까지, 다양한 관객이 전통예술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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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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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4: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43:5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43: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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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안군, 증도 태평염전 소금창고에서 ‘소금의 시간’ 아트프로젝트 11월 4일 개최, 소금창고 3동 예술공간으로 재해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6</link>
		<description><![CDATA[신안군 증도의 오래된 소금창고가 예술을 통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오는 11월 4일 증도 태평염전 소금창고 일대에서 ‘소금의 시간’ 아트프로젝트가 개최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산업으로의 변화 과정에서 유휴공간이 된 소금창고를 예술적 오브제로 재해석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로 기획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김진규·전희경·정경미·정치구·진형주·한석경 등 작가 6명이 참여했다. 참여 작가들은 ‘소금창고는 어떤 시간을 품고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소금을 생명의 기원인 바다에서 비롯된 물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4109-16520.jpg" /></div>
<p>신안군 증도의 오래된 소금창고가 예술을 통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오는 11월 4일 증도 태평염전 소금창고 일대에서 ‘소금의 시간’ 아트프로젝트가 개최된다.</p>
<p>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산업으로의 변화 과정에서 유휴공간이 된 소금창고를 예술적 오브제로 재해석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로 기획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김진규·전희경·정경미·정치구·진형주·한석경 등 작가 6명이 참여했다.</p>
<p>참여 작가들은 ‘소금창고는 어떤 시간을 품고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작업을 시작했다.</p>
<p>소금을 생명의 기원인 바다에서 비롯된 물질이자 인간의 삶과 노동, 죽음 너머의 정화와 기억을 상징하는 존재로 바라보고, 이를 미디어 영상과 설치, 아카이빙,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예술 형식으로 표현했다.</p>
<p>소금은 바닷물과 햇빛, 시간, 인간의 노동이 함께 만들어낸 삶의 결정체이며, 소금창고는 오랜 세월 그 결정체를 보관해 온 장소다.</p>
<p>이번 프로젝트는 소금과 염전에 깃든 시간의 흔적과 물질적 특성을 예술로 풀어내 관람객들이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특히 염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걸었던 판길의 폐목재를 주요 재료로 활용해 소금창고 세 동을 200m 이상의 길로 연결했다.</p>
<p>관람객들은 염전의 판길을 걷는 듯한 감각으로 이 길을 따라 이동하며 세 곳의 소금창고를 차례로 둘러보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
<p>프로젝트를 기획한 전희경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는 소금창고를 새롭게 꾸미기보다 이미 이곳에 존재하던 시간과 풍경을 다시 바라보는 데서 시작됐다”라며 “오픈데이를 통해 익숙했던 장소를 예술이라는 매개로 조금 다른 감각으로 만나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소금창고 오픈데이’는 11월 4일 오후 1시 30분 신안 증도 태평염전 소금창고에서 열린다.</p>
<p>오픈데이 이후에는 상시 관람할 수 있으며, 정식 개방 행사는 2027년 3월 말 태평염전 채렴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자세한 사항은 소금박물관(061-275-0829)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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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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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3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41:3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41: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5</guid>
		<title><![CDATA[문경새재 ‘황금마패의 길’, 한 달간 시범운영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5</link>
		<description><![CDATA[문경시는 문경새재 생태미로공원 일원에 조성한 미디어아트 야간경관시설 'Golden Trace(황금마패의 길)'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한 달간의 무료 시범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16일간 진행된 시범운영에는 약 9,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하루 평균 500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등 문경새재의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황금마패의 길'은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이야기를 빛과 영상, 음악으로 재해석한 야간관광시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4814-48115.jpg"/></div>
<p>문경시는 문경새재 생태미로공원 일원에 조성한 미디어아트 야간경관시설 'Golden Trace(황금마패의 길)'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한 달간의 무료 시범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지난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16일간 진행된 시범운영에는 약 9,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하루 평균 500명 이상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등 문경새재의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p>
<p>'황금마패의 길'은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이야기를 빛과 영상, 음악으로 재해석한 야간관광시설로, 돌미로와 불타는 강, 바람의 협곡을 비롯해 워터스크린과 레이저쇼 등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각 테마공간의 특색을 살린 음악과 화려한 조명, 영상이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p>
<p>특히 "문경에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가 생겨 반갑다"는 의견과 함께, 빛과 음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과 화려한 미디어아트가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해당 시설은 한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확인된 미비점 보완과 함께,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27년 3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p>
<p>김학홍 문경시장은 “'황금마패의 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범운영으로, 문경새재가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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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49:1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49: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4</guid>
		<title><![CDATA[성남시, 리처드 용재 오닐 송년 콘서트 ‘선물: 바흐 소사이어티’ 12월 16일 개최,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4곡 연주]]></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4</link>
		<description><![CDATA[성남문화재단은 그래미상 수상자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 ‘선물: 바흐 소사이어티’를 오는 12월 16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리처드 용재 오닐이 음악감독이자 연주자로 참여해 바로크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을 중심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은 바흐가 남긴 대표적인 관현악 작품으로, 곡마다 서로 다른 악기 편성과 독주·합주의 조화가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체 여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4939-36688.jpg" /></div>
<p>성남문화재단은 그래미상 수상자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송년 콘서트 ‘선물: 바흐 소사이어티’를 오는 12월 16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에는 리처드 용재 오닐이 음악감독이자 연주자로 참여해 바로크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을 중심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무대를 선보인다.</p>
<p>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은 바흐가 남긴 대표적인 관현악 작품으로, 곡마다 서로 다른 악기 편성과 독주·합주의 조화가 특징이다.</p>
<p>이번 공연에서는 전체 여섯 곡 가운데 3번과 4번, 5번, 6번 등 총 4곡을 한 무대에서 연주한다.</p>
<p>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가 5번, 리처드 용재 오닐이 6번,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가 4번 협주곡의 독주를 맡아 각 작품의 음악적 특징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리처드 용재 오닐과 오랫동안 음악적 교류를 이어온 연주자들부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음악가들까지 다양한 세대의 연주자들이 함께한다.</p>
<p>과거 ‘앙상블 디토’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활동했던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피 재키브와 첼리스트 제임스 김도 이번 공연에 참여한다.</p>
<p>리처드 용재 오닐과 스테판 피 재키브는 2008년부터 앙상블 디토의 리더와 핵심 멤버로 활동하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두 연주자가 국내에서 한 무대에 서는 것은 약 7년 만이다.</p>
<p>첼리스트 제임스 김은 보스턴 심포니, 로열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앙상블 디토의 마지막 시즌에도 참여해 리처드 용재 오닐과 호흡을 맞췄다.</p>
<p>차세대 연주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가 참여한다. 임현재는 교통사고 이후 긴 재활을 거쳐 2025년 서울국제음악콩쿠르와 2026년 엘마 올리베이라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잇달아 우승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았다.</p>
<p>이 밖에도 바이올리니스트 박원민, 비올리스트 이건희, 첼리스트 변새봄, 플루티스트 장형진, 더블베이시스트 유이삭, 쳄발리스트 우영임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또한 10대 연주자인 첼리스트 이재리, 비올리스트 박은서, 플루티스트 김채은이 참여해 기성 연주자들과 차세대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송년 콘서트는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을 통해 독주와 합주의 조화를 감상하고, 오랜 음악적 동료들과 젊은 연주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클래식 무대를 만날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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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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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49: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49: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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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먹고, 뛰고, 찰칵" 강동구,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댕플 시즌2: 댕댕이를 부탁해'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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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강동구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암사역사공원 광장에서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댕플 시즌2: 댕댕이를 부탁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을 맞아 반려견이 도심 속 공원에서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보호자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반려견의 전용 놀이 공간을 조성하고, 보호자도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반려견의 간식 찾기 놀이를 비롯해 식단 관리·건강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우리집 냉장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2327-3797.jpg"/></div>
<p>서울 강동구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암사역사공원 광장에서 이동식 반려견 놀이터 ‘댕플 시즌2: 댕댕이를 부탁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가을철을 맞아 반려견이 도심 속 공원에서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보호자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반려견의 전용 놀이 공간을 조성하고, 보호자도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다.</p>
<p>행사장에서는 반려견의 간식 찾기 놀이를 비롯해 식단 관리·건강 상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우리집 냉장고’를 주제로 한 사진 촬영 공간(포토존)에서는 반려견이 직접 특별한 한 끼를 준비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반려 가족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반려견의 체고에 따라 이용 시간을 나눠 운영된다. 1회차(10:00~12:00), 2회차(12:00~14:00), 3회차(14:00~15:30)는 중·소형견(체고 40cm 미만), 4회차(15:30~17:00)는 대형견(체고 40cm 이상)이 이용할 수 있다.</p>
<p>참여 대상은 동물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과 보호자이다. 사전 신청은 오는 11월 6일(금)까지 행사 홍보물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구민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회차별 이용 인원 제한에 따라 현장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댕플 시즌2’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어울리며 교감하고,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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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23: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23: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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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로구, 청소년 밴드·댄스부터 디제이 파티까지 '드림콘서트·유스테이지'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2</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오는 14일 오류아트홀에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으로 무대를 채우는 ‘2026년 구로청소년 드림콘서트 & 힙구로(HIP-GURO) : 유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구로청소년 드림콘서트’와 주민 제안으로 선정된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힙구로 : 유스테이지’로 구성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1부 ‘구로청소년 드림콘서트’에서는 청소년 공연팀들이 밴드와 노래, 춤 등 그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84710-50518.jpg"/></div>
<p>구로구가 오는 14일 오류아트홀에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으로 무대를 채우는 ‘2026년 구로청소년 드림콘서트 & 힙구로(HIP-GURO) : 유스테이지’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구로청소년 드림콘서트’와 주민 제안으로 선정된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힙구로 : 유스테이지’로 구성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1부 ‘구로청소년 드림콘서트’에서는 청소년 공연팀들이 밴드와 노래, 춤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이너프(ENOUGH)-청소년, 지금의 우리로 충분해!’를 주제로 청소년 사회자 2명이 진행을 맡는다.</p>
<p>오후 3시 30분부터는 2부 ‘힙구로 : 유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공감 놀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청소년 디제이 베리(DJ BERRI)가 신나는 음악으로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p>
<p>이어 노래 공연과 댄스팀 한야(HANYA)의 춤 공연이 펼쳐지고, 마지막에는 래퍼 래원이 무대에 올라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p>
<p>행사 참여는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11월 7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 중 행사 당일 선착순 10명에게는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p>
<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주민의 제안으로 마련된 무대에서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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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8:47:1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8:47: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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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시, 핸드 쉐도우 판타지 ANIMARE]]></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1</link>
		<description><![CDATA[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본 그림자 전문극단 ‘카카시 쉐도우 프로젝트’의 ‘핸드 쉐도우 판타지 ANIMARE’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백조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52년 창단한 일본 그림자극단 카카시좌의 새로운 이름 ‘카카시 쉐도우 프로젝트’의 숙련된 기술과 독창적인 표현력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별도의 인형이나 소품 없이 배우의 손과 몸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과 등장인물을 표현하는 손 그림자극으로, 2009년 독일 공연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스페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5114-20640.jpg"/></div>
<p>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본 그림자 전문극단 ‘카카시 쉐도우 프로젝트’의 ‘핸드 쉐도우 판타지 ANIMARE’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백조홀에서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1952년 창단한 일본 그림자극단 카카시좌의 새로운 이름 ‘카카시 쉐도우 프로젝트’의 숙련된 기술과 독창적인 표현력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별도의 인형이나 소품 없이 배우의 손과 몸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과 등장인물을 표현하는 손 그림자극으로, 2009년 독일 공연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스페인, 체코, 이탈리아, 브라질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림자 예술의 매력을 선보여 왔다.</p>
<p>손가락의 정교한 움직임과 빛의 변화를 통해 동물의 특징과 감정,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평범한 손이 순식간에 다양한 동물과 캐릭터로 변하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신기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p>
<p>공연은 동물들의 역동적인 춤과 일본 전통 손 그림자를 비롯해 ‘토끼와 거북이’, ‘미운 오리 새끼’ 등 친숙한 동화와 다양한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에게는 익숙한 그림자 놀이를 무대예술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상상력을 떠올리게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11월 5일과 6일 오전 10시 30분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관람으로 진행되며, 일반 관람객을 위한 공연은 7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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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4: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51:1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51: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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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특례시, 캐나다 버나비시와 합창으로 잇는 '국제 민간 문화교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70</link>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제4회 화성시 합창페스티벌’에 캐나다 밴쿠버 한인합창단 45명을 초청해 자매도시 버나비시와의 우호협력 관계를 다졌다. 이번 초청은 지난해 10월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해 열린 밴쿠버 한인합창단과 동탄실버합창단의 합동 기획공연에 이은 교류다. 특히 민간이 주도하는 지역 합창축제에 해외 합창단이 참여해 음악을 매개로 두 도시의 교류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제4회 화성시 합창페스티벌은 (사)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가 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며,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0026-95012.jpg"/></div>
<p>화성특례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제4회 화성시 합창페스티벌’에 캐나다 밴쿠버 한인합창단 45명을 초청해 자매도시 버나비시와의 우호협력 관계를 다졌다.</p>
<p>이번 초청은 지난해 10월 자매결연 15주년을 기념해 열린 밴쿠버 한인합창단과 동탄실버합창단의 합동 기획공연에 이은 교류다. 특히 민간이 주도하는 지역 합창축제에 해외 합창단이 참여해 음악을 매개로 두 도시의 교류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제4회 화성시 합창페스티벌은 (사)한국음악협회 화성시지부가 주관하고 화성특례시가 후원하며,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참여한 행사로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렸다.</p>
<p>관내 주요 합창단과 초청 합창단은 ‘미래와 열정의 하모니’, ‘세계와 화합의 하모니’를 주제로 무대를 선보이며 문화와 국경을 넘어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p>
<p>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난해 자매결연 15주년 기념공연으로 맺은 인연이 올해 합창페스티벌로 이어져 뜻깊다”며 “두 도시 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하모니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p>
<p>이어 “시민과 예술인이 주도하는 문화교류는 자매도시 간 협력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이번 만남이 지속적인 예술 활동과 시민 간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교류 기반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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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00:3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00: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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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 ‘2026 화성 반려동물 행복나눔 축제’ 11월 7일 개최, 반려견 운동회·설채현 수의사 토크콘서트·체험행사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9</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병점구 정조효공원에서 ‘2026 화성 반려동물 행복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기고 교감하며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 춤사위 한마당, 펫티켓 골든벨, 반려동물 운동회,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 견로잔치 등이 진행된다.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건강상담을 비롯해 기초미용 교육, 반려동물과 시민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0109-60074.jpg" /></div>
<p>화성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병점구 정조효공원에서 ‘2026 화성 반려동물 행복나눔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기고 교감하며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 춤사위 한마당, 펫티켓 골든벨, 반려동물 운동회,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 견로잔치 등이 진행된다.</p>
<p>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건강상담을 비롯해 기초미용 교육, 반려동물과 시민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수제간식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p>
<p>특히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에서는 반려동물과의 교감과 올바른 반려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화성시 반려동물 입양센터는 행사장에서 유기동물 입양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입양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p>
<p>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놀이와 체험뿐 아니라 건강관리와 행동교정, 생명 존중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이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과 반려동물이 교감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는 책임과 이웃을 배려하는 반려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아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화성특례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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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4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01:4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01: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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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성군, 홍주성역사관 특별기획전 ‘병오년의 홍주의병을 기억하다’ 2027년 3월 31일까지 개최, 홍주의병 120주년 조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8</link>
		<description><![CDATA[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은 1906년 일어난 병오홍주의병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기획전 ‘병오년의 홍주의병을 기억하다’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1906년 병오년 민종식을 중심으로 일어난 홍주의병이 홍주성을 탈환하고 일본군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벌인 지 12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병오홍주의병은 구한말 의병운동사에서 가장 치열했던 의병활동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특히 홍주성 전투가 벌어진 1906년 5월 31일의 역사적 현장인 홍주읍성 내 홍주성역사관에서 전시가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시는 ‘홍주의병의 기치를 올리다’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55735-9363.jpg" /></div>
<p>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은 1906년 일어난 병오홍주의병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기획전 ‘병오년의 홍주의병을 기억하다’를 개최했다.</p>
<p>이번 특별전은 1906년 병오년 민종식을 중심으로 일어난 홍주의병이 홍주성을 탈환하고 일본군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벌인 지 12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p>
<p>병오홍주의병은 구한말 의병운동사에서 가장 치열했던 의병활동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특히 홍주성 전투가 벌어진 1906년 5월 31일의 역사적 현장인 홍주읍성 내 홍주성역사관에서 전시가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전시는 ‘홍주의병의 기치를 올리다’와 ‘지티재 봉기와 홍주성 전투’ 등 2부로 구성됐다.</p>
<p>병오홍주의병 당시 주요 전투에 대한 설명과 전투 진행도, 당시 발행된 신문 기사 등 관련 자료를 통해 홍주의병의 활동과 역사적 배경을 살펴볼 수 있다.</p>
<p>특히 이번 특별전은 다른 기관의 유물을 복제하거나 대여하지 않고 홍주성역사관이 자체 수집한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했다.</p>
<p>기존의 종이류 중심 자료 전시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홍주의병의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도 특징이다.</p>
<p>전시는 2027년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축제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p>
<p>홍주성역사관은 앞서 올여름 홍성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순회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p>
<p>홍주성역사관 관계자는 “올여름 우리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출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순회전시에 이어 병오홍주의병 관련 전시를 개최하게 돼 우리 군이 독립운동의 성지로서 지닌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병오홍주의병과 홍주성 전투가 우리 지역의 중요한 역사로 오랫동안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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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4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5:57:2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5:57:2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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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7</guid>
		<title><![CDATA[예천군, 활의 전통·들녘의 결실·배움의 미래 아우른 세 축제 막 내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7</link>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활축제’, ‘2026 예천농산물축제’,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사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세 행사가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돼 방문객들이 한 번의 방문으로 농특산물 직거래와 활쏘기 체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두루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풍성한 수확! K-농산물의 으뜸 예천!’을 주제로 열렸던 농산물축제에서는 읍·면 생산자단체의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과 우수·친환경 농산물 전시관, 농식품 가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61916-5646.jpg"/></div>
<p>예천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활축제’, ‘2026 예천농산물축제’, ‘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사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올해는 세 행사가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개최돼 방문객들이 한 번의 방문으로 농특산물 직거래와 활쏘기 체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두루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풍성한 수확! K-농산물의 으뜸 예천!’을 주제로 열렸던 농산물축제에서는 읍·면 생산자단체의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장과 우수·친환경 농산물 전시관, 농식품 가공제품 홍보·판매관 등이 펼쳐졌다.</p>
<p>요리경연대회에서는 9개 팀이 예천 농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고, 축제 관광객이 현장 시식단으로 참여해 평가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색비빔밥 퍼포먼스에서는 군민 화합을 기원해 만든 비빔밥을 관람객들과 나누며 농산물의 가치와 나눔의 즐거움을 더했다.</p>
<p>이와 함께 예천 농특산물 OX퀴즈, 깜짝 경매를 비롯해 농산물 무게를 1kg에 가깝게 맞추는 ‘무게를 맞춰라’, 10초에 맞춰 시계를 멈추는 ‘스톱워치’ 등 이벤트가 축제장의 재미를 더했다.</p>
<p>축제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생산자단체와 우수·친환경 농산물 시상식이 열려 총 22점의 상이 수여됐다.</p>
<p>생산자단체 부문에서는 ▲대상 용궁면 안창섭(사과대추) ▲금상 호명읍 우상윤(호두) ▲은상 보문면 김성조(벌집꿀)·지보면 최재유(누룽지) ▲동상 용문면 윤미경(사과대추)·유천면 임준규(표고버섯)·개포면 이유진(마늘) ▲장려상 예천읍 황재우(고구마)·효자면 최통일(사과)·은풍면 김수한(샤인머스켓)·풍양면 이한규(대추)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우수농산물 부문에서는 ▲호명읍 권형호(배) ▲효자면 박영서(사과) ▲은풍면 이정식(은풍준시) ▲보문면 김옥숙(샤인머스켓) ▲유천면 정일교(사과) ▲용궁면 윤길현(마늘) ▲개포면 김지아(궁채) ▲지보면 강세진(고추) ▲풍양면 오종주(양파) 등 9명이 우수상을 받았다. 친환경농산물 부문에서는 예천읍 박용제(산양삼)와 용문면 이우람(마가목)이 우수상에 선정됐다.</p>
<p>함께 열린 예천활축제에서는 국궁·양궁 체험을 비롯해 4명이 한 팀을 이뤄 겨루는 ‘활공성전’, 두 발의 화살로 목표물을 맞히는 ‘오디세이 이벤트 활쏘기’, 국궁 제작 시연 등 활의 고장 예천의 전통과 재미를 살린 체험을 운영했다.</p>
<p>어린이를 위한 유아 활쏘기와 활 만들기 체험, 대형 에어바운스와 놀이시설을 갖춘 활놀이터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고, 마지막 날에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p>
<p>제13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세대를 아우르는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주제관과 시·군 홍보체험관, 작품전시관에서는 시군별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연출됐으며, 학습자들은 문해시화전과 문해한마당, 학습동아리 경연대회 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를 펼쳤다.</p>
<p>특히 개막 축하공연에 나선 가수 안성훈과 펭수 스페셜 스테이지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달궜다.</p>
<p>안병윤 예천군수는 “축제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애써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예천의 농산물과 활의 전통, 배움의 성과가 다시 예천을 찾고 머물고 싶은 이유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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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9:3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6:19:3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6:19: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6</guid>
		<title><![CDATA[서울 양천구, 양천구립합창단 ‘기억의 전람회’ 11월 4일 개최, 합창과 기악 협연으로 추억의 선율 선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6</link>
		<description><![CDATA[서울 양천구는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양천구립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 ‘기억의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기억의 전람회’를 주제로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추억과 기억을 음악으로 풀어내 관객과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합창과 기악 협연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익숙한 선율 속에서 자신만의 추억을 떠올리고,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감동을 나눌 수 있다. 공연은 정통 합창곡을 비롯해 친숙한 가곡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여기에 피아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01828-15476.jpg" /></div>
<p>서울 양천구는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양천구립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 ‘기억의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p>
<p>이번 연주회는 ‘기억의 전람회’를 주제로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한 추억과 기억을 음악으로 풀어내 관객과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p>
<p>합창과 기악 협연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익숙한 선율 속에서 자신만의 추억을 떠올리고, 음악이 전하는 위로와 감동을 나눌 수 있다.</p>
<p>공연은 정통 합창곡을 비롯해 친숙한 가곡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여기에 피아노와 현악 2중주, 색소폰, 드럼 등 다양한 협연을 더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p>
<p>양천구립합창단의 섬세한 화음과 악기 연주가 어우러져 클래식한 감동부터 대중적인 즐거움까지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무대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곡 ‘Think of Me’를 비롯해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진달래꽃’ 등 친숙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곡들을 선보인다.</p>
<p>이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못잊어’ 등 익숙한 곡들을 더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펼친다.</p>
<p>기악 협연도 공연의 매력을 더한다. 바이올린과 첼로, 색소폰, 드럼이 함께하는 무대에서는 탱고의 정취를 담은 ‘Por Una Cabeza’와 감미로운 멜로디의 ‘그대와 영원히’를 들려준다.</p>
<p>합창단의 화음에 다채로운 악기 선율이 어우러져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의 마지막은 뮤지컬 ‘시카고’의 대표곡 ‘All That Jazz’와 경쾌한 분위기의 ‘Dancing Fool’로 장식해 관객들에게 흥겨운 여운을 선사한다.</p>
<p>이번 공연은 양천구민을 비롯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오후 7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문화과 또는 양천구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1988년 창단한 양천구립합창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꾸준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 온 양천구 대표 문화사절단이다.</p>
<p>현재 28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정기연주회뿐 아니라 지역 축제와 각종 문화행사,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주민과 만나고 있다.</p>
<p>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음악은 저마다 다른 기억을 하나의 선율로 이어주고, 때로는 잊고 있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힘이 있다”며 “이번 공연이 구민들에게는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01828-15476.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1:43: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0:18:3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0:18: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5</guid>
		<title><![CDATA[[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 유리, 그림까지 잘 그려?…김숙 "화백으로 키우겠다" 투자자 선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5</link>
		<description><![CDATA[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에서 수준급 그림 실력을 뽐내며 숨겨둔 예술적 재능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김숙은 "유리를 화백으로 키우겠다"며 투자자를 자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코미디언 김숙, 오마이걸 미미가 유명 관광지 대신 제주 마을 속에서 제주도민처럼 살아보는 마을 여행 ‘카름스테이’에 나선다. 제주에서 3년째 살고 있는 유리와 제주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한 김숙, 제주에서 태어난 미미는 제주와의 남다른 인연을 바탕으로 '카름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4449-17116.jpg"/></div>
<p>소녀시대 유리가 제주에서 수준급 그림 실력을 뽐내며 숨겨둔 예술적 재능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김숙은 "유리를 화백으로 키우겠다"며 투자자를 자처해 웃음을 자아냈다.</p>
<p>지난 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에서는 소녀시대 유리, 코미디언 김숙, 오마이걸 미미가 유명 관광지 대신 제주 마을 속에서 제주도민처럼 살아보는 마을 여행 ‘카름스테이’에 나선다.</p>
<p>제주에서 3년째 살고 있는 유리와 제주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한 김숙, 제주에서 태어난 미미는 제주와의 남다른 인연을 바탕으로 '카름즈'를 결성했다. '카름'은 작은 마을을 뜻하는 옛 제주말로, 세 사람은 유명 관광지 대신 제주 마을의 소박한 매력을 발견하는 제주 마을여행에 나섰다.</p>
<p>이날 카름즈가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제주 장전리에 위치한 '뚜띠콜로리 뮤제오'. 제주 자연의 색과 자신의 내면을 연결해 보는 '힐링 컬러 헌팅'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p>
<p>세 사람은 100년 된 고택의 고즈넉한 정원에서 각자 마음에 드는 자연의 색을 찾아 프레임에 담고, 이를 물감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처음에는 "초록색밖에 안 보인다"며 어리둥절해하던 멤버들도 이내 자연 속 다양한 색을 발견하며 체험에 푹 빠져들었다. "제주에서 이런 걸 해볼 생각은 못 했다", "엄청 힐링된다"며 색다른 제주 마을 여행의 매력에 감탄하기도 했다.</p>
<p>특히 이날 모두를 놀라게 한 주인공은 유리였다. 유리는 허브 잎과 마편초, 무화과, 현무암 등 제주 자연에서 발견한 소재들을 감각적인 색감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그려내며 뜻밖의 미술 실력을 뽐냈다.</p>
<p>예상치 못한 유리의 미술 재능을 본 김숙은 "크게 그려서 집에 놔둬라"며 작품을 극찬하더니, 급기야 "너는 작품 활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적극 권유했다. 미미 역시 "너무 잘 그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유리의 '화백 데뷔설'은 클래스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유리는 "방금 명장으로 밀어줄 투자자를 만났다"며 김숙에게 붓과 팔레트를 선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김숙은 "나는 유리를 키우겠다"고 선언하며 유리의 화가 데뷔를 지원할 투자자를 자처해 웃음을 안겼다.</p>
<p>카름즈의 제주 마을여행은 계속됐다. 이들은 해녀슈퍼를 찾아 해녀 삼촌들과 정겨운 인사를 나누고,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을 토핑으로 곁들인 '셀프 해녀 라면'을 맛보며 제주 마을이 주는 힐링을 만끽했다.</p>
<p>오후에 찾은 말 보호소 ‘마레숲’에서는 항문과 꼬리 없이 태어난 새끼 망아지 '닐라'와 1톤 거대마 '아서'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노을 속에서 말들과 교감하는 '홀스테라피'를 즐겼다.</p>
<p>한편, 최근 '효리수'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남다른 스타성을 입증한 유리는 3년째 제주살이 중인 명예제주도민이다. 유리는 지난 7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제주에서의 소탈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p>
<p>김숙 역시 2012년 매입한 제주 성읍마을의 230평 규모 주택을 최근 리모델링하고 세컨드하우스 생활을 시작했다. 평소 은퇴 후 제주에서 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혀온 만큼, 이번 여행에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반면 제주에서 태어났지만 4살 때 서울로 이사한 미미는 정작 제주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반전 '허당미'로 웃음을 더했다.</p>
<p>제주에 살고 있는 유리, 제주에 살고 싶은 김숙, 제주에서 태어난 미미. 제주와 각기 다른 인연을 가진 세 여자의 유쾌한 힐링 제주 마을여행기 '카름스테이 – She go 가렴'은 지난 1일 SBS에서 방송됐으며, 현재 넷플릭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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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15:3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45:2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45: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4</guid>
		<title><![CDATA[[SBS 런닝맨] ‘런닝맨 키즈’ 이현중, 추리력으로 유재석까지 놀라게 했다! 금메달 차지할 주인공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4</link>
		<description><![CDATA[오늘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맛잘알’ 유도선수 김민종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실천하는 농구선수 이현중의 극과 극 밥상이 공개된다. 이날은 ‘2026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김민종, 이현중과 함께하는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요리하는 게스트의 뒷모습 사진만을 단서로, 가을빛으로 물든 노들섬 곳곳을 누비며 두 사람을 찾아 나섰다. 김민종과 이현중은 서로 다른 장소에서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을 직접 요리해 멤버들을 기다렸는데, 공개된 밥상부터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한쪽은 김치보다 고기가 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4330-43179.jpg"/></div>
<p>오늘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맛잘알’ 유도선수 김민종과 철저한 식단 관리를 실천하는 농구선수 이현중의 극과 극 밥상이 공개된다.</p>
<p>이날은 ‘2026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김민종, 이현중과 함께하는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요리하는 게스트의 뒷모습 사진만을 단서로, 가을빛으로 물든 노들섬 곳곳을 누비며 두 사람을 찾아 나섰다. 김민종과 이현중은 서로 다른 장소에서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을 직접 요리해 멤버들을 기다렸는데, 공개된 밥상부터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한쪽은 김치보다 고기가 더 많은 푸짐한 김치찌개와 다른 한쪽은 간을 거의 하지 않은 간장달걀밥이 준비되어 있던 것. 누구를 선택했는지에 따라 멤버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원망과 환호가 뒤섞였다는 후문이다.</p>
<p>이후 멤버들에게는 미션에서 승리하면 두 국가대표의 식단 중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첫 식사부터 확연한 차이를 경험한 멤버들은 본격적인 점심 메뉴를 앞두고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이번에는 김민종의 ‘제철 음식’과 이현중의 ‘NBA 식단’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 오프닝에서 이미 어느 한 쪽의 푸짐한 밥상을 맛본 멤버들은 깊은 고민에 빠졌지만, 멤버들은 ‘NBA 식단’에 호기심을 품은 채 이현중의 식단을 선택했다. 하지만 예상 밖의 음식이 등장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는데 과연 어떤 음식이 펼쳐졌을지 기대를 모은다.</p>
<p>이어 두 가지 디저트 선택도 이어진다. 멤버들은 디저트가 공개되자 또다시 의심의 눈초리를 내세우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특히 평소 디저트를 즐기는 지석진은 신중한 선택을 기했지만, 또다시 부실한 선택지에 당첨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과연 이들은 식사에 이어 디저트까지 이어진 연패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한편, 이현중이 최종 비밀을 풀기 위한 추리에서 반전 활약을 펼쳤다. 각종 미션에서 획득한 힌트를 조합해 흩어진 단서를 연결하며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오랜 ‘런닝맨’ 팬임을 밝혔던 이현중은 유재석마저 놀라게 한 결정적인 추리로 ‘런닝맨 키즈’다운 내공을 입증했다고. 최종 비밀을 풀어낸 멤버에게는 ‘순금’이 포함된 금메달이 주어지는 만큼,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p>
<p>과연 두 국가대표의 식단을 체험한 멤버들 중 마지막 단서까지 꿰뚫고 금메달을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메달까지 난리자베스' 레이스의 최종 결과는 오늘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4330-43179.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15:3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44:0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44: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3</guid>
		<title><![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티조 공식 커플‘ 춘길-장혜리, “철저한 비즈니스” ...연막작전 폈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63</link>
		<description><![CDATA[TV CHOSUN ‘천만기인쇼’ 춘길과 장혜리가 ‘티조 공식 커플’답게 스킨십 수위부터 남다른 ‘커플 요가’로 핑크빛 기류를 폭발시킨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지난 5회에서는 역대 사상 최고점을 경신한 195점의 기인 ‘길거리 챔피언’이 등장해 남은 3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3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6회에서는 춘길과 장혜리가 요가에 아크로 바틱의 요소를 첨가한 ‘아크로 요가’에 도전한다. ‘커플 요가’는 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4018-61115.jpg"/></div>
<p>TV CHOSUN ‘천만기인쇼’ 춘길과 장혜리가 ‘티조 공식 커플’답게 스킨십 수위부터 남다른 ‘커플 요가’로 핑크빛 기류를 폭발시킨다.</p>
<p>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지난 5회에서는 역대 사상 최고점을 경신한 195점의 기인 ‘길거리 챔피언’이 등장해 남은 3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p>
<p>오는 3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6회에서는 춘길과 장혜리가 요가에 아크로 바틱의 요소를 첨가한 ‘아크로 요가’에 도전한다. ‘커플 요가’는 상대에게 몸을 맡긴 채 고난도 동작을 수행해야 하는 만큼 강도 높은 스킨십이 필요한 상황. 춘길은 “철저하게 비즈니스로 커플 요가를 하게 됐을 뿐”이라며 장혜리와의 관계에 선을 긋지만, 현장에서는 “거짓말”이라는 원성이 쏟아진다.</p>
<p>특히 춘길과 장혜리가 연습하는 도중 연습실 문까지 잠갔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현장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춘길이 “보안을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였다”라고 해명하는데도 불구하고 의심의 눈초리가 빗발치면서, 과연 두 사람의 ‘커플 요가’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모은다.</p>
<p>그런가 하면 대한민국 대표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천만기인쇼’에서 지금껏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대반전의 모습을 공개한다. 표창원은 노래와 댄스뿐만 아니라 기인에게 전수받은 기예까지 펼쳐야 하는 ‘천만기인쇼’ 무대를 앞두고 “어쩌면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도전”이라며, 마치 실시간으로 노화되고 있는 듯한 불안초조함이 깃든 표정을 지어 보인다. 하지만 표창원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칼각 댄스와 더불어 폭발적인 열창으로 현장을 들썩인다. 무대가 끝난 후 표창원은 “어린 시절부터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이 꿈이었다. 평생의 꿈을 이뤄서 여한이 없다”라며 벅찬 감정을 내비치고 “이 기회를 주신 ‘천만기인쇼’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한다. 냉정한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무대는 과연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다.</p>
<p>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6회는 오는 11월 3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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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40:2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40: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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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양지은, 박지현과 180도 다른 '떠날 수 없는 당신'! 원곡자도 놀란 파격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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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원곡자도 미처 몰랐던 명곡의 새로운 매력을 끌어낸다. 10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3회에서는 골든 스타 김상배의 명곡을 둘러싼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은 TOP10을 위협할 초특급 메기 싱어 두 명이 출격해 승부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막강한 존재감을 예고한 두 메기 싱어의 습격에 TOP10이 어떻게 맞설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진(眞) 양지은은 김상배의 대표 히트곡 '떠날 수 없는 당신'을 선곡한다. 앞서 '미스터트롯2' 선(善) 박지현이 경연에서 부르며 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3933-5757.jpg"/></div>
<p>'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원곡자도 미처 몰랐던 명곡의 새로운 매력을 끌어낸다.</p>
<p>10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3회에서는 골든 스타 김상배의 명곡을 둘러싼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은 TOP10을 위협할 초특급 메기 싱어 두 명이 출격해 승부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막강한 존재감을 예고한 두 메기 싱어의 습격에 TOP10이 어떻게 맞설지 관심이 쏠린다.</p>
<p>이날 진(眞) 양지은은 김상배의 대표 히트곡 '떠날 수 없는 당신'을 선곡한다. 앞서 '미스터트롯2' 선(善) 박지현이 경연에서 부르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그간 남자 가수들이 주로 불러온 노래인 만큼, 원곡자 김상배 역시 양지은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해한다.</p>
<p>무대에 오른 양지은은 기존의 흥겨운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해석을 선보인다. 노랫말에 담긴 이별의 슬픔에 집중하며 애절한 감정을 풀어낸 것. 이에 김상배마저 자신도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슬픔을 느꼈다며 감격을 드러낸다는 전언. 익숙한 명곡에 새로운 감정을 불어넣은 양지은의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p>
<p>양지은의 대결 상대로는 5연패에 빠진 '무(無)스타' 남승민이 나선다. 남승민은 김상배의 '삼백초'를 선곡하며 반전을 노린다. 특히 노래 제목에 '백'이 들어간다는 점을 강조하며 100점을 향한 의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p>
<p>이날 남승민은 5연패의 설움을 털어내듯 한층 깊어진 가창력을 선보인다. 그런데 물오른 실력 뒤에는 웃픈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는데. 그는 "무스타는 행사가 없다"라며 근래에 스케줄이 없어 노래 연습에만 매진할 수 있었다고 밝힌다. 이어 행사 관계자들을 향해 "지금 저점 매수하셔야 한다"며 능청스러운 셀프 홍보까지 펼친다. 과연 남승민이 연패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그런가 하면 이날은 무려 두 명의 메기 싱어가 등장해 TOP10을 긴장시킨다. 메기 싱어 후보로는 박지현과 '미스트롯4' 선(善) 허찬미의 이름이 거론된다. 두 사람 모두 과거 경연에서 김상배의 명곡을 열창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던 만큼, 만만치 않은 상대의 등장을 예감하게 한다. 과연 모두의 예상이 현실이 될지, 두 메기 싱어가 황금별 경쟁에 어떤 변수를 가져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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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39: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39:4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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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틈만나면.] 유재석, 이동휘-양세종 출격에 잘생김 욕심! "얼굴 코딱지만 하다는 칭찬도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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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틈만나면,’의 유재석이 ‘잘생김’까지 욕심을 드러낸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월 27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 가구 4.3%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3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4603-2061.jpg"/></div>
<p>SBS ‘틈만나면,’의 유재석이 ‘잘생김’까지 욕심을 드러낸다.</p>
<p>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월</p>
<p>27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 가구 4.3%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교양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p>
<p>3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날 이동휘, 양세종은 ‘투유MC’의 공식 애착동생 자격으로 등판한다. 든든한 애착동생들의 등장에 기세가 오른 유재석은 시민들의 외모 칭찬에 능청스럽게 숟가락을 얹는다. 지나가던</p>
<p>시민이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을 향해 “잘생겼다”라고 칭찬을 하자 유재석이 “감사합니다”라고 대뜸 화답하더니 뿌듯함을 드러낸 것. 이같이 시민 칭찬을 가로채는 유재석의 욕심에 가만히 있을 유연석이 아니었다. 유연석은 “저분은 나를 보고 잘생겼다고 하신 것”이라고 콕 집어 대꾸하자, 유재석은 “외모 칭찬은 얘네가 독점하더라”라며 잘생김의 권리를 내세운다고. 이어 유재석은 “어제 시민분들이 나한테 얼굴이 코딱지만 하다고 하더라. 나도 요즘 잘생겼다는 말을 듣는다”라고 기세등등해져 동생들을 빵 터지게 한다. 유연석은</p>
<p>이제 잘생김까지 욕심내는 재석 형의 뻔뻔함에 “코딱지 크기가 이상한가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유재석의 말문을 잃게 한다는 전언이다.</p>
<p>또한 이날 애착동생 이동휘, 양세종의 맹활약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이동휘는 “오늘 형님들 만난다고 면도도 했다”라며 시작부터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형님들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유연석의 애착동생 양세종은 조용하지만 한방 있는 면모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형님들을 향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애착 동생들의 의욕 시너지가 ‘틈만나면,’ 게임에서 빛을 한다는 전언. 유재석은 “오늘 정말 완벽한 팀플이었어”라며 흡족해한다.</p>
<p>과연 유재석,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의 끈끈한 ‘애착형제’ 시너지는 어떨지, ‘틈만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한편 오는 3일(화) 방송되는 ‘틈만나면,’은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중계로 인해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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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6 18:46: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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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우리들의 발라드] 영상 누적 조회수 6천만 뷰 육박! 남성 탑백귀 대표단 질투 부른 참가자들의 눈호강 배틀 성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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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들의 발라드 2’ 비주얼 센터들의 눈 호강 배틀이 펼쳐진다. 2일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는 로이킴, 정환의 뒤를 이을 비주얼 발라더 새싹 박대희, 김석윤의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된다. 지난 1라운드 당시 박대희와 김석윤은 훤칠한 피지컬과 훈훈한 외모, 감미로운 음색으로 여심을 저격하며 ‘우리들의 발라드 2’ 대표 비주얼에 등극했다. 이런 두 참가자가 2라운드에서 한 무대에 오르자 여성 탑백귀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주우재는 “여기가 어디라고 가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84231-92711.jpg"/></div>
<p>‘우리들의 발라드 2’ 비주얼 센터들의 눈 호강 배틀이 펼쳐진다.</p>
<p>2일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는 로이킴, 정환의 뒤를 이을 비주얼 발라더 새싹 박대희, 김석윤의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된다.</p>
<p>지난 1라운드 당시 박대희와 김석윤은 훤칠한 피지컬과 훈훈한 외모, 감미로운 음색으로 여심을 저격하며 ‘우리들의 발라드 2’ 대표 비주얼에 등극했다. 이런 두 참가자가 2라운드에서 한 무대에 오르자 여성 탑백귀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주우재는 “여기가 어디라고 가죽 재킷을 입어?!”라며 견제와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p>
<p>등장만으로 탑백귀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드는 박대희와 김석윤은 ‘시가 된 가사’를 주제로 맞붙는다. 박대희는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배우 조인성이 불러 화제가 됐던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으로 특유의 리듬감을 뽐내며 또 한 번 문근영의 심쿵을 유발한다고.</p>
<p>이에 맞서는 김석윤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조하문의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를 선곡해 탁월한 실력을 보여준다. 박대희와 김석윤 중 3라운드에 진출해 ‘비주얼 발라더(?)’ 로이킴, 정승환의 계보를 이을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p>
<p>비주얼 센터들의 대결과 함께 대표 음색 요정 신채원과 이유빈이 ‘1세대 성대 미남’이라는 주제로 각축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탑백귀 대표단으로 새롭게 합류한 비비가 한 참가자의 무대를 감상한 이후 “회사 있어요? 저랑 같이 일해볼래요?”라며 캐스팅을 제안해 과연 비비의 마음을 저격한 참가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그런가 하면 ‘우리들의 발라드 2’가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 시작과 동시에 시청률부터 온라인 동영상 조회수까지 날로 상승세를 보이며 발라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6일(월) 방송된 4회 분당 최고 시청률은 6.7%까지 치솟았고 수도권 가구 시청률도 6.2%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에서는 2부 2%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 및 월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닐슨코리아 기준)</p>
<p>여기에 ‘우리들의 발라드 2’ 영상 누적 조회수도 무려 6천만 뷰에 육박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도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만큼 비주얼 센터들과 음색 요정들의 무대도 기다려지고 있다.</p>
<p>비주얼과 실력을 고루 갖춘 참가자들의 눈 호강, 귀 호강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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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8:42: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8:42: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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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진구 서면의 가을밤, 웃음과 음악으로 가득! '2026 서면1번가 맥주축제' ‘야장법석’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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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0월 29일부터 이틀간 서면1번가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서면1번가 맥주축제' ‘야장법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면1번가 지역 업소 14개소가 직접 참여해 거리 곳곳에 야외 테이블을 마련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평소 익숙한 골목을 활기찬 야외 축제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축제 기간에는 친구와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야외 테이블에 삼삼오오 모여 음식과 담소를 나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40500-83337.jpg"/></div>
<p>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0월 29일부터 이틀간 서면1번가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서면1번가 맥주축제' ‘야장법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서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면1번가 지역 업소 14개소가 직접 참여해 거리 곳곳에 야외 테이블을 마련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평소 익숙한 골목을 활기찬 야외 축제장으로 탈바꿈시켰다.</p>
<p>축제 기간에는 친구와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야외 테이블에 삼삼오오 모여 음식과 담소를 나누며 가을밤을 즐겼다.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게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축제의 중심을 이룬 DJ 공연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노래와 추억의 명곡들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방문객들은 음악에 맞춰 노래하고 춤추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고, 테라스 스테이지에서 펼쳐진 버스킹 공연도 축제에 또 다른 즐거움을 더했다.</p>
<p>행사 첫날인 29일에는 서면빛축제 점등식도 열려 화려한 조명으로 물든 거리와 야장 풍경이 조화를 이뤘다.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시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지며 서면1번가 일대가 활기로 가득 찼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거리축제로 운영돼 서면1번가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p>
<p>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면1번가의 매력을 느끼는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함께 특색 있는 행사를 마련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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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22:33: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4:05: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4:05: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8</guid>
		<title><![CDATA[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 제16회 널다리(板橋) 축제 성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8</link>
		<description><![CDATA[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10월 31일 판교유스센터 앞마당과 광장, 판교공원에서 청소년과 청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16회 널다리(板橋) 축제 – 널위한 판교 지구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영화 상영은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운영됐다. 축제에서는 ▲청소년·청년과 지역사회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25개 ▲센터 인근 상점과 공방이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 13개 ▲청소년·청년과 가족이 참여한 벼룩시장 40개 ▲금토산 생태체험 프로그램 4개가 운영됐다. 이와 함께 텐트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35039-325.jpg"/></div>
<p>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10월 31일 판교유스센터 앞마당과 광장, 판교공원에서 청소년과 청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제16회 널다리(板橋) 축제 – 널위한 판교 지구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영화 상영은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운영됐다.</p>
<p>축제에서는 ▲청소년·청년과 지역사회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25개 ▲센터 인근 상점과 공방이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 13개 ▲청소년·청년과 가족이 참여한 벼룩시장 40개 ▲금토산 생태체험 프로그램 4개가 운영됐다.</p>
<p>이와 함께 텐트 10개와 빈백 15개를 갖춘 야영 공간, 도장 모으기 행사, 밴드 거리 공연, 영화 ‘인사이드 아웃 2’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판교의 순우리말 지명인 ‘널다리’의 의미를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판교유스센터 소속 자치기구인 문화기획단 ‘T-Ma!n’ 청년들이 직접 선정한 ‘지구여행’을 주제로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널다리(板橋) 축제가 청소년, 청년, 지역주민들에게 판교유스센터를 알리고, 더 나아가 판교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판교유스센터는 널다리(板橋) 축제를 앞으로도 매년 개최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판교유스센터 활동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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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3:50:5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3:50: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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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시, 창작뮤지컬 ‘이어싸 삼도바당’ 11월 28~29일 공연, 1987년 탑동 매립과 제주 해녀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7</link>
		<description><![CDATA[제주아트센터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와 11월 29일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창작뮤지컬 ‘이어싸 삼도바당’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제주아트센터가 2025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제주 이그나이트 페스타’의 올해 두 번째 공연이다. ‘이어싸 삼도바당’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1년 앞둔 1987년 제주 삼도마을을 배경으로, 해녀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이 매립을 추진하는 ‘삼도파’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은 제주시 탑동 매립을 소재로 난개발과 도시화 속에서 잃지 말아야 할 제주다움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역사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31213-26359.jpg" /></div>
<p>제주아트센터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와 11월 29일 오후 3시 총 2회에 걸쳐 창작뮤지컬 ‘이어싸 삼도바당’을 선보인다.</p>
<p>이번 작품은 제주아트센터가 2025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제주 이그나이트 페스타’의 올해 두 번째 공연이다.</p>
<p>‘이어싸 삼도바당’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1년 앞둔 1987년 제주 삼도마을을 배경으로, 해녀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이 매립을 추진하는 ‘삼도파’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p>
<p>작품은 제주시 탑동 매립을 소재로 난개발과 도시화 속에서 잃지 말아야 할 제주다움을 지키자는 메시지를 전한다.</p>
<p>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서사를 담고 있지만, 복고 감성의 음악과 1987년 시대상을 녹여낸 연출과 안무를 통해 관객들에게 그 시절의 추억과 정서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p>
<p>한진오 작가의 ‘이어싸 삼도바당’은 민경언 연출, 정유진 작곡, 최인숙 안무, 김지현 음악감독이 제작에 참여했다.</p>
<p>한편 ‘제주 이그나이트(IGNITE, 불붙다·점화하다) 페스타’는 2025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브랜드 기획형’에 선정되며 시작된 공연예술 브랜드 사업이다.</p>
<p>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입장권은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웹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또한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관람 신청은 11월 6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p>
<p>강동철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제주 고유의 문화적 소재를 바탕으로 관객과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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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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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3:12:1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3:12: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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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중섭거리에 깃든 문화의 온기,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6</link>
		<description><![CDATA[서귀포시는 지난 10월 30일 폐막 공연을 끝으로 ‘2026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6개월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관광극장과 이중섭미술관이 재건축 등으로 관광객 유입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중섭거리에 문화예술의 활기를 더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공연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예술인의 활동 기반 마련과 주변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했다. 지난 4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이중섭거리 일원에서 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30055-90387.jpg"/></div>
<p>서귀포시는 지난 10월 30일 폐막 공연을 끝으로 ‘2026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6개월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관광극장과 이중섭미술관이 재건축 등으로 관광객 유입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중섭거리에 문화예술의 활기를 더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 공연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예술인의 활동 기반 마련과 주변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했다.</p>
<p>지난 4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일요일 이중섭거리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총 63회 공연에 177팀이 참여했으며, 누적 관람객은 약 1만 7,730명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관람객은 281명으로, 전년 대비 약 7% 증가했다.</p>
<p>노래와 연주,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면서 이중섭거리는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공간을 넘어 음악과 예술을 만나며 잠시 쉬어 가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p>
<p>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마주한 음악 한 곡과 예술가의 열정적인 무대는 방문객들에게 여유와 휴식을 선사했다. 관객들이 함께 웃고 박수 치며 만든 순간들은 원도심을 찾은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됐으며, 무대 위 공연을 넘어 사람들의 마음에 온기를 더했다.</p>
<p>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p>
<p>이번 페스티벌은 전문 예술인뿐만 아니라 지역 동아리와 청소년팀까지 함께하는 열린 무대로 운영됐다. 전체 참여 177팀 가운데 전문 예술인이 126팀(71.2%), 지역 동아리가 31팀(17.5%), 청소년팀이 20팀(11.3%)을 차지했다. 특히 전문 예술인 126팀 중 도내 예술인이 119팀으로 94.4%를 차지해 지역 예술인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돋보였다.</p>
<p>이는 지역 예술인에게 지속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예술인들의 무대 경험을 넓히고 창작･공연 활동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p>
<p>공연이 더한 이중섭거리의 문화 브랜드 가치</p>
<p>이번 페스티벌은 이중섭거리라는 장소적 특성에 정기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해 거리의 매력을 높이는 역할도 했다.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이중섭거리를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만들어 냈다.</p>
<p>행사 만족도는 95%를 기록했으며, 관람객 중 관광객 비율은 61%로 전년 대비 9%p 상승했다. 지역경제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도 95%에 달했다. 이러한 성과는 이중섭거리가 문화예술의 정취를 느끼는 공간을 넘어, 정기적인 공연을 즐기며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문화 장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주효했다.</p>
<p>정기적인 공연 콘텐츠는 이중섭거리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장소로 기억되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주요 문화시설의 재건축이 이어지는 가운데 거리 자체를 문화 콘텐츠로 활용해 방문 동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p>
<p>체류시간을 늘리고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는 문화페스티벌</p>
<p>공연 관람 전후로 시민과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주변 상가 이용을 유도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p>
<p>특히, 지역 상권과 협업해 2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할인(소비)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추진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의 지역별 관광지출액 자료에 따르면, 행사가 진행된 정방동 지역의 올해 4~9월 관광소비액은 전년 동월 대비 약 14.5%(1,139억 5,000만 원→1,305억 1,000만 원, 165억 6,000만 원) 증가했다. 이는 여러 관광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나, 이번 페스티벌 역시 지역 소비 진작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파악됐다.</p>
<p>문화가 머무는 거리, 다시 찾고 싶은 원도심으로</p>
<p>서귀포시 관계자는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은 지역예술인에게는 소중한 무대가 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일상의 쉼터가 되며, 지역 상권에는 새로운 방문과 소비의 계기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중섭거리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문화예술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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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22:3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3:01:4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3:01: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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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시,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 11월 7~8일 개최, 인삼·농축산물 직거래와 체험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5</link>
		<description><![CDATA[김포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김포농업 대(大)도약’을 주제로,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인삼축제, 금빛나루행사, 축산물 시식 및 홍보 행사를 통합해 진행한다.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통해 김포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농업인의 날 기념식은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농업 관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4431-33907.jpg" /></div>
<p>김포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 김포농업 대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김포농업 대(大)도약’을 주제로, 제32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인삼축제, 금빛나루행사, 축산물 시식 및 홍보 행사를 통합해 진행한다.</p>
<p>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를 통해 김포 농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농업인의 날 기념식은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농업 관련 분야별 우수농업인 표창 등이 이어진다.</p>
<p>기념식에는 농업 관련 기관·단체와 농업인,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김포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온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이 가진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로 진행된다.</p>
<p>행사장에서는 농업 관련 기관과 단체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체험·전시·판매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p>
<p>특히 지역 농축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판매와 시식 행사를 통해 김포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도모한다.</p>
<p>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김포 금쌀을 활용한 떡볶이 체험을 비롯해 시민 참여 김장행사, 장기자랑 등 다양한 체험과 참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p>
<p>인삼축제와 금빛나루행사, 축산물 시식 및 홍보 행사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이 김포의 대표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축제 행사는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김포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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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45:5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45:5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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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힙한 아티스트와 시민이 하나 된 가을밤,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서 '힙한 페스티벌' 개최… 시민 1만 5천여 명 참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4</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지난 10월 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에서 ‘2026년 제3회 힙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약 1만 5천여 명의 시민이 찾아 힙합 공연을 즐겼다. 국내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은계호수공원은 늦가을 밤 음악을 즐기는 시민들로 활기를 띠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힙한 페스티벌은 국내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나고 역동적인 문화 콘텐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 축제다. 특히 은계호수공원의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은 호수공원의 풍경과 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2907-87771.jpg"/></div>
<p>시흥시는 지난 10월 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에서 ‘2026년 제3회 힙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약 1만 5천여 명의 시민이 찾아 힙합 공연을 즐겼다. 국내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지면서 은계호수공원은 늦가을 밤 음악을 즐기는 시민들로 활기를 띠었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은 힙한 페스티벌은 국내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나고 역동적인 문화 콘텐츠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 축제다. 특히 은계호수공원의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은 호수공원의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p>
<p>이번 축제에는 원슈타인, 기리보이, 딘딘, 비오, 김하온, pH-1 등 아티스트 6팀이 출연했다. 각 아티스트는 개성 있는 음악과 무대를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하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공연을 완성했다.</p>
<p>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공연을 기다리는 시민들은 커피 체험과 클래식 음악 공연을 즐기며 힙합 공연과는 또다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한 공간에서 음악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p>
<p>임병택 시흥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은계호수공원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열정과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어우러져 더 뜻깊은 축제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가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마련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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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22:2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29:1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29: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3</guid>
		<title><![CDATA[부천시, '달빛설화 in 원종그라운드'로 원도심 상권에 활력]]></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3</link>
		<description><![CDATA[부천시는 지난달 3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원종중앙시장 중정과 원종역 4번 출구 광장 일대에서 ‘달빛설화 in 원종그라운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대학교 앵커사업과 연계해 원종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원종그라운드’에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원종역 광장과 먹자골목(특화가로), 원종중앙시장 중정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행사 범위를 확대했다. 방문객들이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행사장 일대에 활기를 더했다. 원종역 광장에서는 전통 설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2351-28325.jpg"/></div>
<p>부천시는 지난달 3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원종중앙시장 중정과 원종역 4번 출구 광장 일대에서 ‘달빛설화 in 원종그라운드’ 행사를 열었다.</p>
<p>이번 행사는 가톨릭대학교 앵커사업과 연계해 원종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원종그라운드’에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
<p>특히 원종역 광장과 먹자골목(특화가로), 원종중앙시장 중정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행사 범위를 확대했다. 방문객들이 공연과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행사장 일대에 활기를 더했다.</p>
<p>원종역 광장에서는 전통 설화를 주제로 한 달 포토존과 수공예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했다. 먹자골목에서는 풍물단 거리 행진을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p>
<p>원종중앙시장 중정 무대에서는 전통 설화를 접목한 한복 치어리딩과 서커스, 댄스 공연 등을 선보였다. 시장 상인들도 설화 속 인물로 분장해 손님을 맞이했으며, 점포별 먹거리를 활용한 설화형 패키지 상품과 야장 취식 공간을 운영해 시장 이용을 유도했다.</p>
<p>아울러 원종역 광장과 시장 중정을 연결하는 ‘설화 스탬프 투어’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전통시장을 자연스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p>
<p>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원종동 일대가 전통 설화를 주제로 멋지게 꾸며져 볼거리도 많고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이정선 부천시 원도심재생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원도심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11월 21일 원종중앙시장 중정에서 열릴 예정인 원종그라운드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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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22:2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23: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23: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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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주시, ‘2026년 원주 산소(O₂)길 걷기 행사’ 11월 7일 개최, 치악산 바람길숲에서 가을 숲길 걷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2</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오는 11월 7일 치악산 바람길숲 중앙광장(원주시 평원동 100)에서 ‘2026년 원주 산소(O₂)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가을 도심 속 숲길을 걸으며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일상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가 열리는 치악산 바람길숲은 중앙선 폐철도를 활용해 조성한 도심 숲길이다. 지난해 개통한 이 숲길은 우산동 한라비발디아파트부터 반곡역까지 총 11.3㎞에 걸쳐 이어진다. 철길이 있던 공간을 시민들이 걷고 쉴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한 곳으로, 도심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2150-31956.jpg" /></div>
<p>원주시는 오는 11월 7일 치악산 바람길숲 중앙광장(원주시 평원동 100)에서 ‘2026년 원주 산소(O₂)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가을 도심 속 숲길을 걸으며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일상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행사가 열리는 치악산 바람길숲은 중앙선 폐철도를 활용해 조성한 도심 숲길이다. 지난해 개통한 이 숲길은 우산동 한라비발디아파트부터 반곡역까지 총 11.3㎞에 걸쳐 이어진다.</p>
<p>철길이 있던 공간을 시민들이 걷고 쉴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한 곳으로, 도심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치악산 바람길숲 중앙광장에서 개회식을 마친 뒤 약 60~90분이 소요되는 걷기 코스를 함께 걷는다.</p>
<p>걷기 코스는 완만한 구간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현장에는 구급차를 배치해 참가자 부상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걷기 행사와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된다. 지역 복지기관들이 참여하는 기후위기 극복 및 자원순환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생수가 제공된다.</p>
<p>참가 신청 방법과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p>
<p>권성혁 원주시 체육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가을 숲길의 정취를 느끼며 환경 보호의 의미도 되새기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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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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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22:4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22:4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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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평군, 김현주 작가 개인전 ‘사유의 흔적 3’ 11월 10~24일 개최, 먹과 한지로 표현한 삶의 흔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1</link>
		<description><![CDATA[양평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아신갤러리에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김현주 작가의 개인전 ‘사유의 흔적 3(Echoes of Reflectio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약 24점의 한국화 작품을 통해 인간의 삶과 존재의 본질을 탐색하고, 삶의 여정에서 마주하는 선택과 고독, 회복과 희망의 순간들을 조명한다. “삶은 우리 모두를 전사로 만들고, 저마다의 흔적을 남긴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사의 눈빛과 고립된 자아, 희망을 향한 여정 등 다양한 이미지가 하나의 서사로 이어진다. 작품들은 삶의 과정에서 축적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0546-30154.jpg" /></div>
<p>양평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아신갤러리에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김현주 작가의 개인전 ‘사유의 흔적 3(Echoes of Reflection)’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약 24점의 한국화 작품을 통해 인간의 삶과 존재의 본질을 탐색하고, 삶의 여정에서 마주하는 선택과 고독, 회복과 희망의 순간들을 조명한다.</p>
<p>“삶은 우리 모두를 전사로 만들고, 저마다의 흔적을 남긴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사의 눈빛과 고립된 자아, 희망을 향한 여정 등 다양한 이미지가 하나의 서사로 이어진다.</p>
<p>작품들은 삶의 과정에서 축적된 감정과 기억, 보이지 않는 내면의 흔적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관람객에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선사한다.</p>
<p>김현주 작가는 전통 회화 재료인 먹과 한지를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재해석하며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p>
<p>특히 한지 위에 수많은 먹점을 반복적으로 쌓아 올리는 수행적 작업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내면의 사유를 화면에 담아낸다.</p>
<p>먹이 스며들고 중첩되며 형성된 두터운 질감은 평면 회화의 경계를 넘어 마치 돌을 조각한 듯한 입체감을 자아낸다.</p>
<p>거친 표면과 깊이 있는 먹의 층위는 삶의 무게와 존재의 흔적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전통 한국화의 재료적 특성과 현대적인 조형 감각이 어우러진 작가만의 작품세계를 보여준다.</p>
<p>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이 작품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삶과 내면을 돌아볼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전시장 마지막 동선에는 작품을 감상하며 떠오른 생각이나 자신의 삶에 남겨진 흔적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사유의 흔적 기록장’을 비치한다.</p>
<p>또한 희망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작가가 직접 작품의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철학적 의미를 소개하는 소통의 시간도 진행할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관람객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예술을 매개로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되짚어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p>
<p>박신선 양평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마주하고, 삶의 다양한 흔적과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보듬는 따뜻한 공감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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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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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05:1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05: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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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3회 양평군 지평전통발효축제, 5개 테마 공간 운영으로 방문객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50</link>
		<description><![CDATA[양평군 지평면에서 열린 ‘제3회 지평전통발효축제’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지평면사무소 광장과 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지평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과 지평면의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축제 첫날에는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지평 나르샤 난타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다. 이어 박상욱 지평축제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20434-87079.jpg"/></div>
<p>양평군 지평면에서 열린 ‘제3회 지평전통발효축제’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지평면사무소 광장과 시장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p>
<p>지평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과 지평면의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p>
<p>축제 첫날에는 2026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지평 나르샤 난타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다. 이어 박상욱 지평축제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지평면 31개 리 주민의 화합을 상징하는 전통술빵 커팅식이 진행돼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p>
<p>특히 △전통발효체험존 △막걸리존 △농특산물 판매존 △먹거리존 △패밀리존 등 5개 테마 공간을 운영해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했다.</p>
<p>전통발효체험존에서는 고추장 만들기, 김장 체험, 두부 만들기, 떡매치기 등 우리 전통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막걸리존에서는 전통주의 맛과 매력을 알리는 시음 및 판매 행사가 열렸으며, 농특산물 판매존과 먹거리존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향토 먹거리를 선보였다.</p>
<p>패밀리존에는 트램펄린과 공기 놀이기구(에어바운스)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비롯해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초청 가수 공연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졌으며, 떡볶이 요리왕 선발대회와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 등 관람객 참여형 경연 프로그램도 열려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는 참가자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참가자마다 안전 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등 안전을 고려해 진행됐다.</p>
<p>이번 축제는 전통발효체험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문화공연뿐만 아니라 어린이 놀이시설과 다양한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어울리는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축제 종료 후에는 지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음식물 쓰레기통 정리와 일반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에 직접 나서 축제장 곳곳을 정리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축제장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정돈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p>
<p>박상욱 지평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지평의 전통 발효문화를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풀어내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평전통발효축제가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매력을 갖춘 축제로 발전하고,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이경희 지평면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축제추진위원회와 참여단체,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지평의 전통과 정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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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22:2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2:04:4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2:04: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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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평군, ‘2026 제1회 어쿠스틱 청평’ 11월 7일 개최, 이한철·한동준·이설아 등 출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9</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은 오는 11월 7일 청춘역1979 잔디광장에서 ‘2026 제1회 어쿠스틱 청평(ACOUSTIC CHEONGPYEONG)’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1979년 제1회 MBC 강변가요제가 열린 청평의 음악적 역사와 문화 자산을 계승하고, 기성 음악인과 청소년·청년 음악인을 연결하는 지역 특화형 음악축제로 기획됐다. ‘청평의 음악을 잇고, 오늘의 목소리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청년 음악인들의 무대로 시작한다. 지난 9월 열린 음악 경연 프로그램 ‘유스스테이지업(YOUTH STAGE UP)’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5214-94311.jpg" /></div>
<p>가평군은 오는 11월 7일 청춘역1979 잔디광장에서 ‘2026 제1회 어쿠스틱 청평(ACOUSTIC CHEONGPYEONG)’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1979년 제1회 MBC 강변가요제가 열린 청평의 음악적 역사와 문화 자산을 계승하고, 기성 음악인과 청소년·청년 음악인을 연결하는 지역 특화형 음악축제로 기획됐다.</p>
<p>‘청평의 음악을 잇고, 오늘의 목소리를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청년 음악인들의 무대로 시작한다.</p>
<p>지난 9월 열린 음악 경연 프로그램 ‘유스스테이지업(YOUTH STAGE UP)’ 수상팀인 키치댄서, 박재담·양희원, 신성밴드가 공연을 펼친다. 이어 장진우, 한시주, 전재우, 주슬기 등 신진 음악인들이 무대에 오른다.</p>
<p>본공연에는 기타리스트 정재영, 싱어송라이터 이설아, 불독맨션 보컬 이한철, 포크·발라드 음악인 한동준이 출연한다.</p>
<p>이들은 어쿠스틱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공연과 함께 청평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는 ‘여울 POP-POP’ 팝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음악 공연뿐 아니라 청평의 지역 문화와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축제에 대한 관심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정유진 청평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청평은 강변가요제의 역사와 함께 음악이라는 특별한 문화 자산을 간직한 지역”이라며 “이번 축제가 과거의 음악적 기억을 오늘의 문화콘텐츠로 이어가고, 청소년·청년 음악인과 주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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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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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52:2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52: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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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주시, ‘태조 이성계 전승기념 오목대 잔치’ 11월 7일 개최, 황산대첩 무예 공연과 120명 전승행렬 재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8</link>
		<description><![CDATA[전주시는 오는 11월 7일 경기전 광장과 오목대 등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태조 이성계 전승기념 오목대 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왕조의 본향인 전주에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고려 말기 왜구를 무찌르고 승리의 기쁨을 나눴던 역사적 장면을 재현하는 문화행사다. ‘태조 이성계 전승기념 오목대 잔치’는 1380년(고려 우왕 6년) 황산대첩에서 왜구를 격파한 이성계가 승전 후 전주 오목대에서 장군들과 승전의 기쁨을 나눴다는 전승을 바탕으로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행사는 전주의 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3054-77192.jpg" /></div>
<p>전주시는 오는 11월 7일 경기전 광장과 오목대 등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태조 이성계 전승기념 오목대 잔치’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조선왕조의 본향인 전주에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고려 말기 왜구를 무찌르고 승리의 기쁨을 나눴던 역사적 장면을 재현하는 문화행사다.</p>
<p>‘태조 이성계 전승기념 오목대 잔치’는 1380년(고려 우왕 6년) 황산대첩에서 왜구를 격파한 이성계가 승전 후 전주 오목대에서 장군들과 승전의 기쁨을 나눴다는 전승을 바탕으로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행사는 전주의 상징성과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 광장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와 황산대첩 무예 퍼포먼스, 경기전 광장에서 태조로를 거쳐 오목대까지 이어지는 전승행렬, 오목대 잔치 순으로 진행된다.</p>
<p>특히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조선왕조 본향 전주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념행사 전 마중잔치와 전통놀이 체험, 시민 참여 전승행렬,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새왕조 역사길 오목대 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행사는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전 광장에서 열리는 마중잔치와 전통놀이 체험으로 시작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기념행사와 황산대첩 무예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이후 태조 이성계와 이지란, 아지발도, 정몽주 등 주요 역사적 인물을 비롯해 취타대, 풍물패, 고려 병사, 시민 행렬단 등 120명이 참여하는 전승행렬이 진행된다.</p>
<p>전승행렬은 경기전 광장에서 출발해 전주한옥마을 태조로를 거쳐 오목대까지 이어지며, 당시 승전의 역사적 장면을 재현한다.</p>
<p>오목대에서는 이성계의 조선 건국 포부를 담은 것으로 알려진 ‘대풍가’와 고려 충신 정몽주의 ‘우국시’를 활용한 대립 장면 등이 창작 판소리로 펼쳐진다.</p>
<p>이어 개선연회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승전의 기쁨을 나누며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p>
<p>전주시는 전승행렬에 직접 참여할 시민행렬단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QR코드 또는 전화(063-255-5853)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
<p>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는 오목대에 전해지는 태조 이성계의 승전의 역사를 되새기고, 조선왕조의 본향인 전주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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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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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31: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31: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7</guid>
		<title><![CDATA[광주시, ‘모두의 예술, 광주’ 11월 7일 개최, 송가인·정동하·태진아 등 초청 가수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7</link>
		<description><![CDATA[광주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청석공원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을 결합한 문화예술축제 ‘모두의 예술, 광주’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와 광주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고 다양한 예술 장르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1부에서는 지역 가수 공연을 비롯해 국악, 합창, 연극, 한국무용 등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에는 문학·사진·미술·영화 분야의 전시와 체험 부스도 운영돼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13933-62034.jpg" /></div>
<p>광주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청석공원에서 공연과 전시, 체험을 결합한 문화예술축제 ‘모두의 예술, 광주’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p>
<p>광주예총이 주최·주관하고 광주시와 광주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고 다양한 예술 장르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행사 1부에서는 지역 가수 공연을 비롯해 국악, 합창, 연극, 한국무용 등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p>
<p>행사장에는 문학·사진·미술·영화 분야의 전시와 체험 부스도 운영돼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여러 예술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오후 3시 30분에는 개막식이 열리며, 이후 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합창단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p>
<p>특히 초청 가수 송가인, 정동하, 태진아, 윤태화, 최시라 등이 무대에 올라 트로트와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작품 전시부터 청소년 음악인들의 무대, 대중가수 초청 공연까지 폭넓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행사 관계자는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작품과 공연, 초청 가수들의 무대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청석공원을 찾아 예술과 음악이 있는 가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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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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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1:39:3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1:39: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6</guid>
		<title><![CDATA[구리시, 유희컴퍼니 전통연희 공연 ‘유희노리’ 11월 14일 개최, 사물놀이·판굿·상모놀이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6</link>
		<description><![CDATA[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전문 예술 단체 유희컴퍼니의 참여형 연희 공연 ‘유희노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희노리’는 구리문화재단 전문 예술 단체로 활동 중인 유희컴퍼니의 대표작이다. 전통 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고 관객의 참여를 더해 무대와 객석이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움을 전한다. 공연은 전통 음악의 장단과 사물놀이에 독창적이고 재치 있는 표현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객의 안녕과 행복을 비는 ‘비나리’를 시작으로 옛 선인들의 축제와 의식을 재현한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5848-74462.jpg" /></div>
<p>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전문 예술 단체 유희컴퍼니의 참여형 연희 공연 ‘유희노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유희노리’는 구리문화재단 전문 예술 단체로 활동 중인 유희컴퍼니의 대표작이다. 전통 예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고 관객의 참여를 더해 무대와 객석이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움을 전한다.</p>
<p>공연은 전통 음악의 장단과 사물놀이에 독창적이고 재치 있는 표현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관객의 안녕과 행복을 비는 ‘비나리’를 시작으로 옛 선인들의 축제와 의식을 재현한 ‘고천제’, 사물놀이 악기의 새로운 표현과 강렬한 울림을 선보이는 ‘비 온다’가 이어진다.</p>
<p>또한 풍물의 움직임과 대형을 현대적으로 구성한 ‘판굿21’, 소고놀이·버나놀이·열두 발 상모 등이 어우러지는 ‘유희(YOU-喜)’를 통해 전통연희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관객과 연희자가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해 전통연희 특유의 신명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공연을 제작한 유희컴퍼니는 2011년 창단 이후 국내외 무대에서 전통연희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여 온 전문 창작단체다.</p>
<p>전통연희를 현대적인 무대예술로 재해석하는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5년 KBS 국악대상 단체상을 수상하며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p>
<p>구리문화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전통연희가 가진 활력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관객과 연희자가 함께 호흡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신명 나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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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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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58:03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0:58: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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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맛에 취하고, 흥에 취하고, 낭만에 취하다” 군위전통시장 가을밤 후끈]]></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5</link>
		<description><![CDATA[군위군은 10월 30일 군위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군위전통시장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이 가을밤의 낭만과 흥겨운 분위기 속에 첫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위전통시장은 해가 저물자 고소한 고기 굽는 냄새와 흥겨운 음악, 방문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고기 굽는 향기에 취하고, 신나는 공연에 취하고,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에 취한 사람들로 시장은 활기를 띠었다. 야시장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먹거리였다. 지글지글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고기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자극했고, 곳곳에 마련된 먹거리 장터에는 다양한 음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3231-63145.jpg"/></div>
<p>군위군은 10월 30일 군위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군위전통시장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이 가을밤의 낭만과 흥겨운 분위기 속에 첫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날 군위전통시장은 해가 저물자 고소한 고기 굽는 냄새와 흥겨운 음악, 방문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고기 굽는 향기에 취하고, 신나는 공연에 취하고,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에 취한 사람들로 시장은 활기를 띠었다.</p>
<p>야시장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먹거리였다. 지글지글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고기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자극했고, 곳곳에 마련된 먹거리 장터에는 다양한 음식을 즐기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가족과 친구, 이웃들은 삼삼오오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p>
<p>특히 맛있는 음식에 흥겨운 공연이 더해지고, 사람들과 함께하는 가을밤의 낭만까지 어우러지면서 군위전통시장은 단순한 장터를 넘어 누구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p>
<p>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전통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흥겨운 공연을 즐기며 가을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시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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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21:3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33: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0:33: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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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위문화관광재단, ‘2026 군위 바비큐 축제’성료… 가을 대표 미식 축제로 우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4</link>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열린 ‘2026 군위 바비큐 축제’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미식과 문화를 결합한 복합 문화 축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군위의 고품질 축산물을 맛보고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주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축제 기간 내내 이어졌다. 축제의 메인 공간인 ‘구이플존(잔디광장)’에서는 신선한 한우와 한돈으로 구성된‘고기 한판’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통돼지바비큐, 항아리 바비큐, 군위닭포 등 40여 개의 로컬 먹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103122-13863.jpg"/></div>
<p>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열린 ‘2026 군위 바비큐 축제’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p>
<p>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미식과 문화를 결합한 복합 문화 축제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군위의 고품질 축산물을 맛보고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주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축제 기간 내내 이어졌다.</p>
<p>축제의 메인 공간인 ‘구이플존(잔디광장)’에서는 신선한 한우와 한돈으로 구성된‘고기 한판’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통돼지바비큐, 항아리 바비큐, 군위닭포 등 40여 개의 로컬 먹거리 상점과 푸드트럭이 참여해 풍성한 먹거리를 선사했다.</p>
<p>눈과 귀를 즐겁게 한 문화 공연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첫날인 31일에는 독보적인 음색의 발라드 여왕 ‘린’이 가을 감성을 적시는 무대를 선보였으며, 둘째 날인 1일에는 트로트 요정 ‘요요미’가 특유의 상큼 발랄한 에너지로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알차게 꾸려졌다. 대형 에어바운스 3종 놀이터와 바비큐 꼬치 클레이 만들기, 양말목 키링 등 다채로운 이색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
<p>특히 이번 축제는 삼국유사테마파크 입장료를 최대 50% 할인하고, 지역화폐인 군위사랑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방문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15분 간격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철저한 교통·편의 대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해 돋보였다.</p>
<p>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이번 축제는 주말에 군위를 찾은 많은 분에게 우수한 로컬 먹거리와 힐링을 동시에 선사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함께해주신 방문객과 지역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군위를 대표하는 명품 미식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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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21:3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10:31: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10:31: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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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시 영통의 가을밤, '2026 온통영통축제'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3</link>
		<description><![CDATA[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0일 영흥수목원과 영흥숲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온통영통축제’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모든 세대가 ON, 영통이 하나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과 기업,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쾌청한 가을 날씨 속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로 영흥수목원과 영흥숲공원 일대가 북적였다. 영흥수목원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세대공감 별빛음악회’에서는 어린이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오케스트라 동호회 ‘사운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3929-33307.jpg"/></div>
<p>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30일 영흥수목원과 영흥숲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온통영통축제’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모든 세대가 ON, 영통이 하나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는 주민과 기업,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쾌청한 가을 날씨 속에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로 영흥수목원과 영흥숲공원 일대가 북적였다.</p>
<p>영흥수목원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세대공감 별빛음악회’에서는 어린이 태권도 시범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오케스트라 동호회 ‘사운드포스트’, 영통구 여성합창단, 지역 청소년 댄스팀, 수원시립합창단의 ‘멜로일상’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국민 혼성그룹 코요태의 공연에서는 관객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p>
<p>수원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특별한 볼거리도 눈길을 끌었다. 영흥숲공원에서 시작된 정조대왕 거둥행렬은 영흥수목원 잔디마당으로 이어져 특별한 입장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뒤이어 펼쳐진 무예24기 공연은 역동적인 무예 시연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영흥숲공원 잔디마당에 조성된 가족형 미디어아트는 다채로운 빛의 조형물과 체험형 콘텐츠로 색다른 야간 경관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어린이 그림 전시, 전통놀이, XR버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주민들이 마련한 먹거리장터와 지역 상인이 참여한 카페부스, 플리마켓 등이 운영돼 행사장 곳곳에 활기를 더했다.</p>
<p>이번 축제는 영흥수목원과 영흥숲공원이라는 도심 속 자연 공간을 활용해 공연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행사장 전역에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였다. 특히 주민과 기업, 지역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고 수원의 역사‧문화 자원과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를 접목해 세대와 이웃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영통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p>
<p>박사승 영통구청장은 “많은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영흥수목원과 영흥숲공원이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찬 특별한 하루가 됐다”며 “앞으로도 영통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발전시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3929-33307.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02 Nov 2026 21:3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39:3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39:3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2</guid>
		<title><![CDATA[서울 마포구, ‘MAPO ON STAGE’ 11월 6일 홍대에서 개최, 다이나믹 듀오·홀리뱅·드래곤포니 등 출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2</link>
		<description><![CDATA[서울 마포구는 오는 11월 6일 홍대 어울마당로 일대에서 새로운 문화축제인 ‘MAPO ON STAGE(마포 온 스테이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홍대만의 자유롭고 역동적인 거리 분위기에 청년들의 활기를 더해 마포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방문객들이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에 더 오래 머물도록 유도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마포구는 ‘마포의 문화가 무대 위에 펼쳐지고, 홍대의 거리와 사람들이 새로운 문화의 주인공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축제 이름을 정했다. ‘마포의 문화가 켜지는 순간’을 주제로 공연과 퍼포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3147-19672.jpg" /></div>
<p>서울 마포구는 오는 11월 6일 홍대 어울마당로 일대에서 새로운 문화축제인 ‘MAPO ON STAGE(마포 온 스테이지)’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홍대만의 자유롭고 역동적인 거리 분위기에 청년들의 활기를 더해 마포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고, 방문객들이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에 더 오래 머물도록 유도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p>
<p>마포구는 ‘마포의 문화가 무대 위에 펼쳐지고, 홍대의 거리와 사람들이 새로운 문화의 주인공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축제 이름을 정했다.</p>
<p>‘마포의 문화가 켜지는 순간’을 주제로 공연과 퍼포먼스,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이며 홍대 거리의 문화적 특색을 살린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다.</p>
<p>오후 2시부터 어울마당로 143 일대에서는 ‘케이팝 아케이드’가 열린다. 케이팝 아케이드에서는 ‘K-POP(케이팝) 랜덤플레이댄스’, ‘아이돌 코스프레 체험’과 함께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다.</p>
<p>‘랜덤플레이댄스’는 댄스 크루와 버스킹팀은 물론 개인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11월 4일까지 ‘마포 온 스테이지’ 인스타그램을 참고해 신청하면 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
<p>어울마당로 155 일대에서는 오후 5시부터 인디밴드 우무해와 아스라이의 사전 공연이 펼쳐진다.</p>
<p>이어 오후 6시에는 개막식이 열리며, 그래피티 예술가의 퍼포먼스와 ‘ON 점등 세리머니’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오후 6시 40분부터는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홀리뱅, 하입프린세스, 키비츠, 드래곤포니, 릴보이&amp;우디 고차일드, 신스, 다이나믹 듀오 등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홍대의 음악적 특색을 살린 인디밴드 공연부터 힙합과 댄스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무대가 이어져 청년 문화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p>
<p>마포구는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했으며, 행사 당일 주요 지점에 안전 인력을 배치해 인파 밀집도와 이동 동선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p>
<p>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포구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 온 스테이지는 홍대의 거리와 예술, 사람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축제”라며 “홍대가 지닌 고유한 매력을 살려 마포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구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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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31:49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31: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1</guid>
		<title><![CDATA[서울 강동구, 강동아트센터 12월 연말 공연 개최, 백건우·이자람·필하모닉스 등 클래식·연극·판소리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41</link>
		<description><![CDATA[강동문화재단은 오는 12월 강동아트센터에서 클래식과 연극, 판소리, 뮤지컬 토크콘서트, 가족 음악극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연말 관객을 맞는다. 이번 연말 공연은 익숙한 작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무대부터 국내외 연주자들의 개성 있는 앙상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극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연주자와 관객이 무대 위에서 가까이 만나는 리트플레이 ‘겨울나그네’,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갈라 시리즈 ‘바탕’, 필하모닉스 내한 공연 등이 이어지며, KBS교향악단과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송년음악회가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92437-43369.jpg" /></div>
<p>강동문화재단은 오는 12월 강동아트센터에서 클래식과 연극, 판소리, 뮤지컬 토크콘서트, 가족 음악극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연말 관객을 맞는다.</p>
<p>이번 연말 공연은 익숙한 작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무대부터 국내외 연주자들의 개성 있는 앙상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극까지 폭넓게 구성됐다.</p>
<p>연주자와 관객이 무대 위에서 가까이 만나는 리트플레이 ‘겨울나그네’,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갈라 시리즈 ‘바탕’, 필하모닉스 내한 공연 등이 이어지며, KBS교향악단과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송년음악회가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p>
<p>12월 4일과 5일 대극장 한강에서는 슈베르트의 연가곡에 연극적 요소를 결합한 리트플레이 ‘겨울나그네’가 공연된다.</p>
<p>관객이 무대 위에 마련된 객석에 앉아 연주자와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으로, 24곡의 여정을 따라 사랑을 잃고 홀로 겨울 길을 걷는 한 인간의 내면을 그린다. 배우 유인촌이 연출을 맡고 직접 무대에도 오른다.</p>
<p>12월 5일 오후 3시와 7시 소극장 드림에서는 원일 예술감독이 이끄는 ‘Concert Gut 디오니소스 로봇 2026’을 선보인다.</p>
<p>우리나라 전통음악인 시나위를 바탕으로 전자 음향과 록,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융합예술 공연이다. 시나위의 즉흥성과 공동체성을 현대적 음악 언어로 풀어내며, 강렬한 연주와 영상을 통해 인간과 예술의 의미를 묻는다.</p>
<p>12월 11일 오후 7시 30분과 12일 오후 3시에는 대극장 한강에서 연극 ‘타이터스’가 펼쳐진다.</p>
<p>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의 ‘연극 창작플랫폼’ 사업과 연계한 작품으로, 김 정이 윤색과 연출을 맡아 셰익스피어의 초기 비극 ‘타이터스 앤드러니커스’를 오늘의 시선으로 재해석한다.</p>
<p>로마 장군 타이터스와 고트족 여왕 태모라 사이에서 시작된 복수가 가문과 국가를 파괴하는 과정을 그리며 인간성과 정의의 의미를 되짚는다.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공연 기회를 지원하는 이번 무대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p>
<p>12월 16일 오전 11시 대극장 한강에서는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의 다섯 번째 공연인 윈터 마티네(Winter Matinée) ‘송영훈의 4 첼리스트’가 열린다.</p>
<p>첼리스트 송영훈을 비롯한 네 명의 연주자가 첼로만으로 구성된 앙상블의 깊고 풍부한 음색을 들려준다.</p>
<p>가르델과 피아졸라의 탱고,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인형’ 서곡, 르로이 앤더슨의 ‘A Christmas Festival’ 등 클래식부터 크리스마스 음악까지 겨울에 어울리는 선율을 선사한다.</p>
<p>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소극장 드림에서는 ‘뮤지컬 집들이 콘서트 in GAC’가 관객을 맞는다.</p>
<p>2014년부터 이어져 온 뮤지컬 토크콘서트로, 배우들의 노래와 무대 뒤 이야기를 라이브 밴드 연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p>
<p>18일 오후 8시에는 김경민·이지연의 ‘어쩌다 요지경’, 19일 오후 5시에는 박민성·장혜린의 ‘혜성특급’, 20일 오후 5시에는 송유택·김현기·조성태의 크리스마스 특별 공연 ‘삼타클로스’가 차례로 열린다.</p>
<p>12월 19일 오후 5시 대극장 한강에서는 소리꾼 이자람의 판소리 갈라 시리즈 ‘바탕’이 공연된다.</p>
<p>전통 판소리 다섯 바탕 가운데 강산제 ‘심청가’와 동초제 ‘수궁가’의 주요 대목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무대다.</p>
<p>이자람 특유의 소리와 해석으로 두 작품의 서로 다른 매력을 전하며, 고수 이준형이 함께해 판소리의 깊은 서사와 다채로운 음악적 표현을 들려준다.</p>
<p>12월 20일 오후 5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필하모닉스 내한 공연이 열린다.</p>
<p>빈 필하모닉과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필하모닉스는 클래식과 재즈, 팝, 영화음악을 넘나드는 앙상블이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와 브람스의 작품,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곡들을 특유의 편곡으로 선보인다. 정교한 클래식 연주에 여러 장르의 음악적 요소를 결합해 익숙한 곡을 색다르게 감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12월 25일 오후 2시와 5시 소극장 드림에서는 강동아트센터 상주 단체인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가족 음악극 ‘용궁에서 온 편지’가 공연된다.</p>
<p>토끼와 자라의 이야기로 익숙한 판소리 ‘수궁가’에 오케스트라 연주와 배우들의 노래·연기를 결합한 작품이다.</p>
<p>아리아와 동요, 판소리를 생생한 연주로 들려주며, 등장인물들의 여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과 용기, 우정의 의미를 전한다.</p>
<p>12월 29일 오후 7시 30분 대극장 한강에서는 2026 송년음악회 ‘KBS교향악단 &amp; 백건우’가 열린다.</p>
<p>세계적인 지휘자 조너선 노트가 이끄는 KBS교향악단과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함께하는 무대로, 1부에서는 백건우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5번을 연주한다.</p>
<p>2부에서는 네 명의 성악가와 합창단이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을 선보인다. 섬세한 피아노 선율부터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어우러지는 웅장한 울림까지 클래식의 매력을 폭넓게 만날 수 있다.</p>
<p>한편 강동문화재단은 공연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GAC 베스티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도 무료로 운영한다.</p>
<p>11월 10일에는 리트플레이 ‘겨울나그네’ 강의 콘서트, 24일에는 KBS교향악단 연말 공연 사전 해설을 진행한다.</p>
<p>12월 22일에는 ‘이자람, 판소리를 이야기하다’를 통해 소리꾼 이자람과 함께 판소리의 특징과 구성,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볼 계획이다.</p>
<p>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익숙한 작품의 새로운 매력과 국내외 예술가들의 깊이 있는 연주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연말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관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무대를 찾아 한 해를 돌아보고, 오래 기억에 남을 문화예술의 순간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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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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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9:25:2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9:25:2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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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종로구, ‘2026 육의전 축제’ 11월 7일 청계천에서 개최, 조선시대 저잣거리 재현과 전통놀이 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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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종로구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청계천 장통교 일원에서 ‘2026 육의전 축제’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서울의 대표적인 상업 거리인 운종가의 활기를 되살리는 이번 축제는 ‘운종가, 사람이 구름처럼 모이는 길’을 부제로 진행된다. 운종가(雲從街)는 조선시대 지금의 종로 네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거리다. 왕실과 국가에 물품을 공급한 육의전을 비롯해 나라의 허가를 받은 시전 상인, 허가 없이 장사에 나선 난전 상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상업 활동을 펼쳤던 곳이다. 이러한 상업 전통은 오늘날 종로청계관광특구로 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84344-50009.jpg" /></div>
<p>서울 종로구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청계천 장통교 일원에서 ‘2026 육의전 축제’를 개최한다.</p>
<p>조선시대 서울의 대표적인 상업 거리인 운종가의 활기를 되살리는 이번 축제는 ‘운종가, 사람이 구름처럼 모이는 길’을 부제로 진행된다.</p>
<p>운종가(雲從街)는 조선시대 지금의 종로 네거리를 중심으로 형성된 거리다. 왕실과 국가에 물품을 공급한 육의전을 비롯해 나라의 허가를 받은 시전 상인, 허가 없이 장사에 나선 난전 상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상업 활동을 펼쳤던 곳이다.</p>
<p>이러한 상업 전통은 오늘날 종로청계관광특구로 이어지고 있다. 광화문 빌딩에서 동묘앞역 사거리에 이르는 이 구역은 서린·관철·관수·장사·예지동 전역과 신문로1가·종로1~6가·창신동 일부 지역을 포함한다.</p>
<p>관철동 젊음의 거리와 종로3가 귀금속 거리, 세운전자상가, 조명상가, 광장시장, 동대문문구완구시장, 인장거리, 수족관거리 등 12개 상권이 자리해 길목마다 다양한 상점과 특색 있는 상업 공간을 만날 수 있다.</p>
<p>축제의 이름은 운종가 상권의 중심에 있던 여섯 대표 상점인 선전·면포전·면전·지전·포전·어물전을 일컫는 ‘육의전’에서 따왔다.</p>
<p>육의전은 나라로부터 독점 판매권을 받아 거리의 상업 질서를 이끌었던 상점들이다. 종로구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옛 저잣거리의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방문객들이 전통 장터의 정취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축제를 구성했다.</p>
<p>종로청계관광특구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상인 마당, 먹거리 부스, 체험놀이마당, 공연마당 등으로 운영된다.</p>
<p>육의전 상인 마당에서는 관광특구 상인들이 직접 참여해 귀금속, 신발, 신사복, 의료기기, 화장품, 약재와 건강식품, 도장, 수족관 용품 등을 선보이는 판매 부스를 운영한다.</p>
<p>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도 설치돼 방문객들이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p>
<p>체험놀이마당에서는 전통의상을 입어보는 체험을 비롯해 비즈 팔찌와 자개 키링 만들기,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공연마당에서는 가요와 트로트, 댄스 공연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창신동 문구완구거리인 ‘놀이상점길’ 곳곳에 숨겨진 보물 교환권을 찾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보물찾기 이벤트 참여 방법은 종로상점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행사 당일에는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삼일교에서 광교까지 약 450m 구간의 교통이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통제된다.</p>
<p>유찬종 구청장은 “상인이 채우고 주민이 즐기는 육의전 축제를 중심으로 상권 자생력은 키우고 특구 홍보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11월 첫째 주 토요일, 소중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혹은 혼자 가볍게 산책하듯 청계천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추천한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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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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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8:43:5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8:43:5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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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은군, ‘2026 속리산가을축제’ 11월 6~8일 개최, 영신행차·산신제·산채비빔밥 체험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9</link>
		<description><![CDATA[보은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속리산 잔디공원 일원에서 ‘2026 속리산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속리산 고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로 진행된다. 산신제와 영신행차 등 전통행사를 비롯해 풍물공연, 산채비빔밥 만들기,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속리산의 가을 정취와 우리 문화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6일에는 보은군 11개 읍·면 풍물단이 참여하는 ‘제47회 보은군민속예술경연대회’가 열린다. 각 지역 풍물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80534-27647.jpg" /></div>
<p>보은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속리산 잔디공원 일원에서 ‘2026 속리산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속리산 고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을 축제로 진행된다. 산신제와 영신행차 등 전통행사를 비롯해 풍물공연, 산채비빔밥 만들기,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속리산의 가을 정취와 우리 문화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축제 첫날인 6일에는 보은군 11개 읍·면 풍물단이 참여하는 ‘제47회 보은군민속예술경연대회’가 열린다. 각 지역 풍물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전통 풍물의 흥겨운 가락을 전한다.</p>
<p>이어 축제의 대표 행사인 ‘영신행차’가 속리산 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p>
<p>영신행차에는 기마대와 취타대, 청사초롱 행렬, 전통의상을 입은 관광객과 풍물단 등 400여 명이 참여한다. 전통의 멋을 담은 대규모 행렬이 단풍으로 물든 속리산 거리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둘째 날인 7일에는 속리산의 대표 전통의식인 ‘속리산 산신제’가 주무대에서 봉행된다.</p>
<p>산신제에 이어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행사에서 만든 비빔밥은 지역 경로당에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p>
<p>관광객이 직접 재료를 골라 비벼 먹는 ‘나만의 산채비빔밥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p>
<p>참가비는 1,000원이며, 참가자에게는 속리산 지역 음식점과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축제 참여가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같은 날 오후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속리산 천하제일 놀이왕’이 열린다.</p>
<p>딱지치기와 제기차기, 비석치기 등 친숙한 전통놀이를 통해 세대가 함께 추억을 나눌 수 있으며, 줄타기와 사물판굿 등 전통연희 공연도 이어진다.</p>
<p>마지막 날인 8일에는 연계 행사인 ‘제24회 속리산 문장대 등반대회’가 개최된다.</p>
<p>참가자들은 가을빛으로 물든 산길을 따라 걸으며 속리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축제 기간 전통의상 체험 등 상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최재형 보은군수는 “속리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속리산이 지닌 역사와 문화의 매력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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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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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8:05:30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8:05: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8</guid>
		<title><![CDATA[성남시, ‘2026 힙스토어 페스타’ 11월 6~7일 개최, 지역 인기 점포 42곳 참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8</link>
		<description><![CDATA[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성남시청 광장에서 지역의 특색 있는 가게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힙스토어 페스타(Hypstore Fest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창적인 상품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지역 점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미식존’, 개성 있는 빵과 디저트를 만나는 ‘빵투어존’, 요가와 러닝 등을 체험하는 ‘웰니스존’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성남 지역 점포들이 선보이는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2038-59454.jpg" /></div>
<p>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성남시청 광장에서 지역의 특색 있는 가게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힙스토어 페스타(Hypstore Festa)’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독창적인 상품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지역 점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장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미식존’, 개성 있는 빵과 디저트를 만나는 ‘빵투어존’, 요가와 러닝 등을 체험하는 ‘웰니스존’으로 구성된다.</p>
<p>방문객들은 성남 지역 점포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만나고, 건강과 여가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p>
<p>이번 행사에는 지난 3년간 ‘힙스토어 오디션’에 참여한 점포 중 역대 힙스토어 선정 점포인 필아웃커피(2024년), 순창떡볶이(2025년), 코끼리서적(2026년) 등이 참여한다.</p>
<p>이와 함께 반려견 문화센터 ‘어니스트독’, 도자기 공방 ‘뽀에뜨’ 등 총 42개 점포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힙스토어 오디션에 참여한 ‘크레용코너’ 점포 운영자인 박송이(NUA) 작가와 협업해 디자인한 한정판 기념품도 선보인다.</p>
<p>한정판 기념품은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p>
<p>한편 ‘힙스토어(Hypstore)’는 독창적인 상품과 차별화된 매력을 지닌 지역 점포를 시민 투표로 선정하고, 브랜드 정체성 강화와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성남시의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이다.</p>
<p>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까지 총 326개 점포가 힙스토어 오디션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1개 점포가 힙스토어로 선정됐다.</p>
<p>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그동안 발굴한 지역 점포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점포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재단 관계자는 “이번 힙스토어 페스타가 성남의 개성 있는 가게들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고 지역 상권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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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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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20:0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20: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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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시민 밴드 공연 ‘창공 라이브 온(Live On)’ 11월 14일 개최, 시민 밴드 5개 팀과 퓨전국악 특별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7</link>
		<description><![CDATA[시흥문화발전소 창공이 오는 11월 14일 오후 1시 정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시민 밴드 공연 ‘창공 라이브 온(Live On): 창공과 시민 밴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화공단 재직근로자와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1인 1악기 교육 프로그램 ‘창공 라이브 온(Live On)’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참가자들이 교육을 넘어 실제 공연 무대에 오르며 지속적인 생활문화 활동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민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3839-59254.jpg" /></div>
<p>시흥문화발전소 창공이 오는 11월 14일 오후 1시 정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시민 밴드 공연 ‘창공 라이브 온(Live On): 창공과 시민 밴드 공연’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시화공단 재직근로자와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1인 1악기 교육 프로그램 ‘창공 라이브 온(Live On)’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참가자들이 교육을 넘어 실제 공연 무대에 오르며 지속적인 생활문화 활동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지역 생활문화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날 무대에는 녹는점 밴드, 공단기록 밴드, 거북이와 오버플로 밴드 등 시민 밴드 5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p>
<p>또한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7기 ‘요’의 대표 구본창이 음악감독을 맡아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과 지역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7기인 퓨전국악 밴드 ‘구각노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의 즐거움을 더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 접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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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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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38:08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38:0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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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 정지석 화백 ‘Happy Love: 오방색이야기’ 11월 10일~12월 27일 전시, 전통 오방색 현대적 재해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6</link>
		<description><![CDATA[화성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27일까지 남양도서관 1층 강당과 공유서가에서 지역 작가 정지석 화백의 전시 ‘Happy Love: 오방색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 정지석 화백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한국 전통의 다섯 가지 색인 오방색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작품 약 30점을 선보인다. 정지석 화백은 한국 고유의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부터 워싱턴 D.C.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일본 우에다시립미술관, 김홍도미술관 등 국내외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0623-68592.jpg" /></div>
<p>화성시는 오는 11월 10일부터 12월 27일까지 남양도서관 1층 강당과 공유서가에서 지역 작가 정지석 화백의 전시 ‘Happy Love: 오방색이야기’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 정지석 화백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한국 전통의 다섯 가지 색인 오방색을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작품 약 30점을 선보인다.</p>
<p>정지석 화백은 한국 고유의 색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p>
<p>1990년대부터 워싱턴 D.C. 주미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일본 우에다시립미술관, 김홍도미술관 등 국내외에서 전시 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
<p>전시 첫날인 11월 10일 오후 2시에는 남양도서관 1층 강당에서 정지석 화백이 직접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 설명회가 열린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p>
<p>이번 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남양도서관 웹사이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지역 작가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남양도서관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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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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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0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06:4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06: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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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 ‘2026 용인시민대중예술인 특집 가을별빛광장’ 11월 14일 개최, 김완선·하남석 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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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2026 용인시민대중예술인 특집 ‘가을별빛광장’을 개최한다. ‘가을별빛광장’은 용인에 거주하는 대중예술인들이 ‘용인시민’의 이름으로 함께 무대를 꾸미는 가을 야간 광장 행사이다. 지역이 품은 대중예술 자원의 가치를 시민과 나누고, 이웃이 함께 즐기는 열린 광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인시민과 대중예술인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의 특색을 담은 공연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무대에는 ‘리듬 속의 그 춤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70830-55797.jpg" /></div>
<p>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2026 용인시민대중예술인 특집 ‘가을별빛광장’을 개최한다.</p>
<p>‘가을별빛광장’은 용인에 거주하는 대중예술인들이 ‘용인시민’의 이름으로 함께 무대를 꾸미는 가을 야간 광장 행사이다. 지역이 품은 대중예술 자원의 가치를 시민과 나누고, 이웃이 함께 즐기는 열린 광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용인시민과 대중예술인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의 특색을 담은 공연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무대에는 ‘리듬 속의 그 춤을’을 부른 가수 김완선과 ‘밤에 떠난 여인’으로 알려진 가수 하남석(용인시 홍보대사)이 오르며, 방송인 김미화(용인시 홍보대사)가 사회를 맡는다.</p>
<p>이날 ‘용인 시민축제기획단’ 선포식도 함께 열린다. ‘OO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조아용퍼레이드’, ‘생활문화’ 등 재단의 주요 사업에서 활동해 온 시민기획자들이 하나의 기획단으로 출범해 시민 주도형 축제의 새 출발을 알린다.</p>
<p>연계 프로그램으로 오후 2시부터 야외 테라스에서 시민기획자 프로젝트 전시·체험과 ‘용인 생활문화 주간’ 선정 공간의 생활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4시에는 이벤트홀에서 ‘제6회 상상포럼’이 열린다.</p>
<p>행사장은 가을 캠핑 분위기를 살린 야외공간으로 꾸며진다. 무대 앞 잔디광장에는 캠핑의자를 갖춘 캠핑석 200석을 마련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가을밤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재단은 11월 3일부터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 캠핑석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총 800명에게는 쌀쌀한 가을밤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같은 날 오후 4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리는 다섯손가락 이두헌 콘서트 ‘토요일엔 빨간 장미를’과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p>
<p>콘서트 관람객은 광장 안내부스에 공연 티켓을 제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실내 공연 관람객이 야외광장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두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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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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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0: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7:08:34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7:08:3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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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산 지중해마을에 펼쳐진 작은 유럽…'블루밍데이' 성료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4</link>
		<description><![CDATA[아산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2026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블루밍데이 아트앤마켓(Blooming Day Art & Market)’에 방문객 약 3천 명이 몰렸다. 유럽의 작은 예술마을로 변신한 골목마다 예술과 음악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가을 나들이를 선사했다. 지난 31일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골목에서 만나는 예술과 마켓’을 주제로 마을 곳곳을 저마다 다른 매력의 문화공간으로 꾸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골목마다 펼쳐진 클래식과 국악, 케이팝(K-POP) 댄스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은 방문객들의 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0543-75162.jpg"/></div>
<p>아산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2026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블루밍데이 아트앤마켓(Blooming Day Art & Market)’에 방문객 약 3천 명이 몰렸다. 유럽의 작은 예술마을로 변신한 골목마다 예술과 음악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가을 나들이를 선사했다.</p>
<p>지난 31일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골목에서 만나는 예술과 마켓’을 주제로 마을 곳곳을 저마다 다른 매력의 문화공간으로 꾸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p>
<p>골목마다 펼쳐진 클래식과 국악, 케이팝(K-POP) 댄스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은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p>
<p>축제의 중심인 ‘몽마르뜨 화가의 거리’에서는 화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선보이고 다양한 미술 체험이 이어져 프랑스 파리의 예술거리를 연상케 했다.</p>
<p>‘파르테논 길’에 마련된 유럽마켓에서는 아기자기한 수공예품과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고, ‘보물의 거리’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예 체험이 진행됐다.</p>
<p>또 다른 골목에서는 투구를 쓴 꼬마 그리스 병사들이 7가지 미션에 도전하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거리 뮤지컬과 그리스 신화 속 인물들과의 포토타임, 한올고등학교 마칭밴드의 힘찬 퍼레이드도 축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p>
<p>지중해마을 주민들은 방문객들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한 땀 한 땀 정성껏 만든 손뜨개 작품으로 골목을 장식했다. 여기에 지중해마을 국화전시회까지 더해지며 마을 곳곳에 따뜻하고 정겨운 가을 정취가 흘렀다.</p>
<p>아산시 관계자는 “지중해마을의 이국적인 골목마다 서로 다른 콘텐츠를 담아 걷는 즐거움과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중해마을만의 특색 있는 문화축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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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05:47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05: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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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에서 11월 7~8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지역 농산물 50여 종 판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3</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예당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산군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군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판매 품목은 쌀, 콩, 버섯 등 농산물과 사과, 배, 샤인머스켓 등 과일류, 고추장, 수제청, 블루베리잼 등 가공품을 포함해 50여 종으로 구성된다. 행사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한다. 방문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1541-25313.jpg" /></div>
<p>예산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예당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예산군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군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전시·판매 품목은 쌀, 콩, 버섯 등 농산물과 사과, 배, 샤인머스켓 등 과일류, 고추장, 수제청, 블루베리잼 등 가공품을 포함해 50여 종으로 구성된다.</p>
<p>행사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한다. 방문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매 고객 대상 경품 룰렛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p>
<p>박진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예산에서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많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다양한 농·특산물과 체험 행사, 경품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단체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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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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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15:3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15:3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2</guid>
		<title><![CDATA[충주시, ‘2026 비내섬 축제’ 11월 7~8일 개최, 가을 억새밭 생태탐방과 친환경 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2</link>
		<description><![CDATA[도내 유일의 국가습지보호구역이자 가을 억새 명소인 충주시 앙성 비내섬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태의 가치를 만끽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관광축제가 열린다. (사)앙성온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비내섬 축제’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앙성온천광장과 비내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자연 속 휴식과 생태탐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볼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국가습지보호구역이라는 비내섬의 특성을 살려 ‘환경 ESG(No CO2, No Plastic)’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3840-25975.jpg" /></div>
<p>도내 유일의 국가습지보호구역이자 가을 억새 명소인 충주시 앙성 비내섬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태의 가치를 만끽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관광축제가 열린다.</p>
<p>(사)앙성온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비내섬 축제’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앙성온천광장과 비내섬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자연 속 휴식과 생태탐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볼거리를 선보인다.</p>
<p>특히 올해는 국가습지보호구역이라는 비내섬의 특성을 살려 ‘환경 ESG(No CO2, No Plastic)’를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p>
<p>형식적인 공식 개·폐막식을 생략하고 행사장 내 일회용품 반입을 제한하는 한편, 셔틀버스를 운행해 교통 혼잡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등 친환경 축제로의 변화를 시도한다.</p>
<p>축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쉼’, ‘탐방 및 즐길거리’, ‘살거리 및 먹거리’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p>
<p>먼저 ‘쉼’ 테마에서는 비내섬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라이브 버스킹과 감성·디제잉 공연이 펼쳐진다.</p>
<p>전용 그늘막과 캠핑의자를 갖춘 휴식공간 2곳과 물멍쉼터 4곳, 빈백도 마련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한다. 억새밭에서는 자연 속 명상과 요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탐방 및 즐길거리’ 테마에서는 환경 해설사와 함께하는 비내섬 생태탐방을 비롯해 나무에 소원을 거는 레몬트리, 탐방로 포토존,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내섬 AR 챌린지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살거리 및 먹거리’ 테마에서는 천연재료와 리빙라이프 제품, 빈티지·앤틱 핸드메이드 소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지역 농산물 판매장이 마련돼 지역의 특색 있는 상품을 만날 수 있다.</p>
<p>아울러 축제 첫날인 7일에는 켄싱턴리조트에서 ‘비내섬 환경과 관광의 상생발전을 위한 학술세미나’도 열린다.</p>
<p>이번 세미나는 습지와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환경 보전과 지역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우재규 앙성온천관광협의회장은 “비내섬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생태 보고인 만큼, 올해는 탄소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ESG 축제로 방향을 전환했다”며, “방문객 모두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깊은 힐링을 얻고 비내섬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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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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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38:0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38:0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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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산시, ‘2026년 아산시 국화전시회’ 11월 5일까지 개최, 탕정 지중해마을에서 가을 국화와 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1</link>
		<description><![CDATA[아산시가 지난 10월 31일 탕정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2026년 아산시 국화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형형색색의 국화가 어우러진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국화꽃 필 무렵, 탕정 지중해마을에서 나누는 추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국적인 건축물과 가을 국화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경관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여유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국화전시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식전 문화공연과 개막행사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0614-82838.jpg" /></div>
<p>아산시가 지난 10월 31일 탕정 지중해마을 일원에서 ‘2026년 아산시 국화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형형색색의 국화가 어우러진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국화꽃 필 무렵, 탕정 지중해마을에서 나누는 추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국적인 건축물과 가을 국화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경관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여유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이날 개막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국화전시회의 시작을 축하했다. 식전 문화공연과 개막행사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p>
<p>특히 국화로 장식한 전시 공간은 지중해마을 특유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볼거리를 제공했다.</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정성껏 가꾼 국화가 지중해마을을 아름답게 수놓은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국화 향기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회가 시민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지역 상권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전시 기간에는 국화차 시음, 국화 모종 심기, 국화꽃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버스킹 공연과 국화 영수증 페스티벌도 마련돼 문화·관광과 지역 상권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꾸며진다.</p>
<p>한편, 이번 국화전시회는 11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온양온천역~아산시외버스터미널~은행나무길~지중해마을을 잇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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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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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06: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06: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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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낮에는 차 없는 거리, 밤에는 시장 맥주․국수 축제…태안 원도심 하루 종일 들썩' 사람이 머무는 거리의 힘 증명한 2026 태안 거리축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30</link>
		<description><![CDATA[태안군 원도심의 중심축인 태안읍 중앙로가 10월의 마지막 날 활력과 낭만이 넘쳐나는 축제의 거리로 물들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선물했다. 태안군은 지난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안읍 중앙로 일원(중앙로 광장~태안중학교 후문)에서 펼쳐진 ‘2026 태안거리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2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태안거리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원도심 골목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중앙로는 차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0011-89194.jpg"/></div>
<p>태안군 원도심의 중심축인 태안읍 중앙로가 10월의 마지막 날 활력과 낭만이 넘쳐나는 축제의 거리로 물들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 추억을 선물했다.</p>
<p>태안군은 지난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안읍 중앙로 일원(중앙로 광장~태안중학교 후문)에서 펼쳐진 ‘2026 태안거리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2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태안거리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원도심 골목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p>
<p>이날 중앙로는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오직 사람과 문화가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보행자 전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p>
<p>거리 곳곳에 들어선 총 128동의 대규모 천막 부스는 종일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p>
<p>태안의 대표 농·특산물인 육쪽마늘, 호박고구마, 안면도 젓갈, 태안 쌀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 직거래 장터는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으며, 해물파전, 떡, 닭꼬치, 어묵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 역시 가을 나들이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p>
<p>온 가족이 함께 참여한 떡메치기, 공예 체험 부스 또한 큰 호응을 얻었다.</p>
<p>거리 전역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볼거리와 문화 공연도 축제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전 하나은행 앞 버스킹 공연(통기타, 팝페라, 베트남 전통춤)을 시작으로 축제장 전역에서 석고마임, 키다리 삐에로 풍선 아트, 탈인형 퍼레이드 등 거리 예술가들의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p>
<p>개그맨 김주철의 유쾌한 사회로 열린 식전행사(고고장구, 밸리댄스, 인기가수 축하공연)에 이어 오후 1시 30분 본무대에서 공식 개막식이 성대히 거행됐다.</p>
<p>개막식에서는 축제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함께 태안군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돼 이목을 집중시켰다.</p>
<p>홍보대사로는 TV조선 미스트롯 4 TOP 25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은 태안군 소원면 출신의 실력파 가수 윤나(본명 이윤나)가 공식 위촉됐다. 현장을 찾은 군민들은 고향 출신 예술인의 홍보대사 위촉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p>
<p>이어진 본행사에서는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태안소년소녀합창단의 감동적인 합동 앙상블, 초대가수 한세일의 열정적인 축하공연이 가을 하늘을 수놓으며 본무대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p>
<p>거리 행사가 마무리된 오후 5시 이후에도 축제의 열기는 인근 전통시장으로 이어졌다.</p>
<p>동부시장에서는 시원한 맥주와 상인들의 손맛이 어우러진 맥주축제가 펼쳐졌고, 서부시장에서는 방문 고객들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하는 감사의 국수나눔 행사가 열려 원도심 야간 골목 상권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p>
<p>군은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행사장 안전점검, 임시 우회도로 안내, 환경정비 등을 빈틈없이 추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모범적인 축제를 만들어냈다.</p>
<p>군 관계자는 “군민 여러분과 상인들의 뜨거운 참여와 배려 덕분에 2026 태안거리축제가 원도심 상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에서 확인한 군민들의 화합된 에너지를 바탕으로, 골목 상권이 살아나고 사람이 머무는 활기찬 태안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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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4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00:16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00: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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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 ‘떡, 팔도를 담다 : 고운 맛의 여행’ 11월 27일까지 전시, 전국 팔도 전통 떡 문화 소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9</link>
		<description><![CDATA[천안박물관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천안 흥타령관에서 ‘떡, 팔도를 담다 : 고운 맛의 여행’ 순회전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박물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공·사립박물관 K-뮤지엄 지역순회 전시’ 사업에 서울 떡박물관이 선정되면서 진행된다. 전시에서는 국가무형유산인 ‘떡 만들기’의 가치를 알리고, 전국 팔도의 대표 떡을 통해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식생활 문화를 소개한다. 또한 떡을 만드는 도구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떡 모형 등 50여 점을 전시해 지역별 떡의 특징을 살펴보고, 세대를 거쳐 이어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62035-33037.jpg" /></div>
<p>천안박물관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천안 흥타령관에서 ‘떡, 팔도를 담다 : 고운 맛의 여행’ 순회전시를 연다고 2일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한국박물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공·사립박물관 K-뮤지엄 지역순회 전시’ 사업에 서울 떡박물관이 선정되면서 진행된다.</p>
<p>전시에서는 국가무형유산인 ‘떡 만들기’의 가치를 알리고, 전국 팔도의 대표 떡을 통해 우리나라의 다채로운 식생활 문화를 소개한다.</p>
<p>또한 떡을 만드는 도구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떡 모형 등 50여 점을 전시해 지역별 떡의 특징을 살펴보고, 세대를 거쳐 이어져 온 우리 떡의 의미를 조명한다.</p>
<p>전시는 △국가무형유산이 된 우리 팔도의 떡 △서울·경기·개성 지역의 떡 △강원의 떡 △충청의 떡 △경상·전라·제주의 떡 △황해·함경·평안의 떡 △포토존·메시지월 등 체험존으로 구성된다.</p>
<p>이와 함께 우리 전통 떡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떡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p>
<p>체험 신청은 개인의 경우 천안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단체는 떡박물관 웹사이트에서 하면 된다.</p>
<p>이종택 천안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천안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떡박물관과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전국 각지의 다양한 떡 문화를 만나고, 우리 전통 식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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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6:20:51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6:20: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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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경새재에 물든 사과빛 가을, 16일간의 문경사과축제 성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8</link>
		<description><![CDATA[문경시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제21회 문경사과축제'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을 7일 늘려 관광객들이 문경사과의 매력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축제 기간 확대와 함께 지난해보다 많은 관광객이 문경새재를 찾았으며, 감홍사과 판매량도 증가해 196톤, 23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는 등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축제장에서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감홍사과를 직접 맛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52320-27145.jpg"/></div>
<p>문경시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제21회 문경사과축제'가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올해 축제는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을 7일 늘려 관광객들이 문경사과의 매력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축제 기간 확대와 함께 지난해보다 많은 관광객이 문경새재를 찾았으며, 감홍사과 판매량도 증가해 196톤, 23억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는 등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p>
<p>축제장에서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감홍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문경사과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p>
<p>또한 감홍사과네컷, 사과모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사과쌓기, 즉석노래자랑을 비롯한 관광객 참여행사가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한 가운데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을 선사한 오케스트라 무대,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공연과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p>
<p>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문경사과를 사랑해 준 관광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사과나눔행사'가 진행됐다. 사과 한 알에 따뜻한 정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나누며, 16일간 이어진 축제는 아름다운 추억과 여운을 남긴 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사과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키운 감홍사과로 축제를 빛내주신 농업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52320-27145.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4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5:23:22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5:23: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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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 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 창단 및 제1회 정기연주회 11월 7일 개최, 시민 연주자 50명의 관악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7</link>
		<description><![CDATA[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창단 및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탄생한 민간 관악예술단체가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성과를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무대다. 서로 다른 일상에서 모인 시민 연주자들이 함께 준비한 관악음악을 통해 지역 생활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3월 세종시민 5명으로 시작된 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는 창단 7개월 만에 5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관악예술단체로 성장했다.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부여 사비성 공연과 세종한글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2052006-15417.jpg" /></div>
<p>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가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창단 및 제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탄생한 민간 관악예술단체가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성과를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무대다. 서로 다른 일상에서 모인 시민 연주자들이 함께 준비한 관악음악을 통해 지역 생활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p>
<p>올해 3월 세종시민 5명으로 시작된 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는 창단 7개월 만에 5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관악예술단체로 성장했다.</p>
<p>짧은 준비 기간에도 부여 사비성 공연과 세종한글축제 등 지역 무대에서 관객을 만나며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웅장한 관악의 울림과 친숙한 레퍼토리를 함께 선보이며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이어왔다.</p>
<p>이번 창단연주회에서는 그동안의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관악 특유의 웅장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p>
<p>지휘는 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종영이 맡는다.</p>
<p>클라리네티스트이자 지휘자인 김종영은 세종예술고등학교 개교와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창단 초기부터 강사로 참여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적 성장과 예술교육 기반을 다지는 데 힘써왔다.</p>
<p>또한 꿈의 오케스트라 ‘충주’ 초대 음악감독을 역임하며 창단과 성장에 기여했다. 현재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음악감독, 음성군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대전교사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p>
<p>특히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는 오케스트라 지휘를 통해 영재학생들의 음악적 잠재력과 예술적 역량을 키우는 데 힘쓰고 있으며,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와 지역을 잇는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세종의 청소년 예술교육이 시작되던 시기부터 교육자이자 지휘자로 활동해 온 김종영에게 이번 창단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관악예술 활동으로 영역을 넓힌다는 의미를 지닌다.</p>
<p>다양한 오케스트라를 이끌며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단원들의 연주를 하나의 호흡으로 이끌어 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 관악 특유의 웅장한 울림과 섬세한 표현,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협연자로는 대한민국 해군본부군악대장 이덕진 소령이 참여한다. 이덕진은 아르투니안의 트럼펫 협주곡을 통해 트럼펫 특유의 화려한 음색과 서정적인 선율, 역동적인 기교를 선보인다.</p>
<p>독주 트럼펫과 윈드오케스트라가 주고받는 긴밀한 호흡은 이번 창단연주회의 주요 감상 포인트다.</p>
<p>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되며, 클래식 관악곡부터 한국적 선율을 담은 작품, 뮤지컬 음악과 라틴풍의 관악곡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p>
<p>1부는 제임스 스웨어링언의 ‘센추리아’를 시작으로 ‘아리랑 랩소디’, 로버트 W. 스미스의 ‘인투 더 스톰’, 아르투니안의 트럼펫 협주곡으로 구성된다.</p>
<p>힘찬 팡파르와 우리 전통 선율의 정서, 폭풍처럼 몰아치는 역동적인 리듬, 트럼펫 협주곡의 화려한 색채가 어우러지며 관악음악의 폭넓은 매력을 전한다.</p>
<p>2부에서는 사랑과 감동, 환상과 열정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음악이 이어진다.</p>
<p>아름답고 서정적인 선율의 ‘콘체르토 다모레’를 시작으로 뮤지컬 음악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이 극적인 긴장감과 웅장한 울림으로 무대를 채운다.</p>
<p>이어 라틴 음악 특유의 열정과 역동적인 리듬이 돋보이는 ‘스페니쉬 피버’가 공연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마지막으로 신비로운 환상의 세계를 장대한 관악의 울림으로 표현한 ‘마운틴 오브 드래곤’이 피날레를 장식한다.</p>
<p>목관악기의 섬세하고 유려한 선율, 금관악기의 화려한 음색, 타악기의 강렬한 리듬이 어우러져 작품마다 서로 다른 음악적 색채를 전할 예정이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시민들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시간을 내어 합주를 준비하고, 함께 음악을 만들어 온 과정을 무대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단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일과를 마친 뒤 다시 악기 앞에 모여 서로의 소리를 듣고 맞추며 연습을 이어왔다. 이러한 과정에서 쌓아온 경험과 호흡을 이번 창단연주회를 통해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p>
<p>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축제와 기획공연, 다양한 교류 무대에 참여하며 시민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p>
<p>세종의 행사와 문화 현장에서 관악음악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간다는 목표다.</p>
<p>새로운 단원들의 참여도 열려 있다. 함께 연주할 동료를 찾거나 오랫동안 품어온 음악의 꿈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 시민 누구나 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에 참여할 수 있다.</p>
<p>단체는 앞으로도 새로운 단원들과 함께 연주의 폭을 넓히고, 더 많은 시민이 음악으로 연결되는 무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p>
<p>오는 11월 7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창단 및 제1회 정기연주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탄생한 세종시윈드오케스트라가 지역 관객들에게 첫 정기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로, 세종의 새로운 시민 관악예술 활동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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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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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2 Nov 2026 05:20:55 +0900</atom:published>
		<pubDate>Mon, 02 Nov 2026 05:20: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6</guid>
		<title><![CDATA[창원시,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11월 8일까지 개최, 해상 낙화놀이·국화 분장대회·국향가요제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6</link>
		<description><![CDATA[창원의 가을을 대표하는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지난 10월 31일 저녁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11월 8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국화, 가을 바다를 품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화 전시와 문화공연, 미식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산의 가을 바다와 국화가 어우러진 풍경을 선보인다. 개막식에는 2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했으며,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최형두·윤한홍 국회의원과 이해련 창원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이 함께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전통과 첨단 기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62635-42805.jpg" /></div>
<p>창원의 가을을 대표하는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지난 10월 31일 저녁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11월 8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p>
<p>‘국화, 가을 바다를 품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화 전시와 문화공연, 미식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산의 가을 바다와 국화가 어우러진 풍경을 선보인다.</p>
<p>개막식에는 2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했으며,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최형두·윤한홍 국회의원과 이해련 창원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이 함께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p>
<p>이날 개막식에서는 전통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국화꽃 만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내빈들이 함께 국화 씨앗을 심고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물을 주는 장면에 맞춰 대형 스크린에는 AI 영상 기술로 구현한 국화꽃이 실시간으로 피어나는 모습이 연출됐다.</p>
<p>이어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펼쳐져 형형색색의 불빛으로 마산 밤바다를 장식하며 개막식의 분위기를 더했다.</p>
<p>올해 축제는 기존 주 무대인 3·15해양누리공원 제1축제장을 비롯해 합포수변공원 제2축제장, 마산해양신도시 제3축제장까지 행사 공간을 확대했다.</p>
<p>특히 마산해양신도시에는 젊은 세대를 위한 푸드플레이스 ‘미식만개’와 ‘국화 시네마’를 조성해 중장년층부터 청년층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새롭게 도입한 ‘국화투어패스’와 ‘할인쿠폰북’은 축제장 내 부스뿐 아니라 인근 전통시장과 가맹점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해 관광객들의 지역 상권 방문을 유도한다.</p>
<p>또한 유명 셰프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공간과 배달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p>
<p>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공연과 참여형 행사도 이어진다. 11월 4일에는 해상 낙화놀이가 펼쳐져 마산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특별한 야간 볼거리를 선보인다.</p>
<p>11월 7일에는 국화를 주제로 한 국화 분장대회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11월 8일에는 국향가요제가 진행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무대를 꾸민다.</p>
<p>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개막한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단순한 꽃의 전시를 넘어, 바다의 낭만과 지역 경제의 활력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의 장”이라며, “축제가 끝나는 순간까지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방문객 모두가 마산의 가을 향기를 온전히 가슴에 담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11월 8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마산해양신도시 일원에서 이어진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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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6:26:1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6:26:1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5</guid>
		<title><![CDATA[대구시, 25개 골목상권에서 11월 말까지 가을 축제 개최, 거리공연·체험·먹거리 행사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5</link>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지난 10월 24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대구지역 25개 골목상권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가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가을철 나들이 수요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골목상권 방문이 주변 점포 이용과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0월 24일 장기동 먹거리 상가에서 시작된 이번 축제는 30일 김광석길, 31일 동터·물베기 거리·이곡으뜸먹거리타운 등으로 이어졌다. 10월 30일 김광석길(중구 대봉동 일원)에서는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진 작은 콘서트가 열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70723-93852.jpg" /></div>
<p>대구시는 지난 10월 24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대구지역 25개 골목상권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가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p>
<p>이번 축제는 가을철 나들이 수요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골목상권 방문이 주변 점포 이용과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지난 10월 24일 장기동 먹거리 상가에서 시작된 이번 축제는 30일 김광석길, 31일 동터·물베기 거리·이곡으뜸먹거리타운 등으로 이어졌다.</p>
<p>10월 30일 김광석길(중구 대봉동 일원)에서는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진 작은 콘서트가 열렸다. 김광석길의 분위기 속에서 지역 가수 등 6개 팀이 참여한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으며, 풍선아트 체험도 함께 운영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31일 동터(동구 동부로30길 일원)에서는 공연과 체험, 플리마켓이 어우러진 ‘동터 스트릿 FESTA’가 열렸다.</p>
<p>길거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과 의류·소품·잡화 등을 선보이는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같은 날 물베기 거리(남구 명덕로 78 일원)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지역 가수들의 공연이 열렸다.</p>
<p>골목을 주제로 한 퀴즈와 묵찌빠 게임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상인회가 자체적으로 준비한 경품 행사도 진행됐다.</p>
<p>이곡으뜸먹거리타운(달서구 이곡쇼핑월드 일원)에서는 비즈 팔찌 만들기, 타로 운세 등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 축하공연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p>
<p>11월에도 대구 전역에서 골목축제가 이어진다. 각 축제는 상권별 특성과 업종, 주요 방문객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되며, 거리공연·밴드공연·마술 등 문화공연과 먹거리 시식, 공예·만들기, 어린이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점포 스탬프 투어, 영수증 및 방문 인증, 참여 점포 할인, 공동 판촉 등 소비 촉진 프로그램도 운영해 축제 방문객의 발길이 주변 점포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각 상인회도 경품 행사와 먹거리 행사 등 자체 프로그램을 준비해 상권별 특색을 살린 축제를 선보인다.</p>
<p>축제 일정과 행사 안내는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가을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동네 골목상권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주변 점포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권별 특성을 살린 축제를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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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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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7: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7:07:45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7:07: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4</guid>
		<title><![CDATA[성주가야산의 아름다운 가을 속으로 '제15회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대회'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4</link>
		<description><![CDATA[성주군은 지난 10월 31일 가야산국립공원 백운동지구 일원에서 '제15회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등산객과 관광객 등 1,500여 명이 참가하여 가야산의 아름다운 산세와 울긋불긋 절정에 이른 단풍을 감상하며 일상의 피로를 풀고,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의 대표적인 가을 행사로 자리매김한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대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41255-49546.jpg"/></div>
<p>성주군은 지난 10월 31일 가야산국립공원 백운동지구 일원에서 '제15회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등산객과 관광객 등 1,500여 명이 참가하여 가야산의 아름다운 산세와 울긋불긋 절정에 이른 단풍을 감상하며 일상의 피로를 풀고,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성주군의 대표적인 가을 행사로 자리매김한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대회는 가야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성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인기가수 전영록의 축하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만물상, 칠불봉, 법전리 코스로 이동하는 가을산행과 가요제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께 참여하는 즐거움을 선사했고, 하산주인 가천막걸리와 어묵시식 등의 다양한 음식도 준비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p>또한,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교통안내와 행사장 질서유지, 안전관리 등에도 만전을 기했다.</p>
<p>전화식 성주군수는“절정에 이른 가야산의 단풍을 만끽하기 위해 성주를 찾아주신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앞으로도 가야산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성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성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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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1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4:13:17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4:13: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3</guid>
		<title><![CDATA[“여인들의 아픔 서린 낙화담에 불꽃비”…칠곡서 전통 낙화놀이]]></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3</link>
		<description><![CDATA[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피해 몸을 던진 여인들의 사연이 전해지는 경북 칠곡군 낙화담에서 지난달 31일 전통 낙화놀이가 펼쳐졌다. 이날 지천면 낙화담에서 열린‘제4회 별별칠곡, 낙화담 낙화놀이’에서는 줄지어 매달린 낙화봉에 불이 붙자 붉은 불씨가 비처럼 쏟아졌다. 낙화담이라는 이름은 당시 여인들의 모습이 떨어지는 꽃잎 같았다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 낙화놀이는 줄에 매단 낙화봉에 불을 붙여 불씨가 흩날리도록 하는 전통 불꽃놀이로, 이번 행사에는 숯과 천일염을 섞어 한지로 감싼 낙화봉을 사용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행사는 사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44324-48562.jpg"/></div>
<p>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피해 몸을 던진 여인들의 사연이 전해지는 경북 칠곡군 낙화담에서 지난달 31일 전통 낙화놀이가 펼쳐졌다.</p>
<p>이날 지천면 낙화담에서 열린‘제4회 별별칠곡, 낙화담 낙화놀이’에서는 줄지어 매달린 낙화봉에 불이 붙자 붉은 불씨가 비처럼 쏟아졌다.</p>
<p>낙화담이라는 이름은 당시 여인들의 모습이 떨어지는 꽃잎 같았다는 데서 유래한 것으로 전해진다.</p>
<p>낙화놀이는 줄에 매단 낙화봉에 불을 붙여 불씨가 흩날리도록 하는 전통 불꽃놀이로, 이번 행사에는 숯과 천일염을 섞어 한지로 감싼 낙화봉을 사용했다.</p>
<p>올해로 4회째를 맞은 행사는 사전예약부터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17일 시작된 사전예약은 5시간 만에 마감됐다. 행사 당일에는 사전예약자 2천 명과 인근 주민 500명 등 2천500여 명이 낙화담을 찾았다.</p>
<p>지천면과 낙화담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 행사에서는 퓨전국악과 밴드 공연이 펼쳐졌으며, 프리마켓과 먹거리 장터, 소원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p>
<p>김재욱 칠곡군수는 낙화봉 점화에 참여하고 행사장을 둘러보며 관람객들과 인사를 나눴다.</p>
<p>김 군수는“낙화담에 전해지는 임진왜란 당시의 이야기와 전통 낙화놀이를 접목해 칠곡만의 특색 있는 문화행사로 키워 나가겠다”며“앞으로도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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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1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4:43:28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4:43: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2</guid>
		<title><![CDATA[낮에는 ‘예:슐랭’, 밤에는 ‘야장’… 문화로 물든 원도심 맛고을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2</link>
		<description><![CDATA[(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31일 예천읍 맛고을길 일원에서 원도심 활성화 문화 사업 ‘맛있는 예술 여행 '예:슐랭'’과 ‘맛고을길 야장’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천활축제·예천농산물축제·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방문객의 발길을 원도심 골목상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 낮에 운영된 ‘맛있는 예술 여행 '예:슐랭'’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가족·지인 단위 참가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취향에 맞춰 코스를 기획한 뒤 미션을 수행했으며, 완주자에게는 맛고을길 상인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62026-38244.jpg"/></div>
<p>(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월 31일 예천읍 맛고을길 일원에서 원도심 활성화 문화 사업 ‘맛있는 예술 여행 '예:슐랭'’과 ‘맛고을길 야장’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예천활축제·예천농산물축제·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방문객의 발길을 원도심 골목상권으로 연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p>
<p>낮에 운영된 ‘맛있는 예술 여행 '예:슐랭'’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전국에서 모인 가족·지인 단위 참가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p>
<p>참가자들은 취향에 맞춰 코스를 기획한 뒤 미션을 수행했으며, 완주자에게는 맛고을길 상인회가 준비한 상점 이용 쿠폰을 지급해 골목 내 체류 시간을 늘리고 상권 소비를 유도했다.</p>
<p>저녁에는 식당가 야외 공간을 활용한 ‘맛고을길 야장’이 펼쳐졌다. 특히 ‘예천 맛고을길 축제학교’를 수료한 상인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전반을 주도했다.</p>
<p>여기에 청년정책협의회와 청년씨드 등 지역 청년단체가 힘을 보태며 상가 거리 곳곳에서 버스킹과 플리마켓, 야외 테이블이 어우러진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안병윤 이사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직접 고민하고 실행할 때 변화의 힘도 커진다”며 “앞으로도 맛고을길만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원도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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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1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6:20:3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6:20: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1</guid>
		<title><![CDATA[보은군, 속리산 단풍가요제 꿈과 추억 남기며 막 내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1</link>
		<description><![CDATA[충북 보은군은 지난 10월 31일 속리산 잔디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굿바이 속리산 단풍가요제’를 끝으로, 1996년부터 이어온 가요제가 음악과 추억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보은군이 주최하고 MBC충북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새로운 수상자를 가리는 경연 대신, 가요제를 거쳐 간 이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특히 △지세희(2007년 대상) △하이량(2010년 금상) △최향(2018년 대상) 등 역대 수상자들이 다시 속리산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62326-63583.jpg"/></div>
<p>충북 보은군은 지난 10월 31일 속리산 잔디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굿바이 속리산 단풍가요제’를 끝으로, 1996년부터 이어온 가요제가 음악과 추억을 남기며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보은군이 주최하고 MBC충북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새로운 수상자를 가리는 경연 대신, 가요제를 거쳐 간 이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무대로 꾸며졌다.</p>
<p>특히 △지세희(2007년 대상) △하이량(2010년 금상) △최향(2018년 대상) 등 역대 수상자들이 다시 속리산 무대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가수의 꿈을 안고 참가했던 이들은 가수로 성장해 돌아온 무대에서 공연과 근황 인터뷰를 통해 가요제와 맺은 인연을 되짚었다.</p>
<p>기념 영상에는 가요제가 걸어온 시간이 담겼으며, 정연호·경서·송민경·임창정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가을밤을 채웠다. 역대 수상자들의 무대와 초청 가수들의 공연은 가요제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음악으로 함께하는 자리의 의미를 더했다.</p>
<p>속리산 단풍가요제는 1996년 보은군 읍·면 대항 방식의 ‘보은 단풍가요제’로 출발해 이듬해 전국 규모로 확대됐다. 이후 전국의 실력 있는 가수 지망생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속리산의 가을을 음악과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로 이어져 왔다.</p>
<p>이번 고별무대는 수상의 영예뿐 아니라 참가자들의 도전과 열정, 이를 응원한 관객들의 박수까지 돌아보며 가요제가 지역에 남긴 의미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p>
<p>최재형 보은군수는 “속리산 단풍가요제를 빛내주신 참가자와 출연진,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무대에서 시작된 꿈과 함께 나눈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고, 앞으로도 보은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62326-63583.jpg" medium="image" />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1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6:23:3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6:23: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0</guid>
		<title><![CDATA[양구군, ‘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 11월 6~8일 개최, 사과·시래기 먹거리와 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20</link>
		<description><![CDATA[‘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양구군 해안면 성황지 일원에서 열린다. 양구문화재단은 올해 사과시래기축제를 곰취축제, 배꼽축제와 함께 양구군의 3대 대표 축제에 걸맞은 행사로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사과와 시래기를 중심으로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친환경 축제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해안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펀치볼에 빠지다(펀치볼, Fall in Love)’를 주제로 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50929-19284.jpg" /></div>
<p>‘2026 청춘양구 펀치볼 사과시래기축제’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양구군 해안면 성황지 일원에서 열린다.</p>
<p>양구문화재단은 올해 사과시래기축제를 곰취축제, 배꼽축제와 함께 양구군의 3대 대표 축제에 걸맞은 행사로 운영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p>특히 사과와 시래기를 중심으로 3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친환경 축제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해안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펀치볼에 빠지다(펀치볼, Fall in Love)’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사과와 시래기를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관, 판매 부스, 먹거리촌,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된다.</p>
<p>축제 기간에는 요일별로 인기 가수들의 초청공연이 펼쳐지며, 지역 예술 동아리들도 무대에 올라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사과시래기 푸드 체험과 과자를 이용한 과자집 만들기 등이 준비된다. 매일 5차례 진행되는 핫 타임 이벤트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행사장에는 청정지역 양구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부스와 먹거리촌이 운영돼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를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p>
<p>사과 홍보관과 시래기 홍보관도 별도로 설치된다. 두 홍보관에서는 양구의 대표 농특산물인 사과와 시래기를 전시하고 소개하며, 고품질 농특산물 생산지로 알려진 해안면의 농산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p>
<p>특히 사과와 시래기를 비롯한 각종 농특산물 판매 부스 30여 개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지역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p>
<p>이번 축제는 올해부터 행사 명칭을 ‘사과시래기축제’로 변경해 개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축제는 2006년 ‘시래기축제’로 시작했으며, 2022년부터 지역 특산물인 사과를 결합해 ‘시래기사과축제’라는 이름으로 개최됐다. 올해부터는 시래기 생산 농가들의 양보로 명칭을 ‘사과시래기축제’로 변경했다.</p>
<p>김왕규 군수는 “올해부터 명칭이 변경된 사과시래기축제를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먹거리촌, 다양한 이벤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펀치볼에서 양구의 대표 농특산물인 사과와 시래기를 맛보고 즐기며 많은 추억을 쌓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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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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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1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5:10:2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5:10: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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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실시간 1만 8,629명 최고 기록… 공식 집계는 7만 7,168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9</link>
		<description><![CDATA[홍성군이 통계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양적 성장보다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질적 향상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하루 방문객 22만 명을 발표했던 날의 실시간 최고 기록을 넘어선 인파 속에서도 해당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축제의 방문객 수가 정점을 찍으며 22만 명을 기록했던 2025년 11월 1일의 실시간 최고 인원을 올해 10월 31일 오후 7시에 넘어섰다. 그러나 군은 이날 하루 방문객을 지난해 발표한 22만 명의 약 35% 수준인 7만 7...]]></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44703-43424.jpg"/></div>
<p>홍성군이 통계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양적 성장보다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질적 향상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하루 방문객 22만 명을 발표했던 날의 실시간 최고 기록을 넘어선 인파 속에서도 해당일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홍성군에 따르면 지난해 축제의 방문객 수가 정점을 찍으며 22만 명을 기록했던 2025년 11월 1일의 실시간 최고 인원을 올해 10월 31일 오후 7시에 넘어섰다. 그러나 군은 이날 하루 방문객을 지난해 발표한 22만 명의 약 35% 수준인 7만 7,168명으로 공식 발표했다.</p>
<p>이는 올해 방문객 집계 범위를 기존 반경 2km에서 반경 500m로 변경하고, 통신사가 제공하는 공식 집계값을 그대로 발표한다는 원칙에 따른 것이다. 집계 면적은 기존의 1/16로 축소됐으며, 지난해 발표한 하루 방문객 수와 올해 공식 집계는 범위가 달라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p>
<p>군은 통신사 기반으로 홍주성 반경 500m, 약 78만 5,398㎡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혼잡도에 따른 행사장 통제를 진행했고, 31일 오후 7시 실시간 집계 인원은 1만 8,629명을 기록했다.</p>
<p>핼러윈을 맞아 대규모 인파가 몰린 서울 홍대와 집계 면적을 동일하게 환산한 비교에서는 홍성 축제장의 단위면적당 실시간 집계 인원이 홍대의 85.4% 수준으로 나타났다. 많은 인파가 모인 상황에서 군은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대응을 연결해 안전관리에 힘을 쏟았다.</p>
<p>특히 홍주성과 하천 등으로 이동 경로가 제한되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주요 진입로와 관람객 이동 동선의 혼잡 상황을 함께 살폈다. 전체 집계 인원뿐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모이는 구역과 이동 흐름을 확인하며 현장 상황에 대응했다.</p>
<p>박정주 군수의 현장 점검과 간부 공무원 단체대화방 운영, AI데이터팀을 활용한 실시간 축제 모니터링과 AI 챗봇 운영 등도 현장 대응에 힘을 보탰다. 인파 상황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관계기관과 현장 인력이 대응하도록 한 시스템 운영이 안전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해 하루 방문객 22만 명을 발표했던 날보다 올해 실시간 최고 인원이 많았지만, 하루 방문객을 8만 명 수준으로 발표한 것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공신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통신사가 제공한 공식 집계값을 그대로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축제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
<p>이어 “축제의 성공은 방문객 수에 연연하지 않고 지역 상인과 농가에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 살펴야 한다”며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축제 고도화의 성과를 내년에도 더욱 분명하게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p>
<p>군은 지역 외식업체가 참여하는 홍성 푸드존과 농축산물 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홍성상설시장 구이존과 명동상가 야시장 등을 연계해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축제의 인지도를 지역 업체의 새로운 고객과 농축산물 구매로 연결하고, 방문객들이 주변 시장과 상점가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 것이다.</p>
<p>천안에서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김민수 씨는 “현장에 와보니 음식 부스마다 손님이 많아 축제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바비큐를 먹으러 왔다가 집에서 먹을 축산물도 구입하고 주변 시장까지 둘러봤다. 홍성에 어떤 먹거리가 있는지 알게 돼 다음에는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가족과 다시 와보고 싶다”고 말했다.</p>
<p>대전에서 자녀와 함께 방문한 이지연 씨는 “공연 시간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아이와 이동하는 것이 걱정됐는데, 안내요원들이 이동 방향을 알려줘 도움이 됐다”며 “사람이 많이 찾는 축제일수록 안전하게 이동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현장에서 안내받을 곳이 있으니 가족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데 한결 마음이 놓였다”고 전했다.</p>
<p>군은 공식 방문객 통계와 참여 업체의 판매 실적, 상인·방문객의 의견을 종합해 축제 성과와 개선 과제를 살필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안전 대응체계와 지역 상권 연계를 보완하며 지속적으로 찾고 싶은 축제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p>
<p>한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축제로, 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p>
<p>홍성한우·한돈을 활용한 바비큐와 세계 먹거리, 공연과 체험, 전통시장·상점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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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4:47:11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4:4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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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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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성료…상생 빛난 '명품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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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천만송이 국화꽃과 달콤한 고구마, 찬란한 보석이 어우러진 '제23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익산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10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일 밝혔다. 23번째로 열린 올해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가을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열흘간 현장 농특산물·보석 판매 및 도심 상권 소비 등으로 약 21억 원에 달하는 직·간접적 경제 유발 효과를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단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44941-93705.jpg"/></div>
<p>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천만송이 국화꽃과 달콤한 고구마, 찬란한 보석이 어우러진 '제23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p>
<p>익산시는 지난달 23일부터 중앙체육공원과 신흥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10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1일 밝혔다.</p>
<p>23번째로 열린 올해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가을 나들이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열흘간 현장 농특산물·보석 판매 및 도심 상권 소비 등으로 약 21억 원에 달하는 직·간접적 경제 유발 효과를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p>
<p>단순한 꽃 관람 행사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의 소득 증대로 직결되는 '지역상생형 경제축제'로서의 진가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실제 축제 기간 내내 많은 관람객이 양손에 지역 농가가 정성스레 키운 국화와 고구마 등을 들고 돌아갔다.</p>
<p>올해 축제는 '글로우 익산(GLOW IKSAN), 보석처럼 새롭게 빛나는 익산'을 주제로 기존의 국화 중심 전시에서 탈피해 익산의 정체성인 '보석'과 대표 특산물 '고구마'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융합형 축제로의 대전환을 이뤄냈다.</p>
<p>중앙체육공원 광장에 우뚝 솟은 웅장한 '익산 대전환의 문'과 회전하는 자이언트트리, 도약하는 익산의 미래를 형상화한 다이아몬드 빛 조형물은 연일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사진 명소로 사랑받았다.</p>
<p>아울러 신흥보행교로 이어지는 신흥공원에는 자연 지형을 살린 산책로를 따라 코스모스와 국화가 어우러져 가을 정취를 더했다.</p>
<p>지역 농가와 골목상권을 살린 상생 모델도 큰 결실을 맺었다. 올해 처음 시도된 '고구마 테마존'에서는 우수한 당도를 자랑하는 익산 고구마를 직접 굽고 맛보는 체험 행사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p>
<p>100여 개 부스가 참여한 농특산물 및 귀금속 보석 판매관 역시 준비한 물량을 빠르게 판매하는 등 지역 상인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을 피웠다.</p>
<p>시는 축제가 끝난 뒤에도 축제의 진한 여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는 8일까지 일주일간 국화 조형물과 주요 작품을 중앙체육공원 일원에 연장 전시한다.</p>
<p>류숙희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천만송이 국화꽃 향기 속에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값진 상생의 결실을 맺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익산만의 고유한 문화와 매력을 듬뿍 담은 대한민국 최고의 가을 명품 축제로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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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4:49:57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4:49:5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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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 ‘제1회 진주비빔밥 페스타’ 11월 7~8일 개최, 1592인분 비빔밥 나눔과 미식 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7</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주대첩 역사공원과 로데오거리, 중앙시장 일원에서 ‘제1회 진주비빔밥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천년의 역사와 맛을 담은 진주의 대표 향토 음식인 ‘진주비빔밥’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미식 콘텐츠를 활용해 원도심과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진주비빔밥의 유래 중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이 나눠 먹었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1592인분 비빔밥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진주대첩이 일어난 1592년이라는 숫자와 진주대첩 역사공원이라는 상징적인 장소를 연결해 진주비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32906-40340.jpg" /></div>
<p>진주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주대첩 역사공원과 로데오거리, 중앙시장 일원에서 ‘제1회 진주비빔밥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천년의 역사와 맛을 담은 진주의 대표 향토 음식인 ‘진주비빔밥’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미식 콘텐츠를 활용해 원도심과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진주비빔밥의 유래 중 임진왜란 당시 의병들이 나눠 먹었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1592인분 비빔밥 나눔행사’를 진행한다.</p>
<p>진주대첩이 일어난 1592년이라는 숫자와 진주대첩 역사공원이라는 상징적인 장소를 연결해 진주비빔밥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방문객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는 행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
<p>‘진주비빔밥 페스타’는 진주의 역사·문화와 향토 음식을 결합한 스토리텔링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운다.</p>
<p>축제가 열리는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는 진주비빔밥의 유래와 관련된 진주성 전투와 양반문화 등 조선시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 복장과 유등 전시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진주 고유의 역사와 음식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축제 기간에는 지역 장터 비빔밥 장인의 시연과 토크쇼를 비롯해 장터 비빔밥 만들기 클래스, 퓨전 전통 디저트 만들기 클래스 등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원도심과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
<p>축제장에서 ‘스탬프 투어’ 쿠폰을 받아 인근 노포 맛집을 방문하거나 영수증을 제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노포 비빔밥 챌린지’와 ‘원도심 스탬프 투어 챌린지’가 운영된다.</p>
<p>또한 진주비빔밥의 유래를 코믹한 ‘전기수(傳奇叟)’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함께 완성하는 ‘비빔밥 채색 아트월’도 선보인다.</p>
<p>특히 ‘랜덤 비빔밥 메가 챌린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와 연계해 진행된다.</p>
<p>참가자들은 제한 시간 안에 중앙시장에서 비빔밥 재료를 직접 구매한 뒤 비빔밥을 만드는 경연에 참여한다. 연예인팀과 일반인팀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시장 장보기와 요리 경연을 결합한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p>
<p>축제장에는 진주비빔밥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판매 공간도 조성된다.</p>
<p>지역 유명 비빔밥 판매 부스와 비빔테마 F&amp;B 신메뉴 판매·취식존, 소상공인 프리마켓, 로데오 비빔 신메뉴 딜리버리 취식존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진주의 향토 음식과 새로운 비빔밥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한다.</p>
<p>문화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준비한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남강과 진주성의 야경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기는 ‘별밤 피크닉’이 진행된다.</p>
<p>진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진주비빔밥의 역사와 맛을 알리는 동시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로데오거리와 중앙시장 등 원도심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비빔밥은 훌륭한 역사와 맛을 지니고 있음에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측면이 있었다”라며, “이번 페스타를 개최해 진주비빔밥의 진수를 전국에 알리고, 축제 방문객들이 원도심과 전통시장까지 유입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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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2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3:29:4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3:29:4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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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천군, 지역 농산물로 버무린 화합 한 그릇… 오색비빔밥 퍼포먼스 펼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6</link>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10월 31일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 앞에서 2026 예천농산물축제 ‘군민화합 오색비빔밥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NH농협 예천군지부와 예천군 농가주부모임이 함께 준비한 이번 퍼포먼스는 예천 미소진품 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군민 화합의 마음을 나누고 쌀 소비에 힘을 보태고자 기획됐다. 시금치·당근·계란지단·예천쌀·무·고사리를 담은 오색비빔밥은 서로 다른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농업인과 지역 기관의 화합을 표현했다. 초록빛 시금치는 생명과 희망을, 붉은빛 당근은 열정과 활력을, 노란빛 계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43438-14664.jpg"/></div>
<p>예천군은 10월 31일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 앞에서 2026 예천농산물축제 ‘군민화합 오색비빔밥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p>
<p>NH농협 예천군지부와 예천군 농가주부모임이 함께 준비한 이번 퍼포먼스는 예천 미소진품 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군민 화합의 마음을 나누고 쌀 소비에 힘을 보태고자 기획됐다.</p>
<p>시금치·당근·계란지단·예천쌀·무·고사리를 담은 오색비빔밥은 서로 다른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농업인과 지역 기관의 화합을 표현했다.</p>
<p>초록빛 시금치는 생명과 희망을, 붉은빛 당근은 열정과 활력을, 노란빛 계란지단은 풍요와 결실을, 흰 예천쌀과 무는 정직과 깨끗함을, 갈색 고사리는 예천의 산과 흙, 오랜 농경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한다.</p>
<p>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와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안 군수와 김 의장이 대형 비빔밥 용기에 참깨와 참기름을 함께 뿌렸고, 참석자들이 대형 주걱으로 함께 비볐다.</p>
<p>참석자와 관객들은 사회자의 ‘풍성한 수확, K-농산물의 으뜸!’이라는 선창에 ‘예천!’으로 화답하며 화합 의지를 다진 뒤 완성한 비빔밥을 함께 나눴다.</p>
<p>안병윤 예천군수는 “비빔밥에 들어가는 재료 하나하나에 농업인의 땀방울을 담고, 대형 주걱으로 군민의 마음을 모았다”며 “오늘의 한 그릇이 지역 농산물을 더 찾는 발걸음과 지역의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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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4:35:37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4:35: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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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향으로 잇는 전통과 세계" 제27회 대한민국 다향축전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5</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는 10월 31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만날공원에서 차 문화 경연과 체험을 통해 전통 차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제27회 대한민국 다향축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차인(茶人), 관람객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한국차문화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축전은 우리 차 문화의 계승·발전과 다례를 통한 예절·인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7회를 맞은 대한민국 다향축전은 다양한 차 문화 경연과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신라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14306-38315.jpg"/></div>
<p>경상남도는 10월 31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만날공원에서 차 문화 경연과 체험을 통해 전통 차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제27회 대한민국 다향축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날 행사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차인(茶人), 관람객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p>
<p>(사)한국차문화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축전은 우리 차 문화의 계승·발전과 다례를 통한 예절·인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올해로 27회를 맞은 대한민국 다향축전은 다양한 차 문화 경연과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신라시대의 대표적인 학자이자 차인(茶人)으로 평가받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유적지인 월영대 인근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p>
<p>이날 행사장에서는 ▲전국 어린이 차예절 경연대회 ▲전국 차음식 요리 경연대회 ▲전국 아름다운 찻자리 경연대회 ▲한국 꽃차 문화대전 등 4개 분야의 경연이 펼쳐졌다.</p>
<p>어린이 차예절 경연대회에서는 전통 예절과 다례를 익히는 교육적 가치를 되새겼으며, 차음식 요리 경연대회에서는 차를 활용한 음식문화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선보였다.</p>
<p>아름다운 찻자리 경연대회와 한국 꽃차 문화대전에서는 다구와 다식, 꽃차가 어우러진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공유했다.</p>
<p>특히 이번 축전에는 이라크·파키스탄·캄보디아의 외교관과 정부 관계자 등 해외 초청 인사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차를 매개로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교류하며, 한국 차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대한민국 다향축전은 우리 전통 차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차를 통해 사람과 사람, 지역과 세계를 잇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차 문화 자원이 널리 알려지고 문화관광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대한민국 다향축전은 차(茶)를 매개로 세대와 지역을 넘어 소통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행사로 매년 창원에서 개최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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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1:43:32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1:4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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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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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남미남축제 막올랐다“사상최대 인파 첫날부터 대박행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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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색 물들어가는 두륜산 일원이 해남의 맛과 멋으로 가득찼다. 해남군이 주최하는 해남미남(味南)축제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첫날부터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축제의 막이 올랐다. 비공식 집계이지만 첫날에만 연인원 7만명이 넘게 찾은 것으로 나타나 축제의 대박 행진을 가늠케 했다. 올해 축제의 주제인‘해남쌀’주제관에서는 쌀 관련 전시와 함께 체험,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하나로 연결해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특히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해남군 온라인쇼핑몰‘해남미소’등의 직거래, 택배 판매를 통해 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04337-22217.jpg"/></div>
<p>가을색 물들어가는 두륜산 일원이 해남의 맛과 멋으로 가득찼다.</p>
<p>해남군이 주최하는 해남미남(味南)축제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첫날부터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축제의 막이 올랐다. 비공식 집계이지만 첫날에만 연인원 7만명이 넘게 찾은 것으로 나타나 축제의 대박 행진을 가늠케 했다.</p>
<p>올해 축제의 주제인‘해남쌀’주제관에서는 쌀 관련 전시와 함께 체험, 판매, 라이브커머스를 하나로 연결해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특히 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해남군 온라인쇼핑몰‘해남미소’등의 직거래, 택배 판매를 통해 품질좋은 쌀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 생중계도 운영되는 등 농가의 판매와도 연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첫날 해남쌀 라이브커머스로 7,500만원 매출을 올린 것을 비롯해 해남미소와 로컬푸드 현장판매, 밀키트 판매 등을 통해 800여만원의 농수특산물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p>
<p>빈좌석을 찾기 힘들정도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먹거리 코너에서도 최고 매출을 올리며, 사상 최대 인파를 확인할 수 있었다. 푸드관과 주전부리관 첫날 매출도 7,000만원 넘게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축제에서는 관광객들이 해남의 음식들을 직접 맛볼 수 있는 1,000석 규모의 미남푸드관과 주전부리관도 운영되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올해의 주제가 쌀인 만큼 조리용 쌀도 최고급으로 공급한 가운데, 일부 음식점에서는 재료가 조기 소진 될 만큼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p>
<p>기념식 없이 진행된 개막행사에서는 주제공연을 통해 한톨의 쌀이 맛있는 밥상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감동적인 스토리로 구성해 큰 박수를 받았다. 모를 심고 수확하여 결실을 나누는 애니메이션 영상을 배경으로 가수와 댄서들의 현장무대가 함께해 관객과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을 만들어냈다.</p>
<p>또한 개막행사 후에는 미남트롯축하쇼가 열려, 김용빈, 홍지윤, 최유나 등 인기트롯 가수들이 열정 넘치는 무대를 연출했다.</p>
<p>주말동안에도 해남미남축제는 계속된다.</p>
<p>10월의 마지막 밤은 감성가득 낭만콘서트가 펼쳐진다.</p>
<p>가수 성리와 자두 등이 출연해 깊어가는 두륜산 가을의 색채를 더하게 된다.</p>
<p>31일 오후에는 해남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청년축제가 열리며, 어린이 마술 및 댄스고연, 평생학습 페스타 공연 등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p>
<p>축제기간 중 쌀 활용 요리체험으로 해남농산물로 만드는 삼미(三味)모나카와 해남 쑥꿀레, 주먹밥 만들기 행사가 가족단위 참가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관광객 등 300명이 참여해 해남배추로 김치만들기를 체험하는 김치비빔행사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2차례 열린다.</p>
<p>축제장 인근에서는 고구마 캐기 체험도 운영한다.</p>
<p>10월 31일과 11월 1일 진행되며, 1일 150팀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3,000원이며, 수확용 가방과 수확도구 일체는 현장에서 제공한다.</p>
<p>한편 해남미남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해남의 풍부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해 맛있는 해남,‘미남(味南)해남’의 맛과 멋을 알리는 축제로, 올해는‘해남쌀’을 주제로 한 주제관 운영과 함께 대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의 전시, 체험, 공연 행사가 다채롭게 운영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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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1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0:43:57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0:43:5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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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 기념행사 11월 4~6일 개최, 점자 체험·영화 상영·문학 낭독회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3</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과 ‘한글 점자의 날’(11월 4일)을 맞아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갤러리와 서울도서관에서 점자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습득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점자와 문학을 체험하며 문화적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훈맹정음은 일제강점기였던 1926년 송암 박두성 선생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창안한 6점식 한글 점자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처럼 당대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국가등록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13129-25980.jpg" /></div>
<p>서울시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과 ‘한글 점자의 날’(11월 4일)을 맞아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갤러리와 서울도서관에서 점자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습득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점자와 문학을 체험하며 문화적 공감대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훈맹정음은 일제강점기였던 1926년 송암 박두성 선생이 시각장애인을 위해 창안한 6점식 한글 점자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처럼 당대의 사회·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있다.</p>
<p>행사는 점자 안내 패널과 도서 전시, 점자 명함 만들기 체험,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및 시각장애 체험, 정여울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 낭독회 등으로 구성된다.</p>
<p>먼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에서는 ‘한글 점자의 날 기념 점자 자료 전시’가 열린다.</p>
<p>전시장에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의 역사와 한글 점자의 창안 원리, 점자의 상징적 의미를 소개하는 안내 패널이 설치된다.</p>
<p>이와 함께 점자 동화책인 점자 라벨 도서 8종과 점자 도서 2종 등 총 10종의 도서를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점자 자료의 특성을 살펴보고, 전시 도서를 직접 손끝으로 만지며 점자의 촉각적 특성과 시각장애인의 정보 습득 방식을 체험할 수 있다.</p>
<p>시민들이 점자의 기본 원리와 표기법을 배우는 ‘점자 명함 만들기 체험’도 서울갤러리에서 진행된다.</p>
<p>체험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p>
<p>참여자들은 점자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점자 일람표를 참고하고, 배열판에 핀을 꽂아 직접 점자를 구성해볼 수 있다.</p>
<p>개인 명함을 지참하면 1인당 최대 20장까지 점자 명함을 제작할 수 있다. 명함이 없는 참여자에게는 별도로 제작된 ‘나만의 점자 카드’를 제공해 최대 10장까지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p>
<p>11월 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갤러리에서는 ‘장애 없는(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및 시각장애 체험’이 진행된다.</p>
<p>상영작은 까칠한 할머니 금분의 집에 대학생 지웅이 함께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가족 드라마 영화 ‘룸 쉐어링’(2022년, 전체관람가)이다.</p>
<p>영화는 화면해설 오디오가 포함된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상영되며,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입장과 퇴장, 부분 관람도 가능하다.</p>
<p>특히 비장애인 관람객에게는 안대를 제공해 시각 정보 없이 화면해설 소리에 의존하며 영화를 감상하는 시각장애인의 영화 관람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행사 마지막 날인 11월 6일 오후 7시에는 서울도서관 생각마루에서 ‘헤르만 헤세와 함께하는 낭독의 밤’ 문학 낭독회가 열린다.</p>
<p>강연자로는 KBS 라디오 진행 경력이 있으며 ‘헤세로 가는 길’, ‘데미안 프로젝트’ 등을 집필한 정여울 작가가 참여한다.</p>
<p>정여울 작가는 헤르만 헤세의 주요 저작인 ‘싯다르타’와 ‘데미안’ 등에 담긴 명문장을 직접 낭독하고, 작품 해설과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들과 문학적 감상을 나눌 예정이다.</p>
<p>낭독회는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서울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서울도서관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접수하며, 행사 당일 잔여석이 발생하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p>
<p>서울시는 행사 기간 중 ‘점자 명함 만들기’와 ‘장애 없는(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체험 후 소감을 작성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도 운영한다.</p>
<p>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일별 10명, 총 4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p>
<p>강선미 서울시 홍보담당관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점자의 소중함과 가치를 조명하고,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학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통해 벽을 허물고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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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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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2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1:31:00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1:31: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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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 대전시립연정국악단 협주곡의 밤 ‘젊은국악’ 11월 6일 공연, 차세대 국악인 6명 협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2</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11월 6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협주곡의 밤 ‘젊은국악’ 공연을 개최한다. ‘젊은국악’은 전통의 맥을 이어갈 차세대 국악인들에게 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매년 협연 공모를 통해 유망 연주자를 발굴하고, 무대 경험을 제공하며 국악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협연 공모에는 총 47명이 응시했으며,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6명의 연주자가 국악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협연자로는 가야금 김석민, 피리 안유경, 양금 천누리, 대피리 윤진우, 아쟁 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1213922-33184.jpg" /></div>
<p>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11월 6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협주곡의 밤 ‘젊은국악’ 공연을 개최한다.</p>
<p>‘젊은국악’은 전통의 맥을 이어갈 차세대 국악인들에게 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매년 협연 공모를 통해 유망 연주자를 발굴하고, 무대 경험을 제공하며 국악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p>
<p>올해 협연 공모에는 총 47명이 응시했으며,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6명의 연주자가 국악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협연자로는 가야금 김석민, 피리 안유경, 양금 천누리, 대피리 윤진우, 아쟁 박민경, 판소리 박시본이 참여해 각기 다른 악기와 소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국악관현악 ‘연어’로 막을 올린다. 이 작품은 연어가 광활한 바다를 누비다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긴 여정을 역동적인 음악으로 그려낸다.</p>
<p>이어 가야금 연주자 김석민이 가야금 협주곡 ‘소나무’를 연주한다. 환경오염으로부터 소나무를 지키려는 염원을 담은 작품으로, 자연을 향한 인간의 갈망을 음악으로 표현한다.</p>
<p>세 번째 무대는 피리 연주자 안유경의 피리 협주곡 ‘가산향’이다. 피리의 전통적인 연주법과 현대적인 주법, 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음향이 어우러져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선보인다.</p>
<p>양금 연주자 천누리는 양금 협주곡 ‘낙화’를 연주한다. 꽃잎이 떨어지듯 찾아오는 이별을 자연의 순리로 받아들이는 마음을 양금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울림으로 표현한 작품이다.</p>
<p>다섯 번째 무대는 대피리 연주자 윤진우의 대피리 협주곡 ‘새날의 기쁨’으로 이어진다. 대피리의 깊고 중후한 음색과 국악관현악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시작의 기쁨과 희망을 전한다.</p>
<p>아쟁 연주자 박민경은 아쟁과 국악관현악을 위한 ‘송하맹호’를 선보인다.</p>
<p>이 작품은 김홍도와 강세황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송하맹호도’에서 영감을 얻은 곡으로, 호랑이의 위엄과 생동감을 아쟁의 강렬한 울림과 다채로운 활 주법으로 표현한다.</p>
<p>공연의 마지막 무대는 판소리 연주자 박시본이 장식한다.</p>
<p>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 &amp; 이별’은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 시작되는 설렘부터 가슴 아픈 이별까지 판소리와 국악관현악의 조화를 통해 극적인 감정의 흐름을 생생하게 그려낸다.</p>
<p>이번 공연의 지휘는 전남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박승희 상임지휘자가 맡는다.</p>
<p>기악 협주곡부터 판소리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차세대 국악인들의 참신한 해석과 다채로운 음악적 표현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젊은 국악인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는 무대이다.”라며 “전통의 깊이에 젊은 예인들의 감각을 더해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p>
<p>공연 입장료는 전석 5천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웹사이트와 NOL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으로 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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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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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2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31 Oct 2026 21:39:34 +0900</atom:published>
		<pubDate>Sat, 31 Oct 2026 21:39: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1</guid>
		<title><![CDATA[괴산군, ‘제3회 사리면발축제’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수타면 시연·면발 만들기 체험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1</link>
		<description><![CDATA[괴산군은 사리면발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회 사리면발축제’가 지난 10월 31일 사리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11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사리면발축제는 ‘면발’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는 먹거리 축제로, 칼국수와 수타면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10월 31일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사리면발왕 선발대회, 수타면 시연이 진행됐다. 저녁에는 ‘찾아가는 달빛극장’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001324-8888.jpg" /></div>
<p>괴산군은 사리면발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회 사리면발축제’가 지난 10월 31일 사리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11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린다.</p>
<p>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사리면발축제는 ‘면발’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준비하는 먹거리 축제로, 칼국수와 수타면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 첫날인 10월 31일에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사리면발왕 선발대회, 수타면 시연이 진행됐다. 저녁에는 ‘찾아가는 달빛극장’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p>
<p>둘째 날인 11월 1일에는 사리면발 서바이벌과 지역 문화공연, 수타면 시연이 이어진다.</p>
<p>축제 기간에는 탈곡과 맷돌, 반죽, 면발 만들기 등 전통적인 면 제조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동아리 공연도 운영된다.</p>
<p>방문객들은 역대 면발왕 대상을 받은 ‘신촌마을 할매니얼 팥칼국수’와 ‘하도마을 우리밀칼국수’도 맛볼 수 있다.</p>
<p>지난해 축제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면발 한젓가락 조형물’은 새로운 모습으로 설치돼 방문객들을 맞았다.</p>
<p>사리면발축제는 올해로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지만, 면발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p>
<p>지난해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에서 유망축제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우수축제로 한 단계 올라섰다.</p>
<p>송요일 사리면발축제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짜임새 있게 축제를 운영해 더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p>송인헌 괴산군수는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사리면발축제가 해마다 성장해 우수축제로 올라선 것은 주민 모두의 정성 덕분”이라며 “사리면발축제가 괴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커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괴산군의 대표 축제인 ‘2026 괴산김장축제’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RED하게 세상을 버무리다’를 주제로 열린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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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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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26: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00:13:3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00:13:3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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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0</guid>
		<title><![CDATA[‘2026 경산반려문화축제’ 11월 7~8일 남천 둔치서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10</link>
		<description><![CDATA[(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경산시 남천 둔치(경산서부초등학교 앞)에서 '2026 경산반려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서로 배려하고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재)한국삽살개재단과 협력하여 경산의 대표 문화자산인 천연기념물 ‘삽살개’와 함께 27일~28일 양일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70959-95098.jpg"/></div>
<p>(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경산시 남천 둔치(경산서부초등학교 앞)에서 '2026 경산반려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함께하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서로 배려하고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앞서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재)한국삽살개재단과 협력하여 경산의 대표 문화자산인 천연기념물 ‘삽살개’와 함께 27일~28일 양일간, 수성못과 구미·동대구·경산역의 대경선 주요 교통 거점을 활용한 이색 릴레이 홍보를 전개했다.</p>
<p>색동 한복을 입은 삽살개와 함께 대구 수성못, 구미역·동대구역·경산역 등 대경선 주요 거점에서 홍보 활동을 펼쳐 대구·경북권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p>
<p>이번 축제장에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그리고 반려견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과 함께 남천 변을 걷는 ‘PAWS 3km 트레킹 챌린지’ ▲반려견의 순발력을 겨루는 ‘PAWS 30m 스프린트 챌린지’ ▲귀여운 강아지들의 달리기 경주인 ‘꼬물이 불꽃레이스’ ▲반려견의 자제력을 테스트하는 ‘기다려 대회’ 등이 진행된다.</p>
<p>이 밖에도 올바른 펫티켓(Petiquette) 교육, 생명존중 문화 캠페인,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부대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p>
<p>조현일 경산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것은 물론, 성숙한 반려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며, “경산시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한편, '2026 경산반려문화축제'의 세부 프로그램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경산문화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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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7:10:2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7:1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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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창군,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결과보고회..“모두 함께하는 축제의 장 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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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창군이 지난 29일 군청 제5회의실에서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고창모양성제는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고창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은 전통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답성놀이와 축성고을, 모양성 유람록 등 모양성제 고유의 정체성을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관람객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1,000대 규모의 드론라이트쇼, 전국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해 축제 콘텐츠의 폭을 넓...]]></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3543-34668.jpg"/></div>
<p>고창군이 지난 29일 군청 제5회의실에서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제53회 고창모양성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p>
<p>올해 고창모양성제는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고창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은 전통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p>
<p>특히 답성놀이와 축성고을, 모양성 유람록 등 모양성제 고유의 정체성을 살린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관람객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1,000대 규모의 드론라이트쇼, 전국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해 축제 콘텐츠의 폭을 넓혔다.</p>
<p>또한 상하농원과 연계한 폴바셋 운영과 가을 제과점 체험, 풍천장어와 고창한우를 활용한 먹거리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한 콘텐츠를 마련해 고창의 맛과 매력을 알렸다. 먹거리와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관람객이 행사장에 머물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개선하는 데에도 힘썼다.</p>
<p>이날 보고회에서는 프로그램별 운영 결과를 비롯해 교통·주차, 안전관리, 먹거리, 환경정비, 관람객 편의 등 축제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 아울러 부서별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보완 과제와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p>
<p>고창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성과가 높은 프로그램은 발전시키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내년도 축제 준비 단계부터 반영할 계획이다.</p>
<p>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군민과 관계기관·단체, 자원봉사자, 공직자 여러분의 협력 덕분에 축제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올해의 성과와 보완 과제를 면밀히 살펴 제54회 고창모양성제가 더욱 내실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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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49:3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9:4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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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나인 투 식스]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알잘딱깔센' 박민영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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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의 티저 포스터가 전격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1월 25일(수)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이 가운데 ‘나인 투 식스’ 측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모드의 강이지(박민영 분)를 담은 티저 포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21529-73045.jpg"/></div>
<p>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의 티저 포스터가 전격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p>
<p>오는 11월 25일(수)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p>
<p>이 가운데 ‘나인 투 식스’ 측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모드의 강이지(박민영 분)를 담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강이지는 경제 매거진의 표지모델처럼 성공한 커리어 우먼의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크한 매력의 칼단발과 슈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은 직장인들의 워너비 그 자체. 흩날리는 서류들 속에서도 여유로운 포즈와 당당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는 강이지에게 프로페셔널한 ‘일잘러’의 포스가 느껴진다.</p>
<p>특히 ‘업무능력 만점 연애능력 미지수’라는 문구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업무 능력은 완벽한 강이지가 연애에 있어서는 미지의 매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 것. 이와 함께 사무실 벽에 나란히 붙어있는 강이지, 한선우(육성재 분), 박현태(고수 분)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혼자여도 부족함이 없던 강이지에게 예상치 못한 인연이 찾아올 것을 암시해 설렘을 유발한다.</p>
<p>‘나인 투 식스’ 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프로페셔널한 강이지가 아직 미지수인 연애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나인 투 식스’에서 펼쳐질 워러밸 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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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2:15:39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2:1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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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3.9% 종편 1위' 善 허찬미X박지후, 예선 최고점 기록! 엇갈린 인연에서 최강 듀오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7</link>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허찬미와 박지후가 예선 단독 1위에 올랐다. 10월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보석함 특집'이 펼쳐졌다. '미스터트롯3', '국민가수'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들이 대거 합류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TOP7은 저마다 빛나는 매력을 지닌 짝꿍들과 팀을 이뤄 치열한 예선 경쟁을 벌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1위와 종편 프로그램 일일 시청률 전체 1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21210-80393.jpg"/></div>
<p>'미스트롯 포유' 허찬미와 박지후가 예선 단독 1위에 올랐다.</p>
<p>10월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보석함 특집'이 펼쳐졌다. '미스터트롯3', '국민가수'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들이 대거 합류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TOP7은 저마다 빛나는 매력을 지닌 짝꿍들과 팀을 이뤄 치열한 예선 경쟁을 벌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1위와 종편 프로그램 일일 시청률 전체 1위를 동시에 석권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9%까지 치솟았다.</p>
<p>첫 번째 무대에는 홍성윤과 '이몽룡과 솜사탕' 신기성이 올랐다. 배우로 활동 중인 신기성은 '제1회 이몽룡 선발대회' 우승자 출신이라는 색다른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훤칠한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곡해 감미로운 음색까지 뽐냈다. 손빈아는 뛰어난 가사 전달력에 감탄했고, 윤윤서는 "목소리가 솜사탕처럼 달콤하다"라고 입을 모았다.</p>
<p>홍성윤과 신기성은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애틋한 감정을 주고받아 마치 춘향과 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보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라며 호평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168점을 기록하며 예선 탈락의 아쉬움을 남겼다.</p>
<p>다음으로 길려원과 '포도와 된장' 임찬이 등장했다. '미스터트롯3'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임찬은 안경을 벗고 머리를 기르는 등 확 달라진 비주얼과 솔직한 성형 수술 고백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날 임찬은 쟈니 리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 한층 힘 있고 깊어진 목소리로 9년 차 트롯 가수의 내공을 입증했다. 손빈아는 "오래 숙성된 와인 같은 목소리였다"라며 극찬했고, 송은이 역시 외모뿐 아니라 노래 실력까지 달라졌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p>
<p>길려원과 임찬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로 듀엣 무대를 이어갔다. 두 사람은 구수한 음색과 깊이 있는 감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여운을 남겼다. 과거 '미스터트롯3'에서 임찬과 맞붙었던 춘길은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보다 노래가 한껏 더 성장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그 결과 두 사람은 19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p>
<p>세 번째로 허찬미와 '에어컨과 난로' 박지후가 호흡을 맞췄다. 지난 4월 듀엣 가요제에서 인연이 엇갈렸던 두 사람은 마침내 한 팀으로 만나 기대를 모았다. 먼저 박지후는 이은미의 '녹턴'을 선곡해 막힘없이 뻗어 나가는 목소리로 귀호강을 선사했다. 알고 보니 박지후는 '미스터트롯3' 경연 당시 성대 부상을 입었으며, 이후 수술을 받고 회복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허찬미와 박지후가 함께 선택한 곡은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였다. 두 사람은 첫 소절부터 힘 있는 가창으로 분위기를 달군 데 이어, 댄스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손빈아는 "형이 경연할 때는 춤을 못 췄는데 지금은 댄싱 머신이 됐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 결과 두 사람은 194점을 기록하며 예선전 단독 선두에 올랐다.</p>
<p>이소나와 '숯불과 사이다' 김동현의 활약도 눈부셨다. '국민가수' 준우승 출신 김동현은 HYNN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선곡해 사이다처럼 뻥 뚫리는 가창력을 과시했다. 까다로운 고음 구간까지 가뿐히 소화하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라이브가 맞냐"며 혀를 내둘렀다.</p>
<p>이소나와 김동현은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섬세한 감정 표현부터 흔들림 없는 라이브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이소나는 트롯을 넘어 발라드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미스트롯 포유' 무대를 통틀어 역대급 무대가 나온 게 아닌가 싶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두 사람은 191점을 기록하며 예선 3위에 이름을 올렸다.</p>
<p>다섯 번째 주자로는 윤태화와 '연어와 바람' 이정권이 나섰다. 과거 '전국노래자랑'에서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불러 화제를 모았던 이정권은 이날 자신의 대표곡과도 같은 노래를 다시 선보였다. 무르익은 음색과 풍부한 성량으로 무대를 장악한 이정권에게 기립박수가 쏟아졌다.</p>
<p>윤태화와 이정권은 이문세의 '이별이야기'로 가을 정취를 물씬 풍겼다. 두 사람은 마치 대화를 나누듯 노랫말을 주고받으며 쓸쓸한 이별의 정서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이를 지켜본 춘길은 "진한 가을 단풍의 향이 느껴지는 무대였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두 사람은 177점을 기록했다.</p>
<p>마지막으로 윤윤서와 '역도와 밀크' 이병찬이 출격했다. '국민가수' TOP5 출신인 이병찬은 조성모의 '슬픈 영혼식'으로 깊어진 감성을 선보였다. 특유의 부드러운 미성에 애절한 감정을 실어 노래하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p>
<p>윤윤서와 이병찬은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며 무대에 흥을 더했다. 동시에 윤윤서는 까다로운 화음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성장한 가창력을 입증했다. 두 사람은 182점을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p>
<p>허찬미X박지후가 예선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수줍은 수염삼촌' 염유리X한다성의 명예 졸업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과연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보석함 특집'의 최종 우승을 차지할 팀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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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2:12:16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2:12: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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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단 6회 만에 SBS 역대 금토극 시청률 TOP 5 등극! 최고 시청률 21.3%, 매주 자체 최고 경신!]]></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6</link>
		<description><![CDATA[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닥터X’가 매주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평정했다. 가장 최근 방송된 6화는 최고 시청률 21.3%, 전국 19.5%, 수도권 19.2%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및 주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21428-37514.jpg"/></div>
<p>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p>
<p>‘닥터X’가 매주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평정했다. 가장 최근 방송된 6화는 최고 시청률 21.3%, 전국 19.5%, 수도권 19.2%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및 주간 전체 미니시리즈를 통틀어 독보적인 1위의 기록으로 적수 없는 부동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p>
<p>무엇보다 단 6화 만에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고 시청률 5위에 등극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전국 시청률 기준 ‘펜트하우스2’(29.2%), ‘김부장’(23.1%), ‘열혈사제’(22.0%), ‘모범택시2’(21.0%)에 이어 다섯 번째로 이름을 올린 것. 쟁쟁한 흥행작들이 포진한 역대 순위에서 방송 6화 만에 5위에 진입한 ‘닥터X’는 무서운 상승세를 입증하며 흥행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p>
<p>본방송을 향한 폭발적인 열기는 재방송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지난 24일 방영된 ‘닥터X’ 재방송은 전국 시청률 6.8%, 수도권 6.6%를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 당일 지상파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3위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최근 방영된 다수 미니시리즈의 본 방송 시청률을 웃도는 수치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내며 ‘닥터X’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닐슨코리아 기준)</p>
<p>시청자들의 선호도와 화제성까지 휩쓸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갤럽이 27일 발표한 ‘2026년 10월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조사에서 ‘닥터X’는 9.8%라는 압도적인 선호도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1월 이후 매월 진행된 한국갤럽 조사에서 1위에 오른 SBS 드라마는 총 일곱 편으로, ‘닥터X’는 ‘김부장’, ‘별에서 온 그대’의 뒤를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리서치·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가 26일 발표한 '이번 주 가장 보고 싶은 OTT 및 TV 화제작' 설문조사에서도 27.3%의 높은 지지율로 2주 연속 1위를 수성, TV와 OTT 플랫폼을 막론한 2026년 하반기 최고 화제작으로서의 클래스를 뽐냈다.</p>
<p>이러한 ‘닥터X’ 흥행 열풍의 중심에는 오직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부조리에 맞서는 ‘계수정’(김지원 분)의 독보적인 캐릭터성과 통쾌한 사이다 서사가 있다. 불합리한 권력과 관행 앞에서도 환자를 위해서라면 절대 소신을 굽히지 않는 계수정의 활약은 메디컬 느와르 특유의 긴장감에 사이다 장르의 쾌감과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김지원을 필두로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이진희, 김영민, 이성욱, 권승우, 허준석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생생한 열연이 더해져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p>
<p>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닥터X 벌써 반이나 지나갔다고? 장난 말고 120부작 더 가져와라”, “김지원이 연기하는 계수정 너무 좋음. 목소리 연기 대박”, “배우들 주조연 가릴 거 없이 다 찰떡이라 몰입감 미침”, “나대일한테 복수하는 팀 계수정 너무 통쾌하고 짜릿함! 사이다 폭탄 그 자체”, “음악, 연출, 연기 하나하나 다 맞아떨어지는 명작” 등 뜨거운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p>
<p>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30일(금) 밤 9시 50분에 7화가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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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2:14:48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2:1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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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어차피 우승은 김용빈?! 가왕 조용필 명곡으로 3대 골든컵 정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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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또 한 번 골든컵을 들어 올리게 될까. 10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3회에서는 3대 골든컵을 향한 경쟁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지난주 진(眞) 김용빈은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제 단 한 번의 승리로 골든컵을 거머쥘 수 있는 상황. TOP10은 김용빈의 독주를 막기 위해 본격적인 견제에 나선다. 이날 오프닝부터 '어.우.용(어차피 우승은 김용빈)'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김용빈의 우승을 점치는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미스터트롯3' 우승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21259-48731.jpg"/></div>
<p>'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또 한 번 골든컵을 들어 올리게 될까.</p>
<p>10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3회에서는 3대 골든컵을 향한 경쟁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지난주 진(眞) 김용빈은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제 단 한 번의 승리로 골든컵을 거머쥘 수 있는 상황. TOP10은 김용빈의 독주를 막기 위해 본격적인 견제에 나선다.</p>
<p>이날 오프닝부터 '어.우.용(어차피 우승은 김용빈)'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김용빈의 우승을 점치는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미스터트롯3' 우승에 이어 '금타는 금요일' 초대 골든컵까지 거머쥔 김용빈이 또다시 정상에 가까워지자, 이번에도 우승은 김용빈의 몫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진 것.</p>
<p>우승을 향한 막판 승부수로 김용빈은 조용필의 명곡 '창밖의 여자'를 선곡한다. 각종 가요상을 석권하며 조용필을 가왕의 반열에 올려놓은 대표곡이다. 김용빈은 "상을 휩쓴 명곡처럼 저도 골든컵을 타고 싶다"라며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김용빈이 가왕의 명곡으로 3대 골든컵의 주인공에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그러나 이를 가만히 두고 볼 TOP10이 아니다. 멤버들 사이에서 100점을 받아 '운명의 룰렛'으로 김용빈과 운명을 바꿔보겠다는 의욕이 넘쳐나는 것. 멤버들이 잇따라 김용빈을 겨냥하자, 김용빈은 "나랑 인연 끊을 거냐"라며 경고까지 날린다. 한껏 예민해진 김용빈의 모습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는 전언이다.</p>
<p>특히 앞서 2대 골든컵을 차지했던 춘길의 승부욕이 남다르다. 춘길은 현재 김용빈이 보유한 황금별 8개가 원래 자신의 것이었다고 주장한다. '운명의 룰렛'을 통해 자신의 황금별이 진(眞) 정서주와 양지은, 미(美) 천록담을 거쳐 김용빈에게 넘어갔다는 것.</p>
<p>이에 춘길은 "황금별을 가져와 끝내도록 하겠다"라며 탈환 의지를 불태운다. 과연 춘길이 100점을 획득해 김용빈에게 넘어간 황금별 8개를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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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0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2:13:14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2:13:1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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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자랑할 개] 이연복-예지원-브라이언, 최초로 반려견과 동반 출연! “본업 캐릭터는 온데간데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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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식 대가’ 이연복-‘독보적 개성파’ 예지원-‘청소광’ 브라이언이 TV CHOSUN ‘자랑할 개’에서 반려견 자랑이 끊이질 않는 ‘팔불출 봉인 해제’를 폭발시킨다.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스타 견주가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매력을 뽐내는 국내 최초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쇼다. 배우 한혜진과 개그맨 허경환이 MC로 첫 호흡을 맞추며, 스타 견주들의 못 말리는 자랑 전쟁에 재치 있는 참견을 더한다. 먼저 대한민국 중식계를 대표하는 ‘중식 대가’ 이연복은 요리보다 반려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1/portalnetworks/20261101121125-16645.jpg"/></div>
<p>‘중식 대가’ 이연복-‘독보적 개성파’ 예지원-‘청소광’ 브라이언이 TV CHOSUN ‘자랑할 개’에서 반려견 자랑이 끊이질 않는 ‘팔불출 봉인 해제’를 폭발시킨다.</p>
<p>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스타 견주가 반려견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매력을 뽐내는 국내 최초 반려견 자랑 버라이어티쇼다. 배우 한혜진과 개그맨 허경환이 MC로 첫 호흡을 맞추며, 스타 견주들의 못 말리는 자랑 전쟁에 재치 있는 참견을 더한다.</p>
<p>먼저 대한민국 중식계를 대표하는 ‘중식 대가’ 이연복은 요리보다 반려견 생일이 자랑에 더욱 진심인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연복은 녹화에서 “동네에서 산책하면 진짜 유명하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잘생겨서 알아본다”라고 생일이의 외모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친다. 더욱이 “수의사 선생님도 이런 비주얼은 보기 힘들다고 했다. 근육질이라 동네 별명이 마동석이다”라고 쉼 없는 자랑 폭포를 쏟아낸다. 이연복은 “평소 우리 잘생긴 생일이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마음껏 자랑하고 싶었는데, 이번 ‘자랑할 개’를 통해 그럴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많은 분이 강아지의 소중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으로 생일이를 향한 애정을 밝혔다.</p>
<p>독보적인 개성으로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예지원은 반려견 미자를 향한 미친 무한 자부심을 분출해 눈길을 끈다. 녹화를 시작하며 예지원은 “얼굴 표정이 한 100가지 200가지 있는 것 같다”라며 “미모가 다 안 담겨서 늘 아쉬운데 얘가 카메라를 잘 안 받는 것 같다”라고 범상치 않은 자랑을 펼친다. 특히 예지원은 미자의 얼굴을 자세히 살펴보며 “클수록 점점 화장을 한다. 스모키 화장을. 영화 캐스팅도 받았다”라며 작은 표정하나 털의 방향까지 자랑거리로 만든다. 예지원은 “우리 사랑스러운 미자와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행복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p>
<p>먼지 한 톨도 용납하지 않는 ‘청소광’ 브라이언은 청소 본능마저도 반려견에게는 무용지물로 무너져버린 모습으로 대반전을 선사한다. 브라이언은 반려견 애쉬와 로미에 대해 “진짜로 사람들이 더럽히는 거는 못 본다. 그런데 강아지에서 나는 거는 그만큼 평화로운 향기가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사람과 반려견들에 대해 180도 다른 태세를 취해 웃음바다로 만든다. 더불어 브라이언은 “애쉬랑 로미는 저한테 정말 소중한 가족인데, 이번 기회에 우리 애들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방송 보시면서 저처럼 많이 웃으시고, 반려견이 주는 행복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낸다.</p>
<p>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자랑할 개’는 오는 11월 11일(수)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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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02 Nov 2026 18:01: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01 Nov 2026 12:11:33 +0900</atom:published>
		<pubDate>Sun, 01 Nov 2026 12:11: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3</guid>
		<title><![CDATA[담양군, 전남도립국악단 초청 ‘가무악희: 대숲 풍류’ 11월 5일 공연, 전통춤·남도민요·창극·연희 선보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3</link>
		<description><![CDATA[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11월 5일 오후 5시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남도립국악단 초청공연 ‘가무악희: 대숲 풍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남을 대표하는 전남도립국악단의 전통예술을 담양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담양의 멋과 전통 국악의 흥을 결합한 이번 무대에서는 노래와 춤, 음악과 연희를 아우르는 가·무·악·희(歌·舞·樂·戲)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공연은 남도의 예향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정통·창작 국악 작품 6개로 구성되며, 약 70분간 진행된다. 첫 무대는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54928-45841.jpg" /></div>
<p>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11월 5일 오후 5시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남도립국악단 초청공연 ‘가무악희: 대숲 풍류’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전남을 대표하는 전남도립국악단의 전통예술을 담양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p>
<p>담양의 멋과 전통 국악의 흥을 결합한 이번 무대에서는 노래와 춤, 음악과 연희를 아우르는 가·무·악·희(歌·舞·樂·戲)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p>
<p>공연은 남도의 예향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정통·창작 국악 작품 6개로 구성되며, 약 70분간 진행된다.</p>
<p>첫 무대는 연꽃의 우아함과 한국 춤의 정갈한 아름다움을 담은 ‘부채춤’으로 시작한다. 화려한 부채의 움직임과 한국 전통춤 특유의 섬세한 표현을 통해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p>
<p>이어 ‘남도민요’ 무대에서는 남원산성, 성주풀이, 진도아리랑 등 친숙한 남도 소리에 국악관현악 반주를 더해 남도 음악 특유의 흥과 해학을 전한다.</p>
<p>타악 앙상블 ‘악의 연대기’에서는 모듬북과 큰북의 강렬한 울림이 어우러져 역동적인 타악 공연을 선보인다.</p>
<p>또한 양방언이 작곡한 국악관현악 작품 ‘프론티어’를 연주해 전통 국악의 음색과 현대적인 음악적 감각이 어우러진 무대를 펼친다.</p>
<p>판소리 흥보가를 바탕으로 한 ‘단막창극: 마당쇠 글 가르치는 대목’에서는 놀보와 마당쇠의 이야기를 해학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전통 창극의 재미를 전한다.</p>
<p>마지막으로 ‘연희 마당’에서는 사자놀이와 죽방울, 버나, 소고춤 등이 어우러지는 대동한마당이 펼쳐진다. 다양한 전통연희를 통해 관객들이 우리 고유의 흥과 신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공연은 전통춤과 남도민요, 타악, 국악관현악, 창극, 연희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세대의 관객들이 국악의 폭넓은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담양군문화재단 기획자 신대식은 “전남도립국악단이 선사하는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통 해 군민들께서 일상 속 문화적 풍요로움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가족, 이웃과 함 께 오셔서 우리 음악의 흥과 멋을 마음껏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p>
<p>공연은 담양군민과 지역 관람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매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문화재단 웹사이트 또는 예술진흥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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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2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5:49:2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5:49: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2</guid>
		<title><![CDATA[하남시, 공항버스 8849번 11월 1일부터 하루 8회로 증편, 김포·인천국제공항 접근성 개선]]></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2</link>
		<description><![CDATA[하남시는 11월 1일부터 원도심과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김포·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공항버스 8849번의 운행 횟수를 하루 6회에서 8회로 늘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증차로 운행 차량은 기존 3대에서 4대로 늘어나고, 하루 운행 횟수도 2회 추가된다. 배차간격 단축과 야간시간대 운행 확대로 공항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고속이 운영하는 공항버스 8849번은 하남BRT를 출발해 하남시청, 덕풍시장, 풍산초교, 미사역, 미사7단지 등을 거쳐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하남 원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51154-25862.jpg" /></div>
<p>하남시는 11월 1일부터 원도심과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김포·인천국제공항을 오가는 공항버스 8849번의 운행 횟수를 하루 6회에서 8회로 늘린다고 30일 밝혔다.</p>
<p>이번 증차로 운행 차량은 기존 3대에서 4대로 늘어나고, 하루 운행 횟수도 2회 추가된다. 배차간격 단축과 야간시간대 운행 확대로 공항 이용객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경기고속이 운영하는 공항버스 8849번은 하남BRT를 출발해 하남시청, 덕풍시장, 풍산초교, 미사역, 미사7단지 등을 거쳐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 제1·2터미널을 연결하는 노선이다.</p>
<p>하남 원도심과 미사강변도시를 경유하는 유일한 공항버스 노선이지만, 그동안 하루 운행 횟수가 6회에 그치고 배차간격도 최대 3시간 30분까지 벌어져 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졌다.</p>
<p>특히 항공편 출발·도착 시간에 맞춰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워 운행 횟수를 늘려달라는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p>
<p>이에 하남시는 시민들의 공항 접근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및 운송사업자와 운행 확대 방안을 협의해 왔다.</p>
<p>지난 2월 경기도에 운행 확대를 요청한 데 이어 9월에는 운송사업자인 경기고속에 증차를 요청하는 등 운행 개선을 추진했다.</p>
<p>운송사업자는 운송 적자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운행 확대에 어려움이 있다는 입장이었으나, 하남시는 경기도 및 운송사업자와 협의를 이어가며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확정했다.</p>
<p>이번 증차로 공항버스 배차간격이 단축되고 야간시간대 운행이 추가됨에 따라 시민들이 다양한 항공편 출발·도착 시간에 맞춰 공항을 오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하남시는 기대하고 있다.</p>
<p>하남시는 증차 이후에도 이용 수요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시민들의 공항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운행 체계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p>
<p>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8849번 공항버스 증차를 통해 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대기시간과 이동 불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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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2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5:12:0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5:12:0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1</guid>
		<title><![CDATA[김해의 가을, 예술과 쇼핑이 만나는 ‘가꿈 아트마켓’]]></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1</link>
		<description><![CDATA[(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 까지 3일간 프리미엄 롯데아울렛 김해점 중앙광장 주변에서 ‘가꿈 아트마켓-FALL IN GAGGUM(폴 인 가꿈)을 개최한다. 2026 문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해의 예술가와 소상공인, 시민이 지역 문화콘텐츠를 매개로 만나 소통하는 문화마켓이다. 지역 창작자에게는 상품을 알리고 판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일 속에서 김해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접하는 시간을 선사한앋. ‘가꿈’은 김해의 디자이너와 예술가, 상점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문화콘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42405-68102.jpg"/></div>
<p>(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 까지 3일간 프리미엄 롯데아울렛 김해점 중앙광장 주변에서 ‘가꿈 아트마켓-FALL IN GAGGUM(폴 인 가꿈)을 개최한다.</p>
<p>2026 문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김해의 예술가와 소상공인, 시민이 지역 문화콘텐츠를 매개로 만나 소통하는 문화마켓이다.</p>
<p>지역 창작자에게는 상품을 알리고 판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일 속에서 김해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 접하는 시간을 선사한앋.</p>
<p>‘가꿈’은 김해의 디자이너와 예술가, 상점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문화콘텐츠 브랜드다.</p>
<p>‘가야의 꿈’의 줄임말이자, ‘가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문화상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있다.</p>
<p>이번 아트마켓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p>
<p>25개 부스에서 도자와 유리 제품을 비롯해 생활용품, 문구, 패브릭, 의류, 키링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p>
<p>문화도시와 가꿈 아트숍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마련해 지역 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p>
<p>가을 나들이에 즐거움을 더할 음악 공연도 준비돼 있다.</p>
<p>10월 31일 토요일 오후 2시 40분부터 3시 40분까지 재즈, 클래식 성악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p>
<p>방문객들은 아트마켓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
<p>행사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아트마켓 내 상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 금액 1만원당 스티커 1장을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하루 최대 3장까지 지급한다.</p>
<p>스티커 3장을 모으면 홍보부스에서 무작위 추첨 방식의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는 당일 준비된 경품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이번행사는 지역 문화상품의 판로를 넓히고, 유통공간과 문화콘텐츠를 연계해 지역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해문화도시센터 조일웅 센터장은 “가꿈 아트마켓을 통해 지역 창작자와 시민의 접점을 넓히고, 김해의 문화콘텐츠가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소비되고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42405-68102.jpg" medium="image" />
				<atom:updated>Sun, 01 Nov 2026 04:4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24:36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4:24: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0</guid>
		<title><![CDATA[대구시, ‘제25회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 11월 6~15일 개최, 국화 작품 1만 3천여 점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100</link>
		<description><![CDATA[대구시는 가을 정취 속에서 국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제25회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를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대구수목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국화전시회에서는 총 1만 3천여 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가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되는 모든 작품은 대구수목원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기획됐으며, 수목원 내 양묘장에서 1년 동안 직접 재배한 국화로 제작됐다. 이번 전시회는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41342-56126.jpg" /></div>
<p>대구시는 가을 정취 속에서 국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제25회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를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대구수목원에서 개최한다.</p>
<p>올해로 25회를 맞는 국화전시회에서는 총 1만 3천여 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가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전시되는 모든 작품은 대구수목원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기획됐으며, 수목원 내 양묘장에서 1년 동안 직접 재배한 국화로 제작됐다.</p>
<p>이번 전시회는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대구수목원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국화 작품들은 수목원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가을 정원의 아름다움을 함께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다가오는 2027년 정미(丁未)년을 맞아 양 모양의 국화 조형물을 전시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친근한 공룡 형상의 국화 조형물도 함께 선보인다.</p>
<p>다양한 형태의 국화 조형물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가을 정원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대구수목원뿐 아니라 동대구역에서도 국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
<p>대구시는 동대구역에 국화 작품과 경관조명을 함께 설치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야간에도 도심 속에서 가을 국화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대구시 수목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수목원 국화전시회는 시민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가까이에서 가을 정취와 국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많은 시민이 국화 향기와 단풍이 어우러진 수목원을 찾아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아울러 “전시 기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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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13:0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4:13:0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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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례군, 최은영 작가 ‘서양화 초대전’ 11월 1~29일 개최, 지리산과 자연 풍경 담은 작품 30여 점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9</link>
		<description><![CDATA[구례군은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지역 작가 최은영의 ‘서양화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리산과 자연, 일상의 풍경을 소재로 한 서양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작품은 지리산역사문화관 1관 로비에 전시된다. 주요 전시 작품은 ‘해바라기’, ‘들꽃이야기’, ‘따뜻한 풍경’, ‘산수유 마을’ 등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풍경을 회화로 표현한 작품들이다. 최은영 작가는 현재 구례군 산동면에 거주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예술인이다.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32800-79024.jpg" /></div>
<p>구례군은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지리산역사문화관에서 지역 작가 최은영의 ‘서양화 초대전’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에서는 지리산과 자연, 일상의 풍경을 소재로 한 서양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작품은 지리산역사문화관 1관 로비에 전시된다.</p>
<p>주요 전시 작품은 ‘해바라기’, ‘들꽃이야기’, ‘따뜻한 풍경’, ‘산수유 마을’ 등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풍경을 회화로 표현한 작품들이다.</p>
<p>최은영 작가는 현재 구례군 산동면에 거주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 예술인이다.</p>
<p>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미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화양연화전과 전남미술제, 조형창작회전 등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며 지역 미술문화 발전에 힘써왔다.</p>
<p>또한 ‘우리 지리산 품 안을 담아내다’, ‘이백친구들, 우리의 빛깔을 담아내다’ 등 기획전에도 참여하며 작품활동의 폭을 넓혀왔다.</p>
<p>이번 초대전은 구례의 자연과 지역 작가의 작품세계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지리산역사문화관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장길선 군수는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리산역사문화관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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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29: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3:28:4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3:28:4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8</guid>
		<title><![CDATA[의정부시, 지하철 7호선 장암역 10월 31일부터 운행 재개, 임시 역사 개통으로 시민 불편 해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8</link>
		<description><![CDATA[의정부시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 한 달간 운영이 중단됐던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10월 31일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행 재개는 기존 장암역 철거 및 신역사 건설에 앞서 설치한 임시 역사의 안전성 검증과 철도종합시험운행 등 관련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이뤄진다. 임시 장암역은 기존 장암역 출입구 옆에 설치됐다. 기존 역사를 철거하고 새로운 장암역을 건설하는 동안에도 지하철 7호선 이용이 가능하도록 임시 역사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장암역 휴업 기간 도봉산역과 장암역 구간을 운행했던 무료 셔틀버스는 1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22745-98332.jpg" /></div>
<p>의정부시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사업으로 한 달간 운영이 중단됐던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10월 31일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운행 재개는 기존 장암역 철거 및 신역사 건설에 앞서 설치한 임시 역사의 안전성 검증과 철도종합시험운행 등 관련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이뤄진다.</p>
<p>임시 장암역은 기존 장암역 출입구 옆에 설치됐다. 기존 역사를 철거하고 새로운 장암역을 건설하는 동안에도 지하철 7호선 이용이 가능하도록 임시 역사를 운영한다.</p>
<p>이에 따라 장암역 휴업 기간 도봉산역과 장암역 구간을 운행했던 무료 셔틀버스는 10월 30일을 끝으로 운행을 종료한다.</p>
<p>경기도는 임시 장암역 개통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건축, 궤도, 안전, 신호·통신 등 총 13개 분야 172개 항목에 대한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p>
<p>또한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성·신뢰도 검증 시험과 종사자 숙달 교육, 영업서비스 점검을 마쳤다.</p>
<p>이어 10월 2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을 받아 임시 역사 운영에 필요한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p>
<p>이번 임시 역사 개통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연결되는 새로운 장암역 건설을 위한 조치다. 기존 장암역을 철거하고 신역사를 건설하는 동안에도 지하철 7호선 운행을 이어가기 위해 임시 역사를 설치했다.</p>
<p>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장암역 휴업 기간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 여러 불편이 있었음에도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이해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31일부터 열차 운행이 재개되는 만큼 임시 역사 이용에 참고해 주시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서울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 장암역과 탑석역을 거쳐 양주시 고읍지구까지 총 15.1㎞를 연결하는 단선전철 사업이다.</p>
<p>정거장 3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8천935억 원이다. 2026년 10월 기준 전체 공정률은 64%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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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2:27:1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2:27: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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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주시, ‘양주 햇살도시 애호박’ 전국 5대 도매시장 9월 출하량 2년 연속 1위 기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7</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의 대표 과채류인 ‘양주 햇살도시 애호박’이 전국 5대 도매시장에서 9월 출하량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주요 애호박 생산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 9월 전국 5대 도매시장의 애호박 반입량 6,644톤 가운데 양주시에서 출하한 애호박은 1,436톤으로 전체의 21.6%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출하지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으로, 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9월 애호박 출하량 전국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9월에도 전국 5대 도매시장 애호박 반입량 6,513톤 가운데 양주시 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15137-50849.jpg" /></div>
<p>양주시의 대표 과채류인 ‘양주 햇살도시 애호박’이 전국 5대 도매시장에서 9월 출하량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주요 애호박 생산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p>
<p>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 9월 전국 5대 도매시장의 애호박 반입량 6,644톤 가운데 양주시에서 출하한 애호박은 1,436톤으로 전체의 21.6%를 차지했다.</p>
<p>이는 전국 출하지 가운데 가장 많은 물량으로, 양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9월 애호박 출하량 전국 1위를 기록했다.</p>
<p>2025년 9월에도 전국 5대 도매시장 애호박 반입량 6,513톤 가운데 양주시 출하량은 1,440톤으로 22.1%를 차지하며 전국 1위에 오른 바 있다.</p>
<p>‘양주 햇살도시 애호박’은 지역 특유의 큰 일교차로 과육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재배 환경은 양주 애호박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p>
<p>수도권 주요 농산물 유통시장과 가까운 지리적 여건도 장점이다. 양주시는 서울 가락시장과 구리시장에 인접해 있어 수확한 애호박을 당일 또는 다음 날 아침 도매시장에 공급할 수 있다.</p>
<p>이를 통해 산지에서 수확한 애호박의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유통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p>
<p>양주시는 지역 농가의 고품질 애호박 생산을 지원하고, ‘양주 햇살도시 애호박’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p>
<p>지인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주 햇살도시 애호박이 9월 전국 출하량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땀 흘린 농가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양주 햇살도시 애호박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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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3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51:5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1:51: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6</guid>
		<title><![CDATA[고흥군, 악극 ‘일편단심 민들레’ 11월 5일 무료 공연, 전원주·한인수·최서연 출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6</link>
		<description><![CDATA[고흥군은 오는 11월 5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악극 ‘일편단심 민들레’를 무료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배우 전원주, 한인수, 최서연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6·25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진 사람들이 다시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악극 ‘일편단심 민들레’는 전쟁으로 인한 이별과 오랜 기다림, 가족의 재회를 중심으로 사랑과 인생의 애환을 담아낸 작품이다.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재회의 감동을 극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전원주와 한인수 등 중견 배우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13836-43043.jpg" /></div>
<p>고흥군은 오는 11월 5일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악극 ‘일편단심 민들레’를 무료로 공연한다.</p>
<p>이번 공연은 배우 전원주, 한인수, 최서연 등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6·25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진 사람들이 다시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p>
<p>악극 ‘일편단심 민들레’는 전쟁으로 인한 이별과 오랜 기다림, 가족의 재회를 중심으로 사랑과 인생의 애환을 담아낸 작품이다.</p>
<p>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재회의 감동을 극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특히 전원주와 한인수 등 중견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와 극적인 전개가 어우러져 공연의 재미를 더한다.</p>
<p>전쟁과 이별의 아픔을 겪은 세대에게는 아련한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11월 5일 오후 3시와 7시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p>
<p>고흥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고흥군은 오는 12월 10일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마지막 선정작인 발레 공연 ‘호두까기인형’을 선보일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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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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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3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38:2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1:38: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5</guid>
		<title><![CDATA[매장 속 작은 여행 ‘트윙클 성주!’ 야간관광 굿즈 판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5</link>
		<description><![CDATA[성주군은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열리는 토요장터 문화야시장‘성주에 취하다’행사와 연계하여 야간관광 브랜드‘트윙클 성주!’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굿즈 판매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성주군 관광기념품 위탁판매점인‘뚝딱 공방’내 숍인숍(Shop-in-Shop) 형태의 판매 공간을 마련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야간관광 굿즈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토요장터 문화야시장‘성주에 취하다’행사(성주로가요, 성주가요(歌謠)/성주 라이브 ON 야시장)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4910-52049.jpg"/></div>
<p>성주군은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열리는 토요장터 문화야시장‘성주에 취하다’행사와 연계하여 야간관광 브랜드‘트윙클 성주!’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굿즈 판매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성주군 관광기념품 위탁판매점인‘뚝딱 공방’내 숍인숍(Shop-in-Shop) 형태의 판매 공간을 마련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야간관광 굿즈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특히 토요장터 문화야시장‘성주에 취하다’행사(성주로가요, 성주가요(歌謠)/성주 라이브 ON 야시장)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쇼핑의 즐거움을 더하고, 야간관광 브랜드‘트윙클 성주!’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p>
<p>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협업을 통해 관광 굿즈의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등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의 상생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야간관광 굿즈 판매가 관광객들에게 성주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트윙클성주!’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야간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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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3:1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49:2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49: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4</guid>
		<title><![CDATA[거창군, ‘황금사과 스탬프투어 시즌2’ 11월 8일~12월 27일 운영, 거창9경 방문 인증 시 기념품 증정]]></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4</link>
		<description><![CDATA[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황금사과 스탬프투어 시즌2’를 오는 11월 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겨울철에도 관광객들이 거창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거창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8세 이상 관광객으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은 참여할 수 없다. 참가자는 수승대 관광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사무실에서 스탬프 여권을 받은 뒤 거창9경에 해당하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5151-68940.jpg" /></div>
<p>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황금사과 스탬프투어 시즌2’를 오는 11월 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운영한다.</p>
<p>이번 스탬프투어는 겨울철에도 관광객들이 거창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참여 대상은 거창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8세 이상 관광객으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은 참여할 수 없다.</p>
<p>참가자는 수승대 관광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사무실에서 스탬프 여권을 받은 뒤 거창9경에 해당하는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p>
<p>스탬프 인증 장소는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가조온천 관광지, 거창 수승대 관광지, 금원산자연휴양림, 월성계곡 군립공원, 거창창포원, 거창 별바람언덕, 거창사건추모공원, 거창산림레포츠파크 등 총 9개소다.</p>
<p>관광객들은 거창의 산림과 계곡, 정원, 역사문화 공간 등 다양한 관광명소를 둘러보며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다.</p>
<p>기념품은 관광지 방문 인증 개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p>
<p>3~4개소를 인증하면 케이블 홀더를 받을 수 있으며, 5~6개소를 인증하면 손난로 겸 보조배터리가 제공된다.</p>
<p>7개소 이상을 인증한 참가자에게는 거창의 대표 특산품인 사과를 활용한 황금사과 패키지를 증정한다.</p>
<p>기념품은 거창푸드종합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p>
<p>거창군은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이 거창의 주요 관광지를 폭넓게 방문하고, 지역 특산품도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거창군 관계자는 “시즌1에 보여주신 관광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시즌2를 준비했다”며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거창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두루 둘러보고, 지역의 특산품과 함께 거창에서의 즐거운 추억도 담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행사는 준비된 기념품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참여 방법과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관광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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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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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3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52:0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52: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3</guid>
		<title><![CDATA[하남시, 미사경정공원 핑크뮬리부터 당정뜰 메타세쿼이아길까지, 가을 나들이 명소 5곳 소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3</link>
		<description><![CDATA[하남시가 가을을 맞아 도심 가까이에서 꽃과 단풍을 감상하고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했다. 미사경정공원의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당정뜰의 메타세쿼이아길을 비롯해 검단산 둘레길과 위례근린4호공원,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까지 다양한 가을 나들이 장소를 만날 수 있다. 하남시는 기존 자연경관에 새로운 숲길과 공원, 생활체육시설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취향에 따라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여가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개통한 친환경 검단산 둘레길과 지난 9월 개방한 위례근린4호공원, 10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4811-83009.jpg" /></div>
<p>하남시가 가을을 맞아 도심 가까이에서 꽃과 단풍을 감상하고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했다.</p>
<p>미사경정공원의 핑크뮬리와 코스모스, 당정뜰의 메타세쿼이아길을 비롯해 검단산 둘레길과 위례근린4호공원,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까지 다양한 가을 나들이 장소를 만날 수 있다.</p>
<p>하남시는 기존 자연경관에 새로운 숲길과 공원, 생활체육시설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취향에 따라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여가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p>
<p>특히 지난해 12월 개통한 친환경 검단산 둘레길과 지난 9월 개방한 위례근린4호공원, 10월 23일부터 무료 시범운영에 들어간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 등이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p>
<p>미사경정공원은 가을이면 핑크뮬리와 코스모스가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꽃구경 명소다.</p>
<p>분홍빛 핑크뮬리 군락이 바람에 따라 물결처럼 흔들리고, 주변에는 다양한 색상의 코스모스가 피어나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p>
<p>넓은 공원과 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가족, 연인과 함께 산책을 즐기기 좋아 수도권의 가을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p>
<p>미사경정공원은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으로, 현재는 시민들이 수변 경관과 자연을 즐기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p>
<p>당정뜰 메타세쿼이아길은 덕풍천과 한강이 만나는 일대에 조성된 가을 산책 명소다.</p>
<p>덕풍교에서 산곡교까지 약 1.2km 구간에 메타세쿼이아와 낙우송 404그루가 늘어서 있으며, 가을이 깊어지면 나무들이 황금빛과 붉은 갈색으로 물들어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낸다.</p>
<p>이 산책길은 하남시의 도시숲 조성 역사와도 연결된다.</p>
<p>하남시는 1999년 공사 현장에서 버려지는 나무를 살리기 위해 도시숲인 ‘나무고아원’ 조성에 나섰다. 당시 공직자들이 기증받은 나무를 직접 심으며 시작한 녹지 조성 활동은 새로운 도시숲 조성으로 이어졌다.</p>
<p>이후 2007년 당정뜰에 메타세쿼이아와 낙우송 404그루를 심었으며, 약 20년 동안 성장한 나무들이 현재의 산책길을 형성했다.</p>
<p>높게 자란 나무들이 길 양옆으로 이어져 가을빛 터널을 만들고, 주변 생태연못과 한강변 경관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산책과 사진 촬영 장소로 적합하다.</p>
<p>검단산에서는 정상 등반의 부담을 덜고 숲을 걸을 수 있는 ‘친환경 검단산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다.</p>
<p>지난해 12월 개통한 둘레길은 유길준묘 등산로 입구부터 캠프 콜번 인근까지 총 2.7km 구간으로 조성됐다.</p>
<p>관광안내소 초입에서 유길준묘 등산로 방향으로 약 900m를 걸으면 오른쪽으로 갈라지는 둘레길을 만날 수 있다.</p>
<p>숲길 초입에는 맨발걷기길도 조성돼 있어 짧은 산책을 원하는 방문객은 맨발길을, 숲속에서 더 오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방문객은 둘레길을 선택할 수 있다.</p>
<p>하남시는 기존 샛길과 작업로 등 이미 훼손된 구간을 활용해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둘레길을 조성했다.</p>
<p>또한 목계단과 데크, 야자매트, 쉼터 등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비교적 낮은 고도에서 검단산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p>
<p>위례근린4호공원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산책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p>
<p>지난 9월 1일 시민들에게 우선 개방된 공원에는 174m 길이의 사계절 맨발 황토길과 온수 세족장, 솔향기길 산책로, 인공폭포, 어린이 숲속놀이터, 체육시설 등이 조성돼 있다.</p>
<p>어른들은 황토길과 산책로에서 휴식을 취하고, 어린이들은 숲속놀이터에서 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활용하기 좋다.</p>
<p>특히 인공폭포와 솔향기길 주변의 녹지가 어우러져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p>
<p>위례근린4호공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인수인계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조기 개방됐다.</p>
<p>하남시는 공원 조성이 사실상 완료됐지만 인수인계 절차가 길어지자 LH와 협의해 최종 인수인계 전에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우선 개방 기간에도 LH와 함께 안전점검과 시설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p>
<p>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은 가을철 야외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생활체육시설이다.</p>
<p>지난 10월 21일 개장식을 진행한 파크골프장은 23일부터 무료 시범운영에 들어갔다.</p>
<p>미사동 39번지 일원 약 1만 4,000㎡ 부지에 18홀 규모로 조성됐으며,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다.</p>
<p>시설 조성 과정에서는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 규제와 환경 관련 제약으로 어려움을 겪었다.</p>
<p>하남시는 2024년 국무조정실 규제신문고를 통한 제도 개선과 사업 부지 변경 등을 추진해 약 7년간 이어진 규제 문제를 해결하고 시설을 조성했다.</p>
<p>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은 하남도시공사가 운영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시범운영한다.</p>
<p>운영시간은 하절기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인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p>
<p>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새롭게 조성한 숲길과 공원, 생활체육시설까지 더해져 사계절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도시”라며 “시민은 물론 하남을 찾는 방문객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쾌적하고 매력적인 여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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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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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4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53:0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53: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2</guid>
		<title><![CDATA[임실군, 붕어섬 출렁다리 11~12월 동절기 운영시간 변경,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2</link>
		<description><![CDATA[임실군은 동절기를 맞아 11월부터 12월까지 붕어섬 출렁다리 운영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조정한다. 이번 운영시간 변경은 겨울철 일조시간 감소와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변경된 운영시간에 따라 붕어섬 출렁다리는 오전 10시에 개장해 오후 5시에 운영을 종료하며, 입장 마감시간은 운영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4시다. 특히 오후 늦은 시간에 방문하는 관광객은 입장 마감시간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정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3737-58716.jpg" /></div>
<p>임실군은 동절기를 맞아 11월부터 12월까지 붕어섬 출렁다리 운영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조정한다.</p>
<p>이번 운영시간 변경은 겨울철 일조시간 감소와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p>
<p>변경된 운영시간에 따라 붕어섬 출렁다리는 오전 10시에 개장해 오후 5시에 운영을 종료하며, 입장 마감시간은 운영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4시다.</p>
<p>특히 오후 늦은 시간에 방문하는 관광객은 입장 마감시간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p>
<p>정기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다음 날 평일에 휴장한다.</p>
<p>임실군은 동절기 운영시간 조정과 함께 출렁다리 시설물 관리와 관광객 안내를 강화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붕어섬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임실군 관계자는 “동절기에도 방문객들이 붕어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께서는 변경된 운영시간을 확인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임실군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관광객 안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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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46: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37:0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37: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1</guid>
		<title><![CDATA[하동군, ‘2026 하동 토요 장터’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아나바다 장터·플리마켓·버스킹 공연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1</link>
		<description><![CDATA[하동군이 지난 10월 17일 첫선을 보인 ‘2026 하동 토요 장터’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나눔과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주말 장터로 운영되고 있다. 하동 토요 장터는 오는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하동읍 평생학습관 야외 부지에서 열린다. 장터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 판매,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첫 개장 이후 장터 소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지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4112-39777.jpg" /></div>
<p>하동군이 지난 10월 17일 첫선을 보인 ‘2026 하동 토요 장터’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나눔과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주말 장터로 운영되고 있다.</p>
<p>하동 토요 장터는 오는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하동읍 평생학습관 야외 부지에서 열린다.</p>
<p>장터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지역 농산물 판매,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첫 개장 이후 장터 소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더해지고 있다.</p>
<p>지난 10월 24일에는 하동군 공무원 낚시 동호회 ‘다낚아’가 해산물 파전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p>
<p>동호회 회원들은 직접 잡은 주꾸미와 갑오징어를 활용해 파전을 만들어 장터를 찾은 군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p>
<p>10월 31일에는 핼러윈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p>
<p>지역활력추진단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기획된 이번 체험에서는 ‘마녀 팝콘 손 만들기’, ‘유령 사탕 만들기’, ‘거미 사탕 만들기’ 등 팝콘과 사탕을 활용한 간식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참가자들은 직접 핼러윈 간식을 만들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장터의 문화 프로그램인 버스킹 공연에도 다양한 참가자들의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p>
<p>음악 예술인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 읍·면 동아리와 다문화 동아리 회원 등 지역 주민들이 공연 참여를 신청하며 장터의 무대를 채우고 있다.</p>
<p>하동뿐 아니라 창원과 부산 등 다른 지역에서도 공연 참여 신청이 이어지면서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p>
<p>하동 토요 장터는 주민들이 물품을 나누고 판매하는 공간이자 동호회가 먹거리를 제공하고 공연 참가자들이 재능을 선보이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p>
<p>여기에 지역활력추진단 직원들의 새로운 프로그램 기획이 더해지면서 매주 다른 체험과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p>
<p>장터는 물품 판매 참가자뿐 아니라 구경하거나 공연과 체험을 즐기려는 방문객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p>
<p>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고 싶은 주민은 아나바다 장터에 참여할 수 있다.</p>
<p>자신만의 상품을 판매하거나 재능을 선보이고 싶은 참가자는 플리마켓 또는 버스킹 공연에 신청하면 된다.</p>
<p>하동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토요 장터를 지역 농산물 판매와 자원 나눔,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주말 생활문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참여 신청과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지역활력추진단 청년정책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4112-39777.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4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41:4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9:41: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0</guid>
		<title><![CDATA[공주시, ‘고마열차’ 신규 노선 11월 7~29일 주말 시범운행, 공산성·산성시장·원도심 연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90</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1월 7일부터 29일까지 ‘고마열차 신규 노선 시범운행’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운행은 공산성을 출발해 공주 원도심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2개 신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간별로 노선을 나눠 주말에 운행하며, 관광객 탑승 수요와 도심 교통 흐름, 운행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제1노선은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주말 동안 운영된다. 공산성을 출발해 왕릉교삼거리와 교동성당사거리를 지나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승하차한 뒤 공주고를 거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2331-65612.jpg" /></div>
<p>공주시는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새로운 관광 인프라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1월 7일부터 29일까지 ‘고마열차 신규 노선 시범운행’을 실시한다.</p>
<p>이번 시범운행은 공산성을 출발해 공주 원도심 주요 지역을 연결하는 2개 신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간별로 노선을 나눠 주말에 운행하며, 관광객 탑승 수요와 도심 교통 흐름, 운행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p>
<p>제1노선은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주말 동안 운영된다.</p>
<p>공산성을 출발해 왕릉교삼거리와 교동성당사거리를 지나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승하차한 뒤 공주고를 거쳐 공주시청에서 회차한다.</p>
<p>이후 봉황로 방향으로 이동해 자원봉사센터에서 승하차한 뒤 공산성으로 돌아오는 코스다.</p>
<p>제2노선은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 주말 동안 운영된다.</p>
<p>공산성을 출발해 왕릉교삼거리와 보건소를 거쳐 교동성당사거리로 이동한 뒤 공주시청에서 회차한다. 이후 자원봉사센터를 경유해 공산성으로 돌아오는 코스다.</p>
<p>제2노선에서는 보건소와 자원봉사센터에서 승하차할 수 있다.</p>
<p>고마열차는 시범운행 기간 주말마다 하루 4회 운행한다.</p>
<p>출발 시간은 1회차 오전 10시 30분, 2회차 오전 11시 30분, 3회차 오후 1시 30분, 4회차 오후 2시 30분이다.</p>
<p>공주시는 이번 시범운행을 통해 공산성과 산성시장 등 주요 관광지와 원도심을 연결하는 관광 이동 수단으로서 고마열차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이다.</p>
<p>또한 원활한 교통 흐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주요 열차 통과 구간의 교통신호 유지 시간을 조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탑승 수요와 운행 여건, 도심 교통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해 신규 노선의 운영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p>
<p>최원진 공주시 관광과장은 “이번 고마열차 신규 노선 시범운행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편리한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도심 교통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세심하게 분석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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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2331-65612.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47: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23:2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9:23: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9</guid>
		<title><![CDATA[남해군, 신전숲 정원화 사업 추진, 2027년부터 앵강만 해안경관과 어우러진 자연 정원 조성]]></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9</link>
		<description><![CDATA[남해군이 민선9기 군정비전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실현을 위해 이동면 신전리에 위치한 신전숲 정원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해군은 신전숲을 자연과 경관이 어우러지는 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신전숲이 지닌 고유의 숲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최대한 보전하면서 앵강만의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정원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숲의 생육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을 개선하고, 기존 산책 동선과 시설을 최대한 활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5613-85212.jpg" /></div>
<p>남해군이 민선9기 군정비전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실현을 위해 이동면 신전리에 위치한 신전숲 정원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남해군은 신전숲을 자연과 경관이 어우러지는 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올해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p>
<p>이번 사업은 신전숲이 지닌 고유의 숲 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최대한 보전하면서 앵강만의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정원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p>
<p>특히 숲의 생육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을 개선하고, 기존 산책 동선과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신전숲 본연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할 방침이다.</p>
<p>인위적인 시설 확충보다는 숲이 가진 고유한 매력을 살리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정원으로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p>
<p>또한 정원 조성 범위를 신전숲 내부에 한정하지 않고, 숲에서 바라보는 앵강만의 풍경과 주변 해안경관까지 연계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숲과 바다가 하나의 경관으로 어우러지는 자연 정원을 조성하고, 방문객들이 남해의 산림과 해안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남해군은 신전숲을 남해를 대표하는 핵심 정원으로 육성하고, 지역의 자연자원을 정원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연결해 나갈 방침이다.</p>
<p>아울러 신전숲 정원화 사업을 통해 ‘정원의 섬, 남해’라는 군정비전을 구체화하고, 남해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정원 관광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남해군 관계자는 “신전숲이 지닌 생태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신전숲만의 고유한 매력을 살려 남해를 대표하는 자연 정원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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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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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4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56:5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56:5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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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월군, 인천 남동구에서 ‘민화의 비상展 제6장. 반복과 패턴’ 11월 28일까지 개최, 전통·현대민화 40점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8</link>
		<description><![CDATA[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조선민화박물관은 남동문화재단과 협력해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특별전 ‘민화의 비상展 제6장. 반복과 패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박물관의 우수한 전시 콘텐츠를 지역에 소개하고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9월 전남 신안 에로스박물관에서 열린 전시에 이어 인천에서 선보이는 순회전으로, 전통민화와 현대민화의 조형적 특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1209-95430.jpg" /></div>
<p>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조선민화박물관은 남동문화재단과 협력해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 화·소에서 특별전 ‘민화의 비상展 제6장. 반복과 패턴’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박물관의 우수한 전시 콘텐츠를 지역에 소개하고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지난 9월 전남 신안 에로스박물관에서 열린 전시에 이어 인천에서 선보이는 순회전으로, 전통민화와 현대민화의 조형적 특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p>
<p>전시에서는 조선민화박물관이 소장한 전통민화 유물 11점과 현대민화 작가들의 작품 29점 등 총 40점을 선보인다.</p>
<p>꽃과 새, 문자와 문양 등에 나타나는 반복과 패턴을 중심으로 전통민화의 조형적 특징을 소개하고, 이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함께 전시한다.</p>
<p>특히 인천 소래포구의 어업문화와 지역 풍경을 민화의 조형 원리인 ‘반복과 패턴’에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p>
<p>어망과 부표, 시장 풍경 등 지역의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반복적인 형태를 민화의 전통적인 표현 방식과 연결해 소래포구만의 지역적 특색을 담아냈다.</p>
<p>이와 함께 민화의 선과 문양, 대칭과 반복 구조를 시각화한 미디어아트 영상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전통민화의 조형적 요소가 영상으로 표현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p>
<p>전시 기간에는 전문 도슨트의 작품 해설을 비롯해 민화 채색 체험과 관람객들이 함께 민화 패턴을 완성하는 공동 아트월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관람객들은 작품 감상뿐 아니라 직접 민화의 색과 문양을 표현하는 체험을 통해 전통민화에 담긴 상징성과 조형적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다.</p>
<p>조선민화박물관은 이번 순회전을 통해 전통민화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현대민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하는 한편, 지역의 문화적 특성과 전통예술이 만나는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전시는 11월 28일까지 매주 일요일을 제외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조선민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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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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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4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12:0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12:0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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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주시, 연수터널 도로개설사업 착공, 2029년 10월 준공 목표로 도심과 동충주산업단지 연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7</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가 도심과 동량대교, 동충주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 구축을 위해 연수터널 도로개설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충주시는 10월 30일 연수동 안다미로힐 일원에서 ‘연수 금곡마을~용탄 외촌마을 도로개설사업(연수터널)’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기업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준공을 기원했다. 이번 사업은 충주시 도심권과 동량대교, 동충주산업단지를 유기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1245-51922.jpg" /></div>
<p>충주시가 도심과 동량대교, 동충주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 구축을 위해 연수터널 도로개설사업에 본격 착수했다.</p>
<p>충주시는 10월 30일 연수동 안다미로힐 일원에서 ‘연수 금곡마을~용탄 외촌마을 도로개설사업(연수터널)’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
<p>이날 기공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기업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준공을 기원했다.</p>
<p>이번 사업은 충주시 도심권과 동량대교, 동충주산업단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간선도로망 확충 사업으로, 도심과 외곽 산업단지 간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p>
<p>그동안 도심에서 산업단지로 이동하기 위해 먼 거리를 우회해야 했던 교통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와 산업단지 물류 수송 효율을 높이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p>
<p>사업에는 총사업비 약 1,252억 원이 투입되며, 연수동 금곡마을에서 용탄동 외촌마을까지 총연장 2.06km 구간에 왕복 4차로 도로가 신설된다.</p>
<p>도로 폭은 16.5m에서 30.5m로 조성되며, 주요 구조물로 연수터널 1개소와 평면교차로 2개소가 설치된다.</p>
<p>연수터널이 개통되면 충주시 도심과 동량대교를 연결하는 교통망이 확충되면서 동충주산업단지로 향하는 차량의 이동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p>
<p>특히 기존 우회 구간을 이용하던 차량의 통행 부담을 줄이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물류비 절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충주시는 이번 도로개설사업을 통해 도심과 산업단지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교통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p>
<p>이동석 충주시장은 “연수터널은 도심과 산업단지를 빠르게 연결해 시민의 교통 편의를 크게 높이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공사가 끝나는 날까지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충주시는 연수 금곡마을~용탄 외촌마을 도로개설사업의 202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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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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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4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12:5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12: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6</guid>
		<title><![CDATA[원주시, ‘캠프롱시민공원’ 10월 31일부터 개방, 60여 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옛 미군기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6</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2012년부터 지역 현안 사업으로 추진해 온 캠프롱 부지 공원 조성 사업을 마치고, 10월 31일부터 캠프롱시민공원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374억 원이 투입된 캠프롱시민공원 조성 사업은 태장동 일원 33만 4,861㎡ 규모의 옛 주한미군 기지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의 품으로 환원하고, 북부권 지역 발전과 도시 균형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주시는 최근 조경·토목·전기·기계·통신 등 공원 전반의 공사를 완료했다. 진입광장과 분수광장, 잔디광장,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어린이 조합놀이대, 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0501-92260.jpg" /></div>
<p>원주시는 2012년부터 지역 현안 사업으로 추진해 온 캠프롱 부지 공원 조성 사업을 마치고, 10월 31일부터 캠프롱시민공원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p>
<p>총사업비 1,374억 원이 투입된 캠프롱시민공원 조성 사업은 태장동 일원 33만 4,861㎡ 규모의 옛 주한미군 기지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의 품으로 환원하고, 북부권 지역 발전과 도시 균형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추진됐다.</p>
<p>원주시는 최근 조경·토목·전기·기계·통신 등 공원 전반의 공사를 완료했다. 진입광장과 분수광장, 잔디광장,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어린이 조합놀이대, 4.62㎞ 산책로, 주차장 등 기반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사전 시운전과 최종 안전 점검을 마쳤다.</p>
<p>다만 공원 부지 안에서 추진 중인 원주시립미술관,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태장복합체육센터 등 3개 공공 건축 사업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개방한다.</p>
<p>시는 해당 공사 구역과 시민 이용 공간을 명확히 분리하고, 공사 진행 상황에 맞춰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p>
<p>캠프롱은 한국전쟁 이후 태장동 일대에 주둔한 주한미군 기지로, 2010년 6월 기지가 폐쇄되기 전까지 지역민의 애환과 삶이 녹아 있는 상징적인 장소다.</p>
<p>원주시는 2012년 발전종합계획 승인 이후 주한미군 공여지의 조기 반환을 위해 108차례에 걸쳐 대정부 건의를 이어갔다. 이후 2019년 반환 고시를 거쳐 2023년 10월 공원 조성 공사에 착수했으며, 착공 3년 만인 2026년 10월 공사를 마쳤다.</p>
<p>캠프롱 부지 매입에 따른 잔금 납부 등 국방부와의 관련 절차도 마무리했다. 공원 부지의 소유권 등기는 11월 초 원주시로 완전히 이전될 예정이다.</p>
<p>원주시는 공원 개방 이후 체계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2027년 1월 '캠프롱시민공원 운영관리팀'을 신설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와 방문객 안전관리 등 운영 전반을 전담하도록 할 방침이다.</p>
<p>아울러 지난 8월 발족한 '캠프롱시민공원 시민자문단'과 함께 공원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은 스토리텔링을 개발하고 있다.</p>
<p>특히 '다시, 캠프롱(지나온 시간 위에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 곳)' 등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공원의 정체성을 표현할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을 추진 중이다.</p>
<p>시는 개발된 BI를 공원 안내체계에 적용하는 한편, 기존 군 시설물 리모델링을 포함한 후속 브랜딩 사업을 2028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p>
<p>구자열 원주시장은 “토지 매입 대금 완납과 소유권 이전을 통해 60여 년간 닫혀 있던 캠프롱을 온전히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게 되어 뜻깊다”라며, 캠프롱시민공원은 원주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그 역사와 공간적 가치를 담아내어 원주시민의 대표 여가·휴게공간으로 활용함은 물론 상징적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0501-9226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05:5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05: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5</guid>
		<title><![CDATA[진천군, 두레봉 공원 ‘도시바람길 숲’ 2027년 6월 준공 목표, 수종별 테마 숲과 산책·휴식 공간 조성]]></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5</link>
		<description><![CDATA[진천군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충북혁신도시 두레봉 공원에서 ‘도시바람길 숲 조성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28억 원을 투입해 두레봉 공원 일원 약 3ha에 도시바람길 숲을 조성한다. 지난 9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공원을 여러 구역으로 나눠 계수나무와 소나무, 잣나무, 단풍나무, 팽나무 등 수종별 특성을 살린 테마 숲을 조성한다. 계절마다 색다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수목을 배치하고,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1007-4806.jpg" /></div>
<p>진천군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충북혁신도시 두레봉 공원에서 ‘도시바람길 숲 조성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p>
<p>이번 사업에는 총 28억 원을 투입해 두레봉 공원 일원 약 3ha에 도시바람길 숲을 조성한다. 지난 9월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군은 공원을 여러 구역으로 나눠 계수나무와 소나무, 잣나무, 단풍나무, 팽나무 등 수종별 특성을 살린 테마 숲을 조성한다.</p>
<p>계절마다 색다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수목을 배치하고, 산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충북혁신도시의 대표 녹색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p>
<p>도시바람길 숲은 도시 외곽 산림에서 생성된 맑고 시원한 공기를 도심으로 유도하고 대기 순환을 촉진하는 자연형 녹색 기반시설이다.</p>
<p>도심의 뜨거운 공기와 미세먼지 배출을 도와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p>
<p>진천군은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해 도시바람길 숲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있다.</p>
<p>2025년 기본·실시설계를 마친 뒤 올해 8월 대화공원 등 4곳의 1차 사업을 완료했다.</p>
<p>두레봉 공원 2차 사업에 이어 2027년에는 대하로와 교연로를 중심으로 도심 녹지축을 연결하는 3차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p>
<p>전체 사업이 완료되면 도심 열섬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탄소흡수원 확충 등 환경 개선 효과와 함께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숲을 누릴 수 있는 산책·휴식 공간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민경원 군 산림녹지과장은 “도시바람길 숲은 기후 위기 시대에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지키는 중요한 녹색 기반시설”이라며 “누구나 가까이에서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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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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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10:2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10: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4</guid>
		<title><![CDATA[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 셔틀버스는 30일 운행종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4</link>
		<description><![CDATA[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을 위해 한 달간 휴업에 들어갔던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오는 31일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경기도는 지난 10월 2일부터 진행한 임시 장암역 안전성 검증과 철도종합시험운행을 마치고, 31일부터 임시역사에서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임시 장암역은 기존 장암역 출입구 옆에 설치됐다. 이에 따라 10월 2일부터 장암역 휴업 기간 운행했던 도봉산역~장암역 간 무료 셔틀버스는 30일을 끝으로 운행을 종료한다. 경기도는 임시 장암역 개통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건축, 궤도, 안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71426-19542.jpg"/></div>
<p>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을 위해 한 달간 휴업에 들어갔던 지하철 7호선 장암역이 오는 31일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한다.</p>
<p>경기도는 지난 10월 2일부터 진행한 임시 장암역 안전성 검증과 철도종합시험운행을 마치고, 31일부터 임시역사에서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p>
<p>임시 장암역은 기존 장암역 출입구 옆에 설치됐다. 이에 따라 10월 2일부터 장암역 휴업 기간 운행했던 도봉산역~장암역 간 무료 셔틀버스는 30일을 끝으로 운행을 종료한다.</p>
<p>경기도는 임시 장암역 개통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건축, 궤도, 안전, 신호·통신 등 총 13개 분야 172개 항목에 대한 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성·신뢰도 검증 시험과 종사자 숙달 교육, 영업서비스 점검도 마쳤다.</p>
<p>이어 10월 2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을 받으면서 임시 장암역 운영에 필요한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p>
<p>이번 임시 장암역 개통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와 연결되는 새 장암역 건설을 위한 조치다. 도는 기존 장암역을 철거하고 새로운 역사를 건설하는 동안에도 지하철 7호선 운행을 이어가기 위해 임시 장암역을 마련했다.</p>
<p>박영신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임시 장암역 개통 이후에도 이용 안전과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 본선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도봉산~옥정 광역철도는 서울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 장암역과 탑석역을 거쳐 양주시 고읍지구까지 15.1㎞를 연결하는 단선전철 사업이다. 정거장 3개소가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8,935억 원이다. 2026년 10월 기준 전체 공정률은 64%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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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2:3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7:14:3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7:14:3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3</guid>
		<title><![CDATA[경기도, ‘김장, 나눔을 담다’ 11월 19~20일 운영, 김장 체험과 이웃 나눔 프로그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3</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운영하는 김장 나눔 프로그램 ‘김장, 나눔을 담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장 체험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알리고,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된다. 11월 19일 1·2회차는 박미희 김치 명장과 함께 진행하며, 11월 20일 3·4회차는 황미선 교수가 참여해 김장 체험을 이끈다. 참여자들은 김치 전문가와 함께 직접 김치를 담그며 전통 김장 문화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71925-45487.jpg" /></div>
<p>경기도가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운영하는 김장 나눔 프로그램 ‘김장, 나눔을 담다’ 참여자를 모집한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장 체험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를 알리고,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이웃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운영된다. 11월 19일 1·2회차는 박미희 김치 명장과 함께 진행하며, 11월 20일 3·4회차는 황미선 교수가 참여해 김장 체험을 이끈다.</p>
<p>참여자들은 김치 전문가와 함께 직접 김치를 담그며 전통 김장 문화를 경험하고, 김장에 담긴 정성과 나눔의 의미를 알아볼 예정이다.</p>
<p>참여자 1인당 총 7kg의 김치를 담그며, 이 중 5kg은 이웃과 나누고 나머지 2kg은 가정으로 가져갈 수 있다.</p>
<p>직접 담근 김치를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참여 대상은 경기도민 중 만 14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이다. 회차별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p>
<p>참가 신청은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
<p>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이 직접 김장을 체험하고 이웃과 나누며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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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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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7:19:1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7:19: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2</guid>
		<title><![CDATA[서울 중랑구, 망우로 800m 구간 전선 지중화 완료, 2027년까지 총 5.3km 정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중랑구가 망우로 망우역에서 신내지하차도까지 800m 구간의 전선 지중화 사업을 완료했다. 망우로는 중랑구를 동서로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구는 도로 경관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부터 구간별 지중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앞서 중랑교에서 망우역까지 약 4km 구간의 지중화를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망우역에서 신내지하차도까지 800m 구간의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고 전주 25본을 철거했다. 구는 2027년까지 금란교회 방향으로 이어지는 잔여 0.5km 구간의 지중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구간까지 완료되면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61224-63949.jpg" /></div>
<p>서울 중랑구가 망우로 망우역에서 신내지하차도까지 800m 구간의 전선 지중화 사업을 완료했다.</p>
<p>망우로는 중랑구를 동서로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구는 도로 경관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부터 구간별 지중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p>
<p>앞서 중랑교에서 망우역까지 약 4km 구간의 지중화를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망우역에서 신내지하차도까지 800m 구간의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고 전주 25본을 철거했다.</p>
<p>구는 2027년까지 금란교회 방향으로 이어지는 잔여 0.5km 구간의 지중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구간까지 완료되면 중랑교부터 금란교회까지 총 5.3km 구간의 지중화가 이뤄진다.</p>
<p>이와 함께 망우로의 야간 경관과 도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한 디자인 가로등 설치도 추진한다.</p>
<p>전선과 전주로 복잡했던 도로 경관을 정돈하고, 보행자가 보다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p>
<p>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망우로 지중화는 오랜 기간 공들여 추진해 온 사업으로, 전선 지중화를 통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남은 구간의 지중화와 디자인 가로등 설치도 차질 없이 추진해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중랑의 도시 활력과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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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6:12:4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6:12: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1</guid>
		<title><![CDATA[음성군, 봉학골 지방정원에 3.9km 무장애나눔길 2028년까지 조성, 산림레포츠단지·목조식물원 확충]]></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1</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이 지역의 대표 생태 휴양지인 봉학골을 중부권의 체류형 치유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무장애나눔길 조성과 산림레포츠시설 확충 등 관광 기반시설 개선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7월 충북 제1호 지방정원으로 공식 등록된 봉학골 일원이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7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녹색자금 16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음성읍 용산리 580-8번지 일원에 자리한 봉학골 지방정원은 총 105억 원을 투입해 약 10ha 규모로 조성됐다. 정원에는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52620-2204.jpg" /></div>
<p>음성군이 지역의 대표 생태 휴양지인 봉학골을 중부권의 체류형 치유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무장애나눔길 조성과 산림레포츠시설 확충 등 관광 기반시설 개선에 나서고 있다.</p>
<p>군은 지난 7월 충북 제1호 지방정원으로 공식 등록된 봉학골 일원이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7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녹색자금 16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p>
<p>음성읍 용산리 580-8번지 일원에 자리한 봉학골 지방정원은 총 105억 원을 투입해 약 10ha 규모로 조성됐다.</p>
<p>정원에는 소나무 등 교목 44종, 황매화 등 관목 34종, 핑크뮬리 등 초화류 80종을 합쳐 총 158종 33만 8,945주의 식물이 식재돼 사계절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이고 있다.</p>
<p>이번 공모 선정으로 추진하는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은 정원의 보행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p>
<p>무장애나눔길은 휠체어나 유모차 이용자,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 약자도 턱이나 계단 같은 물리적 장애물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완만한 경사의 산책로와 목재 데크를 설치하는 사업이다.</p>
<p>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총 33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3.9km의 숲길을 확충한다. 공사가 완료되는 2028년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자연경관과 산림 치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p>
<p>음성군은 무장애나눔길 조성과 함께 봉학골 일대의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연계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p>
<p>먼저 총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해 4ha 규모로 조성 중인 ‘봉학골 산림레포츠단지’는 관리사무소와 광장 조성을 마쳤으며, 네트체험시설과 로프코스, 롤러코스터형 공중이동시설 등 체험형 시설물 공사를 거쳐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p>
<p>산림레포츠단지는 기존 정원의 산책과 휴식 기능에 다양한 모험·체험 활동을 더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p>
<p>또한 총 130억 원을 투입하는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통해 날씨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는 3,000㎡ 규모의 실내 목조식물원 1동을 2028년 말까지 건립할 예정이다.</p>
<p>여기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시설인 푸드플러스센터까지 순차적으로 들어서면 생태 감상과 휴식, 모험 레저, 미식 요소가 결합된 복합 휴양 공간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군은 봉학골 지방정원을 중심으로 무장애 숲길과 산림레포츠단지, 실내 목조식물원 등을 연계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산림휴양 활동을 즐기며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조병옥 음성군수는 “충북 제1호 지방정원 등록에 이은 이번 공모 선정은 내륙 정원관광 시대를 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설계 단계부터 보행 취약계층의 눈높이를 세심하게 반영해 누구나 불편 없이 찾는 열린 쉼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p>그러면서 “산림레포츠단지와 목조식물원 등 후속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중부권 최고 수준의 산림휴양 명소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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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52620-220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3: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5:26: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5:26: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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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도, '2026 K-공예문화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80</link>
		<description><![CDATA['2026 K-공예문화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일 청주시 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청주 원도심의 역사 문화자원과 공예를 연계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에서 공예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내가 그리는 청주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청소년 사생대회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열리는 ‘청소년 K-문화유산 사생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 초등부 고학년, 중·고등부 등 4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71048-5686.jpg"/></div>
<p>'2026 K-공예문화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일 청주시 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이번 행사는 청주 원도심의 역사 문화자원과 공예를 연계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에서 공예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행사는 ‘내가 그리는 청주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청소년 사생대회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먼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열리는 ‘청소년 K-문화유산 사생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저학년, 초등부 고학년, 중·고등부 등 4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청주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각자의 시선과 상상력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재창조하는 시간을 갖는다.</p>
<p>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시민 참여형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페이스페인팅 ▲밀랍 공예체험 ▲호일아트 공예체험 ▲슈링클스 공예체험 ▲섬유공예 체험 ▲사진인화 서비스 등)이 운영된다. 사생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일반 시민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사생대회와 공예체험은 모두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접수 또는 행사 당일 현장접수로 할 수 있다.</p>
<p>조미애 충청북도 문화예술산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민이 공예를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공예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행사는 K-공예문화관광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충청북도를 비롯해 충북예총, 충북미술협회, 청주미술협회, 청주시관광협의회,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청주공예문화협동조합, 까마종, 따숨갤러리, 휘향갤러리, 얼기설기, 몬스터제너레이션 등이 후원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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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2:3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7:11:0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7:11:0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9</guid>
		<title><![CDATA[울릉군, 주요 관광시설 6곳 11월 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무료 개방, 케이블카·모노레일 등 겨울 관광 혜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9</link>
		<description><![CDATA[울릉군은 동절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주요 관광시설 6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2026년 동절기 여객선 운임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겨울철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여행경비 부담을 줄이고 비수기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무료 개방 대상시설은 독도전망케이블카, 태하향목모노레일, 남서모노레일, 천부해중전망대, 섬목관음도, 봉래폭포 관광지구 등 총 6곳이다. 무료입장 기간은 2026년 11월 2일부터 2027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65435-31288.jpg" /></div>
<p>울릉군은 동절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주요 관광시설 6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무료 개방은 '2026년 동절기 여객선 운임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겨울철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여행경비 부담을 줄이고 비수기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다.</p>
<p>무료 개방 대상시설은 독도전망케이블카, 태하향목모노레일, 남서모노레일, 천부해중전망대, 섬목관음도, 봉래폭포 관광지구 등 총 6곳이다.</p>
<p>무료입장 기간은 2026년 11월 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대상시설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은 별도의 입장료 부담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p>
<p>특히 이번 무료 개방은 여객선 운임지원사업과 연계해 관광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동절기에도 울릉도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울릉군은 이번 조치를 통해 겨울철 관광시설 이용률을 높이고 관광객들의 체류와 소비활동을 유도해 숙박업, 음식업 등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아울러 관광객들이 무료입장 혜택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군 웹사이트와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무료 개방 기간과 대상시설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p>
<p>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주요 관광시설 무료 개방이 동절기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침체되기 쉬운 겨울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내 울릉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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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6:54: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6:54: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8</guid>
		<title><![CDATA[구미시, Galaxy와 함께 그리는 새로운 현실, 렌즈 너머 세상을 담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8</link>
		<description><![CDATA[지난 28일,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제5회 Galaxy 사진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영예의 수상자들과 함께 삼성스마트시티 홍보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본 공모전은 구미의 다채로운 매력과 지역 대표기업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갤럭시 스마트폰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삼성 갤럭시 휴대전화로 촬영한 사진을 출품하는 전국단위 사진공모전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의 내일, 전국의 일상과 일터의 기록’, ‘나만 알고 싶은 구미, 어디까지 알고 있어?’, ‘일상을 더 편리하게, Galaxy AI’ 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60353-71883.jpg"/></div>
<p>지난 28일, 구미시와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된 '제5회 Galaxy 사진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영예의 수상자들과 함께 삼성스마트시티 홍보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p>
<p>본 공모전은 구미의 다채로운 매력과 지역 대표기업 삼성전자가 생산하는 갤럭시 스마트폰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삼성 갤럭시 휴대전화로 촬영한 사진을 출품하는 전국단위 사진공모전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p>
<p>‘우리의 내일, 전국의 일상과 일터의 기록’, ‘나만 알고 싶은 구미, 어디까지 알고 있어?’, ‘일상을 더 편리하게, Galaxy AI’ 총 3개 분야를 주제로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전국에서 총 3,446건이 접수됐고, AI·정성심사와 전문가 온·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총 73건이 선정됐다.</p>
<p>특히 올해는 ‘일상을 더 편리하게, Galaxy AI’를 주제로 특별부문을 신설해 갤럭시로 촬영한 사진을 생성형 AI로 재해석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공모해 AI를 접목한 새로운 사진 창작 트렌드를 제시했다.</p>
<p>대상에는 모두가 잠이 든 새벽 3시경, 높은 구조물 위에서 한줄기 불꽃에 의지한 채 땀 흘리는 작업자의 모습을 담은 ‘새벽 불꽃’(전국)과 동락공원 일몰 무렵 낙동강 수면 위로 비친 금오산의 풍경을 미학적으로 담아낸 ‘금오산 반영’(구미)이 선정됐다. 두 작품은 일터에서의 치열한 순간과 자연이 빚어내는 아름다움을 포착해 뛰어난 작품완성도와 섬세한 주제 표현방식, 빛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Galaxy AI 특별상 부문에는 ‘토르가 되고 싶었을 뿐’, ‘음악은 상상으로 가는 길’, ‘제주바다에서 만난 돌고래’가 최종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생성형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연출력을 바탕으로 사진 표현의 가능성을 한층 확장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p>
<p>윤재호 경북(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구미에서 생산한 갤럭시가 전국 각지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AI 기술과 만나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기업의 기술과 시민들의 창의력이 어우러지는 기회를 넓혀 구미의 산업과 문화를 함께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산업현장부터 지역 곳곳의 일상까지,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기업과 시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사진을 매개로 지역의 매력과 기업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Galaxy 사진공모전 수상작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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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2:2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6:04:5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6:04: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7</guid>
		<title><![CDATA[대구시, ‘신카이 마코토 공식 FILM & OST 하이라이트 필름 콘서트’ 11월 14일 개최, 애니메이션 명장면과 OST 라이브 연주]]></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7</link>
		<description><![CDATA[(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1월 14일 오후 5시 팔공홀에서 기획공연 ‘신카이 마코토 공식 FILM & OST 하이라이트 필름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섬세한 영상미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영상과 라이브 연주로 만나는 필름 콘서트다. 영화의 주요 장면과 작품을 대표하는 OST를 함께 감상하며, 스크린으로 만났던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공연장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스즈메의 문단속’, ‘날씨의 아이’ 등 작품을 통해 독창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5807-84357.jpg" /></div>
<p>(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1월 14일 오후 5시 팔공홀에서 기획공연 ‘신카이 마코토 공식 FILM &amp; OST 하이라이트 필름 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섬세한 영상미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영상과 라이브 연주로 만나는 필름 콘서트다.</p>
<p>영화의 주요 장면과 작품을 대표하는 OST를 함께 감상하며, 스크린으로 만났던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공연장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p>
<p>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스즈메의 문단속’, ‘날씨의 아이’ 등 작품을 통해 독창적인 영상미와 음악의 조화를 선보여 왔다.</p>
<p>특히 작품 속 음악은 인물의 감정과 이야기의 흐름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p>
<p>이번 공연은 서울페스타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고, ‘춤추는 지휘자’로 알려진 백윤학 지휘자가 지휘한다.</p>
<p>음악의 흐름과 리듬을 역동적으로 표현하는 백윤학 지휘자와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져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속 음악을 전달할 예정이다.</p>
<p>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p>
<p>1부에서는 ‘날씨의 아이’ 주요 OST를 풀 편성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선보인다. 작품 속 감정을 담은 음악을 오케스트라 특유의 웅장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p>
<p>2부에서는 ‘스즈메의 문단속’ 주요 장면과 OST를 대형 스크린 및 오케스트라 연주로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영상과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는 영화 속 음악을 공연장에서 생생하게 만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신카이 마코토 공식 FILM &amp; OST 하이라이트 필름 콘서트’는 11월 14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진행된다.</p>
<p>공연 시간은 인터미션 15분을 포함해 총 120분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p>
<p>티켓 가격은 R석 7만 원, S석 5만 원, A석 3만 원이다. 예매 및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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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5: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58:4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58: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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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남 특산물로 맛과 창의력 겨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6</link>
		<description><![CDATA[충남도는 29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경연 참가자와 관람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발굴·보급해 음식문화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가 주최하고 홍성군과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대회에는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일반부 9개 팀과 학생부 10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을 주제로 70분간 현장에서 요리를 선보이며 실력을 겨뤘다. 본선 심사는 위생·청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4925-60345.jpg"/></div>
<p>충남도는 29일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행사장에서 경연 참가자와 관람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p>
<p>이번 대회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발굴·보급해 음식문화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p>
<p>도가 주최하고 홍성군과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대회에는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일반부 9개 팀과 학생부 10개 팀이 참가했다.</p>
<p>참가팀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을 주제로 70분간 현장에서 요리를 선보이며 실력을 겨뤘다.</p>
<p>본선 심사는 위생·청결, 전문성, 작품성, 창의성, 상품성 등 5개 부문을 평가했다.</p>
<p>특히 조리방법과 식재료 활용의 독창성을 살펴보는 창의성과 상품화 가능성을 평가하는 상품성에 각각 30점을 배점했다.</p>
<p>이와 함께 음식의 맛과 식재료 간 조화, 외관과 완성도 등 작품성은 20점, 조리 과정의 위생·청결과 조리기구 사용의 적절성 등 전문성은 각각 10점으로 평가했다. 일반부와 학생부에는 동일한 평가 기준을 적용했다.</p>
<p>심사 결과, 대상인 충청남도지사상은 ‘홍성코리아식당’이 차지했으며, 대상 수상팀에는 상장과 상금 160만원, 한우세트가 수여됐다.</p>
<p>금상은 일반부 ‘여여’, 학생부 ‘빵구대장’이 수상했으며, 은상 3팀, 동상 3팀, 장려상 10팀에도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p>
<p>이날 행사장에서는 요리대회뿐만 아니라 난타 공연과 무알코올 칵테일 쇼를 비롯해 과일 판나코타 만들기, 배추김치 담그기 체험과 딸기 모종 나눔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p>
<p>구상 AI기본사회보건복지실장은 “이번 대회가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충남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식문화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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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5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49:3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49:3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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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시, 달성습지 물억새·갈대 11월 중순까지 가을 절경, 30분 탐방로와 생태체험장 산책 명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5</link>
		<description><![CDATA[대구 도심 가까이에 위치한 달성습지가 가을철 물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을철 달성습지 생태체험장에는 물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져 계절 특유의 풍경을 연출한다. 물억새는 10월 말부터 11월 초 사이 절정을 이루며, 늦으면 11월 중순까지 이어져 앞으로 약 2주간이 관람하기 좋은 시기다. 달성습지는 금호강과 낙동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만나는 곳에 형성된 내륙습지다. 천연기념물을 포함해 550여 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등 생태학적 가치가 높아 대구시는 습지보호지역과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3647-13445.jpg" /></div>
<p>대구 도심 가까이에 위치한 달성습지가 가을철 물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진 자연경관으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p>
<p>가을철 달성습지 생태체험장에는 물억새와 갈대가 어우러져 계절 특유의 풍경을 연출한다. 물억새는 10월 말부터 11월 초 사이 절정을 이루며, 늦으면 11월 중순까지 이어져 앞으로 약 2주간이 관람하기 좋은 시기다.</p>
<p>달성습지는 금호강과 낙동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만나는 곳에 형성된 내륙습지다. 천연기념물을 포함해 550여 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등 생태학적 가치가 높아 대구시는 습지보호지역과 야생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p>
<p>생태체험장에서 낙동강·금호강 방향으로 이어지는 탐방로에서는 달성습지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p>
<p>탐방로 주변에는 중국단풍나무, 은사시나무 등 310종의 식물과 233종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탐방로를 따라 걸으며 습지 생태와 낙동강 주변 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탐방로 끝까지는 천천히 걸어서 약 30분 정도 소요돼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다.</p>
<p>달성습지생태학습관에서는 습지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단체 관람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많이 찾는다.</p>
<p>학습관에서는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풍경과 함께 가까이는 하중도, 멀리는 디아크를 조망할 수 있다.</p>
<p>방문객은 달성습지 다목적광장이나 달성습지생태학습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p>
<p>권건 대구시 도시공원관리사무소장은 “달성습지는 도심 가까이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야생생물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생태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달성습지를 대구를 대표하는 자연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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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37: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37: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4</guid>
		<title><![CDATA[김천시, ‘2026 김천김밥축제’ 역발상 브랜딩과 이색 마케팅 주목, 관광홍보영상 조회수 62만 회 돌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4</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의 대표 지역축제인 ‘2026 김천김밥축제’가 도시 이름을 활용한 역발상 브랜딩과 유쾌한 마케팅으로 관심을 모으며 내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천시는 지난 10월 25일 막을 내린 ‘2026 김천김밥축제’가 젊은 세대 사이에서 “감다살(감이 다 살아있다)”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마케팅·브랜딩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밥축제는 도시명을 재치 있게 활용한 역발상 브랜딩부터 방문객 중심의 운영, 차별화된 홍보 전략까지 결합하며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로컬 브랜딩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축제의 출발점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2953-92306.jpg" /></div>
<p>김천시의 대표 지역축제인 ‘2026 김천김밥축제’가 도시 이름을 활용한 역발상 브랜딩과 유쾌한 마케팅으로 관심을 모으며 내년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김천시는 지난 10월 25일 막을 내린 ‘2026 김천김밥축제’가 젊은 세대 사이에서 “감다살(감이 다 살아있다)”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마케팅·브랜딩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p>
<p>김밥축제는 도시명을 재치 있게 활용한 역발상 브랜딩부터 방문객 중심의 운영, 차별화된 홍보 전략까지 결합하며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로컬 브랜딩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p>
<p>축제의 출발점은 2024년 도시 이름인 ‘김천’과 유명 분식 브랜드 ‘김밥천국’의 유사성에서 착안한 유쾌한 농담이었다.</p>
<p>김천시는 대중 사이에서 회자되던 농담을 피하지 않고 전면에 내세웠다. “우리가 진짜 김밥의 천국을 보여주겠다”라는 자조적 유머를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키며 온라인 밈(Meme)을 지역의 관광자산으로 활용했다.</p>
<p>2025년에는 ‘권위는 빼고 본질은 채우고’라는 방향 아래 김밥이 주는 ‘소풍, 힐링, 가족’의 의미에 집중했다.</p>
<p>다양한 김밥과 행사장 구성은 물론, 기존 관공서 축제의 형식에서 벗어나 ▲의전 없음 ▲개막식 없음 ▲바가지요금 없음의 ‘3無 원칙’을 유지하며 방문객들이 축제 자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p>
<p>올해 세 번째로 열린 축제에서는 김밥과 지역 특산품을 연결한 이색 출연진 구성이 화제를 모았다.</p>
<p>김밥의 영어식 이름을 연상시키는 가수 바비킴을 비롯해 김천 특산품 홍보를 위한 가수 자두, 치즈김밥을 떠올리게 하는 그룹 치즈, 김천 출신 개그맨 박영진 등이 출연해 축제의 유쾌한 콘셉트를 무대에서도 이어갔다.</p>
<p>출연진의 이름과 지역적 연관성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했다.</p>
<p>온라인 홍보에서도 기존 관공서 홍보영상의 형식을 벗어난 기획을 선보였다.</p>
<p>특히 “셔틀버스를 타면 빠르다”라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전달한 홍보영상은 축제 방문객에게 필요한 교통정보를 유머와 결합해 소개했다.</p>
<p>관광홍보대사인 박영진·자두·정다현이 출연한 관광홍보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5만 회를 기록했으며, 2주 만에 62만 회를 돌파하는 등 온라인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축제 종료 이후에도 온라인과 SNS에는 “김천의 센스에 감탄했다”, “벌써 내년 김밥축제가 기다려진다” 등 시민과 방문객들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p>
<p>김천시는 지난 3년간 축적한 축제 운영 경험과 홍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김밥축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의 약점을 역발상으로 바꾸고 방문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둔 기획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라며, “3년간 쌓아온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신선하고 발전된 콘텐츠를 선보여 대한민국 축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는 축제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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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7: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31:2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31:2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3</guid>
		<title><![CDATA[포항시, 꿈틀로 기획전시 ‘머무는’ 12월 27일까지 개최, 박수철·최원규 작가의 기억과 시간에 관한 작품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3</link>
		<description><![CDATA[포항문화재단은 10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포항 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에 위치한 스페이스298에서 ‘꿈의 탐색’ 프로젝트 기획전시 ‘머무는’을 개최한다. ‘꿈의 탐색’ 시리즈는 꿈틀로의 명칭에 담긴 예술적 상상인 ‘꿈’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올해의 전시 브랜드다. 앞서 선보인 ‘흐르는’과 ‘꿈의 항로’에 이어 올해 마지막 전시인 ‘머무는’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한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물성과 표현 방식을 통해 ‘기억’이라는 보이지 않는 시간을 기록해 온 박수철, 최원규 두 작가의 작업을 소개한다. 두 작가는 각자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2750-49330.jpg" /></div>
<p>포항문화재단은 10월 27일부터 12월 27일까지 포항 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에 위치한 스페이스298에서 ‘꿈의 탐색’ 프로젝트 기획전시 ‘머무는’을 개최한다.</p>
<p>‘꿈의 탐색’ 시리즈는 꿈틀로의 명칭에 담긴 예술적 상상인 ‘꿈’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된 올해의 전시 브랜드다. 앞서 선보인 ‘흐르는’과 ‘꿈의 항로’에 이어 올해 마지막 전시인 ‘머무는’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한다.</p>
<p>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물성과 표현 방식을 통해 ‘기억’이라는 보이지 않는 시간을 기록해 온 박수철, 최원규 두 작가의 작업을 소개한다.</p>
<p>두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흔적과 기억을 작품에 담아내며, 관람객들이 잊고 있던 소중한 시간과 감정을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박수철 작가는 서정적인 필치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점차 희미해진 풍경들을 화폭 위에 불러낸다.</p>
<p>화면 속 풍경은 누구에게나 익숙하지만 정확한 모습으로는 떠올리기 어려운 어느 순간의 감각을 환기한다. 개인의 기억에서 출발한 장면은 관람객 저마다의 시간과 감정에 교차하며 또 다른 울림을 전한다.</p>
<p>최원규 작가는 오랜 시간 누군가의 삶을 묵묵히 지탱해 온 낡은 장판을 매개로 작업한다.</p>
<p>생활의 흔적을 고스란히 품은 장판 위에 그 공간을 딛고 살아갔을 이름 모를 이들의 이야기를 문장으로 새겨 넣는다.</p>
<p>삶의 표면 위에 기록된 구체적인 문장들은 사적인 기억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와 타인의 삶을 향한 감각으로 확장된다.</p>
<p>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기억을 붙잡아두는 두 작가의 시선과 작업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교차하는 순간을 조명한다.</p>
<p>회화와 텍스트, 오브제가 어우러진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작품에 담긴 시간과 기억을 살펴보며 자신의 삶과 감정을 돌아볼 수 있다.</p>
<p>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결을 지닌 두 작가의 시선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서정적인 공간 속에서 시민들이 각자의 삶과 기억을 따뜻하게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꿈틀로 스페이스 298에서 펼쳐지는 전시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작은 위로와 문화적 온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전시는 1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일요일과 월요일, 공휴일을 제외한 전시기간 동안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문화재단 P-콘텐츠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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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2750-49330.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28:5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28: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2</guid>
		<title><![CDATA[경상북도, 경주엑스포대공원 ‘경주APEC기념공원’으로 개칭, 10월 30일~11월 8일 무료 개방]]></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2</link>
		<description><![CDATA[경북도는 경주엑스포대공원을 ‘경주APEC기념공원’으로 개칭하고,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명칭 변경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보존·활용하고, 정상회의 개최지로서의 위상과 상징성을 공원에 담기 위해 추진됐다. 경주APEC기념공원 개장식은 10월 31일 오후 3시 공원 정문 일원에서 열린다. 개장식에는 경북도와 경상북도의회, 경주시, 관광 유관기관 및 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진행한다. 무료 개방 기간인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1110-95364.jpg" /></div>
<p>경북도는 경주엑스포대공원을 ‘경주APEC기념공원’으로 개칭하고,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무료로 개방한다.</p>
<p>이번 명칭 변경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보존·활용하고, 정상회의 개최지로서의 위상과 상징성을 공원에 담기 위해 추진됐다.</p>
<p>경주APEC기념공원 개장식은 10월 31일 오후 3시 공원 정문 일원에서 열린다.</p>
<p>개장식에는 경북도와 경상북도의회, 경주시, 관광 유관기관 및 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진행한다.</p>
<p>무료 개방 기간인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는 누구나 입장료 없이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p>
<p>경북도는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가을철 공원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고, 경주APEC기념공원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주APEC기념공원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억하고 그 가치를 미래로 이어가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무료 개방 기간 많은 분들이 공원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경북도는 APEC 정상회의 기념관 개관과 2026년 12월 예정된 기후대응테마숲 조성 등 후속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p>
<p>이를 통해 경주APEC기념공원을 정상회의의 역사와 기억을 이어가는 상징 공간이자 경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운영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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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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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11: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11: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1</guid>
		<title><![CDATA[포천시, 11월 1일 예정 '한탄강 드론 라이트쇼' 기상 악화 우려로 연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1</link>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11월 1일 '2026 포천 한탄강 가을 가든페스타'의 마지막 행사로 예정됐던 '2026 포천 한탄강 드론 라이트쇼'를 기상 악화 우려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행사 당일 강우와 강풍 등이 예보됨에 따라 드론 비행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관람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연기된 드론 라이트쇼를 연말 계절성 행사와 연계해 시민 참여형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다. 구체적인 개최 일정과 장소는 행사 여건과 안전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확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가든페스타의 마지막을 장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3515-8453.jpg" /></div>
<p>포천시는 11월 1일 '2026 포천 한탄강 가을 가든페스타'의 마지막 행사로 예정됐던 '2026 포천 한탄강 드론 라이트쇼'를 기상 악화 우려로 연기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결정은 행사 당일 강우와 강풍 등이 예보됨에 따라 드론 비행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관람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p>
<p>시는 연기된 드론 라이트쇼를 연말 계절성 행사와 연계해 시민 참여형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다.</p>
<p>구체적인 개최 일정과 장소는 행사 여건과 안전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확정해 안내할 예정이다.</p>
<p>백영현 포천시장은 “가든페스타의 마지막을 장식할 드론 라이트쇼를 기다려 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양해를 구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연말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드론 라이트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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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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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42: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35:5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35: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0</guid>
		<title><![CDATA[울산 북구, ‘야경길’ 모바일 스탬프투어 11월 한 달간 운영, 매곡천·매곡정원·울산숲 야간관광]]></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70</link>
		<description><![CDATA[울산 북구는 11월 한 달간 매곡천과 매곡정원, 울산숲을 배경으로 한 ‘야경길’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북구의 주요 명소를 밤 시간대에 방문해 캐릭터를 찾아내는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장소는 매곡천, 매곡정원, 울산숲 호계구간 등 총 3곳이다. 각 장소에서 밤 시간대에 진행되는 캐릭터 잡기 챌린지를 완료하면 기념품 추첨 대상이 된다. 북구는 3곳의 챌린지를 모두 완료한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1654-45704.jpg" /></div>
<p>울산 북구는 11월 한 달간 매곡천과 매곡정원, 울산숲을 배경으로 한 ‘야경길’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p>
<p>이번 스탬프투어는 북구의 주요 명소를 밤 시간대에 방문해 캐릭터를 찾아내는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앱을 활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참여 장소는 매곡천, 매곡정원, 울산숲 호계구간 등 총 3곳이다. 각 장소에서 밤 시간대에 진행되는 캐릭터 잡기 챌린지를 완료하면 기념품 추첨 대상이 된다.</p>
<p>북구는 3곳의 챌린지를 모두 완료한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p>
<p>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에 접속해 ‘울산 북구’를 선택한 뒤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p>
<p>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 북구청 관광진흥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
<p>북구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북구 명소 곳곳에서 캐릭터를 찾아내는 색다른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라며 "북구 캐릭터를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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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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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17:1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17: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9</guid>
		<title><![CDATA[서울시, 북창동에 256실 규모 관광숙박시설 건립 추진, 지상 23층 호텔과 시민 개방형 휴게공간 조성]]></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9</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시청과 남대문시장 인근 북창동에 지상 23층, 256개 객실 규모의 관광숙박시설 건립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10월 28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북창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북창동 130-1 일대에 대한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심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서울시청과 남대문시장 등이 인접한 도심부에 위치해 있다. 시청역과 회현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호텔과 근린생활시설 등 숙박·업무·상업시설이 분포해 있다. 이번 건축계획에 따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0916-48292.jpg" /></div>
<p>서울시가 시청과 남대문시장 인근 북창동에 지상 23층, 256개 객실 규모의 관광숙박시설 건립을 추진한다.</p>
<p>서울시는 10월 28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북창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북창동 130-1 일대에 대한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심의(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p>
<p>사업 대상지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서울시청과 남대문시장 등이 인접한 도심부에 위치해 있다. 시청역과 회현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호텔과 근린생활시설 등 숙박·업무·상업시설이 분포해 있다.</p>
<p>이번 건축계획에 따라 대상지에는 지하 3층부터 지상 23층까지 총 256개 객실을 갖춘 용적률 1,235%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p>
<p>특히 건물 1층 저층부에는 누구나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카페테리아와 라운지를 조성해 투숙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다.</p>
<p>2층 이상에는 객실이 들어서며, 최근 증가하는 서울 도심의 외국인 관광객 숙박 수요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심의에서는 도로, 주차장, 공원, 녹지, 상수도, 하수도 등 6개 기반시설의 충분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p>
<p>검토 결과 공원·녹지와 하수도 분야에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개공지 등 대지 내 오픈스페이스를 최대한 확보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했다.</p>
<p>또한 권역 차원의 오수관로 개선을 위해 서울시에서 별도로 개설한 에스크로 계좌에 개선 비용을 예치하고, 사업 대상지 인근 남대문로의 노후관로 약 28m도 교체할 계획이다.</p>
<p>서울시는 이번 관광숙박시설 건립을 통해 도심 숙박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휴게공간을 조성해 북창동 일대의 관광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p>
<p>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는 시점에 이번 북창동 숙박시설 건립은 도심 관광 활성화에 큰 활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기반시설 정비와 세심한 행정 지원을 통해, 이 일대를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누리기 편한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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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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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2:5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09:4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09:4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8</guid>
		<title><![CDATA[의성조문국박물관, 노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썬셋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8</link>
		<description><![CDATA[의성군은 10월 31일 오후 4시 의성조문국박물관 3층 옥상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썬셋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환경취약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활력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의성조문국박물관․경북문화재단에서 주최하며, 현재 7개의 프로그램 25회가 진행됐다. 이번 음악회는 해 질 무렵 아름다운 노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과 지역 주민에게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4756-92276.jpg"/></div>
<p>의성군은 10월 31일 오후 4시 의성조문국박물관 3층 옥상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썬셋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환경취약지역의 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 활력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경상북도가 주관하고 의성조문국박물관․경북문화재단에서 주최하며, 현재 7개의 프로그램 25회가 진행됐다.</p>
<p>이번 음악회는 해 질 무렵 아름다운 노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행사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과 지역 주민에게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선사하고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출연팀은 의성 지역 문화예술 단체 ‘서로다움’으로 개성과 색깔을 살리면서 서로 어울리는 색깔을 담고자 하는 마음으로 구성된 클래식 음악 단체이다.</p>
<p>이날 공연에서는 클래식을 비롯해 대중음악, 영화·뮤지컬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최유철 의성군수는 “이번 음악회가 아름다운 노을과 음악을 함께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박물관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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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31: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48: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48:1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7</guid>
		<title><![CDATA[음성군 김장 농산물 직거래장터, 11월 2일 개장]]></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7</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이 김장철을 맞아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의 김장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음성군 김장 직거래장터’를 연다. 김장 직거래장터는 음성읍 수정교 직거래장터(음성읍 읍내리 315번지 일원)에서 열린다. 11월 2일 첫 장을 시작으로 12월 2일까지 한 달간 음성장날(2·7일)에 맞춰 총 7회 운영된다. 올해도 김장철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간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는 직거래로 농가 소득은 높이고 소비자 구매 부담은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장터에는 음성군에서 배추, 무, 파, 마늘,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4517-36311.jpg"/></div>
<p>음성군이 김장철을 맞아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의 김장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음성군 김장 직거래장터’를 연다.</p>
<p>김장 직거래장터는 음성읍 수정교 직거래장터(음성읍 읍내리 315번지 일원)에서 열린다. 11월 2일 첫 장을 시작으로 12월 2일까지 한 달간 음성장날(2·7일)에 맞춰 총 7회 운영된다.</p>
<p>올해도 김장철 물가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간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는 직거래로 농가 소득은 높이고 소비자 구매 부담은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이번 장터에는 음성군에서 배추, 무, 파, 마늘, 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를 직접 생산하는 농업인 6~7명이 참여한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음성 농산물의 품질과 재배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믿고 살 수 있다.</p>
<p>음성에서 자란 배추와 무는 청정 환경에서 재배돼 신선한 것이 특징이다. 마늘은 알이 꽉 차고 향이 진해 김치 맛을 좌우하는 핵심 재료로 인기가 높다.</p>
<p>특히 전국적으로 이름난 음성청결고추로 만든 고춧가루는 매운맛이 진하고 색깔이 선명해 김장용으로 제격이다.</p>
<p>군 관계자는 “음성 농업인이 정성껏 키운 김장채소는 품질과 신선도가 뛰어나 김장 재료로 손색이 없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인 만큼 많은 분이 장터를 찾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변화하는 유통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판촉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음성명작페스티벌’ 개최와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음성명작’ 홍보, 음성군 농산물 온라인 쇼핑몰 ‘음성장터’ 운영, 국내외 축제·박람회 참가, 온라인 마케팅 등을 통해 음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 채널을 넓혀 나가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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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3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46: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46:2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6</guid>
		<title><![CDATA[순천시,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전국 국악 인재 경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6</link>
		<description><![CDATA[순천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순천 낙안읍성에서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야금병창은 연주자가 직접 가야금을 연주하며 판소리와 단가, 민요 등을 노래하는 전통 공연예술이다. 1968년 ‘가야금산조 및 병창’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대회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사)낙안읍성가야금병창보존회가 주관한다. 2008년부터 가야금병창의 전승 기반을 넓히고 신진 국악인들에게 기량을 펼칠 기회를 제공해 온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다. 특히 가야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3904-18525.jpg" /></div>
<p>순천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순천 낙안읍성에서 ‘제18회 순천 낙안읍성 전국 가야금병창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가야금병창은 연주자가 직접 가야금을 연주하며 판소리와 단가, 민요 등을 노래하는 전통 공연예술이다. 1968년 ‘가야금산조 및 병창’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면서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p>
<p>이번 대회는 순천시가 주최하고 (사)낙안읍성가야금병창보존회가 주관한다. 2008년부터 가야금병창의 전승 기반을 넓히고 신진 국악인들에게 기량을 펼칠 기회를 제공해 온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다.</p>
<p>특히 가야금병창의 전통을 이어온 오태석 명인의 생가가 보존된 낙안읍성에서 개최돼 역사적·문화적 의미를 더한다.</p>
<p>경연은 단체부(성인), 일반부, 대학부, 신인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개인), 초등부(단체) 등 총 8개 부문으로 진행된다.</p>
<p>전국에서 참가한 국악인들이 각 부문에서 가야금 연주와 소리 실력을 선보이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p>
<p>대회에서는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p>
<p>순천시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가야금병창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전통 국악의 계승과 신진 국악인 발굴을 위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시 관계자는 “오태석 명인의 예술혼이 깃든 낙안읍성에 전국의 국악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뜻깊은 대회”라며 “이번 경연이 가야금병창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 국악의 계승과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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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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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0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39:3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39:3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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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수 서인영, 가평군 상면 어려운 이웃에 김치 40통 기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5</link>
		<description><![CDATA[가평군 상면은 가수 서인영이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40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김치는 상면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치는 일상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인 만큼, 이번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쌀쌀해지는 계절을 앞두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가수 서인영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3045-8045.jpg"/></div>
<p>가평군 상면은 가수 서인영이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40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p>
<p>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김치는 상면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p>
<p>김치는 일상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인 만큼, 이번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쌀쌀해지는 계절을 앞두고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가수 서인영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서태원 상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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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3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30:4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30: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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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양군, 죽파리 자작나무숲 가을 단풍 절정, 하얀 자작나무와 붉고 노란 단풍 어우러진 숲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4</link>
		<description><![CDATA[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깊어가는 가을, 하늘 높이 뻗은 하얀 자작나무 사이로 노랗게 물든 잎과 붉은 단풍이 어우러지면서 숲 전체가 다채로운 가을 풍경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자작나무 특유의 흰 수피와 주변 단풍이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경관을 자아낸다. 숲속을 따라 이어지는 목재 데크길은 가을 자작나무숲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 공간이다. 데크길 주변으로 펼쳐지는 단풍과 계곡 풍경은 걷는 즐거움을 더하고, 곳곳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1616-89.jpg" /></div>
<p>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p>
<p>깊어가는 가을, 하늘 높이 뻗은 하얀 자작나무 사이로 노랗게 물든 잎과 붉은 단풍이 어우러지면서 숲 전체가 다채로운 가을 풍경을 선보이고 있다.</p>
<p>특히 자작나무 특유의 흰 수피와 주변 단풍이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경관을 자아낸다.</p>
<p>숲속을 따라 이어지는 목재 데크길은 가을 자작나무숲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 공간이다.</p>
<p>데크길 주변으로 펼쳐지는 단풍과 계곡 풍경은 걷는 즐거움을 더하고,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에서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가을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p>
<p>자작나무숲을 찾은 관광객들은 단풍이 물든 숲길을 걸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하얀 자작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숲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p>
<p>별도의 행사나 특별한 볼거리 없이도 자연 그대로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자작나무숲의 매력이다.</p>
<p>영양 자작나무숲은 영양군의 청정 자연을 대표하는 산림관광자원으로, 계절마다 서로 다른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다.</p>
<p>특히 가을에는 하얀 자작나무와 형형색색의 단풍이 어우러져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나들이객들에게 특별한 산책 경험을 제공한다.</p>
<p>영양군은 민선9기 관광 분야 주요 전략인 ‘영양의 자연을 영양의 자본으로’를 바탕으로 자작나무숲을 비롯한 지역 고유의 자연자원을 관광 활성화와 연결해 나가고 있다.</p>
<p>자작나무숲을 찾은 관광객들이 선바위관광지, 서석지, 주실마을, 두들마을 등 영양의 다양한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p>
<p>오도창 영양군수는 “가을빛으로 물든 자작나무숲은 영양이 가진 청정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영양을 찾아 가을 숲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영양의 다양한 관광명소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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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0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21: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21: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3</guid>
		<title><![CDATA[대구 서구, ‘와룡산 산림휴양단지’ 조성 완료, 180m 스카이워크·30m 출렁다리 등 산림휴양시설 확충]]></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3</link>
		<description><![CDATA[대구 서구는 와룡산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자연 체험과 휴식,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와룡산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핵심 시설인 숲하늘쉼터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에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산림휴양 기반을 구축하고, 다양한 녹색 휴식공간을 확충해 주민들의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와룡산 산림휴양단지는 주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고려해 가르뱅이 근린공원 주변 13ha 규모의 부지에 조성됐다.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산림휴양에 필요한 8개 핵심 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5335-60404.jpg" /></div>
<p>대구 서구는 와룡산의 산림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자연 체험과 휴식,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와룡산 산림휴양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핵심 시설인 숲하늘쉼터를 준공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도심에서도 자연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산림휴양 기반을 구축하고, 다양한 녹색 휴식공간을 확충해 주민들의 산림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p>
<p>와룡산 산림휴양단지는 주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고려해 가르뱅이 근린공원 주변 13ha 규모의 부지에 조성됐다.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산림휴양에 필요한 8개 핵심 시설을 단계적으로 구축했다.</p>
<p>주요 시설은 제1·2공영주차장 106면을 비롯해 야생화원, 길이 30m의 출렁다리, 180m 규모의 숲하늘쉼터 스카이워크,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숲속놀이터와 숲체험장 등으로 구성됐다.</p>
<p>이들 시설은 어린이들에게 흙을 밟고 나뭇잎의 색깔과 계절의 변화를 관찰하는 자연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성인들에게는 숲길을 걸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에 준공한 숲하늘쉼터는 기존 등산로와는 다른 높이와 시선에서 와룡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된 산림휴양단지의 핵심 시설이다.</p>
<p>방문객들은 180m 길이의 스카이워크를 따라 걸으며 숲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와룡산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다.</p>
<p>서구는 산림휴양단지를 단순히 숲을 바라보는 공간을 넘어 자연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과 협의해 ‘유아숲 체험원’ 정식 등록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시범운영을 추진한다.</p>
<p>이후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중장기적으로 민간 위탁을 추진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p>
<p>이번 사업은 도심의 기존 녹색공간을 주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산림자원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p>
<p>서구는 산업과 주거시설이 밀집한 도시에서도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접하고 건강한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산림휴양 기반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p>
<p>권오상 서구청장은 “숲은 단순히 나무가 모여 있는 곳이 아니라, 지친 일상에 쉼을 주고 아이들에게 자연을 배우는 소중한 배움터가 되는 공간”이라며 “서구의 유일한 산림자원인 와룡산이 자연의 가치를 구민의 일상으로 연결하는 오래도록 머무는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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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54: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54: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2</guid>
		<title><![CDATA[대구 서구, ‘2026 가을 국화 전시회’ 11월 13일까지 개최, 구청 옥상생태공원에 가을꽃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2</link>
		<description><![CDATA[대구 서구는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서구청사 5층 옥상생태공원에서 ‘2026 가을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가을을 맞아 구청 옥상생태공원을 국화꽃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으로 꾸며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 공간은 옥상생태공원의 탁 트인 공간적 특징을 살려 가을 하늘 아래에서 국화 향기를 맡으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도록 관람 동선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옥상생태공원에 전시된 다양한 국화를 감상하고, 곳곳에 조성된 감성 포토존에서 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5523-6048.jpg" /></div>
<p>대구 서구는 10월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서구청사 5층 옥상생태공원에서 ‘2026 가을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p>
<p>이번 전시회는 가을을 맞아 구청 옥상생태공원을 국화꽃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으로 꾸며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전시 공간은 옥상생태공원의 탁 트인 공간적 특징을 살려 가을 하늘 아래에서 국화 향기를 맡으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도록 관람 동선을 구성했다.</p>
<p>방문객들은 옥상생태공원에 전시된 다양한 국화를 감상하고, 곳곳에 조성된 감성 포토존에서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p>
<p>서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구청을 찾는 민원인과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꽃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권오상 서구청장은 “청사 옥상생태공원이 가을 향기 가득한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라며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국화 향기와 함께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얻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2026 가을 국화 전시회’는 11월 13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어린이집 등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하며, 단체 예약과 자세한 문의는 대구 서구청 총무과로 연락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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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3: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55:0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55: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1</guid>
		<title><![CDATA[청도군, 청도반시 소과 500톤 수매·저장 추진, 11월 6일까지 농협 통해 가격안정 지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1</link>
		<description><![CDATA[청도군은 올해 청도반시 소과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청도반시 소과 수매·저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지난 10월 21일 청도반시 소과 유통대책 간담회와 22일 실무자 회의를 통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수매·저장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어 23일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수매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각 지역농협을 통해 청도반시 소과 총 500톤을 수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매 대상은 5kg 기준 50~60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3343-22100.jpg" /></div>
<p>청도군은 올해 청도반시 소과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청도반시 소과 수매·저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청도군은 지난 10월 21일 청도반시 소과 유통대책 간담회와 22일 실무자 회의를 통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수매·저장 계획을 구체화했다. 이어 23일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수매에 착수했다.</p>
<p>이번 사업은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각 지역농협을 통해 청도반시 소과 총 500톤을 수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수매 대상은 5kg 기준 50~60과로, 개당 무게가 80~100g인 청도반시 소과다. 수매 단가는 20kg 컨테이너당 1만 3,500원이며,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한다.</p>
<p>청도반시는 청도군을 대표하는 지역 특화 농산물로, 지역 농업인들의 주요 소득원이다.</p>
<p>올해는 여름철 극심한 가뭄 등의 영향으로 청도반시 소과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출하기 가격 하락과 농가 소득 감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p>
<p>청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수확기에 발생하는 청도반시 소과를 수매·저장하고 시장 유통 물량을 조절해 가격 하락에 대응할 계획이다.</p>
<p>특히 소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청도반시의 시장가격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수매 현장에서 만난 청도읍의 60대 정 씨 농가는 “올해 여름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청도반시 소과가 많이 생산되어 농가 소득은 줄었고, 농자재와 생산비 부담이 증가하여 어려움이 많았는데 청도군에서 청도반시 소과를 수매해 주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반시는 우리 청도군 농업을 대표하는 소중한 농특산물인 만큼, 농가가 안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가격안정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청도반시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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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34: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34: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0</guid>
		<title><![CDATA[창원시, ‘2026 창원시 빛의거리’ 10월 30일~내년 2월 28일 운영, 도심 7곳에 야간 빛 조형물 설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60</link>
		<description><![CDATA[창원시는 10월 30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창원·마산·진해 권역별 주요 도심 7개소에서 ‘2026 창원시 빛의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빛의거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도심 곳곳에 특색 있는 빛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빛의거리는 ▲의창구 창원2호 문화공원(중동 777) ▲성산구 가로수길 ▲용호동 용호광장(용호동 73) ▲상남동 분수광장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불종거리 및 창동 상상길 ▲마산회원구 합성동 상가거리(합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4043-58972.jpg" /></div>
<p>창원시는 10월 30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창원·마산·진해 권역별 주요 도심 7개소에서 ‘2026 창원시 빛의거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빛의거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도심 곳곳에 특색 있는 빛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겨울철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p>
<p>빛의거리는 ▲의창구 창원2호 문화공원(중동 777) ▲성산구 가로수길 ▲용호동 용호광장(용호동 73) ▲상남동 분수광장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불종거리 및 창동 상상길 ▲마산회원구 합성동 상가거리(합성옛길·합성남7길) ▲진해구 중원로터리 등 7개 구역에 조성된다.</p>
<p>각 권역에는 지역별 공간 특성을 반영한 빛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겨울철 도심의 야경을 다채롭게 연출할 예정이다.</p>
<p>대표적으로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에는 여러 개의 트리로 구성된 트리 군락과 색상이 변화하는 미디어트리를 설치한다.</p>
<p>성산구 가로수길에서는 메타세쿼이아 한 그루를 대형 트리로 꾸미고, 거리 일대를 비추는 경관조명을 더해 기존 가로수 풍경과 빛이 어우러진 겨울밤 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주요 거리와 광장에 포토존과 루미나리에 등을 배치해 시민들이 빛을 따라 산책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겨울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조성한다.</p>
<p>창원시는 빛의거리가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찾는 겨울철 야간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고, 방문객들의 인근 상가 이용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특히 창원·마산·진해 각 권역의 특색을 살린 야간경관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겨울철 도심 관광의 매력을 높일 계획이다.</p>
<p>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빛의거리가 시민들에게 일상의 즐거움과 연말연시의 설렘을 선사하고, 지역 상권에도 따뜻한 활기를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빛의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4043-58972.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41:1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41:1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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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동구, ‘동구르르’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9</link>
		<description><![CDATA[‘동구르르’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출시됐다. 대구 동구청은 ‘동구르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본격 출시하고, 30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3만 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이번 이모티콘은 구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구정 홍보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일상 대화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으로 구성됐다. ‘동구르르’는 팔공산의 화강암을 모티브로 탄생한 대구 동구의 SNS 캐릭터로, SNS 콘텐츠와 각종 행사·축제, 포토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홍보 캐릭터로 활용되고 있다. 이모티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3749-97374.jpg"/></div>
<p>‘동구르르’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출시됐다.</p>
<p>대구 동구청은 ‘동구르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본격 출시하고, 30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3만 명에게 무료 배포한다.</p>
<p>이번 이모티콘은 구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구정 홍보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일상 대화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으로 구성됐다.</p>
<p>‘동구르르’는 팔공산의 화강암을 모티브로 탄생한 대구 동구의 SNS 캐릭터로, SNS 콘텐츠와 각종 행사·축제, 포토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홍보 캐릭터로 활용되고 있다.</p>
<p>이모티콘을 받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대구 동구청’을 검색해 공식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된다. 배포는 2주간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p>
<p>동구는 이번 이모티콘 배포를 계기로 카카오톡 채널 친구를 확대하고, 주요 정책과 생활정보, 지역 행사·축제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보다 많은 주민에게 신속하게 전달할 계획이다.</p>
<p>우성진 동구청장은 “동구르르 이모티콘이 구민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고, 동구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통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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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2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38:1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38: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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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산시 물금 나래메트로시티, ‘나래길 잔치한마당’ 개최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8</link>
		<description><![CDATA[양산시는 물금읍 나래메트로시티(물금읍 새실로 159) 일원에서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2026 전통시장 나래길 잔치한마당'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나래메트로시티 상인회 주관으로 진행하게 된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소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및 판매부스 약 20개가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하모니 음악학원의 공연, 점프윙스 줄넘기 공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3648-204.jpg"/></div>
<p>양산시는 물금읍 나래메트로시티(물금읍 새실로 159) 일원에서 오는 31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2026 전통시장 나래길 잔치한마당'이 개최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나래메트로시티 상인회 주관으로 진행하게 된다.</p>
<p>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문화·소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및 판매부스 약 20개가 운영될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p>
<p>하모니 음악학원의 공연, 점프윙스 줄넘기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는 야시장과 비어마켓이 운영된다.</p>
<p>나래길 상인들이 준비한 먹거리와 유료 생맥주 판매를 통해 시민들이 가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밖에도 무료 사진 촬영 및 인화, 팝콘 체험, 무대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p>
<p>나래메트로시티 상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주변 점포 이용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
<p>양산시 관계자는 “나래길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이웃이 만나고 추억을 나누는 생활 속 상권”이라며 “이번 잔치한마당이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가을날의 추억으로,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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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2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37:1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37: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7</guid>
		<title><![CDATA[포천시, 한탄강·영평천에 수산종자 27만여 마리 방류,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생태계 보전 추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7</link>
		<description><![CDATA[포천시는 지난 10월 28일 한탄강 하늘다리 일원에서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대농갱이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포천시 관계자와 포천어업계장, 지역 어업인 등이 참석해 대농갱이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 포천시는 이번에 방류한 5만 마리를 포함해 올해 총 17만 384마리의 대농갱이 치어를 한탄강 하늘다리와 근홍교, 영평천 일원에 방류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뱀장어 1만 2,180마리와 참게 6만 4,720마리를 방류했으며, 8월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2601-51894.jpg" /></div>
<p>포천시는 지난 10월 28일 한탄강 하늘다리 일원에서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한 대농갱이 치어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p>
<p>이번 행사는 ‘2026년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포천시 관계자와 포천어업계장, 지역 어업인 등이 참석해 대농갱이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p>
<p>포천시는 이번에 방류한 5만 마리를 포함해 올해 총 17만 384마리의 대농갱이 치어를 한탄강 하늘다리와 근홍교, 영평천 일원에 방류했다.</p>
<p>앞서 지난 7월에는 뱀장어 1만 2,180마리와 참게 6만 4,720마리를 방류했으며, 8월에는 쏘가리 2만 6,137마리를 방류했다.</p>
<p>올해 방류한 수산종자는 대농갱이와 뱀장어, 참게, 쏘가리 등 총 27만 3,421마리로, 지역 하천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생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포천시는 한탄강과 영평천 등 지역 하천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통해 내수면 수산자원을 확충하고, 지역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농갱이 치어 방류가 한탄강과 영평천의 수산자원 증강과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하천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한 방류사업을 통해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수생태계 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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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26:0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26: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6</guid>
		<title><![CDATA[경주시, 쪽샘44호분 보호각 실감형 전시공간으로 조성, 신라 공주 디지털 재현 콘텐츠 도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6</link>
		<description><![CDATA[경주 쪽샘44호분 보호각이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실감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경주시는 10월 29일 쪽샘44호분 보호각 개보수 및 전시·체험시설 조성 계획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보호각의 연구·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쪽샘고분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쪽샘44호분은 경주 대릉원 일원에 위치한 5세기 후반 신라시대 고분이다. 출토유물 분석을 통해 무덤의 주인이 10세 전후의 신라 공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2029-33366.jpg" /></div>
<p>경주 쪽샘44호분 보호각이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실감형 전시공간으로 탈바꿈한다.</p>
<p>경주시는 10월 29일 쪽샘44호분 보호각 개보수 및 전시·체험시설 조성 계획을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기존 보호각의 연구·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쪽샘고분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쪽샘44호분은 경주 대릉원 일원에 위치한 5세기 후반 신라시대 고분이다. 출토유물 분석을 통해 무덤의 주인이 10세 전후의 신라 공주였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p>
<p>2014년 개관한 쪽샘44호분 보호각은 건축면적 1,653㎡, 연면적 1,926㎡ 규모로, 고분 유적을 보호하고 발굴 성과를 공개하는 공간으로 활용돼 왔다.</p>
<p>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무덤의 주인으로 추정되는 신라 공주를 디지털 영상으로 재현하는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p>
<p>기존의 유적 보호와 발굴 성과 전시 기능에 디지털 체험 요소를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신라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이를 위해 총 2억 5,000만 원을 투입해 보호각 개보수 기본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p>
<p>2025년 8월 착수한 기본설계 용역은 11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완료할 예정이다.</p>
<p>기본설계가 완료되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실시설계와 공사를 추진해 보호각의 전시·체험 기능을 확충할 계획이다.</p>
<p>경주시는 쪽샘44호분 보호각을 신라 고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전시시설이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문화유산 체험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
<p>주낙영 경주시장은 “쪽샘44호분은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라며 “실감형 전시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천년 신라의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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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20: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20: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5</guid>
		<title><![CDATA[완주군, ‘2026 보부상마켓 with 완주몰’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전국 셀러 80곳·지역 농가 12곳 참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5</link>
		<description><![CDATA[완주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2026 보부상마켓 with 완주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수공예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문화예술 관람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마켓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완주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완주몰’에 입점한 지역 농가 12곳과 전국에서 모인 보부상 셀러 80곳이 참여한다. 보부상마켓은 개최 때마다 개장 전부터 방문객들이 줄을 서는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0655-69506.jpg" /></div>
<p>완주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2026 보부상마켓 with 완주몰’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가을철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수공예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문화예술 관람과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p>
<p>마켓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완주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완주몰’에 입점한 지역 농가 12곳과 전국에서 모인 보부상 셀러 80곳이 참여한다.</p>
<p>보부상마켓은 개최 때마다 개장 전부터 방문객들이 줄을 서는 오픈런과 긴 대기 행렬을 기록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해 온 플리마켓이다.</p>
<p>이번 행사에서도 전국 각지의 셀러들이 준비한 감각적인 수공예품과 생활소품, 패션 아이템 등을 선보인다.</p>
<p>완주몰 입점 농가들은 완주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과 신선한 농가공품을 판매해 방문객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삼례문화예술촌의 가을 풍경 속에서 쇼핑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11월 15일까지 가을 특별기획전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展)’을 무료로 개최한다.</p>
<p>이번 전시는 20세기 미술사를 대표하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삶과 예술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로, 보부상마켓 방문객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p>
<p>완주군은 이번 마켓과 전시를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삼례 관광권역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삼례문화예술촌에서 펼쳐지는 이번 플리마켓으로 완주군의 문화공간을 전국에 알리고 삼례 관광권역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과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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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07:4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07:4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4</guid>
		<title><![CDATA[통영시, ‘2026 통영시민음악축제’ 10월 31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개최, 시민 음악인 300여 명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4</link>
		<description><![CDATA[통영문화재단은 10월 31일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 일대에서 ‘2026 통영시민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통영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음악 단체와 음악인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음악인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통영시민음악단 구성지원사업 ‘음파음파’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12개 단체, 300여 명의 시민 음악인이 참여한다. 참여 단체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국악과 합창, 관악, 현악,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5619-57438.jpg" /></div>
<p>통영문화재단은 10월 31일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 일대에서 ‘2026 통영시민음악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통영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음악 단체와 음악인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음악인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2026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통영시민음악단 구성지원사업 ‘음파음파’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12개 단체, 300여 명의 시민 음악인이 참여한다.</p>
<p>참여 단체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국악과 합창, 관악, 현악,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에는 한산밴드, 통영팬플룻오케스트라, 가야금병창야금야금, 통영대금정악회, 유니챔버앙상블, 위드올합창단, 통영색소폰앙상블, M&amp;M청소년브라스앙상블, 누리국악연주단, 앙상블첼로야, 통영예인청, 통영숨결예술단 등 12개 단체가 참여한다.</p>
<p>각 단체는 저마다의 음악적 특색을 살린 무대를 통해 시민들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통영 지역 음악 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p>
<p>축하공연에는 전문 성악가로 구성된 통영시예술단 ‘통영더웨이브스 남성 성악 앙상블’이 참여해 중창 무대를 선보인다.</p>
<p>이와 함께 통영시여성합창단, 통영블루웨이브여성합창단, 한소리밴드 등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도 진행된다.</p>
<p>통영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어린이청소년군점 프로그램도 준비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시민음악단체들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선보이고, 지역 음악인들의 지속적인 공연 활동을 장려하는 자리다.</p>
<p>또한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음악을 가까이 접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p>
<p>통영문화재단은 이번 축제가 지역 음악인들에게는 활동의 성과를 나누는 무대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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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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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56:1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56: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3</guid>
		<title><![CDATA[전남광주시, 영광·함평·신안 해역에 어린 보리새우 200만 마리 방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 추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3</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은 보리새우 자원 회복을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보리새우 200만 마리를 10월 28일 영광·함평·신안 해역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한 보리새우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방류 물량은 영광 해역 100만 마리, 함평·신안 해역 100만 마리 등 총 200만 마리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보리새우는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가 지난 9월 확보한 우량 어미 보리새우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시킨 뒤 30여 일간 길러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4016-54486.jpg" /></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은 보리새우 자원 회복을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보리새우 200만 마리를 10월 28일 영광·함평·신안 해역에 방류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방류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한 보리새우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p>
<p>방류 물량은 영광 해역 100만 마리, 함평·신안 해역 100만 마리 등 총 200만 마리다.</p>
<p>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보리새우는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가 지난 9월 확보한 우량 어미 보리새우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시킨 뒤 30여 일간 길러낸 종자다.</p>
<p>최적의 수온과 먹이 조건 등 체계적인 사육 관리를 거쳐 전장 1.2㎝ 이상으로 성장했으며, 수산생물전염병 검사도 통과한 건강한 개체들이다.</p>
<p>영광·함평·신안 해역은 보리새우의 주요 생산지로, 방류한 어린 보리새우의 높은 생존율과 성장이 기대되는 지역이다.</p>
<p>해양수산과학원은 이번 방류가 감소한 보리새우 자원을 회복하고 지역 어업인의 어획량과 소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해양수산과학원은 2015년부터 보리새우 자원 회복을 위한 종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동안 약 2,300만 마리의 보리새우 종자를 방류했다.</p>
<p>앞으로도 방류 이후 자원 조성 효과를 지속적으로 조사하고, 우량종자의 안정적인 생산과 방류를 통해 지역 수산자원의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p>
<p>전창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장은 “어린 보리새우 방류는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우량종자의 안정적 생산과 방류로 지역 수산자원의 지속 가능한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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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40:4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40: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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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산 남구, ‘제34회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0월 31일 개최,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2</link>
		<description><![CDATA[울산 남구는 10월 31일 오후 6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4회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청소년들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 거제시에서 열린 교류음악회에 이어 올해는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를 울산으로 초청해 두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에는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와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협연자와 객원 연주자 등 총 180여 명이 참여한다. 1부에서는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4113-42293.jpg" /></div>
<p>울산 남구는 10월 31일 오후 6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4회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청소년들의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지난해 거제시에서 열린 교류음악회에 이어 올해는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를 울산으로 초청해 두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인다.</p>
<p>공연에는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와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협연자와 객원 연주자 등 총 180여 명이 참여한다.</p>
<p>1부에서는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의 ‘A Festival Prelude’를 시작으로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가 ‘피가로의 결혼(Le Nozze di Figaro)’ 등 다양한 클래식 작품을 연주한다.</p>
<p>이어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 영재 앙상블이 ‘백조의 호수’ 등을 선보이며 청소년 연주자들의 음악적 기량을 소개한다.</p>
<p>2부에서는 남구 청소년오케스트라와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연합연주가 펼쳐진다.</p>
<p>두 오케스트라는 ‘King Stephen’, ‘Light Cavalry’ 등 웅장하고 역동적인 관현악곡을 연주하며 두 지역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호흡을 맞추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남구와 거제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해 8월 거제시에서 개최된 교류음악회를 계기로 문화예술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업무협약 이후 이어지는 음악 교류의 일환으로, 양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연주하며 음악적 경험을 넓히고 우정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울산 남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을 넘어 다양한 음악 활동에 참여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남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남구와 거제시 청소년들이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청소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선율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문화예술로 교류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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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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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41:1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41: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1</guid>
		<title><![CDATA[인제군, 가아리 다소골에 1.7km 규모 숲길 조성 본격화]]></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1</link>
		<description><![CDATA[인제군이 인제읍 가아리 다소골 일원에 기존 산림자원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군은 지난 10월 22일 총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되는 ‘가아리 다소골 숲길 조성사업’에 착공했으며, 약 1.7㎞ 규모의 숲길을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가아리 지역의 우수한 산림경관인 낙엽송림과 기존 임도를 연계해 새로운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림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군은 숲길 조성 과정에서 기존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보존하고, 벌목과 산림 훼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3928-49399.jpg"/></div>
<p>인제군이 인제읍 가아리 다소골 일원에 기존 산림자원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p>
<p>군은 지난 10월 22일 총사업비 2억 원이 투입되는 ‘가아리 다소골 숲길 조성사업’에 착공했으며, 약 1.7㎞ 규모의 숲길을 조성해 2027년 상반기 준공할 계획이다.</p>
<p>이번 사업은 가아리 지역의 우수한 산림경관인 낙엽송림과 기존 임도를 연계해 새로운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림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군은 숲길 조성 과정에서 기존 지형과 수목을 최대한 보존하고, 벌목과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조성 방식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p>
<p>공사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잘라낸 나무도 가림막 등의 재료로 재활용해 주변 산림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할 방침이다.</p>
<p>숲길에는 돌계단과 징검다리 등 보행시설을 조성하고, 안전로프 난간과 방향안내판을 설치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또한 돌의자와 원형 돌벤치 등 휴게시설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숲의 정취를 느끼며 쉬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4월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6월 17일 숲길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p>
<p>이어 7월 3일 국유림 사용허가를 받는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에 착수했다.</p>
<p>다소골 숲길이 조성되면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가공간이자 관광객들에게는 인제의 산림경관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걷기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마을 안길과 기존 임도를 연계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이명규 인제군 관광과장은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숲속에서 편안하게 걷고 휴식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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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1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39:4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39: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0</guid>
		<title><![CDATA[서울 중구, 다산로 2.54km 구간 생활녹지축 조성 완료, 한뼘정원·쉼터 갖춘 도심 산책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50</link>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가 광희초등학교부터 버티고개역까지 이어지는 다산로 2.54km 구간을 꽃과 나무, 쉼터가 어우러진 생활녹지축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훼손된 녹지를 정비하고 가로수 아래에는 작은 정원을, 길가 자투리 공간에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다산로는 신당역·청구역·약수역·버티고개역 등 지하철역과 주거지, 학교, 병원, 상점 등이 밀집한 중구의 대표적인 생활권이다. 최근에는 개성 있는 맛집과 카페 등이 들어서며 젊은 세대도 즐겨 찾는 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중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3847-51986.jpg" /></div>
<p>서울 중구가 광희초등학교부터 버티고개역까지 이어지는 다산로 2.54km 구간을 꽃과 나무, 쉼터가 어우러진 생활녹지축으로 새롭게 단장했다.</p>
<p>이번 사업을 통해 훼손된 녹지를 정비하고 가로수 아래에는 작은 정원을, 길가 자투리 공간에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다산로는 신당역·청구역·약수역·버티고개역 등 지하철역과 주거지, 학교, 병원, 상점 등이 밀집한 중구의 대표적인 생활권이다. 최근에는 개성 있는 맛집과 카페 등이 들어서며 젊은 세대도 즐겨 찾는 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p>
<p>중구는 주민과 다산로 방문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6월부터 약 5억 800만 원을 투입해 생활녹지축 조성사업을 추진했다.</p>
<p>먼저 다산로 일대에 약 1,000㎡의 띠녹지를 확충했다. 특히 광희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통학로인 신당역 10번 출구 앞 녹지를 정비하고, 약수시장 인근 약수역 6번 출구 앞에는 새로운 띠녹지를 조성했다.</p>
<p>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녹지공간을 확충해 거리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했다.</p>
<p>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도 식재했다. 소나무를 비롯해 매자나무, 황철쭉 등 관목과 금계국, 루드베키아 등 꽃을 심고, 맥문동 매트를 활용해 녹지를 촘촘하게 가꿨다.</p>
<p>가로수 아래 비어 있던 공간 36곳은 작은 정원인 ‘한뼘정원’으로 꾸몄다. 지난 10월 13일에는 거리 곳곳에 가을꽃인 국화를 식재해 계절의 정취를 더했다.</p>
<p>산책 도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도 확충했다.</p>
<p>신당누리센터 앞과 나눔의교회 앞, 하나약국 앞 옹벽 등 3곳에 쉼터를 조성하고, 다산로 곳곳에 조형의자 10개소를 설치했다.</p>
<p>특히 광희초등학교 담장 앞 녹지대에는 연필 모양의 의자를 배치해 어린이들의 통학로에 특색 있는 휴식공간을 더했다.</p>
<p>노후 시설물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집수경계블록을 설치하고 낡은 철재 경계시설을 정비했으며, 수목 전정 작업을 병행해 거리 미관과 보행 편의성을 높였다.</p>
<p>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권 곳곳에 녹지와 휴식공간을 확충하고 보행환경을 개선해 걷기 좋고 머물기 좋은 거리를 확대할 방침이다.</p>
<p>구 관계자는 "새단장한 다산로에서 주민들이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과 나무를 즐기고, 걷다가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에서 녹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거리를 꾸준히 가꿔 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3847-51986.jpg" medium="image" />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8: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38:5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38: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9</guid>
		<title><![CDATA[춘천시, ‘춘천 원도심 미식마켓~한입 여행’ 10월 30~31일 개최, 중앙시장·명동·육림고개 먹거리와 할인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9</link>
		<description><![CDATA[춘천시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명동 구 문화극장 앞과 육림고개 일자리지원센터 앞에서 ‘춘천 원도심 미식마켓~한입 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앙시장과 명동, 육림고개 등 춘천 원도심의 3개 상권을 먹거리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맛을 소개하고, 주변 상점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운영 시간은 10월 3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행사에는 중앙시장과 명동, 육림고개 등 3개 상권의 285개 점포가 참여 대상으로 포함된다. 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3058-60991.jpg" /></div>
<p>춘천시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명동 구 문화극장 앞과 육림고개 일자리지원센터 앞에서 ‘춘천 원도심 미식마켓~한입 여행’을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중앙시장과 명동, 육림고개 등 춘천 원도심의 3개 상권을 먹거리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맛을 소개하고, 주변 상점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 운영 시간은 10월 3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p>
<p>행사에는 중앙시장과 명동, 육림고개 등 3개 상권의 285개 점포가 참여 대상으로 포함된다.</p>
<p>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 중앙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메밀전병과 닭강정, 순대를 비롯해 명동의 닭갈비와 국화빵, 육림고개의 피자와 닭꼬치, 멘보샤, 쌍화차 등 원도심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p>
<p>특히 먹거리 체험이 주변 상점 방문과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인권 제공 행사도 진행한다.</p>
<p>명동과 육림고개에 설치되는 시식 행사장에서 음식을 맛본 방문객에게는 중앙시장과 명동, 육림고개 등 3개 상권의 참여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p>
<p>원도심 상권을 둘러보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경품 행사도 운영한다.</p>
<p>3개 상권의 참여 점포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경품 돌림판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온누리상품권과 추가 할인권, 마사지기 등이 준비됐다.</p>
<p>이번 미식마켓은 춘천시가 2027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상권육성사업 공모를 준비하며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p>
<p>춘천시는 지역 먹거리를 활용한 상권 연계 행사의 효과와 실행 가능성을 살펴보고, 향후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p>
<p>또한 중앙시장과 명동, 육림고개를 하나의 관광·소비 동선으로 연결해 방문객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주변 상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p>
<p>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원도심의 맛과 매력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을 방문하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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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2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31: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31: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8</guid>
		<title><![CDATA[강진군, ‘강진 청년통·오감통 조선주막 한마당&쫑파티’ 10월 30~31일 개최, 전통놀이·먹거리·공연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8</link>
		<description><![CDATA[강진군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강진읍 오감통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강진 청년통·오감통 조선주막 한마당&쫑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감통을 조선시대 주막 분위기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하고, 강진읍 자율상권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읍자율상권협동조합이 주관한다. 행사장에는 평상이 놓인 조선주막이 들어서며, 방문객들은 조선마블 게임을 통해 얻은 엽전으로 김치전과 부추전, 두부김치,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3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2607-84672.jpg" /></div>
<p>강진군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강진읍 오감통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강진 청년통·오감통 조선주막 한마당&amp;쫑파티’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오감통을 조선시대 주막 분위기로 꾸며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하고, 강진읍 자율상권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읍자율상권협동조합이 주관한다.</p>
<p>행사장에는 평상이 놓인 조선주막이 들어서며, 방문객들은 조선마블 게임을 통해 얻은 엽전으로 김치전과 부추전, 두부김치,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p>
<p>특히 31일에는 100kg 분량의 통돼지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바비큐존도 운영된다.</p>
<p>대형 부루마블 판을 활용한 조선마블 게임에는 주리틀기와 곤장 맞기 등 조선시대 형벌을 소재로 한 이색 벌칙 체험이 더해진다.</p>
<p>제기차기와 투호, 윷놀이, 딱지치기, 사방놀이 등 전통놀이 프로그램도 운영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p>
<p>조선시대와 할로윈을 결합한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된다.</p>
<p>저승사자와 처녀귀신, 주모 등으로 분장한 배우 6명이 참여하는 ‘어둠의 오은영’ 콘셉트의 조선할로윈 부스가 운영되며, 시간대별 플래시몹 공연도 펼쳐진다.</p>
<p>체험존에서는 30일 할로윈 조명 만들기, 31일 LED 랜턴 만들기 프로그램이 각각 진행된다.</p>
<p>무대 공연도 날짜별로 구성됐다. 30일 오후 7시에는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우승팀인 익사이티드가 초청공연을 선보인다.</p>
<p>31일에는 오후 7시 서커스와 저글링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8시에는 트로트 가수 조은하와 고용준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p>
<p>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촉진 행사도 운영한다.</p>
<p>강진읍 자율상권구역 내 상점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인생네컷 무료 촬영 또는 바비큐 1접시를 받을 수 있다.</p>
<p>강진군은 행사를 저녁 시간대에 운영해 방문객들이 오감통뿐 아니라 주변 음식점과 상가도 함께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강진읍 자율상권의 다양한 점포를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동수 강진읍자율상권협동조합 이사장은 “조선주막의 정취와 함께 자율상권구역 내 음식점과 상가를 두루 찾아 주셔서 강진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는 가을밤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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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3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26:1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26: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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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천군, ‘제9회 홍천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0월 31일 개최, 관악 연주와 합창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7</link>
		<description><![CDATA[홍천윈드오케스트라가 10월 31일 오후 4시 홍천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Together in Wind, 관악기의 선율과 함께하는 홍천’을 주제로 관악기의 다채로운 음색과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되며, 유럽 민요와 클래식,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을 비롯해 합창단과 함께하는 특별 무대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1부에서는 ‘음악으로 떠나는 유럽 여행’을 주제로 ‘Three Czech Folk Song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1138-73181.jpg" /></div>
<p>홍천윈드오케스트라가 10월 31일 오후 4시 홍천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이번 연주회는 ‘Together in Wind, 관악기의 선율과 함께하는 홍천’을 주제로 관악기의 다채로운 음색과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되며, 유럽 민요와 클래식,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을 비롯해 합창단과 함께하는 특별 무대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1부에서는 ‘음악으로 떠나는 유럽 여행’을 주제로 ‘Three Czech Folk Songs’, ‘Blue’, ‘Polka Party’, ‘The Magic of Mozart’ 등을 연주한다.</p>
<p>유럽의 다양한 음악적 정취를 관악기 특유의 음색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음악으로 떠나는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p>
<p>2부에서는 홍이청이 합창단이 특별 출연해 ‘고향의 노래’, ‘강 건너 봄이 오듯’,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등을 들려준다.</p>
<p>이어지는 3부에서는 ‘Do Re Mi’, ‘Aranjuez Concerto’, ‘You Raise Me Up’, ‘아리랑’, ‘Pasadena’ 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선보인다.</p>
<p>공연의 마지막에는 홍천윈드오케스트라와 홍이청이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Holiday Favorites’를 연주하며 연주회의 대미를 장식한다.</p>
<p>관악기의 웅장한 선율과 합창단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합동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홍천군의 지원으로 개최되며, 지역 음악인들의 공연 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다양한 음악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관악 연주와 합창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군민들이 함께 음악을 즐기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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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30: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11: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11:4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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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제시, ‘가을꽃 전시 자율 관람’ 11월 2~15일 운영, 거제식물원 14일간 휴원 없이 개방]]></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6</link>
		<description><![CDATA[거제시는 2026년 ‘가을꽃 전시 자율 관람’ 기간인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거제식물원을 정기휴원일 없이 연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20회 거제섬꽃축제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로 취소됐으나, 거제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을꽃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을꽃 전시 자율 관람’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함께 수해 피해로 지친 시민들이 일상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거제식물원은 전시 기간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정기휴원일인 수요일에도 특별 개방한다. 이에 따라 11월 4일과 1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0909-51814.jpg" /></div>
<p>거제시는 2026년 ‘가을꽃 전시 자율 관람’ 기간인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거제식물원을 정기휴원일 없이 연속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올해 제20회 거제섬꽃축제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로 취소됐으나, 거제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가을꽃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가을꽃 전시 자율 관람’을 운영한다.</p>
<p>이번 전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함께 수해 피해로 지친 시민들이 일상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거제식물원은 전시 기간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정기휴원일인 수요일에도 특별 개방한다.</p>
<p>이에 따라 11월 4일과 11일에도 식물원을 정상 운영해 방문객들이 가을꽃 전시와 식물원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가을꽃 전시 자율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p>
<p>거제식물원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한다.</p>
<p>거제시는 이번 전시가 수해 피해로 지친 시민들에게 가을꽃과 함께하는 휴식과 위로의 시간이 되고, 거제식물원과 연계한 관람을 통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여행지/풍경" term="10930"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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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31: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09:2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09: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5</guid>
		<title><![CDATA[청양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개관 10주년 특별전 ‘소소한 이야기: 기억을 잇다’ 개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5</link>
		<description><![CDATA[청양군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28일부터 특별전 ‘소소한 이야기 : 기억을 잇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0월 28일 처음 문을 연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의 지난 1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소중한 기증 유물에 담긴 군민들의 삶과 추억을 지역사회와 깊이 있게 나누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 내 별도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시리즈명 ‘소소한 이야기’는 일상 속 작은 물건과 그에 얽힌 소박한 사연을 통해 문화유산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아울러 부제인 ‘기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5907-76987.jpg"/></div>
<p>청양군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28일부터 특별전 ‘소소한 이야기 : 기억을 잇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지난 2016년 10월 28일 처음 문을 연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의 지난 1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소중한 기증 유물에 담긴 군민들의 삶과 추억을 지역사회와 깊이 있게 나누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는 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 내 별도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전시 시리즈명 ‘소소한 이야기’는 일상 속 작은 물건과 그에 얽힌 소박한 사연을 통해 문화유산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p>
<p>아울러 부제인 ‘기억을 잇다’는 유물에 깃든 개인의 아련한 추억을 박물관의 공식 기록으로 남겨, 이를 지역의 향토 역사로 묶어 미래 세대에 온전히 전승하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p>
<p>이번 전시는 유물 자체의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에 주목한다.</p>
<p>근현대 생활상을 보여주는 공간에 일상과 추억이 담긴 유물을 배치해 관람객이 유물을 통해 당시의 생활상을 살펴보고, 자신의 기억과 경험도 함께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특히 기증자별로 유물을 나열하는 대신 일상과 추억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를 엮어 개인의 기억이 지역의 역사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준다.</p>
<p>이를 통해 한 사람에게 소중했던 물건이 박물관에서 보존·기록되어 모두가 공유하는 문화유산으로 이어지는 기증의 가치를 조명한다.</p>
<p>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문화유산 기증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군민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만들어 가는 열린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소소한 이야기’를 지속적인 전시 시리즈로 발전시켜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개인의 소중한 기억이 지역의 문화유산으로 축적되어 미래 세대에 전해질 수 있도록 기증 문화 확산에도 힘쓸 방침이다.</p>
<p>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유물에 담긴 개인의 기억을 통해 우리 지역의 삶과 역사를 함께 돌아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기억이 지역의 문화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박물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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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1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59: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8:59: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4</guid>
		<title><![CDATA[군산시, ‘제9회 우체통거리 손편지축제’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엽서 쓰기·우체통 만들기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4</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군산우체통거리 일원에서 ‘제9회 우체통거리 손편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26년 전북도 지역특화형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행사로, 점차 사라져가는 손편지 문화를 알리고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통한 정서적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손편지축제에서는 편지와 우체통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전시 등이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미래의 자신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느린 엽서 쓰기’를 비롯해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3833-24741.jpg" /></div>
<p>군산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군산우체통거리 일원에서 ‘제9회 우체통거리 손편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2026년 전북도 지역특화형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행사로, 점차 사라져가는 손편지 문화를 알리고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통한 정서적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올해로 9회째를 맞는 손편지축제에서는 편지와 우체통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전시 등이 진행된다.</p>
<p>축제 기간에는 미래의 자신이나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보내는 ‘느린 엽서 쓰기’를 비롯해 ‘우체통거리 캐릭터 의상체험’, ‘우체통 에코백 만들기’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또한 전북도 예술버스 공연을 비롯한 문화행사가 함께 펼쳐져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사전 행사로 진행된 ‘손편지축제 엽서쓰기대회’와 ‘내가 그리는 우체통 대회’의 수상작도 우체통거리 곳곳에 전시된다.</p>
<p>방문객들은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며 손편지에 담긴 이야기와 우체통을 소재로 한 다양한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다.</p>
<p>군산우체통거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조성하고 운영해 온 도시재생 공간이다.</p>
<p>2016년 월명동 도시재생선도사업 주민공모를 시작으로 2017년 군산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조직하고 군산시와 경관협정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거리 조성이 추진됐다.</p>
<p>이후 손편지축제 개최와 우체통거리 및 홍보관 조성 등 주민 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거리로 발전해 왔다.</p>
<p>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선정한 ‘도시재생사업 우수사례 30선’에 이름을 올렸다.</p>
<p>또한 7년 연속 전북도 지역특화형 축제에 선정되는 등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p>
<p>배학서 군산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 회장은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협력 덕분에 손편지축제가 9회째를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체통거리가 전국에서 찾아오는 문화 거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시 관계자는 “군산우체통거리가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거듭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손편지축제의 성공적인 안착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도시재생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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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3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54:4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8:54: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3</guid>
		<title><![CDATA[인천시립무용단, 고전 '심청전'을 심봉사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다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3</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립무용단이 정기공연 '먼 눈'으로 오는 11월 13일과 1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선다. '먼 눈'은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소설 '심청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창작무용극이다. 이번 작품은 효녀 심청의 희생과 효를 중심으로 전개 되어온 기존 서사에서 벗어나 심청의 아버지 심봉사, 심학규의 내면을 중심으로 한다. 딸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욕망과 선택이 결국 청이의 희생으로 이어지고 그 죄책감에 휩싸인 심봉사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들여다본다. 우리가 알고 있던 '심청전', 심청 아비의 눈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4825-71360.jpg"/></div>
<p>인천시립무용단이 정기공연 '먼 눈'으로 오는 11월 13일과 1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선다.</p>
<p>'먼 눈'은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소설 '심청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창작무용극이다. 이번 작품은 효녀 심청의 희생과 효를 중심으로 전개 되어온 기존 서사에서 벗어나 심청의 아버지 심봉사, 심학규의 내면을 중심으로 한다.</p>
<p>딸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욕망과 선택이 결국 청이의 희생으로 이어지고 그 죄책감에 휩싸인 심봉사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들여다본다.</p>
<p>우리가 알고 있던 '심청전', 심청 아비의 눈으로 다시 바라보다.</p>
<p>'먼 눈'에서 심봉사는 단순히 ‘눈먼 아버지’가 아니다. 딸을 사랑하고 한 번이라도 딸의 얼굴을 보고 싶어 하는 평범한 아버지이자 동시에 자신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욕망하는 인간이다.</p>
<p>“한 번만이라도 네 얼굴을 보고싶다.”는 소망에서 시작된 꿈은 ‘공양미 삼백석’이라는 소문을 만나며 흔들리기 시작한다.</p>
<p>어처구니없는 소문이 눈을 뜰 수 있는 기회로 바뀌면서 심봉사는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p>
<p>심봉사는 처음부터 나쁜 아버지였던 것이 아니라 딸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신의 욕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으로서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한다.</p>
<p>하지만 그 선택의 결과는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죄책감으로 돌아온다. '먼 눈'은 심청전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지만 작품이 바라보는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의 욕망과 선택, 그 선택에 따르는 책임이다.</p>
<p>먼 것을 바라다 가장 가까운 사람을 보지 못했던 심봉사의 ‘먼 눈’</p>
<p>작품의 제목 '먼 눈'은 멀어버린 눈이자 먼 것만을 보는 눈이라는 중의적 의미로 쓰인다.</p>
<p>심봉사에게 빛은 단순히 눈을 뜨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삶과 존엄을 회복하고자 하는 욕망인 동시에 딸의 희생을 전제로 한 유혹이기도 하다. 빛은 희망과 욕망이라는 서로 다른 의미를 동시에 품는다.</p>
<p>손에 닿을 듯 하지만 멀리 있는 빛을 향한 욕망이 커질수록 정작 가장 가까이에 있는 딸 심청은 보이지 않게 된다. ‘먼 눈’은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상태를 넘어, 허상을 좇느라 정작 아끼고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비춰낸다.</p>
<p>‘빛’과 ‘어둠’으로 그려내는 심봉사의 내면</p>
<p>작품 '먼 눈'은 자비 없는 세상에 내던져진 심봉사와 제물이 된 소녀 심청을 ‘빛과 어둠’ , ‘눈과 손’ 등의 시각적 모티프를 활용해 움직임과 이미지로 형상화한다.</p>
<p>작품의 시작에서, 형태를 알 수 없는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소리와 움직임을 통해 심봉사가 세상을 감지하는 방식을 보여준다.</p>
<p>이어 딸의 얼굴을 손끝으로 더듬어 기억하는 아버지의 모습, 소문이 욕망으로 변해가는 과정, 선택 이후 밀려오는 광기와 죄책감까지 심봉사의 내면을 춤으로 펼쳐낸다.</p>
<p>특히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심리적 재회와 눈을 뜬 후에도 결코 이뤄지지 않은 상봉은 ‘빛’이 무엇이며 ‘꿈’이 무엇인지 다시 질문한다.</p>
<p>춤과 이야기, 라이브연주, 회전무대와 조명, 영상이 어우러진 무대</p>
<p>이번 작품은 춤뿐 아니라 라이브 연주와 회전무대, 작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상과 조명 등 다양한 무대 예술이 결합해 서사와 상징을 구현하며 심봉사의 내면을 시각화한다.</p>
<p>'먼 눈'의 안무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백현순 예술감독이 맡았으며 작품을 함께할 창작팀으로 대본 유임하, 음악 작곡 김백찬, 조명 김철희, 영상디자인 황정남, 의상디자인 민천홍, 분장디자인 소인경, 무대감독 서승진 등이 모였다.</p>
<p>창작진이 그려낸 판에 인천시립무용단이 자랑하는 독보적 춤연기로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어 낸다.</p>
<p>박성식 상임부안무자는 작품의 조안무와 동시에 심봉사 역으로 직접 출연, 고뇌하는 양면성을 가진 인간의 심리를 철저히 파헤쳐 그려낸다.</p>
<p>'만찬 – 진, 오귀'의 박수무당, '풍속화첩 춘향'의 변학도, 'Water Castle – 토끼탈출기'의 용왕 등 특별한 인물을 선명하게 전달해 온 박성식이기에 그가 그려낼 심봉사에 기대가 더해진다.</p>
<p>또한 인천시립무용단의 창작작품에서 눈에 띄는 춤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던 홍수연이 심청으로서 무대에 선다.</p>
<p>강렬한 춤 연기로 많은 작품을 이끌어왔던 유나외는 제사장을 맡아 작품에 밀도를 더하며, 독보적인 피지컬로 춤의 그림을 완성해 줄 상인들의 수장 전수진과 장면에 활력을 더해줄 유혹 역의 박진아 역시 작품을 든든하게 받쳐준다.</p>
<p>자비 없는 세상, 제물이 된 소녀 심청과 눈을 뜨되 결국 원하는 것을</p>
<p>보지 못하는 심봉사를 그린 작품 '먼 눈'. 딸을 버린 한겨울 바다, 통곡하는 심봉사의 모습을 통해 뼈가 시리도록 차가운 깨달음을 전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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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1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49:1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8:4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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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2</guid>
		<title><![CDATA[양천구, 오목로 일대 노후 가로등 전면 교체… "밤길 더 밝고 안전하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2</link>
		<description><![CDATA[양천구는 노후 도로조명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야간 통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목로 일대 가로등 개량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구간은 목동 927-8부터 목동 406-173까지 약 900m 구간으로, 설치된 지 15년 이상 지난 가로등 시설이다. 오래된 가로등주는 강풍과 집중호우 시 넘어질 위험이 있고, 전기설비 노후화는 누전이나 감전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총 7억 7천만 원의 시비를 확보해 노후 가로등주 40본을 비롯해 가로등기구 43등과 보행등기구 4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5244-23061.jpg"/></div>
<p>양천구는 노후 도로조명 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야간 통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목로 일대 가로등 개량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정비 구간은 목동 927-8부터 목동 406-173까지 약 900m 구간으로, 설치된 지 15년 이상 지난 가로등 시설이다. 오래된 가로등주는 강풍과 집중호우 시 넘어질 위험이 있고, 전기설비 노후화는 누전이나 감전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p>
<p>이에 구는 총 7억 7천만 원의 시비를 확보해 노후 가로등주 40본을 비롯해 가로등기구 43등과 보행등기구 40등을 교체했다. 또한 노후 전기선로 약 900m를 개량하고 전력 공급을 관리하는 분전함 2면을 정비하는 등 도로조명 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을 추진했다.</p>
<p>특히 도로와 보행로를 비추는 조명 환경을 개선해 야간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한 시야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구는 공사 완료 후 오목로 3개 지점에서 도로의 밝기와 빛의 균일성, 눈부심 정도 등을 측정했으며, 모든 지점에서 도로조명 기준을 충족해 야간 통행에 적합한 상태를 확보했다.</p>
<p>한편, 구는 이번 오목로 정비에 앞서 노후 가로등 개량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공항대로에서 구 경계까지 이어지는 안양천로 약 6km 구간에서 노후 가로등주 총 334본을 교체했으며, 가로등기구와 전기설비도 함께 정비해 안전시설을 보강했다.</p>
<p>양천구는 가로등 개량 외에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심 보행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범죄예방 강화구역 등을 중심으로 안심이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보안등’을 관내 총 1,298대까지 확대 설치했으며,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노후 보안등주·방호 울타리 정비 등 스쿨존 교통안전 개선을 지속 추진하며 야간 보행과 일상 이동의 안전성을 함께 높이고 있다.</p>
<p>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가로등은 주민들의 안전한 야간 통행을 위한 필수 시설인 만큼, 노후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점검 및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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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0:1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52:4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8:52:4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1</guid>
		<title><![CDATA[군산시, ‘지역특화 수산물 직거래장터’ 10월 30~31일 개최, 수산가공식품 할인판매·무료 시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1</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일원에서 ‘군산시 지역특화 수산물 직거래장터’와 ‘수산식품 로컬푸드 입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추진해 온 수산식품기업 육성 및 제품개발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수산식품기업의 판매 촉진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지역 수산식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수산특산품과 수산가공식품을 할인 판매하고, 무료 시식행사를 통해 군산 수산식품의 품질과 특색을 알릴 예정이다. 군산시는 이번 직거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4439-8737.jpg" /></div>
<p>군산시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일원에서 ‘군산시 지역특화 수산물 직거래장터’와 ‘수산식품 로컬푸드 입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추진해 온 수산식품기업 육성 및 제품개발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지역 수산식품기업의 판매 촉진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 현장에서는 지역 수산식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수산특산품과 수산가공식품을 할인 판매하고, 무료 시식행사를 통해 군산 수산식품의 품질과 특색을 알릴 예정이다.</p>
<p>군산시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실제 구매와 지속적인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수산식품기업의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 입점도 확대하고 있다.</p>
<p>군산시는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기존 농산물 중심으로 운영되던 로컬푸드 직매장에 지역 수산가공식품의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p>
<p>최근 6개 업체를 추가 지정하면서 현재 총 12개 업체가 로컬푸드 직매장에 입점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p>
<p>특히 국립군산대학교 RISE 사업단 등과 협력해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를 지원하고, 개발된 제품이 실제 소비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와 로컬푸드 직매장 등 다양한 판매망을 연계하고 있다.</p>
<p>이러한 협력은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개발-상품화-사업화’ 연계형 리빙랩(Living Lab) 모델로 추진되고 있다.</p>
<p>군산시는 이를 통해 지역 수산식품기업의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질적인 매출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앞으로는 지역 수산식품의 판매처를 군산 관내 매장에 한정하지 않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로컬푸드 직매장까지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이다.</p>
<p>박동래 군산시 수산산업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수산식품기업 육성의 성과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실질적인 판매로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까지 이어지는 기업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수산식품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수산업이 함께 도약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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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3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45:0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8:45:0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0</guid>
		<title><![CDATA[태안군, 꽃지해수욕장 꽃다리 낙조 사진 11월 30일부터 7일간 서울 올림픽대로 전광판에 송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40</link>
		<description><![CDATA[태안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꽃지해수욕장 꽃다리의 낙조 풍경이 11월 30일부터 서울 올림픽대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소개된다. 태안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주관한 ‘우리지역 명소 알리기 사업’ 공모에 태안군의 대표 경관 콘텐츠인 ‘꽃지해수욕장 꽃다리 해넘이’ 사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리지역 명소 알리기 사업’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고유의 정취와 특색을 담은 대표 명소 사진을 공모하고, 선정된 사진을 서울 도심의 옥외광고 디지털존 공익구좌를 통해 무료로 송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60255-8054.jpg" /></div>
<p>태안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꽃지해수욕장 꽃다리의 낙조 풍경이 11월 30일부터 서울 올림픽대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소개된다.</p>
<p>태안군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주관한 ‘우리지역 명소 알리기 사업’ 공모에 태안군의 대표 경관 콘텐츠인 ‘꽃지해수욕장 꽃다리 해넘이’ 사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우리지역 명소 알리기 사업’은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고유의 정취와 특색을 담은 대표 명소 사진을 공모하고, 선정된 사진을 서울 도심의 옥외광고 디지털존 공익구좌를 통해 무료로 송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p>
<p>이번 공모에서 태안군은 서해안 3대 낙조 명소로 꼽히는 꽃지해수욕장 꽃다리의 해넘이 사진을 출품해 최종 선정됐다.</p>
<p>이에 따라 태안군은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과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 올림픽대로변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물 6기(12면)를 통해 꽃지해수욕장의 일몰 풍경을 단독 송출한다.</p>
<p>해당 전광판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18시간 동안 운영된다. 태안의 낙조 사진은 약 20분 간격으로 1회당 15초씩, 하루 약 38회 반복 표출될 예정이다.</p>
<p>서울의 주요 간선도로인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는 출퇴근 운전자와 수도권 시민들에게 태안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을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별도의 광고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서울의 주요 교통 구간에서 태안의 관광명소를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꽃지해수욕장은 붉게 물든 하늘과 바다, 꽃다리가 어우러지는 낙조 풍경으로 알려진 태안의 대표 관광지다. 이번 전광판 송출을 통해 초겨울과 연말연시 여행을 계획하는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꽃지해수욕장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p>
<p>군 관계자는 “수도권 교통의 대동맥인 올림픽대로에서 태안이 품은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전 국민에게 선보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며 “도심 속 바쁜 일상에 지친 수도권 시민들에게 태안의 붉은 노을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이번 홍보가 연말연시 태안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마케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태안군은 송출이 시작되는 11월 30일 이후 올림픽대로 현장에서 전광판에 표출되는 사진을 확보하고, 이를 공식 SNS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블로그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추가로 소개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서울 도심 전광판 홍보를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꽃지해수욕장을 비롯한 태안의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알릴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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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5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6:03:3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6:03:3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9</guid>
		<title><![CDATA[태안군,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 사진 공모전’ 11월 1~30일 접수, 총 13점 선정·시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9</link>
		<description><![CDATA[태안군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사진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치를 촉진하고 반려인들의 자발적인 관광 홍보 참여를 유도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태안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진행된 2025년 공모전에서는 총 13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8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반려인들의 관심을 받았다. 올해 공모 주제는 ‘반려동물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태안군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새로운 사진 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p>
<p>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치를 촉진하고 반려인들의 자발적인 관광 홍보 참여를 유도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태안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p>앞서 진행된 2025년 공모전에서는 총 13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8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반려인들의 관심을 받았다.</p>
<p>올해 공모 주제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태안 여행’이다. 대한민국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태안군 관내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면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1인당 3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p>
<p>출품 대상지는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관광지와 체험활동지, 반려동물 놀이터로 한정된다.</p>
<p>총 시상 규모는 350만 원 상당으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5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30만 원), 우수상 5명(각 20만 원), 장려상 5명(각 10만 원) 등 총 13점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p>
<p>이와 함께 본상 수상자를 포함해 출품 규격을 통과한 참가자 중 상위 30명에게는 응모작 사진을 활용해 특별 제작한 맞춤형 기념 굿즈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출품작은 1차 심사에서 사진 규격과 목줄 착용 여부 등 펫티켓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이후 외부 전문가 3인 이상이 참여하는 2차 본심사를 통해 적합성, 전달력, 독창성,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p>
<p>최종 수상작은 12월 18일 발표될 예정이다.</p>
<p>선정된 작품은 태안군 공식 반려동물 관광 브랜드인 ‘펫니스태안’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에 게시된다. 향후 태안군의 대외 관광 홍보물 제작과 박람회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도 활용될 예정이다.</p>
<p>태안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지역 관광지와 체험 공간을 알리고, 반려인들이 직접 촬영한 여행 사진을 활용해 태안의 반려동물 친화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p>
<p>군 관계자는 “태안은 천혜의 해안 경관과 넓은 백사장,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인프라를 두루 갖춘 대표적인 힐링 여행지”라며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태안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풍성한 시상 혜택과 맞춤형 굿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전국의 반려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atom:updated>Tue, 03 Nov 2026 20:53: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6:04:5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06:04:5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8</guid>
		<title><![CDATA[임실군, ‘제11회 임실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 11월 13~15일 개최, 절임배추·양념세트 사전예약 인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8</link>
		<description><![CDATA[배추와 고추 등 김장 재료 가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우수한 지역 농산물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제11회 임실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이 전국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사전예약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김장페스티벌 절임배추·양념세트는 사전예약 시작 10일 만에 총주문량 78톤을 돌파했다. 절임배추 56톤과 양념 22톤이 주문된 것으로, 올해 확보물량 134톤 대비 약 58.2%에 해당한다. 예약 초기부터 주문이 빠르게 늘면서 김장 재료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김장페스티벌은 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1304-19910.jpg" /></div>
<p>배추와 고추 등 김장 재료 가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우수한 지역 농산물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제11회 임실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이 전국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사전예약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p>
<p>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김장페스티벌 절임배추·양념세트는 사전예약 시작 10일 만에 총주문량 78톤을 돌파했다.</p>
<p>절임배추 56톤과 양념 22톤이 주문된 것으로, 올해 확보물량 134톤 대비 약 58.2%에 해당한다. 예약 초기부터 주문이 빠르게 늘면서 김장 재료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p>지난해 김장페스티벌은 절임배추 96톤과 양념 36톤 등 총 132톤을 판매해 역대 최고인 7억 3천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p>
<p>당초 확보한 물량보다 주문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데 따라 군은 올해 김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확보물량을 134톤 이상으로 확대했다.</p>
<p>지난해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공급 규모를 늘려 더 많은 소비자가 임실 농산물로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성수면 도인2길 50) 일원에서 열린다.</p>
<p>현장에서 직접 김치를 버무려 가져가는 김장체험과 절임배추·양념세트를 택배로 받거나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현장 수령하는 판매행사로 나눠 운영한다.</p>
<p>현장 김장체험은 선착순으로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예약이 조기 마감에 임박한 상황이다. 절임배추·양념세트 판매 사전예약은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p>
<p>특히 이상기후로 품질 좋은 김장 재료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임실군이 엄선한 지역 농산물과 합리적인 가격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올해 판매 가격은 절임배추(20kg)와 양념(10kg) 세트 기준 택배비를 포함해 19만 5천 원이다. (농)임실앤양념(주)에서 직접 수령하면 택배비를 제외한 18만 7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p>
<p>소비자들이 김장 재료를 일일이 준비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면서 품질 좋은 재료로 김장을 손쉽게 담글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p>
<p>201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은 임실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은 청정 임실에서 재배한 배추와 고추 등 고품질 지역 농산물만을 활용해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온 대표 김장행사다.</p>
<p>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는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편리한 김장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특히 신덕면을 비롯한 임실지역에서 재배한 배추는 큰 일교차가 나타나는 중산간 지대의 특성 덕분에 속이 알차고 아삭한 식감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여기에 해발 250~300m의 청정 환경에서 재배한 홍고추를 위생적인 전문 건조 과정을 거쳐 만든 고춧가루와 각종 채소를 더해 양념의 맛과 품질을 높였다.</p>
<p>군은 올해도 확보한 물량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김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p>
<p>한득수 임실군수는 “장바구니 물가 상승으로 김장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분들께 신덕면의 아삭한 배추와 명품 임실 고추로 만든 양념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김치를 담그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번 임실 김장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한편, 절임배추·양념세트 주문은 (농)임실앤양념(주) 전화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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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1304-1991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13:5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13: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7</guid>
		<title><![CDATA[부산시, 함께 움직이면, 세대는 가까워집니다… '2026년 세대공유 스포츠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7</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오늘(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에서 어르신과 가족 구성원, 시민이 함께 즐기는 '2026년 세대공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스포츠 강좌의 성과를 공유하고, 수강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스포츠 강좌 수강생과 가족, 일반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생활체육 왕중왕전, 3세대 가족운동회, 무장애길 걷기 한마당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71247-95045.jpg"/></div>
<p>부산시는 오늘(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에서 어르신과 가족 구성원, 시민이 함께 즐기는 '2026년 세대공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어르신 스포츠 강좌의 성과를 공유하고, 수강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날 행사에는 스포츠 강좌 수강생과 가족, 일반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생활체육 왕중왕전, 3세대 가족운동회, 무장애길 걷기 한마당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p>
<p>‘생활체육 왕중왕전’에서는 세대공유캠퍼스 스포츠 강좌 수강생들이 피클볼·테니스·탁구·당구·포켓볼 5개 종목에서 초급·중급반으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고, 종목별 시상도 진행된다.</p>
<p>‘3세대 가족운동회’에서는 수강생과 가족 구성원이 함께 대형블록 쌓기, 큰 컵 쌓기, 박 터트리기 등 ‘명랑운동회’를 즐긴다.</p>
<p>이와 함께 세대별 노래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나의 인생곡’, 추억의 도시락을 소개하는 ‘도시락 챌린지’ 등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무장애길 걷기 한마당’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참가자들은 윤산 무장애길 약 2킬로미터(㎞) 코스를 걸은 뒤 시니어 놀이터, 황톳길 등 캠퍼스 마중물 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 방문 인증 도장을 모으면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p>
<p>황순길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어르신 스포츠 강좌의 성과를 나누고, 모든 세대가 함께 교류하며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세대공유캠퍼스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배우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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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7:13:2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7:13: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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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천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 10월 30일~11월 1일 개최, 금난새·유키 구라모토 등 클래식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6</link>
		<description><![CDATA[순천문화재단은 30일 오후 7시 오천그린광장에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11월 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원을 배경으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야외 음악축제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부터 시민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까지 다채로운 클래식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날인 30일에는 지휘자 금난새가 해설과 지휘를 맡고,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막을 올린다. 31일에는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패밀리 가든(FAMILY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15111-10226.jpg" /></div>
<p>순천문화재단은 30일 오후 7시 오천그린광장에서 ‘2026 순천 클래식 페스타’를 개막한다고 밝혔다.</p>
<p>11월 1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원을 배경으로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야외 음악축제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부터 시민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까지 다채로운 클래식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첫날인 30일에는 지휘자 금난새가 해설과 지휘를 맡고,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의 막을 올린다.</p>
<p>31일에는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패밀리 가든(FAMILY GARDEN)’이 펼쳐진다.</p>
<p>디토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의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가 가을밤을 수놓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p>
<p>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피스 가든(PEACE GARDEN)’을 주제로 시민과 전문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화합의 무대가 펼쳐진다.</p>
<p>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1부에서는 순천시민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공연의 주인공으로 나선다.</p>
<p>이어지는 2부에서는 금난새의 지휘 아래 순천시립합창단과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순천 클래식 페스타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하는 하모니로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p>
<p>재단 관계자는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클래식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의 가치를 느끼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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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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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4: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51:3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1:51:3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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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동구, ‘2026 초량 돈(豚)페스타’ 11월 13~14일 개최, 돼지갈비·시장 먹거리와 공연 한자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5</link>
		<description><![CDATA[부산의 대표 먹거리 골목인 초량 돼지갈비 골목에서 지역의 역사와 직장인의 퇴근길 문화를 결합한 도심형 먹거리 축제가 열린다. 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부산 동구 초량 돼지갈비 골목과 초량천, 초량전통시장 일원에서 ‘퇴근하면, 초량이다!’를 주제로 ‘2026 초량 돈(豚)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시, 부산 동구, 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이 주최하고 송우산업(주)과 (주)국제식품이 후원한다. 축제는 1950년대 부산항 부두 노동자들이 하루의 일과를 마친 뒤 돼지갈비로 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55313-44839.jpg" /></div>
<p>부산의 대표 먹거리 골목인 초량 돼지갈비 골목에서 지역의 역사와 직장인의 퇴근길 문화를 결합한 도심형 먹거리 축제가 열린다.</p>
<p>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부산 동구 초량 돼지갈비 골목과 초량천, 초량전통시장 일원에서 ‘퇴근하면, 초량이다!’를 주제로 ‘2026 초량 돈(豚)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시, 부산 동구, 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이 주최하고 송우산업(주)과 (주)국제식품이 후원한다.</p>
<p>축제는 1950년대 부산항 부두 노동자들이 하루의 일과를 마친 뒤 돼지갈비로 피로를 달래던 초량 골목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기획됐다.</p>
<p>지역 고유의 먹거리 문화와 현대 직장인들의 퇴근길 문화를 접목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방문객 유입을 도모한다는 취지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 즉석에서 구운 돼지갈비와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갈맥펍’과 200석 규모의 야외 취식공간인 ‘초량야장’이 운영된다.</p>
<p>‘초량 도시락투어’는 초량전통시장과 연계해 방문객이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골라 도시락을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p>
<p>방문객은 키오스크에서 1만 원을 결제하고 도시락과 돈(豚)코인 10개를 받은 뒤 시장 점포 13곳에서 1,000원 단위로 소분된 만두, 족발, 어묵, 호두과자, 반찬 등을 직접 선택해 도시락을 채울 수 있다.</p>
<p>돼지갈비와 함께 도시락을 완성한 뒤 SNS에 인증하면 기념 키링도 받을 수 있다.</p>
<p>지역 소상인들도 상권 활성화에 동참해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축제 기간 행사 전단지를 소지한 방문객은 초량 돼지갈비 골목 11개 가게에서 고기 가격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축제 상생가게 18곳에서는 음료와 사이드 메뉴 등을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p>
<p>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초량천 광장에서는 직장인과 방문객을 위한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13일 오후 7시에는 SK브로드밴드 특집 공개방송 ‘싱투유’가 열린다. 가수 허각, 벤, 임한별, 러블리즈 케이가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p>
<p>14일 오후 7시에는 직장인 밴드의 라이브 공연이 이어진다.</p>
<p>같은 날 오후 2시에는 직장인들이 참가하는 ‘최강회사 선발전’이 열린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통해 부산 최강 회사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과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고, 초량 돼지갈비 골목과 전통시장의 먹거리 자원을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초량이음자율상권조합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초량 돼지갈비 골목과 초량전통시장의 활력이 높아지고, 골목 맛집이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부산의 야간 명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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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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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5:53:1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5:53: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4</guid>
		<title><![CDATA[대구시, ‘2026 대구·경북 대학페스타’ 10월 30~31일 개최, 15개 대학 동성로에서 축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4</link>
		<description><![CDATA[대구·경북 15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6 대구·경북 대학페스타’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동성로 일대(CGV대구한일~동성로28아트스퀘어~구 중앙파출소)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학페스타는 ‘우리 동성로 우리 캠퍼스!’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대항전, 대학별 홍보 및 체험 부스, 축하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각자의 캠퍼스를 벗어나 동성로에 함께 모여 열정을 발산하고 시민과 어우러지는 지역과 대학의 상생 행사로 기획됐다. 개막식은 30일 오후 5시 동성로2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며, 도심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42623-11159.jpg" /></div>
<p>대구·경북 15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6 대구·경북 대학페스타’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동성로 일대(CGV대구한일~동성로28아트스퀘어~구 중앙파출소)에서 펼쳐진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학페스타는 ‘우리 동성로 우리 캠퍼스!’라는 슬로건 아래 대학대항전, 대학별 홍보 및 체험 부스, 축하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된다.</p>
<p>학생들이 각자의 캠퍼스를 벗어나 동성로에 함께 모여 열정을 발산하고 시민과 어우러지는 지역과 대학의 상생 행사로 기획됐다.</p>
<p>개막식은 30일 오후 5시 동성로2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며, 도심캠퍼스 성과보고와 학생 대표 선서, 개막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p>
<p>개막식에서는 전국 최초 대학 연합 캠퍼스인 도심캠퍼스의 그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각 대학 학생 대표들이 공정한 대항전 참여를 선서한다.</p>
<p>이어 대구·경북의 대학이 하나의 캠퍼스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아 시·대학·학생이 함께하는 개막 퍼포먼스로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p>
<p>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젊음의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동성로28아트스퀘어에서는 대학골든벨, 단체줄넘기, 철권대전, 패션쇼 등 대학대항전과 대학 홍보를 연계한 ‘캠퍼스 온 스테이지’ 공연을 통해 각 대학의 개성과 매력을 선보인다.</p>
<p>대학대항전 종합점수 상위 대학에는 우승기가 수여된다.</p>
<p>또한 15개 대학의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대학별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해 각 대학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p>
<p>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제공한다.</p>
<p>동성로 거리 곳곳에서는 마술쇼와 저글링쇼 등 관객 참여형 ‘캠퍼스 스트릿쇼’가 열린다.</p>
<p>초청 가수 이채연과 밴드 소란의 축하공연, 개그맨 이선민의 토크콘서트도 진행돼 대학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행사 기간 중 자세한 일정은 ‘2026 대구·경북 대학페스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추경호 대구시장은 “대학페스타는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동성로에 한자리에 모여 청춘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서로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많은 대학생과 시민들이 동성로를 찾아 축제를 즐기고, 지역과 대학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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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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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4:26:4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4:26: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3</guid>
		<title><![CDATA[여수시, ‘2026 여수 섬 푸드 페스타’ 10월 31일 개최, 섬 음식 시식·요리체험·셰프 푸드쇼]]></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3</link>
		<description><![CDATA[여수시는 오는 10월 31일 덕충동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에서 ‘2026 여수 섬 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여수의 섬 음식과 청정 식재료를 주제로 섬 음식 전시·시식, 음식 만들기 체험, 셰프 푸드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1세대 중식 명인인 유방녕 셰프가 참여하는 ‘셰프 프로그램’에서는 여수의 섬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시연과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여수 섬 음식을 주제로 한 토크쇼도 열려 음식에 담긴 이야기와 매력을 나눌 예정이다. 한영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연계한 ‘섬섬체험존’에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11449-65210.jpg" /></div>
<p>여수시는 오는 10월 31일 덕충동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에서 ‘2026 여수 섬 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여수의 섬 음식과 청정 식재료를 주제로 섬 음식 전시·시식, 음식 만들기 체험, 셰프 푸드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특히 1세대 중식 명인인 유방녕 셰프가 참여하는 ‘셰프 프로그램’에서는 여수의 섬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시연과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p>
<p>여수 섬 음식을 주제로 한 토크쇼도 열려 음식에 담긴 이야기와 매력을 나눌 예정이다.</p>
<p>한영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연계한 ‘섬섬체험존’에서는 여수의 대표 식재료를 활용해 방문객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볼 수 있다.</p>
<p>‘섬섬놀이터’에서는 정원 공예체험, 바다 캐릭터 브로치 만들기, 색칠놀이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버스킹과 마술,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먹거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시 관계자는 “여수 섬 푸드 페스타는 여수의 미식문화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방문해 섬의 맛과 이야기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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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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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1:14:25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1:14: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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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부산진구, ‘2026 서면 빛 축제’ 내년 2월 14일까지 운영, 1.9km 도심 빛거리 조성]]></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2</link>
		<description><![CDATA[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9일 서면1번가에서 ‘2026년 서면 빛 축제’ 점등식을 개최하고, 109일간 이어지는 빛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서면 빛 축제는 내년 2월 14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 약 1.9km 구간에서 펼쳐지며, 다채로운 빛 조형물과 특색 있는 야간 경관을 통해 도심 속 색다른 볼거리와 낭만을 선사한다. 올해 축제는 메인존, 상권활성존, 드림라이트존, 상권감성존, 미디어라이트존 등 5개 구역으로 구성해 구역별 특색을 살린 빛 조형물과 포토존을 조성했다. 메인존에는 대형 빛 게이트와 화려한 조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50224-36458.jpg" /></div>
<p>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29일 서면1번가에서 ‘2026년 서면 빛 축제’ 점등식을 개최하고, 109일간 이어지는 빛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서면 빛 축제는 내년 2월 14일까지 서면1번가 일원 약 1.9km 구간에서 펼쳐지며, 다채로운 빛 조형물과 특색 있는 야간 경관을 통해 도심 속 색다른 볼거리와 낭만을 선사한다.</p>
<p>올해 축제는 메인존, 상권활성존, 드림라이트존, 상권감성존, 미디어라이트존 등 5개 구역으로 구성해 구역별 특색을 살린 빛 조형물과 포토존을 조성했다.</p>
<p>메인존에는 대형 빛 게이트와 화려한 조명 연출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상권활성존과 상권감성존에는 거리를 따라 이어지는 빛으로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p>
<p>드림라이트존에는 새해 소망을 담을 수 있는 소원볼과 포토존을 조성했으며, 미디어라이트존에서는 다채로운 조명 연출을 통해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p>
<p>각 구역에 설치된 빛 조형물과 포토존은 서면1번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도심 속에서 야간 경관을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p>
<p>한편, 이날 서면1번가 일원에서는 ‘야장법석 서면1번가 맥주축제’도 함께 열려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p>
<p>김영욱 구청장은 “볼거리가 있는 서면, 먹거리가 있는 서면, 즐길 거리가 있는 서면. 그래서 만남은 언제나 서면입니다”며, “서면 빛 축제가 부산진구의 밤을 밝히는 대표적인 야간 관광축제로 자리 매김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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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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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5:03:5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5:03: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1</guid>
		<title><![CDATA[밀양시, ‘2026 밀양 매운맛 축제’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미식체험·공연 등 행사장 안전점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1</link>
		<description><![CDATA[밀양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2026 밀양 매운맛 축제’를 앞두고, 30일 행사장인 밀양강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미식체험을 비롯해 음악공연과 스탠드업 코미디쇼, 참여형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이날 합동점검에는 밀양시를 비롯해 밀양소방서, 밀양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45848-6432.jpg" /></div>
<p>밀양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2026 밀양 매운맛 축제’를 앞두고, 30일 행사장인 밀양강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p>
<p>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미식체험을 비롯해 음악공연과 스탠드업 코미디쇼, 참여형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이에 시는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번 합동점검을 추진했다.</p>
<p>이날 합동점검에는 밀양시를 비롯해 밀양소방서, 밀양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 등 15명 안팎의 관계자가 참여했다.</p>
<p>점검반은 ‘경상남도 축제·행사 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부스 내 전기·가스 설비 안전성, 시설물 구조 안전성,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 여부, 인파 밀집 우려 구역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p>
<p>시는 점검 중 확인된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행사 개막 전까지 완료할 방침이다.</p>
<p>안병구 밀양시장은 “밀양에서 처음 개최하는 매운맛 축제인 만큼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매운맛 콘텐츠를 결합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빈틈없는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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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58:4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4:58:4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0</guid>
		<title><![CDATA[의령군, ‘2026 의령 기강 리치 꽃 축제’ 방문객 42만 8천 명 기록, 전년 대비 45.6% 증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30</link>
		<description><![CDATA[의령군은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정면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의령 기강 리치 꽃 축제’에 32일간 총 42만 8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올해 방문객은 지난해 29만 4천여 명보다 13만 4천여 명 늘어난 규모로, 전년 대비 45.6% 증가했다. 올해 축제의 인기를 이끈 것은 가을꽃 경관과 SNS를 통한 입소문이었다. 핑크뮬리와 팜파스그라스, 가우라, 댑싸리, 아스타국화 등이 어우러진 꽃밭은 가을철 사진 명소로 주목받았다. 특히 팜파스그라스와 가우라 군락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45109-36446.jpg" /></div>
<p>의령군은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지정면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의령 기강 리치 꽃 축제’에 32일간 총 42만 8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p>
<p>올해 방문객은 지난해 29만 4천여 명보다 13만 4천여 명 늘어난 규모로, 전년 대비 45.6% 증가했다.</p>
<p>올해 축제의 인기를 이끈 것은 가을꽃 경관과 SNS를 통한 입소문이었다.</p>
<p>핑크뮬리와 팜파스그라스, 가우라, 댑싸리, 아스타국화 등이 어우러진 꽃밭은 가을철 사진 명소로 주목받았다.</p>
<p>특히 팜파스그라스와 가우라 군락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축제 개막 전부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p>
<p>축제장을 다녀간 방문객들의 사연도 이어졌다. 의령군청 웹사이트에는 87세 어머니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딸이 ‘87세 엄마의 눈물과 감동의 리치꽃축제’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p>
<p>평소 오래 걷기 힘든 어머니가 현장에서 휠체어를 빌려 꽃밭을 둘러보고 공연을 즐기며 환하게 웃었다는 이야기다.</p>
<p>딸은 어머니가 “오늘 내가 호강한다”, “의령 사람들 참 친절하더라”고 말씀하셨다며 “어머니께는 하루의 나들이가 아니라 오래 기억하실 큰 선물이 됐다. 덕분에 저희 모녀에게 평생의 추억 하나가 생겼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축제 기간에는 사진 인화 이벤트와 인생네컷 포토부스, 꽃 놀이터, 문화공연 등이 운영됐다.</p>
<p>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와 먹거리 공간도 조성해 방문객들이 꽃을 감상하면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행사장 운영에도 변화를 줬다. 메인 행사장을 제1광장에서 제2광장으로 옮겨 공연무대와 체험부스를 집중 배치하고, 주차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방문객 편의를 높였다.</p>
<p>종합안내소에서는 휠체어와 암막우산 대여 서비스도 제공해 이동이 불편한 방문객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축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5회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과의 연계도 관광객 증가에 힘을 보탰다.</p>
<p>특히 10월 4일에는 하루 5만 5,868명이 축제장을 찾아 지난해 일일 최다 방문객의 두 배에 가까운 기록을 세웠다.</p>
<p>군은 의령읍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빵빵버스’를 운행해 두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p>
<p>군은 올해 축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화장실과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노후 데크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다.</p>
<p>아울러 넓은 경관단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순환형 관람열차 도입도 검토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개선할 방침이다.</p>
<p>오태완 군수는 “42만 명이 넘는 관광객의 발길이 의령으로 향했다는 것은 우리 지역의 가을 풍경이 그만큼 매력적인 관광자원이라는 증거”라며 “꽃을 보러 왔다가 의령의 매력을 더 발견하고, 다음 계절에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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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4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51:2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4:51: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9</guid>
		<title><![CDATA[양평군, ‘2026년 제3회 지평전통발효축제’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전통음식 체험·먹거리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9</link>
		<description><![CDATA[양평군 지평면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지평면사무소 광장과 시장 일원에서 ‘2026년 제3회 지평전통발효축제’를 개최한다. 지평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개회식은 10월 3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축제장은 전통발효체험존, 막걸리존, 농특산물 판매존, 먹거리존, 패밀리존 등으로 구성돼 구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통발효체험존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14837-31075.jpg" /></div>
<p>양평군 지평면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지평면사무소 광장과 시장 일원에서 ‘2026년 제3회 지평전통발효축제’를 개최한다.</p>
<p>지평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개회식은 10월 3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p>
<p>축제장은 전통발효체험존, 막걸리존, 농특산물 판매존, 먹거리존, 패밀리존 등으로 구성돼 구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전통발효체험존에서는 고추장 만들기, 김장 체험, 두부 만들기, 떡매치기 등 전통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막걸리존에서는 전통주 시음과 판매가 이뤄지며, 농특산물 판매존에서는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과 발효식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먹거리존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패밀리존에는 트램펄린과 공기 놀이 기구(에어바운스) 등 어린이 놀이시설을 비롯해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이 운영된다.</p>
<p>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전통 발효음식 체험과 함께 어린이 놀이시설, 먹거리와 장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이와 함께 초청 가수 공연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지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경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떡볶이 요리왕 선발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요리 실력을 겨루고, 막걸리 빨리 마시기 행사도 열려 축제에 참여하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전통 발효 체험부터 공연과 먹거리, 가족 놀이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박상욱 지평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우리 전통 발효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동시에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이경희 지평면장은 “축제장을 찾는 모든 분이 지평의 정과 전통의 맛을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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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5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48:4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1:48: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8</guid>
		<title><![CDATA[홍천군, ‘제3회 청사초롱 마을 전통 혼례 문화 축제’ 10월 31일 개최, 실제 부부 2쌍 전통 혼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8</link>
		<description><![CDATA[홍천군 화촌면 장평1리 청사초롱 마을에서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3회 청사초롱 마을 전통 혼례 문화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홍천 농촌 문화 터미널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한다. 마을의 전통문화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축제의 특색을 살리고, 농촌의 문화자원을 방문객과 함께 나누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제는 첫해 마을 자체 행사로 시작됐다. 지난해인 2025년에는 홍천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4003-13296.jpg" /></div>
<p>홍천군 화촌면 장평1리 청사초롱 마을에서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3회 청사초롱 마을 전통 혼례 문화 축제’가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홍천 농촌 문화 터미널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한다.</p>
<p>마을의 전통문화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축제의 특색을 살리고, 농촌의 문화자원을 방문객과 함께 나누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제는 첫해 마을 자체 행사로 시작됐다. 지난해인 2025년에는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로 처음 열려 관내 부부 한 쌍의 전통 혼례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두 쌍의 부부가 혼례를 올린다.</p>
<p>주민들의 손으로 시작한 잔치가 해를 거듭하며 더 많은 사람과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p>
<p>전통 혼례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에 각각 진행된다. 청사초롱을 든 화동과 풍물패가 길을 열고, 당나귀를 탄 신랑과 꽃가마를 탄 신부가 혼례 행렬을 이룬다. 이어 전통 예법에 따른 혼례 의례가 펼쳐진다.</p>
<p>방문객들은 두 부부의 실제 혼례에 하객으로 함께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리 전통 혼례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p>
<p>혼례 전후로는 함재비 행사와 판소리·민요 공연, 신랑달기, 단심줄놀이 등이 이어진다.</p>
<p>떡메치기와 전통 떡 만들기, 가훈 써주기 등 전통문화 체험과 먹거리 부스, 홍천 6차산업 상품 프리마켓도 운영한다.</p>
<p>방문객들은 함께 떡메를 치고 단심줄을 엮으며 아이와 어른,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p>
<p>축제 입장과 전통 혼례·공연 관람은 무료다. 신랑·신부와 아는 사이가 아니어도 별도의 초대장 없이 누구나 하객이 되어 혼례를 축하할 수 있다.</p>
<p>꽃가마와 혼례상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함재비 행사와 단심줄놀이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p>
<p>상시 부스는 무료 체험과 유료 체험·판매로 나뉘어 운영되며, 세부 이용 방법과 비용은 현장에서 안내한다.</p>
<p>잔치 음식까지 함께 나누고 싶은 방문객은 행사 당일 1인 1만 원의 참가권을 구매하면 된다.</p>
<p>참가권에는 잔치국수·편육·전·잡채 등으로 차린 혼례 잔치 음식과 봉송(답례품), 경품권이 포함된다.</p>
<p>봉송은 흰떡·찰떡·무지개떡·과줄·약과 등 5종으로 구성된다. 부스별 유료 체험과 판매 물품은 별도로 결제해야 한다.</p>
<p>이규춘 홍천군 농정 과장은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혼례에 방문객이 하객으로 어울리는 경험이 이번 축제의 매력이다.”라며 “많은 분이 찾아와 두 부부의 앞날을 축복하고, 이웃의 경사를 온 마을이 함께 나누는 잔치의 정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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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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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5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40:1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9:40:1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7</guid>
		<title><![CDATA[예산군, ‘제23회 예산사과축제’ 10월 30~31일 개최, 11월 7~8일 의좋은형제축제 이어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7</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에서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가을 축제가 이어진다.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 이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예당관광지 일원에서 ‘제23회 예산사과축제’가 개최된다. 11월 7일부터 8일까지는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에서 ‘2026 의좋은형제축제’가 열린다. 세 축제는 각각 국밥·국수·국화, 예산사과, 형제애와 나눔을 주제로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5429-73934.jpg" /></div>
<p>예산군에서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한 가을 축제가 이어진다.</p>
<p>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 이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예당관광지 일원에서 ‘제23회 예산사과축제’가 개최된다. 11월 7일부터 8일까지는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에서 ‘2026 의좋은형제축제’가 열린다.</p>
<p>세 축제는 각각 국밥·국수·국화, 예산사과, 형제애와 나눔을 주제로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올해 10주년을 맞은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삼국, 그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열렸다.</p>
<p>2017년 처음 시작된 삼국축제는 국화 감상과 장터국밥, 예산국수를 즐기는 장터 나들이에서 출발해 지역의 먹거리와 문화자원을 공연과 체험으로 풀어내는 축제로 발전해 왔다.</p>
<p>초기에는 국화 전시와 국수 시식, 장터 공연 등을 중심으로 운영했으며, 이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먹거리 콘텐츠를 확대했다.</p>
<p>코로나19 시기인 2021년에는 온·오프라인 행사를 병행하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온라인 체험 등을 통해 방문객과 소통했다.</p>
<p>10주년을 맞은 올해는 청년 창작자의 참여와 지역 상권을 고려한 먹거리 구성, 방문객 편의 개선에 중점을 뒀다. 국밥·국수·국화라는 축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공연과 체험, 지역 농특산물 소개를 연계해 장터의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장은 체험·홍보 공간인 ‘저잣거리 풍류시대’, 먹거리 공간인 ‘삼쿡(COOK, 요리) 페스타’, 주무대 등으로 구성됐다.</p>
<p>청년 창작자가 운영한 마당극 ‘새참극장’에서는 국밥과 국수에 이야기를 결합한 관객 참여형 공연을 선보였으며, 삼국 버킷리스트와 풍류공연 등도 진행됐다.</p>
<p>지역의 익숙한 먹거리에 이야기와 공연을 더해 방문객이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먹거리 분야에서는 원도심 상권과의 메뉴 중복을 줄이기 위한 조리법 교육과 축제 특화 먹거리를 구성했다.</p>
<p>소시지와 장아찌·파김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 위생업체와 연계한 위생교육도 실시했다. 지역 농특산물 판매 공간인 ‘로컬푸드 어서오샵’에서는 지역 생산품을 소개했다.</p>
<p>방문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노선을 확대하고 다회용기 운영과 무인 주문·결제기(키오스크) 도입을 추진하는 등 교통 접근성과 축제장 환경, 주문·결제 편의도 개선했다.</p>
<p>삼국축제에 이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응봉면 예당관광지 일원에서는 ‘제23회 예산사과축제’가 열린다.</p>
<p>예산사과의 맛과 가치를 알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사과를 활용한 디저트와 체험, 문화공연, 전시, 가족 참여 행사 등을 통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p>
<p>특히 ‘예산사과 세일페스타’를 통해 예산사과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예당호 관광자원과 연계해 사과의 맛과 가을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이어 11월 7일부터 8일까지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 일원에서는 ‘2026 의좋은형제축제’가 개최된다.</p>
<p>이번 축제는 예산의 실존 인물인 이성만·이순 형제의 우애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애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행사다.</p>
<p>올해는 형제의 이야기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볏짚 놀이터, 의좋은형제 짚다리, 가족 참여 프로그램 ‘틈만나면 게임&amp;황금쌀을 찾아라’, 전통문화 체험, 아궁이 불멍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
<p>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전통 농촌문화를 체험하고 형제의 우애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와 참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예산군은 세 축제를 통해 장터의 먹거리와 문화, 지역 농특산물, 형제애와 나눔이라는 서로 다른 지역 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하고 있다.</p>
<p>지난 10년간 삼국축제가 공연과 체험, 청년 창작자의 참여를 확대해 온 데 이어 예산사과축제와 의좋은형제축제에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p>
<p>군은 앞으로도 축제마다 고유한 특색을 유지하면서 지역 관광자원과 농특산물, 문화적 이야기를 연계해 방문객들이 예산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최재구 군수는 “가을 축제를 통해 지역의 맛과 문화, 사람을 알리고 방문객이 지역 곳곳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라며 “삼국축제에서 시작된 가을의 즐거움이 예산사과축제와 의좋은형제축제로 이어지는 만큼 많은 방문객 여러분이 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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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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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5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55:5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55: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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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창군, ‘고창미식문화거리 개업식’ 11월 6~8일 개최, 120m 골목식당·롱테이블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6</link>
		<description><![CDATA[고창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창읍 성산2길 일원에서 ‘고창미식문화거리 개업식’을 테마로 상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창의 오랜 음식점과 골목상권이 가진 매력을 한데 모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고창 미식문화거리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은 11월 7일 운영되는 ‘1,000년 경력의, 120m 거리식당’이다. 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음식점들이 모여 골목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식당으로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 개별 음식점의 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65145-69696.jpg" /></div>
<p>고창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고창읍 성산2길 일원에서 ‘고창미식문화거리 개업식’을 테마로 상권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고창의 오랜 음식점과 골목상권이 가진 매력을 한데 모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고창 미식문화거리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은 11월 7일 운영되는 ‘1,000년 경력의, 120m 거리식당’이다.</p>
<p>오랜 시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음식점들이 모여 골목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식당으로 만든다는 의미를 담았다.</p>
<p>개별 음식점의 역사와 대표 메뉴를 하나의 미식 콘텐츠로 연결해 방문객들이 골목 곳곳의 음식점에서 원하는 메뉴를 포장한 뒤 상권 내 롱테이블에 모여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이번 롱테이블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공간을 넘어 상권 전체가 함께 만드는 공동 식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방문객들은 한 음식점에 머무르는 대신 여러 가게의 대표 메뉴를 맛보며 고창의 다양한 음식과 골목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p>
<p>축제 기간에는 미식문화거리의 개업을 함께 축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개업떡과 개업수건을 나누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미식문화거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고창의 음식점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재료를 소개하는 농산물 마켓도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상하목장 협업 아이스크림 이벤트와 소셜미디어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 기간 상권 이용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p>
<p>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상권 육성사업인 로컬테마상권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p>
<p>고창군은 지역 음식점과 상인들이 보유한 오랜 경험과 음식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성산2길 일원을 고창을 대표하는 미식문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국비 20억 원과 군비 20억 원을 합한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p>
<p>군은 미식문화거리 조성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특색을 살리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전체 지역상권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p>
<p>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개업식은 새로운 건물을 여는 행사가 아니라, 고창의 오랜 음식점과 그곳을 지켜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거리에서 함께 경험하는 자리”라며 “지역 상인들과 힘을 모아 고창미식문화거리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의 발걸음이 골목상권의 활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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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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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5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6:52:3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6:52:3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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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 청년 문화축제 ‘칠암 할로윈 나이트’ 개최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5</link>
		<description><![CDATA[진주시는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와 진주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1회차 행사인 ‘칠암 할로윈 나이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문화 활동의 주체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 ▲청년 댄스팀과 대학 동아리의 프린지(Fringe) 공연 ▲할로윈 코스튬 퍼레이드(Halloween Costume Parade) ▲총상금 300만 원 규모의 코스프레(Cosplay) 경연대회 ▲청년 플레이 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01216-60083.jpg"/></div>
<p>진주시는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와 진주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1회차 행사인 ‘칠암 할로윈 나이트’가 열린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문화 활동의 주체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주요 행사로 ▲청년 댄스팀과 대학 동아리의 프린지(Fringe) 공연 ▲할로윈 코스튬 퍼레이드(Halloween Costume Parade) ▲총상금 300만 원 규모의 코스프레(Cosplay) 경연대회 ▲청년 플레이 존 ▲추리 게임 ▲체험·먹거리 부스 등이 마련돼 칠암동 일대를 청년들의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문화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p>
<p>이날 행사는 오후 5시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100주년기념관 잔디마당에서 시작된다.</p>
<p>지역 청년 댄스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경상국립대 뮤지컬동아리 ‘퍼포먼스’의 무대가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p>
<p>이어 오후 6시에는 코스 플레이어와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할로윈 퍼레이드’가 칠암캠퍼스에서 출발해 진주 철도문화공원으로 이동한다.</p>
<p>오후 6시 20분에는 퍼레이드 행렬이 철도문화공원에 입장하며, ‘코스프레 경연대회’의 시작을 알린다.</p>
<p>이날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코스프레 경연대회’는 진주 철도문화공원 무대에서 진행된다.</p>
<p>본선 진출 15개 팀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해 개성 넘치는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이 대회는 총상금 300만 원 규모로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우수상 50만 원 ▲퍼포먼스상 30만 원 ▲포토제닉상 25만 원 등 다양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p>
<p>또한 경연 중에는 지역 출신의 청년 예술인들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심사 결과 발표와 시상식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p>
<p>이와 함께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간도 운영된다.</p>
<p>청년 플레이 존을 비롯한 체험 부스, 청년 마켓, 철도문화공원의 객차를 활용한 추리 체험, 할로윈 테마 포토존을 운영해 시민들이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한편, 이번 ‘칠암 할로윈 나이트’는 경상남도와 진주시가 주최하고, ㈜서경방송이 주관한다.</p>
<p>이어 오는 11월 20일에는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일원에서 2회차 행사인 라이브 오디션 ‘칠암 라이징 스타’가 개최될 예정이다.</p>
<p>‘칠암 라이징 스타’는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음악적 재능과 끼를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참여형 문화 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p>
<p>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직접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해 지역 청년들을 맞이할 예정이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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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3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12:4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0:12: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4</guid>
		<title><![CDATA[인천시-울산시, 수소·액화천연가스(LNG) 산업 상생협력 맞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4</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가 에너지 거점 도시인 울산시와 손잡고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산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30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울산광역시(시장 김상욱)와 ‘수소·액화천연가스(LNG)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이 보유한 액화수소 생산·공급 체계 및 항만·공항 물류 기반과 울산의 수소 생산 및 자동차·조선산업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양 도시의 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지역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지자체의 주요 협력 분야는 ▲국가 수소정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70306-13133.jpg"/></div>
<p>인천시가 에너지 거점 도시인 울산시와 손잡고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산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p>
<p>인천광역시는 30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울산광역시(시장 김상욱)와 ‘수소·액화천연가스(LNG)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인천이 보유한 액화수소 생산·공급 체계 및 항만·공항 물류 기반과 울산의 수소 생산 및 자동차·조선산업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양 도시의 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지역 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양 지자체의 주요 협력 분야는 ▲국가 수소정책 대응 및 정부 지원 확대 ▲수소 모빌리티 보급과 충전 인프라 확충 ▲수소 생산·유통·활용 기반 강화 및 관련 기업 육성 ▲에너지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 ▲액화천연가스(LNG) 냉열 활용 및 안전 분야 협력사업 발굴 등이다.</p>
<p>우선 수소 분야에서는 안정적인 수소 공급망 확보와 수소차 보급 확대, 충전시설 확충 및 운영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p>
<p>특히 수소택시를 비롯한 신규 활용 모델은 운행 수요, 경제성, 충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입 가능성을 정밀 검토할 계획이다.</p>
<p>액화천연가스(LNG) 분야에서는 에너지 공급망의 안정성을 도모하는 한편, 냉열 에너지를 활용한 반도체, 바이오, 냉동물류 등 고부가가치 신산업 발굴에 힘을 모은다.</p>
<p>이와 함께 시설 안전관리 기술을 교류하고, 양 도시의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 확보와 규제·제도 개선에도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p>
<p>박찬대 시장은 “인천과 울산이 각자 가진 강점을 결합해 관련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을 다각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교류를 넘어 기업의 실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p>
<p>향후, 인천시는 울산시와 실무 협의를 통해 협약 과제별 세부 이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수소 및 액화천연가스(LNG) 융복합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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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3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7:03:2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7:03:2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3</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군산에 새만금사무소 개소…9조 투자 '현장 거점' 마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3</link>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군산에 새만금사무소를 열고, 약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사업을 현장에서 뒷받침할 협력 거점을 갖췄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군산시 자동차융합기술원 테크비즈프라자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지난 2월 투자협약 이후 새만금 현지에 상시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향후 현대차그룹과 전북도가 머리를 맞대고 미래산업 청사진을 구체화해 나가는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새만금사무소는 테크비즈프라자 4층에 자리 잡은 현장사무소다. 현대차그룹은 이곳에서 사업 현안을 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41742-61775.jpg"/></div>
<p>현대자동차그룹이 군산에 새만금사무소를 열고, 약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사업을 현장에서 뒷받침할 협력 거점을 갖췄다.</p>
<p>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군산시 자동차융합기술원 테크비즈프라자에서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는 지난 2월 투자협약 이후 새만금 현지에 상시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향후 현대차그룹과 전북도가 머리를 맞대고 미래산업 청사진을 구체화해 나가는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p>
<p>새만금사무소는 테크비즈프라자 4층에 자리 잡은 현장사무소다. 현대차그룹은 이곳에서 사업 현안을 점검하고 전북도·새만금개발청 등 관계기관과 수시로 협의하며 가교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
<p>전북특별자치도는 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현대차그룹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상시 공유하며 투자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아울러 관계 기관과 인허가 등 행정절차와 제도개선 과제를 신속히 대응하고, 투자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기업 동반성장이라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2월 27일 정부,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수소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그룹은 2026년부터 새만금에 9조 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AI 수소시티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p>
<p>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개발청 등과 주요 지원 과제의 추진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밀착형 협업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투자가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p>
<p>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새만금사무소 개소는 지난 2월 투자 약속을 현장의 실천으로 이어가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기업이 투자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투자 성과가 지역의 일자리와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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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3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4:18:5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4:18:5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2</guid>
		<title><![CDATA[청송군, 서울 하나로마트에서 ‘청송 황금사과’ 직판 행사 개최, 수도권 판로 확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2</link>
		<description><![CDATA[청송군은 청송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해 대한민국 대표 사과 브랜드인 ‘황금진’의 위상을 높이고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0월 29일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 및 직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황금사과(시나노 골드)를 서울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청송사과의 신선함과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고품질 청송 황금사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와 타임세일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펼쳤다. 특히 높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35321-6838.jpg" /></div>
<p>청송군은 청송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협력해 대한민국 대표 사과 브랜드인 ‘황금진’의 위상을 높이고 수도권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0월 29일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 및 직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황금사과(시나노 골드)를 서울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청송사과의 신선함과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p>
<p>행사에서는 고품질 청송 황금사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와 타임세일 등 다양한 판촉 활동을 펼쳤다.</p>
<p>특히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청송 황금사과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현장에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p>
<p>청송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황금사과 브랜드 ‘황금진’을 알리고, 청송사과의 품질 경쟁력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다.</p>
<p>아울러 소비자 수요에 맞춘 판촉 활동과 직거래 유통망 확대를 통해 청송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사과 농가의 판로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직판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적극적인 마케팅과 직거래 유통망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청송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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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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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59:2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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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13:53: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1</guid>
		<title><![CDATA[예천군, ‘2026 예천농산물축제’ 11월 1일까지 대표음식 밀키트 전시·판매, 무료 시식회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1</link>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하는 ‘2026 예천농산물축제’에서 지역 대표음식 밀키트 전시·판매와 음식문화 개선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예천군지부(지부장 백남훈)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음식의 상품화를 통해 소비를 확대하고, 외식업소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부스에는 예천군 관내 외식업소 10곳이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메뉴를 밀키트 상품으로 선보인다. 특히 10월 30일과 31일 오후 3시에는 무료 시식회를 열어 축제장을 찾은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21750-29317.jpg" /></div>
<p>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하는 ‘2026 예천농산물축제’에서 지역 대표음식 밀키트 전시·판매와 음식문화 개선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예천군지부(지부장 백남훈)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음식의 상품화를 통해 소비를 확대하고, 외식업소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 부스에는 예천군 관내 외식업소 10곳이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메뉴를 밀키트 상품으로 선보인다.</p>
<p>특히 10월 30일과 31일 오후 3시에는 무료 시식회를 열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예천의 대표음식을 직접 맛보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p>
<p>이와 함께 음식문화 개선 홍보 부스도 운영해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외식업소가 보유한 음식 조리 경험과 특색 있는 메뉴를 밀키트로 상품화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 음식의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백남훈 지부장은 “업소들이 오랜 경험으로 쌓아온 맛과 개성을 소비자가 집에서 그대로 맛볼 수 있도록 밀키트로 담아냈다”며 “무료 시식회에서 업소별 음식을 직접 맛보고,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하며 지역 외식업소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안병윤 예천군수는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천의 맛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대표음식이 예천을 찾게 하는 또 하나의 매력이 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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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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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2:18:0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2:18:0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0</guid>
		<title><![CDATA[울산시·인천시, 수소·LNG 산업 상생협력 협약 체결, 수소차 보급·에너지 공급망 협력]]></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20</link>
		<description><![CDATA[울산시와 인천시가 수소 활용 기반을 확대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분야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협력에 나선다. 울산시와 인천시는 10월 30일 오후 2시 30분 인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찬대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액화천연가스(LNG) 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천의 액화수소 생산·공급 기반과 항만·공항 물류 인프라, 울산의 수소 생산·자동차·조선 산업 및 실증 역량을 연계해 지역 기업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3040-66359.jpg" /></div>
<p>울산시와 인천시가 수소 활용 기반을 확대하고 액화천연가스(LNG) 분야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협력에 나선다.</p>
<p>울산시와 인천시는 10월 30일 오후 2시 30분 인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과 박찬대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액화천연가스(LNG) 산업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인천의 액화수소 생산·공급 기반과 항만·공항 물류 인프라, 울산의 수소 생산·자동차·조선 산업 및 실증 역량을 연계해 지역 기업의 사업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p>
<p>협약에 따라 두 도시는 수소 생산·공급부터 활용시장 확대, LNG 공급망 안정, 냉열 활용 신산업 발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p>
<p>주요 협력 내용은 국가 수소정책 대응 및 정부 지원 확대, 수소차 보급과 충전 기반 확충, 수소 생산·유통·활용 기반 강화 및 관련 기업 육성, 에너지 공급망 안정, LNG 냉열 활용 및 안전 분야 협력 등이다.</p>
<p>수소 분야에서는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수요처를 발굴하는 데 힘을 모은다.</p>
<p>두 도시는 지역별 수소 생산·공급 여건과 수요 정보를 공유하고, 수소 승용차와 상용차 보급 확대 및 충전시설 확충과 운영 활성화를 추진한다.</p>
<p>수소택시 등 새로운 활용 모델의 도입 가능성도 검토한다. 실제 운행 수요와 차량 적합성, 경제성, 충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성을 살펴볼 방침이다.</p>
<p>아울러 교통·물류·제조업 현장에서 새로운 수소 수요처를 발굴하고,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과제도 모색한다.</p>
<p>LNG 분야에서는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한 공급체계 안정과 냉열 활용 신산업 발굴에 협력한다.</p>
<p>두 도시는 에너지 수급 관련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LNG 냉열을 활용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반도체, 바이오, 냉동물류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p>
<p>LNG 냉열은 액화천연가스를 기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낮은 온도의 에너지로, 데이터센터 냉각과 냉동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p>
<p>또한 LNG 공급시설과 냉열 이용시설의 안전관리 기술 교류를 추진하고,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의 기반 확충을 위한 정부 지원 확대와 제도 개선도 함께 검토한다.</p>
<p>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공동 대응도 추진한다.</p>
<p>두 도시는 관계기관 및 기업과 협의해 제도·재정·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필요한 정부 지원과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국가 연구개발·실증사업과 정부 공모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공동과제를 구체화해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p>
<p>김상욱 울산시장은 “청정수소 시대를 준비하려면 현재의 수소 수요와 충전 기반을 지키고 확대해야 한다”라며 “인천과 수소 활용시장을 넓히고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안정과 냉열 활용에 협력해 산업과 지역을 잇는 초광역 연결거점(넥서스)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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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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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31:3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31:3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9</guid>
		<title><![CDATA[인천시, ‘ICNX 2026 인천 첨단미디어 국제 콘퍼런스’ 11월 3~4일 개최, AI 콘텐츠·엔터테크 산업 조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9</link>
		<description><![CDATA[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ICNX 2026(인천 첨단미디어 국제 콘퍼런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콘텐츠·기술·투자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첨단미디어 산업의 최신 동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한다. 행사는 ‘엔터테크(엔터테인먼트+기술)의 연결, 비즈니스의 확장’을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 기업 간 거래(B2B) 비즈매칭,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전시·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첫날인 11월 3일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71640-76959.jpg" /></div>
<p>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ICNX 2026(인천 첨단미디어 국제 콘퍼런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콘텐츠·기술·투자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첨단미디어 산업의 최신 동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한다.</p>
<p>행사는 ‘엔터테크(엔터테인먼트+기술)의 연결, 비즈니스의 확장’을 주제로 국제 콘퍼런스, 기업 간 거래(B2B) 비즈매칭,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전시·체험 등으로 구성된다.</p>
<p>첫날인 11월 3일 오전 10시 30분 열리는 개막식에는 김성중 인천시 행정부시장, 정일영 국회의원(인천 연수구 을), 김대영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할 예정이다.</p>
<p>국제 콘퍼런스는 첫날 ‘플랫폼 비즈니스’, 둘째 날 ‘엔터테크 비즈니스’를 주제로 진행된다.</p>
<p>대런 프랭켈(Darren Frankel) 어도비 영화·TV 총괄과 제프 켐버(Jeff Kember) 엔비디아 Media2 수석 테크니컬 에반젤리스트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p>
<p>이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유통, 플랫폼 산업 동향, 지식재산(IP) 비즈니스 등을 주제로 기술 변화와 콘텐츠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p>
<p>토크콘서트에서는 유튜버 조코딩과 긱블이 AI와 콘텐츠 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p>
<p>B2B 비즈매칭에는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AC) 등 투자사, 바이어, 유관기관 26곳이 참여한다.</p>
<p>행사장에는 20개 상담부스를 운영해 참가기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새로운 거래처 발굴 등을 지원한다.</p>
<p>B2C 전시·체험에는 17개 기업이 참여해 첨단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전시와 체험을 통해 콘텐츠와 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를 접할 수 있다.</p>
<p>인천TP 관계자는 “ICNX 2026이 콘텐츠와 기술, 투자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인천 콘텐츠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행사에는 식품 브랜드 ‘샘트리’가 다과를 협찬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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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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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7:17:0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7:17: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8</guid>
		<title><![CDATA[목포시, 국내 첫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 준공, 1,179억 원 투입해 김 가공·수출 거점 조성]]></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8</link>
		<description><![CDATA[해양수산부는 국내 첫 수산식품수출단지인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를 준공하고, 10월 30일 목포시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산식품수출단지는 지역 특화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가공·연구·유통·수출 기능을 한곳에 집적한 수산식품 클러스터다. 수산식품 기업의 생산·가공 기반을 확충하고 제품 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계 지원해 국내 수산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는 총사업비 1,179억 원을 투입해 부지 2만 8,133㎡, 연면적 4만 6,612㎡ 규모로 조성됐다. 전체 사업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95036-15523.jpg" /></div>
<p>해양수산부는 국내 첫 수산식품수출단지인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를 준공하고, 10월 30일 목포시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수산식품수출단지는 지역 특화 수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가공·연구·유통·수출 기능을 한곳에 집적한 수산식품 클러스터다.</p>
<p>수산식품 기업의 생산·가공 기반을 확충하고 제품 개발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계 지원해 국내 수산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
<p>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는 총사업비 1,179억 원을 투입해 부지 2만 8,133㎡, 연면적 4만 6,612㎡ 규모로 조성됐다. 전체 사업비 가운데 국비는 770억 원이다.</p>
<p>단지는 김 등 해조류 관련 품목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수산식품의 생산과 가공, 연구개발, 유통, 수출을 연계하는 산업 거점 역할을 맡는다.</p>
<p>주요 시설로는 임대형 가공공장과 마른김 거래소, 연구시설, 수출지원센터, 냉동·냉장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p>
<p>해양수산부는 이번 단지 준공을 통해 수산식품 기업의 가공 기반을 확대하고, 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진출을 연계 지원해 수산식품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목포수산식품수출단지는 우리 수산식품을 세계로 연결할 새로운 관문으로, 수산식품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이번 단지 준공을 시작으로 우리 수산식품 산업을 가공‧수출 중심으로 전환하여 부가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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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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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9:50:3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9:50:3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7</guid>
		<title><![CDATA[춘천시, 바이오·창업 엑스포 11월 1일까지 개최, 기업·기관 120개 부스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7</link>
		<description><![CDATA[춘천의 바이오산업과 창업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산업·창업 축제가 10월 29일 봄내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춘천시는 이날 ‘2026 지역창업 페스티벌 in 강원’, ‘강원 바이오엑스포’, ‘제4회 춘천 창업엑스포’ 통합 개막식을 개최하고 11월 1일까지 나흘간의 행사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중소벤처기업부,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가 주관한다. 바이오와 창업 분야의 주요 행사 3개를 통합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홍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63530-81927.jpg" /></div>
<p>춘천의 바이오산업과 창업 역량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규모 산업·창업 축제가 10월 29일 봄내체육관에서 개막했다.</p>
<p>춘천시는 이날 ‘2026 지역창업 페스티벌 in 강원’, ‘강원 바이오엑스포’, ‘제4회 춘천 창업엑스포’ 통합 개막식을 개최하고 11월 1일까지 나흘간의 행사 일정에 들어갔다.</p>
<p>이번 행사는 춘천시와 중소벤처기업부,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고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가 주관한다.</p>
<p>바이오와 창업 분야의 주요 행사 3개를 통합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홍보부스 120개가 운영된다.</p>
<p>개막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강원도, 대학, 창업지원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
<p>행사는 유공자 포상과 개막 퍼포먼스, 전시관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이후 육동한 시장은 기업·기관 전시관을 둘러보며 지역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교류했다.</p>
<p>첫날 행사장에서는 바이오기업과 창업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와 함께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위한 상담이 이어졌다.</p>
<p>해외 수출상담회에는 19개국 62개 해외 구매기업이 참여해 강원도 내 기업 80개사와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상담을 진행한다.</p>
<p>건강기능식품과 의약·체외진단, 화장품 등 지역 바이오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해외시장에 소개하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창업기업과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투자설명회와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10월 29일 창업기업 투자설명회인 ‘창업 BuS IR’을 시작으로 30일에는 ‘Welcome to TIPS’, 31일에는 강원 창업경진대회와 투자기관 교류 프로그램 등이 이어진다.</p>
<p>특히 대학과 기업, 투자기관, 창업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 성과의 사업화부터 투자유치, 판로 개척까지 기업 성장에 필요한 협력 기회를 확대한다.</p>
<p>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첨단산업 도시 춘천의 근간은 바로 바이오”라며 “춘천을 대학 창업도시로 선언하고 지난 5년간 다양한 협의를 통해 성과를 만들어왔다”고 말했다.</p>
<p>이어 “춘천은 첨단산업과 창업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그 기초에는 연구개발이 있다”며 “연구개발특구 도입과 관련 법률 제정, 정부 예산 확보 등 그동안의 노력이 이러한 기반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특히 “이 세 가지 요소가 모인 것이 춘천이 지향하는 도시의 근간이다. 오늘 이 체육관이 그 모습을 보여주는 축소판”이라며 “이러한 기반이 춘천을 넘어 강원도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행사는 11월 1일까지 이어지며 기업 전시와 창업경진대회, 투자 상담을 비롯해 과학공연과 어린이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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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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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6:36:5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6:36:5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6</guid>
		<title><![CDATA[구미시, ‘2026 구미 방위산업 파트너십’ 개최, 14개국 대사관과 K-방산 수출협력 확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6</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가 14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K-방산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구미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주한 해외 대사관 관계자와 방산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구미 방위산업 파트너십(GDIP, Gumi Defense & Industry Partnership)’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력으로 여는 K-방산의 미래(K-Defense; Connecting the World through Partner...]]></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60245-67202.jpg" /></div>
<p>구미시가 14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지역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K-방산의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p>
<p>구미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주한 해외 대사관 관계자와 방산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구미 방위산업 파트너십(GDIP, Gumi Defense &amp; Industry Partnership)’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협력으로 여는 K-방산의 미래(K-Defense; Connecting the World through Partnership)’를 주제로 진행됐다.</p>
<p>카이스 다라지(Kais Darragi) 튀니지 대사를 비롯한 14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구미 방위산업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보고, 국내 방산기업과 국제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p>
<p>행사 첫날인 27일에는 LIG 디펜스&amp;에어로스페이스(LIG D&amp;A) 구미하우스를 방문해 기업의 주요 사업을 소개받고 생산시설과 전시관 등을 둘러봤다.</p>
<p>참석자들은 구미 방위산업의 생산 기반과 기술 역량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국내 방산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p>
<p>이어 제이컨벤션웨딩에서 열린 GDIP 포럼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 서용석 제4기술연구원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LIG D&amp;A 하주석 생산실장과 한화시스템 C-UAS TF 김소현 매니저가 각각 발표에 나섰다.</p>
<p>포럼에서는 방위산업의 발전 방향과 국내 기업의 기술·사업 역량을 공유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
<p>포럼 이후 열린 리셉션과 만찬에서는 해외 대사관 관계자와 국내 방산기업 관계자들이 교류하며 수출과 기술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p>
<p>둘째 날인 28일에는 구미항공방위물류박람회(GADLEX)와 연계한 기업·정부 간(B2G) 미팅이 진행됐다.</p>
<p>참석자들은 드론봇전투경연대회와 GADLEX 개막행사, 전시장을 참관하며 국내 방위산업의 기술과 제품, 산업 발전 현황을 살펴봤다.</p>
<p>구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국방 관계자와 지역 방산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산업시찰과 포럼, B2G 미팅을 연결하는 국제협력 기반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했다.</p>
<p>특히 지역 방산기업의 생산현장 시찰부터 기업과 해외 정부 관계자 간 상담까지 연계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앞으로도 GDIP와 GADLEX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 방산기업이 해외 국방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또한 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수출과 투자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행사는 세계 여러 나라와 국내 기업이 만나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수출과 투자, 인재 양성까지 연결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구미가 K-방산의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성장하고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며, 지역 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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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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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6:03:2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6:03:2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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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시,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머크 생산센터 준공, 4,300억 원 투자로 바이오 소재 생산기반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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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전 유성구 둔곡지구에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머크(Merck)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센터가 들어섰다. 대전시는 10월 29일 유성구 둔곡지구에서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생산센터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산업통상부와 대전시 관계자, 쟝-샤를 위르트(Jean-Charles Wirth)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국내외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생산센터 건립과 설비 구축에는 약 4,300억 원(3억 유로)이 투입됐다. 이는 머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진행한 단일 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0606-67315.jpg" /></div>
<p>대전 유성구 둔곡지구에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머크(Merck)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센터가 들어섰다.</p>
<p>대전시는 10월 29일 유성구 둔곡지구에서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생산센터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p>
<p>준공식에는 산업통상부와 대전시 관계자, 쟝-샤를 위르트(Jean-Charles Wirth)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국내외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p>
<p>이번 생산센터 건립과 설비 구축에는 약 4,300억 원(3억 유로)이 투입됐다. 이는 머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진행한 단일 투자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p>
<p>생산센터는 유성구 둔곡지구 내 약 4만 3,000㎡ 부지에 조성됐으며,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제조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한다.</p>
<p>주요 생산 품목은 건조 분말 세포 배양배지와 관련 용액, 원부자재 등이다. 세포 배양배지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핵심 소재다.</p>
<p>대전시는 이번 생산센터 준공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바이오의약품 핵심 소재의 국내 생산기반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특히 지역 바이오 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산업의 동반 성장을 촉진하고, 생산과 연구개발을 연계하는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생산센터 건립에 따라 3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창출될 전망이다. 지역대학 및 연구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와 함께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연구 인프라와 머크의 첨단 기술력을 결합해 바이오 분야의 기술혁신과 연구 성과 사업화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장 샤를 위르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대표는 “바이오의약품 제조의 모든 단계에서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필수적”이라며 “머크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는 아태 지역 바이오의약품 제조 기업과 더 가까운 곳에서 첨단 생산 역량을 제공함으로써, 개발부터 상업 생산까지 공급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p>
<p>허태정 대전시장은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인 머크사의 생산센터 준공은 대전이 대한민국을 넘어‘세계적인 바이오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분기점이다”라며, “앞으로 머크사와 함께 대덕특구의 원천기술과 지역의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아울러 산·학·연·병이 긴밀히 협력하는 완성도 높은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대전시는 이번 준공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기존 입주기업 간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지역대학 및 대덕특구 연구기관과 연계한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지역인재가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기업과 지역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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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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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06:5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06:5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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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도, ‘2026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 199억 달러 수주상담, 계약 7건 체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4</link>
		<description><![CDATA[경남도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사천비행장에서 열린 ‘2026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에서 총 756건, 199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의 수주상담과 계약 체결 7건, 업무협약(MOU) 17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한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은 기존 사천에어쇼에 전문 산업전시와 수출상담 기능을 더한 행사다. 국내 우주항공·방산기업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산업전에는 국내 108개, 해외 22...]]></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3953-86418.jpg" /></div>
<p>경남도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사천비행장에서 열린 ‘2026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에서 총 756건, 199억 달러(약 26조 원) 규모의 수주상담과 계약 체결 7건, 업무협약(MOU) 17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p>
<p>올해 처음 개최한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은 기존 사천에어쇼에 전문 산업전시와 수출상담 기능을 더한 행사다. 국내 우주항공·방산기업의 기술력을 소개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이번 산업전에는 국내 108개, 해외 22개 등 총 130개 기업·기관이 참가했으며, 전문 관람객 9천여 명을 포함해 총 7만 6천여 명이 방문했다.</p>
<p>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KF-21, FA-50 등 주력 항공기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미래공중전투체계(NACS)를 선보였다.</p>
<p>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차세대 전투기용 첨단 항공엔진과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를, 현대로템은 극초음속 이중 램제트 엔진과 다목적 무인 차량을 전시하며 국내 우주항공·방산기업의 기술력을 소개했다.</p>
<p>행사 기간 국내외 우주항공·방산기업과 바이어 간 수주상담은 총 756건, 199억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p>
<p>산업전 부스 운영 기업 가운데 89개사가 371건, 198억 달러의 수주상담을 진행했으며, 별도로 운영된 수출상담회장에서는 60개사가 385건, 1억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p>
<p>또한 7건의 계약이 체결되고 9개 기업이 총 17건의 업무협약을 맺는 등 첫 개최부터 구체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뒀다.</p>
<p>경남도는 이번 산업전이 국내 우주항공·방산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협력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p>
<p>이번 성과에는 관계기관 간 협력도 뒷받침됐다. 경남도와 공군,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는 2024년 ‘사천에어쇼 산업전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해외 공군대표단 초청과 참가기업 유치, 산업전 운영, 수출상담회 개최 등을 공동으로 준비해 왔다.</p>
<p>해외 공군대표단의 참여도 확대됐다. 이번 사천에어쇼에는 미국·일본·폴란드·말레이시아·필리핀 등 17개국에서 공군참모총장 8명과 총장 대리인 10명 등 공군 지휘관 18명을 포함한 해외 공군대표단 90명이 참가했다.</p>
<p>행사 기간에는 각국 공군 지휘관 간 양자대담과 세계 공군지휘관 회의, 군과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G2B) 등이 열려 군사외교와 방산협력을 위한 교류가 이뤄졌다.</p>
<p>경남도는 해외 공군대표단의 방문을 계기로 도지사 주재 환영 만찬을 개최해 각국 공군 지휘관과 국내외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을 맞이했다. 해외 공군 지휘관들에게는 통영 나전칠기 공예품을 기념품으로 전달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했다.</p>
<p>공군이 추진한 공군참모총장 양자대담에는 11개국 해외 대표단이 참여했다.</p>
<p>특히 한미 공군참모총장 간 양자대담에서는 자율협업플랫폼 협력에 관한 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유·무인복합전투체계의 운용개념과 상호운용성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p>
<p>세계 공군지휘관 회의에는 15개국 해외 대표단과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프란 등 국내외 방산기업 8개사가 참여했다.</p>
<p>회의에서는 ‘AI 기반 항공우주력과 항공우주방위산업의 전략적 진화’를 주제로 미래 항공우주방위산업의 발전 방향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대한민국 공군참모총장은 인공지능 시대 미래 공군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KAI를 비롯한 방산기업들은 AI 기반 유·무인복합체계 등 미래 항공우주방위산업의 기술개발 방향을 공유했다.</p>
<p>해외 공군대표단의 참석은 GADEX 참가기업에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졌다.</p>
<p>국내 방산기업들은 각국 공군 관계자에게 기술과 제품을 직접 소개하는 G2B 교류를 통해 국산 항공기와 방산 제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수출과 기술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p>
<p>경남도는 해외 공군 지휘관과의 군사외교를 산업전시 및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와 연계해 국제 방산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한 것으로 평가했다.</p>
<p>앞으로 이번 행사에서 이뤄진 수주상담과 기업 간 협력이 실제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p>
<p>또한 해외 기업과 바이어의 참여를 확대하고, 산업전시와 수출상담, 국제협력을 결합한 우주항공·방산 비즈니스 행사로 GADEX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올해 처음 개최한 우주항공방위산업전에서 대규모 수주상담과 계약 체결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국제 방산협력의 기회도 넓혔다”며, “이번 성과가 도내 기업의 실질적인 수출과 수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GADEX를 세계적인 우주항공·방산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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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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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4: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39:2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39: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3</guid>
		<title><![CDATA[전주시 대표 방산기업 ㈜데크카본 산업부 ‘소부장 으뜸기업’ 선정]]></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3</link>
		<description><![CDATA[전주시 대표 방산 핵심 소재 기업인 ㈜데크카본(공동대표 신현규, 김광수)이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산업 공급망의 핵심인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전주시는 29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산업통상부 ‘2026년 소부장-뿌리기술대전’에서 관내 기업인 ㈜데크카본이 ‘제6기 소부장 으뜸기업’ 지정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산업부가 지정하는 ‘소부장 으뜸기업’은 대한민국 산업 공급망의 핵심인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선도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정부 사업이다. 으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4526-559.jpg"/></div>
<p>전주시 대표 방산 핵심 소재 기업인 ㈜데크카본(공동대표 신현규, 김광수)이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산업 공급망의 핵심인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p>
<p>전주시는 29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산업통상부 ‘2026년 소부장-뿌리기술대전’에서 관내 기업인 ㈜데크카본이 ‘제6기 소부장 으뜸기업’ 지정서를 받았다고 밝혔다</p>
<p>산업부가 지정하는 ‘소부장 으뜸기업’은 대한민국 산업 공급망의 핵심인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선도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정부 사업이다.</p>
<p>으뜸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5년간 기업 맞춤형 R&D 지원, 규제 개선, 사업화 및 해외진출 등 범정부 차원의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p>
<p>㈜데크카본은 항공기용 브레이크 디스크를 주력으로, 전투기 및 유도무기 분야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방산·항공 특화 기업으로, 이번에는 ‘극한 환경용 복합재료 제조’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p>
<p>특히 전주시 유일의 정부 지정 방산업체인 ㈜데크카본은 이번 으뜸기업 선정을 통해 소부장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선도기업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됐다.</p>
<p>시는 최근 방사청 국방벤처지원사업에 지역기업 2개사(보다, 바로텍시너지)가 선정된 데 이어 데크카본까지 소부장 으뜸기업에 선정되는 등 지역 방산기업의 잇따른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방위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p>
<p>김은주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데크카본이 소부장 으뜸기업에 선정돼 지역 방산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국방벤처센터 지원사업,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방산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국방시장 진출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지역 방위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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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2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45: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45: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2</guid>
		<title><![CDATA[공주시, '고맛나루 공주알밤' 20톤 미국 추가 수출, 올해 수출량 44톤 전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2</link>
		<description><![CDATA[공주시는 미국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고맛나루 공주알밤' 20톤을 추가로 수출하며 미국 시장 내 입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10월 30일 사곡농협(조합장 김희제)이 엄선해 공급하는 '고맛나루 공주알밤' 20톤을 선박을 통해 미국 동부와 서부 지역으로 수출한다. 이번 수출 물량은 총 20팔레트 규모로 현지에 운송된다. 이번 추가 수출은 지난 추석맞이 공주알밤 4톤 수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이다. 미국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공주밤에 대한 호응과 인기가 지속되면서 수출 물량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3009-1257.jpg" /></div>
<p>공주시는 미국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고맛나루 공주알밤' 20톤을 추가로 수출하며 미국 시장 내 입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p>
<p>시는 10월 30일 사곡농협(조합장 김희제)이 엄선해 공급하는 '고맛나루 공주알밤' 20톤을 선박을 통해 미국 동부와 서부 지역으로 수출한다. 이번 수출 물량은 총 20팔레트 규모로 현지에 운송된다.</p>
<p>이번 추가 수출은 지난 추석맞이 공주알밤 4톤 수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이다. 미국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공주밤에 대한 호응과 인기가 지속되면서 수출 물량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p>
<p>공주시는 현지 바이어인 희창물산(대표 권중천), 사곡농협과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
<p>희창물산을 통한 공주밤 수출은 2025년 미국 군밤축제 동시 개최를 계기로 추진한 추석맞이 수출 등을 포함해 총 25톤의 실적을 기록했다. 2026년에는 추가 예상 물량을 포함해 총 44톤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 대비 수출 물량이 약 77% 증가한 규모다.</p>
<p>특히 시는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제3회 미국 군밤축제 동시 개최' 행사와 적극적으로 연계해 현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공주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미국 시장 내 수출 기반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p>
<p>김희제 사곡농협 조합장은 “미국 현지에서 공주밤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우수한 공주밤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해외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고, 우리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소찬섭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공주밤 추가 수출은 공주밤의 뛰어난 품질 우수성과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며, “현지 바이어와 생산자 간의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내년 제3회 미국 군밤축제 동시 개최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공주밤의 해외 판로 다각화 및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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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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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30:1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30: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1</guid>
		<title><![CDATA[강릉시, 강릉관광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새로운 발판 마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1</link>
		<description><![CDATA['2026 강릉트래블마트(GTM 2026)'가 10월 29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열렸다. 강릉시는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해 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사와 강릉시·강원권 관광업체 간의 교류를 넓혀갈 계획이다. 또한 행사 중 일본 대형 여행사 HIS, 대만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시아요(Asiayo)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강릉의 해외 시장 개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전 세션인 '트래블포럼'에서는 ‘로컬 브랜드의 세계적 도약’을 주제로 강릉의 국제관광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아시아요(A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72221-64240.jpg"/></div>
<p>'2026 강릉트래블마트(GTM 2026)'가 10월 29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참여 속에 열렸다.</p>
<p>강릉시는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해 국내외 인바운드 여행사와 강릉시·강원권 관광업체 간의 교류를 넓혀갈 계획이다.</p>
<p>또한 행사 중 일본 대형 여행사 HIS, 대만 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시아요(Asiayo)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강릉의 해외 시장 개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p>
<p>오전 세션인 '트래블포럼'에서는 ‘로컬 브랜드의 세계적 도약’을 주제로 강릉의 국제관광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p>
<p>아시아요(AsiaYo) CK Cheng 대표의 기조연설과 가톨릭관동대학교 한진영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관광 기관과 학계 전문가,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했으며, 강릉의 관광생태계를 진단하고, 글로벌 로컬 브랜드의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p>
<p>오후 세션인 기업 간 거래(B2B) 상담회에서는 국내외 여행사와 강릉시·강원권 관광업체 간 일대일 상담이 이루어졌다. 강원권 내 ▲숙박시설 ▲관광·체험 콘텐츠 운영사 ▲관광상품 및 기념품 제작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강원권 관광 여건을 선보였다.</p>
<p>이번 상담회에서 참가자들은 단순한 관광 정보 교류를 넘어, 강릉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활용한 신규 상품 구성과 실질적인 해외 판매 가능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강릉을 거점으로 강원 동해안을 하나로 엮는 관광상품 개발 방향을 제시하는 점이 주목을 끌었다.</p>
<p>김중남 강릉시장은 “이번 트래블마트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여행업계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발전시켜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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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0:2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7:22:4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7:22: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0</guid>
		<title><![CDATA[해양수산부, 여수에서 '2026년 수산물 직거래·유통 상생 대축제' 10월 29~30일 개최, 수산물 할인 판매와 요리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10</link>
		<description><![CDATA[해양수산부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세계박람회 엑스포 광장에서 ‘2026년 수산물 직거래·유통 상생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우리 수산물 소비로 확산하고, 수산물 생산자와 유통업체 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운영되는 ‘수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유명 셰프와 지역 요리 연구가가 참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93746-79218.jpg" /></div>
<p>해양수산부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세계박람회 엑스포 광장에서 ‘2026년 수산물 직거래·유통 상생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우리 수산물 소비로 확산하고, 수산물 생산자와 유통업체 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 기간 운영되는 ‘수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유명 셰프와 지역 요리 연구가가 참여하는 수산물 요리 시연회를 비롯해 수산물 시식, 어린이 요리·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이와 함께 ‘유통 상생 상담회’에서는 주요 유통기업 26곳과 전국 수산물 생산업체 22곳이 참여해 구매·납품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수산물 생산업체의 새로운 거래처 발굴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p>
<p>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에게는 맛있는 우리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기회가 되고,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생산자와 유통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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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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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9:38:2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9:38: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9</guid>
		<title><![CDATA[군산시, HD건설기계 1,168억 원 투입 엔진 신공장 10월 28일 준공, 발전·방산엔진 생산 확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9</link>
		<description><![CDATA[HD현대그룹의 건설기계·엔진 전문기업 HD건설기계㈜가 군산국가산업단지에 초대형 발전엔진과 방산엔진, 배터리팩을 생산하는 신공장을 완공했다. 전북도는 10월 28일 HD건설기계 군산캠퍼스에서 엔진 신공장 준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도지사와 김재준 군산시장, 김의겸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기업 측에서는 조영철 HD현대 부회장과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해 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솔루션·HD현대사이트솔루션 등 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함께했다. 신공장의 중심축은 초대형 발전엔진과 방산엔진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54038-32043.jpg" /></div>
<p>HD현대그룹의 건설기계·엔진 전문기업 HD건설기계㈜가 군산국가산업단지에 초대형 발전엔진과 방산엔진, 배터리팩을 생산하는 신공장을 완공했다.</p>
<p>전북도는 10월 28일 HD건설기계 군산캠퍼스에서 엔진 신공장 준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도지사와 김재준 군산시장, 김의겸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p>
<p>기업 측에서는 조영철 HD현대 부회장과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해 HD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마린솔루션·HD현대사이트솔루션 등 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함께했다.</p>
<p>신공장의 중심축은 초대형 발전엔진과 방산엔진 생산라인이다. 연간 생산능력은 초대형 발전엔진 1,250대, K2 전차용 엔진 120대 규모다.</p>
<p>이번 투자는 AI 데이터센터 확산 등으로 초대형 발전용 엔진 수요가 증가하고, K2 전차의 폴란드 2차 수출 물량이 확정되면서 방산엔진 증산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p>
<p>군산 생산라인이 가동되면 HD건설기계의 K2 전차 엔진 생산능력은 기존 인천공장을 포함해 연간 240대로 두 배 늘어나게 된다. 이를 통해 증가하는 K-방산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방산엔진 생산라인은 이달 시범 생산에 돌입했으며, 초대형 발전엔진 생산라인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나선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첫 양산 모델인 1.3MWe급 초대형 발전엔진 'DX37'도 처음으로 공개됐다.</p>
<p>신공장에는 연간 최대 1,460MWh 규모의 배터리팩(E-Powerpack) 생산라인도 구축됐다. 지난 8월부터 양산 중인 이 생산라인에서는 상용차·건설장비·산업용 배터리팩과 ESS(에너지저장장치) 모듈·팩을 생산해 관련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p>
<p>HD건설기계는 2024년 12월 전북도와 엔진 신공장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지난해 1월 착공했으며, 총 1,168억 원을 투입했다.</p>
<p>이번 신공장 준공으로 군산캠퍼스는 건설장비와 엔진, 배터리팩을 한곳에서 생산하는 복합 생산 거점으로 탈바꿈했다.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도내 협력업체와의 연계 확대도 기대된다.</p>
<p>특히 군산캠퍼스에는 약 13만 평의 유휴부지가 남아 있어 향후 추가 투자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려 있다.</p>
<p>이원택 전북도지사는 “건설기계에 이어 초대형 발전엔진과 방산엔진까지 군산에서 생산하게 된 것은 지역 산업에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HD건설기계가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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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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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5:40:11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5:40:1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8</guid>
		<title><![CDATA[고양시, '2026 디지털미디어테크쇼' 11월 4~6일 개최, AI·XR·미디어 기술 한자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8</link>
		<description><![CDATA[고양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2026 디지털미디어테크쇼(2026 Digital Media Tech Sh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디지털콘텐츠, 미디어테크 등 디지털미디어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디지털미디어 분야에 특화된 전시 콘텐츠와 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기술과 산업,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시 분야는 AI·인공지능 솔루션, XR·실감형 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44755-53388.jpg" /></div>
<p>고양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2026 디지털미디어테크쇼(2026 Digital Media Tech Sh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디지털콘텐츠, 미디어테크 등 디지털미디어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다.</p>
<p>올해는 디지털미디어 분야에 특화된 전시 콘텐츠와 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기술과 산업,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전시 분야는 AI·인공지능 솔루션, XR·실감형 콘텐츠, 미디어·영상 기술, 디스플레이·방송장비, 디지털콘텐츠 및 스마트 솔루션 등으로 구성된다.</p>
<p>관람객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기술부터 실감형 미디어, 차세대 디스플레이까지 디지털 기술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다.</p>
<p>특히 올해 행사는 글로벌 협력과 실질적인 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초점을 맞췄다.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 국제관을 조성해 국내외 기업 간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AI 영상 공모전'을 통해 생성형 AI 기술과 디지털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인재와 콘텐츠를 발굴한다.</p>
<p>또한 초기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멘토링과 기술자문·인증 관련 지원 등 참가기업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업 간 협력과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이번 행사는 '2026 드론·도심항공모빌리티 박람회'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관람객은 디지털미디어 기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융합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관련 산업 분야 기업 간 교류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디지털미디어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과 투자 기회를 적극 확대해 고양시 콘텐츠·미디어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참관객 사전등록은 '2026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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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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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4:48:42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4:48:4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7</guid>
		<title><![CDATA[인천테크노파크, '2026년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성과발표회' 11월 4일 개최, 제조AI 혁신사례 공유]]></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7</link>
		<description><![CDATA[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 비즈니스라운지(미추홀타워 본관동 3층)에서 ‘2026년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우수 구축사례를 발굴하고,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조AI, 내일의 성과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인천 제조혁신 유공자 시상과 주제발표,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 제조공정을 혁신한 업종별 대표기업의 성공사례 공유가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72016-90350.jpg" /></div>
<p>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 비즈니스라운지(미추홀타워 본관동 3층)에서 ‘2026년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우수 구축사례를 발굴하고,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제조AI, 내일의 성과를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서는 인천 제조혁신 유공자 시상과 주제발표,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 제조공정을 혁신한 업종별 대표기업의 성공사례 공유가 진행된다.</p>
<p>부대행사로는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1:1 맞춤형 상담부스’가 상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지역 공급기업이 보유한 제조공정 혁신기술과 최신 기술 동향도 소개된다.</p>
<p>스마트공장 신규 구축이나 고도화를 희망하는 인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인천TP 웹사이트와 행사 포스터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접수한다.</p>
<p>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TP 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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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72016-9035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7:20:1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07:20: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6</guid>
		<title><![CDATA[충남도 방울토마토 수확시기 예측 기술 연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6</link>
		<description><![CDATA[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방울토마토의 안정적인 생산과 체계적인 수확 관리를 위해 적산온도를 활용한 생육 및 수확시기 예측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재배 기간 누적되는 온도와 화방별 생육·수확 특성 간 관계를 분석해 적정 수확시기를 예측하고, 당도·경도·착색도 등 과실 품질을 고려한 수확 기준을 설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적산온도는 작물 재배 기간 생육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를 누적한 값으로 생육 단계와 발달 속도를 예측하는 데 활용되며, 이를 방울토마토 재배에 적용하면 온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63809-45980.jpg"/></div>
<p>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방울토마토의 안정적인 생산과 체계적인 수확 관리를 위해 적산온도를 활용한 생육 및 수확시기 예측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p>
<p>이번 연구는 재배 기간 누적되는 온도와 화방별 생육·수확 특성 간 관계를 분석해 적정 수확시기를 예측하고, 당도·경도·착색도 등 과실 품질을 고려한 수확 기준을 설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적산온도는 작물 재배 기간 생육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를 누적한 값으로 생육 단계와 발달 속도를 예측하는 데 활용되며, 이를 방울토마토 재배에 적용하면 온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방별 수확 시기를 더 체계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p>
<p>도 농업기술원은 방울토마토 적산온도 정보를 활용하면 농가가 수확 예정일을 미리 파악하고 수확 노동력 배치 등 출하 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앞으로 도 농업기술원은 재배 작형별 적산온도와 수확시기 간 관계를 밝히고 현장 적용성을 검증해 농가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재배 관리 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표지승 도 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는 “방울토마토는 재배 시기와 온도 조건에 따라 생육 속도, 수확시기에 차이가 발생해 농가의 생산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있다”라며 “이번 연구로 온도 데이터를 활용한 수확시기 예측 기술을 확립해 농가의 체계적인 생산 관리와 안정적인 출하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63809-45980.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31 Oct 2026 19:5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6:38:2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06:38:2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5</guid>
		<title><![CDATA[부산시, '2026 부산 바이오헬스 포럼' 10월 28일 개최, AI·의료 빅데이터 활용 산업혁신 전략 논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5</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6 부산 바이오헬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AI와 헬스케어 빅데이터, 부산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지역 의료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바이오헬스 분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의료·건강 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부산형 헬스케어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지역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71407-95241.jpg" /></div>
<p>부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6 부산 바이오헬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AI와 헬스케어 빅데이터, 부산 바이오헬스산업 혁신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지역 의료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바이오헬스 분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p>
<p>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의료·건강 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부산형 헬스케어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지역 바이오헬스산업의 성장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생성형 인공지능과 의료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의료·건강 데이터의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보건의료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산업적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 차원의 전략 수립이 중요해지고 있다.</p>
<p>이에 부산시는 지역 의료기관·기업·대학·공공기관 등 관련 주체가 참여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의료 데이터 활용과 기업 실증, 제품 개발, 인허가, 사업화를 연결하는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p>
<p>포럼에 앞서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지역 주요 의료기관장, 기업 관계자, 포럼 연사 등이 참석하는 사전 간담회도 열린다. 간담회에서는 의료 인공지능 개발과 활용을 위한 데이터 구축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p>
<p>간담회에는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등 지역 주요 의료기관장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부회장, 포럼 연사 등이 참석한다.</p>
<p>참석자들은 병원의 임상·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을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하고 활용하기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p>
<p>부산시는 헬스케어·빅데이터센터를 병원과 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공공형 의료 데이터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방향을 공유한다. 또한 병원·기업·부산시가 참여하는 '부산 의료AI·데이터 협력 협의체' 구성을 제안할 계획이다.</p>
<p>본격적인 포럼은 김형회 부산대학교병원 교수(㈜AI Insight 대표)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정책·산업·지역전략 등 3개 세션의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p>
<p>김형회 교수는 ‘AI 헬스케어 데이터 기반 보건의료 혁신과 바이오헬스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한다.</p>
<p>정책 세션에서는 엄보영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 사무국장이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소개 및 현황’을 주제로 국가 차원의 의료·건강 데이터 수집·연계·활용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한다.</p>
<p>산업 세션에서는 박준모 (사)부산인공지능융합기술협회 부회장(연세대학교 디지털헬스케어학부 교수)이 ‘헬스케어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한 바이오헬스산업 혁신 사례’를 발표한다.</p>
<p>박 부회장은 병원 임상데이터 활용과 의료서비스 개발, 데이터 기반 기업 지원 및 사업화 사례 등을 다룰 예정이다.</p>
<p>지역전략 세션에서는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가 ‘의료데이터에서 산업혁신으로: 부산 바이오헬스 성장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p>
<p>박 대표는 지역 의료기관·기업·대학·공공기관 간 협력체계와 지역기업의 의료 데이터 활용, 실증·사업화 지원방안 등 부산형 헬스케어 데이터 생태계 조성 방안을 제시한다.</p>
<p>이어 김형회 교수가 좌장을 맡아 '부산기업 데이터 접근·실증·인허가 및 사업화 애로 해소방안'을 주제로 패널토론을 진행한다.</p>
<p>토론에는 엄보영 사무국장, 박준모 부회장, 박준형 대표, 권유홍 (사)디지털헬스케어산업협회 총무이사, 이상재 ㈜세이프라인 대표, 황남연 부산시 바이오헬스과장이 참여한다.</p>
<p>참석자들은 지역기업이 의료·건강 데이터에 접근하고 활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제품·서비스의 실증 확대와 인허가·규제 대응, 사업화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뒷받침할 산·학·연·병·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p>
<p>부산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기업 간 데이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실증과 제품 개발, 인허가, 사업화를 연계하는 지역기업 지원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오석근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의료 데이터는 질병의 예방과 진단은 물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바이오헬스산업의 핵심 자원이 되고 있다”라며, “부산이 가진 우수한 의료기관과 연구 역량, 헬스케어·빅데이터센터 등 혁신 기반이 지역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데이터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기술개발부터 실증, 인허가, 시장진입까지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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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7:14:20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07:14: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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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동전통시장, 청년상인이 이끄는 ‘국과대표 영동 야시장’ 특별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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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북 영동군과 영동전통시장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청년상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과대표 영동 야시장’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장에서 맛보고 영동을 여행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10월 정례 운영 중인 기존 야시장에 청년상인들의 기획력을 더해 지역 특화먹거리와 다양한 소비촉진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하나 ON, 청년 ON’ 중기부 전통시장육성재단 청년 소상공인 활성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4,00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64734-97957.jpg"/></div>
<p>충북 영동군과 영동전통시장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청년상인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국과대표 영동 야시장’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시장에서 맛보고 영동을 여행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10월 정례 운영 중인 기존 야시장에 청년상인들의 기획력을 더해 지역 특화먹거리와 다양한 소비촉진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자리다.</p>
<p>특히 ‘하나 ON, 청년 ON’ 중기부 전통시장육성재단 청년 소상공인 활성화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4,000만 원을 활용해 청년상인과 기존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행사를 운영한다.</p>
<p>이번 행사에서는 영동의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곶감단자’, ‘포도닭강정’, ‘뱅쇼’ 등 지역 특화먹거리 3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시장한상’을 처음 선보인다.</p>
<p>또한 청년상인 점포 방문 스탬프투어와 시장 내 교차구매 이벤트를 통해 무료 시식 기회를 제공하고, 수면바지와 양털조끼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p>
<p>행사는 이틀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먹거리 장터와 플리마켓, 공연, 체험 부스 등이 마련된다.</p>
<p>청년상인 서포터즈가 참여하는 SNS 홍보와 방문 후기 인증 이벤트를 통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2026’과 연계해 총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경품행사도 진행한다.</p>
<p>행사 기간 영동전통시장 내 점포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을 응모함에 제출해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1월 10일 영동전통시장 공식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추첨할 예정이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행사는 기존 야시장에 청년상인들의 참신한 기획력을 더해 지역 특화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행사 방문이 시장 내 소비와 상인들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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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19:5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6:47:4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06:47:4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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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천군, '2026 예천활축제' 11월 1일까지 개최, 전통 국궁·양궁 체험과 가족 놀이터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3</link>
		<description><![CDATA[(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윤 군수)은 10월 30일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예천활축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활로 잇는 예천, 미래를 쏘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1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예천의 대표 문화 자원인 ‘활’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축제장에서는 현대 양궁과 전통 국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쏘기 체험장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신장 120cm 이상이면 안전교육과 기본 자세 교육을 받은 뒤 양궁 또는 국궁으로 화살 5발을 쏠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94608-28041.jpg" /></div>
<p>(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윤 군수)은 10월 30일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예천활축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활로 잇는 예천, 미래를 쏘다’를 주제로 오는 11월 1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예천의 대표 문화 자원인 ‘활’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축제장에서는 현대 양궁과 전통 국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쏘기 체험장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신장 120cm 이상이면 안전교육과 기본 자세 교육을 받은 뒤 양궁 또는 국궁으로 화살 5발을 쏠 수 있다.</p>
<p>어린이를 위한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유아 활쏘기 체험장에서는 호버볼 쏘기, 징 맞추기, 흡착 화살 쏘기와 활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길이 30m의 에어바운스를 중심으로 모래놀이·편백놀이·블록놀이·회전목마 등을 갖춘 ‘활놀이터’도 선보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p>
<p>축제 기간에는 4대4 팀 대항전인 ‘활공성전’과 단 두 발의 화살로 고리 끝에 있는 꽹과리를 맞혀 농산물 교환권에 도전하는 ‘오디세이 활쏘기 챌린지’가 진행된다. 예천 궁장이 전통 활 제작 과정을 선보이는 시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지역 식당이 참여하는 ‘활짝장터’와 푸드트럭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p>
<p>특히 같은 장소에서 예천농산물축제와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함께 개최돼 지역 농산물과 평생학습 프로그램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안병윤 이사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활을 직접 잡고 당기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주말 동안 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아 예천의 가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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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0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9:46:5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9:46:5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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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송파구, 송파구립합창단 창단 37주년 정기연주회 11월 5일 개최, 클래식부터 현대 합창곡까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송파구는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송파문화예술회관 3층 송파아트홀에서 송파구립합창단 창단 37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9년 창단한 송파구립합창단은 깊이 있는 음색과 조화로운 선율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제19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에서는 그랑프리 최종 2위에 올랐다. 이번 연주회는 ‘밤을 품어내는 아침처럼’을 주제로 서양 클래식부터 한국 창작합창곡, 현대 합창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82946-17118.jpg" /></div>
<p>서울 송파구는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송파문화예술회관 3층 송파아트홀에서 송파구립합창단 창단 37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1989년 창단한 송파구립합창단은 깊이 있는 음색과 조화로운 선율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제19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한민국국제합창대회에서는 그랑프리 최종 2위에 올랐다.</p>
<p>이번 연주회는 ‘밤을 품어내는 아침처럼’을 주제로 서양 클래식부터 한국 창작합창곡, 현대 합창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p>
<p>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Die Forelle’, ‘Er ist’s’, ‘Salve Mater’ 등 서양 클래식 작품을 통해 낭만적인 클래식 합창의 매력을 전한다.</p>
<p>2부에서는 ‘가을창가’, ‘괭이밥’ 등 한국 창작합창곡과 이번 연주회의 주제곡인 ‘밤을 품어내는 아침처럼’을 선보인다. 서정적인 선율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가을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p>
<p>이어 현대적인 리듬감이 돋보이는 ‘Hold On’, ‘Safari’, ‘Gloria Kajoniensis’ 등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바이올린과 타악기가 함께하는 협연 무대도 준비돼 합창의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p>
<p>서강석 송파구청장은 “37년간 아름다운 하모니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전해 온 송파구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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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1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8:30:2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8:30: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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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동대문구, 서울약령시 보제원 축제 열려…무료 진료·비빔밥 나눔]]></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1</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30일 서울약령시 약령중앙로와 서울한방진흥센터 일대에서 ‘제32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조선시대 어려운 이웃을 돌보던 구휼기관 ‘보제원’의 나눔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 한의약과 한방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서울약령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가 지원하며 KB국민은행이 후원했다. 축제는 오전 9시 서울한방진흥센터 마당에서 열린 보제원 제향의례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전통 제례를 통해 보제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오전 1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대형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85024-63703.jpg"/></div>
<p>서울 동대문구는 30일 서울약령시 약령중앙로와 서울한방진흥센터 일대에서 ‘제32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가 열렸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조선시대 어려운 이웃을 돌보던 구휼기관 ‘보제원’의 나눔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 한의약과 한방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서울약령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가 지원하며 KB국민은행이 후원했다.</p>
<p>축제는 오전 9시 서울한방진흥센터 마당에서 열린 보제원 제향의례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전통 제례를 통해 보제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p>
<p>오전 11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대형 그릇에 한방산채비빔밥을 만드는 퍼포먼스와 나눔 행사가 펼쳐졌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과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비빔밥을 만든 뒤 관람객들과 나누며 보제원의 나눔 정신을 이어갔다.</p>
<p>오후 2시 약령중앙로 메인 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이어 문화공연과 관람객 대상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무대 공연을 관람하고 거리 곳곳에 마련된 한방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p>
<p>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와 투약 행사도 운영됐다. 전통 한의약을 직접 접하는 진료 행사에 문화 체험과 먹거리 나눔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약령시의 역사와 특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약령시를 찾아 한방문화를 체험하고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서울약령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방문화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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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19:5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8:50:2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8:50:2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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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서구, 비원뮤직홀 성악 콘서트 'Deutsch & Italy' 11월 7일 개최, 독일·이탈리아 음악의 매력 비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9000</link>
		<description><![CDATA[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은 오는 11월 7일 독일과 이탈리아의 음악적 매력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성악 콘서트 ‘Deutsch & Italy’를 개최한다. 서양 성악은 독일과 이탈리아의 음악 전통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으며,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적 특성은 성악곡의 표현 방식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번 공연은 비슷한 주제를 다룬 독일과 이탈리아의 성악곡을 통해 언어와 음악적 표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독일 성악곡은 절제된 감정과 깊이 있는 음악적 표현이 특징으로 꼽힌다. 독일어 특유의 발음과 언어적 구조, 문화적 배경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75130-56894.jpg" /></div>
<p>대구 서구 비원뮤직홀은 오는 11월 7일 독일과 이탈리아의 음악적 매력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성악 콘서트 ‘Deutsch &amp; Italy’를 개최한다.</p>
<p>서양 성악은 독일과 이탈리아의 음악 전통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으며, 두 나라의 언어와 문화적 특성은 성악곡의 표현 방식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번 공연은 비슷한 주제를 다룬 독일과 이탈리아의 성악곡을 통해 언어와 음악적 표현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독일 성악곡은 절제된 감정과 깊이 있는 음악적 표현이 특징으로 꼽힌다. 독일어 특유의 발음과 언어적 구조, 문화적 배경이 음악에 반영되면서 서정적이고 진중한 분위기를 형성해 왔다.</p>
<p>반면 이탈리아 성악곡은 정열적이고 극적인 감정 표현이 두드러진다. 이탈리아어의 억양과 발성 특성이 음악적 표현에 영향을 미치며, 사랑과 열정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작품들이 발전해 왔다.</p>
<p>이번 공연에서는 이러한 두 나라의 언어적·음악적 차이를 바탕으로 같은 주제라도 서로 다른 분위기와 감정으로 표현되는 성악의 매력을 선보인다.</p>
<p>프로그램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총 4개의 무대로 구성된다. 1부 ‘아침 – 희망의 노래’, 2부 ‘정오 – 사랑의 노래’, 3부 ‘황혼 – 추억의 노래’, 4부 ‘밤 – 운명의 노래’로 이어지며 다양한 성악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p>
<p>1부 ‘아침 – 희망의 노래’에서는 슈트라우스의 ‘내일’과 레온카발로의 ‘아침’ 등을 선보인다.</p>
<p>2부 ‘정오 – 사랑의 노래’에서는 도니제티의 오페라 ‘돈 파스콸레’ 중 ‘천사처럼 아름다운’, 슈만의 ‘헌정’, 도나우디의 ‘아름다운 그대모습’을 들려준다.</p>
<p>3부 ‘황혼 – 추억의 노래’에서는 바그너의 오페라 ‘탄호이저’ 중 ‘저녁별의 노래’와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중 ‘별은 빛나건만’을 선보인다.</p>
<p>마지막 4부 ‘밤 – 운명의 노래’에서는 쿠르티스의 ‘나를 잊지 말아요’와 슈베르트의 ‘마왕’ 등을 통해 공연을 이어간다.</p>
<p>무대에는 이번 공연의 음악감독을 맡은 베이스바리톤 김성동을 비롯해 소프라노 정선경, 테너 이동규, 바리톤 서정혁이 출연하며, 피아니스트 윤지민이 함께한다.</p>
<p>베이스바리톤 김성동은 독일 로스톡 국립음대 오페라과 석사를 졸업했다. 독일 국영라디오 NDR에 출연하며 현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고, 오페라 ‘라 보엠’, ‘사랑의 묘약’, ‘돈 조반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조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영남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p>
<p>소프라노 정선경은 독일 에센 폴크방 음악대학에서 석사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베르첼리 발로티 고등음악원에서 오페라 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불가리아 국립극장에서 다수의 오페라 주연을 맡았으며, 에스토니아와 루마니아, 루치아노 파바로티 극장 등 유럽 무대에서 활동했다. 현재 영남대학교에 출강하며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p>
<p>테너 이동규는 이탈리아 파르마국립음악원을 졸업했으며, 2018년과 2019년 베르디 축제 솔리스트로 초청돼 활동했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에서 주·조역으로 출연했으며, 현재 영남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p>
<p>바리톤 서정혁은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했으며, 비테르보·만토바·베르가모·로디 등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다. 라이나 카바이반스카 스쿨 장학생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창원대학교와 경북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고 있다.</p>
<p>피아니스트 윤지민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피아노과 석사과정과 데트몰트 국립음대 반주과 석사를 졸업했다. GFF 듀오 콩쿠르에서 성악과 피아노 부문 1위 없는 2위를 수상했으며, 독일 귀터슬로 극장 등 현지에서 반주자와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했다. 현재 천마레이디스 싱어즈 반주자이자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온라인과 방문 예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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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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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7:52:1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7:5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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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시, '이렇게 우리는 노래가 되어, 음악도시 인천' 11월 3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개최, 한국 대중음악 속 인천의 역사 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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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천시립박물관은 개항기 근대 가요부터 그룹사운드와 포크, 록 음악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중음악의 형성과 발전 과정에서 인천이 남긴 발자취를 조명하는 기획특별전 ‘이렇게 우리는 노래가 되어, 음악도시 인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11월 3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개항장의 축음기와 음반을 통해 확산한 근대 가요에서 출발해 인천 대중음악의 역사를 시대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해방 이후 부평 애스컴시티와 미8군 클럽을 중심으로 유입된 서구 밴드문화, 신포동과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72023-81051.jpg" /></div>
<p>인천시립박물관은 개항기 근대 가요부터 그룹사운드와 포크, 록 음악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중음악의 형성과 발전 과정에서 인천이 남긴 발자취를 조명하는 기획특별전 ‘이렇게 우리는 노래가 되어, 음악도시 인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전시는 11월 3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p>
<p>이번 전시는 개항장의 축음기와 음반을 통해 확산한 근대 가요에서 출발해 인천 대중음악의 역사를 시대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해방 이후 부평 애스컴시티와 미8군 클럽을 중심으로 유입된 서구 밴드문화, 신포동과 동인천 일대 음악다방과 감상실을 중심으로 확산한 포크송 열풍, 1990년대 록과 헤비메탈 음악을 비롯해 최근의 펜타포트 페스티벌까지 인천 대중음악의 흐름을 조명한다.</p>
<p>전시에서는 한국 그룹사운드 시대를 이끈 키보이스·히식스의 김홍탁과 포크 음악에 서정성을 더한 송창식을 비롯해 인천과 인연을 맺은 다양한 음악인과 밴드의 활동을 소개한다.</p>
<p>김대환, 박상규, 백영규, 구창모, 심수봉, 김광진 등 여러 음악인의 발자취와 함께 데블스, 유심초, 하사와병장, 솔개트리오, 티삼스 등 인천에서 탄생했거나 인천 음악인들이 주축이 된 그룹의 활동도 살펴볼 수 있다.</p>
<p>이선희와 김정호 등 인천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지역과 깊은 인연을 맺은 음악인들의 이야기도 소개한다.</p>
<p>전시장에서는 인천 출신 또는 인천과 인연이 있는 음악인들의 음반과 사진, 공연 자료를 비롯해 음악도시 인천의 역사를 보여주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선보인다.</p>
<p>특히 인천 대중음악의 형성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희귀 자료도 공개된다. 일제강점기 인천 용동 권번 출신으로 ‘신민요의 여왕’이라 불린 이화자의 음반과 인천항을 소재로 한 트로트 명곡 ‘이별의 인천항’을 부른 박경원의 음반 등을 만나볼 수 있다.</p>
<p>인천시립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인천의 문화적 자산을 새롭게 발견하고,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인천이 지닌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관람객들은 음반과 공연 자료, 과거 음악 공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인천이 대중음악을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의 형성과 발전에도 기여해 온 도시임을 살펴볼 수 있다.</p>
<p>전시와 연계한 공연도 진행된다. 11월 8일 오후 4시 인천시립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는 기획특별전 연계 행사인 ‘음악도시 인천, 포크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콘서트에서는 전시에서 소개한 인천의 음악과 음악인들의 이야기를 라이브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p>
<p>김태익 인천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는 추억과 자부심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고, 더 많은 분께는 인천의 문화적 저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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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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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7:20:0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7:20: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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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경시, '2026 문경새재 합격의 길' 11월 7일 개최, 합격기원 트래킹과 체험행사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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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경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흘 남짓 앞둔 11월 7일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2026 문경새재 합격의 길 명소화 사업’ 행사를 개최하고, 합격기원 트래킹 사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옛 선비들이 장원급제를 꿈꾸며 넘었던 문경새재의 역사적 상징성에 ‘합격’과 ‘소원 성취’의 의미를 더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가족 등 참가자들이 문경새재의 옛길을 걸으며 합격을 기원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인 합격기원 트래킹은 참가자의 취향에 따라 두 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74215-16407.jpg" /></div>
<p>문경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열흘 남짓 앞둔 11월 7일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2026 문경새재 합격의 길 명소화 사업’ 행사를 개최하고, 합격기원 트래킹 사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옛 선비들이 장원급제를 꿈꾸며 넘었던 문경새재의 역사적 상징성에 ‘합격’과 ‘소원 성취’의 의미를 더한 관광 프로그램이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가족 등 참가자들이 문경새재의 옛길을 걸으며 합격을 기원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주요 프로그램인 합격기원 트래킹은 참가자의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제2관문까지 걷는 ‘합격의 길 코스’와 책바위까지 오르는 ‘장원급제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은 주요 구간에 준비된 합격 격파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p>
<p>행사장에서는 선비옷 체험, 자개키링 만들기, 합격네컷 등 합격을 기원하는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한다.</p>
<p>공연과 참여형 이벤트도 이어진다. ‘소리맵시’의 공연과 EDM DJ춘디의 무대를 비롯해 문경시 관광캐릭터 출사동이와 취타대가 함께하는 합격축하 행렬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행운을 선물하는 럭키시트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p>
<p>특히 올해는 트레일러닝 대회인 ‘문경레전드트레일(MUNGYEONG LEGEND TRAIL)’과 협업해 행사를 운영한다. 문경의 산과 숲을 달리는 트레일러닝 참가자들의 도전과 합격기원 트래킹을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p>
<p>사전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메달과 반다나, 코스별 완주 기념품, 간식, 지역사랑상품권 1만 원권이 제공된다.</p>
<p>사전 참가 신청은 ‘합격의 길’ 공식 인스타그램과 문경레전드트레일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선착순 500명까지 접수한다. 행사 당일에는 운영본부에서 현장 접수로도 참여할 수 있다.</p>
<p>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새재의 역사와 스토리를 입혀 합격을 바라는 전국의 수험생과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는 모든 분께 힘찬 기운을 전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문경새재가 소원을 빌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합격 기원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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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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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1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7:43:4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7:43: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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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순창군,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앞두고 11개 읍·면 특화 떡볶이 메뉴 개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7</link>
		<description><![CDATA[(재)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은 오는 11월 열리는 ‘2026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를 앞두고 10월 30일 순창군 11개 읍·면에서 개발한 떡볶이 메뉴를 선보이는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순창발효테마파크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순창의 대표 특산품인 고추장을 활용해 한국인의 대표 간식인 떡볶이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지역 특산물과 K-푸드를 접목한 먹거리 축제로 운영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순창 고추장을 활용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51118-86519.jpg" /></div>
<p>(재)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은 오는 11월 열리는 ‘2026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를 앞두고 10월 30일 순창군 11개 읍·면에서 개발한 떡볶이 메뉴를 선보이는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2026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순창발효테마파크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이번 축제는 순창의 대표 특산품인 고추장을 활용해 한국인의 대표 간식인 떡볶이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지역 특산물과 K-푸드를 접목한 먹거리 축제로 운영된다.</p>
<p>축제 현장에서는 순창 고추장을 활용한 이색 떡볶이부터 다양한 퓨전 떡볶이까지 폭넓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p>
<p>순창발효관광재단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현장에서 판매할 떡볶이 메뉴의 맛과 완성도를 점검하기 위해 이번 시연회를 개최했다.</p>
<p>시연회에서는 순창군 11개 읍·면 주민들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떡볶이를 현장에서 조리해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각 메뉴를 시식하며 맛과 조리 상태 등을 점검했다.</p>
<p>특히 순창의 대표 특산품인 장류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깊은 감칠맛을 살린 떡볶이들이 소개됐다. 각 읍·면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를 통해 순창만의 차별화된 먹거리 축제 콘텐츠를 선보였다.</p>
<p>이와 함께 젊은 세대의 입맛을 고려한 로제 떡볶이와 카레 떡볶이,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강정 떡볶이 등 개성 있는 메뉴들도 공개됐다.</p>
<p>재단은 이번 시연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메뉴의 맛과 완성도를 보완하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떡볶이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준비를 이어갈 방침이다.</p>
<p>선윤숙 순창발효관광재단 대표는 “우리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훌륭하고 특별한 떡볶이들이 탄생했다”며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책/행정" term="10935"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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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un, 01 Nov 2026 04:4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5:11:1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5:11:1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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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포시,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 11월 7일 개최, 해병대 체험과 선셋야장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6</link>
		<description><![CDATA[해병대 문화체험과 서해 낙조, 대명항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이 오는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해병대 문화체험과 함께 대명항 수산물 직판장 개장식, 직판장 옥상에서 즐기는 ‘선셋야장’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축제 방문객들이 대명항의 식당과 수산물 직판장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먹거리와 체험, 상권 연계 이벤트를 운영한다. 대명항 수산물 직판장에서는 제철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옥상에서 숯불 화로를 이용해 직접 구워 먹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52457-97316.jpg" /></div>
<p>해병대 문화체험과 서해 낙조, 대명항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이 오는 11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원에서 열린다.</p>
<p>올해 축제는 해병대 문화체험과 함께 대명항 수산물 직판장 개장식, 직판장 옥상에서 즐기는 ‘선셋야장’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축제 방문객들이 대명항의 식당과 수산물 직판장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먹거리와 체험, 상권 연계 이벤트를 운영한다.</p>
<p>대명항 수산물 직판장에서는 제철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옥상에서 숯불 화로를 이용해 직접 구워 먹는 셀프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p>
<p>로컬푸드 판매존에서는 김포막걸리와 김포인삼맥주 등 지역 특화 음료와 바비큐용 로컬푸드를 판매한다. 피크닉존에서는 서해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운영한다.</p>
<p>어린이를 위한 수산 체험장에서는 새우를 직접 잡아보는 프로그램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로컬푸드 체험장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p>
<p>대명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명항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수산물 직판장 옥상 부스에서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상품권은 1인당 1회 받을 수 있다.</p>
<p>김포함상공원 야외공연장에서는 마술 공연과 해병대 태권도시범단, 군악대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해병대 헬기 기동 시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오후 2시 개막식 이후에는 해병대 장병들이 직접 참여하는 군복 착장 시연을 시작으로 축하 공연, ‘강철근육 선발대회’, 해병대 장기 자랑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p>
<p>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김포함상공원 앞 도로에서는 해병대 장비 전시와 탑승체험을 운영한다.</p>
<p>함상공원에는 군복·군장 체험, 군번줄 만들기, 레이저 사격 등 해병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설치된다. 축구·농구·양궁으로 구성된 ‘필승! 해병대 3종 미션’을 비롯해 페이스페인팅과 달고나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축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김포골드라인 마산역 1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과 대명항 대명수산을 20분 간격으로 왕복한다.</p>
<p>마산역 출발 첫차는 오전 10시 30분이며, 대명항 출발 막차는 오후 7시 30분이다. 셔틀버스 이용객에게는 마산역 탑승장에서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p>
<p>자가용 방문객을 위해 대명수산(대곶면 대명항로 726-29)에 약 90대 규모의 임시주차장도 운영한다.</p>
<p>김포시 관계자는 “해병대 축제의 즐거움이 대명항 상인들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했다”며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편하게 오셔서 해병대 문화와 대명항의 싱싱한 수산물을 서해 노을과 함께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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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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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5:25:5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5:25: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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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시,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하모나이즈 콘서트' 12월 12일·19일 개최, 클래식과 크리스마스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5</link>
		<description><![CDATA[(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연말을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2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와 차세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클래식 무대부터 웅장한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쇼콰이어 공연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음악으로 구성됐다. 먼저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협력하는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가 12월 12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깊이와 성찰의 슈베르트’를 주제로 피아노 독주부터 기타와 피아노 듀엣,...]]></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34805-70906.jpg" /></div>
<p>(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2월 가족과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연말을 즐길 수 있는 기획공연 2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국내 정상급 피아니스트와 차세대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클래식 무대부터 웅장한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쇼콰이어 공연까지 서로 다른 매력의 음악으로 구성됐다.</p>
<p>먼저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협력하는 ‘김대진 with Rising Artist Ⅱ’가 12월 12일 오후 5시에 열린다.</p>
<p>이번 공연은 ‘깊이와 성찰의 슈베르트’를 주제로 피아노 독주부터 기타와 피아노 듀엣, 피아노 5중주까지 다양한 편성의 작품을 선보인다. 슈베르트 특유의 서정성과 음악적 깊이를 각기 다른 악기 구성으로 감상할 수 있다.</p>
<p>무대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총장을 역임한 피아니스트 김대진을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수학한 차세대 음악인들이 함께한다.</p>
<p>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 비올리스트 윤소희, 첼리스트 이동열, 더블베이시스트 최승규와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장승호가 출연한다.</p>
<p>세대를 아우르는 연주자들은 각 악기의 개성과 음악적 표현을 결합한 실내악 무대를 통해 슈베르트 작품의 다양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이어 12월 19일 오후 5시에는 송년 기획공연 ‘하모나이즈 콘서트 Winter &amp; Christmas with 손승연’이 개최된다.</p>
<p>2013년 창단한 국내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는 다채로운 팝 하모니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쇼콰이어는 합창에 안무와 무대 연출을 더한 공연 형식으로, 음악과 퍼포먼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이번 공연에는 보컬리스트 손승연이 특별 출연해 하모나이즈의 웅장한 합창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영화 음악, 대중가요 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들려준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연말 분위기를 전할 계획이다.</p>
<p>두 공연의 예매는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화성시 공연장 웹사이트와 NOL 티켓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p>
<p>11월 5일까지 적용되는 조기예매 할인과 65세 이상 할인, 화성시 다자녀가정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운영한다.</p>
<p>공연별 자세한 예매 및 할인 정보는 화성시 공연장과 NOL 티켓의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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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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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1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3:48: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3:48: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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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강남구, '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 11월 7일 운영, 신한갤러리 전시 관람과 작가 토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4</link>
		<description><![CDATA[서울 강남구는 오는 11월 7일 신한갤러리와 협력해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강남구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우수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해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과 전시 관람, 작가와의 만남 등을 제공하고 있다. 강남구는 민간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하고,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신한갤러리와 협력해 연간 4회의 특별 프로그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11034-18039.jpg" /></div>
<p>서울 강남구는 오는 11월 7일 신한갤러리와 협력해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강남구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우수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해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과 전시 관람, 작가와의 만남 등을 제공하고 있다.</p>
<p>강남구는 민간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하고,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p>
<p>올해는 신한갤러리와 협력해 연간 4회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 회차로 진행된다.</p>
<p>프로그램은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신한갤러리(강남구 역삼로 251, 신한은행 강남 신관 지하 1층)에서 열린다.</p>
<p>이번 회차는 전시 ‘염원, Toward the Other Within’과 연계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작가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p>
<p>참가 신청은 11월 6일까지 강남구 평생학습 웹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
<p>신한갤러리는 국내 미술 저변 확대와 대중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되는 비영리 전시공간이다.</p>
<p>이번 연계 전시인 ‘염원, Toward the Other Within’은 10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며, ‘2026 Shinhan Young Artist Festa’ 그룹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p>
<p>앞서 진행된 1~3회차 특별 프로그램은 2월 11일 전시 ‘설탕에 절인 것이 아닌 이상 인간 본성을 좋아하지 않는다.’, 7월 3일 전시 ‘공생실험(Symbiosis Experinents)’, 9월 5일 전시 ‘나는 그저 백조의 노래를 부르고 있을 뿐이다’와 연계해 운영됐다.</p>
<p>지난 세 차례 프로그램에는 총 107명의 구민이 참여했으며, 전시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과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그림같은 오후’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 자원과 구민을 연결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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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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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1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11:3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1:11:3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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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주시, 마당놀이 ‘선비의사 이석간-그릇에 담긴 온기’ 10월 31일 공연, 역사 인물의 삶과 치유 조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3</link>
		<description><![CDATA[영주의 역사 인물인 선비의사 이석간의 삶과 치유의 의미를 흥겨운 마당놀이로 풀어낸 공연이 31일 영주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하는 마당놀이 ‘선비의사 이석간-그릇에 담긴 온기’는 이날 오후 3시와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두 차례 무료로 공연된다. 이번 작품은 이석간의 삶과 그가 실천했던 ‘식치(食治)’의 가치를 바탕으로, 음식을 통한 치유와 타인을 향한 배려의 의미를 마당놀이 특유의 해학과 흥겨운 가락으로 풀어냈다. 식치는 음식을 활용해 건강을 돌보고 질병을 다스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1700-2871.jpg" /></div>
<p>영주의 역사 인물인 선비의사 이석간의 삶과 치유의 의미를 흥겨운 마당놀이로 풀어낸 공연이 31일 영주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p>
<p>영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하는 마당놀이 ‘선비의사 이석간-그릇에 담긴 온기’는 이날 오후 3시와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두 차례 무료로 공연된다.</p>
<p>이번 작품은 이석간의 삶과 그가 실천했던 ‘식치(食治)’의 가치를 바탕으로, 음식을 통한 치유와 타인을 향한 배려의 의미를 마당놀이 특유의 해학과 흥겨운 가락으로 풀어냈다. 식치는 음식을 활용해 건강을 돌보고 질병을 다스리는 전통적인 치유 방식을 뜻한다.</p>
<p>작품은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고 자만하던 이석간이 자신의 실수로 한 생명을 잃고 깊은 자책에 빠지면서 시작된다. 이후 퇴계 이황이 건넨 따뜻한 미음 한 그릇을 통해 진정한 치유는 뛰어난 의술이나 약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아픔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다.</p>
<p>특히 전통 마당놀이 특유의 흥겨움에 감동적인 이야기를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 인물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동시에 영주가 간직한 인문학적 가치와 식치 문화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의 소중한 역사 인물인 이석간의 삶을 통해 진정한 치유와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아 흥겨운 마당놀이와 함께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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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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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25: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17:1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17:1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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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목포시, ‘2026 목포 국가유산 야행’ 11월 1일까지 개최, 개항 129년 역사와 문화 조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2</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목포시와 함께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2026 목포 국가유산 야행(夜行)’을 연다. 국가유산 6곳을 야간 개방해 개항 129년의 역사와 문화를 선보인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모던타임즈, 목포 개항이야기 129’를 주제로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근대 건축물을 배경으로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야간 개방 대상은 목포근대역사관 1관(옛 일본영사관), 목포근대역사관 2관(옛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 유달초등학교(옛...]]></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50059-24929.jpg" /></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목포시와 함께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2026 목포 국가유산 야행(夜行)’을 연다. 국가유산 6곳을 야간 개방해 개항 129년의 역사와 문화를 선보인다.</p>
<p>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모던타임즈, 목포 개항이야기 129’를 주제로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근대 건축물을 배경으로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야간 개방 대상은 목포근대역사관 1관(옛 일본영사관), 목포근대역사관 2관(옛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 유달초등학교(옛 공립심상소학교), 경동성당, 대중음악의 전당(옛 호남은행), 목포진 등 6곳이다.</p>
<p>특히 목포근대역사관 2관에서는 사흘간 특색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30일에는 항일 서사를 담은 창작뮤지컬 ‘목포찬가’, 31일에는 근대가요 콘서트 ‘목포풍경’, 11월 1일에는 재즈 공연 ‘목포로망스’가 열린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시(夜市), 야식(夜食), 야숙(夜宿) 등 8개 주제로 구성됐다.</p>
<p>야경·야로 프로그램에서는 목포근대역사관 2관 외벽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 근대역사 해설 투어, 모바일 스탬프랠리 등을 즐길 수 있다. 목포진에서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노을을 감상하는 ‘만호싸~롱’도 운영한다.</p>
<p>야사 프로그램으로는 관람객이 참여하는 ‘1897 개항식 거리극’이 30일 오후 7시, 31일과 11월 1일 오후 8시에 펼쳐진다. 해양유물 전시와 체험, 어린이를 위한 전래놀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p>
<p>야화·야설 프로그램에서는 옥공예와 미술·도자공예 전시 및 체험, 1935년 경성 스타일 의상 체험 등을 진행한다. 경동성당에서는 ‘명무의 춤, 맥’과 ‘남도명창열전’이 열리고, 국도시점소공원에서는 목포대학교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p>
<p>야시·야식 프로그램에서는 아트플리마켓과 업사이클 공방, 지역 대학 체험존, 푸드트럭 야시장, 원도심 맛집 로드 등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p>
<p>야숙 프로그램인 ‘목포야행 스테이’에 참여하는 숙박객은 목포진 ‘만호싸~롱’에서 역사투어 등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p>
<p>행사장은 목포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이며,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인근에 699면의 주차 공간을 마련했다.</p>
<p>강하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종무실장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은 근대의 출발점을 간직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소중한 국가유산”이라며 “선선한 가을밤, 129년 전 개항장 목포로 시간여행을 떠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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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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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2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5:01:4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5:01:4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1</guid>
		<title><![CDATA[전남광주시, ‘남도한바퀴’ 1박 2일 여행상품 11월 첫 운행, 서울·부산 출발 남도 명소 탐방]]></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1</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서울·부산에서 출발해 남도 대표 명소 6곳을 둘러보고 지역 대표음식 4식과 호텔 숙박을 즐기는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1박 2일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동일 코스의 시중 여행상품보다 가격을 30~40% 낮춰 여행객의 부담을 줄였다. 이번 상품은 수도권·영남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우등버스를 이용해 유료 관광지를 포함한 남도 주요 명소를 여행하도록 구성했다. 관광 가이드가 동행해 여행지 해설과 식당·숙소 안내 등을 돕고, 제공되는 4식은 각각 3만 원 수준의 지역 대표음식으로 구성했다. 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5221-48406.jpg" /></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서울·부산에서 출발해 남도 대표 명소 6곳을 둘러보고 지역 대표음식 4식과 호텔 숙박을 즐기는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1박 2일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동일 코스의 시중 여행상품보다 가격을 30~40% 낮춰 여행객의 부담을 줄였다.</p>
<p>이번 상품은 수도권·영남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체류형 관광상품이다. 우등버스를 이용해 유료 관광지를 포함한 남도 주요 명소를 여행하도록 구성했다. 관광 가이드가 동행해 여행지 해설과 식당·숙소 안내 등을 돕고, 제공되는 4식은 각각 3만 원 수준의 지역 대표음식으로 구성했다.</p>
<p>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금호고속의 협약을 통해 상품 가격을 낮춰 합리적인 비용으로 남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11월에는 부산 출발 상품이 7~8일, 서울 출발 상품이 12~13일 첫 운행을 시작하며, 각각 7회 운영한다. 이후 운행 일정은 코스 구성이 마무리되는 대로 추가 안내할 예정이다.</p>
<p>서울 출발 코스는 올림픽공원역에서 출발해 나주곰탕으로 점심을 즐긴 뒤 신안 퍼플섬, 목포 해상케이블카와 스카이워크를 둘러본다. 저녁에는 회정식을 맛보고 해남 호텔 써던힐에서 숙박한다.</p>
<p>이튿날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해남 대흥사를 탐방하고 강진 닭코스 요리로 점심을 즐긴 뒤 강진만 생태공원과 백운동 정원을 둘러보고 서울로 돌아온다.</p>
<p>부산 출발 코스는 사상역에서 출발해 순천 선암사를 둘러보고 꼬막비빔밥 정식으로 점심을 즐긴다. 이어 순천만국가정원과 여수 오동도를 방문한 뒤 꽃게장 정식으로 저녁을 먹고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숙박한다.</p>
<p>이튿날에는 여수 예술랜드 체험과 광양불고기 정식으로 점심을 즐긴 뒤 백운산 자연휴양림 숲길을 산책하고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을 탐방한 후 부산으로 돌아온다.</p>
<p>오미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정책과장은 “당일 여행으로 구성된 남도한바퀴 계절상품이 가성비 여행으로 인기를 끌면서 1박 2일 상품 수요도 늘어 이번 체류형 상품을 마련했다”며 “남도의 대표 명소와 맛을 엄선한 서울·부산발 남도한바퀴를 통해 남도에 오래 머물며 더 많은 추억을 남기는 가을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남도한바퀴 서울·부산 출발 1박 2일 상품의 예매와 상세 일정은 ‘버스한바퀴’ 웹사이트와 콜센터(062-360-8502)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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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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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03 Nov 2026 23:0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52:5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9:52: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0</guid>
		<title><![CDATA[예천군, ‘2026 예천농산물축제’ 11월 1일까지 개최, 농특산물 직거래와 요리경연대회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90</link>
		<description><![CDATA[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예천농산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흑응풍물단의 풍년 기원 공연에 이어 커팅식을 진행하며 개장을 알렸다. 커팅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와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최병욱 도의원, 예천군의회 의원, 양근호 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장, 김영득 재부예천군민회장, 정하웅 재대구예천군민회장, 김달하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명환 NH농협 예천군지부장, 김종수 국립경국대학교 부총장, 김진호 한국체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13323-34074.jpg" /></div>
<p>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예천농산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흑응풍물단의 풍년 기원 공연에 이어 커팅식을 진행하며 개장을 알렸다.</p>
<p>커팅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와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최병욱 도의원, 예천군의회 의원, 양근호 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장, 김영득 재부예천군민회장, 정하웅 재대구예천군민회장, 김달하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명환 NH농협 예천군지부장, 김종수 국립경국대학교 부총장, 김진호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했다.</p>
<p>읍·면 및 농업인 단체 판매 부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생산자가 직접 판매에 참여하며, 방문객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p>
<p>이벤트 무대에서는 ‘예천 농특산물 OX퀴즈 이벤트’와 ‘예천농산물 깜짝 경매’가 진행된다. 한우, 사과, 고구마, 쌀, 꿀, 참기름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을 경매를 통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31일에는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농특산물 활용 요리경연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서면 심사를 거쳐 선발된 9개 팀이 예천 농특산물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요리를 선보인다.</p>
<p>이 밖에도 농산물을 바구니에 담아 1kg에 가깝게 맞추는 ‘무게를 맞춰라’와 10초에 맞춰 스톱워치를 멈추는 ‘스톱워치’ 이벤트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p>
<p>안병윤 예천군수는 “한 해 동안 뜨거운 햇살과 궂은 날씨를 이겨내며 풍성한 결실을 일군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농가에는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판로가 되고, 방문객에게는 예천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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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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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2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33:1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1:33: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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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청군, 황매산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엔부 사과’ 10월 본격 출하, 붉은 과육과 새콤달콤한 맛 특징]]></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9</link>
		<description><![CDATA[산청군은 차황면 황매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엔부 사과가 본격적인 출하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경농원 원강민·노남희 부부가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엔부 사과는 지난해 첫 생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엔부 사과는 짙은 붉은색 껍질과 과육에도 분홍빛에서 붉은빛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사과를 잘랐을 때 드러나는 과육의 색과 함께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진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청정 황매산 자락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고지대로 사과 재배에 적합한 기후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2541-45377.jpg" /></div>
<p>산청군은 차황면 황매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엔부 사과가 본격적인 출하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p>
<p>대경농원 원강민·노남희 부부가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엔부 사과는 지난해 첫 생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p>
<p>엔부 사과는 짙은 붉은색 껍질과 과육에도 분홍빛에서 붉은빛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사과를 잘랐을 때 드러나는 과육의 색과 함께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진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p>
<p>특히 청정 황매산 자락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고지대로 사과 재배에 적합한 기후 여건을 갖추고 있다.</p>
<p>이곳에서 재배한 엔부 사과는 단단한 과육과 특유의 색감을 지니고 있어 맛과 식감뿐 아니라 눈으로도 품종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p>
<p>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배 품종 다양화와 지역 과수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과수 신품종 보급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재배기술 현장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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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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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2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25:4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25:4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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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산 메밀, 탁주·약주로 활용 넓힌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8</link>
		<description><![CDATA[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탁주와 약주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11월 특허 출원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원은 제주산 메밀의 소비를 늘리고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지난해부터 연구를 진행해 올해 알코올 함량 12%의 탁주와 약 14%의 약주 제조기술을 마련했다. 메밀 탁주는 국산 효모로 제조했으며, 연한 분홍빛과 신맛·단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알코올 함량과 원료 대비 술 생산량, 기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양조조건을 확립했다. 시음 평가에서는 회와 수육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고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90745-18714.jpg"/></div>
<p>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탁주와 약주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11월 특허 출원을 추진한다.</p>
<p>농업기술원은 제주산 메밀의 소비를 늘리고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지난해부터 연구를 진행해 올해 알코올 함량 12%의 탁주와 약 14%의 약주 제조기술을 마련했다.</p>
<p>메밀 탁주는 국산 효모로 제조했으며, 연한 분홍빛과 신맛·단맛의 조화가 특징이다.</p>
<p>알코올 함량과 원료 대비 술 생산량, 기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양조조건을 확립했다.</p>
<p>시음 평가에서는 회와 수육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고급 탁주로 상품화할 가능성을 확인했다.</p>
<p>메밀 약주는 물 첨가량과 숙성기간에 따른 품질·기호도를 비교해 적정 제조방법을 정했다.</p>
<p>물 첨가량별 시험에서 당도와 총 폴리페놀 함량이 높고, 전반적인 기호도가 우수한 제조방법을 우선 선정했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함유된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과 관련이 있다.</p>
<p>숙성기간이 길어질수록 과일향을 내는 에스터류 성분이 증가했으며, 최종 기호도 평가에서는 5개월 숙성한 약주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방법으로 제조한 약주는 풍부한 향과 연한 갈색이 특징이다.</p>
<p>농업기술원은 특허 출원 이후 도내 양조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제주산 메밀 전통주의 상품화를 지원할 계획이다.</p>
<p>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확대할 방침이다.</p>
<p>김태균 제주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연구는 제주산 메밀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술이전과 상품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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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5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9:08: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9:08: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7</guid>
		<title><![CDATA[제주도, ‘제10회 제주밭담축제’ 11월 1일 본행사로 15일간 여정 마무리, 밭담길 걷기와 농촌문화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7</link>
		<description><![CDATA[제주의 소중한 농업유산인 밭담을 따라 8개 마을을 여행하는 ‘2026년 제10회 제주밭담축제’가 11월 1일 오전 11시 한림읍 옹포천 어울공원에서 본행사를 열고, 1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축제는 하루 중심의 관람형 행사에서 마을을 직접 찾아 걷고 머무는 참여·체류형 행사로 운영 방식을 바꿨다. 본행사는 축제에 참여한 8개 마을의 깃발을 앞세워 동명리 수류촌 밭담길 3.3㎞를 함께 걷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 걷기를 마친 뒤에는 문동일 요리사가 제주에서 생산된 8가지 밭작물로 만든 비빔밥을 선보이고, 참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90626-49680.jpg" /></div>
<p>제주의 소중한 농업유산인 밭담을 따라 8개 마을을 여행하는 ‘2026년 제10회 제주밭담축제’가 11월 1일 오전 11시 한림읍 옹포천 어울공원에서 본행사를 열고, 1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p>
<p>올해로 10회를 맞은 축제는 하루 중심의 관람형 행사에서 마을을 직접 찾아 걷고 머무는 참여·체류형 행사로 운영 방식을 바꿨다.</p>
<p>본행사는 축제에 참여한 8개 마을의 깃발을 앞세워 동명리 수류촌 밭담길 3.3㎞를 함께 걷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p>
<p>걷기를 마친 뒤에는 문동일 요리사가 제주에서 생산된 8가지 밭작물로 만든 비빔밥을 선보이고, 참가자들이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갖는다.</p>
<p>8개 마을 밭담길을 모두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탐방 과정에서 모은 ‘머들이가족’ 기념품을 보관할 수 있는 특별 메달을 수여한다.</p>
<p>돌담 쌓는 장인인 ‘돌챙이’와 함께하는 돌담 쌓기, 완두콩 수확, 어린이 보물찾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제주밭담 홍보관도 운영한다.</p>
<p>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난타와 부채산조, 색소폰 연주 등 축하공연도 펼쳐진다.</p>
<p>이번 축제는 ‘제주밭담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제주밭담’을 주제로 지난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내 8개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다.</p>
<p>참여 마을은 동명리·귀덕1리·수산리·어음1리·월정리·평대리·난산리·신풍리로, 마을별 밭담의 특색을 살린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p>
<p>제주밭담은 거센 바람을 막고 토양 유실을 줄이며 농사를 지켜온 제주 농업인의 지혜가 담긴 유산이다. 2013년 국가중요농업유산, 2014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다.</p>
<p>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본행사는 밭담길을 찾은 참가자와 마을을 안내하며 밭담의 가치를 전해온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라며 “축제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제주밭담의 가치를 살리는 내실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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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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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2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9:06:5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9:06: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6</guid>
		<title><![CDATA[충청북도, ‘제28회 충청북도음식문화 페스타’ 11월 5일 개최, 지역 대표음식 발굴과 요리경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6</link>
		<description><![CDATA[충북도와 MBC충북이 공동 주관하는 ‘제28회 충청북도음식문화 페스타’가 11월 5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충북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직접 개발하는 참여형 축제다. 지역명과 음식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상징 메뉴를 발굴하고 보급하는 ‘충북 대표 맛 프로젝트’의 하나로, 도민과 예비 창업자, 조리사들이 참여해 새로운 지역 대표음식 개발에 도전한다. 행사의 핵심인 라이브 요리경연은 ‘우리 동네 명물 만들기(업소 보급형 상징 메뉴)’와 ‘시군 대표 음식 경연’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총 18개 팀이 참가한다. 경연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3005-28109.jpg" /></div>
<p>충북도와 MBC충북이 공동 주관하는 ‘제28회 충청북도음식문화 페스타’가 11월 5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p>
<p>이번 행사는 충북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직접 개발하는 참여형 축제다. 지역명과 음식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상징 메뉴를 발굴하고 보급하는 ‘충북 대표 맛 프로젝트’의 하나로, 도민과 예비 창업자, 조리사들이 참여해 새로운 지역 대표음식 개발에 도전한다.</p>
<p>행사의 핵심인 라이브 요리경연은 ‘우리 동네 명물 만들기(업소 보급형 상징 메뉴)’와 ‘시군 대표 음식 경연’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총 18개 팀이 참가한다.</p>
<p>경연을 통해 발굴된 우수 조리법은 도내 음식점에 보급해 실제 외식업소의 매출 증대와 업소의 자생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특히 이번 음식문화 페스타에는 정호영 스타 셰프가 초청돼 충북 특산물의 가치를 재해석한 특별 요리쇼를 선보이고,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p>
<p>전국 단위로 참가자를 모집하는 라이브 경연에서는 대상 500만 원,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150만 원, 장려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충북 11개 시군이 참여하는 시군 대표 메뉴 경연에는 별도의 시상금이 지급되지 않는다.</p>
<p>라이브 경연 참가 신청은 10월 26일까지 MBC충북 웹사이트를 통한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MBC충북 웹사이트 또는 기획사업팀(043-229-7251)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요리경연대회 외에도 시군 대표 먹거리 전시·홍보 및 판매, 도내 유명 베이커리 제품 전시, 나트륨·당류 줄이기 건강 식생활 현장 캠페인, 급식관리지원센터 교구 전시 및 체험, 제주 향토음식 전시, 푸드트럭 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p>
<p>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이번 음식문화페스타는 충북의 숨은 맛을 전 국민이 찾는 명물 브랜드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발굴된 메뉴를 상품화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맛있는 충북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p>
<p>충북도는 앞으로도 충북 대표 신메뉴 조리법을 발굴하고, 전국에 충북의 음식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음식문화페스타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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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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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2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30:4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30:4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5</guid>
		<title><![CDATA[청송군, 서울 동대문구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 10월 29~30일 개최, 수도권 판로 확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5</link>
		<description><![CDATA[청송군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구청 앞 광장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인 동대문구 주민들에게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도농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송황금사과 브랜드 ‘황금진’의 수도권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장에는 청송황금사과 판매 및 시식, 홍보, 체험 등 3개 부스를 운영했다. 판매 부스에서는 황금사과와 사과즙을 판매했으며, 5kg·10kg 단위 사과 상품에 대한 택배 주문도 현장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5729-64944.jpg" /></div>
<p>청송군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구청 앞 광장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를 진행한다.</p>
<p>이번 행사는 자매도시인 동대문구 주민들에게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도농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송황금사과 브랜드 ‘황금진’의 수도권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p>행사장에는 청송황금사과 판매 및 시식, 홍보, 체험 등 3개 부스를 운영했다.</p>
<p>판매 부스에서는 황금사과와 사과즙을 판매했으며, 5kg·10kg 단위 사과 상품에 대한 택배 주문도 현장에서 접수해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를 높였다.</p>
<p>체험 부스에서는 청송사과축제 개최일인 11월 4일을 활용한 ‘11.04초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를 홍보하고 방문객들의 관심을 유도했다.</p>
<p>청송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도권 소비자와의 교류를 지속하고, 청송사과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인 구매와 산지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p>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가 자매도시인 동대문구 주민들에게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청송사과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5729-64944.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57: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57: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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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식품부,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11월 8일까지 진행, 전국 온오프라인 최대 63% 할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4</link>
		<description><![CDATA[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12일간 전국 대형마트, 슈퍼마켓,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한우의 날을 맞아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념하고, 우리 민족문화의 상징인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할인 대상 품목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등심을 비롯해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용 부위이며, 1+등급부터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할인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25946-80694.jpg" /></div>
<p>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12일간 전국 대형마트, 슈퍼마켓, 농축협 하나로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한우의 날을 맞아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할인행사는 11월 1일 ‘한우의 날’을 기념하고, 우리 민족문화의 상징인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추진된다.</p>
<p>할인 대상 품목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등심을 비롯해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용 부위이며, 1+등급부터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p>
<p>할인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등심 100g당 8,430원, 양지 4,430원, 그 밖의 불고기·국거리용 부위는 3,360원 이하로 책정됐다. 이는 10월 중순 소비자가격과 비교해도 30~33% 저렴한 수준이다.</p>
<p>행사에 참여하는 업체별로 부위와 등급에 따라 할인 가격은 다르지만, 정상가격과 비교하면 최대 63.0%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된다.</p>
<p>업체별 할인 일정과 대상 품목은 재고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우자조금과 전국한우협회 웹사이트,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재식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은 “11월 1일 ‘한우의 날’은 한우산업을 진흥하고 한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로 각종 기념식 및 한우 할인 행사 등을 통해 기념하고 있다.”라며, “소비자들께서는 이번 기회를 활용하여 저렴하게 한우를 즐겨주시길 바라며, 축산물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한 각종 시책을 지속적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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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3:00:4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3:00:4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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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북농식품, 일본 전광판 타고 수출마케팅에 열기 더한다!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3</link>
		<description><![CDATA[충북도가 일본 초대형 옥외전광판을 활용해 충북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2027년 일본 세계 식품박람회 참가, 우수 유통채널 타깃 활동, 바이어 상담회 등 주요 수출마케팅 사업에 앞서 일본 시장 내 충북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충북도는 그동안 해외 식품박람회와 바이어 상담회, 해외 상설매장 등에서 홍보물과 충북 우수농특산품 인증제품 포장재 등에 충청북도 심벌마크인 ‘ㅊㅂ’마크를 활용해 왔지만, 심벌마크 자체를 알리는 홍보는 상대적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04337-33279.jpg"/></div>
<p>충북도가 일본 초대형 옥외전광판을 활용해 충북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p>
<p>이번 광고는 2027년 일본 세계 식품박람회 참가, 우수 유통채널 타깃 활동, 바이어 상담회 등 주요 수출마케팅 사업에 앞서 일본 시장 내 충북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특히 충북도는 그동안 해외 식품박람회와 바이어 상담회, 해외 상설매장 등에서 홍보물과 충북 우수농특산품 인증제품 포장재 등에 충청북도 심벌마크인 ‘ㅊㅂ’마크를 활용해 왔지만, 심벌마크 자체를 알리는 홍보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고 판단했다.</p>
<p>이에 이번 광고에서는 심벌마크와 충청북도 명칭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지역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충북 농식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시리즈로 송출되는 이번 광고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그리고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각각 1주일씩 대형 전광판(18.9m×8.2m)을 통해 송출된다.</p>
<p>1탄은 “이 마크를 기억해 주세요”라는 메시지로 충청북도 심벌마크와 충청북도 명을 알리고, 2탄에서는 “당신의 다음 최애 먹거리는?”이라는 질문과 함께 11개 시·군 대표 농산물을 소개해 충북 농식품의 다양성과 매력을 전달한다. 각 시리즈 광고는 15초 분량으로 주당 486회씩 송출될 예정이다.</p>
<p>두 광고에는 공통으로 '맛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 충청북도!'라는 슬로건과 충북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온충북 마켓’의 공식 로고·QR코드·인터넷 주소를 삽입했다.</p>
<p>일본 도쿄라는 상징성 있는 공간의 초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국내 언론보도와 홍보 콘텐츠 확산을 통해 타 시도 소비자들에게 ‘온충북 마켓’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더 큰 목적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타 지자체 온라인 쇼핑몰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p>
<p>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광고는 그동안 해외 수출마케팅 현장에서 사용해 온 충청북도 심벌마크를 일본 현지에 각인시키고, 충북 농식품에 대한 관심과 신뢰로 연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 일본 세계 식품박람회(FOODEX), 우수 유통채널 타깃 등 후속 수출마케팅과 연계해 일본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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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5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0:43:57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0:43: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2</guid>
		<title><![CDATA[익산시, ‘익산 디저트 페어’ 11월 7일 개최, 청년 창업기업 디저트·식품 26개 부스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2</link>
		<description><![CDATA[익산청년시청에서 청년 창업가들의 개성 있는 디저트와 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익산시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익산청년시청에서 ‘익산 디저트 페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디저트 판매 부스 16개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식품 판매 부스 10개 등 총 26개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5800-76402.jpg" /></div>
<p>익산청년시청에서 청년 창업가들의 개성 있는 디저트와 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p>
<p>익산시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익산청년시청에서 ‘익산 디저트 페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장에는 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디저트 판매 부스 16개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식품 판매 부스 10개 등 총 26개 부스가 운영된다.</p>
<p>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크리스마스 아이싱 쿠키 만들기’와 ‘나만의 블렌딩 차 만들기’ 등 2개 체험 부스에서 디저트를 꾸미고 취향에 맞는 차를 만들어 볼 수 있다.</p>
<p>이와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 구매 예약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장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꽝 없는 랜덤 뽑기’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p>
<p>오후 1시와 3시에는 선착순으로 랜덤 쿠폰도 지급한다. 사전 구매 예약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
<p>현장에서는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한 전문 상담도 진행된다. 행사장에 설치되는 컨설팅 부스에서는 노무·특허·세무 분야 전문가들이 창업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실무적인 고민에 대해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유은미 익산시 청년일자리과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 창업가들에게는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디저트를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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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58:2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58:2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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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주시, ‘2026 강천섬 느림랜드’ 뜨개 페스티벌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은행나무 38그루 뜨개 옷 장식]]></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1</link>
		<description><![CDATA[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아 추진하는 ‘2026 강천섬 느림랜드’의 주요 프로그램인 국내 최초 뜨개 페스티벌이 10월 31일 개막한다. 본격적인 행사 개막을 앞두고 온·오프라인 뜨개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회크닉 말고 여주로 뜨개크닉 가자”, “뜨알못부터 뜨친자까지 무조건 모여야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천섬 일대는 사전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뜨개인들이 제작한 모티브 작품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강천섬 은행나무 총 38그루에 다양한 색상의 뜨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12036-10347.jpg" /></div>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아 추진하는 ‘2026 강천섬 느림랜드’의 주요 프로그램인 국내 최초 뜨개 페스티벌이 10월 31일 개막한다.</p>
<p>본격적인 행사 개막을 앞두고 온·오프라인 뜨개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회크닉 말고 여주로 뜨개크닉 가자”, “뜨알못부터 뜨친자까지 무조건 모여야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강천섬 일대는 사전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뜨개인들이 제작한 모티브 작품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강천섬 은행나무 총 38그루에 다양한 색상의 뜨개 옷을 입혀 가을 풍경과 어우러지는 볼거리를 조성했다.</p>
<p>재단은 현장에 ‘은행나무 뜨개 모티브 참여자 명단’과 ‘현장 위치 맵’을 설치해 참여자들이 자신이 만든 작품이 어떤 나무를 감싸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메인 행사에서는 스마트밴드로 심박수를 측정해 정서적 몰입도를 겨루는 국내 최초 ‘느림랜드 뜨개 대회’가 진행된다.</p>
<p>강천섬 일대를 달리며 지정된 장소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뜨개런’과 인기 뜨개 인플루언서 뜨신, 홀리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도 열린다.</p>
<p>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주은, 쏘울팩토리, 거리로나온예술팀이 참여하는 ‘느림버스킹’ 무대가 이어져 강천섬의 가을 풍경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다.</p>
<p>전국 각지의 전문 뜨개 업체들이 참여하는 ‘뜨개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누구나 뜨개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해 누구나 현장에서 뜨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여주 특산물 간식과 뜨개 키트가 포함된 ‘느림 피크닉’ 렌탈 서비스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강천섬의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뜨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p>
<p>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이번 ‘강천섬 느림랜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 여주시, 그리고 재단이 긴밀히 협력해 강천섬의 청정한 자연과 독창적인 뜨개 문화 콘텐츠를 완벽하게 결합해낸 값진 결실이다.”라며, “만반의 준비를 마친 만큼, 내일부터 열리는 메인 페스티벌에서 강천섬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와 함께 색다른 휴식을 온전히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한편, ‘강천섬 느림랜드’ 프로그램과 뜨개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천섬 공식 웹사이트(여주강천섬 예약) 또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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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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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20:2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1:20:2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0</guid>
		<title><![CDATA[경기도, ‘제12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11월 7~8일 개최, 전통시장 먹거리·특산품과 문화공연 한자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8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 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먹거리, 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년 제12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가평잣고을시장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상인과 소비자의 교류를 확대해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 판매 부스를 비롯해 도내 전통시장의 대표상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각 시장의 특색 있는 상품과 지역 먹거리를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11303-22348.jpg" /></div>
<p>경기도 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먹거리, 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년 제12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가평잣고을시장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p>
<p>이번 박람회는 상인과 소비자의 교류를 확대해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장에는 지역 특산품과 먹거리 판매 부스를 비롯해 도내 전통시장의 대표상품을 전시·판매하는 공간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각 시장의 특색 있는 상품과 지역 먹거리를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p>
<p>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개막행사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홍보도 진행해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p>
<p>특히 미스트롯 정다경, 트롯귀공자 류지광, 노래하는 소방관 서희철, 장난감병정 박강성 등이 출연해 공연을 선보인다. 가평문화예술인과 경기도 예술단체의 공연도 이어져 박람회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더한다.</p>
<p>이번 박람회는 가평잣고을시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가평의 지역 특산품과 전통시장의 매력을 함께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 방문객의 시장 이용을 유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행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경기도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과 다채로운 문화를 알리고 상인과 소비자가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방문객이 전통시장의 매력을 경험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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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1:13:1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1:13: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9</guid>
		<title><![CDATA[거창풍물놀이패, 오늘 11월 7일 스물다섯번째 정기공연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9</link>
		<description><![CDATA[거창풍물놀이패(대표 하용현)는 오는 11월 7일 제25회 정기공연 '판놀음, 낙樂락樂유遊희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1시 마리면 복합스포츠공원과 오후 7시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총 2회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흥겨운 악에 취해 놀다 보니 마음이 기쁘고 인생이 즐겁다!’라는 주제로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판으로 기획됐다. 단원들이 한 해 동안 준비한 전통 타악을 기반으로 사물놀이, 모듬북, 난타 등을 재구성했으며, 군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정겨운 전통예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3725-25018.jpg"/></div>
<p>거창풍물놀이패(대표 하용현)는 오는 11월 7일 제25회 정기공연 '판놀음, 낙樂락樂유遊희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1시 마리면 복합스포츠공원과 오후 7시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총 2회 진행된다.</p>
<p>이번 공연은 ‘흥겨운 악에 취해 놀다 보니 마음이 기쁘고 인생이 즐겁다!’라는 주제로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열린 판으로 기획됐다. 단원들이 한 해 동안 준비한 전통 타악을 기반으로 사물놀이, 모듬북, 난타 등을 재구성했으며, 군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정겨운 전통예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전통예술공연단 ‘타혼’의 역동적인 북의 울림을 담은 열림굿 및 창작타악 ‘신명두드림’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소리굿 ‘비나리’, 김지립류 살풀이춤, 영남사물, 삼도사물, 서한우류 버꾸춤과 현대적인 형식을 담은 타악퍼포먼스에 무대와 객석을 넘나드는 대동난장까지 이어지며 지역 예술인과 관객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예술의 장을 연출한다.</p>
<p>참여 출연단체는 ▲너나들이풍물패 ▲타악그룹 나래울 ▲전통예술공연단 타혼 ▲대고졸업생 대파람풍물패 ▲전통연희컴퍼니 예심 등이다. 다채로운 재미와 아름다운 춤사위를 시각화하여 전통의 흥과 멋이 살아 숨쉬는 가슴 벅찬 무대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p>
<p>하용현 풍물놀이패 대표는 “단원들이 땀 흘려 준비한 결실을 통해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군민들과 나누고자 한다”며 “신명 나는 굿판에서 군민 여러분의 소망과 희망을 소리굿으로 풀어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한편, 2001년에 창단된 거창풍물놀이패는 일하면서, 쉬면서, 놀면서 배우는 풍물굿으로 일상 속에서 전통놀이의 현장성과 화합성을 이어오며 지역문화예술 협동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이다.</p>
<p>본 행사는 전체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거창군, 경상남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예술지원을 받아 추진된다.</p>
<p>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창풍물놀이패 공연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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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5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37:5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37:5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8</guid>
		<title><![CDATA[김천시, ‘김천김밥축제’ 성수동 팝업스토어 11월 6~8일 운영, 인기 김밥·꼬달이 굿즈 판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8</link>
		<description><![CDATA[김천시는 전국적인 관심을 모은 ‘2026 김천김밥축제’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리적 거리나 일정 등의 이유로 김천김밥축제를 방문하지 못한 관광객들에게 축제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존 방문객들에게도 축제의 즐거움을 다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장에서는 축제 기간 높은 인기를 얻었던 김밥 3종과 공식 캐릭터 ‘꼬달이’ 굿즈를 판매하고,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김천김밥축제 현장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2951-16084.jpg" /></div>
<p>김천시는 전국적인 관심을 모은 ‘2026 김천김밥축제’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리적 거리나 일정 등의 이유로 김천김밥축제를 방문하지 못한 관광객들에게 축제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존 방문객들에게도 축제의 즐거움을 다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장에서는 축제 기간 높은 인기를 얻었던 김밥 3종과 공식 캐릭터 ‘꼬달이’ 굿즈를 판매하고,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특히 김천김밥축제 현장에서 이른 시간부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연일 완판됐던 인기 김밥 3종을 엄선해 선보인다. 개성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김밥을 성수동 현장에서 직접 말아 판매해 방문객들이 갓 만든 김밥을 맛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김천김밥축제 공식 마스코트인 ‘꼬달이’의 캐릭터 상품도 다시 판매한다. 축제 당시 품절이 이어졌던 인기 굿즈를 비롯해 행사 이후 온·오프라인에서 접수된 재판매 및 추가 제작 요청을 반영한 상품들을 선보인다.</p>
<p>기존 인기 상품과 함께 이번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공개하는 신규 굿즈도 추가해 젊은 세대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p>
<p>현장에서는 김천김밥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특별 공연과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p>
<p>11월 6일 오후 4시에는 김천시 관광 홍보대사인 개그맨 박영진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방문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11월 7일 오후 4시에는 가수 자두의 특별 공연이 열린다. 자두는 밝은 무대 분위기와 대표곡 ‘김밥’으로 김천김밥축제에서도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도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
<p>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 김천김밥축제에 보내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압도적인 성원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축제의 열기와 김천의 역동적인 도시 브랜드를 서울 성수동에서 다시 한번 생생하게 경험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광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혁신적인 관광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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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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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30:53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30: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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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논산문화관광재단, 발레 '백조의 호수' 공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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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사)서울시티발레단의 발레 '백조의 호수'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국고보조금 1억 4천만 원을 확보해 총 4개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순수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101030-36776.jpg"/></div>
<p>(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사)서울시티발레단의 발레 '백조의 호수'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올해 국고보조금 1억 4천만 원을 확보해 총 4개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에 편중된 공연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순수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줄이고 지역 공연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p>
<p>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연극 ‘운빨로맨스(11월 6일~7일)’▲발레 ‘백조의 호수(11월 20일)’▲전통 ‘고영열 피아노 병창:춘향(11월 26일)’▲연극 ‘고스트(12월 4일)’등 장르별 특색을 살린 4개 작품을 차례로 선보인다.</p>
<p>이번 무대에서는 KBS 성우가 내레이션을 맡아, 배역별 목소리 연기를 통해 어린이를 포함한 관객들이 이야기를 쉽게 따라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논산 시민들도 깊이 있는 발레 공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관람료는 전석 1만 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으로 만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11월 3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p>
<p>(재)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수준 높은 단체의 발레 공연을 논산에서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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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5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10:11:15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10:11:1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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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주시, ‘제2회 나전미술전’ 11월 2~6일 개최, 김정열 명장과 제자들의 나전칠기 작품 20점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6</link>
		<description><![CDATA[양주시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전통 나전칠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제2회 나전미술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나전칠기(나전)장 보유자인 천봉 김정열 명장과 천봉나전칠기보존회 회원 7명이 참여해 전통 나전칠기 기법에 현대적 회화 요소를 접목한 작품 총 20점을 선보인다. 2024년 첫 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나전칠기를 독창적인 미술 작품으로 발전시키고, 그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표 작품인 김정열 명장의 ‘동행(대나무)’은 자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4714-63622.jpg" /></div>
<p>양주시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전통 나전칠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제2회 나전미술전’을 개최한다.</p>
<p>이번 전시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나전칠기(나전)장 보유자인 천봉 김정열 명장과 천봉나전칠기보존회 회원 7명이 참여해 전통 나전칠기 기법에 현대적 회화 요소를 접목한 작품 총 20점을 선보인다.</p>
<p>2024년 첫 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나전칠기를 독창적인 미술 작품으로 발전시키고, 그 예술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대표 작품인 김정열 명장의 ‘동행(대나무)’은 자개 특유의 영롱한 빛과 섬세한 표현을 통해 대나무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이 밖에도 ‘행복(모란)’, ‘축복(포도)’ 등 김정열 명장의 작품과 제자들이 제작한 다양한 나전미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나전칠기는 조개껍데기를 가공한 자개로 문양을 장식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공예기술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나전 기법과 옻칠을 활용해 자연과 일상의 다양한 소재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p>
<p>김정열 명장은 1996년 대한민국 명장 제179호로 선정됐으며, 1998년 경기도 무형유산 나전칠기(나전)장 보유자로 지정된 전통공예 장인이다.</p>
<p>현재 양주시 장흥면에 있는 천봉나전칠기전수관에서 후학 양성과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전통 나전칠기의 계승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p>
<p>양주시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나전공예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무형유산의 우수성과 전승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 나전칠기가 현대적 감각과 만나 새로운 예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전시장을 찾아 자개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빛과 장인의 정성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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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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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47:2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9:47:2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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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제시, ‘입체로 본 조선의 풍경’ 12월 31일까지 전시, 근대 사진으로 만나는 조선의 농촌과 일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5</link>
		<description><![CDATA[김제시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은 이달의 소장품 전시로 ‘입체로 본 조선의 풍경’을 주제로 한 스테레오뷰 입체경과 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0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근대 초기 사진 기술과 이를 통해 기록된 조선의 농촌 풍경과 일상을 소개한다. 스테레오뷰 입체경은 평면 사진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장치로, 접이식 손잡이를 잡고 들여다보는 구조다. 본체에는 사진을 고정하는 일자형 받침대가 있으며, 이를 앞뒤로 움직여 초점을 조절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 사진이 처음 소개된 개항기 무렵, 유럽과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4339-60533.jpg" /></div>
<p>김제시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은 이달의 소장품 전시로 ‘입체로 본 조선의 풍경’을 주제로 한 스테레오뷰 입체경과 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10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근대 초기 사진 기술과 이를 통해 기록된 조선의 농촌 풍경과 일상을 소개한다.</p>
<p>스테레오뷰 입체경은 평면 사진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제작된 장치로, 접이식 손잡이를 잡고 들여다보는 구조다. 본체에는 사진을 고정하는 일자형 받침대가 있으며, 이를 앞뒤로 움직여 초점을 조절할 수 있다.</p>
<p>우리나라에 사진이 처음 소개된 개항기 무렵, 유럽과 미국에서는 인물과 풍경을 담은 스테레오 사진이 큰 인기를 끌었다. 조선을 방문한 서양인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입체 사진이 관심을 모았다.</p>
<p>전시에서는 ‘모내기를 위한 논 준비’, ‘서울 근교의 쟁기질 풍경’, ‘서울 거리에서 콩을 가는 모습’ 등 당시 농업과 일상의 장면을 담은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근대 초기 사진 기술을 통해 기록된 조선의 농경생활과 거리 풍경을 살펴보며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전시는 사진 기술을 통해 과거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을 제시하고, 기록 매체로서 사진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역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정성주 김제시장은 “스테레오 사진은 당시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던 매체”라며 “입체경을 통해 조선의 풍경을 색다르게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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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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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7: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44:0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9:44: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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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 시립합창단 ‘LET’S SING – 좋아용인!’ 12월 3일 공연, 대중가요·록·발라드 합창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4</link>
		<description><![CDATA[용인문화재단은 12월 3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합창단 기획공연 ‘LET’S SING – 좋아용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해온 대중가요를 용인시립합창단의 하모니로 재해석하는 싱어롱 콘서트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포크송부터 강렬한 록, 서정적인 발라드, 경쾌한 댄스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합창으로 새롭게 편곡해 익숙한 노래를 색다른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은 총 4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곡으로 무대를 시작하고, 록 음악의 강렬한 에너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91649-88384.jpg" /></div>
<p>용인문화재단은 12월 3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합창단 기획공연 ‘LET’S SING – 좋아용인!’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일상에서 친숙하게 접해온 대중가요를 용인시립합창단의 하모니로 재해석하는 싱어롱 콘서트다.</p>
<p>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포크송부터 강렬한 록, 서정적인 발라드, 경쾌한 댄스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합창으로 새롭게 편곡해 익숙한 노래를 색다른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공연은 총 4개의 테마로 진행된다.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곡으로 무대를 시작하고, 록 음악의 강렬한 에너지와 서정적인 명곡의 감성을 차례로 전한다.</p>
<p>마지막 무대에서는 대중가요와 팝 음악을 중심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관객들이 익숙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합창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용인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정통 합창의 매력에 대중음악의 친숙함을 더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p>
<p>특히 포크송과 록, 발라드, 댄스 음악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편곡을 통해 합창의 다양한 매력을 전하고,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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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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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7: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9:16:2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9:16:2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3</guid>
		<title><![CDATA[서울 용산구, ‘빙고마을축제’ 11월 3일 개최, 주민 공연·문화체험·먹거리 장터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3</link>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은 11월 3일 서빙고동 주민센터(서빙고로 279) 대강당과 인근 부지에서 ‘2026년 빙고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빙고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주민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한다. 서빙고동은 지난해 행사 공간이 좁았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올해 축제장을 확대했다. 인근 보광변전소 지하화 공사장 부지 일부를 확보해 먹거리 장터와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축제 예산도 지난해의 3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5647-44683.jpg" /></div>
<p>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은 11월 3일 서빙고동 주민센터(서빙고로 279) 대강당과 인근 부지에서 ‘2026년 빙고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서빙고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주민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한다.</p>
<p>서빙고동은 지난해 행사 공간이 좁았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올해 축제장을 확대했다. 인근 보광변전소 지하화 공사장 부지 일부를 확보해 먹거리 장터와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p>
<p>축제 예산도 지난해의 3배 규모로 늘려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확대했다.</p>
<p>축제는 오전 10시 서빙고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리는 기념행사로 시작한다. 동빙고동 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 공연에 이어 개회식과 자치회관 우쿨렐레·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이 진행된다.</p>
<p>올해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기념품을 만들 수 있는 문화체험 부스도 확대 운영한다.</p>
<p>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주민센터 앞 행사장에서는 자개 공예, 다육식물 화분 만들기, 키캡(키보드 자판 덮개) 꾸미기, 네 컷 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가훈 써주기와 피에로의 풍선 공예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보광변전소 지하화 공사장 부지에 설치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떡볶이, 순대, 부침개, 수육 등 다양한 음식을 판매한다. 현장에서는 거리 공연인 버스킹도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빙고마을축제는 행사 공간을 넓히고 프로그램을 보강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축제가 이웃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미래를 여는 매력도시 용산’의 비전에 맞춰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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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56:5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56: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2</guid>
		<title><![CDATA[서울 용산구, 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11월 3일 개최, 동두천시립합창단과 탱고 미사 협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용산구는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제20회 용산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음악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정기연주회가 20회를 맞이한 만큼 용산구립합창단은 동두천시립합창단과의 협연과 다양한 악기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의 주요 프로그램은 ‘탱고 미사(Tango Misa)’다. 전통적인 미사곡 형식에 아르헨티나 탱고의 리듬과 선율을 접목한 합창 음악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5752-35725.jpg" /></div>
<p>서울 용산구는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대극장 미르에서 ‘제20회 용산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음악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정기연주회가 20회를 맞이한 만큼 용산구립합창단은 동두천시립합창단과의 협연과 다양한 악기 연주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의 주요 프로그램은 ‘탱고 미사(Tango Misa)’다. 전통적인 미사곡 형식에 아르헨티나 탱고의 리듬과 선율을 접목한 합창 음악으로, 종교음악의 형식과 탱고 특유의 음악적 감성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p>
<p>특히 동두천시립합창단이 협연에 참여해 두 합창단이 함께 만드는 합창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아코디언과 비슷한 악기로 탱고 음악에 주로 사용되는 반도네온과 바이올린 연주가 더해져 탱고 특유의 감성과 생동감을 전할 예정이다.</p>
<p>무대에는 지휘자 김세웅을 비롯해 피아니스트 정효섭, 소프라노 김슬기, 반도네온 연주자 김국주, 바이올리니스트 이서진이 참여해 다양한 음악을 들려준다.</p>
<p>용산구립합창단은 그동안 지역 문화행사와 공연에 참여하며 구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이러한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 간 합창단 협연을 통해 음악적 교류의 의미를 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제20회 정기연주회는 용산구립합창단이 음악으로 구민들과 소통해 온 뜻깊은 무대”라며 “합창과 탱고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이 구민 여러분께 일상 속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이어 “앞으로도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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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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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57:2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57: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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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주시, ‘모두랑파주’ 무장애 관광 체험행사 11월 7~8일 개최, 임진각에서 관광도시 비전 선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1</link>
		<description><![CDATA[파주시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임진각 일원에서 무장애 관광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모두랑파주-모두가 함께하는 여행’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여행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첫날인 7일 오후 2시에는 ‘무장애 관광도시 비전선포식’이 열린다. 비전선포식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시민과 관광 관계자 등이 함께 여섯 개의 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4411-58544.jpg" /></div>
<p>파주시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임진각 일원에서 무장애 관광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모두랑파주-모두가 함께하는 여행’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이번 행사는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장애인과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를 배려하는 여행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행사 첫날인 7일 오후 2시에는 ‘무장애 관광도시 비전선포식’이 열린다. 비전선포식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발표하고, 시민과 관광 관계자 등이 함께 여섯 개의 퍼즐 조각을 맞추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p>
<p>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 관계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무장애 관광도시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p>
<p>이어 시민 인식 개선 교육과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p>
<p>행사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홍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주요 프로그램은 장애 이해 가상현실(VR)·시각장애·임신부 체험, 장애인 체육 및 점자 조류도감 체험, 파주 관광지 그림컵·점자 열쇠고리 만들기, 종이비행기 접기 및 페이스 페인팅, 무장애 관광 전용 차량 관람 등이다.</p>
<p>파주시 무장애 관광 브랜드인 ‘모두랑파주’를 소개하는 홍보 공간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무장애 관광사업을 안내하고 관광 편의시설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SNS 참여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p>
<p>파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통해 관광약자의 이동과 관광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주요 사업은 무장애 관광 전용 차량 도입, 관광안내센터 환경 개선, 민간 관광시설 접근성 향상, 관광 편의시설 및 보조기기 확충, 관련 정보 제공과 서비스 강화 등이다.</p>
<p>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무장애 관광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파주의 관광자원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 서비스를 꾸준히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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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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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44:50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44:50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0</guid>
		<title><![CDATA[원주시, ‘숲푸드 페스티벌’ 11월 7일 개최, 청정 임산물 요리와 산양삼·목공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70</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지역 청정 임산물을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숲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번 축제는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숲이 주는 치유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 청정 임산물과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알리며 소비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원주협의회, 영서고등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상지대학교 등 지역 유관기관과 교육계, 연구기관이 참여해 산·학·연·관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0821-44563.jpg" /></div>
<p>원주시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지역 청정 임산물을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숲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 열린다.</p>
<p>이번 축제는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숲이 주는 치유의 가치를 전하고, 지역 청정 임산물과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알리며 소비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기획됐다.</p>
<p>특히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원주협의회, 영서고등학교, 한국임업진흥원,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상지대학교 등 지역 유관기관과 교육계, 연구기관이 참여해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된다.</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숲푸드 미식 시연’에서는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p>
<p>참마들깨죽, 임산물 칠절판, 큰송이 에그베네딕트, 산나물 소시지 등 임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색 요리를 소개하며 지역 임산물의 활용 가능성과 식재료로서의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p>
<p>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행사 시간 동안 상시 운영된다.</p>
<p>‘산양삼 덖음차 체험’에서는 산양삼을 활용한 차를 직접 덖으며 향을 느껴볼 수 있고, ‘산양삼 라면 맛보기’에서는 산양삼을 활용한 색다른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p>
<p>예술 활동을 통해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갖는 ‘숲미식 아트테라피’와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활용하는 ‘목공 체험’도 진행된다.</p>
<p>원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임산물의 다양한 활용법을 경험하고, 숲과 자연이 주는 휴식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장승태 원주시 산림과장은 “이번 숲푸드 페스티벌은 산·학·연·관이 긴밀히 협력해 자연과 사람이 상생하는 건강한 식문화를 선보이는 뜻깊은 축제”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청정 숲푸드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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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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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08:14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08: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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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안시, 꿈의 무용단 정기공연 ‘시퀀스’ 11월 7일 개최, 한국무용·현대무용·댄스컬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9</link>
		<description><![CDATA[천안문화재단은 11월 7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2026 꿈의 무용단 천안 정기공연 ‘시퀀스 : Sequence’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34명의 단원이 한 해 동안 무용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성장의 과정을 선보이는 자리다. 단원 개개인의 움직임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무대에 담았다. 공연명 ‘시퀀스 : Sequence’는 장면과 움직임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의미한다. ‘순간·연결·변화·완성’의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단원들이 서로 교감하며 성장해 온 과정을 표현한다. 공연은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2103-89384.jpg" /></div>
<p>천안문화재단은 11월 7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2026 꿈의 무용단 천안 정기공연 ‘시퀀스 : Sequence’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34명의 단원이 한 해 동안 무용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성장의 과정을 선보이는 자리다. 단원 개개인의 움직임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무대에 담았다.</p>
<p>공연명 ‘시퀀스 : Sequence’는 장면과 움직임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의미한다. ‘순간·연결·변화·완성’의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단원들이 서로 교감하며 성장해 온 과정을 표현한다.</p>
<p>공연은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댄스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다. ‘아리랑을 위한 시퀀스’, ‘What If…(상상 속의 애니)’, ‘Michael Jackson's Funky’ 등의 작품을 통해 단원들의 개성과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서로 다른 장르와 움직임을 하나의 공연으로 연결해 단원들이 무용 교육 과정에서 익힌 표현력과 협동심을 무대 위에서 보여준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축제사업팀(041-900-7397)으로 문의하면 된다.</p>
<p>재단 관계자는 “단원들이 한 해 동안 쌓아온 노력과 성과를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들이 공연장을 찾아 단원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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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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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3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21:3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21:3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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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흥시 연성동, 골목상권 살리기 나선다…31일 상권활성화 행사 첫선]]></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8</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 연성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현동 상가골목과 산림조합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연성동 상권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골목상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성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흥시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금 사업으로 올해 처음 추진된다. 행사에는 지역 카페와 음식점, 사진관 등 모두 26개 업체가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주민 플리마켓과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어린이 체험부스, 주민 공연, 노래자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75245-79755.jpg"/></div>
<p>시흥시 연성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현동 상가골목과 산림조합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연성동 상권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골목상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성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흥시 주민자치 활성화 보조금 사업으로 올해 처음 추진된다.</p>
<p>행사에는 지역 카페와 음식점, 사진관 등 모두 26개 업체가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주민 플리마켓과 아나바다 장터를 비롯해 어린이 체험부스, 주민 공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을 넓히고 지역 상권 이용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 당일 참여 업소에서 1만 원 이상 이용한 영수증을 행사 본부석에 제출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 체험부스에 5개 이상 참여 시에도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p>
<p>행사에 참여하는 박남북 송탄부대찌개 대표는 “26년 동안 연성동에서 영업하며 골목상권은 상인들이 함께 성장해야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을 실감했다”라며 “이번 행사가 주민과 상인이 함께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회 구성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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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5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7:52:5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7:52: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7</guid>
		<title><![CDATA[원주시,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 연계 ‘힐링 버스킹’ 10월 30일·11월 1일·6일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7</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는 10월 30일과 11월 1일, 11월 6일 총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2026 힐링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는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천연기념물이자 전국적인 가을 관광 명소인 반계리 은행나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단풍을 즐기러 온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가을 풍경과 어우러지는 야외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힐링 버스킹은 2021년 코로나19 당시 ‘힐링 콘서트 in 원주’라는 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0610-1516.jpg" /></div>
<p>원주시는 10월 30일과 11월 1일, 11월 6일 총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2026 힐링 버스킹’을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는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천연기념물이자 전국적인 가을 관광 명소인 반계리 은행나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단풍을 즐기러 온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가을 풍경과 어우러지는 야외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올해로 5회째를 맞은 힐링 버스킹은 2021년 코로나19 당시 ‘힐링 콘서트 in 원주’라는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매년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는 야외 문화행사로 이어지고 있다.</p>
<p>이번 공연에는 총 9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날짜별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p>
<p>10월 30일에는 아티풀 앙상블, MAju(마주), 싱포엠이 무대에 올라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p>
<p>11월 1일에는 로제 플루트 앙상블, 영웅남매, 이한이 공연을 이어가며, 11월 6일에는 프레소 앙상블, 피아체볼레, 스트링즈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p>
<p>방문객들은 황금빛 단풍으로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를 감상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원주시는 이번 버스킹을 통해 반계리 은행나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 명소와 공연을 연계한 가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p>
<p>원민철 원주시 관광과장은 “황금빛으로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 광장에서 가족, 지인과 함께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하며 따뜻한 가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명소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생활" term="10984"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0610-1516.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4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8:06:12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8:06: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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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남시, ‘도담길 골목 페스타’ 11월 7일 개최, 청년창업 점포 36곳 참여·거리공연·할인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6</link>
		<description><![CDATA[성남시는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중원구 제일로63번길 일대에서 ‘제1회 도담길 골목 페스타’를 개최한다. 도담길은 ‘청년의 도전을 담은 길’이라는 의미로, 성남시의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모란 중심상권 뒤편에 창업한 청년 점포들이 모여 있는 골목이다. 이번 축제는 청년창업 점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거리공연과 마술 공연, SNS 이벤트, 점포별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성남(SN) 탤런트 예술단의 거리공연은 청년창업 점포인 버터브루 앞...]]></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71113-87973.jpg" /></div>
<p>성남시는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중원구 제일로63번길 일대에서 ‘제1회 도담길 골목 페스타’를 개최한다.</p>
<p>도담길은 ‘청년의 도전을 담은 길’이라는 의미로, 성남시의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모란 중심상권 뒤편에 창업한 청년 점포들이 모여 있는 골목이다.</p>
<p>이번 축제는 청년창업 점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거리공연과 마술 공연, SNS 이벤트, 점포별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성남(SN) 탤런트 예술단의 거리공연은 청년창업 점포인 버터브루 앞 사거리에서 오후 2시 30분, 3시 30분, 4시 30분 등 총 3회 열린다. 공연에서는 어쿠스틱 음악 등을 선보이며, 도담길 곳곳에서는 마술사 공연도 이어진다.</p>
<p>SNS 이벤트는 ‘#모란도담길’, ‘#청년창업’, ‘#도담길골목페스타’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점포별 행사 관련 게시물을 개인 SNS에 올리고, 도담길 계정을 팔로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p>
<p>청년창업 점포 36곳이 참여하는 스탬프 투어는 10월 31일부터 운영된다. 참여 점포에서 체험이나 구매 등 점포별 이벤트에 참여하고 확인 도장을 2개 이상 받으면 무릎담요 등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축제 전날인 11월 6일에는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중원구 제일로43번길 12, 2층 백스테이지 모란에서 청년창업 세미나가 열린다.</p>
<p>성남시는 2024년부터 지역에 거주하는 19~39세 예비 창업자와 창업 1년 미만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점포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이 사업은 선정된 청년에게 사업화 자금 3,000만 원과 창업 컨설팅을 지원해 지역 내 창업 기반을 확대하는 사업이다.</p>
<p>사업을 통해 2024년 20곳, 2025년 25곳의 청년창업 점포가 문을 열었으며, 올해는 37곳이 창업을 진행하고 있다.</p>
<p>성남시는 이번 도담길 골목 페스타를 통해 청년창업 점포의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골목상권 방문과 소비를 활성화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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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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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40: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7:11:3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7:11:3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5</guid>
		<title><![CDATA[화성특례시 만세구, 31일 동탄여울공원서 도농 교류 '만세장터'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5</link>
		<description><![CDATA[화성특례시 만세구는 오는 31일 동탄여울공원에서 만세구와 동탄구의 도농 교류판매 행사인 ‘가을이 와르르, 만세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 지역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만세구와 동탄구의 지역적 특성을 연계해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장에서는 만세구 지역 농가와 생산자 단체 등이 참여해 표고버섯·홍감자·포도·배·사과·건어물·젓갈·김치 등의 품목을 선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70340-25057.jpg"/></div>
<p>화성특례시 만세구는 오는 31일 동탄여울공원에서 만세구와 동탄구의 도농 교류판매 행사인 ‘가을이 와르르, 만세장터’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 지역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만세구와 동탄구의 지역적 특성을 연계해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행사장에서는 만세구 지역 농가와 생산자 단체 등이 참여해 표고버섯·홍감자·포도·배·사과·건어물·젓갈·김치 등의 품목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생산자로부터 농산물의 재배 과정과 품질에 관한 설명을 직접 듣고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농산물 시식, 김장·떡빚기 체험 프로그램, 전통민요 공연·전통시장 홍보 부스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밀 예정이다.</p>
<p>홍노미 만세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만세구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동탄구 시민들에게 알리고, 두 지역 주민이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농가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가까이에서 만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 “이번 교류판매 행사를 계기로 도시와 농촌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도농 상생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만세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참여 농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만세구와 동탄구가 함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농 교류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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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4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7:03:48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7:03:4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4</guid>
		<title><![CDATA[보령시, ‘성주산 단풍축제’ 11월 7일 개최, 단풍길 걷기·문화공연·주민 화합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4</link>
		<description><![CDATA[보령시 성주면은 11월 7일 성주문화복지센터 일원에서 ‘제23회 성주산 단풍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보령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인 성주산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면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행사다. 차령산맥에 자리한 성주산은 가을이면 울창한 숲이 붉은 단풍으로 물드는 명소다. 숲 사이로는 충남 명수 11곳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장골 계곡이 흐르고, 편백숲과 단풍이 어우러져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축제는 오전 10시 성주면 풍물단의 길놀이로 시작된다.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에 이어 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60116-6944.jpg" /></div>
<p>보령시 성주면은 11월 7일 성주문화복지센터 일원에서 ‘제23회 성주산 단풍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보령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인 성주산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면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행사다.</p>
<p>차령산맥에 자리한 성주산은 가을이면 울창한 숲이 붉은 단풍으로 물드는 명소다. 숲 사이로는 충남 명수 11곳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장골 계곡이 흐르고, 편백숲과 단풍이 어우러져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p>
<p>축제는 오전 10시 성주면 풍물단의 길놀이로 시작된다. 오전 10시 30분 개막식에 이어 학생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초대가수 공연, 면민화합경기, 면민노래자랑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p>
<p>특히 성주산자연휴양림에서는 단풍길 걷기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붉게 물든 숲길을 따라 걸으며 성주산의 가을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행사장에서는 민화 전시와 석탄산업 광부 사진전도 선보인다. 지역 특산품 판매와 다양한 체험부스,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 등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
<p>축제 전날인 11월 6일 오후 4시 30분에는 석탄산업희생 위령탑에서 석탄산업 희생자 추모제가 열린다. 지역 석탄산업의 역사를 돌아보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성주면 관계자는 “면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무대와 성주산의 아름다운 단풍이 어우러진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성주의 가을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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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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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4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6:01:0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6:01:0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3</guid>
		<title><![CDATA[옥천군, ‘청성 산성 문화축제’ 10월 31일 개최, 전통문화 체험과 낙화놀이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3</link>
		<description><![CDATA[옥천군 청성면은 10월 31일 청성면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제2회 청성 산성 문화축제’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 5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인 이성산성과 저점산성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행사로 진행됐다. 축제는 청성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행사장에서는 문화프로그램 부스와 전시·공연을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55947-46399.jpg" /></div>
<p>옥천군 청성면은 10월 31일 청성면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제2회 청성 산성 문화축제’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 5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인 이성산성과 저점산성의 가치를 알리고, 주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기는 행사로 진행됐다.</p>
<p>축제는 청성풍물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p>
<p>행사장에서는 문화프로그램 부스와 전시·공연을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전통놀이 체험, 산성 관련 사진 전시 등이 운영됐다.</p>
<p>특히 이성산성과 저점산성을 주제로 한 사진 전시를 통해 지역 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소개하고, 주민과 방문객들이 청성면의 문화유산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낙화놀이’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오후 6시 종료됐다.</p>
<p>이종두 청성면 이성산성축제추진위원장은 “청성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산성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이번 축제가 이성산성과 저점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김희연 청성면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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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55947-46399.jpg" medium="image" />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5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5:59:11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5:59:1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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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성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10월 29일~11월 1일 개최, 한우·한돈 바비큐와 공연·체험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2</link>
		<description><![CDATA[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10월 29일 홍주성 일원에서 개막해 11월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홍성의 대표 농축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행사다. 홍주성 일원에서 축제를 즐기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축제장에서는 홍성한우와 한돈을 활용한 바비큐부터 세계 각국의 음식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대관람차와 회전목마 등을 형상화한 이색 조리시설이 볼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53811-61230.jpg" /></div>
<p>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10월 29일 홍주성 일원에서 개막해 11월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p>
<p>이번 축제는 홍성의 대표 농축산물과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행사다. 홍주성 일원에서 축제를 즐기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축제장에서는 홍성한우와 한돈을 활용한 바비큐부터 세계 각국의 음식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대관람차와 회전목마 등을 형상화한 이색 조리시설이 볼거리를 더하며, 지역 대학과 외식업체, 농축산업계 등이 참여해 홍성의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소개한다.</p>
<p>유명 셰프와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바비큐존도 운영된다. 장호준·장한이·흥삼이네가 장어강정과 숯불 오징어순대, 훈연 바비큐 타코, 홍성 마늘 라면 등 개성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p>
<p>방문객들은 온라인 영상에서 접했던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셰프와 인플루언서를 만날 수 있다.</p>
<p>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에 참여한 장호준 셰프는 “올해도 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어 기쁘고, 다시 초대해주셔서 영광이다. 매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정성껏 준비한 바비큐를 직접 맛보고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예산에 거주하는 신원철 씨는 “이웃 지역에서 바비큐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는데, 축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돼 있어 고기를 구매하러 왔다가 나들이까지 즐긴 기분이다. 주말에도 다시 찾아 오늘 미처 둘러보지 못한 곳들을 더 구경하고 축제를 즐길 생각”이라고 말했다.</p>
<p>29일 오후 5시부터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개막행사는 관람객들이 먹거리와 공연 등 축제 프로그램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10~15분가량으로 간소하게 운영됐다.</p>
<p>이어 장민호·최수호·전유진·신명근·황우림·최예진이 출연한 ‘좋은날 콘서트’가 열렸으며, 가을밤을 밝히는 불꽃놀이도 펼쳐졌다.</p>
<p>축제 기간에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우·한돈 할인판매와 셀프 숯불구이 체험, 홍성상설시장의 ‘고기 굽는 날’ 등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을 직접 구매하고 맛볼 수 있다.</p>
<p>10월 30일부터 31일까지는 명동상가에서 ‘리어카데이&amp;천년야시장’이 열린다. 명동거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우 세트 경품행사도 진행해 축제 방문객의 지역 상점가 이용을 유도한다.</p>
<p>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이 열리고, 대학별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아트마켓도 운영된다.</p>
<p>홍주성 역사공원에서 열리는 ‘제25회 홍성사랑 국화축제’에서는 다양한 국화 작품과 조형물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다.</p>
<p>축제 무대에서는 10월 30일 호미들과 DJ라라, 31일 체리시·바비핀스·데이브레이크, 11월 1일 오아·오모·신성의 공연이 이어진다.</p>
<p>홍성군은 주말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주차장 9곳에 총 1,671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무료 셔틀버스 3개 노선을 운영한다.</p>
<p>주차 공간은 홍주종합경기장 718면, 성결교회 268면, 옛 홍주초등학교 운동장 182면, 홍성상설시장 임시주차장 120면, 향청부지 95면, 홍성초등학교 운동장 80면, 남문동 어울림센터 76면, 제일교회 72면, 대교공원 60면이다.</p>
<p>다만 홍성초등학교 운동장은 목·금요일에 이용할 수 없으며, 제일교회와 성결교회 주차장은 11월 1일 이용이 제한된다. 옛 홍주초등학교 운동장은 10월 30일부터 일반 방문객에게 개방된다.</p>
<p>각 주차장에는 안내요원을 배치해 차량을 안내하고, 만차 시 다른 주차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무료 셔틀버스는 내포신도시와 홍성역,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해 축제장 인근 조양문까지 운행한다. 각 출발지에서 축제장으로 향하는 첫차는 오전 9시 30분, 막차는 오후 9시 30분이다.</p>
<p>내포신도시 노선은 내포 KBS부지에서 출발해 반도유보라 버스정류장을 거쳐 조양문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내포로 돌아가는 버스는 조양문에서 오전 9시 52분부터 오후 9시 52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p>
<p>홍성역 노선은 홍성역에서 고암근린공원을 거쳐 조양문까지 운행하며, 홍주종합경기장 노선은 경기장과 조양문을 연결한다. 두 노선 모두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조양문에서 돌아가는 첫차는 오전 9시 47분, 막차는 오후 9시 47분이다.</p>
<p>방문객은 축제 안내 AI 챗봇을 통해 주차장 위치와 혼잡도, 셔틀버스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먹거리와 행사장 위치, 프로그램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p>
<p>축제장 주변 일부 도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므로 방문객은 현장 안내에 따라 우회도로와 지정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홍성군은 주요 도로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차량과 방문객의 이동을 지원한다.</p>
<p>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시설도 운영한다. 행사장 편의부스에서는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를 지원하고, 행사장 진입과 이동을 도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쌀쌀한 날씨에도 홍성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개막행사를 간소하게 진행한 것도 방문객들이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 “이번 축제에는 좋은 먹거리를 생산한 농가와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상인 등 지역의 많은 분이 함께하고 있다”며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홍성으로 기억되고, 지역에는 농가와 상인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일정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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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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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5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5:38:09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5:38: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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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성군, 박종성 하모니카 콘서트 ‘하모니카 랩소디’ 11월 13일 개최, 피아노·실내악 협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1</link>
		<description><![CDATA[음성군은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박종성 with KCO 〈하모니카 랩소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하모니스트 박종성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조영훈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가 함께하는 무대로, 하모니카와 피아노, 실내악의 조화를 감상할 수 있다. 박종성은 2009년 독일 세계 하모니카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연주자다. 하모니카를 오케스트라 협연의 주요 악기로 활용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공연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조영훈이 박종성과 함께 무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52719-77424.jpg" /></div>
<p>음성군은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박종성 with KCO 〈하모니카 랩소디〉’를 선보인다.</p>
<p>이번 공연은 하모니스트 박종성을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조영훈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가 함께하는 무대로, 하모니카와 피아노, 실내악의 조화를 감상할 수 있다.</p>
<p>박종성은 2009년 독일 세계 하모니카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연주자다. 하모니카를 오케스트라 협연의 주요 악기로 활용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p>
<p>공연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조영훈이 박종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섬세한 연주와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바탕으로 피아노와 하모니카가 어우러지는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어지는 2부에서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1965년 창단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지닌 국내 대표 실내악단으로, 정교한 앙상블을 통해 하모니카의 다양한 음악적 표현을 들려준다.</p>
<p>관객들은 서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하모니카 연주와 피아노의 선율, 실내악단의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p>
<p>공연 당일에는 ‘하모니카·피아노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된다. 악기별로 각 2명을 선발해 박종성과 조영훈에게 직접 1대1 맞춤형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원데이 클래스 참가 신청과 선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음성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이다.</p>
<p>음성군은 공연에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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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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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5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30 Oct 2026 05:27:47 +0900</atom:published>
		<pubDate>Fri, 30 Oct 2026 05:27: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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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시, ‘사기막골 가을도자마켓 축제’ 11월 7일 개최, 도자기 경매·명장 특강·문화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60</link>
		<description><![CDATA[이천시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2026 이천시 멋있는 사기막골 가을도자마켓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이천시 상권활성화 페스타’의 두 번째 행사로, ‘도자기 애호가와 함께해서 더 멋있는 사기막골의 가을’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천의 대표적인 도자기 특화상권인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문화공연과 도자기 경매, 명장과의 만남, 상가 이용 혜택 등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도자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행사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93446-92459.jpg" /></div>
<p>이천시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2026 이천시 멋있는 사기막골 가을도자마켓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2026 이천시 상권활성화 페스타’의 두 번째 행사로, ‘도자기 애호가와 함께해서 더 멋있는 사기막골의 가을’을 주제로 진행된다.</p>
<p>이천의 대표적인 도자기 특화상권인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문화공연과 도자기 경매, 명장과의 만남, 상가 이용 혜택 등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도자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p>
<p>행사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재즈공연과 마술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p>
<p>댄스공연 등 문화공연은 오후 1시부터 1시 50분까지, 재즈공연은 오후 1시 50분부터 2시 20분까지, 마술공연은 오후 2시 20분부터 2시 50분까지 진행된다.</p>
<p>오후 3시부터는 대한민국 공예명장인 권영배 백산도요 명장이 참여하는 ‘명장과의 만남’ 프로그램이 열린다. 권 명장은 자신의 도자기 창작 세계와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하고 방문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박종현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교수와 유은정 한국명품도자기평가원 대표가 참여하는 특강이 진행된다. 도예의 가치와 도자기 감상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방문객들의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p>
<p>오후 4시 30분부터는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도자기 경매’가 열린다. 이천 도자기 10여 점을 대상으로 작품 소개와 시작가 공개를 거쳐 현장 응찰 방식으로 진행된다.</p>
<p>경매 시작가는 공시가격의 50%로 책정된다. 도자기 구매를 희망하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접수한 뒤 선착순으로 응찰 번호판을 받아 경매에 참여하면 된다.</p>
<p>사기막골 도예촌 점포 이용객을 위한 소비 촉진 이벤트도 운영된다. 행사 당일 도예촌 점포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회오리감자 또는 컵 떡볶이 등 먹거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이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기막골 도예촌의 도자기 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문화공연과 쇼핑을 함께 즐기며 지역 도자기 특화상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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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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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5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9:35:1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9:35:1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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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시, ‘지역문화예술제’ 11월 7~8일 개최, 국악·무용·뮤지컬·밴드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9</link>
		<description><![CDATA[이천시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에서 ‘2026년 지역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예총 이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양일간 오후 12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7일에는 힙합댄스를 시작으로 아리모리앙상블, 창작무용, 성악앙상블, 국악한마당, 색소폰앙상블, 트롯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천음악협회, 이천무용협회, 이천국악협회, 이천연예협회 등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93106-44598.jpg" /></div>
<p>이천시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설봉공원 야외 대공연장에서 ‘2026년 지역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사)한국예총 이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양일간 오후 12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p>
<p>행사 첫날인 7일에는 힙합댄스를 시작으로 아리모리앙상블, 창작무용, 성악앙상블, 국악한마당, 색소폰앙상블, 트롯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p>
<p>이천음악협회, 이천무용협회, 이천국악협회, 이천연예협회 등 지역 예술단체들이 참여해 각 장르의 특색을 살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둘째 날인 8일에는 라이브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뮤지컬 갈라, 창작무용, 요들송, 타악공연, 수트리오앙상블, 이상밴드 공연 등이 이어진다.</p>
<p>이날 공연에는 이천연극협회와 이천무용협회, 이천국악협회 등 지역 예술단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공연예술을 선보인다.</p>
<p>이번 지역문화예술제는 국악과 무용, 성악, 뮤지컬, 밴드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된다.</p>
<p>특히 설봉공원의 가을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야외 공연이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역예술인들의 무대를 감상하며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단체들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역문화예술제가 지역예술인들에게는 창작활동과 교류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가을 정취가 가득한 설봉공원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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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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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5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9:31:4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9:31:4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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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주시, 남명 조식의 선비정신 담은 오페라 ‘처사남명’ 11월 6~7일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8</link>
		<description><![CDATA[조선시대 유학자 남명 조식의 삶과 사상을 담은 오페라 ‘처사남명’이 11월 6일과 7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2026 진주대첩 재현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음악과 연기, 무용을 결합한 오페라로, 11월 6일 오후 7시 30분과 7일 오후 4시 두 차례 열린다. 공연에는 전문 성악가와 경상심포니오케스트라, 경상콘서트콰이어, K-Art 오페라 무용단이 참여해 남명 조식의 삶과 정신을 무대 위에 표현한다. 최현석이 대본과 작곡을 맡았으며, 이동신이 지휘하고 최강지 경상국립대 음악교육과 교수가 연출을 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73048-21651.jpg" /></div>
<p>조선시대 유학자 남명 조식의 삶과 사상을 담은 오페라 ‘처사남명’이 11월 6일과 7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p>
<p>2026 진주대첩 재현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음악과 연기, 무용을 결합한 오페라로, 11월 6일 오후 7시 30분과 7일 오후 4시 두 차례 열린다.</p>
<p>공연에는 전문 성악가와 경상심포니오케스트라, 경상콘서트콰이어, K-Art 오페라 무용단이 참여해 남명 조식의 삶과 정신을 무대 위에 표현한다.</p>
<p>최현석이 대본과 작곡을 맡았으며, 이동신이 지휘하고 최강지 경상국립대 음악교육과 교수가 연출을 담당한다.</p>
<p>특히 경상국립대 교수와 학생들이 전문 예술인들과 함께 공연에 참여한다. 이춘우 불어불문학과 교수, 신용욱 항노화신소재과학과 교수, 고필옥 수의학과 교수를 비롯해 강훈·김일두·윤오건 음악교육과 외래교수와 음악교육과 학생들이 무대에 오른다.</p>
<p>작품의 중심인물인 남명 조식(1501~1572)은 조선시대 유학자로, 학문적 지식을 쌓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운 내용을 삶에서 실천하는 태도를 강조한 인물이다.</p>
<p>남명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선비정신과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을 중시했다. 그의 사상은 학문의 실천적 가치와 지식인이 지녀야 할 자세를 돌아보게 한다.</p>
<p>이번 오페라는 남명의 삶과 사상을 음악과 무대예술로 재조명하며, 앎을 실천으로 연결하고자 했던 그의 정신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p>
<p>또한 경상국립대 구성원들이 전문 예술인과 함께 작품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대학의 학문적 성찰과 문화예술 활동을 연결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p>
<p>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관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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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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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58: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7:31:1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7:31: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7</guid>
		<title><![CDATA[울산 중구, 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꿈과 노래가 있는 우리나라’ 10월 31일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7</link>
		<description><![CDATA[울산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10월 31일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13회 정기연주회 ‘꿈과 노래가 있는 우리나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조나리 지휘자의 지휘 아래 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이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는 무대로 진행된다. 주요 공연곡은 ‘꿈꾸지 않으면’, ‘도라지 타령’, ‘에델바이스(Edel Weiss)’, ‘아름다운 나라’ 등이다. 동요와 민요를 비롯한 다양한 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맑은 목소리와 합창의 조화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54612-55948.jpg" /></div>
<p>울산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10월 31일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13회 정기연주회 ‘꿈과 노래가 있는 우리나라’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조나리 지휘자의 지휘 아래 소년소녀합창단 단원들이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하는 무대로 진행된다.</p>
<p>주요 공연곡은 ‘꿈꾸지 않으면’, ‘도라지 타령’, ‘에델바이스(Edel Weiss)’, ‘아름다운 나라’ 등이다. 동요와 민요를 비롯한 다양한 곡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맑은 목소리와 합창의 조화를 들려줄 예정이다.</p>
<p>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전날인 10월 30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웹사이트에서 예매하면 된다.</p>
<p>중구문화의전당은 온라인 예매 후 남은 좌석의 입장권을 공연 당일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4시부터 함월홀에서 현장 배부할 예정이다.</p>
<p>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2011년 7월 창단한 이후 매년 기획 연주회와 어린이 합창제 등 다양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합창 실력을 선보이고,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합창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최윤정 중구소년소녀합창단 단장은 “이번 공연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음악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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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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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59: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5:46:2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5:46:2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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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명시, 골목상권·전통시장 축제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어린이 체험·할로윈 야장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6</link>
		<description><![CDATA[광명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하나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상인회가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부터 전통시장 야장축제까지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 먼저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는 10월 31일 ‘뉴~트로 할로윈 어린이(키즈)플리마켓’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열쇠고리(키링)·미니화분·스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2530-48285.jpg" /></div>
<p>광명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하나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상인회가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부터 전통시장 야장축제까지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p>
<p>먼저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는 10월 31일 ‘뉴~트로 할로윈 어린이(키즈)플리마켓’을 개최한다.</p>
<p>행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열쇠고리(키링)·미니화분·스트랩 만들기, 친환경 체험,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p>
<p>같은 날 광명새마을전통시장에서는 ‘시월의 마지막 장(場) - 맛보고, 즐기고, 함께하는 할로윈 야장축제’가 열린다.</p>
<p>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야장 운영과 풍선공예, 고객 참여 이벤트, 관객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11월 1일에는 모세로상인회가 ‘제4회 모세로로 오세요요 꿈나무 민속체험놀이터’를 개최한다.</p>
<p>전통놀이와 추억의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마술·비눗방울 공연, 현장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p>
<p>광명시는 앞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광명사거리먹자골목에서 ‘제1회 머꼬리 비어페스타’와 ‘제3회 먹자골목 키즈페스티벌’을 개최했다.</p>
<p>두 행사에는 사흘간 수천 명이 방문했으며, ‘비어페스타’에서는 참여 점포의 매출이 평소 주말보다 35~70%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시는 설명했다.</p>
<p>광명시는 이번 주말 행사에서도 상권별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점포 이용과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상권의 활력은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상권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p>
<p>광명시는 앞으로도 상인회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상권별 특색을 살린 행사를 지원하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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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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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1:5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26:5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26:5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5</guid>
		<title><![CDATA[수원시, ‘홀리스타 페스티벌’ 10월 31일 개최, 바다·크라잉넛 축하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5</link>
		<description><![CDATA[2027 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을 기원하는 문화·화합 축제 ‘2026 홀리스타 페스티벌’이 10월 31일 오후 3시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다. (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로, 홀리스타 분장대회와 가수 바다, 록밴드 크라잉넛 등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장 대리 곽진상 주교, 개신교·불교·원불교·성공회 등 4대 종단 대표도 참석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2027년 한국에서 열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41830-89992.jpg" /></div>
<p>2027 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을 기원하는 문화·화합 축제 ‘2026 홀리스타 페스티벌’이 10월 31일 오후 3시 수원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다.</p>
<p>(재)천주교수원교구유지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로, 홀리스타 분장대회와 가수 바다, 록밴드 크라잉넛 등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p>
<p>행사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장 대리 곽진상 주교, 개신교·불교·원불교·성공회 등 4대 종단 대표도 참석한다.</p>
<p>이번 페스티벌은 2027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시민들이 종교와 세대를 넘어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자리로 기획됐다.</p>
<p>수원시 관계자는 “홀리스타 페스티벌이 시민들이 함께 문화를 즐기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축제다.</p>
<p>2027 세계청년대회는 수원교구를 비롯한 전국 교구에서 열리는 교구대회와 서울에서 열리는 본대회로 나뉘어 진행된다.</p>
<p>교구대회는 2027년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본대회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교황 레오 14세도 한국을 방문해 전 세계 청년들과 함께할 예정이다.</p>
<p>2027 세계청년대회는 1995년 필리핀 마닐라 대회 이후 32년 만에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대회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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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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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4:18:4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4:18:47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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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척시, '2026 너와포차거리' 11월 6~7일 개최, 삼척해변에서 먹거리·공연·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4</link>
		<description><![CDATA[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2026 너와포차거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너와포차거리'는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삼척 신리 '너와집'의 특성을 행사 공간에 담아, 삼척해변의 밤을 먹거리와 공연, 체험 등으로 연결하는 체류형 야간 관광콘텐츠로 찾아온다. 행사장에는 지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너와 주막'을 비롯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즐기는 '너와 마당', 너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너와 공방', 해변의 감성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너와 한컷', 지역 예술인과 초청가수의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31404-65544.jpg" /></div>
<p>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2026 너와포차거리'를 개최한다.</p>
<p>올해로 3회째를 맞는 '너와포차거리'는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삼척 신리 '너와집'의 특성을 행사 공간에 담아, 삼척해변의 밤을 먹거리와 공연, 체험 등으로 연결하는 체류형 야간 관광콘텐츠로 찾아온다.</p>
<p>행사장에는 지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너와 주막'을 비롯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즐기는 '너와 마당', 너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너와 공방', 해변의 감성을 사진으로 담아보는 '너와 한컷', 지역 예술인과 초청가수의 무대가 펼쳐지는 '너와 소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특히 '너와 소리'에서는 행사 첫날인 11월 6일 가수 임재현, 둘째 날인 11월 7일 가수 신현희가 메인가수로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을 비롯한 다양한 버스킹 공연팀도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이번 행사는 삼척해변의 밤바다와 야간경관을 하나의 공간으로 연결해 낮 시간대에 집중된 해변 관광을 밤까지 확장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또한 방문객들이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따라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삼척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구성했다.</p>
<p>삼척관광문화재단 유재현 사무국장은 “삼척해변이 낮에 보고 떠나는 공간을 너머, 야간에도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관광공간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삼척의 밤, 너와로 잇다'라는 슬로건처럼 너와집에서 시작된 삼척의 이야기와 밤바다, 사람과 사람을 하나로 잇는 특별한 야간콘텐츠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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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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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3:14:5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3:14:5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3</guid>
		<title><![CDATA[국가유산청,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11월 6~8일 청주에서 개최, 전국 우수 공예품 231점 전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3</link>
		<description><![CDATA[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청주시 문화제조창 갤러리 3·5관에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전국 각지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인들의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조명해 온 공모전이다. 올해 공모전에는 16개 시·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출품작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총 231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에는 문정운 작가의 '일월오봉도 은차도구'가 선정됐다. 은·적동·황동에 옻칠을 더해 완성한 작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30658-17147.jpg" /></div>
<p>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청주시 문화제조창 갤러리 3·5관에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p>
<p>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전국 각지의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인들의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조명해 온 공모전이다. 올해 공모전에는 16개 시·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출품작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통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총 231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p>
<p>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에는 문정운 작가의 '일월오봉도 은차도구'가 선정됐다. 은·적동·황동에 옻칠을 더해 완성한 작품으로, 해와 달, 다섯 봉우리를 담은 전통 회화 일월오봉도의 상징적 이미지를 현대 은공예로 표현했다.</p>
<p>국무총리상은 엄영민 작가의 '아름다운 찻자리'가 차지했다. 적동과 순은, 목재 등을 활용해 제작한 작품으로, 주전자와 찻잔 등 차도구에 작은 화병과 액자 등을 더해 사람들이 차를 마시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풍경을 공예로 구현했다.</p>
<p>국가유산청장상에는 말총으로 제작한 함인 '다음∶담음'(김경희 작가), 청자와 백자로 제작된 잔·병·보관함 세트 '청자 백자 주병, 잔, 보관함 연작'(전예슬 작가), 차도구 세트 '허황후의 하루'(박용수 작가), 수방사와 소색 모시로 만든 가리개 '수방사가리개'(한숙남 작가)가 선정됐다.</p>
<p>이 밖에도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장상은 서창우·서명원, 이성숙, 박인희, 송현숙 작가가 수상했으며, 중소기업중앙회장상은 이치헌 작가가 받았다.</p>
<p>단체상에서는 경상남도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경기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종전 광주광역시), 충청남도가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다.</p>
<p>시상식은 전시 개막일인 11월 6일 오후 2시 문화제조창에서 진행된다.</p>
<p>수상작 전시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전통의 미감을 살린 작품부터 현대적인 조형과 쓰임을 갖춘 생활공예품까지 총 231점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오늘날 우리 공예의 폭넓은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p>
<p>전시와 함께 16개 시·도의 우수 공예품 전시·판매관과 공예작가 및 업체의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공예품 열린 시장(오픈마켓)도 운영된다.</p>
<p>전국의 공예인과 관람객이 우리 공예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보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국가유산청은 이번 행사가 우리 공예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중요한 무대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고 국민이 일상 속에서 공예를 더욱 폭넓게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행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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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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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3:08:4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3:08:4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2</guid>
		<title><![CDATA[국토교통부,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 10월 30~31일 김천에서 개최, 캠핑카·튜닝카 전시와 이색 체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2</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는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은 다양한 튜닝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실제 튜닝 자동차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튜닝 산업과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해 관람객의 접근성이 높은 도심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유형의 캠핑카와 튜닝카 전시를 비롯해 폐차 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4959-38264.jpg" /></div>
<p>국토교통부는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은 다양한 튜닝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실제 튜닝 자동차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튜닝 산업과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p>
<p>이번 행사는 기존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해 관람객의 접근성이 높은 도심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유형의 캠핑카와 튜닝카 전시를 비롯해 폐차 넘기 오프로드 체험, 안전교육 체험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확대했다.</p>
<p>전시 프로그램에는 자동차 튜닝 관련 대표 협회가 참여해 다양한 유형의 캠핑카와 튜닝카를 선보인다. 관람객은 전시 차량을 자유롭게 관람하고, 튜닝 차량에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다.</p>
<p>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튜닝된 오프로드 차량에 동승해 폐차를 넘어가는 이색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차량 전복 시 탈출 체험이 운영되며, 어린이를 위한 RC카와 밸런스 바이크 체험도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p>
<p>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전국 11개교 청년 1,100여 명이 참여하는 '상상 프로젝트' 창작전이 처음으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자동차 튜닝 산업과 관련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p>
<p>또한 튜닝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한 '튜닝카 골든벨'도 진행된다.</p>
<p>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국제 수준의 바이크 스턴트와 바이크 짐카나 대회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어린이를 위한 자동차 키트 만들기와 종이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p>국토교통부 박준형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이번 행사가 자동차 튜닝을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문화로 인식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자동차 튜닝 문화 확산에 노력하면서 튜닝산업 활성화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자세한 행사 내용과 관련 이벤트 정보는 페스티벌 안내 웹사이트와 'TS튜닝알리고'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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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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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50: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50:2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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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서울시민이 나누는 ‘몸과 마음을 지키는 힘’…'서울시민 쏘울자랑회' 12일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1</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와 함께 11월 12일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두 번째 '서울시민 쏘울자랑회'를 연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곽윤기와 팝페라 테너 임형주, 서울런·서울시민대학에 참여한 시민 3명 등 5명의 연사가 몸과 마음을 돌보며 일상을 지켜온 경험을 나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는 서울시와 세바시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건강한 SOUL–배움과 돌봄으로 일상을 튼튼하게’다. 연사들은 스포츠, 음악, 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2758-95374.jpg"/></div>
<p>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와 함께 11월 12일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두 번째 '서울시민 쏘울자랑회'를 연다.</p>
<p>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곽윤기와 팝페라 테너 임형주, 서울런·서울시민대학에 참여한 시민 3명 등 5명의 연사가 몸과 마음을 돌보며 일상을 지켜온 경험을 나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회는 서울시와 세바시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된다.</p>
<p>이번 강연의 주제는 ‘건강한 SOUL–배움과 돌봄으로 일상을 튼튼하게’다. 연사들은 스포츠, 음악, 예술, 학습 등 각자의 분야에서 어려움을 이겨내고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온 과정을 들려준다. 자연에서 받은 위로를 산수화에 담아 개인전을 연 박성은 씨, 입시의 좌절을 딛고 서울런 온라인 강의로 공부해 대학에 진학한 나린 씨, 17세에 고등학교를 그만둔 뒤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워 대학에 진학한 주수진 씨가 시민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p>
<p>곽윤기 강연자(前 쇼트트랙 국가대표)는 작은 체구에 대표팀 최고참으로 출전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오랫동안 빙판 위를 지켜온 원동력과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도전을 이어온 경험을 전한다.</p>
<p>임형주 강연자(팝페라 가수)는 남성 성악가 사상 최연소로 미국 뉴욕 카네기홀 무대에 오른 팝페라 테너로, 내년이면 데뷔 30년 차를 맞는다. 오랜 시간 음악가로 활동하며 목소리와 몸,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온 경험을 나눈다.</p>
<p>박성은 강연자(서울시민대학 참여 작가)는 자연에서 받은 위로를 그림에 담는 시각예술가로, 지난 7월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시민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생계와 작품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좋아하는 일을 이어가며 자신을 돌보고, 작품을 통해 타인에게 위로를 전한 경험을 나눈다.</p>
<p>나린 강연자(서울런 참여 시민)는 입시 과정에서 겪은 좌절을 딛고 서울런 온라인 강의를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공부하며 대학에 진학했다.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나아가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찾고 삶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
<p>주수진 강연자(서울런 참여 시민)는 건강상의 어려움으로 17살에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학교 밖 활동에 참여하며 대학에 진학했다. 방황했던 시간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고 자신의 일상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킨 경험을 나눈다.</p>
<p>현장 강연은 시민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세바시랜드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은 서울시와 세바시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강연을 볼 수 있다. 행사 이후에는 연사별 강연 영상과 관련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p>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서울시민 쏘울자랑회'는 시민들의 생생한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의 가치를 조명하는 릴레이 강연으로, 올해는 두 차례 열린다. 9월 30일 열린 올해 첫 강연회에서는 ‘시작해 SOUL–한계를 넘어 다시 꿈을 향해’를 주제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작가 겸 데이터분석가 송길영과 시민 연사 3명이 새로운 도전의 경험을 공유했다.</p>
<p>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몸을 돌보는 것은 물론, 나다움을 지키면서 마음을 살피는 일도 중요하다”며 “서로 다른 삶의 경험을 지닌 연사들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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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2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29:0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29:0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0</guid>
		<title><![CDATA[서울시, '2026 서울마켓페어' 방문객 5만 명·매출 1억 1천만 원 기록,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력]]></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50</link>
		<description><![CDATA[10월 25일 저녁 청계광장. 서울 각지에서 모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판매 부스 앞에는 행사 종료를 앞두고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곳곳에서는 준비한 상품을 모두 판매한 부스가 나왔고, 청계천변 취식 공간에서는 시장 먹거리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로 늦은 시간까지 활기가 이어졌다. 서울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청계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서울마켓페어(Seoul Market Fair)'에 이틀간 약 5만 명이 방문하고, 참여업체가 총 1억 1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7년 만에 다시 열린 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3549-86558.jpg" /></div>
<p>10월 25일 저녁 청계광장. 서울 각지에서 모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판매 부스 앞에는 행사 종료를 앞두고도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곳곳에서는 준비한 상품을 모두 판매한 부스가 나왔고, 청계천변 취식 공간에서는 시장 먹거리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로 늦은 시간까지 활기가 이어졌다.</p>
<p>서울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청계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서울마켓페어(Seoul Market Fair)'에 이틀간 약 5만 명이 방문하고, 참여업체가 총 1억 1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p>
<p>7년 만에 다시 열린 서울시 대표 전통시장 박람회는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시장의 먹거리와 상품, 문화를 함께 경험하고 머무르는 도심형 시장 축제로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다.</p>
<p>올해 서울마켓페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24시간 활력경제도시'의 방향에 맞춰 '낮에는 전통시장, 밤에는 야장'을 콘셉트로 시간대별 시장의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낮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 '낮장'에는 서울 각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먹거리와 명물 상품을 둘러보고 전통 공연과 체험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졌다.</p>
<p>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 '밤장'에는 청계천변의 야간 경관과 달빛 라이브쇼, 디제잉 라이브 공연, 야간 먹거리 장터가 어우러져 도심 야장의 분위기를 선보였다.</p>
<p>행사에는 중구 남대문시장, 강북구 백년시장 등 서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을 비롯해 관악구 샤로수길, 동대문구 회기랑길 등 주요 골목상권의 38개 업체가 참여했다.</p>
<p>떡볶이와 닭꼬치, 녹두전부터 모츠나베와 수제쿠키 등 다양한 먹거리와 곱창돌김, 토종꿀 등 특산물, 수공예품과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까지 각 시장과 골목상권의 개성을 담은 상품을 선보였다.</p>
<p>특히 청계천변에는 40여 개의 취식 테이블과 160석의 좌석을 설치해 방문객이 행사장에서 구매한 음식을 바로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낮부터 밤까지 테이블 이용이 이어지면서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는 행사를 넘어 먹고 보고 즐기며 머무르는 시장 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p>
<p>참여 상인들이 체감한 성과도 컸다. 이틀간 참여업체 전체 매출은 1억 1천만 원으로 집계됐으며, 일부 업체는 준비한 물량을 조기에 모두 판매했다. 현장 판매뿐 아니라 수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에게 매장과 상품을 알리며 새로운 고객을 확보했다는 반응도 나왔다.</p>
<p>은평구 연신내골목형상점가 쿠키날 김성남 대표는 “물량을 넉넉하게 준비했음에도 이틀 모두 준비한 쿠키 등 디저트 물량이 조기 완판됐다”라며, “특히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분들도 많이 찾아주셔서 우리 상권과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p>
<p>관악구 뷰티거리 골목형상점가 미미스컴퍼니 김미정 대표는 “새롭게 개발한 매실과 올리브 마리네이드 메뉴를 선보였는데 많은 시민이 큰 관심을 보여주셔서 오랜만에 장사의 즐거움을 느꼈다”라며, “소상공인 판로 개척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런 자리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
<p>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0.5%가 행사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94.3%는 '향후 행사에 다시 방문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p>
<p>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지정 부스를 방문해 도장을 모으는 '스탬프 투어'에는 약 8천 명이 참여했으며, 자개 그립톡과 K-푸드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에는 3,500여 명이 참여했다.</p>
<p>낮과 밤의 분위기를 달리한 공연도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힘을 보탰다. 낮에는 국악과 전통놀이, 탈춤, K-POP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저녁에는 청계천 야경을 배경으로 달빛 라이브쇼와 DJ 공연 등을 진행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 시장의 모습을 보여줬다.</p>
<p>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5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참여 상인들의 완판 사례가 이어진 것은 전통시장이 장을 보는 공간을 넘어 먹거리와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진 것을 재확인한 자리였다”라며, “낮에는 편하게 장을 보고 저녁에는 먹거리와 문화콘텐츠를 즐기며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시장, 그 활력이 주변 골목상권까지 이어지는 시장을 만들어 서울 전역의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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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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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36: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36:3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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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동대문구, 특별기획전 '약방의 서가' 2027년 5월 31일까지 전시, 한의약 유물과 현대민화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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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가 운영하는 서울한방진흥센터(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는 2027년 5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약방의 서가'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소장한 한의약 유물을 현대민화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전통 책가도의 형식으로 풀어낸 것으로, 과거 약방의 풍경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10월 23일 열린 개막식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참석해 한의약 유물과 현대민화가 어우러진 작품을 관람했다. 의서와 약장, 의약기와 약재 등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흔적이 담긴 유물은 현대민화와 만나 새로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5138-10684.jpg" /></div>
<p>서울 동대문구가 운영하는 서울한방진흥센터(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는 2027년 5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약방의 서가'를 진행한다.</p>
<p>이번 전시는 박물관이 소장한 한의약 유물을 현대민화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전통 책가도의 형식으로 풀어낸 것으로, 과거 약방의 풍경을 오늘날의 감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p>
<p>10월 23일 열린 개막식에는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참석해 한의약 유물과 현대민화가 어우러진 작품을 관람했다.</p>
<p>의서와 약장, 의약기와 약재 등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흔적이 담긴 유물은 현대민화와 만나 새로운 약방 풍경으로 재탄생했다.</p>
<p>관람객들은 전통 책가도 속에 펼쳐진 한의약 유물을 색다르게 감상하며, 질병을 다스리고 건강을 지켜온 선조들의 지혜와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p>
<p>박물관 관계자는 “'약방의 서가'는 한의약 유물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민화로 새롭게 만나는 전시”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작품을 통해 우리 한의약 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속에 담긴 특별한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특별기획전 '약방의 서가'는 2026년 10월 23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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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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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52:0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52:09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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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남군, '2026 해남미남축제' 10월 30일~11월 1일까지 개최, 트롯 공연·국화 전시·해남쌀 체험 행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8</link>
		<description><![CDATA[해남군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해남미남축제'가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 첫날인 10월 30일 오후 6시부터는 '미남 트롯 축하쇼'가 열린다. 김용빈, 홍지윤, 최유나 등 인기 트롯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10월의 마지막 밤인 31일에는 '낭만콘서트'가 펼쳐진다. 가수 성리와 자두 등이 출연해 깊어가는 두륜산의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 31일 오후에는 해남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청년축제가 열리며, 축제 기간 내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5116-1605.jpg" /></div>
<p>해남군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 해남미남축제'가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축제 첫날인 10월 30일 오후 6시부터는 '미남 트롯 축하쇼'가 열린다. 김용빈, 홍지윤, 최유나 등 인기 트롯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p>
<p>10월의 마지막 밤인 31일에는 '낭만콘서트'가 펼쳐진다. 가수 성리와 자두 등이 출연해 깊어가는 두륜산의 가을 정취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인다.</p>
<p>31일 오후에는 해남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청년축제가 열리며, 축제 기간 내내 지역예술인 한마당, 청소년 어울림 공연, 평생학습 페스타 공연, 오기택 가요제 본선 등이 축제장 곳곳에서 진행된다.</p>
<p>축제장 일원은 가을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국화향연으로 꾸며진다. 국화 조형물과 분재국, 화단국, 가든멈 등 총 2만8,000여 점의 국화를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가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축제장 진입부에 국화꽃과 LED 조명을 활용한 플라워트리 테마 경관을 새롭게 조성해 야간에도 국화 전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p>
<p>공룡과 꽃터널 등 4개의 테마존을 비롯해 포인세티아, 억새 등 계절 초화류를 활용한 특색 있는 경관도 조성한다. 어린이를 위한 공룡 모양 놀이기구 3종도 배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p>
<p>각종 체험 행사와 먹거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쌀 관련 전시와 체험, 판매, 온라인 중계를 하나로 연결한 '해남쌀' 주제관을 비롯해 해남8미(八味) 등 지역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푸드관과 주전부리관, 농수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p>
<p>주제관에서는 해남쌀의 역사와 재배 과정, 가공식품 현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p>
<p>해남군 로컬푸드 직매장과 해남군 온라인쇼핑몰 '해남미소' 등을 통한 직거래 및 택배 판매도 진행돼 품질 좋은 해남쌀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와 연계한 온라인 생중계도 운영된다.</p>
<p>축제 기간에는 해남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도 진행된다. 가족 단위 참가객을 대상으로 해남 농산물로 만드는 삼미(三味)모나카와 해남 쑥꿀레, 주먹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관광객 등 300명이 참여해 해남배추로 김치를 만들어보는 '김치비빔행사'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두 차례 열린다.</p>
<p>축제장 인근에서는 고구마 캐기 체험도 운영된다. 10월 31일과 11월 1일 진행되며, 하루 150팀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3,000원이며, 수확용 가방과 수확도구 일체는 현장에서 제공한다.</p>
<p>한편 '2026 해남미남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삼산면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p>
<p>해남의 풍부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를 활용해 맛있는 해남, '미남(味南)해남'의 맛과 멋을 알리는 축제로, 올해는 '해남쌀'을 주제로 한 주제관과 함께 대표 농수특산물과 먹거리의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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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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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52:5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52:5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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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뮤직 스쿨의 비밀' 11월 7일 공연, 클래식 음악사와 합창의 만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7</link>
		<description><![CDATA[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 '뮤직 스쿨(MUSIC SCHOOL)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음악을 낯설게 느끼는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음악을 배우고 함께 공감하는 무대'를 주제로 기획됐다. 바로크 시대부터 고전·낭만·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서양 음악사의 방대한 흐름을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로 엮어 선보인다. 공연은 시대별 대표 음악의 특성을 단원들의 맑고 조화로운 하모니와 다채로운 무대 연출로 구현해 관객들에게 음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3103-52585.jpg" /></div>
<p>안성시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1월 7일 오후 7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14회 정기연주회 '뮤직 스쿨(MUSIC SCHOOL)의 비밀'을 무대에 올린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클래식 음악을 낯설게 느끼는 시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음악을 배우고 함께 공감하는 무대'를 주제로 기획됐다.</p>
<p>바로크 시대부터 고전·낭만·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서양 음악사의 방대한 흐름을 흥미로운 이야기 구조로 엮어 선보인다.</p>
<p>공연은 시대별 대표 음악의 특성을 단원들의 맑고 조화로운 하모니와 다채로운 무대 연출로 구현해 관객들에게 음악과 시각적 즐거움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p>
<p>특히 후반부 무대에서는 학교를 모티브로 한 '비밀의 음악공장'이 펼쳐진다. 주요 음악 용어를 재해석한 역동적인 안무 퍼포먼스를 더해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 시각적 즐거움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무대로 구성했다.</p>
<p>합창단 관계자는 “단원들이 긴 시간 땀 흘려 준비한 아름다운 화음과 무대를 통해 클래식의 색다른 매력과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이 찾아와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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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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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31:2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31:2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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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옥스포드와 협업한 한정판 '서울시티 시리즈' 10월 30일 출시, 광화문광장·한강버스 블록 굿즈]]></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6</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대한민국 대표 블록 브랜드인 옥스포드(OXFORD)와 협업해 한정판 서울블록 '서울시티 시리즈(SeoulCity Series)'를 10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블록 '서울시티 시리즈'는 블록 조립을 통해 서울의 대표 공간과 달라진 서울의 일상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새로운 개념의 서울굿즈로, 광화문광장과 한강버스 2종으로 구성됐다. 광화문광장 블록은 광화문과 이순신 장군 동상, 세종대왕 동상은 물론 '감사의 정원'까지 광장의 주요 상징물을 하나의 세트에 담았다. 특히 개장 160일 만에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23058-60080.jpg" /></div>
<p>서울시는 대한민국 대표 블록 브랜드인 옥스포드(OXFORD)와 협업해 한정판 서울블록 '서울시티 시리즈(SeoulCity Series)'를 10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서울블록 '서울시티 시리즈'는 블록 조립을 통해 서울의 대표 공간과 달라진 서울의 일상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새로운 개념의 서울굿즈로, 광화문광장과 한강버스 2종으로 구성됐다.</p>
<p>광화문광장 블록은 광화문과 이순신 장군 동상, 세종대왕 동상은 물론 '감사의 정원'까지 광장의 주요 상징물을 하나의 세트에 담았다.</p>
<p>특히 개장 160일 만에 방문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의 새로운 상징물이 된 '감사의 정원'이 굿즈로 구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화문광장이 지닌 역사성과 함께 감사와 기억이라는 광장의 새로운 공간적 의미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한강버스 블록은 수상 대중교통인 한강버스와 한강버스 선착장을 함께 구현했다.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한강과 시민의 일상에 새롭게 등장한 교통수단을 하나의 세트에 담아 변화하는 서울의 모습을 표현했다.</p>
<p>블록은 조립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경험이 되는 콘텐츠다. 서울시는 완성된 결과물을 소장하는 기존 기념품의 개념에서 벗어나, 오래 간직하고 싶은 서울의 공간과 이야기를 직접 조립하며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p>
<p>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여행의 추억을, 시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서울을 새롭게 만나고 즐기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광화문광장 블록의 판매가격은 62,900원, 한강버스 블록은 43,900원이다. 두 제품은 10월 30일부터 서울마이소울샵과 DDP 온·오프라인 스토어, 옥스포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이마트 일부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p>
<p>서울시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서울의 계절과 행사, 새로운 정책과 공간 등으로 서울굿즈의 소재를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이 서울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소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p>
<p>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광화문광장, 한강버스 블록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서울을 만들고 체험하며 서울의 매력을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한 새로운 형태의 서울굿즈”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서울만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로 서울 브랜드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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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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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2:31:5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2:31: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5</guid>
		<title><![CDATA[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 '국악명인뎐 악(樂)·가(歌)·연(演)' 11월 6일 공연, 국악 명인들의 전통음악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5</link>
		<description><![CDATA[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은 우리 전통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국악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국악 명인들과 함께하는 '국악명인뎐 악.가.연'을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악기 연주(악樂), 민요와 정가(가歌), 전통 연희(연演)를 주제로 전통음악의 정수를 소개하는 무대다. 국악이 오랜 세월 지켜온 기품과 본연의 멋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방송인 방우정의 사회로 진행되는 '국악명인뎐 악.가.연'은 전통악기를 대표하는 가야금과 대금의 산조 연주를 비롯해 정형시에 곡을 붙인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1930-38137.jpg" /></div>
<p>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은 우리 전통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국악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국악 명인들과 함께하는 '국악명인뎐 악.가.연'을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악기 연주(악樂), 민요와 정가(가歌), 전통 연희(연演)를 주제로 전통음악의 정수를 소개하는 무대다. 국악이 오랜 세월 지켜온 기품과 본연의 멋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방송인 방우정의 사회로 진행되는 '국악명인뎐 악.가.연'은 전통악기를 대표하는 가야금과 대금의 산조 연주를 비롯해 정형시에 곡을 붙인 우리나라 전통 성악곡 '정가',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낸 '민요', 남사당놀이와 대북 퍼포먼스 등 전통 연희의 흥과 신명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p>
<p>특히 대구무형유산 가곡 예능보유자 우장희 명인과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이수자 이은자 명창이 출연해 전통 성악의 깊이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p>
<p>또한 1995년 창단해 가야금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로사가야금오케스트라 정미화 대표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수석 출신의 대금 명인인 경북대학교 류근화 교수가 참여한다.</p>
<p>어린이 사물놀이패로 출발해 전통에 기반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온누리국악예술단도 무대에 올라 전통 연희의 흥겨움을 전한다.</p>
<p>이번 공연은 지역의 전통음악 계승을 이끌어온 국악계 명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악기 연주와 전통 성악, 연희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대덕문화전당이 우리 전통음악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국악명인뎐 악.가.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 가능 연령은 5세 이상이다.</p>
<p>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의 전통음악 발전을 이끌어 온 국악 명인들이 우리 국악이 가진 깊은 울림과 멋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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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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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21:47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2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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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안군, '2026 대학가요제 리턴즈' 11월 12일 공연, 박학기·원미연·임지훈 등 추억의 명곡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4</link>
		<description><![CDATA[부안군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6 대학가요제 리턴즈'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학가요제와 함께 청춘을 보냈던 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명곡의 감동을 전하는 음악 공연이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과 낭만이 깃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박학기, 원미연, 임지훈, 이재성, 샌드페블즈(여병섭)가 함께한다. 박학기의 '향기로운 추억', 원미연의 '이별여행'...]]></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10949-47231.jpg" /></div>
<p>부안군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2026 대학가요제 리턴즈'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대학가요제와 함께 청춘을 보냈던 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시대를 넘어 사랑받는 명곡의 감동을 전하는 음악 공연이다.</p>
<p>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추억과 낭만이 깃든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출연진으로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박학기, 원미연, 임지훈, 이재성, 샌드페블즈(여병섭)가 함께한다.</p>
<p>박학기의 '향기로운 추억', 원미연의 '이별여행', 임지훈의 '사랑의 썰물', 이재성의 '그집앞' 등 서정적인 감성을 담은 명곡부터 샌드페블즈(여병섭)의 '나 어떡해'까지 관객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노래들이 무대를 채운다.</p>
<p>특히 이번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음악과 함께 지난날의 추억을 되새기고 음악으로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일반 1만 원, 부안군민 5,000원, 국가유공자 및 다자녀가정(자녀 2명 이상) 2,500원이다.</p>
<p>티켓은 11월 5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한 인터넷 예매와 부안예술회관 1층 사무실 현장 예매를 동시에 선착순으로 진행한다.</p>
<p>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안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
<p>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명곡을 통해 청춘의 추억과 감동을 다시 만나는 공연”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공연장을 찾아 익숙한 노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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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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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09: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1:10:1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1:10: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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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맨발 걷기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3</link>
		<description><![CDATA[완도군은 10월 31일 오전 10시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서 ‘2026 명사십리 맨발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바다를 걷다, 건강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페스티벌은 청정 해변인 신지 명사십리의 모랫길과 황톳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는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걷기 코스는 완도해양치유센터 앞(시작 지점)에서 출발하여 모래사장 끝(중간 지점)까지 걸은 다음 완도해양치유센터 옆에 위치한 해양기후치유센터(도착 지점)로 돌아오면 된다. 3개 지점에서 스탬프를 모아 완주하면 특산품을 증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5601-36450.jpg"/></div>
<p>완도군은 10월 31일 오전 10시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서 ‘2026 명사십리 맨발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바다를 걷다, 건강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페스티벌은 청정 해변인 신지 명사십리의 모랫길과 황톳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참여는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p>
<p>걷기 코스는 완도해양치유센터 앞(시작 지점)에서 출발하여 모래사장 끝(중간 지점)까지 걸은 다음 완도해양치유센터 옆에 위치한 해양기후치유센터(도착 지점)로 돌아오면 된다.</p>
<p>3개 지점에서 스탬프를 모아 완주하면 특산품을 증정한다.</p>
<p>이날 기타 밴드, 약산 고고장구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나눔 바자회, 푸드존, 체험전 등 부대 행사와 혈압·혈당, 체성분 측정 및 올바른 걷기 방법 등을 알려주는 건강 증진 홍보관도 운영한다.</p>
<p>행사에는 완도군 해양산업 사회적협동조합과 신지·꿈나무 지역 아동 센터, 햇살마루 마을학교, 맨발 걷기학교, 노르딕 워킹 동아리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p>
<p>군 관계자는 “걷기 좋은 계절에 걷기 명소인 신지 명사십리에서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여유롭게 걸으며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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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2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57:0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57:0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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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상품 팝업 전시 '모든 마음 곁에, 한글'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2</link>
		<description><![CDATA[(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국립한글박물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와 함께 한글문화상품 팝업 전시 '모든 마음 곁에, 한글'을 선보인다. 전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코사이어티에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글박물관이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한글문화상품 및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글문화유산을 현대적인 디자인의 생활용품으로 선보이고 유통·판매까지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전시 주제는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보물 '청구영언'(1728)이다. 29C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0616-82452.jpg" /></div>
<p>(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국립한글박물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와 함께 한글문화상품 팝업 전시 '모든 마음 곁에, 한글'을 선보인다. 전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코사이어티에서 진행된다.</p>
<p>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글박물관이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한글문화상품 및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글문화유산을 현대적인 디자인의 생활용품으로 선보이고 유통·판매까지 이어지도록 기획됐다.</p>
<p>전시 주제는 국립한글박물관 소장 보물 '청구영언'(1728)이다. 29CM 입점 브랜드 13개와 공모 선정 브랜드 8개 등 총 21개 브랜드가 참여해 시조 속 노랫말과 감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도자기와 조명 등 다양한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p>
<p>전시장에는 '청구영언'의 한글 노랫말을 읽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돼 관람객들이 한글문화유산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다.</p>
<p>오프라인 전시와 연계한 상품 판매도 확대된다. 서울숲에 위치한 29CM 오프라인 편집숍 '이구홈'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연계 팝업을 운영한다.</p>
<p>29CM 온라인 기획전 '29 에디션(29 Edition)'을 통해서도 상품을 공개해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들이 한글문화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p>
<p>전시 및 상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29CM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한글의 문화적 가치를 일상과 소비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지속가능한 한글문화산업의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다양한 세대가 일상에서 한글문화를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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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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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07:1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07:1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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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해시, '제4회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 10월 31일 개최, 칼국수 체험과 전통시장 먹거리 축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1</link>
		<description><![CDATA[동해시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쪽바다 중앙시장 광장에서 '제4회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은 동쪽바다 중앙시장 일대에 칼국수 음식점이 많은 지역적 특색에서 착안한 축제로, 발한동의 대표 먹거리를 알리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됐다. 2023년 '발한 칼국수 축제'를 시작으로 2024년 '레트로 in 발한동', 2025년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로 이어지며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별도의 플리마켓 등 판매 부스를 운영하지 않고, 방문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0009-5267.jpg" /></div>
<p>동해시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쪽바다 중앙시장 광장에서 '제4회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은 동쪽바다 중앙시장 일대에 칼국수 음식점이 많은 지역적 특색에서 착안한 축제로, 발한동의 대표 먹거리를 알리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작됐다.</p>
<p>2023년 '발한 칼국수 축제'를 시작으로 2024년 '레트로 in 발한동', 2025년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로 이어지며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p>
<p>특히 올해는 별도의 플리마켓 등 판매 부스를 운영하지 않고, 방문객들이 지역 음식점과 상점을 직접 이용하도록 유도해 축제의 즐거움이 골목상권의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p>
<p>행사장에서는 다 함께 비빔국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칼국수와 비빔국수, 팝콘, 붕어빵 등 정겨운 먹거리를 선보인다.</p>
<p>또한 칼국수 반죽 및 면썰기, 미니그릇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호로롱 키링 선물 이벤트', '포크레인 기념품 뽑기' 등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도 운영된다.</p>
<p>체험과 이벤트는 발한동 관내 소비 영수증을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상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구매한 상품의 사진으로도 참여할 수 있어 방문객과 지역 상인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지역 상점에서의 소비를 체험 프로그램 참여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이 발한동의 먹거리와 골목상권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전길순 발한동장은 “발한 호로롱 페스티벌은 지역의 대표 먹거리인 칼국수에서 출발해 4년간 이어온 발한동만의 특색 있는 축제”라며, “올해는 축제의 즐거움이 시장과 골목 곳곳으로 이어져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발한동의 맛과 정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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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0: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01:5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01:50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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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창군, 감스트링 '오케스트라·무용과 함께하는 태양계-Song of the Stars' 11월 14일 공연, 음악과 춤으로 표현한 우주]]></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40</link>
		<description><![CDATA[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 감스트링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5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오케스트라·무용과 함께하는 태양계-Song of the Star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인 경남의 지역적 특성을 예술로 풀어낸 융합 공연으로, '우주에는 소리가 없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해 침묵의 우주를 음악과 무용, 영상 등으로 표현하는 지역 특화 예술 콘텐츠다. 공연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시작한다. 이어 비발디의 '사계'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0017-22093.jpg" /></div>
<p>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 감스트링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5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2026년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오케스트라·무용과 함께하는 태양계-Song of the Star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중심지인 경남의 지역적 특성을 예술로 풀어낸 융합 공연으로, '우주에는 소리가 없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해 침묵의 우주를 음악과 무용, 영상 등으로 표현하는 지역 특화 예술 콘텐츠다.</p>
<p>공연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시작한다. 이어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3악장,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 등 다양한 클래식 명곡을 통해 태양계 행성들의 특성과 이미지를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p>
<p>이번 무대에는 오케스트라와 무용팀, 기술지원팀 등 총 60여 명의 제작진이 참여한다.</p>
<p>국립창원대학교 이동신 교수의 지휘 아래 바이올리니스트 정가숙, 피아니스트 홍여진, 진주시립교향악단 수석 첼리스트 김기도가 협연하며, 김경률 대표가 이끄는 한국무용 단체 '춤:혜윰'이 행성의 이미지를 다채로운 춤으로 표현한다.</p>
<p>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한국무용, 영상이 결합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은 태양계의 다양한 모습을 음악과 움직임으로 감상할 수 있다.</p>
<p>경남 지정 전문예술단체 감스트링은 이번 공연 외에도 '모차르트와 함께하는 뇌과학 실험실', '보이는 과학, 들리는 음악', '비발디·피아졸라와 함께 지키는 사계절' 등 창의적인 '낯선만남'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왔다.</p>
<p>공연을 기획한 감스트링 감주영 대표는 “침묵의 우주를 음악과 춤, 이야기로 채우며 군민들에게 색다른 클래식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기획했다”며, “거창의 우주 과학 인프라와 예술이 결합한 이번 공연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지역 청년 예술인과 함께 성장하는 공연예술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p>
<p>공연은 11월 14일 오후 5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리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 가능 연령은 만 6세 이상이다.</p>
<p>관람 예매는 공연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감스트링으로 문의하면 된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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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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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5: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01:02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01:02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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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광주 서구, '박수용 재즈오케스트라 콘서트 with 김용필' 10월 31일 공연, 재즈와 가요로 채우는 가을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9</link>
		<description><![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0월 31일 오후 7시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공연 시리즈 '4 Colors of Arts'의 마지막 무대인 '박수용 재즈오케스트라 콘서트 with 김용필'을 개최한다. '4 Colors of Arts'는 클래식·오페라·팝페라·재즈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개하는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시리즈로, 지난 9월부터 장르별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수용 재즈오케스트라가 빅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재즈의 매력을 선보인다. 'Autumn Leaves'의 서정적인 선율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1305-36689.jpg" /></div>
<p>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10월 31일 오후 7시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기획공연 시리즈 '4 Colors of Arts'의 마지막 무대인 '박수용 재즈오케스트라 콘서트 with 김용필'을 개최한다.</p>
<p>'4 Colors of Arts'는 클래식·오페라·팝페라·재즈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개하는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시리즈로, 지난 9월부터 장르별 특색을 살린 공연을 선보여 왔다.</p>
<p>이번 공연에서는 박수용 재즈오케스트라가 빅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재즈의 매력을 선보인다.</p>
<p>'Autumn Leaves'의 서정적인 선율부터 'Sing Sang Sung'의 역동적인 스윙 리듬까지 다양한 곡을 연주하며, 가수 김용필과 함께 '낭만에 대하여', '사랑하는 마음' 등 친숙한 가요도 선보여 가을밤의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p>
<p>공연 당일에는 관객을 위한 휴식 공간인 '공연에 쉼을 더하다, 서빛 라운지'도 운영한다.</p>
<p>라운지는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 2층 테라스에서 운영되며, 공연 티켓을 소지한 관객에게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p>
<p>이번 라운지는 그동안 공연장을 찾아준 관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관객들이 공연 전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이어지는 무대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공연은 7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p>
<p>김이강 서구청장은 “10월의 마지막 밤, 좋은 음악과 따뜻한 커피 한 잔을 함께 나누며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좋은 공연과 함께 시민들에게 따뜻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하는 문화예술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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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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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13:40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13:4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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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동구, 동터 스트릿 페스타·대림할로윈 축제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8</link>
		<description><![CDATA[‘2026 동터 스트릿 페스타’와 ‘2026 대림할로윈 축제’가 31일 대구 동구에서 열린다. 대구 동구 동부로에서 열리는 ‘2026 동터 스트릿 페스타’는 초청공연을 비롯해 캐리커처, 프리마켓, 인생네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혁신도시 대림동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6 대림할로윈 축제’는 할로윈을 주제로 노래자랑, 가족마당, 할로윈 콘테스트,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를 즐기고 주변 상점도 함께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3910-40672.jpg"/></div>
<p>‘2026 동터 스트릿 페스타’와 ‘2026 대림할로윈 축제’가 31일 대구 동구에서 열린다.</p>
<p>대구 동구 동부로에서 열리는 ‘2026 동터 스트릿 페스타’는 초청공연을 비롯해 캐리커처, 프리마켓, 인생네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p>
<p>혁신도시 대림동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6 대림할로윈 축제’는 할로윈을 주제로 노래자랑, 가족마당, 할로윈 콘테스트,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즐거운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를 즐기고 주변 상점도 함께 이용해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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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20: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39:2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39:2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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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구 동구, '제25회 팔공산 단풍축제' 11월 1일까지 개최, 갓바위 소원걷기와 가요제 등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7</link>
		<description><![CDATA[제25회 팔공산 단풍축제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동구 팔공산 갓바위지구 광장(진인동 123)에서 열린다. 팔공산갓바위상가번영회(회장 양순식)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소원성취'를 주제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팔공산의 가을 단풍을 감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갓바위 소원걷기여행, 소원순두부 나눔 행사, 갓바위 소원가요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오색 단풍으로 물든 팔공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갓바위 일대를 걸으며 소원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3938-88698.jpg" /></div>
<p>제25회 팔공산 단풍축제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대구 동구 팔공산 갓바위지구 광장(진인동 123)에서 열린다.</p>
<p>팔공산갓바위상가번영회(회장 양순식)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소원성취'를 주제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팔공산의 가을 단풍을 감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갓바위 소원걷기여행, 소원순두부 나눔 행사, 갓바위 소원가요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p>
<p>방문객들은 오색 단풍으로 물든 팔공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갓바위 일대를 걸으며 소원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소원순두부 나눔 행사와 가요제, 축하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팔공산 단풍축제는 팔공산의 동화지구와 갓바위지구에서 격년으로 개최하는 지역축제다. 팔공산의 국립공원 승격 이후에도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팔공산의 대표적인 가을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p>
<p>우성진 동구청장은 “팔공산을 곱게 물들인 오색 단풍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이 편안히 쉬어가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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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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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40:1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40: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6</guid>
		<title><![CDATA[김제시, '쨈매 별빛 야(夜)시장' 10월 31일 첫 개장, 전통시장 먹거리·문화공연·역사문화 투어 운영]]></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6</link>
		<description><![CDATA[김제시가 10월 31일 '쨈매 별빛 야(夜)시장'을 처음 선보인다.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와 문화, 관광이 결합한 야간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원도심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쨈매 별빛 야(夜)시장'은 김제전통시장부터 중앙시장까지 이어지는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장 상권과 인근 동헌 내아, 향교, 성산 등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해 방문객들이 시장을 넘어 원도심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야시장에서는 김제전통시장과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선보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5752-41053.jpg" /></div>
<p>김제시가 10월 31일 '쨈매 별빛 야(夜)시장'을 처음 선보인다.</p>
<p>이번 야시장은 먹거리와 문화, 관광이 결합한 야간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원도심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p>
<p>'쨈매 별빛 야(夜)시장'은 김제전통시장부터 중앙시장까지 이어지는 원도심 일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장 상권과 인근 동헌 내아, 향교, 성산 등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해 방문객들이 시장을 넘어 원도심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야시장에서는 김제전통시장과 중앙시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디저트·카페와 농산물·농식품, 사회연대경제존 등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전통시장 아케이드 내부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굿즈 판매, 쉼터 등을 갖춘 가족 친화 공간을 조성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동헌 내아, 향교, 성산 일대에서는 지역관광추진조직(DMO)과 연계한 헤리티지 투어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이 김제의 역사·문화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원도심의 관광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쨈매 별빛 야(夜)시장'은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김제시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사업의 실행 주체이자 참여 주체로 나서 지역 내 다양한 주체와 협력하는 김제형 연대·협력 야시장으로 운영된다.</p>
<p>특히 사회연대경제조직과 김제전통시장·중앙시장 상인, 지역 상인과 청년 등 지역 주체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먹거리와 문화, 관광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이를 통해 야시장 방문객들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p>
<p>김제시는 10월 31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11월과 12월에도 월 1회씩 야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원도심을 찾아 야간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p>
<p>정성주 김제시장은 “쨈매 별빛 야시장이 시민과 상인,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이 되어, 김제 원도심에 새로운 활기를 더하길 기대한다”며 “김제만의 특별한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해 원도심과 지역경제에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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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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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58:1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58:1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5</guid>
		<title><![CDATA[화천군, '2026 화천군민 산소길 걷기' 10월 31일 개최, 북한강 따라 가을 숲길 8㎞ 걷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5</link>
		<description><![CDATA[화천군은 10월 31일 오전 9시 북한강 수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소길 코스에서 '2026 화천군민 산소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북한강의 맑은 공기를 만끽하며 자연 속에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된다. 걷기 코스는 하남면 용암리 생활체육공원 원형 공연장에서 출발해 위라리, 원시림 숲길, 숲으로 다리, 살랑교, 대이리, 부교를 거쳐 원형 공연장으로 돌아오는 약 8㎞ 구간이다. 참가자들은 북한강 수변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숲길과 다리, 강변을 따라 걷는 시간을 갖게 된다. 출발과 도착 지점인 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01721-44580.jpg" /></div>
<p>화천군은 10월 31일 오전 9시 북한강 수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소길 코스에서 '2026 화천군민 산소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북한강의 맑은 공기를 만끽하며 자연 속에서 걷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된다.</p>
<p>걷기 코스는 하남면 용암리 생활체육공원 원형 공연장에서 출발해 위라리, 원시림 숲길, 숲으로 다리, 살랑교, 대이리, 부교를 거쳐 원형 공연장으로 돌아오는 약 8㎞ 구간이다.</p>
<p>참가자들은 북한강 수변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숲길과 다리, 강변을 따라 걷는 시간을 갖게 된다.</p>
<p>출발과 도착 지점인 원형 공연장에서는 어린이 댄스 공연과 몸풀기 체조,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p>
<p>NH농협화천군지부와 화천농협, 간동농협이 함께하는 화천쌀 소비 촉진 캠페인도 운영된다.</p>
<p>행사 당일 참가 등록 시 군민들이 자율 참가비 5,000원을 내면 같은 금액의 화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p>
<p>이는 참가자들이 지역 가맹점에서 식사하거나 물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해 걷기 행사의 즐거움이 지역 골목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p>
<p>화천군은 화천읍 대이리와 붕어섬에 대형 꽃밭을 조성하고 부교를 상시 운영하는 등 북한강 산소길 코스를 전국적인 걷기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p>
<p>김세훈 화천군수는 “가을에 걷는 화천 북한강 산소길은 심신을 치유해주는 최고의 보약”이라며 “많은 군민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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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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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10:17:3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10:17:3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4</guid>
		<title><![CDATA[전남광주시, '제33회 광주김치축제' 5만1000여 명 방문, 김치 굿즈·체험 프로그램에 젊은 세대 호응]]></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4</link>
		<description><![CDATA[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제33회 광주김치축제'에 5만1000여 명이 방문했다. '압도하라! 김치파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광주청사 광장과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김치를 활용한 이색 상품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통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이끌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김치의 친숙한 이미지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김치 티셔츠', '김치가 최고심', '타포린 백팩'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김치축제에 참여한 김치명인과 업체의 김치를 무작위로 맛볼 수 있는 '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3322-12346.jpg" /></div>
<p>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제33회 광주김치축제'에 5만1000여 명이 방문했다.</p>
<p>'압도하라! 김치파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광주청사 광장과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김치를 활용한 이색 상품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를 통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이끌었다.</p>
<p>이번 축제에서는 김치의 친숙한 이미지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김치 티셔츠', '김치가 최고심', '타포린 백팩'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김치축제에 참여한 김치명인과 업체의 김치를 무작위로 맛볼 수 있는 '김치 랜덤팩'도 젊은 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다.</p>
<p>축제 현장 소식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방문객과 소통했다. 이를 통해 김치를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문화콘텐츠로 소개했다.</p>
<p>전남광주 통합관으로 운영된 김치마켓과 농부마켓에서는 김치와 지역 농수산물을 선보이며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렸다.</p>
<p>특히 김치마켓에는 축제 첫날부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통령상 수상 김치와 전통시장 김치, 품질인증 김치 등 다양한 종류의 김치를 판매했으며, 일부 품목은 조기 매진됐다.</p>
<p>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김치체험학교, 김치놀이터, 소금 체험 공간 등을 운영했으며 다양한 전시·판매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p>
<p>전남국악단, 시립오페라단, 클래트릭심포니오케스트라 등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도 연계해 김치와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축제장 운영은 시민 편의와 안전에 중점을 뒀다. 광주청사와 광장을 축제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광주김치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청사 광장을 시민에게 열린 문화·소통 공간으로 확장했다.</p>
<p>특히 광주청사는 행정 공간을 넘어 시민과 문화가 만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되며 축제의 공공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p>
<p>실내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우천 시 외부 프로그램을 실내로 전환하는 등 기상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해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해 관람객의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도 중점을 뒀다.</p>
<p>박남언 광역행정본부장은 “이번 축제는 김치에 젊은 감각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더해 세대 간 공감대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수산물과 문화자원을 연계해 김치의 가치를 알리고, 젊은 세대가 즐겨 찾고 지역 상생을 이끄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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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34:0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34: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3</guid>
		<title><![CDATA[서울 영등포구,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제2회 정기연주회 11월 1일 개최, 청소년 60명의 클래식 무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3</link>
		<description><![CDATA[서울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의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는 경제적·환경적 배경과 관계없이 청소년들이 악기를 배우고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6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중 80%가 다문화·다자녀 가정 등의 아동·청소년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하고 있다. 강사진으로는 국내 유명 교향악단 전·현직 단원 등 16명이 함께하며, 악기 대여와 음악 교육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단원들은 이번 정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1923-77148.jpg" /></div>
<p>서울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의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p>
<p>'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는 경제적·환경적 배경과 관계없이 청소년들이 악기를 배우고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p>
<p>총 6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 중 80%가 다문화·다자녀 가정 등의 아동·청소년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하고 있다. 강사진으로는 국내 유명 교향악단 전·현직 단원 등 16명이 함께하며, 악기 대여와 음악 교육 비용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p>
<p>단원들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위해 매주 월요일과 격주 토요일마다 모여 트럼펫, 트롬본, 콘트라베이스, 비올라, 바이올린, 첼로 등 각자의 악기로 연습하며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왔다.</p>
<p>정기연주회에 앞서 지난 10월 24일 열린 '선유도원 축제' 개막식 메인 무대에서도 연주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이번 정기연주회는 '피어나는 음표들'을 주제로 전체 합주, 바이올린·트럼펫·현악 앙상블, 강사진 특별 연주, 마무리 전체 합주 순으로 총 60분간 진행된다.</p>
<p>전체 합주에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피노키오'의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When You Wish Upon a Star(별에게 소원을 빌 때)'를 연주해 동화적이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선보인다.</p>
<p>바이올린 앙상블은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를, 현악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 신년 음악회의 마지막 곡으로 잘 알려진 '라데츠키 행진곡'을 연주한다.</p>
<p>이 밖에도 클래식과 동요 등 총 15곡을 합주하며, 단원들이 그동안 함께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번 연주회는 6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입장 티켓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p>
<p>자세한 사항은 영등포문화재단 웹사이트의 '공연일정 및 예매'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영등포구 관계자는 “단원들이 지난 1년간 마음을 맞춰 갈고닦은 결실을 구민 여러분 앞에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아이들이 전하는 아름다운 화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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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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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19:3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19: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2</guid>
		<title><![CDATA[구미시, 진선규·고보결 출연 연극 '꽃, 별이 지나' 10월 31일 공연, 신체 움직임과 피아노 연주로 그리는 치유의 이야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2</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선보인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배우들의 신체 움직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피지컬 씨어터(Physical Theatre)' 형식의 작품이다. 대사 중심의 전통적인 연극에서 벗어나 역동적인 신체 표현과 무대 위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연극적 경험을 선사한다. 작품은 제주도의 작은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가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을 준비하며 시작된다. 꽃을 만드는 과정에서 잊고 싶었던 과거의 기억...]]></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1957-38673.jpg" /></div>
<p>구미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꽃, 별이 지나'를 선보인다.</p>
<p>연극 '꽃, 별이 지나'는 배우들의 신체 움직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피지컬 씨어터(Physical Theatre)' 형식의 작품이다. 대사 중심의 전통적인 연극에서 벗어나 역동적인 신체 표현과 무대 위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연극적 경험을 선사한다.</p>
<p>작품은 제주도의 작은 꽃집을 운영하는 '미호'가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꽃을 준비하며 시작된다.</p>
<p>꽃을 만드는 과정에서 잊고 싶었던 과거의 기억들과 마주하게 된 미호는 친구의 사랑 이야기, 치매를 앓던 할머니의 병간호, 어머니의 죽음 등 마음속 깊이 묻어두었던 상처를 하나씩 꺼내 놓는다.</p>
<p>작품은 꽃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삶의 아픔과 상실,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여운과 감동을 전한다.</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영화와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진선규, 김대현, 배소미, 고보결, 홍지윤 등이 출연한다.</p>
<p>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역동적인 움직임, 라이브 피아노의 선율이 어우러져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p>
<p>공연은 10월 31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공연시간은 120분이다.</p>
<p>입장료는 전석 2만 5,000원으로, 구미시민 30%, 다자녀가정 40%, 전입 1년 이내 구미시민 5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예매는 NOL티켓(구 인터파크)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예술회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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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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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20: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20:13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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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2026 경기·양주·지상작전사령부 드론봇 페스티벌' 11월 1일까지 개최, 드론 전술 시범·야간 드론쇼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1</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양주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함께 '2026 경기·양주·지상작전사령부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민관군 상생협력과 첨단 방위산업의 미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도와 양주시, 지상작전사령부가 공동 주최하고 민관군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군의 드론봇 전투체계 시연과 첨단 군 장비 전시를 비롯해 드론·로봇 체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0월 30일 개막식에서는 육군항공 축하비행과 의장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71101-84458.jpg" /></div>
<p>경기도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양주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함께 '2026 경기·양주·지상작전사령부 드론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민관군 상생협력과 첨단 방위산업의 미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경기도와 양주시, 지상작전사령부가 공동 주최하고 민관군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p>
<p>행사에서는 군의 드론봇 전투체계 시연과 첨단 군 장비 전시를 비롯해 드론·로봇 체험,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10월 30일 개막식에서는 육군항공 축하비행과 의장대·군악대 공연, 특공무술 시범 등이 펼쳐진다. 31일에는 육군의 드론 전술 시범이 진행되며, 11월 1일에는 드론봇 경진대회 시상식과 폐막식이 열린다.</p>
<p>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드론과 로봇을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30여 개 프로그램과 장갑차 탑승 체험 등을 선보인다.</p>
<p>11월 1일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를 대상으로 수리온 헬기 탑승 체험도 진행된다.</p>
<p>야간에는 10월 30일과 31일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지며, 31일에는 불꽃놀이도 이어진다. 양주시립합창단 공연과 민관군 상생음악회 등 주민과 군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도 진행된다.</p>
<p>이번 행사는 군사시설 운영에 따른 소음과 재산권 제한 등으로 갈등을 겪어온 가납리비행장 일대에서 열린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경기도는 군사 규제로 발전에 제약을 받아온 경기북부 접경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군이 함께하는 상생협력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지난해부터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p>
<p>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과 군의 교류를 확대하고, 첨단 드론·로봇 기술과 방위산업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행사장 입장은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양주문화예술회관과 백석생활체육공원 임시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p>
<p>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번 드론봇 페스티벌은 군사 안보의 요충지인 경기북부가 평화와 상생을 넘어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행사”라며 “민관군이 함께 준비한 만큼 많은 도민이 행사장을 찾아 첨단 방위기술을 체험하고 상생의 의미를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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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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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1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7:11:41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7:11:4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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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천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Distant Worlds(먼 세계)' 10월 30일 공연, 뒤티외·베토벤 작품 연주]]></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30</link>
		<description><![CDATA[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40회 정기연주회 'Distant Worlds(먼 세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세기 프랑스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앙리 뒤티외와 고전주의 음악의 거장 베토벤의 작품을 한 무대에 올려 서로 다른 시대와 음악적 세계를 조명한다. 부천필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Adrien Perruchon)의 지휘와 첼리스트 양성원의 협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뒤티외의 관현악 작품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가?'와 첼로 협주곡 '아득히 먼 세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42449-12154.jpg" /></div>
<p>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40회 정기연주회 'Distant Worlds(먼 세계)'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20세기 프랑스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앙리 뒤티외와 고전주의 음악의 거장 베토벤의 작품을 한 무대에 올려 서로 다른 시대와 음악적 세계를 조명한다.</p>
<p>부천필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Adrien Perruchon)의 지휘와 첼리스트 양성원의 협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뒤티외의 관현악 작품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가?'와 첼로 협주곡 '아득히 먼 세계', 베토벤의 '교향곡 제6번 전원'을 연주한다.</p>
<p>현대음악의 긴장감과 섬세한 음향에서 자연의 평온함으로 이어지는 음악적 여정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공연은 뒤티외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가?(Muss es sein?)'로 시작한다. 이 작품의 제목은 베토벤의 현악사중주 제16번 마지막 악장에 등장하는 음악적 질문에서 가져온 것으로, 뒤티외는 이를 자신의 음악적 언어로 확장해 현대적인 음향으로 풀어냈다.</p>
<p>짧은 작품 안에서 긴장과 섬세한 음색을 오가며 청중에게 하나의 답을 제시하기보다 음악적 질문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p>
<p>이어지는 '아득히 먼 세계'는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에 걸쳐 작곡된 뒤티외의 첼로 협주곡으로, 프랑스 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에서 영감을 받았다.</p>
<p>작품은 현실과 환상, 사랑과 욕망, 불안과 죽음 등 다양한 감정과 이미지를 다섯 개의 악장으로 펼쳐낸다.</p>
<p>이 곡은 연주자에게 높은 수준의 음악적 해석력과 표현력을 요구하는 작품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협연자로 나서 작품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들려준다.</p>
<p>공연 후반부에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6번 '전원'을 연주한다.</p>
<p>'전원'은 베토벤이 자연 속에서 느낀 평온과 기쁨, 감사의 마음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다섯 개의 악장으로 구성돼 있다.</p>
<p>새소리와 시냇물 등 자연의 모습을 음악적으로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 속에서 인간이 느끼는 감정과 정서를 함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p>
<p>뒤티외의 작품들이 섬세한 음향과 내면적인 긴장을 통해 낯설고 먼 세계를 그려낸다면, 베토벤의 '전원'은 자연이라는 익숙한 공간을 통해 평온과 위로의 감정을 전한다.</p>
<p>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시대와 음악적 언어를 지닌 두 작곡가의 작품을 나란히 배치해 현대음악의 새로운 음향부터 자연을 향한 베토벤의 시선까지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340회 정기연주회 'Distant Worlds(먼 세계)'는 부천아트센터 웹사이트와 NOL티켓, 티켓링크, 예스24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p>
<p>티켓 가격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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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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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4:25:0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4:25:0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9</guid>
		<title><![CDATA[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몽펠리에 합창 교류 공연 11월 1~4일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9</link>
		<description><![CDATA[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현지 청소년 합창단 오페라 주니어(Opéra Junior)와 합창 교류 공연 'We Sing Together'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4년부터 이어온 부산문화회관과 프랑스 몽펠리에 오페라극장 간 교류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양국 청소년들이 합창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자리로,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한국 청소년 합창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고 국제 문화교류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교류에 참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32637-37039.jpg" /></div>
<p>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현지 청소년 합창단 오페라 주니어(Opéra Junior)와 합창 교류 공연 'We Sing Together'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2024년부터 이어온 부산문화회관과 프랑스 몽펠리에 오페라극장 간 교류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양국 청소년들이 합창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자리로,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한국 청소년 합창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고 국제 문화교류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p>
<p>교류에 참여하는 오페라 주니어는 프랑스 몽펠리에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Opéra Orchestre national Montpellier Occitanie) 소속 청소년 예술단체로, 4세부터 29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p>
<p>2025년 베탕쿠르 슈엘러 재단상을 수상하는 등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수준 높은 앙상블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p>
<p>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교류를 위해 프랑스 몽펠리에를 방문해 3일에 걸쳐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p>
<p>11월 1일 오후 5시 몽펠리에의 대표적인 역사적 공연장인 오페라 코메디(Opéra Comédie) 대극장(Grande Salle)에서 첫 공연을 선보인다.</p>
<p>이어 3일 오전 10시와 11시 메종 푸르 투 루이 푀이야드(Maison pour Tous Louis Feuillades), 4일 낮 12시 30분 오페라 코메디 살 몰리에르(Salle Molière)에서 공연을 펼친다.</p>
<p>'함께 부르는 노래, 함께 만드는 감동'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무대에서는 고전 합창곡부터 한국가곡, 전래민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p>
<p>한국 고유의 정서와 아름다움을 담은 합창음악을 통해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오페라 주니어와 함께하는 연합 무대를 통해 국적과 언어를 넘어 음악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양국 청소년 합창단의 교류는 프랑스 현지 공연에 이어 부산에서도 계속된다.</p>
<p>오페라 주니어는 오는 12월 18일 부산을 방문해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상호 방문은 두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예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청소년들의 국제적 예술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1973년 창단한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23년 창단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p>
<p>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지역 합창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중국, 일본, 홍콩, 독일, 스웨덴, 아르헨티나, 에스토니아 등 세계 각국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한국 청소년 합창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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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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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3:27:26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3:27:2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8</guid>
		<title><![CDATA[구리시, 가족 뮤지컬 '고양이 탐정 조르바' 시즌 2 11월 21~22일 공연, 마법학교에서 펼쳐지는 추리 모험]]></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8</link>
		<description><![CDATA[(재)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가족 뮤지컬 '고양이 탐정 조르바' 시즌 2 시범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2일 오후 2시 등 총 3회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형 뮤지컬 낭독 공연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구리문화재단과 문화공작소 상상마루가 공동 주관한다. 작품은 특별한 마법 능력을 가진 고양이들이 사는 왕국 '이페르'의 마법학교 '페르마토'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유일하게 마법을 쓰지 못하는 꼬마 고양이 '조르바'가 남다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111408-61208.jpg" /></div>
<p>(재)구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가족 뮤지컬 '고양이 탐정 조르바' 시즌 2 시범 공연을 개최한다.</p>
<p>공연은 21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2일 오후 2시 등 총 3회 진행된다.</p>
<p>이번 공연은 2026년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형 뮤지컬 낭독 공연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구리문화재단과 문화공작소 상상마루가 공동 주관한다.</p>
<p>작품은 특별한 마법 능력을 가진 고양이들이 사는 왕국 '이페르'의 마법학교 '페르마토'를 배경으로 펼쳐진다.</p>
<p>유일하게 마법을 쓰지 못하는 꼬마 고양이 '조르바'가 남다른 관찰력과 추리력을 발휘해 친구들과 함께 왕국을 뒤흔드는 의문의 실종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마법 대신 관찰력과 추리력을 활용하는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이 함께 사건의 단서를 찾고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시범 공연은 창작 뮤지컬이 대극장 본공연으로 발전해 나가는 과정에서 선보이는 무대로, 구리문화재단과 전문 제작사가 협력해 진행한다.</p>
<p>신동화 구리문화재단 이사장은 “창작 뮤지컬이 대극장 본공연으로 발전해 나가는 첫걸음을 전문 제작사와 함께 구리아트홀에서 선보여 뜻깊다”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이 함께 추리하고 소통하며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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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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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11:14:59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11:14:5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7</guid>
		<title><![CDATA[2026 김제청년축제, 펼쳐라! 청년의 판(P.A.N)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7</link>
		<description><![CDATA[김제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김제실내체육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김제청년축제, 펼쳐라! 청년의 판(P.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년의 열정(Passion)과 도전(Action)이 미래(Next)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청년이 주도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청년축제기획단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성을 축제장 곳곳에 담아냈다. 축제 첫날인 30일에는 ‘가을날 피크닉’을 주제로 잔디광장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92313-22677.jpg"/></div>
<p>김제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김제실내체육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김제청년축제, 펼쳐라! 청년의 판(P.A.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청년의 열정(Passion)과 도전(Action)이 미래(Next)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청년이 주도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청년축제기획단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성을 축제장 곳곳에 담아냈다.</p>
<p>축제 첫날인 30일에는 ‘가을날 피크닉’을 주제로 잔디광장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버스킹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둘째 날인 31일에는 ‘청춘 타임머신 운동회’를 통해 함께 뛰고 웃으며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한다. 김제의 농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놀이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협동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라이브 공연으로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지역 창업가와 생산자들이 참여하는 마켓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시민들이 원하는 청년정책을 직접 선택하는 기회도 마련해 청년정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p>
<p>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축제가 청년의 아이디어와 지역의 매력이 만나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자신의 열정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청년 주도의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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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3:0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9:24:13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09:24: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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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6</guid>
		<title><![CDATA[원주시, 'IT 페스타' 개최… 첨단기술 체험의 장 마련]]></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6</link>
		<description><![CDATA[원주시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주 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일원에서 ｢2026 원주 IT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로봇, 인공지능(AI), 드론 등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로봇·AI 체험 ▲드론 체험 ▲디지털 창작 체험 ▲특별강연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쌤의 특별강연이 진행되며,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75938-64150.jpg"/></div>
<p>원주시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주 혁신도시 미리내공원 일원에서 ｢2026 원주 IT 페스타｣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초·중·고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로봇, 인공지능(AI), 드론 등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행사에서는 ▲로봇·AI 체험 ▲드론 체험 ▲디지털 창작 체험 ▲특별강연 및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쌤의 특별강연이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40분간 버블매직쇼가 펼쳐져 행사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p>
<p>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 IT 페스타가 시민들이 첨단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미래산업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과학기술을 접하고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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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8:00:14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08:00:1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5</guid>
		<title><![CDATA[시흥시, 11월 7일 반려동물 문화축제 '우리동네 개체능'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5</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2026년 시흥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우리동네 개체능’을 개최한다. ‘우리동네 개체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에 맞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보호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동물복지 콘텐츠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한다. 이번 축제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KCMC문화원이 주관하며, 시흥시민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8074401-46014.jpg"/></div>
<p>시흥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옆 잔디광장에서 2026년 시흥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우리동네 개체능’을 개최한다.</p>
<p>‘우리동네 개체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에 맞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동물보호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동물복지 콘텐츠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한다.</p>
<p>이번 축제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KCMC문화원이 주관하며, 시흥시민은 물론 타 지역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약 3천 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운동회와 문화교실, 동물복지 홍보 프로그램을 비롯해 훈련 상담, 펫타로, 캐리커처 등 다양한 상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달리기존, 미로존, 어질리티존으로 구성된 펫놀이터를 마련해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유기동물 입양 홍보, 길고양이 인식 개선, 펫티켓 및 ‘동물보호법’ 홍보,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교육 등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공익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피크닉존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이 가족과 반려동물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즐기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동물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라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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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8 Oct 2026 07:44:08 +0900</atom:published>
		<pubDate>Wed, 28 Oct 2026 07:44:0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4</guid>
		<title><![CDATA[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AI 챗봇 운영으로 편의 'UP']]></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4</link>
		<description><![CDATA[홍성군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혁신을 축제 현장으로 넓혀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인다. 군은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프로그램과 먹거리, 교통 정보를 안내하는 AI 챗봇을 운영해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선보인다. 홍성군은 26일 축제를 찾는 방문객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축제 안내에 AI 기술을 접목한 챗봇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홍성군 공무원이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했으며, AI 사용료 외에 별도의 개발 비용이 들지 않았다. 공직자가 AI를 실제 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055509-60292.jpg"/></div>
<p>홍성군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혁신을 축제 현장으로 넓혀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높인다. 군은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프로그램과 먹거리, 교통 정보를 안내하는 AI 챗봇을 운영해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선보인다.</p>
<p>홍성군은 26일 축제를 찾는 방문객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축제 안내에 AI 기술을 접목한 챗봇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홍성군 공무원이 AI를 활용해 직접 개발했으며, AI 사용료 외에 별도의 개발 비용이 들지 않았다. 공직자가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예산 부담은 줄이고 방문객의 편의는 높이는 서비스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
<p>이번 AI 챗봇은 여러 곳에 흩어진 축제 정보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방문 준비부터 현장 관람까지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넘어 방문객이 축제를 즐기는 과정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는 실용적인 안내 서비스로 활용한다는 취지다.</p>
<p>챗봇은 ▲축제 프로그램 ▲먹거리 정보 ▲주차장 혼잡도 ▲셔틀버스 운행 등 축제 이용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안내한다. 방문객은 궁금한 내용을 질문해 정보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람 일정과 이동 계획을 세울 수 있다.</p>
<p>특히 방문객이 집중되는 축제 현장에서는 프로그램과 먹거리만큼 이동과 주차에 관한 정보도 중요하다. 군은 주차장 혼잡도와 셔틀버스 운행 정보를 함께 제공해 방문객이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단계에서부터 보다 편리하게 축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축제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도 이번 서비스의 특징이다. 방문 전에는 프로그램과 교통 정보를 살펴 일정을 준비하고, 현장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며 다채로운 바비큐와 지역 먹거리,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축제 방문객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AI 챗봇을 운영한다”며 “프로그램과 먹거리뿐 아니라 주차장 혼잡도와 셔틀버스 운행 정보도 제공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군은 이번 AI 챗봇 운영을 통해 축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방문객이 정보를 찾는 데 들이는 시간과 수고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를 축제 현장의 실질적인 안내 도구로 활용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관람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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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2:5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5:55:1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05:55:12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3</guid>
		<title><![CDATA[청주고인쇄박물관, 특별전 ‘상례, 먼 길의 시작’ 11월 3일 개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3</link>
		<description><![CDATA[청주고인쇄박물관은 오는 11월 3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근현대인쇄전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상례, 먼 길의 시작’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통사회에서 상례가 지닌 의미와 절차를 살펴보고, 죽음을 맞이한 순간부터 고인을 떠나보내고 기억하기까지의 여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죽음이 한 사람의 삶을 마무리하는 순간인 동시에 남은 이들에게는 고인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시간의 시작이라는 점에 주목해 전통 상례에 담긴 애도와 공동체의 가치를 소개한다. 전시는 △채비, 떠나는 이를 위한 준비 △이별,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053956-86245.jpg"/></div>
<p>청주고인쇄박물관은 오는 11월 3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근현대인쇄전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 ‘상례, 먼 길의 시작’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전통사회에서 상례가 지닌 의미와 절차를 살펴보고, 죽음을 맞이한 순간부터 고인을 떠나보내고 기억하기까지의 여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p>
<p>특히 죽음이 한 사람의 삶을 마무리하는 순간인 동시에 남은 이들에게는 고인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시간의 시작이라는 점에 주목해 전통 상례에 담긴 애도와 공동체의 가치를 소개한다.</p>
<p>전시는 △채비, 떠나는 이를 위한 준비 △이별, 함께 슬퍼하다 △기억, 보내고 기억하다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p>
<p>1부 ‘채비, 떠나는 이를 위한 준비’에서는 임종 이후 장례를 준비하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마련하는 과정을 살펴본다.</p>
<p>조선 후기 예학자 박건중이 편찬한 ‘상례비요보’와 김원택 일가의 묘역에서 출토된 복식·염습 용품 등을 통해 전통 장례 절차를 소개하고, 삼년상 실천 사례와 전통 빈소 재현을 통해 효와 애도의 의미를 되새긴다.</p>
<p>2부 ‘이별, 함께 슬퍼하다’에서는 가족과 친지, 이웃이 함께 고인을 배웅하며 슬픔을 나눴던 전통 장례문화를 조명한다.</p>
<p>상여를 장식했던 꼭두와 봉황 장식물, 만장과 부의록 등 다양한 자료를 선보이며, 디지털 상여 행렬과 100년 전 장례 풍경을 담은 영상을 통해 당시 장례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한다.</p>
<p>3부 ‘기억, 보내고 기억하다’에서는 고인을 정성껏 모시고 오랫동안 기억하고자 했던 전통사회의 추모 방식을 소개한다.</p>
<p>박광우 묘역에서 출토된 칠성판과 백자소호를 비롯해 명당도, 장사택일기 등 풍수 관련 자료를 통해 고인의 안녕과 자손의 복을 기원했던 조상들의 인식을 살펴본다. 또한 유언과 기록 자료를 통해 고인을 향한 그리움과 기억을 이어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p>
<p>박물관은 이번 전시가 근대 이후 사회 변화에 따라 간소화된 장례문화의 흐름을 되짚고, 시대가 달라져도 이어져 온 추모와 애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김응민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이번 전시가 우리 조상들이 죽음과 이별을 받아들이고 고인을 기억했던 방식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대에 따라 달라진 장례문화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져 온 추모와 애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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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26 05:39:58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2</guid>
		<title><![CDATA[홍성, 바비큐축제 70만 명 방문 기대!! 지역경제 '청신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2</link>
		<description><![CDATA[홍성의 대표 가을 축제인 광천새우젓·조미김축제가 지난해의 두 배 이상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오는 10월 29일 개막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도 7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상인과 군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홍성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전통시장과 상점가, 지역 외식업체 등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한다. 광천축제에서 확인한 소비 활력을 이어가고, 축제 방문객의 발길이 주변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055437-8338.jpg"/></div>
<p>홍성의 대표 가을 축제인 광천새우젓·조미김축제가 지난해의 두 배 이상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오는 10월 29일 개막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도 7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상인과 군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홍성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전통시장과 상점가, 지역 외식업체 등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한다. 광천축제에서 확인한 소비 활력을 이어가고, 축제 방문객의 발길이 주변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축제의 백미는 홍성의 고기와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홍성 한우존과 홍성 한돈존, 홍성 농특산물존이다. 한우존에서는 현장에서 구매한 고기를 1인당 6,000원의 이용료로 숯불에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으며, 한돈존에서는 삼겹살과 목심을 1㎏당 1만 7,000원에 판매해 약 3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홍성 농특산물존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p>
<p>특히, 홍성 한우존에서는 명동상가와 연계한 소비촉진 행사도 마련된다.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한우세트를 증정해 축제의 소비 효과가 인근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p>
<p>또한, 축제장에서 구매한 고기는 작년에 이어 홍성상설시장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 홍성상설시장은 축제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홍성상설시장 고기 굽는 날’을 운영한다.</p>
<p>시장에는 구이 공간과 상차림·불판 대여 서비스를 마련하고, 상인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공간도 함께 선보인다. 방문객을 위한 쉼터와 지역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다트 던지기 등도 준비해 고기를 즐기며 시장에 머물 수 있도록 했다.</p>
<p>명동상가에서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명동상가 리어카데이&천년야시장’이 열린다.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명동상가상인회 20개, 청년마을 10개 등 총 30개 리어카 매대가 운영된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먹거리 부스와 셀럽마켓존, 길거리 노래방과 디제잉 파티 등이 어우러지는 천년야시장이 이어져 원도심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p>
<p>축제장 안에서도 지역 상인들의 참여를 확대한다. 관내 외식업체 15곳이 참여하는 ‘홍성 푸드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지역 먹거리를 선보이고, 지역 업소들이 축제 현장에서 직접 소비자를 만날 수 있도록 한다.</p>
<p>이와 함께 시티투어와 여행상품, 청운대학교 카라반 캠핑장 운영 등을 통해 축제 방문이 지역 관광과 체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방문객들이 축제를 즐긴 뒤 홍성의 관광지를 둘러보고 머물며 지역 음식점과 상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관광과 소비에 체험의 재미를 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체험형 관광홍보관에서는 관광지 방문과 SNS 홍보, 축제장 소비 인증에 따라 전용 코인을 지급하고, 이를 활용한 인형 뽑기와 캡슐 뽑기 체험을 제공해 홍성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p>
<p>박정주 홍성군수는 “광천새우젓·조미김축제의 매출 성과는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이번 바비큐페스티벌도 전통시장과 명동상가, 지역 외식업체가 함께하는 만큼 축제의 열기가 상인들의 매출과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p>이어 “홍성을 찾은 방문객들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관광지를 둘러보며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해, 지역 곳곳에서 소비가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군은 광천새우젓·조미김축제의 매출 성과에 이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도 지역 상인과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높이는 데 힘쓸 방침이다. 전통시장과 상점가, 지역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함께 알리며 축제의 흥행이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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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30 Oct 2026 22:5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05:54: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05:54: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1</guid>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善 허찬미X박지후, 댄스 듀오로 깜짝 변신! 칼군무에 현장 후끈]]></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21</link>
		<description><![CDATA['미스트롯 포유' 허찬미와 박지후가 댄스 듀오로 변신한다. 10월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보석함 특집'이 펼쳐진다. TOP7은 저마다 빛나는 매력을 지닌 짝꿍들과 팀을 이뤄 무대에 오른다. 특히 '미스터트롯3' 출신 박지후와 임찬이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허찬미와 박지후가 짝꿍으로 만난다. 이 가운데 박지후는 "찬미 씨에게 까였다"라며 과거의 굴욕담을 공개한다. 사건의 전말은 지난 4월 열린 듀엣 가요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박지후는 허찬미를 듀엣 상대로 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30084159-81152.jpg"/></div>
<p>'미스트롯 포유' 허찬미와 박지후가 댄스 듀오로 변신한다.</p>
<p>10월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는 '보석함 특집'이 펼쳐진다. TOP7은 저마다 빛나는 매력을 지닌 짝꿍들과 팀을 이뤄 무대에 오른다. 특히 '미스터트롯3' 출신 박지후와 임찬이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킨다.</p>
<p>이날 허찬미와 박지후가 짝꿍으로 만난다. 이 가운데 박지후는 "찬미 씨에게 까였다"라며 과거의 굴욕담을 공개한다. 사건의 전말은 지난 4월 열린 듀엣 가요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박지후는 허찬미를 듀엣 상대로 선택했지만, 허찬미가 추혁진을 선택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엇갈렸던 것.</p>
<p>과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침내 한 팀이 된 두 사람은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흥겨운 댄스 무대를 꾸민다. 특히 박지후는 댄스 에이스 허찬미와 발맞춰 칼군무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박지후는 '미스터트롯3' 경연 이후 댄스 학원까지 다니며 춤 실력을 갈고닦았다고. 허찬미의 노련한 퍼포먼스와 박지후의 반전 춤 실력이 어우러질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p>
<p>임찬 또한 확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는다. 안경을 벗고 머리를 기른 데 이어 코 성형 사실까지 솔직하게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p>
<p>노래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준다. 쟈니 리의 '뜨거운 안녕'을 선곡한 임찬은 9년 차 트롯 가수의 내공을 바탕으로 더욱 힘 있고 깊어진 목소리를 들려준다. 이에 MC 송은이는 "스타일만 달라진 게 아니라 노래도 많이 달라졌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는 전언. 외모부터 가창력까지 눈부신 변화를 보여준 임찬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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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26 08:42: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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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똥손(?) 입증한 이영현부터 '예능신' 강림한 이승기까지! 멤버들의 승부욕을 자극한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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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8일 밤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는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유주, 김희재, 이예지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오랜 역사를 간직한 경상남도 양산시를 찾아 특별한 음악 여행을 이어간다.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 양산을 찾은 멤버들은 영남권 최대 산란계 집산지로 알려진 양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달걀 쿠키 먹방에 나선다. 이어 관객들에게 선물할 달걀을 직접 꾸미는 ‘알꾸’에 도전하는데, 본격적인 꾸미기에 앞서 달걀을 확보하기 위한 미션이 주어지며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게임에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90951-67318.jpg"/></div>
<p>28일 밤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는 이영현, 테이, 이승기, 엑소 수호, 유주, 김희재, 이예지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오랜 역사를 간직한 경상남도 양산시를 찾아 특별한 음악 여행을 이어간다.</p>
<p>아름다운 풍경을 따라 양산을 찾은 멤버들은 영남권 최대 산란계 집산지로 알려진 양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달걀 쿠키 먹방에 나선다. 이어 관객들에게 선물할 달걀을 직접 꾸미는 ‘알꾸’에 도전하는데, 본격적인 꾸미기에 앞서 달걀을 확보하기 위한 미션이 주어지며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뜻대로 풀리지 않는 게임에 이영현은 연신 ‘똥손(?)’을 인증하며 불타는 승부욕을 드러냈고, 이승기는 ‘예능신’다운 노련한 플레이로 현장을 뒤집었다고.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180도 다른 승부욕과 허당미를 뽐낸 멤버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p>
<p>한편, 젊음과 열정이 살아 숨 쉬는 ‘양산 젊음의 거리’에서는 예상치 못한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경상남도 제1호 버스킹 문화 특화 거리로 선정돼 많은 청춘이 음악의 꿈을 키워가는 이곳에 ‘발라드 황태자’ 테이가 깜짝 등장한 것. 거리에서 한창 공연을 펼치던 10대 가수 꿈나무의 풋풋한 열정에 마음이 움직인 테이는 이내 무대에 합류해 특별한 듀엣을 선보인다. 예상치 못한 테이의 등장에 가수 꿈나무는 몸이 굳을 정도로 놀란 데 이어 손까지 덜덜 떨며 어쩔 줄 몰라 했다고. 두 사람이 함께 완성한 감동의 듀엣 무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낙동강의 풍경과 노을이 아름다운 양산 황산공원에서는 ‘더 리슨’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버스킹 무대가 펼쳐진다. 음원 선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이승기는 이번 라이브 무대에서도 ‘가수 이승기’의 진면모를 보여주며 한층 더 짙어진 감성으로 ‘남자를 몰라’를 선보인다. 유주는 이수영 원곡의 ‘라라라’를 아련하면서도 애틋한 감성으로 소화하며, 버스킹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가을 저녁에 어울리는 감성으로 흠뻑 물들인다. 유주의 ‘라라라’는 오는 11월 8일 음원으로 정식 발매된다. 또한 ‘더 리슨’을 통해 ‘발라더 희’로서의 매력을 톡톡히 선보이고 있는 김희재는 스탠딩 에그 원곡의 미디엄 템포 발라드 ‘여름밤에 우린’을 선보이며 가을밤에 낭만을 더한다. 해당 곡은 오는 11월 11일 음원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다.</p>
<p>여기에 이번 시즌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영현의 히트곡 ‘체념’ 무대까지 더해져 현장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이영현의 열창이 끝나자 관객들은 역대급 호응을 보냈고, 이영현 역시 감동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고.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의 힘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이영현의 레전드 무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더 리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풍성한 스페셜 무대들도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영현 X 이승기의 ‘천상연’, 테이 X 유주의 ‘한계’, 수호 X 이예지의 ‘TOMBOY’, 유주 X 이예지의 ‘Still With You’ 등 한 무대에서 만나기 어려운 특별한 조합들이 색다른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영현과 이승기의 무대를 지켜본 막내 이예지는 “하늘이 맺어준 목소리 같다”며 마치 하늘의 점지를 받은 듯한(?) 감상평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고. 여기에 남자 보컬 케미의 정수를 보여줄 남자 단체곡 ‘큰일이다’ 무대까지 펼쳐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환호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p>
<p>이번 시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히든 미션 ‘운명의 버스킹’의 주인공으로는 수호가 지목됐다. 데뷔 15년 차 베테랑 아티스트인 만큼 무대 위에서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수호지만, 노래와 미션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다급하게 관객석으로 달려간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더 리슨’은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각 곡을 정식 음원으로도 발매해 시청자들에게 방송을 넘어선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방송의 여운을 라이브 콘텐츠와 레코딩 음원으로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남자 단체곡 ‘큰일이다’를 시작으로 멤버 각자의 솔로곡 음원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신예영의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와 이예준의 ‘180도’가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지난주 방송으로 선공개된 테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가 짙은 가을 감성과 모두를 사로잡은 라이브로 현장을 넘어 온라인에서도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후 6시 음원이 공개된다. 오는 11월 5일 정식 발매를 앞둔 여자 단체곡 ‘미워도 사랑하니까’ 역시 첫 라이브 무대 공개 이후 압도적인 보컬 하모니에 뜨거운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p>
<p>양산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라이브부터 멤버들의 유쾌한 예능 활약, 특별한 만남까지, 음악과 웃음이 함께하는 ‘더 리슨’의 양산 음악 여행은 10월 28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에서 공개된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D에서는 ‘더 리슨’ 라이브 풀버전 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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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스피드퀸] 빙판 위 다시 타오르는 집념…TV CHOSUN ‘스피드퀸’, 7인 7색 선수 라인업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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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 CHOSUN의 대한민국 최초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을 뒤흔들어 놓을 7인의 선수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코칭스태프로는 '쇼트트랙 전설' 전이경 감독과 김아랑 코치, '열혈 매니저' 이유리가 합류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90812-99561.jpg"/></div>
<p>TV CHOSUN의 대한민국 최초 쇼트트랙 스포츠 리얼리티 ‘스피드퀸’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을 뒤흔들어 놓을 7인의 선수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p>
<p>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스피드퀸’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출신 등 화려한 이력을 지닌 쇼트트랙 엘리트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꿈꾸며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펼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코칭스태프로는 '쇼트트랙 전설' 전이경 감독과 김아랑 코치, '열혈 매니저' 이유리가 합류해 이들의 지원을 받는 주인공들인 선수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먼저 인생의 전부였던 쇼트트랙 22년 외길 동안, 국가대표를 꿈꿨던 ‘비운의 천재’ 신새봄이 선수단에 합류했다. 이어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월드 챔피언에 올랐던 선수 김보름이 쇼트트랙까지 제패하기 위해 다시 한번 빙상에 오른다. 이미 정상의 자리를 경험한 그가 선보일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p>
<p>여기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계주에서 금빛 질주를 보여준 금메달리스트 김리아도 나선다. 그는 계주가 아닌 개인 종목 금메달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품고 다시 출발선에 서 기대를 모은다. 또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두 종목이 모두 가능한 '올라운더' 윤정민은 만년 2등의 설움을 딛고, 박사 과정을 밟으며 연구한 정교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열한 반란을 예고한다.</p>
<p>선수단에 활력을 더할 이색 이력의 참가자들도 눈길을 끈다. 쇼트트랙에 올인하러 온 ‘N잡러’ 박윤정은 작가, 스포츠 윤리 강사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쳤다. 그러나 이번엔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본업인 쇼트트랙에 올인하며 빙판 위에서 새로운 챕터를 써 내려간다. 스케이트라면 죽고 못 사는 ‘스케이트 러버’ 김찬서는 스케이트 장비 업체에서 일하면서도 국가대표의 꿈을 놓지 못했다. 결국 꿈을 위해 직접 스케이트를 신고 빙판 위를 달리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실력만큼은 에이스인 ‘황금 막내’ 김도연이 합류했다. 김도연은 그동안 소속 팀 없이 혼자 외롭게 고군분투해 온 설움을 딛고, 자신의 진가를 완벽히 증명해 낼 전망이다.</p>
<p>각기 다른 사연을 가졌지만, 확실한 실력을 겸비한 선수단이 다시 한 번 ‘태극마크’를 노리며 흘릴 땀방울과 눈물은 ‘스피드퀸’에 생생하게 담긴다. 과거의 명성과 영광이 아니라 현재의 실력이 여전하다는 것을 빙판 위에서 증명하기 위해, 이들은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을 목표로 훈련을 이어간다. 또 실전 경기를 통해 현재의 기량을 선보인다. 얼음마저 녹여버릴 이들의 뜨거운 도전과 혹독한 승부의 세계는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도 잊고 있던 뜨거운 열정의 불꽃을 깨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한편,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캐릭터 포스터에는 빙판 밖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7인의 모습과 쇼트트랙 선수로서의 강렬한 얼굴을 대비시켜, 한때 멈췄던 꿈을 향해 다시 출발선에 선 이들의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아냈다. 서로 다른 직업과 사연을 지녔지만, 다시 태극마크를 꿈꾼다는 공통의 목표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들이 그려나갈 뜨거운 도전과 기적 같은 순간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p>
<p>여전히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고 싶은 쇼트트랙 선수들의 마지막 국가대표 도전기, 얼음도 녹여버릴 뜨거운 열기의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TV CHOSUN ‘스피드퀸’은 오는 11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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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26 19:08:45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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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비서진] 이서진 X 하지원, ‘다모 폐인’ 양성한 레전드 투샷 23년 만에 부활…종사관에서 비서로 신분 반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18</link>
		<description><![CDATA[30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드라마 ‘다모’로 수많은 ‘다모 폐인’을 양산했던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재회해 반가운 투샷을 완성한다. 이날 SBS ‘비서진’에는 드라마 ‘다모’의 채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하지원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2003년 방송 당시 ‘다모 폐인’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다모’의 주역 이서진과 하지원이 많은 시청자들의 소환 요청에 힘입어 23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특히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191101-64036.jpg"/></div>
<p>30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드라마 ‘다모’로 수많은 ‘다모 폐인’을 양산했던 이서진과 하지원이 23년 만에 재회해 반가운 투샷을 완성한다.</p>
<p>이날 SBS ‘비서진’에는 드라마 ‘다모’의 채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하지원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2003년 방송 당시 ‘다모 폐인’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다모’의 주역 이서진과 하지원이 많은 시청자들의 소환 요청에 힘입어 23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p>
<p>특히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만나자마자 서로를 끌어안으며 반가움을 드러낸 데 이어, 이서진은 하지원을 향해 “지금이 더 예쁘다”고 말하며 평소와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인다. 하지원을 바라보며 보조개 미소까지 지어 보여 두 사람 사이에 묘한 설렘이 감돌았다는 후문이다.</p>
<p>이어 이서진과 하지원은 ‘다모’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첫 촬영지였던 대관령에서 폭설에 고립됐던 아찔한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 “아프냐? 나도 아프다”에 얽힌 이야기까지 당시의 추억을 생생하게 풀어놓을 예정이다. 여기에 과거 ‘종사관 나으리’에서 하지원을 수발하는 ‘비서’로 신분이 뒤바뀐 이서진의 모습까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p>
<p>한편, 수많은 작품에서 하지원과 호흡을 맞춘 역대 상대 배우들의 화려한 면면도 화두에 오른다. “하지원과 작품을 하면 무조건 뜬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하지원이 직접 꼽는 ‘베스트 상대 배우’에도 관심이 집중된 것. 이서진 역시 내심 기대감을 품은 가운데, 과연 수많은 상대 배우 중 하지원의 선택을 받을 단 한 명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다모 커플’ 이서진과 하지원의 재회가 만들어낸 핑크빛 케미는 3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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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26 19:11:1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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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포시, 31일 산본로데오거리서 '뒹그루 가치순환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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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군포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산본로데오거리에서 '2026년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및 마을공동체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포시 뒹그루 가치순환 축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의 활동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여러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또한 마을공동체는 그동안의 활동을 소개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자원 재사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73311-50915.jpg"/></div>
<p>군포시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산본로데오거리에서 '2026년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및 마을공동체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군포시 뒹그루 가치순환 축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의 활동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축제 현장에서는 여러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한다. 또한 마을공동체는 그동안의 활동을 소개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p>
<p>특히 자원 재사용과 나눔의 의미를 담은 의류 교환 프로그램 '21% 파티'가 열려 눈길을 끈다. 시민들은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을 현장에 가져와 서로 교환하며 일상 속 가치 순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한대희 군포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가 함께하는 이번 축제가 지역 내 상생과 협력을 촉진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가 시민들의 일상 속에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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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9 Oct 2026 23:4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7:33:1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7:33:1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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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군산시립예술단, 광장에 스미는 오싹한 가을바람 ‘할로윈 콘서트’ 개최
]]></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16</link>
		<description><![CDATA[군산시립예술단이 10월 31일 오후 6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광장에 ON 피크닉 콘서트 ‘할로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 데이와 가을의 낭만이 어우러진 특별한 야외 음악회로 기획됐다. 깊어가는 가을밤의 운치 속에 할로윈 특유의 유쾌하고 이색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는 이명근 군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의 활력 넘치는 지휘로 펼쳐진다. 할로윈의 으스스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한껏 살린 서스펜스 영화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사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4107-46333.jpg"/></div>
<p>군산시립예술단이 10월 31일 오후 6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광장에 ON 피크닉 콘서트 ‘할로윈 콘서트’를 개최한다.</p>
<p>이번 공연은 10월의 마지막 날인 할로윈 데이와 가을의 낭만이 어우러진 특별한 야외 음악회로 기획됐다.</p>
<p>깊어가는 가을밤의 운치 속에 할로윈 특유의 유쾌하고 이색적인 분위기가 더해져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날 무대는 이명근 군산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의 활력 넘치는 지휘로 펼쳐진다.</p>
<p>할로윈의 으스스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분위기를 한껏 살린 서스펜스 영화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사이코’ OST, 뮤지컬 역사상 가장 화려한 명작으로 꼽히는 ‘오페라의 유령’ 메들리를 비롯해 묵직한 감동을 전하는 영화 ‘쉰들러 리스트’ OST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연주된다.</p>
<p>이와 함께 ‘10월의 마지막 밤’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가을 노래 ‘가을이 오면’과 ‘잊혀진 계절’ 등 친숙하고 감미로운 선율도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p>
<p>박현자 군산시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10월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날, 낭만적인 가을 선율과 할로윈의 이색적인 즐거움이 공존하는 야외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돗자리를 펴고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하며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이번 공연은 별도의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교향악단 사무국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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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9 Oct 2026 23:4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41:3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8:41:36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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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시, '구미 도시숲 빛축제' 10월 31일 개최, 이혁·정모·환희 공연과 진평 맛깨비 축제 연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15</link>
		<description><![CDATA[구미시는 10월 31일 인동도시숲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일원에서 '2026 구미 도시숲 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문화예술과 골목상권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에서 열려 지역 맛집과 상권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오후 3시부터 인동도시숲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인동·진미 도시숲문화축제'와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에서 진행되는 '2026 진평 맛깨비 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1848-14803.jpg" /></div>
<p>구미시는 10월 31일 인동도시숲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일원에서 '2026 구미 도시숲 빛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축제는 문화예술과 골목상권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에서 열려 지역 맛집과 상권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
<p>축제는 오후 3시부터 인동도시숲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인동·진미 도시숲문화축제'와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에서 진행되는 '2026 진평 맛깨비 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p>
<p>구평별빛공원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새마을알뜰벼룩장터가 열리며, 야외 먹거리존과 어린이 체험존, 플리마켓, 핼러윈 분위기의 거리 장식 등이 더해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p>오후 3시부터는 벌룬쇼와 마술쇼가 펼쳐지며, 오후 5시 30분에는 가수 에스텔과 힙합듀오 데카&amp;바스텍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p>
<p>오후 6시 30분 개막식 이후에는 인기 밴드 이혁·정모와 가수 환희가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가을밤의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p>
<p>이어 송미해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DJ뉴트로보이즈의 8090 디제잉 공연이 진행돼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인동도시숲의 문화공간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의 먹거리 상권을 연결해 공연과 체험, 음식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김장호 구미시장은 “도시숲과 골목상권이 문화와 예술로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가 시민 여러분께는 소중한 가을밤의 추억이 되고, 지역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리고, 나아가 지역 곳곳에 활기가 넘칠 수 있도록 다양한 축제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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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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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19:1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19:1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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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동대문구, '서울약령시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 10월 30일 개최, 전통 한방문화 체험과 가수 축하공연축제…제례·나눔·체험 한자리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14</link>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0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약령시 약령중앙로와 서울한방진흥센터 일대에서 '제32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사)서울약령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가 지원하며 KB국민은행이 후원한다. 조선시대 구휼기관인 '보제원'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 전통 한의약의 우수성과 한방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는 오전 9시 서울한방진흥센터 마당에서 열리는 보제원 제향의례로 시작된다. 전통 제례 형식으로 진행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던 보제원의 정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5648-45328.jpg" /></div>
<p>서울 동대문구는 오는 10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약령시 약령중앙로와 서울한방진흥센터 일대에서 '제32회 서울약령시 보제원 세계한방문화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p>
<p>이번 축제는 (사)서울약령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동대문구가 지원하며 KB국민은행이 후원한다. 조선시대 구휼기관인 '보제원'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고 전통 한의약의 우수성과 한방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축제는 오전 9시 서울한방진흥센터 마당에서 열리는 보제원 제향의례로 시작된다. 전통 제례 형식으로 진행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던 보제원의 정신을 되새기고 서울약령시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는 시간을 갖는다.</p>
<p>오전 11시에는 서울한방진흥센터 마당에서 대형 그릇에 한방산채비빔밥을 만드는 퍼포먼스와 나눔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비빔밥을 만들어 관람객과 나누며 전통 먹거리와 나눔의 의미를 전한다.</p>
<p>오후 2시 약령중앙로 메인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진다.</p>
<p>대중가수 김선미, 손민채, 율리, 한유채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관람객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 등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한방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약령중앙로 일대에서는 한방 김치 만들기, 전통 한복 체험, 한방 전통차 시음 등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 및 투약 행사도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전통 한의약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고객 쉼터 등 편의시설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서울약령시에 머물며 먹거리와 한방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서울약령시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대한민국 한방산업의 중심지”라며 “이번 축제가 보제원의 나눔 정신을 되새기고, 국내외 방문객들이 전통 한의약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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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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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26 08:56: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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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제시, '거제예술제' 11월 6~15일 개최, 음악·국악·연극·영화 등 문화예술 행사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13</link>
		<description><![CDATA[(사)한국예총 경남연합회 거제지회가 주최하는 '제32회 거제예술제'가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과 리본플라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예술제는 '아픔을 넘어 내일로, 예술의 빛으로 피어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특히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큰 피해를 겪은 거제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한 위로와 화합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막식은 11월 6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오후 6시 30분 인센토 플루트 앙상블과 거제윈드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0950-24179.jpg" /></div>
<p>(사)한국예총 경남연합회 거제지회가 주최하는 '제32회 거제예술제'가 오는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과 리본플라자 일원에서 개최된다.</p>
<p>이번 예술제는 '아픔을 넘어 내일로, 예술의 빛으로 피어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특히 지난여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큰 피해를 겪은 거제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한 위로와 화합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p>
<p>개막식은 11월 6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오후 6시 30분 인센토 플루트 앙상블과 거제윈드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 본행사가 진행된다.</p>
<p>개막 퍼포먼스 '다시, 바람'을 비롯해 장구와 소고 공연, 피아노 앙상블 4중주, 가수 일기예보(나들)와 원하연, 거제시 청춘합창단 및 골든패밀리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p>예술제 기간에는 문인, 연극, 미술, 음악, 국악, 연예·예술인, 영화인 등 7개 지부가 참여해 전시와 공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전시 부문에서는 미술협회와 문인협회가 11월 2일부터 8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6층 전시실에서 미술 콜라보 전시회와 시화전을 개최한다.</p>
<p>11월 7일에는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음악협회의 피아노 3중주와 성악 앙상블 공연이 열린다. 같은 날 리본플라자 소공연장에서는 국악협회가 사물놀이와 소고춤 등을 선보이는 '극복과 희망의 국악한마당'을 진행한다.</p>
<p>연극협회는 11월 13일과 14일 리본플라자 소공연장에서 연극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아'를 무대에 올린다.</p>
<p>11월 8일 리본플라자 소공연장에서는 연예·예술인협회가 주관하는 '뮤직페스티벌 공감'이 열린다. 이어 영화인협회가 단편영화 '생일꽃'과 '봄의 언어'를 상영하고, 블루시티 오케스트라의 명화 음악 콜라보 공연을 선보인다.</p>
<p>이번 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이 음악과 문학, 미술, 연극, 국악,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재난 피해를 겪은 지역사회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로 진행된다.</p>
<p>석홍권 (사)한국예총 거제지회장은 "단순한 축제를 넘어 재난으로 상처받은 시민들을 위로하고 함께 내일로 나아가는 치유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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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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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4: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10:26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10:2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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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 서초구, '서초 초등 클래식 축제' 11월 3~4일 개최, 8개 초등학교 어린이 오케스트라 공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12</link>
		<description><![CDATA[서울 서초구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내 초등학교 어린이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2026 서초 초등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계성초, 교대부초, 방배초, 서래초, 서원초, 신동초, 우솔초, 잠원초 등 8개 초등학교가 참여한다. 서초구의 대표 교육사업인 '초등학교 1인1악기' 수업을 통해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음악적 역량을 키워온 어린이들이 오케스트라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구가 신규 오케스트라 선도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90420-55575.jpg" /></div>
<p>서울 서초구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내 초등학교 어린이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2026 서초 초등 클래식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계성초, 교대부초, 방배초, 서래초, 서원초, 신동초, 우솔초, 잠원초 등 8개 초등학교가 참여한다.</p>
<p>서초구의 대표 교육사업인 '초등학교 1인1악기' 수업을 통해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음악적 역량을 키워온 어린이들이 오케스트라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구가 신규 오케스트라 선도학교로 선정한 신동초등학교가 처음으로 참여한다. 지난해보다 참여 학교가 1개교 늘어나면서 어린이들이 선보이는 오케스트라 무대도 확대됐다.</p>
<p>이번 축제는 '클래식 타임머신'을 주제로 고전주의 시대의 클래식부터 현대 SF 블록버스터 영화 OST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p>
<p>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의 음악을 시간여행이라는 이야기로 연결해 관객들이 클래식의 다양한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첫날인 11월 3일 오후 7시에는 우솔초, 서래초, 교대부초, 잠원초 등 4개 학교가 무대에 오른다.</p>
<p>우솔초등학교는 에드워드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등 4곡을 연주한다. 이어 서래초등학교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서곡' 등 4곡을 선보인다.</p>
<p>세 번째 순서인 서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는 조르주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등 4곡을 연주하며, 잠원초등학교는 모데스트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중 '키예프의 대문' 등 4곡으로 첫날 공연을 장식한다.</p>
<p>둘째 날인 11월 4일에는 방배초, 신동초, 계성초, 서원초 등 4개 학교가 공연한다.</p>
<p>방배초등학교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독일 무곡' 등 4곡으로 무대를 시작하고, 신동초등학교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25번' 등 3곡을 선보인다.</p>
<p>이어 계성초등학교가 '백조의 호수' 중 '왈츠' 등 4곡을 연주하며, 마지막으로 서원초등학교가 야코프 드 한의 '로스 로이 서곡' 등 3곡을 선보인다.</p>
<p>한편 서초구는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악기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2019년부터 '초등학교 1인1악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p>
<p>2022년부터는 '1학교 1오케스트라'를 목표로 매년 1개 학교를 오케스트라 선도학교로 지정해 어린이들의 체계적인 음악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p>
<p>선도학교에는 오케스트라 악기 구입과 문화예술실 조성, 연간 최대 2,000시간의 전문 악기 강사 파견 등 3년간 총 7억 원 상당의 지원이 이뤄진다.</p>
<p>현재 신동초, 서원초, 우솔초 등 3개 학교가 선도학교로 선정돼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구는 학생들이 함께 연주하며 협동심과 음악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아이들이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하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예술적 소양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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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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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9:04:5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9:04:5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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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봉화군, 전통연희 마당극 '버저이 용꿈전' 11월 7~8일 공연, 기헌고택에서 펼쳐지는 용꿈 이야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11</link>
		<description><![CDATA[봉화군은 오는 11월 7일과 8일 오후 2시 봉화군 법전면 기헌고택 앞마당에서 전통연희 마당극 '버저이 용꿈전'을 총 2회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중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인 '기헌고택 잔칫날, 풍악을 울려라!'의 중심 행사다. 특히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문화 콘텐츠로 제작해 선보이는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관람객들은 마당극을 감상하는 동시에 법전마을과 기헌고택에 깃든 이야기를 듣고 옛 전통문화도 체험할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4037-8284.jpg" /></div>
<p>봉화군은 오는 11월 7일과 8일 오후 2시 봉화군 법전면 기헌고택 앞마당에서 전통연희 마당극 '버저이 용꿈전'을 총 2회 공연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공연은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중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인 '기헌고택 잔칫날, 풍악을 울려라!'의 중심 행사다.</p>
<p>특히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문화 콘텐츠로 제작해 선보이는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관람객들은 마당극을 감상하는 동시에 법전마을과 기헌고택에 깃든 이야기를 듣고 옛 전통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p>
<p>공연의 배경이자 무대인 법전마을은 옛 이름이 '버저이'로, 태백산을 여의주 삼아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형상인 비룡승천형(飛龍昇天形)의 명당으로 전해진다.</p>
<p>또한 문산과 필봉을 모두 갖추고 그 정기가 태극천에 모여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많은 급제자를 배출해 '급제마을'로도 이름났다.</p>
<p>기헌고택은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1780년경 첨지중추부사 강완이 짓기 시작해 손자인 기헌 강두환(起軒 姜斗煥, 1781~1854)이 완성한 전통 가옥이다.</p>
<p>현재도 대를 이어 전해지는 내림음식과 한옥 숙박 체험 등을 통해 고택의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p>
<p>마당극 '버저이 용꿈전'은 실제로 전해 내려오는 '용꿈 매매문서'와 태백산신께 올린 '급제 감사 제문(祭文)'을 바탕으로 제작됐다.</p>
<p>이야기는 실존하는 용꿈 매매문서에도 등장하는 여종 신 씨가 청룡과 황룡이 하늘로 오르는 용꿈을 꾸면서 시작된다.</p>
<p>대과에 번번이 낙방한 강문과 득남을 바라는 신혼부부가 서로 꿈을 사겠다며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해학적으로 풀어낸다.</p>
<p>지역에 전해지는 역사적 기록과 설화를 전통연희 형식으로 재구성해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함께 봉화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최기영 봉화군수는 “법전마을과 기헌고택에 깃든 이야기를 신명 나는 마당극으로 되살려, 군민과 방문객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봉화가 간직한 다양한 국가유산과 이야기를 문화 콘텐츠로 개발해 특색 있는 문화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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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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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40:38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8:40:38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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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동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 10월 31일 개최, 송가인·이찬원 상생 콘서트]]></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10</link>
		<description><![CDATA[전국의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이 오는 10월 31일 안동 원도심에서 열린다. 중앙선 1942 안동역 뒤편 야외특설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상생 콘서트가 펼쳐지며 전국적인 소비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별로 추진해 온 소비촉진 행사를 하나로 묶은 전국 단위 통합 소비축제다. 올해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전국에서 진행되며, 제조·유통·서비스업계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약 4만 개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82802-56278.jpg" /></div>
<p>전국의 소비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이 오는 10월 31일 안동 원도심에서 열린다.</p>
<p>중앙선 1942 안동역 뒤편 야외특설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 상생 콘서트가 펼쳐지며 전국적인 소비축제의 시작을 알린다.</p>
<p>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 부처별로 추진해 온 소비촉진 행사를 하나로 묶은 전국 단위 통합 소비축제다. 올해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전국에서 진행되며, 제조·유통·서비스업계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 약 4만 개 기업과 점포가 참여한다.</p>
<p>중소벤처기업부의 동행축제, 산업통상부의 코리아세일페스타, 문화체육관광부의 숙박세일페스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축산물 할인행사 등 다양한 소비촉진 사업이 연계돼 국민에게 폭넓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특히 올해 통합 개막식이 안동에서 열리면서 전국적인 소비촉진 분위기가 지역 상권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 개막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상권과의 연계다. 행사장 안에 별도의 대규모 판매전을 조성하는 대신 방문객들이 실제 상점가를 찾아 상품을 구매하고 음식을 즐기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행사가 열리는 안동 원도심은 안동구시장과 안동중앙신시장, 음식의거리, 중앙문화의거리, 남서상점가 등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밀집한 지역이다.</p>
<p>안동찜닭과 한우갈비를 비롯한 지역 대표 먹거리부터 전통 혼례·예단 관련 상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까지 다양한 상품과 특색 있는 점포가 자리하고 있다.</p>
<p>개막식 당일에는 이들 5개 상점가를 중심으로 소비촉진 행사와 상권 연계 이벤트가 진행된다. 축제에 참여하는 점포들은 상품 할인과 기념품 제공 등 자체 혜택을 준비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p>
<p>특히 상점가에서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 인증 이벤트와 캡슐뽑기, 챌린지 등 다양한 경품 행사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이 주변 상점에서 식사하고 물건을 구매하면서 자연스럽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이번 행사는 안동의 대표적인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점가를 전국에 알리는 기회이기도 하다. 지역 고유의 먹거리와 개성 있는 점포를 소개해 축제 이후에도 관광객의 원도심 방문을 확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p>
<p>10월 31일 행사장에는 소비촉진 정책을 소개하는 홍보관과 중소기업 제품 체험관, 지역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p>
<p>부처별 정책홍보관에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주요 할인 혜택과 소비촉진 사업을 안내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소비촉진 프로모션, 농림축산식품부의 한우 시식 행사, 산업통상부의 코리아세일페스타 홍보, 관세청의 정책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코그페100 제품 체험관'에서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이용해 구매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p>
<p>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라이브커머스도 진행된다. 경북·안동 지역 소상공인의 상품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송이 운영되며, 우체국쇼핑에서는 안동찜닭 밀키트와 경북 사과 등 지역 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안동 종합 홍보관에서는 안동의 상권과 관광자원,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문화를 소개한다. 지역 소비 활성화 정책과 고향사랑기부제 등도 안내한다.</p>
<p>행사장에는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휴게공간도 운영된다.</p>
<p>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소비 혜택도 다양하다. 김장철 농축수산물 할인행사를 비롯해 대형마트와 유통업체, 자동차·가전·서비스업계의 할인행사가 진행되며,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할인과 상생소비복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p>
<p>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지역사랑상품권은 기존 할인율에 5%p를 추가하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할인율을 7%에서 10%로 한시적으로 높일 예정이다.</p>
<p>전국적으로 총 5,600명을 대상으로 17억 원 규모의 상생소비복권도 운영된다.</p>
<p>10월 31일 오후 5시부터는 중앙선 1942 안동역 뒤편 야외특설무대에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통합 개막식이 진행된다.</p>
<p>홍보영상 상영과 개막 세리머니 등을 통해 전국적인 소비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상징하는 선물상자 개봉 퍼포먼스도 선보인다.</p>
<p>이어 오후 5시 40분부터 7시 40분까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상생 콘서트가 열린다.</p>
<p>콘서트에는 송가인, 이찬원, 비트펠라하우스, 캔디샵, 힛지스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와 공연팀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콘서트는 약 2,000석 규모로 운영되며, 2만 원의 좌석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현장 방문 시 안동사랑상품권 2만 원권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공연 관람을 지역 내 소비와 연결해 지역 상권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한다는 취지다.</p>
<p>이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전국적인 할인행사를 한데 모으는 동시에 지역 현장에서 실제 소비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특히 통합 개막식이 열리는 안동은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점가, 지역 특산물, 관광자원을 연계해 방문객들이 쇼핑과 먹거리,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p>
<p>안동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소비축제의 통합 개막식이 안동에서 열리는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원도심을 찾아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상점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원도심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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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8:28:13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8:28:1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9</guid>
		<title><![CDATA[예산군 예덕상무사, 내포 애향공원서 '2026 신 보부상 장마당'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9</link>
		<description><![CDATA[예산군은 사단법인 예덕상무사가 오는 11월 6일 오후 3시부터 내포 애향공원에서 ‘2026 신(新) 보부상 장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포 보부상의 맥을 잇는 예덕상무사는 물자와 문화 교류를 이끌었던 보부상 문화의 전통과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공연과 체험, 장터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행사는 예덕상무사 단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보부상 길놀이와 난전놀이로 시작되며, 보부상 복식 입기, 등짐 메기, 죽방울놀이, 버나 돌리기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61023-10225.jpg"/></div>
<p>예산군은 사단법인 예덕상무사가 오는 11월 6일 오후 3시부터 내포 애향공원에서 ‘2026 신(新) 보부상 장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내포 보부상의 맥을 잇는 예덕상무사는 물자와 문화 교류를 이끌었던 보부상 문화의 전통과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공연과 체험, 장터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p>
<p>행사는 예덕상무사 단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보부상 길놀이와 난전놀이로 시작되며, 보부상 복식 입기, 등짐 메기, 죽방울놀이, 버나 돌리기 등 옛 보부상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과 청사초롱 만들기, 소원 엽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장터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책, 의류 등을 판매하거나 교환하는 가족 보따리 장터와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벼룩시장(프리마켓)이 운영되며, 보부상 주막과 푸드트럭도 마련돼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가수 공연과 어린이 합창단·응원단 공연, 전통춤, 퓨전국악, 마술쇼, 디제이(DJ)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행사에 흥겨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예덕상무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예덕상무사의 전통문화와 옛 장터의 정취를 현대적으로 풀어내고,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 보부상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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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9 Oct 2026 22:2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6:10:3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6:10:34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8</guid>
		<title><![CDATA[충주시, 수상불꽃극 '호수 위 우주' 11월 5~8일 마지막 시즌 공연, 탄금호에서 펼쳐지는 음악·무용·불꽃의 향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8</link>
		<description><![CDATA[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주 수상불꽃극 '호수 위 우주'의 마지막 시즌 공연을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그랜드스탠드 일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충주의 가을밤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 잡은 '호수 위 우주'는 올해 시즌을 끝으로 4년간 이어온 공연을 종료한다. '호수 위 우주'는 충주의 설화를 현대적인 이야기로 재해석하고, 탄금호 수면 위에서 무용과 음악, 불꽃을 하나의 극으로 엮어낸 창작 공연이다. 불꽃을 단순한 볼거리가 아닌 이야기의 감정을 표현하는 요소로 활용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62210-99786.jpg" /></div>
<p>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충주 수상불꽃극 '호수 위 우주'의 마지막 시즌 공연을 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 그랜드스탠드 일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
<p>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충주의 가을밤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자리 잡은 '호수 위 우주'는 올해 시즌을 끝으로 4년간 이어온 공연을 종료한다.</p>
<p>'호수 위 우주'는 충주의 설화를 현대적인 이야기로 재해석하고, 탄금호 수면 위에서 무용과 음악, 불꽃을 하나의 극으로 엮어낸 창작 공연이다.</p>
<p>불꽃을 단순한 볼거리가 아닌 이야기의 감정을 표현하는 요소로 활용해 기존 불꽃쇼와 차별화했다. 배우들의 움직임과 음악에 맞춰 피어나는 불꽃으로 작품 속 인물의 기쁨과 슬픔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이 작품은 평소 활용도가 낮았던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 충주만의 이야기와 창작 역량을 결합해 지역 특색을 담은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는 구상에서 출발했다.</p>
<p>2022년 충주호수축제 주제공연으로 처음 무대에 올랐으며, 이듬해에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협력지원사업에 야외공연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작품성과 유통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
<p>관객들의 호응도 이어졌다. 지난해 추석 연휴에는 궂은 날씨에도 6회 공연이 모두 매진돼 유료 관객 6,000여 명을 기록했다.</p>
<p>특히 NOL티켓 전국 뮤지컬 부문 일간 순위 4위에 올랐으며, 유료 관객의 53%가 충주 외 지역에서 방문해 지역을 넘어 관객을 끌어들이는 공연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p>
<p>마지막 시즌은 지난 4년간 축적한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p>오리지널 국악 음원을 새롭게 다듬어 장면마다 감정의 깊이를 더하고, 군무는 규모와 움직임을 확대해 역동성을 높인다. 수상 불꽃연출도 더욱 화려하고 다채롭게 구성해 작품의 몰입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p>
<p>공연과 함께 로컬 플리마켓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협업 전시도 열린다.</p>
<p>특히 관객이 남긴 소원이 디지털 불꽃과 별자리로 구현되는 참여형 미디어아트 '인터랙티브 보이스 월'을 새롭게 선보인다. 관람객들이 자신의 소원을 작품으로 표현하며 공연의 감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지난해 관객 의견을 반영해 대기 공간을 확충하고 주변 관광·편의 정보도 보강하는 등 관람 환경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p>
<p>공연은 전석 유료로 운영되며, 일반석 관람료는 4만 원이다. 충주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이 밖에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p>
<p>충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호수 위 우주’는 탄금호라는 충주의 공간에 지역의 이야기와 예술적 상상력을 더해 시민과 관객이 함께 만들어 온 공연”이라며 “마지막 시즌인 만큼 지난 4년의 경험을 집약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충주의 가을밤을 오래도록 기억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축제/행사" term="10929"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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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7: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6:22:0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6:22:0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7</guid>
		<title><![CDATA[전통시장 맛과 멋 한자리에…은평구, '제7회 전통시장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7</link>
		<description><![CDATA[서울 은평구는 오는 30일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상품과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7회 전통시장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상인들의 판로를 넓히고 구민들의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들은 상품과 먹거리를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며 구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판매전에는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7개소와 은평구상공회가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인다. 상인들은 상품을 판매하고 점포를 홍보하며, 구민들은 여러 시장과 점포의 상품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 주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62522-53274.jpg"/></div>
<p>서울 은평구는 오는 30일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상품과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제7회 전통시장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박람회는 지역 상인들의 판로를 넓히고 구민들의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인들은 상품과 먹거리를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며 구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판매전에는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7개소와 은평구상공회가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인다. 상인들은 상품을 판매하고 점포를 홍보하며, 구민들은 여러 시장과 점포의 상품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p>
<p>주민들이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 공간’과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구민 노래자랑’도 열린다. 노래자랑 수상자에게는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술 공연과 지역 가수 공연도 펼쳐져 구민들이 장보기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p>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상인들의 상품과 점포 홍보를 지원하고, 구민들의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역 점포 방문과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p>
<p>행사는 GTX연신849광장(연신내역 6번 출구)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민들이 우리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의 매력을 접하고, 가까운 시장과 점포를 더 자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의 판로를 넓히고 소상공인의 경영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media:content url="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62522-53274.jpg" medium="image" />
				<atom:updated>Thu, 29 Oct 2026 22:2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6:25:25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6:25:25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6</guid>
		<title><![CDATA[세종시, '마실가자 이응다리로 & 한마음체육대회' 10월 31일 개최, 힐링걷기·체육대회·야외 영화제 진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6</link>
		<description><![CDATA[세종시 보람동은 오는 10월 31일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2026 마실가자 이응다리로 & 한마음체육대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람동 주민자치회·체육회와 함께 이응다리 힐링걷기, 보람 한마음 체육대회, 북캠프 영화제를 통합·연계해 문화와 체육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판뒤집기, 협동 공 튀기기, 훌라후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람 한마음 체육대회가 진행된다. 이응다리에서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힐링걷기 행사가 열린다. 주민들은 이응다리를 걸으며 도장찍기 여행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52519-44635.jpg" /></div>
<p>세종시 보람동은 오는 10월 31일 이응다리 남측광장에서 '2026 마실가자 이응다리로 &amp; 한마음체육대회' 축제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는 보람동 주민자치회·체육회와 함께 이응다리 힐링걷기, 보람 한마음 체육대회, 북캠프 영화제를 통합·연계해 문화와 체육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판뒤집기, 협동 공 튀기기, 훌라후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보람 한마음 체육대회가 진행된다.</p>
<p>이응다리에서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힐링걷기 행사가 열린다. 주민들은 이응다리를 걸으며 도장찍기 여행에 참여하고, 전통놀이와 핼러윈 사진 찍기, 행정수도특별법 응원 문구 적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p>
<p>제3회 한글왕 선발대회도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순우리말 문제풀이를 통해 우리말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p>
<p>오후 5시 30분부터는 북캠프 영화제가 열린다. 팝페라 축하공연에 이어 영화 '패딩턴: 페루에 가다!'를 상영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가을밤의 야외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p>
<p>이 밖에도 다양한 만들기 체험공간과 공기주입 놀이기구 등이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축제는 이응다리의 산책 공간을 활용해 걷기와 체육활동, 전통놀이, 문화공연, 영화 상영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김정아 동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을날 가족, 이웃과 함께 이응다리를 찾아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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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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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5:25:44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5:25:44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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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주시, '청주 미식·주(酒) 페스타' 10월 31일~11월 1일 개최, 삼겹살·짜글이·전통주 한자리]]></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5</link>
		<description><![CDATA[청주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청주 미식·주(酒)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청주가 빚고, 청주가 차려낸 맛'을 주제로 청주의 대표 음식과 식재료,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지역 식문화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장에는 수십 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청주의 오래된 맛집부터 지역의 맛을 새롭게 이어가는 가게까지 13개 업체가 참여한다. 참여 업체들은 간장 소스와 파절이를 곁들여 먹는 청주 삼겹살과 청주짜글이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9054207-91553.jpg" /></div>
<p>청주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청주 미식·주(酒)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청주가 빚고, 청주가 차려낸 맛'을 주제로 청주의 대표 음식과 식재료,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지역 식문화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p>
<p>축제장에는 수십 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청주의 오래된 맛집부터 지역의 맛을 새롭게 이어가는 가게까지 13개 업체가 참여한다.</p>
<p>참여 업체들은 간장 소스와 파절이를 곁들여 먹는 청주 삼겹살과 청주짜글이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p>
<p>지역 전통주와 청주 수제맥주, 장류 등 청주의 술과 식재료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11개 부스도 운영된다.</p>
<p>특히 1910년대 청주 지역의 반찬 조리법을 기록한 '반찬등속'을 바탕으로 100여 년 전 청주의 밥상을 재현하는 음식 시연회와 전통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외이김치(오이김치)와 화병 만들기 체험은 하루 3회 무료로 운영되며, 전통 다과상 체험을 통해 옛 청주의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고추장·빠금장 만들기, 전통주 담아가기, 찻잔 만들기, 나만의 향 빚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개막식은 10월 31일 오후 3시에 열리며, 같은 날 저녁에는 전통주 칵테일 공연 '낭만주류쇼'가 펼쳐진다.</p>
<p>축제 기간 이틀간 다양한 문화공연과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돼 음식과 전통주를 즐기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p>
<p>방문객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운영된다. 축제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뒤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현장에서 즉석으로 끓인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을 맛볼 수 있다.</p>
<p>이 밖에도 SNS 방문 인증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가 진행된다.</p>
<p>주류 구매와 시음은 운영본부에서 신분증을 확인한 뒤 팔찌를 교환해야 가능하다. 축제장은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친환경 행사로 운영된다.</p>
<p>청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외식업체와 전통주 생산업체의 판로를 확대하고, 청주 고유의 음식문화를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지역 외식업체와 전통주 업계의 판로를 넓혀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청주의 음식과 술에 담긴 이야기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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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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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9 Oct 2026 05:42:19 +0900</atom:published>
		<pubDate>Thu, 29 Oct 2026 05:42:19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4</guid>
		<title><![CDATA[경상북도, 샤인머스캣 대만시장 공략 확대, 현지 유통기업과 공동마케팅 협약 체결]]></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4</link>
		<description><![CDATA[경북도는 10월 2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경북 샤인머스캣 홍보행사를 열고 대만 대형 유통기업 풀불룸사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대만 현지 생활·소비재와 식음료 분야 언론매체, 방송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 샤인머스캣의 대표 산지가 경북이라는 점을 현지 소비자에게 알리고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북도는 현지 언론 보도와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연계해 경북 샤인머스캣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행사장에서는 샤인머스캣으로 만든 주스와 빵, 잼, 와인, 발효식초 등 다양한 가공식품도 선보였다. 특히 '경상북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63211-98602.jpg" /></div>
<p>경북도는 10월 2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경북 샤인머스캣 홍보행사를 열고 대만 대형 유통기업 풀불룸사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행사는 대만 현지 생활·소비재와 식음료 분야 언론매체, 방송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 샤인머스캣의 대표 산지가 경북이라는 점을 현지 소비자에게 알리고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p>
<p>경북도는 현지 언론 보도와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연계해 경북 샤인머스캣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행사장에서는 샤인머스캣으로 만든 주스와 빵, 잼, 와인, 발효식초 등 다양한 가공식품도 선보였다.</p>
<p>특히 '경상북도의 가장 달콤한 응원'을 주제로 대만에서 활동하는 치어리더 박민서 등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샤인머스캣의 달콤함과 한류의 매력을 결합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p>
<p>제작된 콘텐츠는 SNS와 디지털 광고를 통해 대만 현지 소비자에게 전달됐다.</p>
<p>경북 포도 수출액은 2026년 9월 말 기준 4,3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0.2% 증가했다. 이는 전국 포도 수출액의 76.5%에 해당하는 규모로, 대만은 경북 포도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경북도는 이번 행사에서 풀불룸사와 공동마케팅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지 유통기업과의 협력이 지속적인 구매와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p>
<p>또한 주타이베이 대한민국 대표부, KOTRA 타이베이무역관,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 aT 홍콩지사, 대만 현지 주요 수입업체와 경북 농식품 수출 확대 및 한류 연계 홍보 방안을 협의했다.</p>
<p>대만 주요 유통 매장도 방문해 현지 식품시장 동향을 살피고 경북 식품의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점검했다.</p>
<p>경북도는 현지 유통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홍보를 확대해 샤인머스캣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포도를 비롯한 지역 농식품의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p>
<p>구광모 경상북도 식품한류산업국장은 “현지 기업과의 협력과 맞춤형 홍보를 강화해 경북 샤인머스캣의 대만시장 확대와 포도 수출 1억 달러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p>
<p>이어 “경북의 우수 식품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판로를 넓혀 식품세계화와 지역 식품기업의 성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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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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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6:32:5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6:32: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3</guid>
		<title><![CDATA[강원특별자치도 우수 수산물 판로 확대로 국내외 경쟁력 강화 및 소비 촉진]]></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3</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해외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소비를 대폭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대도시 특판전, 지역 상생 할인 등 전방위적인 판로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 우선, 도는 글로벌 수출길 개척을 위해 유럽과 미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 수산가공 및 바이오 기업 6개사를 대상으로 95백만 원을 지원해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해외 홍보 및 수출 상담 행사에 참가했다. 앞서 8월과 9월에는 속초시수출협회 등 3개사에 90백만 원을 지원해 미국 시카고와 볼티모어 등에서 현지 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54001-29248.jpg"/></div>
<p>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해외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 소비를 대폭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시장 개척과 대도시 특판전, 지역 상생 할인 등 전방위적인 판로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p>
<p>우선, 도는 글로벌 수출길 개척을 위해 유럽과 미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p>
<p>수산가공 및 바이오 기업 6개사를 대상으로 95백만 원을 지원해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해외 홍보 및 수출 상담 행사에 참가했다.</p>
<p>앞서 8월과 9월에는 속초시수출협회 등 3개사에 90백만 원을 지원해 미국 시카고와 볼티모어 등에서 현지 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p>
<p>수도권 소비시장 공략을 위한 대도시 특판전도 열린다.</p>
<p>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26’과 연계해 30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강원 수산물 특판전을 연다.</p>
<p>도내 수협 및 가공업체 7개사가 참여하는 8개 부스 규모의 강원관을 운영하며 청정 강원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할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도민 체감 물가 안정과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 지원 사업도 병행한다. 도내 7개 시·군(강릉, 동해, 속초, 삼척, 횡성, 고성, 양양)에 177백만 원을 지원해 직거래 장터 운영과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입점 할인행사를 추진한다.</p>
<p>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해외 판촉과 대도시 특판, 지역 할인행사 등 다각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도내 우수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어가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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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9 Oct 2026 12:5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5:40:4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5:40:41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2</guid>
		<title><![CDATA[충남도 지황 생산비 낮추고 상품성·가공 효율 높인다]]></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2</link>
		<description><![CDATA[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27일 금산군 일원에서 지황 재배농가와 가공업체, 연구·지도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술 현장접목연구과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지황 재배·가공 분야에서 개발한 신기술의 현장 적용성, 실용성을 확인하고 농가와 가공업체로의 보급 가능성을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 지황은 경옥고와 쌍화탕 등 전통 한약의 주요 원료로 쓰이는 약용작물로, 카탈폴(catalpol) 등 생리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항염증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금산군 남일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61539-36111.jpg"/></div>
<p>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27일 금산군 일원에서 지황 재배농가와 가공업체, 연구·지도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술 현장접목연구과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p>
<p>이번 평가회는 지황 재배·가공 분야에서 개발한 신기술의 현장 적용성, 실용성을 확인하고 농가와 가공업체로의 보급 가능성을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p>
<p>지황은 경옥고와 쌍화탕 등 전통 한약의 주요 원료로 쓰이는 약용작물로, 카탈폴(catalpol) 등 생리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항염증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p>
<p>이날 오전에는 금산군 남일면 지황 재배농가에서 ‘지황 상품성 향상을 위한 재배법 개선’ 기술을 평가했다.</p>
<p>기존 4월 하순∼5월 상순이던 정식 시기를 5월 하순으로 늦춰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뿌리 등 지하부 피해를 줄이고, 관행적으로 3회 이상 실시하던 꽃대 제거 작업을 생략하는 방식이다.</p>
<p>여기에 7월 질산칼슘, 9월 요소를 잎에 뿌리는 엽면 시비 기술을 적용해 생육과 상품성 향상 가능성을 살폈다.</p>
<p>꽃대 제거 작업에는 10a당 50여만 원의 인건비가 들지만, 수량 증대 효과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아 농가의 경영비 부담 요인으로 꼽혀 왔다.</p>
<p>연구소는 정식 시기 조정과 꽃대 제거 생략, 엽면 시비를 결합한 재배 기술을 통해 노동력, 생산비는 줄이면서 기존 재배 방식 대비 수량 및 상품성을 1.5배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오후에는 금산읍 신창에프앤비(F&B)에서 ‘증숙지황을 활용한 경옥고베이스 제조기술’을 평가했다.</p>
<p>기존 경옥고 제조는 생지황을 갈아 즙을 짜고 착즙액만 사용해 원물 이용률이 70% 미만이었지만, 새 제조기술은 생지황을 증숙한 뒤 마쇄해 원물 전체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연구소에 따르면 이 기술을 적용하면 제품 수득률은 기존 68%에서 94∼95%로 높아지고, 항산화 활성은 67%에서 82%로 향상된다.</p>
<p>중탕 가열시간도 96시간에서 84시간으로 12시간 단축할 수 있어 원료 이용성과 제조 효율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날 평가회에서는 제조기술을 설명하고 현장 실증 업체가 생산한 시제품의 관능적 특성과 상품성을 평가했으며, 가공업체 관계자들의 의견도 들었다.</p>
<p>인삼약초연구소 관계자는 “연구소가 개발한 기술이 시험단계를 넘어 농가와 가공업체가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성을 확인했다”라며 “지황 생산비 절감과 상품성 향상부터 가공 원료 이용률 제고까지 생산과 가공을 연계한 기술 보급을 통해 충남 지황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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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9 Oct 2026 12:5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6:15:57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6:15:57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1</guid>
		<title><![CDATA[김제시, 두산 3,992억 원 증설투자 유치, AI 데이터센터용 첨단 전자소재 생산거점 확대]]></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901</link>
		<description><![CDATA[김제시와 전북도는 10월 27일 전북도청에서 ㈜두산과 3,992억 원 규모의 증설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도지사와 정성주 김제시장, 김인욱 ㈜두산 전자BG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이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은 2028년까지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 내 기존 공장 부지에 건축 연면적 약 1만 평 규모의 생산공장을 추가 건립한다. 신규 생산라인은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며, 약 200명의 신규 고용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증설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51130-11896.jpg" /></div>
<p>김제시와 전북도는 10월 27일 전북도청에서 ㈜두산과 3,992억 원 규모의 증설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도지사와 정성주 김제시장, 김인욱 ㈜두산 전자BG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투자 이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p>
<p>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은 2028년까지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 내 기존 공장 부지에 건축 연면적 약 1만 평 규모의 생산공장을 추가 건립한다. 신규 생산라인은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며, 약 200명의 신규 고용도 계획하고 있다.</p>
<p>이번 증설투자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초고속 광통신용 소재 수요가 증가하면서 추진됐다.</p>
<p>㈜두산은 광모듈용 하이엔드 동박적층판(CCL) 전용 생산라인을 구축해 첨단 전자소재 공급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p>
<p>동박적층판(CCL)은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소재로, 광모듈을 비롯한 첨단 전자제품에 폭넓게 사용된다.</p>
<p>㈜두산은 2022년 7월 김제시가 민선 8기 출범 직후 처음 유치한 대기업이다. 전자BG 사업 부문을 통해 반도체와 통신장비 등에 사용되는 동박적층판을 생산하고 있다.</p>
<p>당시 김제시와 69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9월 지평선일반산업단지에 AI와 5G, 스마트폰 등 첨단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연성동박적층판(FCCL) 생산공장을 준공했다.</p>
<p>이번에는 첫 투자협약의 약 5.8배에 달하는 3,992억 원의 추가 투자를 결정하면서 두 차례 투자협약 규모가 총 4,685억 원으로 확대됐다.</p>
<p>증설이 완료되면 김제공장은 기존 연성동박적층판에 이어 광모듈용 하이엔드 동박적층판까지 생산 영역을 넓히게 된다.</p>
<p>㈜두산은 기존 공장의 인력과 생산 인프라를 활용해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증가하는 첨단 소재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p>
<p>김제시는 이번 재투자가 기존 대기업 유치 성과를 대규모 후속 투자로 연결한 사례로, 지역의 산업입지 경쟁력과 기업 투자환경에 대한 신뢰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p>
<p>㈜두산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9월부터 김제시자원봉사센터에 총 1,375만 원을 기탁했으며, 에너지 취약계층 노인가구의 노후 보일러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p>
<p>김제시는 이번 증설투자가 첨단 전자소재 산업 기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 이행을 지원하고 관련 산업 분야의 추가 투자유치에도 나설 방침이다.</p>
<p>김인욱 ㈜두산 전자BG장은 “김제시와의 긴밀한 협력과 안정적인 투자환경이 이번 증설투자를 결정하는 데 긍정적인 바탕이 됐다”며 “김제공장을 첨단 전자소재 핵심 생산거점으로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이원택 전북도지사는 “김제에서 만든 소재가 전 세계 AI 데이터센터 속으로 들어가게 됐다”며 “한 번 투자한 기업이 다시, 더 크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신뢰의 증거”라고 전했다.</p>
<p>이어 “공장 신축과 200여명 채용이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인허가와 인력 양성을 도와 김제시가 함께 챙기겠다”고 덧붙였다.</p>
<p>정성주 김제시장은 “민선 8기 첫 대기업 유치로 인연을 맺은 ㈜두산이 민선 9기에도 대규모 재투자를 결정해 줘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투자는 김제와 ㈜두산이 쌓아온 신뢰와 상생협력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p>
<p>이어 “앞으로도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첨단산업 분야의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도시 김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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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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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2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5:12:51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5:12:51 +0900</pubDate>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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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횡성군, 농진청 개발 ‘퇴비 수분 센서’ 현장 평가회 공동 개최… 축산 현장 부숙도 판정 고도화 앞장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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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횡성군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가축분 퇴비의 수분 함량을 현장에서 신속·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퇴비 수분 센서’의 현장 활용성 검증을 위한 현장 평가회를 오늘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축분 퇴비의 부숙도 판정에서 퇴비 내부의 수분 상태는 미생물의 활성도와 판정 결과의 신뢰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다. 특히 수분 함량이 지나치게 낮은 퇴비는 미생물 활동이 억제돼 정확한 부숙도 판정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판정 전 수분 상태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하는 사전 진단 기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45143-76249.jpg"/></div>
<p>횡성군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가축분 퇴비의 수분 함량을 현장에서 신속·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퇴비 수분 센서’의 현장 활용성 검증을 위한 현장 평가회를 오늘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p>
<p>가축분 퇴비의 부숙도 판정에서 퇴비 내부의 수분 상태는 미생물의 활성도와 판정 결과의 신뢰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다.</p>
<p>특히 수분 함량이 지나치게 낮은 퇴비는 미생물 활동이 억제돼 정확한 부숙도 판정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판정 전 수분 상태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하는 사전 진단 기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
<p>기존의 상압가열건조법은 수분 확인까지 5시간 이상 장시간이 소요됐고, 휴대용 할로겐 수분측정기 역시 일정 시간과 제약이 따랐다.</p>
<p>반면 이번에 농촌진흥청이 개발하고 횡성군에서 실증에 나서는 ‘탐침형 전기저항식 퇴비 수분 센서’는 시료를 일정 조건으로 압축한 뒤 탐침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시료 준비부터 측정 완료까지 약 5분 내외밖에 걸리지 않는다.</p>
<p>이를 통해 현장에서 즉각 저수분 퇴비를 선별해 부숙도 판정의 효율성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다.</p>
<p>이번 센서는 우분, 돈분, 계분 등 가축분 퇴비의 물리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 보정 과정을 거쳤으며, 횡성을 비롯해 안성, 원주 등 실제 축산 현장 농업기술센터 실증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왔다.</p>
<p>국립농업과학원 기술지원과, 수확후관리공학과와 토양비료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진행되는 이번 평가회에서는 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퇴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 배경 및 원리 설명, 실제 퇴비 시료를 활용한 수분 측정 시연, 센서 조작 편의성 및 보급 가능성 점검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p>
<p>곽기웅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퇴비 수분 상태는 부숙도 판정의 성패를 가르는 중대한 요소인 만큼, 현장에서 5분 만에 수분을 파악할 수 있는 이번 기술은 일선 농업기술센터의 지도 역량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며 “현장 실증을 면밀히 진행해 편의성과 신뢰성을 꼼꼼히 점검하고, 실제 축산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임종국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수확후관리공학과 과장은 “퇴비 수분 상태를 신속히 파악하면 부숙도 판정에 앞서 저수분 퇴비를 효과적으로 선별할 수 있다”며 “횡성군 등 지자체 농업기술센터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보다 완성도 높은 현장 밀착형 기술로 보급하겠다”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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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9 Oct 2026 12:5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4:52:16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4:52:16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899</guid>
		<title><![CDATA[광양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광양분소 개소]]></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899</link>
		<description><![CDATA[광양시는 27일 익신일반산업단지 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광양분소가 문을 열고, 산업공정부산물 재자원화 기술의 실증·시험·인증을 지원하는 전문 거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상용 광양부시장, 이길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주첨단소재국장, 주요 내빈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광양분소의 구축 경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시설과 시험·분석 장비를 둘러봤다. KTL은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산업기술 분야의 시험·평가·인증 업무를 수행한다. 광양분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광주센터에 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50818-43203.jpg"/></div>
<p>광양시는 27일 익신일반산업단지 내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광양분소가 문을 열고, 산업공정부산물 재자원화 기술의 실증·시험·인증을 지원하는 전문 거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개소식에는 이상용 광양부시장, 이길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우주첨단소재국장, 주요 내빈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광양분소의 구축 경과와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시설과 시험·분석 장비를 둘러봤다.</p>
<p>KTL은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산업기술 분야의 시험·평가·인증 업무를 수행한다. 광양분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광주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연 KTL 거점이다.</p>
<p>KTL 광양분소는 ‘탄소중립 전환 재자원화 실증 지원센터 구축 사업’의 하나로 조성됐다.</p>
<p>2022년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5년간 총 246억 5,200만 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광양분소는 연면적 2,490㎡ 규모에 금속소재 질량분석기, 유가금속 추출 및 소재화 장비, 재자원화 소재 초정밀분석장비 등 시험평가 장비 19종을 갖췄다.</p>
<p>광양분소는 철강·금속 및 석유화학 산업에서 발생하는 공정부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p>
<p>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재자원화 기술 실증부터 품질평가와 시험·인증까지 지원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p>
<p>특히 비활성 촉매 등 기존에 처리하거나 폐기하던 산업공정부산물을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p>
<p>아울러 KTL이 보유한 시험·평가·인증 역량을 활용해 철강·금속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p>
<p>이에 따라 관련 기업들은 재자원화 기술개발부터 성능 검증과 인증에 이르는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술 사업화와 국내외 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광양시는 첨단소재 산업 기반과 제조·실증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자문과 양산화 실증 등 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
<p>앞으로 철강 중심의 산업구조를 이차전지·인공지능 등 미래 산업으로 다변화해 나갈 계획이다.</p>
<p>김선기 KTL 원장은 “KTL 광양분소는 산업공정부산물의 재자원화를 통해 지역 산업의 탄소중립 전환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 거점”이라며 “KTL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뒷받침하고, 철강·금속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까지 지원을 확대해 광양만권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이상용 광양부시장은 “KTL 광양분소의 개소는 지역 산업의 친환경 전환과 자원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KTL의 전문 기술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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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9 Oct 2026 12:5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5:08:42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5:08:4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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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남 고성군, 겨울철 대표 특산물 시금치 본격 출하, 첫 경매 평균가격 kg당 4,400원]]></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898</link>
		<description><![CDATA[고성군의 대표적인 겨울철 소득작목인 시금치가 10월 27일 고성농협 공판장에서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고성군 시금치는 온화한 기후와 해풍의 영향으로 식감이 아삭하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지역 특산물로, 농한기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고성군에서는 고성읍과 동해면, 거류면을 중심으로 총 344ha에서 시금치를 재배하고 있으며, 생산된 시금치는 고성농협과 고성동부농협 경매장을 통해 출하·거래되고 있다. 10월 27일 고성농협 공판장에서 진행된 시금치 첫 경매에서는 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35935-39610.jpg" /></div>
<p>고성군의 대표적인 겨울철 소득작목인 시금치가 10월 27일 고성농협 공판장에서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p>
<p>고성군 시금치는 온화한 기후와 해풍의 영향으로 식감이 아삭하고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지역 특산물로, 농한기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p>
<p>고성군에서는 고성읍과 동해면, 거류면을 중심으로 총 344ha에서 시금치를 재배하고 있으며, 생산된 시금치는 고성농협과 고성동부농협 경매장을 통해 출하·거래되고 있다.</p>
<p>10월 27일 고성농협 공판장에서 진행된 시금치 첫 경매에서는 총 600kg이 거래됐으며, 경매가격은 kg당 평균 4,400원을 기록했다.</p>
<p>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되면서 겨울철 시금치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고성군은 시금치의 원활한 수확과 출하를 위해 재배농가와 협력하고 있으며, 고품질 시금치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특히 지역 특화작목인 시금치의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시금치 특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재배기술 보급과 현장 중심의 영농지도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p>
<p>남택명 고성군 농업기술과장은 “시금치는 겨울철 고성군 농업을 대표하는 중요한 소득작목”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시금치 생산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농가 지원과 현장 중심의 영농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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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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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30: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3:59:33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3:59:33 +0900</pubDate>
	</item>
		<item>
		<guid isPermaLink="true">https://korea.info/news/view.php?no=8897</guid>
		<title><![CDATA[나주시,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나주배 홍보, 세계 골프 팬 대상 특산물 마케팅]]></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897</link>
		<description><![CDATA[나주시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2026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인 나주배와 배즙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들과 국내외 골프 팬들에게 나주배의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대회 기간 나주배 홍보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BMW 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 84명이 참가했으며, 대회 기간 약 4만 명의 갤러리가 방문했다. 특히 국내 골프 채널 SPOTV를 통해 전 세계 241개 국가로 중계되면서 나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33756-4577.jpg" /></div>
<p>나주시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2026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지역 대표 특산물인 나주배와 배즙을 홍보했다고 밝혔다.</p>
<p>시는 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들과 국내외 골프 팬들에게 나주배의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대회 기간 나주배 홍보관을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p>
<p>BMW 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 84명이 참가했으며, 대회 기간 약 4만 명의 갤러리가 방문했다.</p>
<p>특히 국내 골프 채널 SPOTV를 통해 전 세계 241개 국가로 중계되면서 나주시는 국제 스포츠 행사를 활용한 지역 특산물 홍보에 나섰다.</p>
<p>나주시는 대회장 내 선수 전용 식당에 나주배와 배즙을 후원해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이 식사 후 나주배를 직접 맛볼 수 있도록 했다.</p>
<p>현장에서는 나주배 특유의 맛과 품질을 소개했으며, 골프 관계자와 갤러리들의 관심을 모았다.</p>
<p>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나주배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p>
<p>앞으로도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 연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주배의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p>
<p>현장을 방문한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전 세계 골프 팬들과 선수들이 현장에서 나주배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주배의 우수성을 알게 될 것”이라며 “이번 홍보관 운영이 나주배의 수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제/산업" term="10977" />
						<author>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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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Sat, 31 Oct 2026 22:3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7 Oct 2026 13:38:00 +0900</atom:published>
		<pubDate>Tue, 27 Oct 2026 13:38:0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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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22개 대학 미래산업 기술 한자리에…‘지산학 미래성장페어’ 개막]]></title>
		<link>https://korea.info/news/view.php?no=8896</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앵커센터는 27일부터 이틀간 경과원 광교사무소에서 도내 22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6 경기도 지산학 미래성장페어’를 개막하고 이틀간 미래산업 기술교류와 산학협력 성과 공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앵커사업에 참여하는 대학들이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기업협력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대학의 기술과 인재를 기업의 현장 수요와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7대 미래성장산업(G7)과 지역기반산업(GX)을 중심으로 기술교류와 투자, 인재양성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https://korea.info/data/news/202610/portalnetworks/20261027113940-13576.jpg"/></div>
<p>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앵커센터는 27일부터 이틀간 경과원 광교사무소에서 도내 22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6 경기도 지산학 미래성장페어’를 개막하고 이틀간 미래산업 기술교류와 산학협력 성과 공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앵커사업에 참여하는 대학들이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기업협력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모아 대학의 기술과 인재를 기업의 현장 수요와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경기도 7대 미래성장산업(G7)과 지역기반산업(GX)을 중심으로 기술교류와 투자, 인재양성 등 다양한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앵커사업은 기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개편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과 미래산업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p>
<p>행사에는 경기도앵커대학협의회를 중심으로 도내 22개 대학이 참여해 19개 프로그램과 27개 전시·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는 참여 대학과 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유관기관, 대학생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p>
<p>개막 첫날에는 산업별 기술협력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반도체 분야 ‘GAIA-FEST’를 비롯해 스마트모빌리티·방산 기술 페어, 양자·AI 기술기업 투자설명회(IR), 제조 현장 AX·DX 글로벌 포럼,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세미나 등 G7·GX 산업별 특화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p>
<p>대학과 기업 관계자들은 산업별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기술교류와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p>
<p>행사장 로비에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 개발한 미래산업 기술과 시제품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전시·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AI 체형·자세 분석, 국방안전 가상현실(VR), 드론을 활용한 산불 대응과 스마트 건설 방재,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 케어로봇 등 다양한 기술이 소개됐다.</p>
<p>둘째 날인 28일에는 대학 간 협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피지컬 AI 기술세미나, 인재양성·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G7 전문대 공동 컨퍼런스, 지역혁신 챌린지 등이 열려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지·산·학 공동협력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p>
<p>경과원 경기앵커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발굴된 기술·채용·투자 상담과 후속 협력 수요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대학이 보유한 연구성과와 전문인력이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한다.</p>
<p>허완 경기앵커센터장은 “이번 미래성장페어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인재를 기업의 성장 기회로 연결하는 지·산·학 협력의 장”이라며 “대학의 우수한 연구성과가 기업의 기술혁신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하고, 경기도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author>press@korea.info (코리아인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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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29 Oct 2026 12:53:2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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